대한항공 보잉 747-8i 견학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대한항공 소식/함께 해요! 대한항공 SNS 2018.08.14 16:13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이벤트, SNS 회원 견학 이벤트인 '대한항공, 어디까지 가봤니?'. 이번에는 보잉 747-8i 항공기 견학을 준비했습니다. 

[참가 신청]


◎ 견학 일시 : 2018년 8월 23일(목) 13:00~17:00


◎ 견학 장소 : 인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김포공항 집결 후 이동 예정)


◎ 참가 인원 : 대한항공 SNS 회원 60명


◎ 모집 기간 : 2018년 8월 14일(화) ~ 16일(목)


◎ 참가자 발표 : 8월 17일(금) 오후 중 대한항공 SNS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번 견학은 대한항공 보잉 747-8i 항공기를 활용하여 멋진 영상을 제작하고자 하시는 유튜버(Youtuber)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가 신청 링크에 유튜버용 항목이 있으니 많은 응모 기다리고 있을게요^^


이번 견학 때 탑승하게 될 보잉 747-8i는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을까요?


대한항공이 총 10대 보유하고 있는 보잉 747-8i는 보잉 747 시리즈의 최신형 기체입니다. 1969년 첫 시험 비행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이어진 것을 보면 얼마나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지 알 수 있죠.


그 오랜 긴 역사를 함께 해온 특유의 2층 객실 덕분에 '비행기' 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이기도 합니다. 2005년 에어버스의 A380이 개발 완료되면서 세계에서 제일 큰 여객기라는 타이틀은 잃었지만, 여전히 많은 나라에서 많은 승객들을 나르고 있는 주력 기종입니다.



높이 19.5m, 길이 76.3m에서 오는 웅장함은 쉽게 접할 수 있는 크기가 아니죠. 큰 크기의 동체에 엄청난 연료를 탑재할 수 있고 강력한 4기의 엔진을 장착할 수 있는 덕에 1만 3천km나 되는 긴 항속거리를 자랑합니다.



총 4기의 GEnx 엔진은 보잉 787-9 드림라이너의 엔진과 같은 톱날 문양이 특징적입니다. 엔진 수명 연장, 경량화, 연비 향상 등 다양한 장점이 있죠~


대한항공 보잉 747-8i는 총 368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습니다. 일등석 6석, 프레스티지석 26석, 일반석 314석으로 코스모 스위트, 프레스티지 스위트, 뉴 에코노미 좌석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최신판 좌석이니만큼 해당 클래스 최고의 편안함을 선사한다고 해도 손색이 없겠죠.


이 모든 것은 다음 주에 있을 견학 행사 때 직접 체험하고, 멋진 추억으로 남기며 즐길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참가 신청해 보세요~! [참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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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날개 끝에 있는 휘어있는 구조물(윙렛, 샤크렛 등)은 어떤 이유로 달려 있을까요?

재미있는 항공상식 2018.05.17 16:57

그림 속 항공기는 대한항공이 보유하고 있는 보잉737 기종입니다. 보잉737 기종은 여객기 중에서는 소형 기종인 탓에 일부 보잉737 기종의 날개 끝에 제법 크게 달린 구조물인 윙렛의 존재감이 굉장히 크게 드러나기도 하죠. 이런 윙렛은 어떤 이유로 달리는 것일까요?


비행기가 떠오르기 위해서는 엔진의 '추력'과 비행기 날개의 '양력'을 발생시켜야 하는데 이때 날개 끝에 공기 저항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공기 저항으로 인해 연료 효율성이 감소되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증가되는데, 윙렛의 작용으로 이러한 부작용을 크게 감소시켜 자연 친화적인 항공기 운항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하네요.


대한항공은 부산 테크센터에서 이러한 구조물을 제작해서 공급하고 있기도 한데요, B737 MAX 기종의 윙렛과 함께 에어버스 A320, A330에는 '샤크렛'이라는 명칭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윙팁' 등으로 불리기도 하고 있죠.

윙렛이 처음 장착된 기종은 보잉 747-400 기종으로, '대한항공 비행기'하면 쉽게 떠올리는 대표적인 기종입니다. 날개 끝에 살짝 꺾여 치솟은 형태에 있는 대한항공 마크가 인상적이죠.


최근에는 더 향상된 항공 과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B747-400의 후속 기종인 B747-8i에 '레이키드 윙팁'과 같이 있는 듯 없는 듯한 윙렛이 장착되어 하늘을 누비고 있습니다. 언젠가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아름다운 환경을 지켜주기 위한 기술 개발의 결정체, '윙렛'을 눈여겨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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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한국 방문의 해’ 홍보 항공기 운항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6.05.16 16:03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캠페인 엠블럼 래핑한 홍보 항공기 2대 (B747-8i, B777-300ER 각각 1대) 운영하여 대한민국 홍보

 

⊙ 전세계 하늘을 누비며 대한민국 널리 알리는 홍보사절 역할 수행

 

 

세계의 하늘을 누비며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릴 대한항공의 홍보 항공기가 난다.

 

대한항공은 외래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재)한국방문위원회가 추진 중인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 위하여 캠페인 엠블럼을 래핑한 항공기 2대를 오는 2018년까지 약 2년 7개월간 운영한다.

 

이번 대한항공의 홍보 항공기 운영은 세계인이 다시 찾는 대한민국과 외래 관광객 2천만명 조기 달성을 위한 정부 방침에 따라 추진 중인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대한항공이 운영하는 캠페인 홍보 항공기는 현재 국제선에 투입 중인 B747-8i 여객기 1대와 B777-300ER 여객기 1대 등 총 2대다.

 

대한항공은 지난 5월 5일 B777-300ER 여객기 대상으로 엠블럼 래핑 작업을 완료하였으며, B747-8i 여객기도 5월중 래핑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래핑 항공기는 전 세계 하늘을 날며 대한민국을 알리는 홍보사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11년 3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약 1년 9개월 동안 대한민국 관광 경쟁력과 국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 홍보 항공기 2대를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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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비행기, 새 좌석에서 즐기는 하늘 위 나만의 공간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6.03.23 16:32

현재 상공을 가로지르는 항공기 중에서 동체가 가장 길이가 긴 비행기는 무엇일까요?

바로 Boeing 社 가 제작한 B747-8i 기종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점보'라는 애칭으로 널리 사랑받았던 B747 형제의 막내가 되는 항공기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여행을 즐기시는 여러분들에게는 여행의 목적지 못지 않게 편안하고 쾌적한 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다양한 기종의 비행기도 관심의 대상일 텐데요,

익숙한 생활 공간을 벗어나 새로운 공간으로 떠나는 여행에 있어서, 항공기야말로 목적지까지

가는 가장 빠른 수단인 동시에, 여행의 첫 시작으로 식사를 하고 휴식과 수면을 취하는 공간

이라는 점, 생각해 보셨나요?

 

 

하늘을 나는 호텔, A380 항공기를 비롯하여 저희 대한항공에서는, 쾌적함과 편리함을 갖춘

새 비행기를 지속 도입하여 식사와, 휴식을 위한 최고의 공간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12월 A330-300 항공기 신규 도입 이후 2015년 5월에는 B777-300ER,

9월에는 B747-8i를 선보이면서 새로운 상위 클래스 좌석과 업그레이드된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장착하여

여러분의 여행을 더욱 안락하게 책임질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 중에서도 미주, 유럽 등 장거리 노선을 운항하는 B747-8i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 Kosmo Suites 2.0 (코스모 스위트 2.0) >

 

우선 퍼스트 클래스에는 좌석과 통로 사이에 Sliding Door를 설치했는데요.

완벽한 Privacy를 보장하면서도 안에서는 밖이 잘 보이기 때문에 시야가 답답하지 않고,

승무원을 호출하실때나 서비스를 받으실 때 매우 편리하답니다!

또한 좌석 일체형 옷장이 설치되어 있어 의복을 가까이 보관하시면서 언제든지 자유롭게 소지품을 

꺼내실 수도 있구요.

퍼스트 클래스 존에는 기존 항공기 기종의 상단에 위치했던 휴대 수하물 보관 장소가 없는 

Premium Architecture를 적용하여 좌석 상부의 활용공간을 확대하였습니다.

휴대 수하물은 개인별 옷장 내부에 보관 가능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Overhead Bin 없는 Premium Architecture>

 

또한 최첨단 기재에 발 맞추어 퍼스트 클래스 객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식사, 음료 등 서비스 제공을 직접 보고 선택 하실 수 있도록 하여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식사 서비스의 경우 한식, 양식 등 코스별 구성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도록 좌석 사이 복도를 통해 여러분께

선보이고 있으며, 와인과 치즈 역시 서비스 전에 선호하시는 종류를 미리 확인하고 고르실 수 있도록 

보여드린 후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창가 측 좌석과 통로 측 좌석을 교차 배열하고 있어, 창가에 앉으신 분께서도

통로 쪽으로 바로 출입하실 수 있고, 승무원 또한 통로에서 불편 없이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의 좌석 사이에는 Privacy Divider를 설치하여

방해 받지 않는 나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는데요. 물론, 일행과 나란히 앉으셨을 때는 Divider를

조절하시면 됩니다.

 

                                     <Prestige Suites (프레스티지 스위트) >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에는 스마트폰과 같은 Touch Screen 방식의 개인용 핸드셋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에서 자랑스럽게 선보이는 In Flight Entertainment를 편리하게 즐기실 수 있는 프리미엄급 핸드셋을

통해,모니터로는 영화를 보는 동시에 핸드셋으로는 에어쇼를 감상하는 등, Multi task가 가능하다는 매력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죠^^

 

          

                 < Video Handset (비디오 핸드셋) >                                     < 신규 IFE Monitor >

 

일반석 좌석의 하단에도 노트북, 카메라 등의 전자기기 충전이 가능하도록 최첨단의 전원시스템도 갖추었습니다.

오랜 여행을 하시면서 방전된 노트북과 카메라만큼 힘빠지게 되는 일도 없겠죠?

대한항공과 함께라면 그런 걱정없이 든든하게 여행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대한항공과 함께 더욱 편안하게 하늘 위에서 날아가는 순간을 즐기시기를 바래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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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계 스케줄 해외여행은 더욱 편리한 대한항공과 함께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6.03.10 14:02

⊙ 대한항공, 3월 27일부터 시작되는 하계 스케줄에 맞춰 노선 공급 늘려

 

⊙ 2015년 동계대비, 인천~시애틀, 인천~휴스턴, 인천~암스테르담, 인천~카트만두 등 미주/유럽/동남아 노선 증편 및 인천~상트페테르부르크, 인천~이르쿠츠크 등 운항재개

 

⊙ A380, B747-8i 등 차세대 대형 항공기 투입 장거리 노선 확대로 서비스 경쟁력 강화

 

 

대한항공이 오는 3월 27일부터 적용되는 하계 스케줄에 맞춰 미주 및 구주, 동남아 노선 등의 증편을 통해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한다.

 

항공사는 매년 하계와 동계 스케줄로 운항 스케줄을 변경하고 있다. 하계 스케줄은 매년 3월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하며, 동계 스케줄은 매년 10월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한다. 올해 하계 스케줄은 3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이다.

 

대한항공은 세계 최다 태평양 횡단 노선망을 가진 항공사로서 미주행 증편으로 승객들의 스케줄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힌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27일부터 인천~댈러스 노선이 주 1회 늘어난 주 5회(월,수,목,토,일요일) 운항한다. 5월 1일과 31일부터는 각각 인천~휴스턴과 인천~시애틀 노선이, 6월 2일부터는 인천~토론토 노선이 기존 주 5회에서 주 7회로 늘어나 매일 운항을 시작한다. 아울러 인천~호놀룰루 노선은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일 1편이 늘어난 주 14회 운항을 통해 하와이로 여름휴가를 떠나는 여행객들에게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한다.

 

또한 구주, 러시아 및 동남아 노선도 증편 운항한다. 오는 5월 14일부터 인천~파리 노선에 주 1회 늘어난 주 8회 운항하며, 5월 30일부터는 인천~밀라노 노선을 주 1회 증편해 주 4회(월,수,금,일요일) 운항한다. 7월 1일부터는 인천~모스크바 노선을 주 4회에서 주 7회로 늘려 매일 운항하며, 인천~암스테르담 노선을 주 1회 증편해 주 5회(화,목,금,토,일)로 확대 운항한다. 또한 3월 29일부터 인천~카트만두 노선을 주 1회 증편해 주 3회(월,화,금) 운항한다.

 

아울러 동계스케줄 동안 계절적 특성으로 운휴했던 러시아 노선 및 지방발 중국행 노선도 운항을 재개한다. 인천~상트페테르부르크 노선과 인천~이르쿠츠크 노선이 각각 4월 21일과 5월 13일부터 정기 직항편 운항을 재개. 5월 30일부터 대구~선양 노선의 운항을 재개해 여행객들의 편의성을 높인다.

 

이와 함께 대한항공은 하계 여행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미주 및 구주 주요 장거리 노선에 B747-8i와 A380 등 차세대 대형 항공기를 투입해 승객들의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오는 8월 성수기를 기준으로 뉴욕, 프랑크푸르트, 프라하, 밴쿠버 등 노선에 B747-8i, 런던 노선에는 A380 기종을 신규 투입한다.

 

대한항공의 B747-8i 기종은 완벽한 프라이버시와 품격있는 서비스가 제공되는 퍼스트 클래스용 코스모 스위트 2.0좌석과 프레스티지 클래스용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A380 기종은 퍼스트 및 프레스티지 클래스 승객을 위한 프리미엄 휴식 공간인 '셀레스티얼 바'와 기내 면세품 전시공간을 통해 승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편안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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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이 가득한 도시 ‘타이베이’ 대한항공, 부산~타이베이 신규노선 취항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5.12.22 10:45

 

⊙ 대한항공, 오는 1월 25일부터 부산과 타이베이를 매일 연결하는 정기편 신규 취항해

 

⊙ 부산~타이베이 노선 신규 취항으로 부산, 경남지역 여행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스케쥴 제공 기대

 

 

대한항공은 오는 1월 25일부터 부산과 타이베이를 연결하는 정기편을 주 7회 신규 취항한다.

 

수요일을 제외한, 부산~타이베이 노선의 출발편은 오전 8시 30분 김해공항을 출발해 오전 10시 15분 타오위안공항에 도착한다. 복편은 오전 11시 15분 타오위안공항을 출발해 오후 2시 35분 김해공항에 도착한다. 수요일은 25분 빠른 오전 8시 5분 김해공항을 출발하며, 복편은 오전 10시50분 타오위안공항을 출발한다.

 

부산~타이베이 노선에는 전좌석에 최첨단 주문형 오디오비디오시스템(AVOD)이 장착된 138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이 투입된다.

 

타이완의 수도인 타이베이는 연평균 기온이 23℃인 아열대성 기후이다. 겨울철 평균 기온도 15℃에 달해 겨울철 안성맞춤 여행지다. 지상 101층, 508m 높이의 '타이베이 금융센터'에서 타이베이 야경을 감상하거나, 중정기념당에서 위엄있는 근위병 교대식을 볼 수 있다.

 

타이베이 근교에도 관광명소가 많다. 붓으로 소원을 적어 하늘로 풍등을 날릴 수 있는 스펀(十分)과 골목골목 홍등을 밝히면 이국적인 정취가 풍기는 계단식 골목 마을 지우펀(九)이 기차로 1시간 반 거리다.

 

아울러 타이베이는 식도락의 천국이다. 스린(士林) 야시장에서는 게튀김, 우육면(牛肉麵), 타이완식 굴전을 즐길 수 있다. 대만 대표 맛집이 몰려있는 융캉제(永康街)에서는 정통 샤오롱바오(小籠包)와 망고빙수를 맛볼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번 부산~타이베이 노선의 신규 취항으로 부산~오사카, 부산~괌, 부산~홍콩 등 15개 부산발 국제선 노선을 취항하게 됐으며, 부산, 경남지역 여행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스케쥴을 제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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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점보기 명성 이어갈 B747-8i 차세대 항공기 선보인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5.09.01 14:30

 

대한항공은  9월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자사 격납고에서 지난 달 25일 보잉사로부터 신규 도입한 B747-8i 차세대 항공기를 공개했다.

이 항공기는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에 우선 투입하고 이후 싱가포르, 샌프란시스코, 홍콩 등의 노선에 투입할 예정이다.

 

 

오늘 공개한 B747-8i는 최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연료 효율성을 한층 높이고, 소음과 탄소는 저감한 차세대 항공기로 기존 B747-400 대비 동체 길이가 5.6m가 길어져 약 50여석을 추가할 수 있다. 대한항공의 경우 일등석 6석, 프레스티지 48석, 일반석 314석 등 총 368석의 좌석을 배치했다.

 

일등석 좌석, 코스모 스위트 2.0((Kosmo Suites 2.0)은 슬라이딩 도어를 장착해 승객들에게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제공하는 한편, 좌석 상부를 개방해 한층 넓은 공간과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레스티지석에도 지난 해 12월 첫 선을 보인 프레스티지 스위트(Prestige Suites) 좌석을 장착했다. 좌석 사이에 개인용 칸막이를 장착했으며, 복도 쪽의 칸막이 크기는 대폭 키워 타 항공사의 일등석에서나 가능한 프라이버시를 제공한다. 아울러 타 항공사 일등석에만 제공되는 발걸이로 쓰이는 등받이 없는 쿠션 의자인 오토만(Ottoman)을 장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기존 프레스티지 좌석 배치와는 달리, 창가 승객들이 복도를 진•출입할 때 아무런 불편이 없도록 개인 통로 공간을 개인 좌석에 할당하는 전혀 새로운 형태로 좌석을 배치해 편의를 극대화했다.

 

또한, 이코노미 클래스는 총 314석으로 보잉 스카이 인테리어(Boeing Sky Interior)를 장착해 유선형 디자인의 천장과 선반 등 넉넉하고 편안한 공간과 느낌을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올해 모두 4대의 B747-8i 차세대 항공기를 도입하는 것을 비롯해, 2017년까지 총 10대를 도입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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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항공기 개조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여행을 선사합니다.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5.06.16 14:32

안녕하세요.

재미있는 항공기 기재 소개의 시간이 돌아왔어요~

이번에는 항공기 개조 운영에 대하여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좌석은 주로 신기종 항공기와 함께 도입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기종이 개발되기 전의 상태에서 기술적인 조건이 부합된다면 기존의 보유 항공기를

개조하는 방법도 있어요~

또한 좌석 디자인과 관계없이, 항공기가 투입되는 노선의 수요 여건 변경으로 인하여 등급별 좌석수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 개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어떠한 사례가 있을까요? Boeing 747-400 항공기를 예로 들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B747-400 여러 가지 버전 중에 한가지의 예시를 들면, B747 점보는2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죠.

아래 그림은 1층의 좌석 배치도입니다.

1층에는 일등석 10석, 프레스티지석 37석, 일반석 262석으로 총 309석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항공기가 운항하는 노선의 탑승객 인원 추이 변화에 맞추어, 좌석 구성을 변경할 필요가 생기면 개조를 하여

운항을 하게 됩니다.

물론 모든 항공기의 좌석 형태를 전부 바꾸는 것은 아니고, 일부 항공기에만 적용이 되지요~

이렇게 개조한 아래의 B747-400 항공기의 1층 좌석 배치도를 보시면

일등석 10석, 프레스티지석 21석, 일반석 308석. 총 339석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개조된 좌석의 차이점을 발견하셨나요?~)

 

 

이와 같은 개조 작업을 통하여, 현재 대한항공의 B747-400 은 모두 4가지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염두에 두셔야 할 점은,

이와 같은 개조 작업을 위해서는 탑승객 수요 변화 추세 분석도 중요하지만, 가장 우선 고려되어야 할 포인트는

좌석 형태 변경 개조로 인하여 안전운항에 미치게 되는 영향은 없는지, 충분한 기술 검토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안전운항이 최우선이므로 수요에 맞게 좌석 변경이 요구된다고 해서 무작정 개조하여 운항할 수는

없다는 의미지요~

 

 

여러분 어떠세요?

항공기 개조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다음에는 더욱 풍성한 컨텐츠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이제 대한항공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길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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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한항공이 가장 많이 보유한 항공기 기종은 무엇일까요?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5.02.06 13:32


#대한항공이 가장 많이 보유한 기종 투표하기

#A380 | B747 | B777 | A330 | B737





하늘 위에서 바라본 인천공항의 전경입니다.

수 많은 대한항공 항공기들이 보이시나요?


"와, 대체 몇대야.. 하늘 위의 비행중인 항공기까지 합치면 얼마나 될까??"


인천공항에서 이런 의문을 가져보셨던 분들이라면

오늘 포스팅에 주목!








그럼 우선 첫번째 퀴즈! 

대한항공은 총 몇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을까요? 


두두둥~!


정답은 무려 148대입니다! (2015.1.31일 부, 여객, 화물기 합산 시)


하루 운항편 수만 무려 400여건을 넘어서며  이 148대의 항공기가 지금도 하늘 위를 누비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두번째 퀴즈!

이 148대에 달하는 대한항공의 항공기 중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기종이 무엇일까요? 


하늘 위의 호텔이라는 A380? 아니면 점보기의 대명사 B747? 


여러분이 직접 "대한항공이 가장 많이 보유한 기종 투표하기" 에 참여해 보세요. 



정답은 추후 투표 결과와 함께 다음 블로그 소식을 통해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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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이탈리아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5.01.30 11:17

 

⊙ 2월 25일부터 인천~밀라노~로마 노선을 인천~밀라노, 인천~로마 노선으로 분리 운항

 

⊙ 3월 29일부터 인천~로마 노선 B747-400 대형기로 교체 투입, 인천~밀라노 노선 주 1회 증편 등 공급 대폭 증대

 

⊙ 남유럽으로 가는 환승객들과 이탈리아행 승객들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스케줄 제공

 

 

대한항공을 이용해 이탈리아로 가는 하늘길이 훨씬 편리해진다.

 

대한항공이 오는 2월 25일부터 현재 운항중인 인천~밀라노~로마 노선을 인천~밀라노, 인천~로마 노선으로 각각 분리운항 한다.

 

그동안 대한항공은 인천~밀라노~로마 노선에 291석 규모의 B777-300ER항공기를 주 3회 운항해왔다. 대한항공이 분리 운항하는 인천~로마 노선에는 291석 규모의 B777-300ER 항공기를 투입해 주 3회 운항한다. 출발편(KE931)은 매주 수, 금, 일요일 오후 4시 1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당일 오후 8시 40분 로마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KE932)은 수, 금,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로마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후 5시 2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3월 29일부터는 공급석을 25% 늘린 363석 규모의 B747-400 항공기를 투입한다. 대형 항공기로 교체하고 운항시간대도 변경한다. 이에따라 출발편은 매주 화, 목, 토요일 오후 2시 인천을 출발해 당일 오후 7시 45분에 로마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매주 화, 목, 토요일 오후 9시 45분에 로마를 출발해 다음날 오후 3시 4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대한항공은 또한 인천~밀라노 노선에 218석 규모의 A330-200항공기를 투입해 주 3회 운항한다. 출발편(KE927)은 매주 수, 금, 일요일 오후 1시 45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당일 오후 6시 25분에 밀라노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KE928)은 매주 수, 금,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밀라노를 출발해 다음날 오후 3시 50분 인천에 도착한다. 오는 3월 29일부터 인천~밀라노 노선에 공급석을 늘린 248석 규모의 B777-200ER 항공기를 투입하고 1회 증편하여 주 4회(월, 수, 금, 일요일) 운항한다. 오후 3시 5분에 인천을 출발해 당일 오후 8시 5분에 밀라노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매주 월, 수, 금, 일요일 오후 10시에 밀라노를 출발해 다음날 오후 4시 인천에 도착한다.

 

대한항공은 이번 로마, 밀라노 노선 분리 운항을 기념해 오는 2월 15일(일)까지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로마, 밀라노행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구매 이벤트', '로마 vs 밀라노 내가 가고 싶은 도시 투표'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의 인천~밀라노~로마 노선 분리운항으로 인천에서 로마를 가는 고객이나 밀라노에서 인천을 오는 고객들의 중간 경유지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되게 되었다. 또한 이탈리아를 거쳐 남유럽으로 가는 환승 승객들에게도 다양하고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천~로마 구간 운항 스케줄

구간

편명

출발시간

도착시간

운항요일

인천-로마

KE931

16:10

20:40

주 3회
(수, 금, 일)

로마-인천

KE932

22:20

17:20(+1)

* 도착시간의 +1은 하루 다음 날짜를 의미합니다.

* 3월 29일부터 주3회(화,목,토)운항 예정입니다.

 

▣ 인천~밀라노 구간 운항 스케줄

구간

편명

출발시간

도착시간

운항요일

인천-밀라노

KE927

13:45

18:25

주 3회
(수, 금, 일)

밀라노-인천

KE928

20:30

15:50(+1)

* 도착시간의 +1은 하루 다음 날짜를 의미합니다.

* 3월 29일부터 주4회(월,수,금,일)운항 예정입니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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