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회장 부자(父子), 대한항공 대표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봉송에 나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8.01.15 18:08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 봉송 릴레이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부자(父子)도 봉송주자로 나섰습니다.


대한항공 성화 특별 전세기가 그리스 아테네를 출발해 지난해 11월1일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후 성화가 전국을 돌며 올림픽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키고 있는 가운데, 13일 서울 입성 첫 날 광화문 세종대로 구간의 봉송주자로 조양호 회장 부자가 함께 뛰게 된 것. 국내 성화봉송에서 재계 부자가 주자로 나선 것은 처음있는 일이라고 하네요.


성화봉송은 조원태 사장이 먼저 이전 주자로부터 전달받아 프레스센터에서 파이낸스빌딩 사이를 뛰고 조양호 회장이 이어받아 파이낸스빌딩에서 세종대로 사거리까지 구간을 달렸다. 이 두 구간에는 대한항공 운항승무원, 정비사 등 임직원 20명도 봉송지원 주자로 함께 뛰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유치와 성공적 개최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남다른 열정을 쏟아왔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2009년 9월부터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으로 활동하며 2001년 7월 기어이 올림픽 유치에 성공했고, 다시 2014년 7월 조직위원장으로 취임하여 2년동안 경기장 신설, 스폰서십 확보 등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한 준비사항을 차질 없이 완수해 낸 바 있죠. 


한진그룹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3월 대한항공이 IOC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후원 협약을 맺고 국내 후원사 중 최고 등급인 공식파트너(Tier1)로서 항공권 등 현물을 지속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에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의 우수 인력 45명을 파견 중이기도 합니다. 국제업무, 마케팅, 전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직원들이 동계 올림픽이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주요 업무를 수행하며 올림픽 현장을 지킬 예정입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에 전용여객터미널로 사용하게 될 제2터미널도 18일 개장을 앞두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선수단과 올림픽 관계자, 관람객을 맞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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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항공권을 모아서 인증샷을 올리면 국제선 항공권의 행운이♬

대한항공 소식/이벤트&프로모션 함께하기 2018.01.08 09:10

◎참여 기간: 2018년 3월 18일까지

◎참여 대상: 한국 출발편 대한항공 국제선을 2회 이상 탑승하신 고객님

◎경품: 국제선 왕복 항공권 5매(1인 1매)

◎당첨 발표: 2018년 3월 29일(목) 대한항공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발표합니다.

◎참여 방법: (1)동계 올림픽 종목이 소개되어 있는 탑승권 절취면 두 장을 모아 보세요

(2)이벤트 이메일(bpss@koreanair.com) 또는 본인의 SNS 계정(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통해 #koreanairbpss 해시태그와 함께 동계올림픽 종목 선수들이 나와있는 탑승권 절취면 두 장을 사진 찍어서 인증하면 응모 끝! 


<안내 사항>

*경품으로 제공되는 왕복항공권은 당첨자 본인 외에 양도 불가능합니다. 또한, 항공권 경품 수령 시 유류할증료 및 세금은 당첨자 본인 부담입니다.

*항공권 경품에 당첨되신 분들께는 개별 연락을 통해 경품 수령 안내를 드리오니, 대한항공 홈페이지 [마이페이지] 내 연락처 정보를 업데이트해주세요.

*타인의 탑승권으로 응모 시에는 사전고지 없이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본 이벤트와 관련된 문의는 bpss@koreanair.com 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계올림픽 종목을 소개하는 탑승권은 한국 출발 국제선 노선에 한해 발권 가능하며, 국내선 및 해외 출발 노선에 대해서는 발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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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패키지로 Go Go~!

대한항공 소식/이벤트&프로모션 함께하기 2017.12.29 11:29

앞으로 40여일 남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신나는 겨울 스포츠의 대 축제로 많은 분들이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공급사 한진관광에서 패키지 상품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숙박부터 입장권까지~ 원하시는 날, 보고 싶은 종목을 기분 좋은 가격으로 편리하게 한번에 구매해보세요🙆‍ #관람은역시직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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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에 발벗고 나섰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5.12.30 13:52

⊙ 12월 24일 토론토발 인천행 KE286편 화물기에 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경기 필수장비인 스노우 트랙 16톤 무상수송

 ※스노우 트랙 : 트랙터/자동차 등 이동 수단이 눈 위에서도 미끄러지지 않게 이동할 수 있도록 바퀴에 장착하는 무한궤도 장비. 눈 위에서의 인력/물자 수송 및 제설작업에 활용 가능

 

⊙ 당초 계획했던 선박운송이 아닌 대한항공 화물기로 수송토록 해 … 도입일정 약 한달반 가량 앞당겨 성공적 테스트 이벤트 위한 초석 놓아

 

⊙ 평창동계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적극적 지원 예정

 

 

대한항공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지난 12월 24일 토론토 국제공항을 출발해 12월 25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KE286편 화물기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대회진행을 위한 필수 장비인 스노우 트랙(Snow Track)을 무상 수송했다.

 

대한항공이 수송한 스노우 트랙은 총 42개로 트랙터 9대에 장착할 수 있는 양이다. 총 무게만 약 16톤에 이르며, 수송금액 또한 약 7천만원에 달한다.

 

당초 스노우 트랙은 선박을 이용해 내년 2월 초에나 한국에 들여올 예정이었다. 하지만 화물항공편으로 신속하게 운송함으로써 1월 중순 경이면 스노우 트랙이 장착된 트랙터 완제품을 받을 수 있게 돼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의 초석을 놓는 계기가 마련됐다.

 

스노우 트랙은 트랙터, 자동차 등의 이동 수단이 겨울철 눈 위에서 미끄러지지 않고 이동할 수 있도록 바퀴 부분에 장착하는 무한궤도 장비다. 폭설이 내리는 일이 잦은 해외국가 일부에서만 생산되는 품목이기 때문에 수입하는 방법 밖에 없을뿐더러, 소량으로만 생산되고 있기 때문에 구매 또한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특히 2016년 2월에 예정된 테스트 이벤트를 위해서는 최대한 빠르게 스노우 트랙을 확보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눈 위에서 인력을 수송하고 무거운 물자를 운반하는 이동 수단으로서의 기능과 제설 작업 및 설면 상태를 고르는 경기 진행을 위한 수단으로서의 기능을 갖춘 스노우 트랙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도입해 실제로 투입하고 운영해보아야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

 

게다가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이 건설되는 강원도 인근 지역은 겨울 폭설로 인해 눈이 많이 쌓여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먼저 들여와 경기장 건설에 활용하는 한편, 제설 작업 등에 대한 적합성 등을 사전에 검토해야 했다. 만약 스노우 트랙이 테스트 이벤트 직전에 도착했다면, 촉박한 일정으로 인해 대회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대한항공의 신속한 수송으로 원활한 대회 진행이 가능하게 됐다.

 

대한항공은 내년 1월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각각 인젝션 바(Injection Bar, 활강코스 제설 및 눈사태 방지용 장비)와 스타게이트 시스템(Stargate System, 무선주파수 송·수신 장비) 등 약 3톤의 장비 수송을 지원하는 등 글로벌 항공사로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게 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3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국내후원사 중 최고 등급인 공식파트너(Tier1)로서 현금 및 항공권 등 현물을 후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는 한편, 올림픽을 통해 국위선양과 국민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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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7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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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 나선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5.03.18 10:06


⊙ 3월 18일 강원도 강릉 소재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평창조직위원회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 협약식 개최


⊙ 국내 후원사 중 최고 후원 등급인 공식파트너(Tier1)로서 현금 및 항공권 등 현물 후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기여하고 국위선양과 국민적 화합을 위해 후원 나서



대한항공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


대한항공은 3월 18일 강릉 소재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한진그룹 회장)과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곽영진 평창조직위원회 기획행정부위원장 겸 사무총장, 구닐라 린드버그(Gunilla Lindberg) IOC 조정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조양호 위원장은 이 날 협약식에서 "대한항공의 이번 후원 협약은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국내 후원사들의 참여를 촉발 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이며, "다양한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대한항공을 통해 전방위적인 홍보 효과도 거둘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국내후원사 중 최고 등급인 공식파트너(Tier1)로서 현금 및 항공권 등 현물을 후원하게 된다. 대한항공은 이번 후원을 통해 지식 재산권 사용 권리, 독점적 제품공급 권리, 프로모션 활동 권리, 스폰서 로고 노출 권리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제공 받게 된다.


또한 대한항공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고  국위선양과 국민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다.


이 날 협약식에는 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구닐라 린드버그(Gunilla Lindberg) IOC 조정위원장이 참석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축사를 전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남자 프로배구단, 여자 실업탁구단,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실업팀을 운영하며 선수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구세계육상선수대회, 인천 아시안게임 등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를 적극 후원하는 등 우리나라 스포츠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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