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현장중심 경영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 만들자!”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8.01.02 11:27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1월 2일(월)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대한항공 시무식에서, 창립 50주년을 한 해 앞둔 2018년을 보다 의미 있게 만들기 위해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든든한 여행 동반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이를 위해 현장의 가치를 가장 먼저 강조했습니다. 대한항공 임직원들에게 현장이란 업무가 매일 반복되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현장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여행의 출발점이자 과정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



또한 고객의 여행을 소중하고 가치 있게 여기지 못했기 때문에 고객들의 불만이 제기되는 것이라며, 마치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대하는 것과 같이 고객의 여행을 소중히 대한다면 안전과 서비스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아울러 조양호 회장은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관례처럼 해왔던 관행, 안일한 사고방식과 적당주의 등 조직의 성장을 저해하는 모든 부정적인 것들로부터 ‘떠나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넘쳐나는 정보와 각종 기술 속에서 현명하게 핵심 정보를 취사 선택해 적시적소에 제공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조양호 회장은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우리를 둘러싼 울타리를 걷어내고 세상을 직접 ‘만나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변화하는 고객의 성향을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고, 고객의 입장과 눈 높이에서 늘 들여다보고 점검해야 한다는 것. 또한 이를 바탕으로 대한항공의 상품과 서비스가 고객에 성향에 적합하도록 철저히 분석하고 실행해 바꿔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시야를 넓혀 항공업계에서 일어나는 일, 산업구조의 변화, 타 분야의 리더의 활동까지 늘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1년 후면 반백 년의 대한항공을 만나게 되는데 그 만남을 의미 있게 하려면 대한항공만의 프리미엄 서비스 경쟁력이 업그레이드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 소비자 편의성 증대는 물론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새로운 도약이 될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등을 밑거름으로 전 임직원이 일치 단결해 올 한해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새로운 관점과 발상의 전환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안전과 서비스를 비롯한 핵심가치를 근간으로 시장에 따라 유연히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한편 보유 자원의 활용도를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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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1000억원 자체조달로 물류대란 해소 나선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6.09.06 14:59

 

⊙ 한진그룹, 9월 6일 물류대란 해소 위해 1천억원 자체 지원키로 결정

   - 조양호 회장 사재 4백억 출연 / 해외터미널 지분담보로 6백억 지원

 

⊙ 한진해운 컨테이너 하역 정상화될 듯… 물류대란 해소 기대

 

⊙ 그룹 계열사 통한 물류처리 및 수송지원 적극 나서고 있어

 

 

한진그룹이 조양호 회장 사재 400억원 등 자체적으로 1천억원을 조달해 한진해운 법정관리로 인해 촉발된 물류 대란 해소에 적극 나선다.

 

한진그룹은 9월 6일(화) 그룹 대책회의를 열어 해외터미널(롱비치 터미널 등) 지분 및 대여금 채권을 담보로 600억원을 지원하고, 조양호 회장이 사재 400억원을 출연하는 등 총 1000억원을 그룹 자체적으로 조달해, 한진해운 컨테이너 하역 정상화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한진그룹은 한진해운이 이미 법원의 관리 하에 들어 있지만, 그룹 차원에서 수출입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한편 한진그룹은 이번 자금 지원 이외에도 물류대란의 원활한 해결을 위해 그룹 계열사를 통한 원활한 물류 처리 및 수송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진의 경우 비상 태스크팀(Task Team)을 구성해 즉각적인 해상화물 하역처리 및 긴급화물 항공편 대체 수송 등의 방안 등을 강구하고 있다. 이미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이후 부산신항만 한진터미널에 접안한 한진해운 선박에서 5천TEU 분량의 화물 하역작업을 지원한 바 있으며, 하역된 화물을 철도나 육로를 통해 수도권 컨테이너 물류거점인 의왕 기지까지 정상적으로 수송하고 있다. 아울러 화주들에게 실시간으로 화물 위치를 제공하는 등 물류 차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다.

 

대한항공 또한 긴급한 화물 수송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가용할 수 있는 화물기를 최대한 동원하는 비상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지속적으로 물류대란 해결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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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일우재단, 어린이 사진교실 개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6.08.05 11:43

⊙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한항공 연수원에서 어린이 사진교실 개최

 

⊙ 사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방식과 유용한 사진 촬영 이론 등 강의

 

⊙ 일우사진상 제정, 일우스페이스에 유명 사진작가 작품 무료 전시, 사진 강좌 개설 등을 통해 사진 관련 문화사업 지속 후원

 

 

한진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이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용인시 신갈 소재 대한항공 연수원에서'어린이 사진교실'을 개최했다.

 

이번'어린이 사진교실'에는 서울 신월동 소재 암미신월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21명이 초청됐다.

 

일우재단은 사진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사진 촬영을 체계적으로 접하기 힘들었던 어린이들에게 카메라 렌즈를 통해 또 다른 세상을 경험하게 해줌으로써 창의력과 예술적인 사고를 길러주고, 미래에 대한 꿈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여름 어린이 대상 사진교실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과정 동안 참가 어린이들은 커뮤니케이션의 도구인 사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방식과 카메라 사용법 및 작동원리 등 사진 이론 교육을 받았다.

 

또한 서로 얼짱 사진을 찍어주고 사진을 티셔츠에 직접 인화해 참가자들의 얼굴이 새겨진 얼짱 티셔츠를 만드는 등 다양한 체험 실습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필요한 장비는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에서 후원했다.

 

한편 일우재단은 2009년부터 일우사진상을 제정, 재능과 열정을 지닌 유망한 사진작가들을 발굴하여 후원하고 있으며,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일우스페이스에서 시민들을 위해 유명 사진작가의 작품들을 무료로 전시하고 사진 강좌를 운영하는 등 문화 후원을 통한 사회 봉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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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핵심적 역할 계속 맡는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6.06.03 14:47

⊙ 조양호 회장, 6월 2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국제항공운송협회 연례총회에서 '집행위원회' 및 '전략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

 

⊙ 향후 3년간 국제항공운송협회의 장기 전략 수립 및 각종 프로젝트의 핵심적 역할 수행하게 돼

 

⊙ 글로벌 선도 항공사인 대한항공 이끈 전문적인 식견/경험 높이 평가 받아… 국제항공업계에서의 대한민국 위상 높아질 것

 

 

조양호 회장의 글로벌 항공업계 리더로서의 식견과 경험이 다시 한번 전 세계로부터 인정받았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6월 2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연례총회에서 집행위원회(BOG, Board of Governors) 위원 및 전략정책위원회(SPC, Strategy and Policy Committee) 위원으로 재선임됐다.

 

조양호 회장의 집행위원회 위원 선임은 지난 1996년 이후 여덟 번째 연임이며, 전략정책위원회는 2014년에 이은 두 번째 연임이다. 조양호 회장은 향후 3년간 집행위원회 위원이자 전략정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제항공운송협회의 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각종 프로젝트 진행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국제항공운송협회 집행위원회는 전 세계 항공사 최고 경영자 중 전문지식과 경륜을 바탕으로 선출된 3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국제항공운송협회의 활동 방향을 설정하고 산하 기관의 활동을 감독하며 사무총장 선임, 연간 예산, 회원사 자격 등을 심사하고 승인하는 최고의 정책 심의 및 의결 기구이다. 국제항공운송협회 전략정책위원회는 31명의 집행위원회 위원 중 총회를 통해 별도 선출된 11명의 핵심 위원으로 구성되며, 국제항공운송협회의 주요 전략 및 세부 정책 방향을 수립하고 결정한다.

 

조양호 회장이 잇따라 국제항공운송협회 집행위원과 전략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된 것은 30여년이 넘게 글로벌 선도 항공사인 대한항공을 이끌어온 전문적인 식견과 경험이 높이 평가됐기 때문이다. 국제항공운송협회에서의 핵심 위원으로 조양호 회장이 선임됨에 따라 국제항공 업계에서 대한민국과 대한항공의 위상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제항공운송협회는 지난 1945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 항공사간 국제협력기구로 현재 전세계 117국, 264개 민간 항공사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으며, 항공사들의 활동 지원, 국제항공업계의 정책 및 표준 통일 등 글로벌 항공산업의 발전과 항공사들의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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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 그랜드 호텔 프로젝트, 미국 현지에서 높은 관심 끌어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6.03.14 17:00

⊙ 美 유력매체 L.A Times에서 윌셔 그랜드 호텔 상량식 관련 특집기사 게재… 현장 관계자의 눈으로 바라본 생생한 상량식 현장과 소회 묻어나

 

⊙ 현지의 높은 관심은 새로운 L.A.의 랜드마크에 대한 희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 때문

 

⊙ 공사 전후로 1만 3천여개의 일자리와 1억불 상당의 세수효과 기대… L.A.시는 윌셔 그랜드 호텔 완공 후 25년간 숙박세 면제로 화답

 

 

한진그룹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하고 있는 윌셔 그랜드 호텔 (Wilshire Grand Hotel) 프로젝트가 현지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유력 매체인 로스앤젤레스 타임즈(Los Angeles Times)는 현지시간 3월 13일(일)자로 지역 관련 주요 뉴스를 소개하는 캘리포니아(California) 섹션에 윌셔 그랜드 호텔 상량식과 관련된 특집 기사를 게재하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 기사에서는 윌셔 그랜드 호텔 프로젝트 건축에 참여하고 있는 은퇴를 앞 둔 크레인 담당자를 비롯한 다양한 현장 관계자들의 눈으로 바라 본 현장감 있는 상량식 행사 모습과 그 간의 기억, 그리고 의미를 다루고 있다. 이와 함께 어마어마하고 불가능할 것 같은 작업을 일상처럼 해 내고 있는 모습들도 덤덤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은퇴를 바라보고 있는 크레인 담당자가 세월이 흐른 뒤 손자 손녀를 데리고 본인이 만든 건물임을 자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비롯해, 함께 이 프로젝트를 위해 크레인을 조작하다가 뇌종양으로 작년에 운명을 달리 한 동료를 떠올리기 위해 동료의 생전 모습과 목소리가 담겨 있는 비디오를 틀어두고 마치 함께 하듯 상량식 작업을 시작하는 모습을 그리는 등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끼는 현장에서의 소회 또한 그리고 있다.

 

 

이 같이 현지 유력매체에서 윌셔 그랜드 호텔 프로젝트를 조망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이유는, 윌셔 그랜드 호텔이 로스앤젤레스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은 물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 덕분이다.

 

윌셔 그랜드 호텔의 신축 프로젝트는 공사 기간에는 1만1,000여개 일자리 및 8,000만 달러의 세수효과를, 완공 후에는 1,700여개의 일자리 및 L.A.시에 매년 1,600만 달러 이상의 세수 증대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점을 높이 평가한 로스앤젤레스시는 윌셔 그랜드 호텔 완공 후 25년간 숙박료의 14% 상당을 부과하는 숙박세(TOT, Transient Occupancy Tax)를 면제해주기로 하는 등 한진그룹의 투자에 화답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향후 최소 5천4백만달러에서 최대 7천9백만달러까지 세금이 면제될 예정이다.

 

한편 한진그룹은 지난 3월 8일 로스앤젤레스시 다운타운 윌셔(Wilshire)가와 피겨로아(Figueroa)가 사이에 위치한 윌셔 그랜드 호텔(The Wilshire Grand Hotel) 프로젝트 공사 현장에서, 건물을 세울 때 외부 공사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내부공사에 들어가기 전에 치르는 '상량식' 행사를 가진 바 있다.

 

이에 따라 윌셔 그랜드 호텔 공사의 콘크리트 외관 작업을 완료한 후 호텔 옥상인 73층에 대형 크레인으로 철제 구조물 설치를 완료했다. 윌셔 그랜드 호텔은 2017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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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최고마천루 윌셔 그랜드 호텔 상량식 열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6.03.09 11:19

⊙ 현지시간 3월 8일(화) 오전, 한진그룹 L.A. 다운타운에서 최고층 랜드마크인 윌셔 그랜드 호텔 상량식 가져

 

⊙ 2017년 상반기 완공 예정, L.A. 지역경제 활성화 및 현지 교민들에게 자긍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한진그룹이 L.A.에서 진행하는 윌셔 그랜드 호텔 상량식을 갖고 L.A에서 가장 높은 랜드마크 완공에 한발 더 다가섰다.

 

한진그룹은 현지시간 3월 8일(화) 오전, 로스앤젤레스 시 다운타운 윌셔(Wilshire)가와 피겨로아(Figueroa)가 사이에 위치한 윌셔 그랜드 호텔(The Wilshire Grand Hotel) 프로젝트 공사 현장에서 상량식을 가졌다.

 

상량식은 건물을 세울 때 외부 공사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내부공사에 들어가기 전에 치르는 행사로, 이날 윌셔 그랜드 호텔 공사의 콘크리트 외관 작업을 완료한 후 호텔 옥상인 73층에 대형 크레인으로 철제 구조물을 설치했다.

 

 

이날 행사에는 AC 마틴사(社)의 CEO 크리스 마틴(Chris Martin), 터너(Turner) 건설의 브랜든 머피(Brendan Murphy) 부사장, 대한항공 미주지역본부장 이승범 전무 등 한진그룹 및 L.A.시 주요 건축 관계자와 약 800여명의 공사현장 인부들이 참석했다.

 

윌셔 그랜드 호텔은 73층 높이로 현재 총 826피트(약 252미터)이며, 올해 9월 안착될 첨탑까지 합하면 1,099피트(약 335미터)가 된다. 또한 앞으로 수개월 이내 기존 800여명에서 1,000여명으로 공사 현장 인력 투입을 늘일 계획이다. 2014년 2월, 공사를 시작한 이래 약 60퍼센트 가량 공정이 진행된 상태로 2017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호세 휘자(Jose Huizar) L.A. 시의회 위원은 "10억달러가 투자된 윌셔 그랜드 호텔은 L.A. 지역 경제와 시민들의 삶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상징적인 건물이다"라고 자평했으며, 시공을 맡고 있는 터너 사의 브랜든 머피 부사장은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의 도움과 노력으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오늘 완공을 위한 중요한 한걸음을 내딛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진그룹은 윌셔 그랜드 호텔이 L.A.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현지 교민들에게 자긍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곳을 찾는 전세계 여행객들에게 제공할 경제적•문화적 파급효과를 통해 한진그룹과 대한항공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참고자료 : 윌셔 그랜드 호텔 소개

 

오는 2017년 오픈 예정인 새로운 윌셔 그랜드 호텔은 총 73층 규모로, 상층부 호텔 및 저층부 오피스 공간 등으로 나눠진다.

 

로비는 70층에 위치해 투숙객들은 L.A. 금융 중심가의 스카이라인과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하면서 체크인을 하게 되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최상층과 오피스 공간 사이에는 900 객실의 럭셔리 호텔이 자리잡는다. 저층부에는 7층 규모의 상업공간 및 컨벤션 시설이 설치되며, 최첨단 시설을 갖춘 3만7,000㎡ 규모의 오피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연회장에는 정원이 내려다보이는 유리문을 장착해 다른 호텔에서 찾아 볼 수 없는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객실에는 개폐식 창문을 장착해 투숙객들이 LA의 기후를 만끽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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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우재단, 제7회 일우사진상 수상자 발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6.03.02 14:17

⊙ 한진그룹 산하 일우재단, 제 7회 일우사진상 수상자

  -'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 2인' 선정 :

     출판 부문 한성필 작가, 전시 부문 윤진영 작가

  - '올해의 특별한 작가 1인'선정 : 보도사진 부문 김성룡 작가

  - 독일 '핫체칸츠' 출판사 사진집 출간(출판 부문), 활동비 및 전시회 개최

    (전시 부문) 등 작품활동 지원

 

⊙ 일우사진상, 세계적 사진 전문가 심사위원과 다양한 지원 특전으로

 

 

한진그룹 산하 일우재단이 제 7회 일우사진상 '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로 출판 부문 한성필(45세) 씨, 전시 부문 윤진영(48세) 씨, '올해의 특별한 작가' 보도사진 부문에 김성룡(43세) 씨를 선정해 발표했다.

   

일우사진상은 재능과 열정을 가진 유망한 사진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제정되어 7회째를 맞았다. 매년 2~3명의 열정적인 작가를 선정하여 국제적 경쟁력을 지닌 세계적인 작가로 육성하기 위해 작품 제작과 전시, 출판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출판 부문 수상자에게는 세계적인 아트북 전문 출판사인 독일 '핫체칸츠'(Hatje Cantz)에서 단독 작품집 출판 기회를 제공해 세계 미술계의 등용을 지원하고 있다.

   

일우사진상은 특정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사진 매체를 활용해 제작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사진 거장들이 참여하는 전문적인 심사방식과 수상자들을 위한 다양한 특전으로 인해 국내 최고 권위의 지원 제도로 평가 받고 있다.

   

'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 출판 부문에 선정된 한성필 작가는 '실제와 가상', '원본과 복제', '역사와 환경'과 같은 첨예하고 근원적인 주제들을 사진, 비디오, 설치 등의 다양한 작업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완성도 높은 사진 작업으로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기대되는 작가로 평가 받았다.

   

전시 부문에 선정된 윤진영 작가는 오브제 표면에 배양한 곰팡이들의 재질, 형태, 색 등을 통해 '탄생과 죽음'에 관한 탐색 작업이 신선하고 독특하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생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사진, 영상 작업을 통해 과학과 예술의 만남을 보여주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올해의 특별한 작가' 보도사진 부문에는 김성룡 작가가 선정되었다. 사진기자로서 현장 몰입도가 뛰어나며, 특히 포토저널리즘에 대한 고민을 '신문에 실리지 않은 사진'이란 역설적인 주제로 개념화시킨 역발상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 7회 일우사진상의 심사위원단은 국내외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보스턴 소재 피바디 에섹스 박물관(Peabody Essex Museum)의 큐레이터 사라 케넬(Sarah Kennel)과 독일 핫제칸츠 출판사의 국제프로그램 디렉터 나딘 바쓰(Nadine Barth)를 비롯해 국립현대미술관 류지현 학예사, 박평종 사진평론가, 일우재단 신수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이 참여했다.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응모작가와의 1:1 면담을 통해 다양한 조언을 해 줌으로써 지원자들에게 심사를 넘어 '창작활동의 멘토'로서 도움을 주고 있다. 5명의 심사위원들은 1차 심사로 선정된 24명의 지원자들을 심층면접 및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올해의 주목할 만한 작가' 2명과 '올해의 특별한 작가' 보도사진 부문에 1명을 선정했다.

   

'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에 최종 선정된 작가 중 '출판 부문' 1명에게는 독일 핫체칸츠 출판사에서의 단독 작품집 출판과 일우스페이스 개인전 개최 기회를 제공하며, '전시 부문' 1명에게는 작품제작 활동비와 일우스페이스에서의 개인전 개최를 지원하는 등 사진상 지원 규모로는 국내 최대다.'올해의 특별한 작가'1명에게는 3천만원 규모에서 전시 또는 출판 활동을 작가와 협의해 지원한다.

   

한편, 일우사진상 수상자는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일우스페이스에서 개인전을 개최하게 되며, 현재 제 6회 일우사진상 '올해의 특별한 작가'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자인 이상엽 작가 개인전이 3월 30일까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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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2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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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변화의 속도에 맞춰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야 생존”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6.02.29 16:05

⊙ 대한항공, 2월 26일~27일, 1박2일간 경기도 용인시 소재 신갈연수원에서 임원세미나 개최

 

⊙ 조양호 회장 "빨라진 변화 속 위기 의식 통한 모든 가능성에 대한 대응능력 함양이 필요하다"고 강조… "한발 더 앞서 미래를 예측하고 트렌드를 따라잡아야 치열한 경쟁 속 생존 가능" 역설해

 

⊙ 대한항공, 매년 초 국내외 전 임원 참석하는 임원 세미나 개최해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의 발전 전략 모색

 

 

대한항공은 2월 26일(금)부터 1박 2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신갈연수원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임원 1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적인 이익 실현 및 안정적인 성장 기반 구축'를 주제로 2016년 임원세미나를 개최했다.

 

조양호 회장은 2월 26일(금) 열린 임원 세미나에서 "변화의 속도가 빨라진 만큼, 위기 의식을 가지고 모든 가능성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끌어올려야 생존할 수 있다"며 "같은 위기에 직면한다 하더라도 얼마만큼 준비되어 있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양호 회장은 "항공산업이 다른 산업과 비교해 변화를 선도하는 산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한발 더 앞서 그에 걸 맞는 시스템의 진전을 이뤄내야 한다"며 "대외환경의 변화상에 대해 제대로 파악해 보다 빨리 미래를 예측하고, 트렌드를 따라잡아 변화를 이끌어내야만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구태의연한 사고를 버리고 바텀 업(Bottom Up) 방식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조양호 회장은 "기존에 하던 대로 하자는 무사안일주의는 혁신(Innovation)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고 있다"며 "변화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토대로 개선의 발판을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항공의 구성원으로서 자신감 있는 도전을 하라고 언급했다. 조양호 회장은 "실패를 두려워해 시도조차 않으려는 소극적인 자세는 이제 버려야 할 시점"이라며 "대한항공의 이미지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회사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자신감과 근성을 갖고 변화에 대한 고민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전문성을 근간으로 한 협업의 중요성도 주문했다. 조양호 회장은 "대한항공의 모든 상품은 여러 부문이 어우러져 통합(Integration)돼 나오는 것이지, 한 사람, 한 부서에서 오롯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전문성을 갖춘 각 부문에서 원활한 의사교환이 이뤄져야 혁신적 서비스 도출은 물론 고객들이 만족하고 믿을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조양호 회장은 빅데이터의 분석을 통한 영업전략 수립 및 고객 만족도 증진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조양호 회장은 "대한항공만큼 방대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는 흔치 않다"며 "이를 적절히 활용해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매년 초 국내외 모든 임원이 참석하는 임원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16년 사업계획 논의에서부터 물류환경 변화 및 무인기 사업 전망, 글로벌 경제 전망과 대응전략, 고객 인사이트와 브랜드 전략 등 폭 넓은 논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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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2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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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사내 ‘정석대학’ 15회졸업생 배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6.02.19 17:32

 

⊙ 2월 19일, 대한항공 공항동 본사에서 제 15회 정석대학 학위수여식 개최

☞ 정석대학 : 1988년 국내 최초 설립한 사내대학 '한진산업대학'이 모태. 올해 66명 포함해 현재까지 3676 명 졸업생 배출

 

⊙ 학비 전액 지원, 졸업생 대상 호봉 승급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직원들에게 평생 교육의 기회 제공

 

 

한진그룹 사내 기술대학인 정석대학은 2월 19일(금) 오전 서울시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제 15회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 날 학위수여식에는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 이병호 정석대학 학장, 이강웅 한국항공대학교 총장, 진인주 인하공업전문대학 총장 등 약 170여명이 참석했다.

정석대학은 일반대학 과정에 해당하는'학사학위'(경영학과, 산업공학과, 항공시스템공학과)과정에서 50명, 전문대학 과정인'전문학사학위'(항공시스템공학과) 과정에서 16명에게 학위를 수여하여 올해 총 6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어려움을 극복해 오늘의 영광을 이뤄낸 여러분의 노고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처음 학업을 시작했을 때 가졌던 굳은 각오를 되새기며 주어진 역할에 매진해 회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석대학은 '평생교육','우수인재 양성'이라는 한진그룹의 기업 이념에 따라 지난 1988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사내 대학 '한진산업대학'을 모태로 한다. 한진그룹은 지난 1999년 4월 학교법인 한진학원을 설립해 같은 해 8월 정부로부터 학위 인정 사내 기술대학으로 인가를 받았으며, 2000년 '정석대학'을 개교했다.

 

정석대학은 지난 2002년 95명의 첫 졸업생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247명을 배출했으며, 전신인 '한진산업대학' 졸업생 2,429명을 포함해 총 3,67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정석대학은 일반대학 과정에 해당하는'학사학위'(경영학과, 산업공학과, 항공시스템공학과)와 전문대학과정인'전문학사학위'(항공시스템공학과)등 4개 과정을 각각 2년제로 운영하고 있다.

 

한진그룹은 정석대학 운영비 및 재학생 학비 전액을 무료 지원하고 있으며 졸업생에게는 성적에 따라 호봉 승급 및 우수 졸업생으로 선정될 경우 승격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직원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그룹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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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2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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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민생구하기 1000만 서명운동 동참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6.01.27 09:22

 

한진그룹이 어려운 경제를 살리기 위한 '민생 구하기 입법촉구 1000만 서명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한진그룹 주력사인 대한항공은 27일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지창훈 사장 등 자사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활성화 법안의 조속 입법을 위해 서명에 참여했다.

 

한진그룹은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대한상의 등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자율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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