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11월 27일 중국 윈난성(雲南省) 리장시(丽江市) 진산(金山) 소학교에서 채종훈 중국지역본부장, 주중 한국문화원 한재혁 문화원장, 리장공항 왕화총(王化琼) 서기 등 관계자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를 가졌습니다.




대한항공이 지난 2010년부터 8년째 이어 온 ‘꿈의 도서실’은 중국의 향촌지역 학교에 도서실을 만들고, 교육용 기기 등을 지원함으로써 책을 읽을 공간과 장서가 부족한 처지의 중국 어린이들에게 보다 나은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특별히 이번 ‘꿈의 도서실’ 행사는 한국의 문화를 즐기려는 중국인들에게 다양한 문화서비스 제공을 통해 활발한 한∙중 문화교류를 이끌어온 주중 한국문화원과 공동행사로 진행되었다는 사실! 이만하면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한류 매니아를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겠죠?



대한항공이 올해 도서실을 기증한 진산 소학교는 1996년 발생한 리장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후 자선단체의 원조를 받아 재건된 학교입니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어둡고 허름한 교실을 밝은 색상으로 도색하고, 조명을 교체하여 독서하기에 적합한 환경으로 꾸몄다고 하네요. 




도서실을 채울 3천여권의 도서와 책장, 책상은 물론 탁구대와 탁구채 등 체육 용품도 기증하고, 이어진 한중 문화공연 행사에서는 ‘봉산탈춤’, ‘부채춤’ 등 한국 전통 문화공연과 현지 소수민족인 나시족의 전통공연이 펼쳐져 참가한 일반 시민들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하네요~


대한항공은 조양호 회장의 ‘나눔 경영’ 철학에 따라 2007년부터 11년째 이어온 중국 쿠부치 사막 식림행사와 지진피해 지역 긴급 구호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중국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한∙중 양국간 우호 증진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과 중국 교류의 가교가 될 대한항공의 활동, 많은 관심 갖고 봐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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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8일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시트립, 인천공항공사와 함께 인천공항 환승객 증대를 위한 3사간 마케팅 업무 협약

 

⊙ 시트립 고객 대상 대한항공의 편리한 네트워크, 세계공항서비스 평가 1위의 인천공항 환승시설 등 적극 소개

 

⊙ 9~11월, 석 달간 3사 협약 체결 기념 환승객 대상 프로모션 진행

 

 

대한항공은 9월 8일 중국 상하이 시트립(Ctrip) 본사에서 채종훈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 임병기 인천공항공사 허브화 전략실장, 궈닝(郭) 시트립 항공부문 총경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공항 환승객 증대를 위한 '대한항공•인천공항공사•시트립 3사간 마케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 협약은 지난 7월 11일 대한항공과 시트립 간 마케팅 협약 체결, 7월 20일 인천공항공사와의 인천공항 허브화 협력 강화 협약 체결 이후 중국발 환승 수요 개발을 위한 첫 번째 공동 프로젝트다.

 

이를 기념하여 9~11월 석 달간, 시트립의 2.5억 회원 고객 대상으로 중국 23개 도시에서 인천공항을 경유해 전세계 100여개 도시로 연결되는 대한항공의 편리한 네트워크와 세계에서 인정받는 인천국제공항의 환승서비스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적극 소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시트립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발 인천공항 환승하는 대한항공 항공권 구매 고객은 환승 허브라운지와 WIFI 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프레스티지 클래스 이상 구매 고객은 중국 출•도착 시 리무진 픽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채종훈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자상거래에 익숙한 20~30대 여행수요를 대상으로 다양한 목적지 정보와 환승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국 행 여행객뿐만 아니라, 중국 발 장거리 여행객 유치에도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중국의 3대 온라인 여행사인 시트립, 취날, 알리바바 와의 플래그십 스토어 개설, 전략적 협력 체제 구축 등을 통해 급변하는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제휴 협력과 프로모션을 통해 중국 고객에게 풍부한 노선망과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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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5일 베이징 증관춘 취날 연구단지에서 중국 온라인 여행사 취날에 플래그십 스토어 협약식 및 오픈 행사 실시

 

⊙ 플래그십 스토어는 온라인 판매 채널로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동일한 항공권 및 여행상품 예약·구매 가능

 

 

대한항공은 9월 5일 오후 중국 베이징 중관춘 취날(QuNar) 연구단지에서 대한항공 채종훈 중국지역본부장과 취날 리우롄춘(刘连春) 항공사업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항공 플래그십 스토어 협약식 및 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취날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는 직영점 성격의 온라인 판매 채널로,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동일한 항공권 및 여행상품의 예약·구매 등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취날은 중국 온라인 여행 상거래 분야의 선두주자로 방대한 고객 정보와 판매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취날의 고객 정보, 온라인/모바일 기술력과 대한항공의 풍부한 노선망과 고품격 서비스를 결합해 '윈윈' 효과를 이루게 됐다.

 

대한항공 채종훈 중국지역본부장은 "이로서 중국 내 3대 온라인 여행사와 플래그십 스토어(Flagship Store)를 완성하고, 중국 출발 여행객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국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관련 업체와 협력하여 온라인 상거래 영역을 넓히고 그 수준을 높이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취날 항공권사업부 CEO 리우롄춘은 "세계적인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협력하게 돼 영광이며, 양측의 자원을 활용해 취날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한 구매 채널과 우수한 여행 상품 선택을 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급변하는 중국 온라인 여행업계 환경과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온라인 여행 구매 수요 트렌드에 발맞추어 중국 지역 마케팅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현재 알리바바, 씨트립, 취날 등 온라인 여행 사이트 및 대한항공 공식 위챗 플랫폼 등을 통해 편리한 항공권 구매 서비스와 특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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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1일 中 상하이 시트립 본사에서 양사간 마케팅 협력 위한 업무 협약 진행

 

⊙ 대한항공의 서비스와 시트립의 판매 시스템의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 기대

 

⊙ 중국 3대 온라인 여행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온라인 시장 경쟁력 강화

 

 

"중국출발 대한항공 항공권은 시트립 스토어에서 편리하게 구매하세요."

 

대한항공은 7월 11일 오전 중국 상하이 시트립(Ctrip) 본사에서 채종훈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과 궈닝(郭) 시트립 항공부문 총경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항공과 시트립 간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 협약은 대한항공의 우수한 서비스 상품과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시트립의 판매 시스템을 결합하는 내용으로 양사 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대한항공은 다양한 목적지와 합리적 가격, 고객 서비스 정보를 시트립에 제공하고, 시트립은 20년 이상 노하우를 통해 구축된 온라인 항공권 판매 Tool을 대한항공에 제공한다. 또한 양사간 고객 우대 활동과 프로모션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채종훈 본부장은 "중국 온라인 여행의 선두주자인 시트립과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대한항공의 협력을 통해 중국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구매 채널로 자리잡을 것이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10월 중국에 취항하는 외국항공사 중 최초로 알리바바에 직영점 형식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바 있으며, 금번 시트립과의 협력에 이어 중국의 또 다른 온라인 여행사인 취날(Qunar)에도 플래그십 스토어를 곧 오픈할 예정이다. 중국 3대 온라인 여행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성장기반을 구축하려는 취지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중국지역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중국 고객들의 항공권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 중국 고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위챗(Wechat)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 채널을 강화하는 등 중국의 온라인 시장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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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8일 중국 헤이룽장성 화촨현 징푸소학교에서 '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 가져

 

⊙ 중국지역 사회공헌활동 '애심계획'의 일환으로 문화기반 부족 지역 학교에 도서실 만들어 기증

 

⊙ 중국 쿠부치 사막 나무심기 봉사활동 등 한•중 양국간 우호 증진에도 지속 노력

 

 

"대한항공이 중국 어린이들의 자라나는 꿈을 위해 도서실을 선물합니다"

 

대한항공은 7월 8일 중국 헤이룽장성(黑江省) 화촨(川)현 징푸(敬夫)소학교에서 채종훈 중국지역본부장, 왕잉춘(王英春) 헤이룽장성 외사판공실 주임, 궈광푸(郭广福) 화촨현 서기등 관계자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를 가졌다.

 

'꿈의 도서실'은 중국 향촌지역 학교에 도서실을 만들고, 학습도구와 교육용 기기 등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좋은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꿈의 도서실 행사는 1997년 대한항공이 헤이룽장성의 성도 하얼빈 취항시 인연을 맺은 이래 한중간의 활발한 교류를 이끌어온 헤이룽장성 외사판공실과의 공동 행사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허름하고 어두운 교실을 새로이 도색하고 밝은 조명으로 교체하여 학생들이 독서하기에 적합한 환경으로 꾸몄으며 그 안에는 2천5백여권의 초등학생용 도서와 책장, 책상, 각종 문구류 등으로 채웠다.

 

 

이로써 대한항공이 중국 어린이들에게 선물한 '꿈의 도서실'은 시안, 황산,쿤밍,선양, 창사, 구이저우 지역에 이어 총 7곳으로 늘어났다.

 

대한항공은 2008년 중국지역 사회공헌활동인 '애심계획(愛心計劃)'을 발표하고 중국 농촌지역 학교에 도서를 기증하다가, 도서를 읽을만한 공간 자체가 부족한 상황을 인식하고 2010년부터 매년 '꿈의 도서실'이라는 이름으로 학교에 도서실을 만들어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 밖에도 중국 쿠부치 사막 나무심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중국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한중 양국간 우호 증진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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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유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구이양'으로 대한항공이 여러분을 모십니다!

대한항공이 5월 23일부터 인천-구이양 노선을 신규 취항하게 되었습니다.

 

구이양 신규취항을 기념하여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혜택도 어마어마하지만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참여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한국을 출발하는 구이양행 항공권 (인천/제주 출발) 을 포함하여 중국으로 향하는 대한항공 항공권을 구매하시면

제주 노선 프레스티지석 왕복 항공권을 비롯하여 CGV 영화예매권과 콤보세트, 그리고 여권지갑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더불어 함께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에만 참여하셔도 대한항공 여권지갑과 함께 버거킹 와퍼세트, 그리고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려요^^

 

중국의 숨어있는 자연별곡을 만나보실 수 있는 구이양 으로 지금 바로 대한항공과 함께 출발해보세요 J

 

▼ 이벤트 페이지로 가시려면 아래 이미지를 CL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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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9일부터 20일까지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 펼쳐

 

⊙ 2004년부터 조성한 '대한항공 숲' 13년째 가꿔와… 올해 1만여 그루를 심어, 총 44헥타아르 면적에 10만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숲으로 변모

 

⊙ '대한항공 숲'은 양국간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 매김하고 몽골 정부와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 변화도 주도

 

 

대한항공이 올해에도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푸른 숲 가꾸기'를 이어간다.

 

대한항공은 5월 9일부터 2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몽골 바가노르시(市) 사막화 지역에서 입사 2년차 신입직원 180명을 포함한 임직원 200여명과 현지 주민 등 총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급속히 진행되는 사막화를 막고 지구를 푸르게 가꾸는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Global Planting Project)'의 일환으로 2004년 이곳에 '대한항공 숲'을 조성하고 올해로 13년째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는 작년에 이어 포플러, 비술나무, 차차르간 등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대한항공 숲'은 총 44ha(440,000m2) 규모에 약 10만여 그루의 나무들이 자라는 숲으로 가꿔지고 있다. 작년부터 심고 있는 차차르간 나무의 열매는 비타민 음료의 원료로써 인근 지역의 녹지화뿐만 아니라 현지 주민들의 수입 증대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대한항공은 지속적으로 나무 생장을 관리하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현지인 식림 전문가를 채용해 나무들의 생장 관리 및 주민 교육을 담당하게 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항공은 식림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현지 볼로브스롤 및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 지금까지 학습용 컴퓨터 90여대를 기증하는 등 한-몽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 위한 나눔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컴퓨터 30대 및 책걸상, 체육용품 등을 기증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대한항공의 노력은 몽골 정부와 몽골 국민들의 인식도 변화시키고 있다. 식림활동 초기와는 달리 어느덧 대한항공 활동에 대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자처하며 환경 개선에 대한 의지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 숲'은 대한민국과 몽골간의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5년 구(區)에서 시(市)로 승격된 바가노르는 2006년에 몽골정부의 지방자치단체 녹지조성 사업평가 우수도시에 선정됐고, 2009년에는 대한항공이 몽골 자연환경관광부로부터 '자연환경 최우수 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7년부터 아시아 지역 황사 발원지 중 하나인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서도 '대한항공 생태림' 조성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 지구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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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5월 23일부터 주3회 인천~구이양 노선 신규취항

 

⊙ 구이양은 중국 남서부 내륙에 위치한 자연과 문화를 품은 고원 도시로서 한국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전망

 

 

대한항공은 오는 5월 23일부터 인천~구이양 노선에 정기편을 주 3회 신규 취항한다.

 

인천~구이양 노선의 비행시간은 약 4시간 20분으로, 출발편(KE151)은 매주 월,수,금 오후 9시 35분 인천을 출발해 익일 오전 0시 55분에 구이양 롱동바오공항에 도착한다. 복편(KE152)은 매주 화,목,토 오전 1시 55분 구이양 롱동바오공항을 출발해 오전 6시5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구이양 노선에는 138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이 운항 예정이다.

 

 

구이양은 중국 남서부 내륙지방에 위치한 고원의 도시로서 최근 한국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이색적인 자연과 오랜 역사의 문화 유적을 체험할 수 있으며 연 평균 13.5도로 여름에 덥지 않고 겨울에 춥지 않은 1년 내내 여행하기 좋은 기후다

 

 

세계 4대 폭포 중 하나인 '황과수 폭포'는 높이 77.8m, 폭은 101m나 되며 중앙폭포를 중심으로 18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가족처럼 어울려 있다. 만개의 봉우리가 솟아올라 장관을 이루는 완펑린(만봉림)은 수만 년 전 바다 속에 잠겨 있던 돌들이 지각운동을 통해 봉우리가 되어 솟아 있다.

 

 

명나라 때 건설된 '청암고진'은 명, 청의 건축문화가 그대로 보존되어 600년 역사의 향기를 지니고 있으며, 10개의 소수민족이 살고 있어 다양한 문화 체험도 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작년 5월부터 제주~구이양을 주 3회 운항 중에 있으며, 현재 중국 26개 도시 35개 여객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구이양 노선 운항 스케쥴, 현지 시간 기준>

노선

편명

출발시간

도착시간

운항요일

인천 ~ 구이양

KE151 

21:35 

00:55+1 

월,수,금

구이양 ~ 인천

KE152 

01:55 

06:55 

화,목,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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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3일 판다 한 쌍 대한항공 특별기 타고 인천공항 도착

 

⊙ 일정 온도유지, 건강체크 등 세심한 손길로 안전하게 수송

 

⊙ 다년간의 생동물 운송의 경험과 노하우 십분 발휘… 동물 보호에도 앞장서

 

 

3월 3일 오후 판다 한 쌍이 대한항공 특별 화물기(B747-400F)를 타고 중국 청두국제공항을 출발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전세계 2000 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희귀동물 판다 운송인만큼 최고의 생동물 운송 전문항공사인 대한항공이 운송에 나섰다. 적절한 기내 환경과 동물 특성을 고려한 세심한 운송을 위해서는 다년간의 생동물 운송의 노하우와 경험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2005년 중국 정부, 2011년 러시아 정부가 양국 우호관계의 상징으로 기증한 백두산 호랑이를 안전하게 수송하며 역사적으로 뜻 깊은 순간을 함께해 왔던 경험을 살려 금번 판다 운송 또한 완벽하게 수행했다.

 

판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비행 중 화물칸 내의 온도는 18도로 유지했으며, 수의사 및 사육사가 동승하여 20~30분 간격으로 판다의 상태를 체크했다.

 

또한 이동간 진동으로 인한 판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기 위해 화물기에서 내린 후 무진동 특수 차량으로 옮겨 실어 에버랜드 PANDA PLAZA까지 안전하고 쾌적하게 수송하였다.

 

 

생동물의 항공운송은 다른 운송수단을 이용할 때보다 운송시간이 많이 단축돼 운송 중 폐사를 줄일 수 있고 항공기에 장착된 온도조절과 환기(공기순환 및 공급)을 통해 기내에 적절한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항공운송이 가장 안전한 수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1983년 돌고래, 상어, 악어 등 동물 418마리를 한꺼번에 운송하면서 생동물 운송의 강자로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열대어 같은 애완 동물부터 경주용 말, 종돈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종류의 생동물을 운송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규정 및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생동물 항공 운송 규정인 LAR(Live Animal Regulations)에 따라 유효한 증명서(Permit)가 수반된 경우에만 운송을 허용하며 샥스핀 운송 중단 이외에도 실험용 원숭이 운송 또한 금지하여 동물 보호 및 자연 생태계 보호 노력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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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8일 中항저우 알리바바 그룹 본사에서 대한항공 플래그십 스토어 협약식 및 오픈 기념행사 가져

 

⊙ 중국 취항 외국 항공사 중 최초 알리바바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온라인 상거래 분야 선두적인 지위 차지해

 

⊙ 홈페이지 개편과 위챗(Wechat)서비스 개설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 개선노력 이어가

 

 

"중국출발 대한항공 항공권은 알리바바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편리하게 구매하세요."

 

대한항공은 10월 28일 오전 중국 항저우 알리바바 그룹 본사에서 채종훈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과 정웨이빈(郑伟斌) 알리바바그룹 항공여행사업담당 부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항공 플래그십 스토어 협약식 및 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

 

대한항공은 중국에 취항하는 외국항공사 중 최초로 알리바바에 직영점 성격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함으로서 중국 내 온라인 여행 상거래 분야에서 선두적인 지위를 차지하게 됐다. 온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란 고객들이 항공사 홈페이지와 동일하게 예약,구매, 발권 등 서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판매 채널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의 오픈을 통해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온라인 시장 트렌드에 부응하고, 선도적인 IT 항공 서비스 도입하는 항공사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게 됐다.

 

대한항공 채종훈 본부장은 "대한항공이 알리바바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으로 중국의 온라인 상거래 영역을 넓히고, 중국 출발 여행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로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플래그십 스토어의 오픈을 기념해 구매 이벤트도 진행된다. 중국의 전자상거래 축제일인 광군제(光棍, 11월11일) 당일 대한항공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중국출발 한국행 또는 미국행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은 중국 고유의 할인 쿠폰인 홍바오(包)를 제공받는다.

 

대한항공은 앞으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항공권과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온라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중국지역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고객들의 항공권 구매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위챗(Wechat) 모바일 메신져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 채널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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