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을 횡단하는 항공사 중 제일 많은 태평양 노선을 갖고 있는 대한항공이 캘리포니아행 항공권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 중입니다! 5~6월 중에 미국 방문 예정이 있으시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_+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구매하시면 응모가 가능하답니다.

넓은 미국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3일치 렌터카나

따뜻한 캘리포니아 햇볕에서 피크닉 떠날 때 아주 유용할 것 같은 와인 토트백을 득템할 수 있는 기회까지~



구매 후에는 응모 절차가 있으니 잊지 마세요 >.<


금번 프로모션은 인천 출발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까지 가는 항공편에 해당됩니다.

대한항공의 좋은 스케줄과 최신식 항공기와 함께 편안한 미국 여행을 떠나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 이벤트 페이지]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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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근대 이후 유럽 귀족 사회에서 유행하던 풍속 중에 '그랜드 투어(Grand Tour)'라는 것이 있다. 교과서에서 벗어나 '세상이라는 커다란 책'을 통해 자녀를 성장시키고자 한 귀족과 상류층들은 가족과 함께 낯선 곳으로 긴 여행을 떠나는 것을 생에 부과된 의무로 여겼다. 여행에서 돌아올 때쯤 정신적으로 훌쩍 자란 아이들은 훗날 유럽 문화의 부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왕 떠나는 가족여행이라면 과거 유럽의 귀족들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들에게 인류 문화의 정수를 직접 보고 느끼게 해주는 것은 어떨까? 아마도 그 어떤 비싼 사교육보다 부모가 자녀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부모 또한 여행을 통한 배움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게 되리라는 것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한 면에서 미 서부에 위치한 문화의 중심지 LA는 자녀와 함께 여행하기에 가장 완벽한 도시다. 할리우드와 비벌리 힐스의 화려함은 LA가 가진 다양한 모습 중 일부에 불과하다. 세계 최고의 박물관과 복합 문화 공간들이 다운타운에서 가까운 위치에 분포해 있는데다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다저스타디움을 비롯,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만한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또한 UCLA와 서던캘리포니아 대학 같은 명문 대학들을 탐방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학업 성취를 위한 좋은 동기부여의 기회가 될 수 있다.

 

 

                                                               <게티센터 연구소 전경>

 

                                                                       <게티센터 입구>

 

LA의 수많은 명소 중 가족여행자들에게 특별히 추천하고 싶은 곳은 게티 센터(Getty Center)와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California Science Center)다. 이 두 장소는 가치에 비해 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편은 아니지만, 실은 현지인들이 할리우드나 비벌리 힐스보다 훨씬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세계적 수준의 문화 도시 LA의 자존심이다.

 

석유왕 게티가 남긴 위대한 유산, 게티 센터

2014년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뮤지엄 순위에서 게티 센터는 루브르, 대영박물관, 메트로폴리탄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3위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주에 이어 4위에 랭크된 바 있다. 1997년 12월에 개관한 신생 미술관인 게티 센터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유수의 뮤지엄들보다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게티센터 정원>

 

LA 서부의 브렌우드 언덕에 위치한 게티 센터로 가기 위해서는 산 아래 주차장에서 셔틀 트램을 타야 한다. 새하얀 트램에 오르는 순간부터 게티 센터를 떠날 때까지 매 순간이 그리고 눈에 닿는 모든 것들이 그저 예술적이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멋있고 아름답다.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 상 수상자 리처드 마이어가 설계한 웅장한 건물들과 로버트 어윈이 디자인한 조경은 자연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사람들로 하여금 감탄을 연발하게 한다. LA 시내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전망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놀랍게도 게티 센터의 입장료와 셔틀 트램의 이용료는 전부 무료다.

 

                                                                   <게티센터 트램>

                                                                <센터에서 바라본 시내>

 

이 무료 정책은 관람객에게 일절 비용을 받지 말고 누구나 평등하게 예술과 문화를 향유하게 하라는 설립자 장 폴 게티의 유지를 따른 것이다. "우리는 고대의 예술품을 통해 찬란한 문명뿐만 아니라 당대의 예술을 창조한 사람들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이것은 우리 인식의 지평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게티는 말했다. 예술이 지닌 정서적·교육적 가치를 그는 이미 통찰한 것이다. "후손에게 남겨주어야 할 것은 (석유)채굴권이 아닌 부드러움(예술품)"이라는 신조를 굳건히 실천한 게티. 그는 LA의 시민들에게 돈으로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위대한 유산을 남겼다.

 

                                                                         <전시실>

                                                             <빈센트 반 고흐의 '아이리스'>

천문학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게티 센터 컬렉션 중에서도 관람객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작품은 단연 빈센트 반 고흐의 <아이리스>다. 죽기 1년 전인 1889년 1월의 어느 날 빈센트 반 고흐는 편지를 통해 평생 자신을 뒷바라지한 동생 테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를 먹여 살리느라 너는 늘 가난했겠지. 네가 보내준 돈은 꼭 갚을게. 안되면 내 영혼이라도 주마." 테오에게 진 빚을 갚아야 한다는 일념에서였을까? 생 레미의 요양소에서 빈센트는 사그라지기 직전 타오르는 찰나의 불꽃처럼 대작들을 쏟아낸다. 그 중에서도 많은 고흐 애호가들은 생 레미 시절 최고의 걸작으로 주저없이 <아이리스>를 꼽는다. 불우한 인생을 보낸 예술가 빈센트 그리고 그를 이해하고 지지한 단 한 사람이었던 동생 테오 형제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여섯 달 간격으로 유명을 달리한다.

이들이 세상을 떠난지 백년 가까이 지난 1987년, <아이리스>는 소더비즈 경매에서 5,390만 달러에 낙찰되어 사상 최고의 미술품 거래 가격을 경신한다. 꽃을 그린 그림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 걸작은 1990년에 게티재단이 매입하여 게티 센터의 영구 소장품으로서 웨스트 파빌리온에 걸리게 되었다. 고흐 형제의 진한 형제애가 담긴 이 걸작은 오늘날 암스테르담의 고흐 박물관도,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도 아닌 LA의 게티 센터에서 변함없는 향기를 내뿜고 있다.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서 만나는 우주왕복선 엔데버

예술과 더불어 가장 높은 수준의 인간 정신인 과학, 이 과학의 진보를 설명하는데 있어 우주개발의 역사만큼 좋은 예는 없다. 1984년 LA 올림픽의 메인 스타디움으로 사용된 경기장 근처에 있는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에서 우주를 향한 인간의 꿈과 도전의 궤적을 따라가 보자.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는 서부 최대 규모의 과학관으로 특히 우주에 대한 전시가 유명하다. 가장 진귀한 볼거리는 마지막 우주왕복선 엔데버(Endeavour) 호다.

 

                                                                     <엔데버 격납고>

 

 

1992년 발사되어 약 20년 동안 임무를 수행하고 2011년에 우주에서 귀환한 엔데버 호가 LA의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에 영구히 전시되던 날인 2012년 10월 30일, LA는 1984년 올림픽의 개막식 이후 가장 벅찬 감동의 물결로 가득했다. 엔데버 호는 마지막 임무로서 시내 곳곳의 상공에서 기념 비행을 하고 LA 공항에 착륙했다. 그리고 공항에서부터 도시 한복판에 있는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까지 도로를 타고 천천히 이동했다. 거대한 우주왕복선이 복잡한 LA 시내를 통과한다는, 상상을 초월한 지상 최대의 퍼레이드를 위해 수백 그루의 가로수가 잘라 내어졌고 수많은 신호등과 가로등이 단 한 번의 이벤트를 위해 가차 없이 뽑혔다. 일부 지역에는 전봇대와 전선도 제거되어 주민들은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그러나 퍼레이드 동안 길가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는 수많은 인파가 나와 웃고 울며 이 역사적 순간을 함께 했다.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에서 상영하는 다큐멘터리 필름과 전시된 사진들을 통해 그날의 감동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시내 퍼레이드>

길이 약 37.2미터, 날개 너비 약 23.8미터에 달하는 크기의 엔데버 호는 컬럼비아 호, 챌린저 호, 디스커버리 호 그리고 애틀랜티스 호에 이은 NASA의 마지막 유인 우주왕복선이다. 5대 중 컬럼비아 호와 챌린저 호가 사고로 소실되었기 때문에 현재 단 3대의 기체만이 남아 있다. 이 우주왕복선들은 모두 LA의 한 공장에서 만들어졌다. 디스커버리 호가 워싱턴 D.C.의 스미소니언 우주 박물관에 있고 애틀랜티스 호가 플로리다에 있는 케네디 우주 센터에 전시되어 있으니 엔데버 호만큼은 고향에 돌아오게끔 하고 싶었던 것이 시민들의 바람이었다. 그들은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으고 체계적으로 귀환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LA 시민의 바람대로 고향으로 돌아온 엔데버 호는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의 거대한 전시관을 지키고 있다.

거대한 연료 구름을 내뿜으며 우주를 향해 솟아오르던 우주왕복선의 발사 장면을 TV에서 보며 우주비행사의 꿈을 꾸던 어른들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감격에 젖고 아이들은 머나먼 우주를 향해 발동하는 호기심에 맑은 눈망울을 반짝인다. 뜨거운 대기권을 오가느라 새겨진 수많은 상처 자국들을 간직한 채 오늘도 엔데버 호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우주를 꿈꾸게 만든다.

 

 - 글ㆍ사진 : 강지은 / 여행 칼럼니스트

 

※ 대한항공은 인천-LA 노선을 매일 2편 운항하고 있습니다! 비행시간 약 11시간 10분이에요.

    (인천~LA~상파울루노선은 주 3회 운항합니다.)

 ☞ 자세한 스케줄은 대한항공 홈페이지(www.koreanair.com) 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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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해안을 따라 미국 서부를 횡단하는 꿈, 이제 대한항공과 함께 실현하세요~

미국 서부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캘리포니아 FLY & DRIVE'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 시스코 행 항공권을 구매하시면 여러분의 생활을 즐겁해 해줄 아이패드 미니, 여행내내 여러분의 편안한

동반자가 되어줄 샘소나이트 캐리어, 서부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여러분의 발이 되어줄 허츠렌트카 3일권,

그리고 닥터 브로너스 화장품 세트선물로 드립니다.

 

이외에도 참여 이벤트가 하나 더 있는데요,

여러분이 선호하시는 캘리포니아 드라이빙 루트를 선택하시어 투표해주시면 닥터 브로너스 세트를 비롯하여

영화 관람권 + 팝콘 콤보세트, 그리고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준비되어 있어요!

 

7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캘리포티아 FLY & DRIVE 이벤트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아래 이미지를 클릭! 하시고 이벤트 페이지로 가셔서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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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미국 서부지역 및 괌, 오클랜드행 여행객 대상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 실시

 

⊙ 항공권 구매 이벤트와 '달리고 싶은 캘리포니아 드라이빙 루트', '가보고 싶은 뉴질랜드 도시' 등 다양한 투표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경품 제공

 

 

대한항공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미국 서부지역 및 괌, 뉴질랜드의 오클랜드로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항공은 낭만과 자연의 웅장함을 만끽할 수 있는 미국 서부 여행지인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노선에 대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7월 17일까지 한국을 출발하는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행 항공권을 자사 홈페이지(https://kr.koreanair.com)에서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항공권 구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샘소나이트 캐리어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캘리포니아 관광청이 추천하는 다섯 가지 '캘리포니아 드라이빙 루트' 중 마음에 드는 한 가지를 선택하는 투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참여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닥터 브로너스 바디용품 SET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대한항공은 매력적인 가족 여행지인 괌 노선에 대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7월 7일까지 한국을 출발하는 괌 행 항공권을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PIC 4박 숙박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홈페이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가족여행 계획 시 대한항공을 선택하는 이유를 투표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내식 서비스', '유아동반 서비스', '편리한 예약 서비스', '다양한 기내면세품', '기내오락' 중 한 가지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참여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7월 12일까지 한국을 출발하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행 항공권을 자사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항공권 구매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소니 핸디캠, 소니 액션캠 등 경품을 제공하고, 이코노미석 구매 고객 역시 추첨을 통해 소니 액션캠과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홈페이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노스랜드, 코로만델, 웰링턴, 타우포 등 8개 뉴질랜드 대표도시 중 '가보고 싶은 뉴질랜드 도시'를 뽑는 투표 이벤트도 실시한다. 참여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주도 왕복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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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L.A.를 대표하는 인물로 선정돼 미 유력 일간지 L.A.타임즈 웹사이트 및 SNS 계정에 사진 소개돼

 

⊙ L.A.타임즈의 캘리포니아 섹션 기념 캠페인의 일환… 월트디즈니 회장, L.A.카운티박물관단장, L.A.클리퍼스구단주 등 유력인사 대거 소개 예정

 

⊙ 조양호 회장 L.A.에서의 활동 지역사회에서 높이 평가받아

     ·  주력 계열사인 대한항공과 한진해운 L.A.를 미국 거점 삼아

     ·  윌셔그랜드 프로젝트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

     ·  지역사회 공로를 주요 단체로부터 잇따른 수상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미국 유력 일간지인 L.A.타임즈(Los Angeles Times)에서 선정한 L.A.를 대표하는 모델로 소개됐다.

 

11월 4일(현지시간) 미 유력 일간지인 L.A.타임즈의 웹사이트 및 소셜미디어서비스(SNS) 계정에 조양호 회장 사진이 등재된 것.

 

이는 L.A.타임즈가 캘리포니아 지역과 관련된 심층 기사를 소개할 캘리포니아 섹션(California Section)을 재 발행하면서, L.A.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선정해 이들이 L.A.타임즈 신문을 읽거나 들고 있는 사진을 소개하는 캠페인을 계획하며 마련됐다.

 

10월 21일부터 11월 10일까지 21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비롯해 밥 아이거(Bob Iger) 월트디즈니컴퍼니 회장 겸 최고경영자, 마이클 고반(Michael Govan) 미국 L.A. 카운티 박물관 관장,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 L.A.클리퍼스 구단주 등 L.A.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하루에 2~3명씩 총 40여명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다양한 기업 활동들을 L.A.에서 진행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한진그룹 주력사인 대한항공은 대한항공은 미국 내 최대 아시아 항공사로서 L.A.에 미주지역본부를 두고 있으며, 한진해운은 L.A.항구를 기점으로 물류 수송을 하고 있다. 아울러 L.A.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윌셔 그랜드 호텔의 신축 프로젝트는 공사 기간에는 1만1,000여개 일자리 및 8,000만 달러의 세수효과를, 완공 후에는 1,700여개의 일자리 및 L.A.시에 매년 1,600만 달러 이상의 세수 증대 효과를 발생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조양호 회장은 이와 같은 L.A. 지역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아 2013년 11월 LA지역 경제개발 위원회(LAEDC) 주최로 지역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인사 및 기관을 선정해 매년 발표하는 'LAEDC 제 18회 에디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012년 5월에는 L.A.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인 센트럴 시티 어소시에이션(Central City Association)이 주최하는 '트레져스 오브 L.A. 어워드'를, 같은 해 3월에는 미국 비영리 단체인 아시아 소사이어티 서던 캘리포니아 센터로부터 '2012년 아시안 비즈니스 리더' 상을 수상하는 등 미국 L.A. 지역 사회에서 주요 경제인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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