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호주 케언스(케언즈)에서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액티비티 소개 타~임! 


케언스는 대한항공의 취항지인 브리즈번에서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5~6일 코스로 관광을 즐기면서 가거나, 호주 국내선으로 2시간만 타고 들어가면 도착할 수 있답니다.


대한항공의 자매 항공사인 진에어는 호주 케언스 직항편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죠^^(검색창에서 '케언스 여행'을 검색해 보세요👍)

케언스로 여행을 가는 제일 큰 이유라고 할 수도 있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산호초 지대 탐험을 빼놓을 수 없겠죠. 유네스코가 지정한 가장 큰 세계 유산이자 엄청난 수중 광경을 자랑하는 핫스팟이죠 :)


누구나 갖고 있다는 고속 본능을 펼쳐 보세요! ATV 질주를 즐기기 딱 좋은 호주의 넓은 사막과 숲이 여러분의 모험심을 일깨워줄거예요🚴


호주가 자랑하는 넓은 대지에 지어진 골프장은 국내와는 또 다른 라운딩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굿~샷!


여긴 혹시...외계 행성?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열대 우림, 살아 있는 식물원 데인트리 국립공원의 특이한 광경을 즐기며 삼림욕도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데인트리 국립공원과 같은 멋진 숲을 내려다 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죠! 신나는 스카이레일 케이블카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조용히 내려다 보는 것은 지루하다고요? 숲 속으로 뛰어 내리는 듯한 번지 점프를 한번 해보시면 그런 지루함은 싹 사라질거예요😎


숲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특이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당신께 권합니다, 숲 속 승마 체험! 오래 된 열대 우림 배경으로 카우보이, 카우걸이 되어보시면 어떨까요?🏇🏻


딱 한가지 기억하면 좋은 사실, 지구 남쪽에 있는 호주는 12월에 한 여름이라는 사실! 반년 전 가평 계곡에서 래프팅을 즐기셨다면 올 겨울에는 케언스에서 래프팅에 도전해 보세요🚣



스카이 다이빙은 어디서나 할 수 있지만, 어디서나 케언스의 끝내주는 광경을 볼 수는 없습니다👍


스카이 다이빙이 무섭다면 열기구 투어는 어떨까요? 높은 하늘 위에서 즐기는 아찔한 데이트💗


타고 즐기는 어트랙션도 좋지만 그 나라의 문화를 익히는 것도 중요하죠! 긴 원주민 문화를 지니고 있는 호주의 원주민 문화 체험도 가능한 것이 케언스의 중요한 관광 포인트랍니다🙆‍

멋진 해안을 따라서 음악과 와인과 저녁을 즐길 수 있는 낭만적인 요트 투어는 케언스 관광의 마무리를 짓는 최적의 코스라고 할 수 있죠⛵🍷 


말로는 다 설명이 되지 않는 무궁무진한 관광지 케언스, 여러분도 꼭 도전해 보세요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여러분께서 속시원하게 달리고 싶은 해안도로는 어디인가요?


이탈리아의 아말피 해안도로, 또는 호주의 그레이트 오션 로드

선호하시는 곳을 골라주시고 여행정보사이트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달의 올림픽'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한곳을 선택하셔서, 여러분이 이 곳을 선택하신 이유를 작성하여 주시면 응모 끝!!

참 쉽고 간단하죠?^^

 

응모하신 분 중에서 추첨을 통해 피자 세트 교환권, 영화 및 팝콘 세트 교환권, 햄버거 세트 교환권

선물로 드립니다!

 

단한번의 이벤트 응모로 맛있고 푸짐한 문화생활을 누려보세요 ^_^

 

▼ 여행정보사이트 이벤트 페이지로 가시려면 아래 그림을 CLICK!!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대한항공이 호주 브리즈번 으로 매일 여러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1년 사계절내내 언제 가더라도 환상적인 날씨가 여러분을 맞이하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만끽할 수 있는

호주의 대표적인 도시, 브리즈번으로 대한항공이 제공하는 편안한 스케줄로 다녀오세요~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한국을 출발하는 브리즈번 노선 항공권을 구매하시는 분께는

이색적 체험을 선사하는 다양한 경품들이 제공된답니다.

다음과 같이 현지에서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는 아이템들이지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는 브리즈번 노선 증편 운항을 기념하여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요!

퀴즈에만 참여해도 주어지는 상품이 제주도 왕복 항공권??

퀴즈 한번 참여한 뒤의 득템치고는 선물이 너무 좋은거 아닌가요?~~

지금 바로 도전해보세요 J

 

위의 푸짐한 선물들이 지금 여러분앞에 놓여져 있습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에 가셔서 브리즈번 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여행을 대한항공으로 떠나보세요~~

 

※ 대한항공은 인천-브리즈번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있습니다.  (19:35 인천 출발 / 06:20(+1) 현지 도착)

 

▼ 이벤트에 참여하시려면 아래 이미지를 꾸~욱 눌러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지금 한창 TV를 통해 전파를 타고 있는 대한항공 CF 모두 보고 계신가요?~

그 배경이 되는 '호주'로 떠나야 할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대한항공 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노선행 항공권을 구매하시면

캐논 EOS M3 카메라 , 호주산 와인, 시드니 National Maritime Museum Family Big Ticket,

코알라 & 캥거루 인형, 그리고 호주여행 도서 가 선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항공권 구매 이벤트는 1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11월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에요.

 

이뿐만 아니라, OK 캐쉬백과 함께 하는 이벤트도 마련이 되어 있는데요,

12월 11일 까지 호주행 항공권을 구매하시고, 'OK 캐쉬백' 포인트 적립 신청을 해주시면 최대 6만포인트의

추가 적립 혜택뿐만 아니라, 추첨을 통하여 무려 100만 포인트의 캐쉬백 혜택을 비롯하여 CGV 영화 예매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립니다~

 

2015년에 호주를 알뜰하게 경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지금 바로 놓치지 마시고, 대한항공과 함께 꽉~ 잡으세요 ^0^

 

▼ 이미지를 클릭!! 하시고 이벤트 페이지로 가셔서 응모하세요~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대한항공의 스물다섯번째 사랑나눔 일일카페가 붉은 단풍잎이 휘날리는 가을과 함께 다시 찾아옵니다!!

 

요즘 브라운관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대한항공 호주 TV CF, 모두 잘 보고 계시죠?

이번 일일카페는 '호주'를 컨셉으로 여러분과 함께 가을을 만끽하고자 합니다.

 

그럼 이번 일일카페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금 살짝 들여다볼게요^^

 

1. '코알라'가 기다리는 선물 가게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이죠. 다양한 색상의 귀여운 '코알라 인형' 클립을 일일카페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 호주 ON-AIR 교실로 모여라!

호주에서 근무한 주재원을 통해 듣는 알짜 여행정보를 비롯한 호주만의 숨은 매력을 아낌없이 대방출합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3. 와인 한잔 하실래요?

호주는 와인 생산지로도 유명하죠. 호주산 와인을 직접 시음 및 구매하실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4. 함께 떠나는 호주 ON-AIR 이야기

호주의 전통 문화, 스포츠 그리고 음악까지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말로 다할 수 없는 짜릿한 호주의 매력을 직접 오셔서 경험해보세요~~

 

5. '승무원의 세계, 그것이 알고 싶다!'

이번 일일카페의 하이라이트!~

대한항공 인천~시드니 노선에 대형 항공기 A380 가 운항을 하게 되는데요,

이를 기념하여 직접 조종석에 앉아 조종하는 파일럿과 승무원 이 함께 하는 스페셜 티타임이 준비되어 있어요!!

궁금한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갈수록 그 풍성함을 더해가는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벌써부터 기대되시죠?

바로 이번주 토요일! 10월 31일, 서울 삼성동 후원카페 <유익한 공간>에서 모두 함께 해요~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비행기 안, 시드니 국제공항인 킹스포드 스미스(Kingsford Smith)공항으로의 착륙 안내방송이 나올 때쯤

창밖 풍경을 바라보고 있자면, 짙푸른 남태평양의 바다와 사납고도 거센 파도, 그를 따라 춤추듯 구불구불 이어진

지형 위로 자리한 푸르른 나무 숲, 그 나무 숲 사이로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옹기종기 자리 잡은 낮은 지붕들이

나도 모르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한다.

매서운 남태평양의 파도는 노스 헤드(North Head)사우스 헤드(South Head)를 시작으로 부딪힐 듯 부딪히지

않으며, 이어진 수많은 만(Bay)들의 자연 방파제 역할로 순한 양처럼 파도가 잦아들고 고요함까지

느껴지는 그 순간, 세계 3대 미항 중 한 곳이며 세계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항만으로는 가장 크다는 시드니항을

맞이하게 된다.

 

 

1788년 영국의 정착민들이 처음 발을 딛기 전까지 순수한 자연 항만의 모습을 그대로 갖추고 있던 그 곳에

지금은 하버 브리지(Harbour Bridge)와 오페라 하우스(Opera House)가 자리 잡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아치형 다리인 하버 브리지는 차량뿐 아니라 대중교통인 기차를 위한 기찻길과 자전거 도로,

인도로 나뉘어져 있다.

현지인들에게는 시드니의 남부와 북부를 이어주는 역할이 크지만, 현지인에게도 여행객들에게도 그 어느 곳보다

아름다운 시드니 항만을 한 걸음 한 걸음 느끼며 소화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기에 하버 브리지 횡단은 꼭 추천한다.

 

 

                                                                         <오페라 하우스>

 

가장 유명하고 인상적인 20세기 건축물 중 하나로 손꼽히는 오페라 하우스는 1957년 뉴사우스웨일스 주 정부가

주최한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덴마크 건축가 요른 우촌의 작품으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잘린 오렌지 조각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했다는 그는 오페라 하우스 건축으로 건축가의 명예라고 하는

프리츠커상을 2003년에 수상하기도 했다. 오페라뿐 아니라 다양한 공연의 장이 되고 있는 오페라 하우스가

더욱 특별한 이유 중 하나는 시드니의 맑은 하늘과 더 없이 어울리는 외관 덕분이기도 한데, 특수 제작한 외벽의

타일이 햇빛의 강도에 따라 다른 색을 띠기 때문이다.

맑은 날과 흐린 날, 각각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오페라 하우스는 시드니의 아이콘을 만들고자 하는 생각뿐

아니라 건물과 자연의 어우러짐까지 함께 고려한 대표적인 건축물이라 할 수 있다.

 

도심 속 푸르른 자연을 간직한 도시, 시드니

높은 빌딩들과 수많은 차들, 바쁘게 오가는 사람들로 호주에서도 가장 활기찬 도시의 매력을 뿜어내는 시드니지만

곳곳에 공원이 자리 잡고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의 여유로움을 한껏 누릴 수 있다.

특히, 한국의 공원에서 자주 보이는 '잔디를 밟지 마시오'라는 안내 문구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누구에게나

내 집 앞마당처럼 활짝 오픈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현지인들에게는 커피 한잔의 여유를, 여행객들에게는 그 동안 쌓인 피로를 내려 놓을 수 있는 더 없는 공간이기도

하다.

 

                                                                        <하이드 파크>

 

그중에서도 시드니 시내의 동쪽에 위치한 하이드 파크(Hyde Park)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공원으로

런던의 하이드 파크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려 40에이커에 달하는 면적을 자랑하는 이곳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굵은 둥치의 거목을 성인 두어 명이

에워싸기에도 힘들어 놀라움을 주기도 하지만 쭉 뻗은 가지와 아치형으로 이어지는 나무 지붕들이 아늑함까지

느끼게 해준다.

공원의 남쪽에는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호주와 뉴질랜드의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지어진 아르데코 양식의

앤잭 전쟁 기념관이 있다. 그 당시 참전했던 지원병들을 의미하는 12만개의 금으로 만들어진 별이 돔 형식의 천장에

장식되어 있고 앤잭 데이에는 주요 행사로 많은 사람이 붐비기도 한다.

 

                                                                      <로얄 보타닉 가든>

 

하이드 파크를 지나 조금 더 북쪽으로 이동하면 과거 매쿼리 총독이 개인적인 공간으로 사용하며 애정을 가졌던

로열 보타닉 가든(Royal Botanic Garden)을 마주할 수 있다.

이곳은 시드니 시내에 위치한 3대 식물원 중 하나로 현재는 더 많은 수종의 나무들이 심어져 일년 내내 푸르름을

느낄 수 있고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들의 향연을 만날 수 있기도 하다. 로열 보타닉 가든의 미세스 매쿼리 포인트는

과거 매쿼리 총독이 영국으로 돌아가야 할 때마다 그의 부인이 그가 안전하게 시드니로 돌아오길 기원하며 앉아

있었다는 미세스 매쿼리 의자가 있어 유명하기도 하지만 시드니 시내와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 포인트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바닷가를 따라 이어지는 로열 보타닉 가든의 산책로는 초록빛의 공원 뒤로 솟아오른 시드니 시내의 스카이

라인을 감상하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조깅을 하거나 시드니 항만을 만날 수 있는 장소로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

 

블루 마운틴, 남반구의 그랜드 캐니언을 찾아서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1시간 정도를 달리면 푸른빛의 산악지대인 블루 마운틴이 펼쳐진다.

가로 약 100km, 세로 약 100km로 넓게 형성된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Blue Mountains National Park)

대부분은 5억 년 전에 조성된 유칼립투스 원시림으로 형성되어 있다.

유칼립투스의 많은 성분 중 하나인 알코올 성분과 이를 포함한 나무의 수액이 뜨거운 햇볕으로부터 발생되는

자외선과 만나면 그 주변의 대기가 푸르스름해 보이는 현상이 일어나 현재의 이름인 블루 마운틴을 가지게 되었다

이로 인한 가치를 높게 평가 받아 2000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됐다.

 

                                                             <블루 마운틴에서의 자전거 라이딩>

 

블루 마운틴 내에는 세 자매의 전설이 담겨 있는 세 자매 봉, 그를 감상할 수 있는 에코 포인트, 케이블카, 궤도열차

및 스카이웨이의 다양함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닉월드 등과 같이 여행객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포인트들도

있지만 그보다 알려지지 않은 전망대들과 수억 년이라는 시간이 만들어 낸 장엄함이 담긴 깊은 계곡들이 지난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채 현재를 보내고 있다.

셀 수 없는 시간 동안 모래가 쌓이고 침식되며 만들어진 사암층은 단단하기도 하지만 의외로 부드럽기도 해

침식작용이 강하게 일어나면 돌판처럼 부서져 수직으로 벽면을 형성하게 된다.

그 숨막히는 시간들을 직접 눈으로 만나고 발로 걷다 보면 블루 마운틴이 왜 남반구의 그랜드 캐니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블루 마운틴을 여행하고자 한다면 잘 알려진 포인트들뿐 아니라 그 심장 속으로 살포시 들어가보자.

어느새 쥐라기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과거로의 여행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지 모르니 말이다.

 

                                                                          <블루 마운틴>

 

또 다른 해변들을 만나다, 사우스 코스트

수많은 해변들이 있는 시드니지만 각 해변마다 다른 이름을 가졌듯 그들이 풍기는 분위기도 모습도 각양각색이다.

다른 매력을 가진 해변들과 그들을 이어주는 해안가를 달리는 최고의 기분을 만끽하고 싶다면 시드니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약 140km의 그랜드 퍼시픽 드라이브(Grand Pacific Drive)를 따라 달려보자.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을 따라 놀라운 기술로 만들어진 이 드라이브 코스는 해안 절벽에 맞닿은 하늘과 바다가

장관을 이루고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는 수많은 바다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한다.

특히, 절벽에서 굽이쳐 나와 있는 665m의 시 클리프 브리지(Sea Cliff Bridge)에서 보는 장관은

숨 막힐 듯 아름답다.

 

                                                                <그랜드 퍼시픽 드라이브>

 

                                                                          <키아마 블로우홀>

 

그랜드 퍼시픽 드라이브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 있다 보면 어느새 '바다의 소리'라는 원주민어 이름을 가진 울런공

(Wollongong)을 만난다. 울런공의 해변은 시원하게 부서진 파도에 서핑을 즐기기에도, 뜨거운 태양 아래 한낮의

여유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지만 그를 따라 천천히 걸어 언덕 위에 자리 잡은 등대까지 산책을 즐기는 것도 좋다.

조금 더 남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바다가 만들어 내는 소음'이라는 원주민어 이름의 키아마(Kiama)를 만난다.

이곳에서는 자연이 만들어 놓은 또 다른 위대한 작품인 블로우홀(Blowhole)을 볼 수 있는데 오랜 시간 파도를 맞은

바위에 풍화, 침식작용이 계속되어 커다란 구멍이 생긴 것이다. 파도가 칠 때마다 높이 솟아오르는 물기둥은 최고

60m까지 오른다니 자연의 예술품을 감상하는 기분 또한 색다를 것임에 분명하다.

 

                                                                            <저비스 베이>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남쪽으로 달리다 보면 세계에서 가장 하얀 모래 해변을 가지고 있다는 하이암스 비치

(Hyams Beach)에 다다른다. 그 속까지 다 보일 듯 맑은 바닷물과 하얀 모래를 스치듯 밟으며 걷노라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간 듯 묘한 아지랑이가 올라온다.

참, 이 곳까지 왔다면 바로 옆 저비스 베이(Jervis Bay)에서 야생 돌고래를 만나는 것도 잊지 말자!

 

 - 앨리스 리 / 여행작가('세상 어디에도 없는 호주 TOP10' 저자)

 

※ 자료 제공

 - 호주정부관광청

 -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관광청

 

※ 기사 출처 : 대한항공 스카이뉴스  (http://www.skynews.co.kr/)

 

대한항공 운항 정보

   인천~시드니 노선 매일 운항 (18:45 인천 출발 / 07:15 +1 현지 도착)

  (블로그 작성일자 기준이므로 최신 운항 스케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안녕하세요? '신 조선통신사' 의 여섯번째 날 활동이 시작됩니다.

 

오늘은 호주 시드니에서의 마지막이자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의 첫날이 시작되는 뜻깊은 날이었어요^^

저희는 11시 50분 출발 비행기에 탑승해야 했기 때문에 눈을 뜨자마자 짐을 챙기고 숙소를 나와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교통비를 절약하기 위해 호텔의 공항 리무진 서비스 대신 트레인을 타고 공항으로 향했는데요,

지난 1편에서 말씀드렸듯 (공항 트레인 비용 절약방법 참고) 공항으로 직행하면

트레인 요금이 10 호주 달러 이상 비쌉니다.

하지만 저희는 오팔카드의 요금이 남은 관계로 직행을 이용할 수 있었어요~~

(오팔카드의 남은 금액은 환급되지 않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여 탑승수속을 마치고 수하물을 위탁하고 나서, 드디어 오클랜드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호주 시드니를 떠나며 시드니에서 보고 느꼈던 아름다움과 도시의 매력이 하나, 둘 떠올랐습니다.

언젠가 다시 또 오고 싶은 마성의 매력을 지닌 시드니!

잊지 못할 추억들을 한 아름 안고 시드니를 떠났습니다.

 

약 3시간의 비행 끝에 드디어 오클랜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오클랜드의 첫인상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꼼꼼한 입국심사 절차를 통과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저희는 심사를 마치고 유심과 교통편을 알아보았습니다

.

유심은 19 뉴질랜드 달러에 500mb, 통화 100분, 문자 무제한을 선택하였는데,

이 외에도 데이터 전용이나 통화 전용도 있으므로 자신에게 맞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오클랜드 공항에서 시내까지의 교통편으로는 에어버스와 도어 투 도어라 불리는 승합차를

이용한 택시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에어버스의 가격은 1인당 편도 16 뉴질랜드 달러이고 왕복을 끊으면 28달러에 구매할 수 있어요.

하지만 승합 택시는 인원이 많을수록 가격이 내려갑니다.

이 때문에 여행 인원이 일정 이상이면 오히려 승합 택시가 더 저렴한데요, 또 거리에 따라 약간의 흥정도 가능해요^^

저희는 인원이 많아 승합 택시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었지요.

택시를 타고 20여km를 달려 드디어 저희의 숙소인 오클랜드 시티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깔끔한 외관과 함께 청결한 숙소를 자랑한 오클랜드 시티 호텔에 저희는 아주 만족했답니다~~

이후, 짐을 풀고 저희는 바로 저희가 활동을 펼치게 될 아오테아 광장으로 향했습니다.

 

 

오클랜드의 대표적인 만남의 장소인 '아오테아 광장'은 생각보다 아담했지만.

화려한 건물에 둘러싸인 도시의 중심이었어요!

아오테아 광장을 둘러보며 사전 답사를 꼼꼼히 하였습니다.

 

           

 

이후 다시 숙소에 돌아와 회의를 가지며 오클랜드에서의 첫 날 밤이 저물어 갑니다.

오클랜드에 와서 느낀 첫 인상은 생각 보다 추운 날씨에 번잡한 대도시는 아니었지만,

여유와 차분함이 넘치고, 치안이 뛰어난 도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여행기를 마치며,

이제 다음날 뉴질랜드에서 펼쳐질 저희의 활동 많이 기대해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각종 볼거리와 액티비티가 넘쳐나는 '호주' 에 가신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으신가요?

이제 여려분만의 호주 여행 계획을 세워보세요!!

 

지금 대한항공 여행정보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를 보시고,

이미지와 텍스트로 자신만의 여행계획서를 작성하여 등록해주세요.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가 되면서 추첨을 통해

대한항공 호주 노선 왕복 항공권, ipad mini, 아웃백 스테이크 이용권, 대한항공 호주 노선 일반석 항공권

10% 할인 쿠폰 을 선물로 드립니다!!

 

이번 호주 여행 일정 만들기 이벤트는 10월 18일까지 진행됩니다.

여행 계획서 작성하실 때 유의사항 꼭 기억해주시고, 지금 여러분의 호주를 대한항공과 함께 펼쳐보세요 ^0^

(시간이 얼마 없어요!! 서둘러주세요~~)

 

'모바일' 이용하시는 분들은 여기 로 가주세요^^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바로 응모하러 가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호주에서의 활동 4일차,

오전 9시부터 오픈하는 한국 문화원에 미리 가서 준비하기 위해 '조선통신사' 팀은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이제 준비 시작.

문화원에서 한국어 캘리그라피 행사를 진행했는데, 너무 인기가 좋았습니다.

친구들의 실력이 좋아서, 좋은 작품들을 만들어냈고, 한글에 대한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지요.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행사는 정신이 없었답니다~~

 

한국의 k-pop 이 좋아서, 혹은 한국 친구 때문에, 한국 드라마 때문에 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는 외국인들을

보니 확실히 문화의 힘이 엄청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후 3시에 한국문화원이 문을 닫는 관계로 근처의 하이드 파크로 나갔습니다.

한복을 입고 돌아다니면서, 웃으며 같이 사진 찍자고 했더니 많은 분들이 함께 사진 촬영에 응해주셨어요.

그분들과 함께 한글도 같이 소개해드리며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밤에는 오페라 하우스에서 맥주를 마셨습니다.

오페라 하우스 주변의 음식점에서 맥주를 마시면, 안주를 빼앗아먹으려 갈매기들이 날아옵니다.

이 친구들은 때론 음식을 휘저어놓기도 하고, 배달중인 음식을 땅에 떨어뜨려버리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이 장면을 보는 것도 하나의 큰 재미입니다.

 

 

이제 시드니에서 날은 하루 남았네요.

시드니 현지에서 느낀 시드니가 좋은 점을 몇 가지 말씀드리면,

 

첫 번째로는 이곳의 인종의 다양성이에요.

자연 자원은 충분했지만, 이를 이용할 만한 인적 자원이 부족했던 호주는 적극적으로

호주로의 이민을 받아들였어요.

한편으로는 굉장히 친절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인종이 한 곳에 모여 살게 되면 인종간의 갈등이 굉장히 쉽게 일어나게 되곤 하는데요,

하지만, 호주에서 만난 호주인들을 대부분 굉장히 친절해서 이러한 갈등이 일어날 가능성이 굉장히 낮아 보였습니다.

이것이 너무나 일반적인 모습이어서 상대에 대한 배려와 친절이 하나의 국민성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호주에서 인종 갈등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이러한 문화가 작용한 것 같아요.

 

두 번째는 한국인과 한국식당이 많다는 점입니다.

길거리에서 한국어를 듣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닐 정도로 한국인이 참 많습니다.

또한 한국인들은 성실함과 청결함으로 주변인들에게 너무 좋은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어서

한국인이라고 하면 모두들 반겨하는 분위기를 볼 수 있었어요.

한국 식당은 시드니에 정말 많은데, 상당히 많은 식당들이 성업중이었습니다.

물론 절반 이상의 손님은 백인이었고,한국식당이 '건강식'으로 호주 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종업원에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는 오페라 하우스입니다.

시드니를 가리키는 대명사처럼 불리는 오페라 하우스는 맬버른에 가려져 호주 제 2의 도시로 불리던

시드니를 현재의 위치로 격상시켰습니다. 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가 지어진 이후, 그 아름다운 모습으로

많은 이들을 사로잡아 왔다고 하네요.

오페라 하우스를 바라보는 모습은 햇빛 아래에서는 뽀족한 모서리와 세련된 모양의 지붕으로

감탄을 자아내며 옆에 있는 거대하고 고상한 하버 브리지와 함께 경이로움을 만들어냅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세 가지가 참 인상깊게 다가왔던 시드니에서의 활동기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