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200만 달러 연구개발 기금 전달식 개최

 

⊙ GE-인하 혁신센터(GE-Inha Innovation Center, 가칭) 설립 지원으로 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 교육 및 연구 개발에 사용 예정

 

⊙ GE "이노베이션 센터 설립을 기반으로 학생의 연구 지원 및 대한항공 및 인하대와 공동으로 한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

 

 

한진그룹 산하 학원인 인하대학교가 세계 최대 인프라스트럭처 기업인 GE와 항공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인하대는 지난 11월 17일 오후 서울 중구 동호로 신라호텔에서 조양호 정석인하학원 이사장(한진그룹 회장), 제프 이멜트 GE회장, 박춘배 인하대 총장 등이참석한 가운데 200만달러 연구개발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200만달러는 향후 'GE-인하 혁신 센터(GE-Inha Innovation Center)'(가칭) 설립을 지원해 항공, 에너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교육과 연구 개발을 하는데 쓰인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크리스 드루어(Chris Drewer) GE항공 아시아태평양 사장은 "한국 항공 학계의 최정상인 인하대와 연구개발을 함께 하게 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면서 "이노베이션 센터 설립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창의적인 연구와 아이디어 사업화를 지원하고 세계 항공업계의 선두 주자인 대한항공, 인하대와 공동으로 한국의 항공산업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춘배 인하대 총장은 "GE와의 자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항공, 에너지, 환경 등 분야의 교육과 연구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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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으로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려면 기본 10시간은 밀폐된 공간에 몸을 맡겨야 하는 상황,

항공기 내부는 각종 먼지와 세균으로부터 안전할까요??

 

대한항공을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이점은 걱정하지 마세요!!

항공기 기내 공기는 마치 공기 청정기를 쓴 것처럼 깨끗하다는 말, 한번쯤은 들어 보셨죠?

혼잡한 공항에서 수속을 마치고 기내에 탑승하실 때, 쾌적한 공기가 머리속을 스쳐가는 느낌을

느껴 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최근 에볼라 출혈열 관련 뉴스를 보시고 "내가 타는 항공기는 안전할까?" "기내 위생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

궁금하실 분들이 계실텐데요,

이 분들을 위해 대한항공의 안전한 기내 환경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항공기 기내에 공급하는 공기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항공기에는 최신 기술의 공기순환 시스템을 통해 완벽히 여과, 멸균된 공기가 공급되는데요,

항공기 외부의 찬 공기를 엔진을 통해 고온·고압으로 압축/멸균하고 다시 헤파필터 (0.3㎛의 입자를 걸러낼 수

있는 필터)를 통해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등의 오염물질을 99.9%이상 여과하여 매 2~3분마다

신선하고 깨끗하게 순환시키는 것이죠.

 

 

 

그렇다면 항공기 내부 관리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대한항공은 국내법 및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규정을 준수하여 살충과 살균을 포함한

월 1회 이상의 항공기 정기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 부속품을 탈거하여 세척하거나 집중 청소하는 작업을 15일~2개월 주기로 진행하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기존의 약제분무식 소독 외에도 살균력 강화를 위해 초음파 진동을 이용한 기화식 방역기술

신규 도입해 기내 청결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요^^

 

 

또한 국가별 검역당국의 요청에 의해 해당국가로 출발하기 전, 그리고 해당 국가 도착하기 전에

추가 소독을 실시하기도 합니다!

현재 동남아 5개 노선에 대해 기내에서 안내방송과 함께 객실승무원이 추가 방역 스프레이를 살포하고 있습니다.

방역에 스프레이를 사용한다니 매연성 가스를 떠올리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기내에서 사용하는 방역 스프레이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승인한 안전한 약품이오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_^

 

이 외에도 미국질병통제센터(CDC)의 "Ebola Guidance for Airlines"에 따라 에볼라 출혈열 관련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에볼라 출혈열을 포함한 각종 질병의 전염을 막기 위한 방어태세까지도 구축하였습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전 세계로 여행하시는 고객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심하시고 대한항공과 함께 언제나 쾌적하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기내 세균, 꼼짝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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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5일(토) 대한항공 공항동 본사 격납고에서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 시상식 행사 열어

 

⊙ ‘춤추는 지구’ 작품이 콜라주 기법을 활용한 설득력 있고, 창의적인 표현기법으로 1등으로 선정돼

 

⊙ 래핑 항공기는 인천~상하이 노선을 시작으로 어린이들의 지구사랑 마음을 전세계에 전하는 메신저 역할 할 것


 

대한항공은 10월 25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 격납고에서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조현민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에릭존 보잉코리아 사장 등 관계자와 대회 수상 어린이, 동반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6회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 시상식 행사를 진행했다.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는 지난 9월 20일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푸른 자연을 만드는 지구마을 어린이’라는 주제로 열린바 있다. 한국미술협회 전문가, 회화작가 등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창의성, 심미성, 래핑 적합성을 고려해 총 50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1등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윤서희(인천 은봉초6), 윤서진(인천 은봉초2) 어린이의 ‘춤추는 지구’ 작품이 수상했다. 이 작품은 지구를 둘러싼 다양한 인종이 손을 맞잡은 모습으로 주제를 설득력 있게 표현했으며, 여러 나라의 국기를 창의적으로 배치하는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2등상은 다양한 동물과 사람들이 나무 위에서 어우러지는 모습을 그린 ‘나무야 사랑해’(김민주, 김민재 군포 능내초2)를 비롯한 3개작품이, 3등상은 어린이들이 지구를 청소하는 모습을 그린 ‘지구 대청소’(백승아, 최지훈 일신초1)등 6개 작품이 차지했다.

 

한편, 1등 수상작 ‘춤추는 지구’로 래핑 디자인된 대한항공 B777-300ER 항공기는 10월 25일 인천~상하이 노선을 시작으로 1년간 하늘을 누비며, 지구를 사랑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마음을 전세계에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된다.

 

1등을 수상한 윤서희, 윤서진 어린이와 가족은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사 본사를 방문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2등 수상 어린이들에게는 제주 KAL 호텔 숙박권과 국내선 항공권 2매, 3등 수상 어린이들에게는 각각 국내선 항공권 2매의 부상이 주어진다. 

 

이날 시상식장에는 사생대회 수상작 50점을 전시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시상식 후, 어린이와 동반 학부모들은 대한항공 본사 및 운항훈련원을 둘러보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본인의 작품으로 도안한 티셔츠와 기념우표를 증정하는 등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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