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의 UN’ IATA 연차총회가 대한민국에서 열립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6.05 13:22


‘항공업계의 UN 회의’라고 불리는 국제항공운송협회 연차 총회가 내년 6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립니다. 


국제항공운송협회(이하 IATA,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는 6월 2일(토)부터 5일(화)까지 4일간 시드니에서 제74회 연차총회(Annual General Meeting)를 열고 내년도 IATA 연차 총회의 주관항공사로 대한항공을 결정했습니다.


전 세계 약 120여개국 280여개 항공사의 최고경영자(CEO)들이 한꺼번에 서울에 모이는 것은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날 연차총회 폐막식에는 우기홍 대한항공 부사장 등 대한항공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항공업계의 UN회의’로 대한민국 항공산업 위상 달라질 것으로 기대

대한민국에서 IATA 연차총회가 개최되는 것은 사상 처음입니다. 또한 2019년은 대한항공 창립 50주년인 동시에 IATA 가입 30주년이기도 해 더 의미가 깊습니다.


알렉산드레 주니악(Alexandre de Juniac) IATA 사무총장은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차기 연차총회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주니악 사무총장은 “대한민국은 항공운송과 물류의 세계적 허브라는 점에서 항공산업 전략을 수립하고 예측하는데 최적화된 곳”이라며 “대한항공이 성공적으로 차기 연차총회를 개최하는 동안, 서울은 세계 항공산업의 수도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IATA 연차총회는 각 회원항공사들의 최고경영층 및 임원, 항공기 제작사 및 유관업체 등 전세계 각계에서 1천여명 이상의 항공산업 관련 인사들이 참석하는 최대 규모의 항공업계 회의이자, 명실공히 ‘항공업계의 UN 회의’입니다. IATA 연차총회에서는 국제항공산업의 발전과 제반 문제 연구, 항공산업의 경제성 및 안전성 논의, 회원 항공사들간 우호 증진 등이 주로 이뤄집니다.


이와 같이 전 세계 항공업계의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한국을 찾게 됨에 따라 대한민국의 항공산업에 대한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질 전망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관광 인프라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는 한편, 관광 붐을 통한 부가적인 경제적 효과와 일자리 창출도 기대됩니다.


대한항공과 대한민국의 위상이 IATA 차기 연차총회 유치 배경... 조양호 회장, IATA 주요 정책 결정 주도

IATA는 1945년 설립돼 전 세계 120개국 287개 민간 항공사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제협력기구입니다. 캐나다 몬트리올과 스위스 제네바 두 곳에 본부가 위치하고 있으며, 전 세계 53개국에 54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항공업계의 정책 개발, 규제개선, 업무 표준화 등 항공산업 발전 및 권익을 대변하고 있으며, 회원 항공사들의 안전운항을 위한 감사 프로그램(IOSA, IATA Operational Safety Audit)을 운영하며 안전 운항 강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 아래 대한항공이 차기 IATA 연차총회 주관 항공사로 선정된 것은, 그 동안 IATA 내에서의 대한항공의 역할, 그리고 이에 따른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위상 확대 때문입니다. 대한항공은 1989년 1월 대한민국 최초로 IATA에 가입해 내년 가입 30주년을 앞두고 있으며, IATA의 분야별 6개 위원회(Industry Committee) 중 4개 위원회의 핵심 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전 세계 항공업계를 이끄는 선도 항공사 역할을 담당해 온 바 있습니다.


특히 조양호 회장의 경우 IATA 최고 정책 심의 및 의결기구인 집행위원회(BOG, Board of Governors) 위원이자, 31명의 집행위원회 위원 중 별도 선출된 11명으로 이뤄진 전략정책위원회(SPC, Strategy and Policy Committee) 위원으로서, IATA의 주요 전략 및 세부 정책 방향, 연간 예산, 회원사 자격 등의 굵직한 결정을 묵묵히 주도해왔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올해로 17년째 집행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고 있으며, 2014년 이후 31명의 집행위원회 위원 중 별도로 선임되는 11명의 전략정책위원회 위원을 맡아 IATA의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잇따른 국제항공회의 통해 국제 항공업계에서의 대한항공의 리더십 보여줄 기회

IATA 연차총회 주관 항공사의 경우 해당 항공사의 최고경영자(CEO)가 연차 총회의 의장직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차기 총회 의장직은 조양호 회장이 맡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은 총회 기간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전 세계 항공산업의 트렌드 및 변화 모색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는 장을 마련하는 등 2019년의 항공산업의 방향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대한항공은 이 보다 앞서 올해 10월 아시아태평양항공사협회(AAPA, Association of Asia Pacific Airlines) 사장단 회의 주관사로서 한국에서 행사를 주관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 말 아시아태평양항공협회 사장단회의, 내년 IATA 연차총회 등 굵직한 국제항공회의를 잇따라 주관하는 대한항공이 세계 항공업계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하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6월 2일(토)부터 5일(화)까지 4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IATA 연차총회 이외에도 IATA 집행위원회·전략정책위원회 및 스카이팀 최고 경영자 회의 등에 참석해 다양한 항공업계 의제들을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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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핵심적 역할 계속 맡는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6.06.03 14:47

⊙ 조양호 회장, 6월 2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국제항공운송협회 연례총회에서 '집행위원회' 및 '전략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

 

⊙ 향후 3년간 국제항공운송협회의 장기 전략 수립 및 각종 프로젝트의 핵심적 역할 수행하게 돼

 

⊙ 글로벌 선도 항공사인 대한항공 이끈 전문적인 식견/경험 높이 평가 받아… 국제항공업계에서의 대한민국 위상 높아질 것

 

 

조양호 회장의 글로벌 항공업계 리더로서의 식견과 경험이 다시 한번 전 세계로부터 인정받았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6월 2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연례총회에서 집행위원회(BOG, Board of Governors) 위원 및 전략정책위원회(SPC, Strategy and Policy Committee) 위원으로 재선임됐다.

 

조양호 회장의 집행위원회 위원 선임은 지난 1996년 이후 여덟 번째 연임이며, 전략정책위원회는 2014년에 이은 두 번째 연임이다. 조양호 회장은 향후 3년간 집행위원회 위원이자 전략정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제항공운송협회의 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각종 프로젝트 진행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국제항공운송협회 집행위원회는 전 세계 항공사 최고 경영자 중 전문지식과 경륜을 바탕으로 선출된 3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국제항공운송협회의 활동 방향을 설정하고 산하 기관의 활동을 감독하며 사무총장 선임, 연간 예산, 회원사 자격 등을 심사하고 승인하는 최고의 정책 심의 및 의결 기구이다. 국제항공운송협회 전략정책위원회는 31명의 집행위원회 위원 중 총회를 통해 별도 선출된 11명의 핵심 위원으로 구성되며, 국제항공운송협회의 주요 전략 및 세부 정책 방향을 수립하고 결정한다.

 

조양호 회장이 잇따라 국제항공운송협회 집행위원과 전략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된 것은 30여년이 넘게 글로벌 선도 항공사인 대한항공을 이끌어온 전문적인 식견과 경험이 높이 평가됐기 때문이다. 국제항공운송협회에서의 핵심 위원으로 조양호 회장이 선임됨에 따라 국제항공 업계에서 대한민국과 대한항공의 위상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제항공운송협회는 지난 1945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 항공사간 국제협력기구로 현재 전세계 117국, 264개 민간 항공사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으며, 항공사들의 활동 지원, 국제항공업계의 정책 및 표준 통일 등 글로벌 항공산업의 발전과 항공사들의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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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국내 항공사 최초로 IATA 패스트 트래블 그린 등급 획득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5.05.29 08:55

⊙ 대한항공, 최근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IATA 패스트 트래블 프로그램 그린 등급 수상


⊙ IATA 패스트 트래블 프로그램

   - 승객 편의 증진 및 항공사 비용 절감과 정시운항 강화 목적

   - 셀프체크인, 셀프예약변경, 자동수하물 위탁 등 6가지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그린, 골드, 플래티넘 등급 부여


⊙ 국내항공사 최초로 e티켓, 키오스크서비스, 웹체크인 서비스 등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승객 편의 제고해



대한항공이 국제항공운송협회로부터 승객들의 공항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대한항공은 최근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대한항공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항공사 최초로 국제항공운송협회 패스트 트래블 프로그램(IATA Fast Travel Program)의 그린 등급(Green Certificate)를 수상했다.


국제항공운송협회 패스트 트래블 프로그램은 승객들이 공항 대기 시간을 줄여 보다 더 빠르고 편리하게 하는 동시에 전 세계 항공사들이 비용을 줄이고 정시운항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셀프 체크인, 셀프 예약변경, 자동 수하물 위탁, 자동 여행서류심사, 무인 자동탑승, 키오스크 등을 이용한 위탁수하물 클레임 등 6가지 조건 중 일부를 충족하게 될 경우 해당 항공사에 그린, 골드, 플래티넘 등급을 차등 부여하고 있다. 


대한항공의 경우 인천국제공항에서 셀프 체크인, 셀프 예약변경, 자동 수하물 위탁 등 3가지 조건을 충족시켜 국내 항공사 최초로 그린 등급을 받게 됐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항과의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적극적인 시스템 개선을 통해, 승객들이 탑승수속부터 항공기 탑승까지 원스톱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모든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항공은 다양한 e서비스를 국내 항공사 최초로 잇따라 선보이며 승객들의 편의를 제고하고 있다. 지난 2003년에는 'e 티켓' 서비스를 실시해 'e 항공시대'를 연 바 있으며, 2007년 키오스크 서비스와 2008년 웹 체크인 서비스를 국내 항공사 최초로 시행하는 등 승객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첨단 IT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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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IATA 전략정책 위원회 위원 선임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4.06.05 10:01

 

 

⊙ 지난 6월 2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된 제 70차 국제항공운송협회 (IATA) 연차 총회에서

    전략정책위원회(SPC) 위원으로 선임

  ☞ SPC : IATA 주요 전략 및 정책 방향을 실질적으로 수립하고 결정하는 기구로 31명의

               집행위원회 위원 중 11명의 핵심 위원으로 구성

 

⊙ 30년 넘게 글로벌 수송물류 그룹을 이끌어온 조양호 회장의 전문 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인정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핵심 기구인 전략정책위원회(SPC·Strategy and Policy Committee) 위원으로 선임되면서 글로벌 항공 업계에서 우리나라 위상이 한 단계 높아지게 됐다.

 

조양호 회장은 지난 6월 2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 70회 IATA 총회에서 SPC 위원으로 선임됐다.

 

IATA의 SPC는 전세계 항공사의 최고 경영자들로 구성된 총 31명의 집행위원회(BOG·Board of Governors) 위원들 중 총회를 통해 선출된 11명의 핵심 위원으로 이뤄진다.

 

SPC는 IATA의 주요 전략 및 정책 방향을 실질적으로 수립하고 결정하는 기구로 조양호 회장은 지난 96년부터 IATA 집행위원회 위원으로서 세계 항공 업계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해왔으며, 향후 2년간 SPC 위원으로 IATA의 장기 발전 전략 수립하고 각종 핵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있어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양호 회장의 IATA SPC 선임은 30년 넘게 글로벌 수송 물류 그룹을 이끌어온 전문적인 식견과 풍부함 경험을 인정받은 결과로 국제항공 업계에서 대한민국과 대한항공의 위상을 함께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IATA는 항공 운송 발전과 문제 연구, 국제항공 운송업자들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45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 항공사간 국제협력 기구로 현재 전세계 118개국, 240개 민간 항공사들이 회원으로 가입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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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국제항공운송협회 집행위원 재선임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3.06.04 11:18

 

 

   ⊙ 6월 3일,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IATA 연차총회에서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

 

   ⊙ 글로벌 물류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조양호 회장의 식견과 경험이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 받아

 

   ⊙ 96년 이후 7번째 선임돼 14년째 집행위원회 활동 이어가게 돼

 

조양호 회장의 글로벌 물류 전문가로서의 식견과 경험이 세계적 민간항공 기구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6월 3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제 69차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연차총회에서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조양호 회장의 집행위원회 위원 선임은 지난 1996년 이후 일곱 번째다.

 

이번 재선임에 따라 조양호 회장은 앞으로 3년간 31개의 세계 유수 항공사 최고 경영자들과 함께 세계항공업계의 발전을 위해 활약하게 된다.

 

조양호 회장이 14년째 국제항공운송협회 집행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것은 30여년이 넘게 글로벌 수송물류 그룹을 이끌어온 전문적인 식견과 경험이 높이 평가됐기 때문이다. 조양호 회장은 과거 IATA 집행위원회 위원으로서 911테러(2001년), 사스(SARS2003년), 글로벌 경기침체(2009년) 등의 위기에 항공업계가 효과적으로 대처하도록 정책 수립을 주도한 바 있다.

 

한편 국제항공운송협회는 지난 1945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 항공사간 국제협력기구로 현재 전세계 240개 민간 항공사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국제항공운송협회 집행위원회는 국제항공운송협회의 활동 방향을 설정하고 산하기관의 활동을 감독하는 최고의 정책 심의 및 의결 기구로, 전세계 항공사의 최고 경영자 중 전문지식과 경륜을 바탕으로 선출된 31명의 인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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