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의 Economy 좌석은 First Class나 Prestige Class보다 공간이 좁기 때문에, 장거리 여행을 떠나실때

불편할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는데요, Economy 좌석에도 다양한 편의기능이 갖춰져 있다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시고, 적절히 활용 하신다면, 다음 여행에서는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1. 옷걸이

 

최근에 도입된 신규 항공기의 Economy 좌석의 모니터 왼쪽에 옷걸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옷걸이의 헤드부분을 앞으로 잡아 당긴 후, 옷이나 가방 등 간단한 소지품을 걸어 두면 떨어뜨릴 위험도

없고 편리 하겠지요^^

  ※ 장착기종 : A380, A330 및 B777 (일부 777-200 제외)

 

2. 전원공급장치

개인용 모니터를 통해 제공되는 가지각색의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는 장거리 여행의 지루함을 달래주는

최적의 아이템이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이지요!

그러나,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개인 디바이스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단거리를 운항하는 일부 소형기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항공기 기종에서, '전원 공급 장치' 가 각 좌석에 설치되어

있는데요, 중요한 것은 콘센트의 위치겠죠?~

위의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좌석 쿠션 아래 (착석시, 무릎 아래 부분) 에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좌석마다 1개씩 제공되지는 않고, 2좌석 당 1개, 또는 3좌석의 경우에는 2개의 콘센트가 설치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 장착기종 : A380, A330, B 747 및 B777 (일부 777-200 제외)

 

3. USB 포트

위에서 보여드린 전원 공급장치는 좌석 그룹1~2개씩 (2좌석당 1개, 3좌석당 2개) 설치되어 있으므로,

옆좌석에서 사용하고 있을 경우에는 개인 배터리를 이용하여 사용하셔야 하지만, 사용용량이 작은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각 좌석당 1개씩 설치되어 있는 USB 포트를 이용하여 충전하실 수가 있지요.

USB 포트는 전원공급장치와 마찬가지로, 단거리를 운항하는 일부 소형기종을 제외한 모든 기종에서 제공되며,

장착 위치는 기종에 따라 2곳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고 위치를 확인해주세요~

       

 ※ 모니터 오른쪽 : A380, A330 및 B777 (일부 777-200 제외)

 ※ 좌석쿠션 하단 : B747 및 일부 B777-200

 

4. 등받이 기울기 (RECLINE)

등받이가 180도 완전히 펼쳐지지는 않지만, 약 13CM 정도 뒤로 기울어짐과 동시에, 앉아 있는 좌석 쿠션이 약

2.5CM 정도 앞으로 밀려나게 됩니다.

즉, 기울어 지는 각도의 효과가 그만큼 커진다는 의미이지요~

물론, 뒷좌석 승객이 놀라지 않도록 천천히 기울여야겠죠?^^

 ※ 장착기종 : A380, A330 및 B777 (일부 777-200 제외)

 

5. 좌석간 간격 (PITCH)

 

일부 소형기를 제외한 대한항공의 평균 좌석 간격은 평균 약 33인치 (84CM) 로서, 항공 업계 최고수준으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First 또는 Prestige Class처럼 누워서 갈 수는 없어도, 여유 공간이 있다는 것은 좁은 공간에서도 피로감을

덜어주는 중요한 요소랍니다.

 ※ 장착기종 : 모든 기종 (일부 737 기종 제외)

 

6. 펜 홀더(Pen holder)와 컵 홀더(Cup holder)

사용하시던 펜이나, 컵을 잠깐 두고 싶으실 경우에는, 식사 테이블(Food table) 표면에 얕은 홈으로 디자인된

펜 홀더와 컵홀더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식사 테이블에는 또 다른 컵홀더가 있는데, 식사 테이블을 꺼내지 않은 상태에서도, 접었다 폈다 하시면서

사용하실 수가 있답니다.

         

 ※ 장착기종 : 모든 기종 (일부 737기종 제외)

 

7. 머리받침 (Head Rest)

키가 크신 분의 경우에는, 머리받침의 높이가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헤드레스트의 높이를 최대 약 5CM 까지 조절하여 사용하실 수 있으며, 특히, 취침시에 양쪽 귀부분을

앞으로 접으면 머리의 움직임도 줄이면서 편안한 수면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 장착기종 : 모든 기종 (일부 737 기종 제외)

 

8. 모니터의 각도 조절

모니터를 보고 계실 때, 앞좌석 승객분이 등받이를 기울이시게 되면, 모니터의 화면이 잘 안보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모니터 아랫부분을 살짝 당겨서 각도를 맞추시면 되세요~

 ※ 장착기종 : 모든 기종 (일부 737 기종 제외)

 

9. 여성 전용 화장실

기내에 통로가 1줄만 있는 소형기를 제외한 나머지 항공기에는 여성 전용 화장실이 기종에 따라 1개 또는 2개가

지정되어 있으며, 화장실 문에 여성 전용이라는 문구와 함께 픽토그램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또한, 내부의 벽지도 다른 화장실과는 달리 베이지 계열의 색깔을 적용되어 있습니다. 승무원에게 위치를 먼저

확인하시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가 있답니다~

 ※ 장착기종 : 모든 기종 (737 기종 제외)

 

여러분, 어떠세요?

지금까지 피부로 크게 와닿지는 않았지만 Economy 좌석에도 꽤나 많은 편리한 기능들이 있지 않나요?~

이러한 모든 편안함은 대한항공을 이용하시면 언제나 여러분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제는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길 다녀오세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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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8 25일 美 시애틀 보잉 에버렛 딜리버리 센터에서 B747-8i 차세대 항공기 인수 행사

   가져… 세계 최초로 B747-8 기종 여객기와 화물기를 동시에 운영하는 항공사 기록도

 

B747-8i 차세대 항공기 특징

- 기존 B747-400 대비 동체길이 5.6m 길어 공간 넓어져

- 마하 0.86의 순항속도, 최대 14시간 14,815km까지 운항 가능

- 연료효율 16% 향상, 이산화탄소 배출 16%, 소음 30% 저감

 

⊙ 퍼스트클래스에 코스모 스위트 2.0, 프레스티지클래스에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 장착해 품격

   높은 객실환경도 제공해… 개선된 기내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장착돼

 

9월 초부터 동남아, 구주, 미주 노선 등에 투입해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

 

 

대한항공이 B747 점보기의 역사를 잇는 B747-8i 차세대 항공기 도입으로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간다.

 

대한항공은 현지시간으로 8 25() 오전 미국 시애틀 소재 보잉 에버렛 딜리버리 센터(Everett Delivery Center)에서 조원태 대한항공 부사장, 레이 코너 보잉 상용기 부문 최고경영자(CEO)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B747-8i 차세대 항공기 1호기 인수 행사를 가졌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이번 B747-8i 차세대 항공기 도입으로 전 세계 최초로 B747-8 기종의 여객기(B747-8i)와 화물기(B747-8F)를 모두 운영하는 항공사가 됐다.

 

B747-8i 차세대 항공기는 최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연료 효율성은 한층 높이고, 소음과 탄소는 저감한 차세대 항공기다. 특히 1990년대 보잉사의 성장을 주도했던 B747-400의 위상을 이어받을 기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원태 대한항공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항공은 점보기의 역사를 이어나가는 B747-8i 차세대 항공기 도입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고효율 고품격 차세대 항공기의 도입을 토대로 고객들에게 한층 더 품격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번 항공기를 포함해 올해만 4대의 B747-8i 차세대 항공기를 도입하는 것을 비롯해, 2017년까지 총 10대를 도입해 운영할 예정이다.

 

 

 

 점보기의 명성을 이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B747-8i 차세대 항공기

 

대한항공이 도입하는 B747-8i 차세대 항공기는 기존 B747-400 점보기의 명성은 그대로 이어가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보인다.

 

기존 B747-400 대비 동체 길이가 5.6m가 길어져 B747-400 대비 약 50여석을 추가할 수 있으며, 화물탑재 공간도 27.9 평방미터가 늘어난다.

 

대한항공의 경우 퍼스트 클래스 6, 프레스티지 클래스 48(1 26, 2 22), 이코노미 클래스 314석 등 총 368석의 좌석을 배치했다. 기존 B747-400 항공기 총 좌석 숫자가 333석 또는 335석임을 감안하면 약 30여석만 늘려 보다 여유로운 좌석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B747-8i 차세대 항공기는 속도가 빨라지고 운항 거리 또한 대폭 늘어났다. 현존하는 대형 항공기 가운데 가장 빠른 마하 0.86의 순항 속도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최대 14시간에 14,815km까지 운항할 수 있게 했다. 이는 B747-400보다 2,386km 더 운항할 수 있는 수치다.

 

아울러 B747-400과 대비해 항공기 중량의 70%를 새로운 알루미늄 합금과 복합소재를 사용해 항공기 무게도 대폭 줄였다. 이는 항공기 자체의 성능과 엔진 성능의 향상과 맞물리며 기존 B747-400 항공기 대비 또한 좌석당 연료소모율이 16% 향상시킨 반면, 이산화탄소가스(CO2) 배출은 기존 항공기 대비 16% 이상 저감시켰다.

 

뿐만 아니라 날개 디자인에도 효율성을 담았다. 와류를 방지하기 위해 설치된 기존의 윙팁(Wing Tip)을 대신해 공기 역학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레이키드 윙팁(Raked Wing Tip)을 적용해, 날개 면적은 6% 늘리고, 연료 효율은 향상시킨 것.

 

신기술이 적용된 엔진 덮개(Cowl) 장착으로 항공기의 소음도 대폭 개선됐다. 뒷부분의 특이한 모양의 배출구가 특징인 이 엔진 덮개는, 엔진을 통과해 뒤로 빠져나가는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소음을 기존 항공기 대비 30%나 감소시켰다.

 

 

 

 차세대 항공기의 품격을 한층 높일 수 있는 명품 좌석도 장착돼... 객실 내부 디자인도 눈길

 

대한항공의 B747-8i 차세대 항공기에 장착되는 좌석도 항공기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퍼스트클래스에 장착되는 코스모 스위트 2.0((Kosmo Suites 2.0)은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제공하면서도 한층 넓은 공간과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슬라이딩 도어를 장착해 프라이버시를 높이는 한편, 좌석 상부는 개방돼 쾌적한 분위기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침대모드로 눕힐 때 팔걸이(Arm Rest)가 침대 높이에 맞춰 낮춰지게 돼 좌석 폭이 20cm 늘어나는 효과를 주어 더 편안한 숙면도 가능하다. 아울러 개인용 옷장과 차별화된 조명, 조작시 줄어든 소음 등 편안함과 격조 있는 분위기까지 제공한다.

 

프레스티지클래스에도 지난 해 12월 첫 선을 보인 프레스티지 스위트(Prestige Suites) 좌석을 장착했다. 좌석 사이에 개인용 칸막이(Privacy Panel를 장착했으며, 복도 쪽의 칸막이 크기는 대폭 키워 타 항공사의 일등석에서나 가능한 프라이버시를 제공한다. 아울러 타 항공사 일등석에만 제공되는 오토만(Ottoman, 발걸이로 쓰이는 등받이 없는 쿠션 의자)을 장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기존 프레스티지 좌석 배치와는 달리, 창가 승객들이 복도를 진출입할 때 아무런 불편이 없도록 개인 통로 공간을 개인 좌석에 할당하는 전혀 새로운 형태로 좌석을 배치해 편의를 극대화했다.

 

대폭 개선된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IFE, In-Flight Entertainment System)도 장착됐다. 전 좌석의 모니터 화면에서 메뉴 선택 시 스마트폰과 동일한 정전식으로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으며, 특히 퍼스트 및 프레스티지 클래스 리모컨(Handset)은 스마트폰처럼 터치가 가능한 제품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리모컨 내의 화면을 직접 터치해 영화, 동영상, 음악 등을 고를 수 있게 됐으며, 모니터로 영화를 보는 중에도 리모컨으로 항공기의 위치 및 비행정보 등을 알 수 있는 에어쇼 화면을 보는 등 멀티 태스킹이 가능하게 됐다.

 

객실 내부의 편의성 또한 돋보인다. 보잉이 최신형 항공기에 선보이고 있는 보잉 스카이 인테리어(Boeing Sky Interior)를 장착해 유선형 디자인의 천장 및 선반을 비롯해 넉넉하고 편안한 공간과 느낌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상의 발광 다이오드(LED, Light Emitting Diode) 조명을 객실에 설치해 이륙에서부터 일몰, 일출, 영화 감상, 취침, 착륙시 등 상황에 따라 승객의 바이오리듬에 맞춰 다양한 객실 조명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9 2일부터 동남아, 구주, 미주 노선에 잇따라 투입될 예정

 

대한항공은 이번 B747-8i 차세대 항공기를 8 26일 한국에 들여와 국내에서 무선국 인가, 감항성 테스트 등 관련 절차를 마친 이후 9 2일 프랑크푸르트 노선에 투입돼 처음으로 고객들에게 선을 보이게 된다.

 

이후 싱가포르 노선에 추가 투입되며, 11월에는 프랑크푸르트와 싱가포르노선에 더해 샌프란시스코, 홍콩 등의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드는 한편, 글로벌 환경 이슈에도 적극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기단 현대화와 첨단화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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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새로운 비즈니스 좌석 '프레스티지 스위트 체험존'이 오픈하였습니다.

 

'프레스티지 스위트 체험존'은 오늘부터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한진빌딩 본관 1층에서

무료로 운영됩니다.

 

ㅇ 기 간 : 1월 21일 ~ 2월 27일

ㅇ 운영 시간 : 09:00 ~ 19:30 (매주 월 ~ 금요일)

 

이번 체험존 운영 기간중에 총 3차례 추첨을 통하여 항공권을 비롯한 경품을

선물로 드릴 예정입니다. (체험존에 설치된 명함함에 명함을 넣어주세요.)

 

대한항공이 새롭게 선보이는 '프레스티지 스위트'석의 편안함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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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흥미로운 대한항공 항공기 기종 소개의 시간이 돌아왔어요^^

지금까지는 주로 중소형 항공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대한항공이 보유한 대형 항공기 중에 하나인 보잉 747-400 기종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JUMBO' 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는 보잉 747-400 기종은 한때 대형 항공기의 대명사라고 할만큼 인기있는

기종으로, 오랫동안 대한민국에서 멀리 떨어진 태평양 및 유럽 장거리 노선을 오가는 주력 기종이었습니다만,

에어버스의 A380 이나 보잉의 777-300ER 등 신형 항공기의 도입으로 서서히 장거리 노선에서의 역할이 크게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2014년 8월 기준, 대한항공이 보유하고 있는 보잉 747-400은 총 14대이며,

모두 3 CLASS (일등석, 프레스티지석, 일반석)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장착 좌석수에 따라, 333석, 335석, 365석 등 3가지 타입이 있는데요, (요건 잘 모르셨죠?^^)

지금부터 하나씩 해부하여 보겠습니다~

 

 

1. 333석 타입   ☞ 바로가기

 

 

일등석 10석, 프레스티지석 61석, 일반석 262석으로 모두 333석의 좌석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일등석 좌석의 명칭은 코스모 슬리퍼이며, 180도 침대형으로 눕혀지는 개인용 좌석입니다.

프레스티지의 명칭은 프레스티지 플러스이며, 170도 기울기의 평평한 침대형의 2인용 또는 3인용 좌석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 뿐만 아니라, 일반석에도 모든 좌석에 개인용 AVOD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어

오랜 시간 비행을 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쾌적한 여행 품질을 제공해 드립니다~

 

 

2. 335석 타입   ☞ 바로가기

 

 

일등석 12석, 프레스티지석 61석, 일반석 262석으로 모두 335석의 좌석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일등석 좌석의 명칭은 슬리퍼이며, 180도 침대형으로 눕혀지는 2인용 좌석입니다.

프레스티지의 명칭은 프레스티지 플러스이며, 170도 기울기의 평평한 침대형의 2인용 또는 3인용 좌석으로

배열되어 있다는 점과 일반석에도 개인용 AVOD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는 점은 333석 타입의 B747 기종과

동일하답니다~

 

 

3. 365석 타입   로가기

 

 

마지막으로 가장 좌석수가 많이 장착되어 있는 747-400 유형인데요,

일등석 12석, 프레스티지석 45석, 일반석 308석으로 모두 365석의 좌석이 장착되어 있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배치도만 보더라도 앞의 두가지 타입과는 다르게 좌석이 가장 많다는 점은 쉽게 확인하실 수 있죠?^^

좌석의 특징은 335석 타입의 항공기와 동일하지만, 프레스티지석 숫자를 줄이고 일반석을 많이 장착하여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겉으로 보면 같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또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보잉 747-400 항공기,

여러분께 보다 안락하고 편리한 여행을 선사하기 위해 상황에 따라 이렇게 큰 대형 항공기도 실용적으로

좌석을 장착하여 융통성있게 운영할 수 있구나 라는 느낌이 들지 않으셨나요? ^^

 

 

다음에 또 다른 흥미로운 항공기 소개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그럼 이제 대한항공 보잉 747에 탑승하시고 힘차게 하늘을 날아올라볼까요?~~

대한항공의 항공기 탐방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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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미있는 항공기 기종 소개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대한항공이 보유한 에어버스 항공기 중에서, 중형기급의 A330항공기를 살펴보도록 할텐데요,

대한항공은 현재 A330-200 8대와 A330-300 15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두 항공기는 최대 운항거리에 차이가 있어 중거리용, 장거리용으로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A330-300 항공기최대 운항 거리 9,217km 으로 주로 미주(하와이), 일본, 중국, 동남아 등의 장거리 및

중/단거리 노선에 다양하게 투입되고 있으며, A330-200 항공기최대 운항 거리 11,795km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장거리 노선에 구분되어 투입되고 있습니다.

 

그럼 A330-300항공기의 좌석 배치도를 한번 살펴볼까요?~ 대한항공 홈페이지 바로가기

 

 

좌석 상황은 일등석 6석, 프레스티지석 18석, 일반석 252석으로 모두 276석의 좌석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각 좌석 타입을 살펴보면, 일등석 슬리퍼, 프레스티지 슬리퍼, 뉴 이코노미 등 최신의 좌석으로 꾸며져 있지요~

모든 좌석에 장착된 AVOD 화면도 아래 화면과 같이 스마트폰 사용 환경에 익숙하신 분들의

눈높이에 맞추도록 최근에 개편이 완료되었답니다~~

 

 

 

이제 A330-200항공기의 내부 배치도를 살펴볼게요. 대한항공 홈페이지 바로가기

 

 

좌석을 살펴보시면 일등석 6석, 프레스티지석 24석, 일반석 188석, 모두 218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330-300 보다는 좌석수는 적지만, IFE 시스템은 동일하게 갖추어져 있어 양질의 화면을 즐기실 수가 있어요~

A330-300 및 A330-200 모두 일반석의 좌석 배열은 2-4-2 배열로서, 한 열에 최대 8석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창가 또는 안쪽 자리에 계신 분들도 한 좌석만 건너면 바로 통로로 연결되니 비교적 편리한 좌석 배열이라고

할 수 있겠죠?^^

 

같아 보이지만 들여다보면 서로 다른 A330 기종의 차이점을 이제 조금 아시겠죠?~

다음 시간에는 또 다른 항공기 기종 해부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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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고객들의 편안한 항공여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한항공 직원들이 전하는 항공여행 노하우'소개

 

⊙ 일선 직원들의 다양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공항 대기시간 줄이는 법,

    사전 좌석지정 및 기내면세품 구매요령 등 필수 항공상식 안내

 

 

성큼 다가온 여름 휴가시즌에 맞춰 대한항공 직원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항공여행 준비 단계부터 탑승수속, 기내 이용 등에 이르기까지 편안하고 쾌적한 여행을 하기 위한 '대한항공 직원들이 전하는 항공여행 노하우'를 소개했다.

 

공항에서의 긴 대기시간을 줄이는 방법, 사전 좌석지정 및 기내 면세품 구매 요령 등이 포함된 이 노하우는 이번 여름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에게 항공여행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항공 직원들이 전하는 항공여행 노하우 >

○ 출발을 여유롭게! – 인터넷모바일 및 키오스크(Kiosk) 탑승수속서비스

○ 사전 좌석배정서비스를 100% 활용하라!

○ 노트북, 카메라, 현금 등 중요한 물품은 반드시 기내로!

○ 정규 기내식을 취식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기내식

○ 사전주문제도 활용한 알뜰한 기내 면세품 쇼핑

○ 기내에선 가벼운 스트레칭과 물 자주 마시기

○ 안전을 위해 좌석 벨트는 가볍게라도 항상 착용을!

○ 공항별 특성을 파악하라! - 여행의 관문 공항 100% 즐기기

○ 스마트폰 활용해 똑소리나게 여행하기

 

1. 출발을 여유롭게! – 인터넷모바일 및 키오스크(Kiosk) 탑승수속서비스

 

대한항공의 웹 체크인 서비스 등 각 항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인터넷모바일 탑승수속서비스를 이용하면 공항에서 탑승수속을 위해 장시간 기다릴 필요가 없다. 혹, 미리 웹 체크인을 못했더라도 괜찮다. 공항에 마련된 탑승권 자동발급기기 '키오스크(Kiosk)'만 잘 활용해도 짧은시간 안에 탑승수속을 끝낼 수 있다.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의 경우, 공항 수속시간이 평소보다 2배 이상 걸릴 수도 있는 만큼, 인터넷모바일을 이용한 웹 체크인이나 키오스크 탑승수속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여유롭게 출발해 보도록 하자.

 

2.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를 100% 활용하라!

 

해외 항공여행에 있어 항공기 좌석은 여행 전반의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항공사들이 제공중인 다양한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를 활용하면 보다 편안하게 여름 휴가를 떠날 수 있다.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의 경우, 항공권 구매 후 대한항공 서비스센터나 지점 혹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kr.koreanair.com)를 통해 좌석을 미리 배정받을 수 있다. 단, 타 항공사가 운항하는 공동 운항편은 사전 좌석배정 가능여부에 대해 서비스센터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며, 단체항공권 이용시에는 사전 좌석배정이 불가하다. 국제선 일반석 기준,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는 항공기 출발 90일부터 48시간 전까지 이용 가능하다.

 

3. 노트북, 카메라, 현금 등 중요한 물품은 반드시 기내로!

 

위탁 수하물로 보내는 짐이 항공사 규정을 벗어나게 되면 공항 수속장에서 가방을 열고 짐을 다시 정리해야 하는 불편을 겪거나, 높은 금액의 초과수하물 요금을 지불해야 하므로 불필요한 짐은 가급적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노트북, 카메라를 비롯한 고가의 전자제품과 귀중품 등은 분실이나 파손의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휴대하고, 환승 등의 여정이 있을 경우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큰 맘 먹고 떠난 해외 여행에서 예상치 못한 수하물 사고로 여행 일정 전체가 망가지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행 전 미리 세심하게 준비하자.

 

4. 정규 기내식을 취식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기내식

 

기내식은 자신의 생체 리듬과 목적지 도착 이후의 일정에 맞추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컨디션 조절에 좋다. 또한 항공사들은 건강, 종교, 연령 등의 부득이한 사유로 정규 기내식을 취식하지 못하는 승객들을 위해 식사조절식, 종교식, 영유아식 및 아동식 등 다양한 특별 기내식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이를 잘 활용하면 본인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식사가 가능하다. 단, 특별 기내식은 항공편 예약시 미리 신청하거나, 국내 항공사들의 경우 늦어도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까지 항공사 서비스센터를 통해 사전에 주문해야 한다.

 

5. 사전주문제도를 활용한 알뜰한 기내 면세품 쇼핑

 

항공사의 기내 면세품 사전주문제도는 해외여행 출발 전이나 출국편 항공기 기내에서 원하는 면세품을 미리 주문하고, 이후 이용하는 항공편 기내에서 주문상품을 전달받는 제도로, 인기상품 조기 품절 등으로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제도이다. 특히 일본, 중국 등 단거리 노선의 경우 짧은 비행시간으로 인해 기내 면세품 판매 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이 사전주문제도를 활용하면 원하는 면세품을 편하고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다. 대한항공 기내면세품 사전주문의 경우, 인터넷(www.cyberskyshop.com), 전화(080-656-4545), 팩스(02-2656-6586) 및 기내 좌석에 비치된 '기내 면세품 사전 주문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6. 기내에선 가벼운 스트레칭과 물 자주 마시기

 

기내에서는 될 수 있는 대로 편안한 복장을 하며, 매시간 혈액순환을 위해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다리 운동을 해주는 것이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심정부맥혈전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또, 기내가 건조하니 물을 자주 마시고 페이셜 미스트 등을 활용하면 피부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7. 안전을 위해 좌석 벨트는 가볍게라도 항상 착용을!

 

여름철에는 기류가 불안정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여름철 인기 휴양지인 동남아나 대양주 지역을 여행할 때는 '난기류'나 마른하늘의 날벼락으로 불리는 '청천난류'등을 만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안전한 항공여행을 위해서는 항공기가 순항 중일 때에도 좌석에 앉아 있는 동안에는 항상 좌석 벨트를 가볍게라도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8. 공항별 특성을 파악하라! - 여행의 관문, 공항 100% 즐기기

 

공항이 갈수록 현대화대형화되면서 쇼핑, 환전, 식사는 물론 이외에도 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일들이 많아졌다. 환승 및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공항에서 편히 쉬고 싶다면 샤워룸과 수면실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인천공항의 경우, 환승객을 대상으로 여객터미널 환승편의시설 4층 동서편 허브라운지 옆에 무료 샤워룸을 제공하고 있으며, 나리타 공항 역시 출국수속을 마친 고객과 환승 고객을 대상으로 유료 샤워실(최초 30분 1,030엔)과 수면실(최초 60분 1,540 ~ 2,470엔)을 운영하고 있다. 또, 면세점이 훌륭한 인천공항이나 두바이공항, 환승시설이 뛰어난 싱가포르 창이공항이나 나리타공항 등 각 공항별 특성을 세심히 파악해두면 공항에서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된다. 시간이 충분하다면 각 공항의 환승 투어 프로그램과 같은 간편여행 상품을 활용해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 보자.

 

9. 스마트폰 활용해 똑소리나게 여행하기

 

여행 전에 두터운 여행책자나 지도를 준비하는 대신 스마트폰을 활용해 도착지 교통정보와 지도 등의 여행정보를 다운로드 받고, 간단한 생활 회화나 추천식당 정보 등도 스마트폰에 담아 현지에서 활용해 보자. 항공사들도 취항지와 관련한 다양한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항공사 홈페이지 여행정보서비스를 활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대한항공의 경우, 현재 베트남ž미얀마 CF와 함께 스마트폰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 정보를 여행정보사이트(travel.koreanair.com)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또, 각국 관광청과 항공사에서 운영하는 트위터 등을 활용하면 현지에서도 실시간 여행정보 및 항공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이제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면 말 그대로 스마트하게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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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시면 남게 되는 것은

여행의 아름다운 추억… 그리고 다음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주는 '마일리지' 가 아닐까요?~~

 

최근은 항공기를 탑승할 때 뿐만이 아니라,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방법들이 참으로 다양해졌습니다!!

항공 및 여행에 특화된 신용카드를 이용하시거나, 이벤트에 응모하거나, 또는 제휴사를 이용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서

마일리지를 티끌처럼 모아 태산을 이루실 수가 있지요~ ^0^

 

하지만 이러한 마일리지 적립 방법 이외에도

흔하지는 않지만 자칫 놓칠 수 있는 항공 탑승 마일리지의 특별한 적립 방법이 있었으니…

어떤 사례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번 포스팅에서 특별한 마일리지의 적립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J

 

 

CASE 1) 첼로를 가지고 가고 싶어요!

 

공연 참가를 위해 첼로를 가지고 해외 여행을 떠나려고 하는 김음악 님!

하지만 항공기 기내에 가지고 탑승할 수 있는 수하물의 크기는 제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육중하고

부피가 큰 첼로를 기내로 가지고 갈 수도 없고, 위탁 수하물로 보내자니 운송 도중에 악기가 손상이

될 것이 걱정되는 상황…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나 이렇게 연주할 거란 말이에요! '

 

그.래.서. 김음악 님은 첼로를 위한 좌석을 구매하기로 합니다!!

"첼로 고객님"은 일반 탑승객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돈을 지불하고 좌석 하나를 부여받아 앉게 되는데요,

그래서 대한항공에서는 이런 경우를 위해 항공권 종류에 맞게 마일리지를 적립해주고 있습니다~

소중한 악기도 안전하게 운송하고, 마일리지 적립까지 받는 일석 이조의 효과!!

이제 안심하시고 대한항공을 이용하여 첼로와 함께 즐거운 여행길 다녀오세요~~

 

◎TIP. 바이올린과 같이 세변의 합이 115cm(길이+높이+폭) 이하의 악기는 무료로 기내 반입이 가능합니다. 

 

 

CASE 2) 제가 다른 사람보다 몸이 조금 큰 편이에요.

 

190cm에 110kg의 건장한 체격을 자랑하는 김건강님은 여름 휴가를 이용하여 해외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불현듯 지난 번 여행에서 힘들었던 기억이 떠오르는데요,

항공편이 만석이었던 탓에, 옆 사람의 자리를 침범하여 불편하게 만들고, 본인도 고통스러웠던 기억…

이번에는 이러한 일이 없어야 할텐데… 라는 걱정에 사로 잡혀 즐거워야 할 휴가가 고민에 휩쌓이기 시작합니다.

 

             ' 너무 너무 힘들었어…… '

 

그.래.서. 이번엔 편안한 여행을 위해, 자리를 하나 더 구매하려고 합니다!

비록 돈은 조금 더 들었지만, 자신으로 인해 옆좌석에 앉은 분에게 피해 끼칠 걱정없이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을

다녀올 김건강님~

개인의 편안함을 위해 추가로 좌석을 구매한 경우에도 탑승한 고객에게 마일리지가 적립된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반드시 기억하세요~~

 

 

CASE 3) 몸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비행기에서 누워서 가야 해요.

 

간혹 여행을 앞두고 부득이하게 건강이 안 좋아져 눕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죠…

하지만 이번에 꼭 가야만 하는 중요한 일이고… 그렇다면 항공여행을 포기해야 하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바로 기내에서도 편하게 누워서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죠~~

 

신체적, 정신적 질환자, 신체 부자유자, 허약자 등 정상인과 동일한 방법으로 여행할 수 없는 승객 중에서

앉아서 항공 여행이 불가한 고객의 경우는 불가피하게 6좌석을 구매하여 침대에 누워서 비행을 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바로 아래와 같은 모습의 침대가 좌석위에 설치되어 안심하시고 편안하게 여행하실 수가 있어요~

 

이런 경우 구매하신 좌석수 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데요,

그만큼 다시 건강해진 후 넉넉하게 쌓인 마일리지를 사용하여 또다시 즐거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그날을 생각하며… 마일리지 적립이 6배로 가능하시다는 사실, 꼭 명심해 주세요!~

 

◎ TIP. 국제항공 운송협회의 환자 승객 운송 지침에 따라 병약승객 항공 운송 신청서 제출 및 기타 제한/특이 사항이

    있을 수 있으므로 특수 예약과(02-2669-7521/7630/7631)를 통해 사전 문의하시면 도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항공 마일리지의 특별한 적립 사례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실제로 이러한 방법으로도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니 신기하시죠?^^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경우, 대한항공 홈페이지(http://kr.koreanair.com)를 참고하시거나 대한항공

서비스센터 (02-1588-2001)로 문의해주세요 J

 

 

다음 포스팅에서는 더 유용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 뵐게요~!

또 만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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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미있는 항공기 소개의 시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지난번 보잉 777-200ER 기종 소개에 이어, 오늘은 대한항공의 보잉 777-300 기종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대한항공은 현재 12대의 777-300ER 항공기와 4대의 777-300 항공기를 보유 하고 있는데요,

두 항공기의 차이가 무엇인가 하면, 바로 최대 운항거리에서 차이가 있어 각각 중거리용, 장거리용으로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답니다~

 

그럼 각 기종들의 운영 노선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실까요?

먼저 777-300 항공기최대 운항 거리 8,067km (9시간 3분) 으로 주로 일본.중국.동남아 등의 중/단거리 노선

투입되고 있으며,

777-300ER 항공기최대 운항 거리 13,914km (15시간 27분) 로 미주, 유럽 등 장거리 노선에 구분되어 투입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777-300ER 항공기의 좌석 배치도 입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이 기종에는 일등석 8석, 프레스티지석 56석, 일반석 227석으로 모두 271석의 좌석이 장착되어 있지요~

각 좌석 타입을 살펴보면, 코스모 스위트, 프레스티지 슬리퍼, 뉴이코노미 등 최신식 좌석으로 꾸며져 있음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모든 좌석에 장착된 AVOD 화면도 eX2 시스템 방식으로 스마트폰 사용 환경에 익숙하신

고객님들의 눈높이에 맞추도록 최근 개편 되었답니다^0^

 

화면을 더 크게 보시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제 다음으로 777-300 항공기의 내부 배치도를 살펴보겠습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어떠세요? 위에서 보신 기종과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해당 항공기는 777-300ER 기종과 비교하여 일반석 수가 더 많이 장착되어 있고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의 장착 비중이 조금 적습니다.

 

좌석 (일등석 6석, 프레스티지석 35석, 일반석 297석 : 총 338석) 및 IFE 시스템은 777-300ER 과

동일한 좌석 및 IFE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지요.

단, 일등석 좌석은 중/단거리 중심으로 투입된다는 점을 반영하여 코스모 스위트 좌석이 아닌

슬리퍼 좌석이 장착되어 있으니 이 점 참고해주세요~

 

 

지금까지 두 차례에 거쳐 대한항공 B777 기종의 내부 배치도를 확인해보았는데요,

대한항공 B777 항공기에 직접 탑승해보시고, 유럽/중동 국가의 유수한 항공사가 운영하는 B777 항공기 기종을

타보셨다면 대한항공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편안함을 직접 경험하셨을 텐데요,

그 비밀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그 편안함의 비결은 좌석의 가로 배치 숫자에 있습니다!!

대한항공 777 기종은 3/3/3 배열로 9 좌석이 가로로 배치되어 있는데 많은 유수 항공사들은

3/4/3 배열로 10 좌석이 배치되어 있답니다!

일반석의 경우, 좌석의 세로 간격인 "Pitch" 도 중요하지만, 세로 간격 못지않게 좌석의 가로폭 "Width" 또한

중요한 요소랍니다~~

 

대한항공 항공기에 대해 더욱 깊이 알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셨나요?^^

다음에도 알차고 흥미로운 컨텐츠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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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대한항공에서 보유하고 있는 여객기를 항공기 기종별로 구분하여

좌석 배치도 및 주요 특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살펴보실 기종은 바로 보잉 777-200 기종인데요,

보잉사에서는 777-200, 777-200ER, 777-200LR 등 다양한 777-200 시리즈의 항공기를 생산하고 있답니다.

 

대한항공에서는 현재 18대의 777-200ER 항공기를 보유 하고 있어요~

18대의 항공기는 서로 다른 좌석과 AVOD 시스템을 갖춘 두 가지 버전의 항공기로 나뉘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래에 보시는 것은 첫번째 버전의 항공기 내부 좌석 배치도 입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클릭] 에서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9대의 항공기가 이 버전의 항공기로 운영이 되고 있지요 ^0^

 

 

일등석 8석, 프레스티지석 28석, 일반석 212모두 248석의 좌석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각 클래스당 좌석 종류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코스모 스위트, 프레스티지 슬리퍼, 뉴이코노미 좌석으로

대한항공에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가장 최신식의 좌석이 장착되어 있죠.

전좌석에 장착된 AVOD 는 탈레스사의 i5000 이라는 최신 시스템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최근에 AVOD 화면도 새롭게 개편하여 더욱 편리하고 익숙한 방식으로 영화/음악 등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그럼 두번째 버전의 항공기도 함께 살펴볼까요?

내부 배치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클릭] 를 참고하세요.)

 

일등석 (코스모 슬리퍼) 8석, 프레스티지석 (프레스티지 플러스) 28석, 일반석(이코노미) 225석

모두 261석으로 첫번째 버전보다 일반석이 13석 더 많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항공기 버전은 2005년도부터 2008년도까지 도입된 신형 항공기들인데요,

(참고로 항공기의 나이는 기령 이라고 표현합니다. 기령이 아직 10년도 안된 항공기들이죠 ^^)

2005년도 침대형 좌석과 전 좌석의 개인용 모니터 서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인 항공기가

바로 이 두번째 버전의 항공기랍니다!!

도입될 당시만 하더라도 국내/외를 통틀어 이런 서비스가 극히 드물었던 시기라,

당시 이 항공기의 인기는 엄청났답니다~~

이 두 번째 버전의 항공기는 매각 또는 개조를 통해 새롭게 승객들에게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검토되고 있지요.

 

이 항공기에 장착된 AVOD는 파나소닉 사의 3000i 시스템 eX2 시스템

각각 장착되어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대한항공에서 보유하고 있는 777-200ER 항공기 내부 구조를 간단히 살펴 보았습니다.

어떠세요? 항공기에 대한 지식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지 않으세요?~

다음에는 또 다른 항공기를 더욱 자세히 살펴보는 흥미진진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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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늘 위의 호텔, A380 항공기에 숨겨진 비밀을 하나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과연 뭘까요?~~ 귀가 솔깃하지 않으신가요?? ^^

A380 항공기의 일반석은 총 301석으로 이루어져 있구요, 좌석 배열을 보면 ABC-DEFG-HJK,

이렇게 3-4-3 배열로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46열의 가운데 네 좌석을 보면 다른 열과 달리 세 좌석만 장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눈치채신 분들 계시죠?~ )

그뜻은 바로, 46D에만 좌석이 없다는 의미죠… 어딘가 조금 이상하지 않으세요??

자, 여기에 바로 그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지금 바로 이 놀라운 사실을 전격 공개합니다!!~

 

 

그렇다면 왜 하필 이 자리에만 좌석이 장착되어 있지 않은 걸까요?

음… 47D에 앉으신 승객분의 편의를 위하여?

물론, 47D 앞자리가 비어 있기 때문에 47D에 앉으시는 분께서 다리를 쭈~욱 펴서 가실 수 있는

장점은 있습니다!

마치, 비상구 좌석에 앉으신 것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진짜 이유는 따로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46D 좌석 밑에 승무원들 휴식 공간인 Crew Bunker 비상 탈출구가 존재하기 때문이랍니다!!!

 

 

사실, 이 공간의 출입구는 따로 있기 때문에, 평상시에 승무원들은 절대 여기로 드나들지 않습니다.

오직, 비상 시에만 여기를 통하여 탈출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참고로, 타 항공사들의 A380 항공기에도 이러한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답니다~!

어떠세요? 정말 놀랍지 않나요?? 세상에, 이러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니…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만 드리는 팁이에요^^

 

다음에도 A380과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로 다시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기대 많이 많이 해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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