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여행자도 고수로 만들어줄 슈퍼 그뤠잇! 숙소 예약 팁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8.01.25 15:51

초보 여행자도 고수로 만들어줄 

슈퍼 그뤠잇숙소 예약 팁

 

여행의 시작이 항공권의 예약이라면 여행의 질은 숙소의 만족도와 비례한다. 초보 여행자의 시행착오를 줄여줄, 실패하지 않는 숙소 예약 방법을 소개한다.

 


꼼꼼한 리뷰가 가득, 커뮤니티

한국은 IT 강국이다. 여행과 관련해서도 수많은 정보가 범람하며 여행자 커뮤니티 중심으로 유통된다. 10년 이상 운영하며 누적된 몇몇 커뮤니티의 정보량은 그 어떤 여행 전문 매체보다 방대하고 기준은 깐깐하다. 즐겨 찾는 멤버만 36만여 명인유랑(cafe.naver.com/firenze)’은 가장 활발한 유럽 여행 정보 커뮤니티다. ‘리뷰 숙소카테고리에는 호텔과 호스텔, 아파트, 비앤비, 한인 민박, 캠핑장 등 숙소 형태별로 게시판을 운영해 검색하기 편하다. 최강 동남아 여행 정보 커뮤니티는태사랑(thailove.net)’이다. 태국과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는 물론 중화권 국가 정보까지 찾을 수 있다. 태국의 경우 호텔과 게스트하우스로 나누어 운영하고, 업체에서 올리는 할인 정보 게시판을 별도로 운영한다. 인도와 네팔, 파키스탄, 스리랑카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인도 여행을 그리며(cafe.naver.com/india2004)’를 주목할 것.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숙소가 가득, 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airbnb.co.kr)’는 호스트가 자신의 방이나 집, 별장 등 숙박 공간을 여행자에게 빌려주는 숙박 공유 플랫폼이다. 보통 방 한 칸을 빌리는 것이기 때문에 집주인과 거실, 욕실, 주방 등을 함께 써야 한다. 불편하다면 집 전체를 빌릴 것. 호텔보다 저렴하나 정식 숙박업소가 아니다 보니 호텔에 비해 룸 컨디션이 나쁘거나 보안이나 안전이 취약한 곳도 있다. 믿음직스러운 집주인을 찾는 일이 관건. 이용자 후기가 거의 만점에 가까워야만 받을 수 있는슈퍼호스트는 에어비앤비에서 내리는 훈장 같은 것이니 믿고 선택해도 좋다. 아이디당 1개 숙소에 1개 리뷰만 등록할 수 있어 후기 역시 믿을 만하다. 숙소 소개 페이지 하단의호스트 00님 더 알아보기를 클릭해 응답률이 높은 호스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뿐만 아니라 산장과 펜션, 게스트하우스 등 호텔 예약 사이트에 등록되지 않은 작은 규모의 숙소가 많이 등록돼 있다. 호텔이 없는 지역을 방문했을 때 좋은 대안. 예술가의 집, 이글루, 고성, 절벽 호텔, 나무 위의 집, 보트 숙박 등 특별한 숙소도 찾을 수 있다.

 


같은 호텔 다른 가격, 호텔 예약 사이트 

‘같은 호텔 다른 가격이라는 광고 카피처럼 호텔 예약 사이트마다 혜택이 모두 다르다. ‘익스피디아(expedia.co.kr)’는 자체 할인 이벤트가 많다. 정기적으로 할인 코드를 제공하고 앱에서만 결제 가능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부킹닷컴(booking.com)’아고다(agoda.com)’는 같은 그룹의 계열사다. 부킹닷컴은 후불제 예약 사이트로 자체 할인이 거의 없다. 그러나 무료 예약 취소가 가능한 곳이 많고 같은 호텔을 같은 날짜에 타 예약 사이트보다 비싸게 예약했을 경우 신고하면 차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아고다는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의 포인트를 항공사 멤버십 마일리지로 적립할 수 있다. ‘호텔스닷컴(hotels.com)’ 10박을 하면 1박이 무료다. 무료 숙박의 요금은 10박 요금의 평균을 기준으로 하며, 미화 1달러당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1마일리지로 적립할 수 있다. ‘호텔스컴바인(hotelscombined.co.kr)’이나트리바고(trivago.co.kr)’는 최저가를 찾아주는 가격 비교 사이트다. 표시된 가격에 세금이 추가되지 않은 경우가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과 게스트하우스나 호스텔은 검색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하자.

 


현지인처럼 집 바꿔 살아보기, 하우스 스와핑 

최근에는 일정 기간 집을 바꿔 사는 하우스 스와핑도 인기다. 숙박비 없이 해외에서 생활할 수 있고 현지인처럼 지낼 수 있기 때문. 가장 활성화된 사이트는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한홈 익스체인지(homeexchange.com)’. 원하는 집을 클릭하면 집에 대한 설명과 이미지, 주인 프로필과 과거 익스체인지 이력까지 확인할 수 있다. 라이브챗을 지원하며, 1년 이용료 15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러브 홈 스왑(lovehomeswap.com)’은 사이트 내 메시징 시스템과 이메일을 통해 맞교환할 집의 주인과 연락할 수 있다. ‘홈 베이스 홀스(homebase-hols.com)’도 이용객이 많은 곳. 하우스 스와핑 시에는 자동차와 컴퓨터, 전자 제품 등의 사용 여부를 명확히 명시해야 한다. 위급 상황 시 도와줄 현지인 친구를 확보해두는 것도 중요하다.

 

혼자 여행하다 친구가 필요하면, 호스

혼자 여행하면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고 여럿이 함께 여행할 때와 다르게 자신에게 집중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그러나 외롭다. 혼자 여행하다 친구가 필요하다면 호스텔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대부분의 호스텔에는 부엌과 거실, 루프톱과 같은 게스트 공용 공간이 있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여행 정보를 공유하고 술을 마시며 친해질 수 있다. 마음이 맞고 일정도 맞는다면 다음 날부터 함께 여행을 다니기도 좋다. 다만 밤늦게까지 파티가 이어질 수 있음을 유념하자. 호텔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대신 남녀 혼숙 도미토리가 많다. ‘호스텔스닷컴(hostels.com/ko)’에는 전 세계 유스호스텔과 게스트하우스 정보가 모여 있다. 예약 시 5~10%를 선결제하고 차액은 현지에서 지불하면 된다. 취소 시 예약금 반환 특약을 걸어두지 않으면 예약금이 사라지니 주의하자.

 


+ [Tip] 후기에 낚여 파닥대는스튜핏탈출법

퇴마사가 귀신 잡으러 올 것 같은 외관에, 천장에는 거미줄이 대롱대롱, 침구는 때가 덕지덕지. 사진발에 속지 않고 후기 같은 바이럴 마케팅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부지런히 손가락 품을 팔아야 한다. 예약 버튼을 누르기 전에 후기와 평점을 확인하고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한 뒤 구글에서 위치를 검색해 스트리트 뷰로 외관까지 확인하는 게 좋다. 후기는 많을수록 좋고 평점은 높을수록 좋다. 평점을 낮게 준 사용자의 후기를 찾아보아 왜 낮은 점수를 줬는지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말 것. 카드로 결제할 때는 원화를 선택하면 환전 수수료를 두 번 내는 셈이니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 게 좋다.

 

ㅣ 글 이미선


출처: 대한항공 Skynews - JANUARY 2018 VOL. 421 ☞ http://skynews.kr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대한항공,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요!"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4.02.25 09:10

 

⊙ 2월 24일(월) 오전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본사 빌딩서 '한마음 캠페인 런칭 행사' 열어

 

⊙ 임직원들의 명함을 이용하여 '한마음'을 뜻하는 대형 하트 조형물 제작

 

⊙ '한마음 마니또', '한마음 콘서트', '한마음 게시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마음 캠페인 활성화 시킬 계획

 

 

대한항공이 올 한해 키워드인 '한마음'을 통해 글로벌 명품항공사의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대한항공은 2월 24일(월) 오전 11시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 빌딩에서 지창훈 총괄사장,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및 직종별 대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캠페인'을 대내외에 공표하는 런칭 행사를 가졌다.

 

올해 초 대한항공은 '한마음'을 화두로 제시하고, 모든 임직원이 일치 단결해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번 행사 또한 이러한 의지를 공식화하는 자리. 특히 임직원들이 동일한 목표를 이뤄내기 위해 결속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고객 및 협력사 등 모든 이해당사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결의를 다졌다.

 

아울러 미리 임직원 약 1,200명의 명함을 모아서 만든 대형 하트 조형물에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과 각 직종 대표 직원들이 본인의 명함을 부착하는 이벤트를 통해 조형물을 최종 완성시키며, 임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회사와 한마음을 이루어 갈 것을 다짐했다. 대한항공은 이와 같이 완성된 조형물을 본사 식당 앞 휴게공간에 전시함으로써 임직원들에게 '한마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런칭 행사를 필두로 부서간 수호 천사로써 도움을 주는 '한마음 마니또'를 통해 타 부서간 임직원들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상대방을 위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해 나가게 된다.

 

또한 한마음 캠페인에 대한 임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사내 한마음 게시판을 운영해 결속력을 다지고, 서로에 대한 관심을 통한 한마음 의식 향상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13년 내부적으로는 공동의 가치관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외부적으로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고객의 곁에 한발 더 다가서 함께 나아가는 한 해를 만들기 위해 '동행'을 한 해의 화두로 삼고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에도 이러한 외형적인 기반을 토대로 '한마음'을 통해 나눔을 기조를 이어가며 상생의 따뜻함을 나누는 한편, 부족한 힘을 하나로 모아 위기를 극복해 나갈 계획이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여행의 황금 비율, 세부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3.10.21 13:31

쉼과 여유, 맛과 재미가 있는 여행

 

세부(Cebu)는 맞춤형 여행을 선사하는 매력의 도시입니다.

휴양과 액티비티를 각자의 취향에 따라 적절하게 조합해 여행을 새롭게 구성할 수 있죠^^

환상적인 자연을 배경으로 온 세상이 멈춘 듯한 고요한 순간을 만끽할 수도 있고,

다채로운 빛깔로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에 뛰어들어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세부는 또 필리핀에서 스페인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았던 지역이라 그 흔적이 담긴 문화유산도 많이 있어요~

마젤란의 십자가, 산토니뇨 성당, 산 페드로 요새 등은 꼭 둘러보아야 할 세부의 명소들이죠!

평온한 휴식, 신나는 액티비티 그리고 문화유산 탐방까지.

이들 요소를 어떤 비율로 배합히여 여행할지는 여러분의 몫입니다^_^

 

 

이번 여행에서는 특별히 세부의 전통과 스페인의 문화가 조화를 이뤄 만들어낸 문화유산을 둘러보고

세부만의 맛이 담긴 특유의 음식들을 살펴보며 그 매력에 깊이 빠져볼까 합니다~

그럼 함께 떠나보시죠!!~

 

 

[세부 명소 탐방]

 

마젤란의 십자가

 

마젤란이 1521년 4월에 만든 나무 십자가랍니다.

필리핀에서 최초로 가톨릭 신자가 된 라자후마본 추장과 그 부락민들이 세례 받은 것을 기념해 만들었다고 하죠.

이 십자가를 보관하기 위해 마젤라스 거리에 팔각정을 세웠답니다.

팔각정 내부 천장에 그려진 그림에는 당시 세례의식의 광경이 잘 나타나 있어요.

십자가를 조금 달여 마시면 병이 치유된다는 속설 때문에 나무를 떼어가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아

지금은 단단한 나무로 씌워 놓게 되었다고 하네요.

 

 

산토니뇨 성당

 

도시 중앙에 위치한 산토니뇨 성당은 1565년 레가스피에 의해 세워졌어요.

성 어거스틴 성당이라고도 불리죠.

마젤란이 선교활동 당시, 왕비에게 선물로 주었다는 어린 예수상이 이곳에 있어서 더욱 유명해졌어요.

몇 차례 발생한 화재에도 흠집 하나 없이 온전하게 보존되어 세부 주민들은 이를 기적으로 여겼고

이런 까닭에 수호성인으로 받들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산 페드로 요새

 

스페인이 이슬람 해적의 침략에 대비하여 세부항에 건설한 요새.

처음에는 목책만으로 만들어졌는데 1738년에 이르러 지금의 모습과 같이 석조로 개축됐죠.

이곳에 스며 있는 역사의 흔적은 매우 다양해요.

스페인 통치 말기인 1898년에는 세부의 독립운동 세력에 의해 점령됐고,

미국의 식민지 시대에는 군 막사로 쓰였으며,

일본 식민지 시대에는 포로 수용소가 되는 등 필리핀의 아픈 역사가 녹아 있는 장소라 할 수 있죠.

지금은 벽으로 둘러싸인 평화로운 정원과 고풍스러운 옛터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여유와 한가로움을 느끼기에 좋은 곳이랍니다.

 

 

카사 고로르도 박물관

 

1850년대 필리핀의 유명한 '고로르도' 가의 자택을 확장해 지은 박물관입니다.

세부의 숨겨진 보석과도 같은 곳이죠.

건물 전체가 못 하나 없이 모두 나무로 끼워 맞추어 지어졌고, 건물 하단은 막탄 섬의 산호로 만들어졌어요.

19세기 필리핀 건축을 그대로 볼 수 있고, 종교적 유물과 그림, 고풍스런 가구들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알레그레 기타 공장

 

세부는 정교하게 만들어진 핸드메이드 기타로도 유명한 도시죠.

특히 알레그레 기타 공장에서는 장인이 직접 만들어 정교하고 튼튼하며 가격 또한 합리적인 기타를 만날 수 있어요.

알레그레 가의 가업으로 현재 3대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죠.

많은 프로 기타리스트들이 이 곳을 찾아 직접 세부에 올 정도로 유명해요.

방문자들은 고급 기타를 직접 만져 볼 수도 있고,

장인들이 기타를 만드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공방 투어도 가능해요.

 

 

라푸라푸 사원

 

1521년, 긴 항해 끝에 세부 섬에 상륙한 마젤란은

같은 해 라푸라푸 섬에도 건너와 포교를 하려 했으나 추장 라푸라푸의 저항에 부딪히죠.

전투 끝에 마젤란은 라푸라푸 사원이 있는 자리에서 숨을 거두게 됩니다.

마젤란 기념비는 1866년 그가 최후를 맞은 그 자리에 건립됐어요.

아이러니하게도 이 기념비의 뒤쪽에는 침략자에 대항하여 용감하게 저항한

라푸라푸의 동상도 세워져 있답니다..

 

 

 

[세부 음식 기행]

 

< 고유 음식 >

 

 

세부에는 필리핀 요리 전문식당은 물론, 아시아부터 유럽의 음식까지 아우르는 수많은 식당들이 있어요.

예산이나 시간에 제약이 있다면 길거리 음식이나 바비큐 가판점을 통해 간편하게 음식을 즐겨도 좋아요.

세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길거리 음식으로 쌀을 코코넛 잎에 싸먹는 푸소(Puso)가 있죠.

영어로 'Hanging Rice(걸어 놓는 밥)'라고도 하는데요.

푸소를 만들어 지붕 처마 밑에 걸어두기 때문이에요.

 

 

달콤하고 매운 돼지고기로 만든 롱가니자(Longanisa, 필리핀식 소시지)

꼭 맛봐야 하는 세부의 고유 음식 중 하나랍니다.

롱가니자는 돼지, 소, 닭고기 등을 혼합해서 만든 소시지로 그 종류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요.

일반적인 소시지보다 달고 불 위에 오래 두어 거의 태울 만큼 익히는 방법으로 요리하죠.

 

 

 

필리핀식 바비큐 요리인 레천(Lechon)도 빼놓을 수 없어요.

레천은 아기돼지를 통째로 구운 통돼지 바비큐로 필리핀 현지인뿐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가장 인기있는 음식이에요.

이 독특한 필리핀 통돼지 바비큐는 특히 갈비뼈 부분의 맛이 일품이랍니다.

굽기 전에 그 속을 각종 향신료와 양념으로 가득 채워 양념과 향이 가장 적절하게 스며들기 때문이죠.

또한 굽기 전 통돼지를 바나나잎으로 싸서 바나나 잎의 향이 껍질과 고기에 배게 하는 것 역시 특징이에요.

마리바고 블루워터 리조트 메인 식당인 '알레그로 레스토랑(Allegro Restaurant)'이 레천으로 유명해요.

 

 

 

< 망고와 해산물 건조 음식 >

 

세부는 필리핀에서 가장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망고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특히 세부의 굴라스 거리(P. Gullas Street)에 자리한 '타보 사 바나이(Tabo sa Banay)'가

가장 유명한 망고 판매 시장이죠.

신선한 망고 주스나 쉐이크도 세부 음식 기행에서 빠뜨릴 수 없답니다.

 

 

건조 음식은 세부 최고의 특산물이에요.

창조적인 성향을 지닌 세부 주민들은 풍부하고 신선한 망고를 건조시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죠.

말린 망고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간식거리로 인기가 높아요.

 

또한 세부는 당깃(생선)과 푸싯(오징어), 황새치 등 건조 해산물을 구매하기에도 가장 좋은 곳이에요.

여러 상점이나 직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답니다.^^

 

< 오탑과 뚜론 >

 

오탑은 세부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패스트리에요.

밀가루와 물 등 단순한 재료만을 사용해 반죽하고, 바짝 구워 설탕을 씌운 과자죠.

오탑을 완벽하게 굽는 특별한 기술은 세부의 몇몇 장인들에게만 전수되고 있어요.

꼭 맛봐야 하는 또 다른 지역 음식으로는 뚜론이 있어요.

뚜론은 알록달록한 사탕들이 박혀 있고 사이사이에 꿀과 잼 등이 발라져 있어서

특히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지금까지 세부를 구석구석 함께 여행해보았습니다!!

그동안 세부에 가보고 싶었으나 정보가 부족하셨던 분들은 도움이 되었을거라 생각되네요~

알차고 실속있는 필리핀 세부 여행, 이번 가을에 한번 떠나보심이 어떠할지요? ^0^

 

자료협조 : 필리핀관광청 한국사무소(www.7107.co.kr)

 

<기사제공 : 대한항공 스카이뉴스 http://skynews.kr>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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