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마일리지 스마트하게 사용하기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SKYPASS, 어디까지 알고있니? 2017.11.21 11:40

대한항공 마일리지, 스마트하게 사용해봐요!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신용카드를 쓰며 차곡차곡 모아온 대한항공 마일리지, 그 대한항공 마일리지의 유효기간 제도에 따른 일부 마일리지 소멸 시한이 1년 정도 남은 지금, 어떻게 하면 아깝지 않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질문: 잠깐! 마일리지에 유효 기간이 있나요???


2008년부터 대한항공을 비롯한 항공사들에 도입된 마일리지 유효기간 제도에 따라 2019 1 1일부터 2008 7 1일 이후 적립된 미 사용 마일리지가 소멸됩니다. 


이 때문에 많은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님들께서 어렵게 쌓은 스카이패스 마일리지가 갑작스레 모두 소멸되지 않을까, 어느 사용처에 어떻게 써야 하나 막연한 걱정을 하기도 하신다고 하네요~


외국 항공사의 경우 우리나라보다 앞서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적용해왔습니다. 어떤 항공사는 12개월에서 18개월간 항공기를 탑승하지 않을 경우 잔여 마일리지가 모두 소멸되고, 그렇지 않은 항공사도 유효기간이 3년 정도에 불과한 곳도 있답니다. 

즉, 2008년부터 유효기간을 10년으로 적용해서 연도별로 개별 소모되는 국내 항공사가 해외 항공사보다 고객님들께는 더 유리하다는 팩트!


아까운 내 마일리지, 어떻게 써야 기간 내에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같이 알아봐요! 


저희 대한항공은 유효기간이 가장 짧은 마일리지부터 자동으로 사용하게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답니다게다가 연간 개념으로 날짜를 인정하기 때문에 10년째 되는 해의 마지막날까지 유효하죠.


예를 들어 2008 7 1일에서 31일 사이에 적립한 마일리지는 10년 후인 2018 6 30일까지만 유효한 것이 아닌, 10년째 되는 해의 마지막 날인 2018 12 31일까지 유효하답니다

2009년 적립한 마일리지는 2019년 마지막 날까지, 2010년 적립한 마일리지는 2020년 마지막 날까지 쓸 수 있어요!

그리고 2008 6 30일 이전에 적립된 마일리지는 유효기간이 없어요~유효기간이 있는 보유 마일리지를 다 쓴 이후부터 유효기간이 없는 마일리지를 사용하게 된답니다. 적립 연도별 유효 기간은 대한항공 홈페이지[koreanair.com]에서 찾아보실 수 있으니 계획적으로 사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질문: 마일리지는 어디에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요?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를 쓸 수 있는 곳은 정말 많답니다!

(1)대한항공 보너스 항공권 구매

(2)스카이팀 등 제휴 항공사 보너스 항공권 구매

(3)좌석 승급(일반석 항공권→프레스티지석, 프레스티지석 항공권→일등석)

*성수기에는 더 많은 마일리지가 필요하니 가능하면 비수기에 사용해 보세요👍


(4)대한항공 직영 공항 라운지 이용

*국내: 김포, 광주, 대구, 부산, 인천, 제주

*해외: 나고야, 도쿄/나리타, 오사카, 후쿠오카,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호놀룰루

 

(5)수하물 위탁 시 무료 허용량 초과로 발생하는 초과 수하물 요금 납부


(6)반려 동물, 스포츠 장비 등 특수 수하물 위탁 시 요금 지불


(7)대한항공 로고 상품 구매


(8)한진관광 연계 항공권, 숙박권, 현지 투어, 패키지 상품 등 여행 상품 구매


(9)호텔 이용(마일로 호텔로 상품)

*제주KAL호텔, 서귀포KAL호텔, 그랜드하얏트인천호텔, 하와이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 인터컨티넨탈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등


(10)렌터카 이용(마일로 렌터카 상품)


(11)KAL리무진 이용

 


이렇게 마일리지를 쓸 수 있는 곳이 많다니~미리 미리 계획을 세우셔서 보유하고 계신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가 소멸하기 전에 원하시는 시점의 항공권, 호텔 숙박권, 렌터카 이용권 등을 이용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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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러시아에서 비즈니스 여행객 최고 항공사 선정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6.10.04 16:54

⊙ 9월 29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6 Russian Business Travel & MICE Award' 시상식에서 비즈니스 여행객 최고 항공사 부문 1위 수상

 

⊙ 신기재 투입, 편리한 글로벌 네트워크 등 서비스 능력 높이 평가 받아 1위 선정

 

⊙ 고객 감동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변화와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 계획

 

 

대한항공이 러시아를 취항하는 최고 항공사로 선정됐다.

 

대한항공은 9월 29일 모스크바 프레지던트 호텔서 열린 '2016 러시아 비즈니스 관광 & 마이스 어워드'(Russian Business Travel & MICE Award) 시상식에서 '비즈니스 여행객 최고 항공사'(Best Airline for Business Travelers) 부문 1위를 차지하였다.

 

'2016 러시아 비즈니스 관광 & 마이스 어워드'는 러시아 유력 잡지사인 '비즈니스 트래블'(Business Travel)이 주관하는 러시아 내 최고 권위의 '비즈니스 관광 & 마이스'(Business Travel & MICE) 분야의 시상식 중 하나다.

 

'비즈니스 트래블'은 러시아로 취항하는 항공사를 비롯하여 호텔, 컨퍼런스, 여행사 등 여행ㆍ관광업계 각 분야를 평가하여 우수 업체를 선발한다.

 

'비즈니스 여행객 최고 항공사'는 러시아를 취항하는 항공사들 중 후보로 지명된 20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심사가 이뤄졌으며 대한항공이 1위, 러시아의 아에로플로트와 아랍에미레이트의 에미레이트항공이 공동 2위를 수상했다.

 

 

대한항공이 '비즈니스 여행객 최고 항공사'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신기재 운영, 항공서비스 품질, 동남아ㆍ일본ㆍ대양주 등으로 편리하게 연결되는 글로벌 네트워크의 우수성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지난해부터 비즈니스 여행객들의 편의를 더욱 높이고 독립된 개별 공간을 위해 창가석에서도 통로로 바로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된 '프레스티지 스위트'를 장착한 B747-8i를 운항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은 현재 아에로플로트, 에어프랑스, 중국남방항공 등 스카이팀 회원사를 비롯한 전세계 총 35개 항공사와 426개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글로벌 명품 항공사로서 고객 감동과 고객의 가치 창출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변화와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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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트위터에서 '가장 사랑받는 항공사' 1위 선정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6.02.28 00:00

⊙ 대한항공, 항공 이용 승객들의 트위터 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항공사' 1위 선정

   

⊙ 미 프랙틀 사, 11월20일부터 1월 9일까지 전세계 70개 항공사 이용 승객들의 트위터 상 총 130만개 글 분석 결과 0.57점(최고점 1점)으로 대한항공 1위 뽑아

   

⊙ 대한항공, 2009년 트위터 개설 이후 23만 4천명 회원 수 보유, 항공사 특성 살린 운영과 회원들과의 친밀한 소통으로 온라인 상 호평

   

   

대한항공이 항공 이용 승객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위터 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항공사' 1위로 선정됐다.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마케팅 회사 '프랙틀'(Fractl)이 지난해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시즌에 전세계 70개 항공사를 이용한 승객들이 트위터에 올린 글 130만 개를 분석한 결과 'The Most Loved Airlines (가장 사랑받는 항공사)' 1위로 대한항공을 선정했다. 


프랙틀은 항공 승객들이 작년 11월 20일부터 올해 1월 9일까지 트위터에 올린 글 130만 개를 알고리즘을 통해 긍정적 표현과 부정적 표현으로 분류하고 이를 수치화했다. 그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0.57점(최고점 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캐나다 항공사 에어노스(Air North)가 0.55점, 독일 저가항공사 TUI플라이가 0.54점으로 뒤를 이었다.

또 TAP포르투갈이 0.53점, 에어프랑스가 0.50점으로 승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항공사 '톱(Top) 5'에 들었다.

반면, 미국의 저가항공사 스피릿항공이 -0.15점(최저점 -1점)으로 최악의 항공사 1위라는 오명을 썼다. 또 미국 저가항공사 프런티어항공과 아메리칸항공이 각각 -0.1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델타항공은 -0.07, 필리핀 항공사인 세부 퍼시픽은 -0.06으로 4∼5위를 차지했다. 특히 최악의 항공사 '톱 5' 가운데 미국 항공사 4개사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우리나라 항공사로는 대한항공이 유일하게 포함되었고, 가장 사랑받는 항공사 1위를 차지했다.


프랙틀은 이번 조사에서 "승객들은 좌석이 편안하냐, 불편하냐에 가장 많이 신경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승객들이 올린 글에서 '좌석'이라는 단어가 5천286회나 사용됐으며, 항공사들의 친절한 서비스에 대한 '땡큐'라는 말도 10만1천798회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현재 국내 및 해외지역 사용자들을 위해 국내와 영문 트위터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 11월 오픈한 이래 약 23만 4천명의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회원이 14만3천명, 해외 회원도 9만 1천여명에 이른다. 

   

대한항공은 항공사 운영 트위터임을 특성화하여 명칭을 '트윗기'로 칭하고 채널 운영자를 '기장'으로 부르고 있으며, 매일 이륙과 착륙인사를 실시하는 등 특색있는 운영으로 유명하다.

   

또한 항공기 운항 정보, 특성화된 서비스, 프로모션, 여행정보 외에도 퀴즈 등 깜짝 이벤트 등을 통해 회원들이 항공여행에 대한 필요한 정보도 얻고 활발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도록 노력하고 있다.

   

대한한공은 트위터 채널 외에도 페이스북, 구글 플러스,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 회원들과의 친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고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도 회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사랑나눔 일일카페, 견학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회원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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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2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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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인정 받는 글로벌 명품항공사 ‘대한항공’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5.10.06 10:23

 

⊙ 최근 모스크바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진행된 '2015 Russian Business Travel & MICE Award' 시상식에서 비즈니스 여행객 최고 항공사 부문 2위에 선정

 

⊙ 신기재 투입, 편리한 글로벌 네트워크 등 서비스 능력 높이 평가...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글로벌 명품 항공사로서의 입지 다져

 

⊙ 고객 감동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변화와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나갈 계획

 

 

대한항공이 러시아를 취항하는 최고 외국 항공사로서의 명성을 더욱 높이게 됐다.

 

대한항공은 최근 모스크바 프레지던트 호텔서 진행된 '2015 러시아 비즈니스 관광 & 마이스 어워드'(Russian Business Travel & MICE Award) 시상식에서 '비즈니스 여행객 최고 항공사'(Best Airline for Business Travelers) 부문 외국항공사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5 러시아 비즈니스 관광 & 마이스 어워드'는 러시아 유력 잡지사인 '비즈니스 트래블'(Business Travel)이 주관하는 러시아 내 최고 권위의 '비즈니스 관광 & 마이스'(Business Travel & MICE) 분야의 시상식 중 하나다.

 

'비즈니스 트래블'은 러시아로 취항하는 항공사를 비롯하여 호텔, 컨퍼런스, 여행사 등 여행ㆍ관광업계 각 분야를 평가하여 우수 업체를 선발한다.

 

'비즈니스 여행객 최고 항공사'는 러시아를 취항하는 항공사들 중 후보로 지명된 16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심사가 이뤄졌으며, 1위는 러시아 국영항공사인 아에로플로트, 2위는 대한항공, 3위는 아랍에미리트의 에티하드항공이 차지했다.

 

대한항공이 '비즈니스 여행객 최고 항공사'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신기재 운영, 항공서비스 품질, 동남아ㆍ일본ㆍ대양주 등으로 편리하게 연결되는 글로벌 네트워크의 우수성 때문이다. 최근 대한항공은 비즈니스 여행객들의 편의를 더욱 높이기 위해 창가석에 앉아도 바로 통로로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프레스티지 클래스 좌석인 '프레스티지 스위트'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대한항공은 모스크바 주5회, 상트페테르부르크 주3회, 블라디보스토크 주7회 등 운항하며 고객들에게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는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글로벌 명품 항공사로서 고객 감동과 고객의 가치 창출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변화와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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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몽골 어린이들에게 ‘컴퓨터 교실’ 기증 행사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5.08.27 14:32

 

⊙ 8월 27일 몽골 바가노르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에서 '컴퓨터 교실' 기증행사 가져

 

⊙ 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3년째 몽골 국립학교에 학습용 컴퓨터세트 기증

 

⊙ 몽골 '대한항공 숲' 식림 사업, 필리핀 해비타트 사업과 네팔 대지진 재난지역 구호품 수송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다해

 

 

'새로 생긴 '컴퓨터 교실'에서 몽골의 빌 게이츠를 꿈꿔요.'

 

대한항공은 8월 27일 몽골 바가노르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에서 '컴퓨터 교실'기증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는 이종수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장, 뱜바도르즈 바가노르구청장, 톨세행 볼로브스롤 국립학교 교장과 교사 및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볼로브스롤 국립학교 초등부문 학생들을 위해 학습용 컴퓨터 및 컴퓨터 책걸상 30세트와 학용품 세트 등을 기증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4년부터 황사방지를 위해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몽골 바가노르구에 '대한항공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식림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현지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를 대상으로 2013년부터 매년 '컴퓨터 교실'을 기증해 오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중고등부문에, 2014년에는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 '컴퓨터 교실'을 기증한 바 있다.

 

대한항공은 한몽골 양국간 우호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의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지난 2010년부터 6년간 바가노르구 관내 고아원을 매년 찾아가 기부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한진그룹 산하 인하대 병원도 몽골의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중국 쿠부치 사막 식림활동과 필리핀 마닐라, 세부지역의 거주 시설이 부족한 지역 주민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글로벌 해비타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네팔 대지진 당시 구호품 무상수송에 나서는 등 글로벌 항공사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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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직원 대상 기내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 실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4.09.17 16:50

 

⊙ 대한항공, 임직원 대상 9월 17일(수) 강서구 외발산동에 위치한 객실훈련원에서 기내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 실시

 

⊙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실제세동기 실습 등 안전교육 통해 항공사 직원이 갖춰야 할 안전의식 및 서비스 정신 함양 목적

⊙ 올해 총 5차례에 걸쳐 진행. 2008년을 시작으로 1500여명의 임직원들이 교육 받아

 

 

대한항공이 9월 17일(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에 위치한 객실훈련원에서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응급의학 전문의를 비롯한 9명의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 전문 심폐소생술 강사로 구성된 이번 교육에서는 기내 또는 공항현장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순간대처능력 배양을 위한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제세동기(AED) 실습 등이 3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는 2008년 대한심폐소생협회 심폐소생술 교육기관(BLS Training Site)로 지정되어 22명의 자체 강사진이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7월 21일을 시작으로 총 5차에 걸쳐 100여명의 임직원들에게 항공사 직원이 갖춰야 할 안전의식 및 서비스 정신함양을 목적으로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한 결과 1500여명의 임직원들이 이 과정을 수료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17일부터는 이와 관련한 온라인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임직원들이 언제든지 심폐소생술에 대해 쉽게 접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반 직원들도 기내에서뿐만 아니라 공항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서의 상황대처능력을 배양해 신속한 조치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직원들에게 항공사 직원이 갖춰야 할 서비스 정신 및 안전의식을 확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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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기내 부정사용 꼼짝 마!” 대한항공, 기내 부정 신용카드에 대한 안전장치 강화한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4.07.10 10:35

 

⊙ 대한항공, 운항 중인 항공기 내에서도 부정 신용카드 여부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신규절차 운영

 

⊙ 하반기에 새로운 기내 결제시스템 선보일 예정… 카드 블랙리스트 정보 강화로 실시간 불법 사용 가려낼 수 있게 돼

 

⊙ 절차 강화에 따라 최근 신용카드를 부정사용한 대만인 2명 적발하기도…

    부정 행위 근절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계획

 

 

# 지난 6월 말 대한항공 방콕발 인천 항공편과 인천발 중국 지난행 항공 편을 잇달아 이용한 대만 국적의 두 승객이 신용카드를 부정 사용해 기내에 서 약 3백만원어치의 면세품을 구매했다.

하지만 카드의 부정한 사용을 방지하기 위한 절차를 수립해 운영 중이던 대한항공은 이러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이들이 7월초 베이징 에서 출발해 김포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경찰에 체포되었고 부정 사용금액을 전액 변상받았다.

 

대한항공이 기내에서 일부 이뤄지고 있는 신용카드의 부정 사용 근절을 위한 노력을 한층 더 강화한다.

 

대한항공은 최근 운항 중인 항공기 내에서 신용카드 부정 사용 여부를 실시간에 가깝게 확인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 그동안 시스템상 신용 카드 부정 사용이 실시간으로 확인이 불가능한 단점을 보완하는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아울러 올 하반기 내에 신용카드 결제 즉시 카드 결제기기를 통해 부정 신용카드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불량 신용카드번호(블랙 리스트) 정보를 대량으로 저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 이다.

 

항공사들은 기내 신용카드 결제 기기 내에 불량 신용카드번호를 등재해 확인하고 있지만, 실시간 신용카드 부정 사용 여부를 조회할 수는 없는 상황 이었다. 일부 범법자들이 이러한 맹점을 노리고 신용카드를 부정 사용 면세 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발생해 온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대한항공은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불량신용카드 정보에 포함되지 않은 신용카드에 대해 조회 정보를 기내에서 지상(본사)으로 연락을 취해 실시간에 가깝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절차 강화에 따라 지난 6월 말 대한항공 방콕발 인천 항공편과 인천발 중국 지난행 항공 편을 잇달아 이용한 대만 승객 2명이 기내에서 신용카드를 부정 사용한 사실을 적발, 경찰에 신고해 이들이 7월초 베이징 에서 출발해 김포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경찰에 체포되었고 부정 사용금액을 전액 변상받았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기내에서 신용카드를 부정 사용하는 유사 사례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기내에서 부정 신용카드 사용이 많지 않고 발생하더라도 카드사가 부담토록 계약이 되어 있지만, 기내에서 이러한 범죄 행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며 "이번 절차 강화로 동종 사례가 사라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향후 이러한 기내에서 신용카드를 사용 발생하는 불법 행위가 사라질 때까지, 관계당국 및 카드사와 병행해 지속적인 근절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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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IATA 전략정책 위원회 위원 선임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4.06.05 10:01

 

 

⊙ 지난 6월 2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된 제 70차 국제항공운송협회 (IATA) 연차 총회에서

    전략정책위원회(SPC) 위원으로 선임

  ☞ SPC : IATA 주요 전략 및 정책 방향을 실질적으로 수립하고 결정하는 기구로 31명의

               집행위원회 위원 중 11명의 핵심 위원으로 구성

 

⊙ 30년 넘게 글로벌 수송물류 그룹을 이끌어온 조양호 회장의 전문 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인정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핵심 기구인 전략정책위원회(SPC·Strategy and Policy Committee) 위원으로 선임되면서 글로벌 항공 업계에서 우리나라 위상이 한 단계 높아지게 됐다.

 

조양호 회장은 지난 6월 2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 70회 IATA 총회에서 SPC 위원으로 선임됐다.

 

IATA의 SPC는 전세계 항공사의 최고 경영자들로 구성된 총 31명의 집행위원회(BOG·Board of Governors) 위원들 중 총회를 통해 선출된 11명의 핵심 위원으로 이뤄진다.

 

SPC는 IATA의 주요 전략 및 정책 방향을 실질적으로 수립하고 결정하는 기구로 조양호 회장은 지난 96년부터 IATA 집행위원회 위원으로서 세계 항공 업계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해왔으며, 향후 2년간 SPC 위원으로 IATA의 장기 발전 전략 수립하고 각종 핵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있어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양호 회장의 IATA SPC 선임은 30년 넘게 글로벌 수송 물류 그룹을 이끌어온 전문적인 식견과 풍부함 경험을 인정받은 결과로 국제항공 업계에서 대한민국과 대한항공의 위상을 함께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IATA는 항공 운송 발전과 문제 연구, 국제항공 운송업자들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45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 항공사간 국제협력 기구로 현재 전세계 118개국, 240개 민간 항공사들이 회원으로 가입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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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14 NCSI 국제항공부문 1위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4.03.26 13:47

 

차세대 항공기 도입, 고품격 서비스 등 글로벌 명품항공사의 고품격 서비스, 노선 확대 노력 등 인정

 

서비스 경쟁력 높여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제공하는 글로벌 명품 항공사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계획

 

 

대한항공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14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국제항공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생산성본부의 2014 NCSI 국제항공 부문 1위는 대한항공을 포함 6개 국내외 항공사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설문조사는 지난 한 해 동안 해당 항공사를 편도 4회 이상 탑승한 20~59세 대상 남녀 고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한항공이 국제항공 1위를 차지한 것은 차세대 항공기 도입, 고품격 서비스, 지속적인 노선 확장 노력 등 글로벌 명품 항공사로서 한 차원 높은 서비스가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바 라운지, 기내 면세물품 전시공간 등 장거리 여행의 편의를 높여주는 시설이 장착된 A380 차세대 항공기 8대를 LA, 뉴욕 등 장거리 노선에 투입하고 있다.

 

현대적인 스타일의 '보잉 스카이 인테리어'를 적용해 내부 벽과 창문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전 좌석에 주문형 오디오비디오시스템(AVOD)을 장착한 B737-900ER 차세대 항공기를 도입해 중단거리 노선에서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지난해 인천~콜롬보~몰디브, 부산~난징 노선을 신규 취항했으며, 오는 5월부터는 미국 텍사스주 최대 도시인 휴스턴에 신규 취항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한항공은 고객칭송을 사내 공유하고 직원간 선의의 경쟁심리를 자극하기 위해. '서비스 엑설런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대한항공은 변화와 혁신을 기반으로 양적 질적인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고객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명품 항공사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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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필리핀 태풍 피해 마을 찾아‘사랑의 주택 복구’ 행사 실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4.03.17 10:24

 

3월 15일(토) 필리핀 세부 단반타얀 지역에서 주택 복구 봉사 활동 펼쳐

 

'주택 수리 키트'(Shelter Repair Kit) 기부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주택 복구 활동 벌여

 

작년 10월 마닐라 케손 지역 '사랑의 집 짓기' 활동에 이은 두 번째 필리핀 사회공헌 행사

 

 

대한항공은 지난 3월 15일(토) 필리핀 세부 북부 단반타얀 지역을 찾아 주택을 복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단반타얀은 지난해 11월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세부 북부 지역이다.

 

이번 활동은 대한항공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주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한항공 세부지점 직원 및 용역사 등 총 12명은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주택 수리 키트'(Shelter Repair Kit)를 기부하고 사용 방법을 설명하는 한편 수리 키트를 직접 사용해 파손된 주택을 복구하며 구슬 땀을 흘렸다.

 

대한항공은 국내에서는 지난 2001년부터 '한국 해비타트'에 건축비, 항공권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해비타트 집 짓기 현장에 직접 참여해 올해까지 완공한 주택이 13채에 이르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해외로 봉사영역을 확대해 지난 10월 필리핀 마닐라 케손 지역을 찾아 거주 시설이 부족한 지역 주민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11월에는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비사야 지역에 생수와 담요 등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은 중국 쿠부치 및 몽골 바가노르구 인근 사막에서 매년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막화 방지에 앞장서고 있으며, 미국에서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현지에서 100만 그루 나무 심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MTLA(Million Trees Los Angeles) 재단에 매년 4만 달러씩 총 16만 달러를 기부하고 현지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또한 중국에서는 지역 사회공헌 프로젝트인'애심계획'(愛心計劃)의 일환으로 교육 환경이 낙후된 중국 어린이들에게 꿈의 도서실을 만들어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사의 특성을 살려 더욱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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