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응원합니다!”


대한항공이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로서 임직원과 함께 온 오프라인 전방위적인 홍보에 나섭니다!


먼저, 20일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객실, 운항, 정비 등 직군별 임직원 응원 메시지 릴레이 이벤트를 펼쳤습니다. 


첫 주자는 20일 인천공항에서 베이징으로 향하는 KE855편의 운항 및 객실 승무원들로 평창의 성공이 다음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베이징으로도 이어지기를 염원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고요, 이후 인천공항 화물운송지점, 정비격납고, 종합통제본부, 기내식 사업본부 등에서 바턴을 넘겨받아 릴레이를 이어갔어요👍



이날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자필 메시지와 인터뷰 영상 등은 대한항공 SNS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의 110만 명의 대한항공 팔로워 분들에게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좋은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12월 마지막 주에는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반다비’가 대한항공을 찾아와 올림픽 지원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며, 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한답니다♬


이 외에도 내년 1월 개항하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에 수호랑·반다비 인형이 있는 ‘평창 동계올림픽 포토존’을 마련해서 내외국인 승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 예정! 제2여객터미널에서 탑승하실 여러분 꼭 인증샷 찍고 가주세요😊


대한항공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국내후원사 중 최고 등급인 공식 파트너(Tier1)로서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는데요, 글로벌 항공사의 이점을 살려 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경기의 필수 장비인 스노우 트랙 16톤을 신속하게 수송하여 원활한 대회 진행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기도 했었죠.


후원금도 내고 무상으로 필요한 물품들을 수송하는 외에도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의 우수 인력 45명을 파견해서 바쁜 일손을 돕고 있답니다. 국제업무, 마케팅, 전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직원들이 동계 올림픽이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주요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을 불철주야 지킬 예정~!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로 한국의 격도 높이고 국민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는 대한항공이 되겠습니다🙆‍



여러분도 꼭 함께 응원해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 2월 27일 서울 삼성동 '유익한 공간 삼성점'에서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개최

 

⊙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을 주제로 '생생올림픽 교실', '종목 체험존', '미니 홍보관' 등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 SNS 채널 통해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얻은 수익금 전액 '국제아동돕기연합'에 전달해

 

 

" 대한항공이 SNS 회원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합니다."

 

대한항공은 2월 27일 서울 삼성동 '유익한 공간 삼성점'에서 '대한항공 제 27회 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를 열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주제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임직원과 SNS 회원, 평창동계올림픽 대학생 기자단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일일카페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2년 앞둔 시점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올림픽과 관련된 '생생올림픽 교실', '종목 체험존', '미니 홍보관'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먼저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 자문위원의 진행으로 시작된 '생생올림픽 교실'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준비 상황을 소개하고, 올림픽 관련 에피소드를 나누며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종목 체험존'에서는 아이스하키와 컬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올림픽 관련 사진, 기념품등을 전시한 '미니 홍보관' 운영 및 평창동계올림픽 대학생 기자단의 미니 이벤트도 펼쳐져 2년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다함께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나눔 일일카페'는 지난 2011년 1월 시작해 27회째를 맞은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나눔경영 활동이다.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돕기연합'을 통해 기아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돕는데 쓰인다.

 

한편, 대한항공은 몽골, 중국지역 식림사업, 재난현장 구호품 지원은 물론 몽골 컴퓨터 교실 기증과 중국 도서관 기증 사업을 지속하는 등 전세계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2016년의 첫번째 일일카페가 바로 이번주 토요일, 2월 27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사랑나눔 일일카페에서 선보이게 될 테마는 바로, '미리 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인데요.

대한민국의 자랑이 될 평창 올림픽을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에서 미리 경험해보시면

2년 앞으로 다가온 대회가 더욱 친숙하게 느껴지겠죠? ^^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 하는 일일카페는 어떤 모습일지, 잠시만 살펴보고 갈게요~

 

1. 평창과 함께 하는 선물가게

   평창올림픽과 연계된 다양한 아이템과 대한항공 기념 상품 또한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 올림픽 종목을 직접 체험해보세요!

   실제 올림픽에서 치루어지는 경기를 맛볼 수 있는 조그만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떤 종목이 있는지, 어떻게 경기하는지 일일카페에서 직접 배워보면 어떨까요?

 

3. 올림픽 상설 홍보관

   평창 올림픽에 관한 사진, 기념품, 장식품을 전시한 미니 홍보관을 운영합니다.

   여유롭게 둘러보시고 궁금하신 점은 직접 물어보세요!~

 

4.생생 올림픽 교실!

   평창동계올림픽 준비상황과 준비과정에서 겪게 되는 톡톡 튀는 미공개 에피소드를

   대한항공 일일카페에 오시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

 

5. 일일카페의 절대강자, 현장 이벤트~ 모여라!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의 특별 기념품 (매우 특별한 것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공 이벤트,

   그리고 평창동계올림픽 대학생 기자단 'WINNERS'가 선보이는 미니 공연을 2월의 일일카페에서 함께

   즐길 수가 있어요.

 

바로 2월 27일, 토요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후원카페 <유익한 공간 삼성점>에서 펼쳐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한마당을

기대해주시고, 많은 참여와 성원 부탁드려요~~ ^0^

 

찾아 오시는 길은 다음과 같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 9월 22일 세계체육기자연맹(AIPS) 회장으로부터 감사패 전달 받아

 

⊙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활동 등 세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활동 높은 평가 받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세계체육기자연맹(AIPS)으로부터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양호 회장은 9월 22일 대한항공 집무실에서 지아니 멜로(Gianni Merlo) 세계체육기자연맹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세계체육기자연맹은 1924년 설립된 세계 최대 스포츠언론인 조직으로 스위스 로잔에 본부를 두고 IOC(국제올림픽위원회), FIFA(국제축구연맹), IAAF(국제육상연맹) 등 국제 체육계의 중요 기관들과 밀접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조양호 회장이 감사패를 전달받은 것은 조양호 회장이 전 세계 스포츠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점이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조양호 회장은 지난 2009년 9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으로 취임 후 글로벌 물류기업인 한진그룹 경영에서 얻은 탁월한 비즈니스 감각과 글로벌 마인드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위원장 활동에 접목시켜 동계 올림픽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조양호 회장은 또한 지난 8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으로 취임하여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아울러 조양호 회장은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을 비롯 대한탁구협회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아시아탁구연합 부회장 등을 맡아 국내외 스포츠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 국제올림픽위원회, 조양호 회장의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취임에 환영 메시지 보내

 

⊙ 조양호 회장의 헌신과 유치 당시 경험 높이 평가..난징 유스올림픽 현장에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등과 면담 예정

 

⊙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구닐라 린드버그 IOC 조정위원회 위원장, 조양호 회장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이끌 것이라 확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가 조양호 한진그룹회장의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선임에 환영 메시지를 보냈다.

 

IOC가 7월 31일(현지시간)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한 조양호 회장의 헌신에 감사하는 한편, 유치 당시의 경험이 조직위원장으로서의 업무에 빨리 적응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조양호 회장과 조직위원회 대표단이 8월 16일부터 중국 난징에서 열리는 '제 2회 난징 2014 유스 올림픽'에 참석해 토바스 바흐(Thomas Bach) IOC 위원장과 구닐라 린드버그 (Gunilla Lindberg) IOC 조정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조양호 회장의 조직위원장 선임은 대한민국이 얼마나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발빠른 선임과 조양호 회장의 중요한 국가적 행사에 대한 헌신에 대해 감사하며, 조양호 회장이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을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닐라 린드버그 IOC 조정위원회 위원장 또한 "유치위원회 시절부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조양호 회장의 조직위원장 선임을 환영한다"며 "남은 3년 반 동안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 1월 23일~24일, 1박 2일간 인천시 운서동 하얏트리젠시인천 호텔에서 대한항공 임원세미나 개최

 

⊙ 조양호 회장, "위기 의식을 가지고 제로베이스에서 체질 개선에 성공해 흑자 달성을 이뤄내야 한다"며

"세계시장 개척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는 진취적인 도전정신" 당부

 

⊙ 대한항공, 매년 초 국내외 전 임원 참석하는 임원 세미나 개최해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의 발전 전략 모색

 

 

대한항공은 1월 23일(목) 인천시 운서동 하얏트리젠시인천 호텔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 임원 1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체질 개선을 통한 성장기반 강화'를 주제로 2014년 임원세미나를 1박 2일간 일정으로 개최했다.

 

조양호 회장은 이날 임원세미나에서 "올해는 비장한 각오로 위기 의식을 가지고 제로베이스에서 체질 개선에 성공해 흑자 달성의 전환점이 되는 해가 되야 한다"며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조양호 회장은 "두 번이나 떨어졌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가 독일과 프랑스를 제치고 세 번만에 성공한 것은 한 두 사람의 힘이 아닌 절체절명의 각오로 모두 힘을 합쳤기 때문"이라며 "대한항공도 토털 상품이라는 점에서 이와 다를 바 없다"고 말했다.

 

특히 조양호 회장은 한마음을 통한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항공사 업무는 매트릭스 구조로, 각 부서간에 서로 협력하고 보완해야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양호 회장은 변화에 대한 적응에 대해서도 역설했다. "최근 일부 대형 항공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환경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항상 환경은 변화하고 어제의 것이 똑같이 반복되지 않는 만큼, 제 자리에 정체하지 말고 전략과 기준을 갖고 시장 변화를 예측해 해결할 수 있는 대비책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양호 회장은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전략을 세워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탑 다운(Top-down)과 같은 독단적인 방식이 아닌 바텀 업(Bottom-up)의 의견개진과 수렴을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고 도전에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조양호 회장은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 한국 시장에만 너무 의존하지 말고 해외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며 "이를 위해 해외 일선에서 고객을 대하는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그 지역의 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매년 초 국내외 모든 임원이 참석하는 임원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명품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업체질 개선을 통한 성장기반 강화'를 주제로 2014년 사업계획 논의에서부터 한국경제 전망 및 대응방안,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와 위기관리 경영, 빅 데이터 등 신기술 대응책 등 폭 넓은 논의를 하게 된다.

블로그 이미지

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