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캐나다 항공기 제작사인 봄바디어사가 제작한 127석급 CS300 차세대 여객기를 아시아 항공사로는 처음 도입합니다.


대한항공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12월 22일 캐나다 퀘벡 소재 봄바디어 미라벨 제작센터(Mirabel facility)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CS300 차세대 여객기 1호기 인수식을 갖고, 인수식을 마친 항공기는 12월 25일 오후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이 도입한 CS300기종의 특징은 동급 항공기 대비 높은 연료 효율성입니다. CS300에 장착된 프랫앤휘트니(Pratt & Whitney)사의 GTF(Geared Turbo Fan)엔진은 내부에 설치된 감속기어를 통해 엔진이 최적의 속도로 회전되어, 최고의 엔진 효율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알루미늄합금과 탄소복합소재 사용을 통한 항공기 경량화와 공기역학적 설계를 통해 기존 동급 항공기 대비 연료 효율은 최대 20% 높이고, 소음은 최대 20db 감소했습니다.


객실 내부의 좌석 편의성에 있어서도 CS300의 이코노미석은 좌석폭이 동급 항공기 보다 4.6cm 더 넓은 48.3cm(19인치)에 달해 승객들이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좌석 공간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울러 국내선 편도기준 1만 5천원을 더 내면 이코노미 좌석보다 앞뒤 간격이 10cm(4인치) 더 긴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CS300 기종에는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과 이코노미 좌석이 각각 25석과 102석 등 총 127석이 배치됩니다.


대한항공은 CS300 기종의 효율적인 중/단거리 노선 투입전략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풍부한 장거리 노선과 연계한 환승객 유치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번에 도입하는 CS300 1호기와 오는 1월 1일 김포공항에 도착하는 2호기의 시범비행을 마친 후 1월 16일부터 국내선에 투입할 계획이며, 대한항공은 이번에 도입되는 항공기를 포함해, 2018년까지 총 10대를 들여와 운영할 계획입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들을 도입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드는 한편, 글로벌 환경 이슈에도 적극 대응해나갈 계획입니다. 항공기 현대화와 첨단화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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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7일(목)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일우 스페이스' 에서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비행기, 아트가 되다' 시상식 개최

   

⊙ 대상에는 항공기 좌석 팔걸이를 나눠 쓰는 아이디어로 출품한 지용기 씨의 '사이 좋게' 가 선정

 

 

"비행기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거쳐 새롭게 태어납니다!"

 

대한항공은 10월 27일(목)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한항공 빌딩 1층 문화예술 전시공간 '일우 스페이스'에서 이상균 부사장을 비롯해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비행기, 아트가 되다'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비행기, 아트가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8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04작품이 접수되어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의 향연을 펼쳤다.

 

이번 공모전 대상작에는 항공기 좌석 팔걸이를 나눠 쓰는 아이디어를 선보인 영국 코벤트리(Coventry) 대학 산업디자인과 지용기 씨의 '사이 좋게'가 선정되었다. 우수상에는 어린이 승객들의 무료함을 달래줄 수 있는 '대한항공 키즈북'을 제안한 김희주, 차혜인, 박지영 씨가 선정되었으며, 그 밖에도 장려상 4팀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대상 1팀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300만원 및 대한항공 국제선 왕복 항공권 2매, 우수상 1팀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200만원, 장려상 4팀에게는 각각 상장과 장학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대상 수상 작품을 비롯한 6개 수상 작품들은 본선에 오른 약 55개의 다양한 작품들과 함께 오는 29일까지 일우스페이스에 전시된다.

 

대한항공은 젊음의 에너지로 가득 찬 대학생들에게 '비행기, 아트가 되다'라는 독특한 주제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유능한 미래의 아티스트들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대한항공은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을 비롯하여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어린이 그림대회 등 다양한 문화마케팅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우리나라 문화 및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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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         시 : 2016년 729일(금) 1157분경

 

2.  편명 및 기종 : 나리타발 제주행 KE718편  /  B737-900

 

3.  장         소 : 제주공항

 

4.  승   무   원 : 운항승무원 2명, 객실승무원 7명

 

5.  승         객 : 147

 

6.  비 행 단 계 : 착륙 후 지상 활주 중

 

7.  개         요

  ○  항공기 정상 착륙 후 활주 중 노즈 타이어 flat 발생

  ○  승객 하기 후, 토잉카를 이용해 견인

  ○  부상 승객 없이 승객들 청사로 이동 완료

 

8.  기          타

  ○  활주로 13시 14분 정상 운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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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5일 서울 삼성동 '유익한 공간 삼성점'에서 제 29회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개최

 

⊙ 대한항공 항공기 느낌의 실내 장식과 분위기 연출로, 카페 방문객들이 기내에 탑승하여 여행을 떠나는 설레임 제공

 

⊙ 항공 과학 교실, 항공기 갤러리, 기내 면세품 홍보 전시관 및 기내식을 연상시키는 세트메뉴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탑승을 환영합니다!"

 

대한항공은 6월 25일 서울 삼성동 '유익한 공간 삼성점'에서 제 29회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를 열었다.

 

대한항공 기내를 연상시키는 각종 안내 사인과 항공기 내외부 모습의 포토존 등 다양한 장식물로 실내를 꾸며 잠시나마 여행을 떠나는 듯한 설레임을 선사하고, 유익한 항공상식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이 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임직원과 SNS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직원이 직접 항공기 운항원리를 설명하는 신기한 항공 과학 교실,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하는 다양한 종류의 항공기 사진들로 꾸며진 항공기 갤러리, 그리고 화장품, 악세서리 등 인기 기내 면세품을 전시한 스카이숍 홍보관과 기내식을 연상시키는 세트메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이벤트를 제공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랑나눔 일일카페'는 지난 2011년 1월 시작해 29회째를 맞은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나눔경영 활동이다.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돕기연합'을 통해 기아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돕는데 기부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몽골, 중국지역 식림사업, 재난현장 구호품 지원은 물론 몽골 컴퓨터 교실 기증과 중국 도서관 기증 사업을 지속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글로벌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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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제 8회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어린이 사생대회 참가자 접수

 

◉ '하하 호호 웃음이 가득, 행복한 우리 집' 주제로 오는 9월 24일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대회 개최

 

◉ 1등 수상작은 대한항공 항공기 동체에 래핑되어 전세계 누벼

 

 

대한항공은 오는 9월 24일 제 8회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를 개최 예정으로 6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

 

대한항공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매년 가을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를 서울 공항동 본사 격납고에서 개최한다.

 

올해 8회째인 이번 대회의 주제는 '하하 호호 웃음이 가득, 행복한 우리 집'으로 어린이들의 행복 지수를 높히고 밝고 행복한 세상에서 성장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선정했다.

 

또한 지난 대회부터 참가 대상을 전국의 모든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외국인 초등학생까지 넓혀 글로벌 대회로서의 성장 기틀을 다지게 되었다.

 

참가 신청 방법은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홈페이지 (http://myplane.koreanair.com), 이메일(koreanairart@naver.com), 팩스(02-2038-8645),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 선정은 내국인의 경우 학교장 추천 받은 접수 대상자 중 심사를 거쳐 300팀을 선정, 외국인의 경우 신청서와 원본 작품 제출 대상자 중 20팀을 선정하게 된다. 각 팀은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단체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자 오는 9월 7일 발표하고 사생대회는 9월 24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항공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미술협회, 보잉사가 후원한다. 대회 1등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실제 대한항공 항공기 동체에 래핑되는 영예를 안게 된다.

 

전년도 1등 수상작 '러브(LOVE)'는 대한항공 B777-300ER 항공기에 래핑되어 현재까지도 하늘을 누비며 전세계로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국내 최고 권위의'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행사를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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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7일부터 3일간 김포공항 인근 지역 어린이들 초청해 견학행사 실시

 

⊙ 대한항공 본사 및 김포공항 시설 견학, 제주 여행 등 다양한 체험 기회 가져

 

⊙ 지역사회와 연계해 소외된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 펼칠 계획

 

 

대한항공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5월 17부터 19일까지 3일간 어린이들을 위해 항공체험과 제주 문화 체험 등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강서구 지역 소외 계층 및 김포공항 인근 소음 피해지역 어린이 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견학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5월 17일 오전 대한항공 본사와 김포공항 견학을 마치고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이동한다.

 

또한 제주에서는 수목원, 테마파크, 천지연 폭포, 에코랜드 관광 등 2박 3일 동안 제주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동행한 친구들과의 추억과 친분을 쌓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지난 2010년부터 대한항공과 한국공항공사와 공동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사회에 대한 기업과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지역 나눔 활동 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지역 사회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통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이번 견학 행사를 마련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주 사내 봉사 단체에서 네팔 치완트 지역을 방문해 의료 봉사 및 구호물자를 지원하였고, 매년 진행되는 몽골지역 식림행사도 실시하였다.

 

대한항공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 재능기부 등 다양한 형태의 나눔 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 동시에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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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실때 되면 항상 고민하게 되는 것이 숙소겠죠?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숙소를 편안하게,

그리고 저렴하게 예약할수 있을까... 항상 생각하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겠죠~

이번 시간에 소개해드리는 알짜 여행 TIP은 바로 호텔을 편하고 저렴하게 예약하는 비법입니다!

해외여행 떠나실때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바랄게요 ^0^


※ 더많은 여행정보는 대한항공 여행정보사이트로    ☞ 바로가기


                                                                                                           호텔패스 마케팅담당 유주완 부장 

      

여행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는데 가장 먼저 고려되는 사항이 교통 수단과 아울러 잠자리(호텔)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처럼 중요한 잠자리를 쉽고 저렴하게 예약 하는 방법을 이번 시간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직접 호텔에 예약하기 보단 예약사이트를 활용한다.   

호텔은 항상 100% 객실을 채울 수 없기 때문에 많은 물량을 소비하는 Wholesaler (도매업체)에게 일정 객실을 할당하죠.

호텔 자체에서 저렴한 가격을 고객에게 내놓는 것은 브랜드 가치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극구 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호텔예약 온라인 예약사이트를 잘 활용한다면 가장 저렴하게 호텔을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유용한 여행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지요.  

 

 2. 최소 출발 2주전 예약을 하자.   

호텔예약 사이트를 이용할 시, 최소한 출발 2주전에는 예약을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호텔예약 전문업체들은 호텔로부터 저렴한 요금을 받는 대신 아주 엄격한 계약 규정을 적용 받는데, 대부분의 호텔은 대개 2주전-1주전까지는 저렴하게 제공한 객실의 사용여부를 확인하여 미사용 객실은 회수하여 호텔자체에서 정상가격으로 재판매하게 되죠. 그러나, 시간대가 동일한 일본, 동남아 지역의 호텔은 2일 전까지도 할인가격 예약이 가능하다는 점 참고하세요.

   

   

3. 추천 호텔을 적극 이용하자.

   

대개의 호텔예약 전문업체들은 주요도시에 중점적으로 판매하는 나름의 추천 호텔이 있습니다. 이러한 추천 호텔들은 새롭게 오픈한 호텔이거나 개보수 후 재개관 등으로 새로운 고객층 형성을 위해 혹은 기존 호텔 중 고객감소를 만회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특별가를 제공하는 경우이죠.

이를 잘 활용하면 할인에 또 할인된 기분좋은 호텔이용이 가능하답니다.

      

4. 좋은 위치가 우선이다.   

아무리 저렴하다 해도 자신의 업무수행이나 관광에 불편한 위치에 있으면 교통비 손실, 시간 낭비 등을 감안 할 때 결코 이득이 될수가 없죠.

예약하실 때 본인의 현지 주요 활동지역을 감안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지역의 호텔을 추천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5. 무료 부대서비스를 확인하자.   

요금이 조금 높아도, 호텔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감안하면 실제로는 저렴한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객실요금에 조식 포함여부, 기타 부대시설 이용, 공항 또는 주변 관광지에 무료 교통 제공 등 돈으로 환산하면 상당한 금액이 되는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 할 수 있다면, 또 다른 할인의 혜택을 누리게 되는 것이죠.

      

6. Business Club Room이 저렴 할 수도 있다.   

항공기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고급 호텔들은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Business Floo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다 넓고 전망도 좋은 객실, 독립된 클럽 라운지에서의 조식 등, 비서 서비스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는데요, 클럽 라운지의 경우 대부분 호텔 내 최고의 전망을 갖추고 있답니다.

번잡한 레스토랑이 아닌 클럽층 고객만을 위한 별도의 공간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관광이나 쇼핑으로 바쁜 일정을 보낸 후 클럽 라운지에서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칵테일과 스낵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호텔에 따라 비즈니스 클럽층을 특별히 프로모션하는 경우도 많아 일반객실에 조식을 포함한 가격보다 저렴할 수도 있지요.

   

7. 전망 좋은 객실은 덤이다.   

환상적인 야경이나 푸른 바다가 창밖에 펼쳐진 호텔객실은 전망이 없는 객실과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그 가치가 월등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추가 요금을 내야 하지요.

하지만 때로는 저렴한 일반객실로 예약 한 후, 체크 인 시 공손하게 "High Floor, Please " 말 한마디로 환상적인 객실에서 지낼 수 도 있다는 점 알아두세요.

     

8. Free Stay Plan 을 활용하자.   

비수기를 많이 타는 지역의 호텔이나 리조트 등은 비수기에 고객을 가급적 장기투숙으로 유도하기 위해 일정기간 숙박 시 1박 정도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무료숙박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환상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호텔을 이용할 수 있어요.

      

 

추가 꿀팁!! 자녀 동반 호텔예약 주의사항

   

 1) 객실

가족단위로 여행할 때 어린 아이들의 연령이나 수에 따라 어른들과 같은 방을 사용하거나 별도의 두 개의 객실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객실 타입 별로 요금을 비교하여 객실 두 개를 이용하거나 리빙룸과 베드룸이 별도로 갖춰진 스위트를 선택할 수 있답니다.

또한 두 개의 객실을 사용할 경우 두 객실 내부가 커넥팅 도어 (Connecting Door)로 연결된 객실 요청하면 편리하죠.

커넥팅 룸이 없을 경우 또는 부부의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경우는 두 개 객실이 나란히 붙어있거나 가까이 배정받을 수 있도록 요청하면 편리하답니다.

   

 2) 부대시설

 아이들을 동반한 여행이므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또는 부대시설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홍콩이나 방콕의 경우 아름다운 야외 수영장을 갖춘 호텔들이 많아 도심 속에서도 리조트 분위기를 즐길 수도 있어 좋아요.

예약 전 수영장이 있는지 미리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일본의 경우 호텔 투숙객이라 해도 헬스클럽이나 수영장 이용 시 추가 요금이 적용되므로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지요.

 

 3) 고객정보는 상세히

가족이 함께 여행한다 혹은 건강상에 어떤 문제가 있다 등 가능한 많은 고객 정보를 호텔 측에 전달할수록 객실 배정이나 기타 서비스 면에서 큰 도움이 된답니다.

럭셔리 브랜드 호텔의 경우 동반하는 어린이의 성별과 나이에 따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에니메이션 캐릭터가 그려진 컵, 장난감 그리고 어린이용 목욕가운 등을 객실에 비치해두는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해 가족 여행객들에게 기분 좋은 감동을 선사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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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3월 18일 청주공항에서 적절한 회피 조종으로 대형참사 막아낸 조종사 3명에게 최고 영예의 웰던상 수여키로

 

⊙ 충돌 가능성 확인하자마자 활주로 중앙선에서 좌측으로 회피 운항… 신속하고 적절한 판단 높이 평가

 

 

대한항공이 지난 3월 18일 오후 청주공항에서 제주발 청주행 KE1958편을 대형 참사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기지를 발휘해 회피 조종한 곽주홍 기장(47세) 외 2명의 조종사에게 대한항공 최고의 영예인 웰던(WELLDONE)상을 수여하기로 했다.

 

웰던상은 비정상적이거나 위급한 상황 발생시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방지해, 안전운항에 지대한 공헌을 한 운항승무원에게 주는 상이다. 특히 운항승무원들이 안전과 관련해서 받는 최고 영예의 상이기도 하다.

 

당시 KE1958편은 청주공항 관제 절차에 따라 활주로에 정상 착륙해 활주 중이었는데, 우측 유도로에서 활주로에 진입하는 다른 항공기를 발견한 상황이었다. 곽주홍 기장을 비롯한 조종사들은 이러한 상황을 목격하자마자 활주로 중앙선에서 좌측으로 회피하여 운항함으로써 대형 참사를 막아냈던 것.

 

대한항공 관계자는 "통상 지상에서 전방에 장애물이 있을 경우 항공기를 멈춰야 하는 것이 원칙이나 착륙 후 속도가 180km에 달해 항공기를 세울 수 없었다"며 "이와 같은 상황을 신속하고 정확히 판단해 회피함으로써 충돌 위험에서 벗어나 큰 피해를 막은 조종사들을 높게 평가한 조양호 회장의 지시에 의해 웰던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안전운항이라는 핵심 가치를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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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여행정보사이트가 선사하는 '여행'의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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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전문가의 추천으로 살펴보는 알짜 '여행 TIP' 알아보기 두번째 시간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유럽 또는 미주 대륙을 방문하시고자 한다면,

10시간이 넘는 시간을 좁디좁은 비행기 안에서 보내야 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인데요…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이 시간을 폐쇄적인 공간에서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나의 해외여행이 즐겁고 가뿐할수도, 아니면 무겁고 불편할수도 있겠죠?

따라서, 이번 시간에는 항공기 내에서의 효율적인 건강관리 습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몇 가지만 기억하고 실천하면 모두모두 건강하고 활기찬 여행을 보내실수가 있답니다 ^_^

 

 

                                                                                                                  <미래솔 한의원> 원장 정동원

      

비행기를 타고 떠나는 여행은 언제나 설레고 즐거운 일입니다.

한 시간 남짓으로 떠나는 가까운 국내 여행이든, 12시간 가까이 되는 장거리 여행이든, 공항에서의 수속 과정과 비행기를 타는 기다림, 친절한 승무원 분들과의 만남은 매번 또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지요. 하지만 여행지에서, 혹은 여행을 다녀와서 약간은 지쳐 보이는 피부 때문에 신경 쓰이는 경험들 있으실 겁니다. 없던 뾰루지가 눈에 들어오기도 하지요. 그런가 하면 비행기에서부터 약간의 몸살 기운이 느껴져, 별렀던 여행지에서 힘이 빠지는 경우도 있지요. 시차 때문에 그런가 보다 혹은 여독이 쌓여서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하지만, 실은 조금 더 신경 썼다면 예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선 기내의 낮은 습도는 피부를 건조하게 합니다.

비행 중 기내는 약간 낮은 온도와 습도를 유지합니다. 낮은 온도에 대해서는 옷차림이나 무릎 담요 등으로 신경을 많이 쓰시지요. 하지만 정작 낮은 습도에 대해서는 신경 못 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세럼, 수분 크림 등 수분이 많은 화장품으로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신혼 여행이 아니라면, 풀 메이크업 보다는 수분 크림을 충분히 발라주고, 그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로션이나 크림으로 살짝 덮어주는 정도의 화장이 좋습니다. 미스트로 뿌리는 방식의 화장품은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기도 어려울뿐더러, 기내에서 증발하면서 도리어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간다는 의견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신경 쓰실 부분은 바로 자외선입니다.    

보통 여행지에 가서야 자외선 차단제를 비로소 바르시는 분이 많은데, 이건 기내 자외선을 놓치시는 겁니다. 특히 창가 쪽 자리에 앉은 채 유럽과 같은 지구 자전 방향으로 여행을 하신다면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는데요, 직접 햇빛을 쬐는 것이 아니라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입니다.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에 같이 함유되어 있는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 안심하지 마시고, SPF 30 이상의 수분감이 풍부한 자외선 차단제를 따로 사용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승무원의 별도의 지시가 있기 전에는 창문을 닫고 여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로 자리에 앉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호흡기 점막의 건강입니다.    

낮은 온도 및 습도는 피부뿐만 아니라 점막의 수분도 앗아가게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물을 지속적으로 마시면서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까운 비행 거리의 여행이라면, 기내에서 주는 커피 한 잔이든, 맥주 한 캔이든 크게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시차가 있는 여행지로 가는 비행기에서 술 한 잔의 기운을 빌어 잠을 청하는 것은 건강 면에서 그리 바람직하지는 못합니다. 따뜻한 차 한 잔이나 물 한 잔으로 몸을 덥히는 것이 좋습니다.

    

한의학적으로는 기내 여행 및 시차가 있는 여행에서 대추차를 권합니다.    

대추는 호흡기 점막을 보호하고, 마르지 않도록 해주며, 피부와 점막의 보습에도 좋습니다. 또한 시차 적응 및 불면과 같은 수면 문제의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감기 예방에도 도움을 주니, 원래 알레르기나 잦은 감기로 고생하는 분이 여행갈 때 단 하나를 챙겨야 한다면, 대추차를 챙겨 가시길 권합니다. 한 번 더 생각하면 다 아는 내용이지만, 막상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사소한 건강 문제를 깜박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 중에도, 그리고 여행 후에도 산뜻한 피부와 건강한 몸을 위해서 작은 실천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항공기 안에서 보내는 오랜 시간동안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지키기 습관, 어렵지 않죠?~

대한항공으로 전세계 어느곳에 가셔서도 건강한 여행을 보내기를 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드리는 조그만 건강 상식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J

계속 이어지는 알짜 여행 TIP, 다음 시간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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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1월 26일(화) 임시편 9편 및 정기편 잔여석 등 총 7천여석 활용해 제주 체객 수송… 대한항공 승객 2만여명 체객 대부분 해소 전망

 

⊙ 1월 25일부터 1월 26일 새벽까지 국내노선에만 총 53편(12,565석) 긴급 투입… 중대형기 대거 임시편 투입 및 정기편도 중대형기로 교체 운항… 체객 해소 어려움 겪는 부산노선도 총 4편(1천여석) 투입

 

⊙ 결항일자/출발시간 기준으로 임시편 탑승순위 정하고 SMS 발송해 혼잡 없도록 유도… 공항 체류 승객에게 음식/담요 제공해

 

 

대한항공이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제주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항공기 이용 승객들을 위해 가용 항공기를 총 투입해 체객 수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1월 26일(화) 임시편 9편을 투입하는 한편, 정기편 잔여석 등 총 7천여석을 이용해 아직까지 제주에 남아 있는 체객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따라 2만여명으로 예상되는 대한항공의 제주 내 체객은 오늘 중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내일까지는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대한항공은 1월 25일(월)부터 1월 26일(화) 새벽 6시까지 제주~김포, 제주~인천, 제주~김해, 제주~광주, 제주~청주 노선 등 국내 노선에 총 53편(공급석 12,565석)을 투입해 긴급 체객 수송에 나선 바 있다. 또한 이를 위해 운송, 정비 인력 등 수십 여명을 제주공항에 파견해 업무를 지원했다.

 

특히 효율적인 체객 수송을 위해 B747, B777, A330 등 중대형기를 임시편으로 대거 투입했으며, 기존 정기편에 운항 예정이던 B737 소형기도 중대형기로 다수 교체해 운항하는 등 공급 증대에 전력을 다했다.

 

아울러 체객 해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부산 노선에 대해서는 B777 2편, B737 2편 등 총 4편(1,000여석)을 오늘 투입해 체객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제주에 남아있는 체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바 있다.

 

많은 승객들이 한꺼번에 공항 카운터에 몰려 불편을 겪거나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결항일자 및 출발시간 기준으로 임시편 탑승 우선순위를 적용하고, 이를 토대로 순차적으로 탑승 예정 시간을 문자메시지(SMS)로 안내해 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올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노약자 및 장애인들을 우선 탑승시키는 등 유연하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공항 내에 체류하는 승객들을 위한 서비스도 진행했다. 24일 저녁부터 생수와 빵을 제공하는 한편, 25일에는 제주특별자치도를 통해 승객들에게 담요를 전달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폭설로 인해 항공기를 탑승하지 못한 승객들을 수송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기울여 나가는 한편, 안전운항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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