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응원하며 인천~양양 ‘환승전용 내항기’를 운항합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8.01.03 13:59



대한항공이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공항과 동계올림픽의 관문 공항인 양양공항을 연결하는 ‘환승전용 내항기’를 임시로 운항합니다. 




<‘인천~양양 환승전용 내항기’ 운항 스케줄>

동계올림픽 개막 8일 전인 2월 1일부터 폐막 2일 후인 2월 27일까지 총 27일간 운항 예정

*2월 1일부터 개막일인 2월 9일까지 하루 3회

*2월 10일부터 폐막일인 2월 25일까지 대회 기간 중 하루 2회

*폐막 후 이틀 동안은 하루 4~5회 등

대회 일정에 따라 다양한 스케줄로 운항할 계획입니다.



환승전용 내항기를 이용해 인천공항을 거쳐 양양공항으로 가는 승객은 인천공항 도착 후 환승전용 내항기에 탑승해 양양공항에서 세관검사ㆍ입국 심사ㆍ검역 등의 수속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양양에서 인천을 거쳐 출국할 때는 양양공항에서 모든 국제선 탑승수속이 가능합니다.


인천~양양 환승전용 내항기 운항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방문하는 해외 각국의 선수단 및 관계자, 취재진 및 일반 관람객들에게 평창 동계올림픽 관문 공항인 양양공항까지 쉽고 빠른 접근을 가능하게 하여,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한항공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국내후원사 중 최고 등급인 공식 파트너(Tier1)로서 테스트 이벤트 필수 장비인 스노우 트랙을 무상 수송하고, 임직원이 응원 메시지 릴레이 이벤트를 펼치는 등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이 국위선양과 국민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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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인천↔대구 '환승전용 내항기'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7.12.22 09:27


대한항공은 2018년 1월 18일부터 매일 두 차례씩 보잉 737 기종을 투입해 대구~인천 노선을 '환승전용 내항기'로 전환하여 운항합니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대구, 부산 등 경남지역 국제선 환승 여행객들의 탑승수속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대구 출발>

오전 6시 55분(KE1412)

오후 4시 45분(KE1414)

<인천 출발>

오전 7시 55분(KE1413)

오후 7시 25분(KE1415)




환승전용 내항기란?

지방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서 국제선으로 환승하는 승객들을 위한 국내선 연결 항공편입니다.


환승전용 내항기는 국제선에 준해 운영되어 기존 대구공항 이용 승객이 인천공항을 통해 출·입국할 때 대구와 인천에서 각각 탑승수속을 거쳐야 했던 것을 대구공항에서 한 번만 하도록 절차가 간소화됩니다. 


즉, 해외에서 인천공항을 거쳐 대구공항으로 입국하는 승객은 인천 도착 후 국제선 환승전용 내항기에 탑승해 대구공항에서 세관검사ㆍ출입국 심사ㆍ검역 등 수속을 거치면 된다는 것~ 반대로 대구에서 인천을 거쳐 출국할 경우 대구공항에서 모든 국제선 탑승수속이 가능합니다.



이번 국제선 환승전용 내항기 운항으로 인천공항 환승 시간이 입국의 경우 80분에서 45분으로 35분, 출국은 현행 60분에서 45분으로 15분 정도 단축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구 및 인근 지역 고객님들의 출입국 절차 간소화로 편의도 향상 시키고 대구공항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대한항공 인천~대구 환승전용 내항기 서비스, 많은 이용 부탁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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