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화려하게 개항을 맞이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오늘은 제2여객터미널에 더 넓고 근사하게 준비된 대한항공의 라운지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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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대한항공의 새로운 IFE (In Flight Entertainment) 시스템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한항공이 2014년 말부터 도입하여 현재 운영중인 신규 기종인 A330-300 항공기에는 아래와 같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모니터들이 장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GUI (Graphic User Interface) 라고 불리는 IFE 화면 인터페이스는 기존 항공기의 IFE 시스템과 같지만,

하드웨어의 성능이 엄청나게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특히 터치감이 기존의 정압식 (화면을 꾹꾹 눌러야 반응하는 방식) 에서 정전식(스마트폰과 같이 생긴 리모콘 터치방식)으로 개선되어,

이코노미 좌석에서 뒷좌석 승객이 모니터에서 화면을 누르실 때, 앞좌석 승객께서 불편함을 느끼시지 않도록 배려하였지요~

 

터치감 뿐만 아니라 반응 속도도 무척 빨라져서, 이용해보신 많은 분들께서 만족스러워 하신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의 기본 버튼들을 적용하여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신 고객님들께서 한층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내 IFE의 최첨단화에도 앞장서고 있지요^^

 

그리고 크게 바뀐 점 한가지가 더 있는데요, 화면을 품고 있는 개인용 핸드셋 이랍니다!

 

 

핸드셋 화면은 스마트폰과 유사한 화면 구성으로, 간단히 터치형 핸드셋 화면만으로 영화/음악등 컨텐츠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니터를 통해서는 영화화면을 보시는 동시에 핸드셋 화면으로는 에어쇼를 보실 수 있는 등 여러 가지 편리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요!

 

 

터치형 핸드셋은 일등석 및 프레스티지석 좌석에만 장착이 되어 있지만,

일반석을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도 모니터가 대폭 업그레이드됐고, IFE 성능도 많이 좋아져서 이용하시는데 크게 불편한 점은 없으실 것입니다.

 

 

이렇게 한층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IFE 시스템은 현재 신형 Airbus A330-300 항공기에서만 서비스 되고 있는데요,

대한항공이 2015년 5월부터 도입할 예정인 Boeing B777-300ER 및 B747-8i 항공기에도 선보이게 될 예정이랍니다!

앞으로 최신 IFE를 경험하실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이라 하니 기대되지 않으세요?^^

 

이제 대한항공의 새로운 IFE 시스템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여행길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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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대자연의 청명함 속에서 럭셔리한 힐링의 시간을 만끽하고 싶으신가요?

오클랜드로 떠나는 대한항공 일등석, 프레스티지석 항공권을 구매하시면 덤으로

제주도 왕복 여행, 토스카나 호텔 숙박, 에르노 라즐로 SPA 등 여가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의 주인공이 되실 수가 있답니다.

 

함께 진행되는 뉴질랜드 퀴즈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세요.

에르노 라즐로 화장품, UMF5+마누카꿀,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대한항공 인천-오클랜드 노선은 매일 (17:00 출발 / 08:10 + 1 현지 도착)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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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흥미로운 대한항공 항공기 기종 소개의 시간이 돌아왔어요^^

지금까지는 주로 중소형 항공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대한항공이 보유한 대형 항공기 중에 하나인 보잉 747-400 기종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JUMBO' 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는 보잉 747-400 기종은 한때 대형 항공기의 대명사라고 할만큼 인기있는

기종으로, 오랫동안 대한민국에서 멀리 떨어진 태평양 및 유럽 장거리 노선을 오가는 주력 기종이었습니다만,

에어버스의 A380 이나 보잉의 777-300ER 등 신형 항공기의 도입으로 서서히 장거리 노선에서의 역할이 크게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2014년 8월 기준, 대한항공이 보유하고 있는 보잉 747-400은 총 14대이며,

모두 3 CLASS (일등석, 프레스티지석, 일반석)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장착 좌석수에 따라, 333석, 335석, 365석 등 3가지 타입이 있는데요, (요건 잘 모르셨죠?^^)

지금부터 하나씩 해부하여 보겠습니다~

 

 

1. 333석 타입   ☞ 바로가기

 

 

일등석 10석, 프레스티지석 61석, 일반석 262석으로 모두 333석의 좌석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일등석 좌석의 명칭은 코스모 슬리퍼이며, 180도 침대형으로 눕혀지는 개인용 좌석입니다.

프레스티지의 명칭은 프레스티지 플러스이며, 170도 기울기의 평평한 침대형의 2인용 또는 3인용 좌석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 뿐만 아니라, 일반석에도 모든 좌석에 개인용 AVOD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어

오랜 시간 비행을 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쾌적한 여행 품질을 제공해 드립니다~

 

 

2. 335석 타입   ☞ 바로가기

 

 

일등석 12석, 프레스티지석 61석, 일반석 262석으로 모두 335석의 좌석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일등석 좌석의 명칭은 슬리퍼이며, 180도 침대형으로 눕혀지는 2인용 좌석입니다.

프레스티지의 명칭은 프레스티지 플러스이며, 170도 기울기의 평평한 침대형의 2인용 또는 3인용 좌석으로

배열되어 있다는 점과 일반석에도 개인용 AVOD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는 점은 333석 타입의 B747 기종과

동일하답니다~

 

 

3. 365석 타입   로가기

 

 

마지막으로 가장 좌석수가 많이 장착되어 있는 747-400 유형인데요,

일등석 12석, 프레스티지석 45석, 일반석 308석으로 모두 365석의 좌석이 장착되어 있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배치도만 보더라도 앞의 두가지 타입과는 다르게 좌석이 가장 많다는 점은 쉽게 확인하실 수 있죠?^^

좌석의 특징은 335석 타입의 항공기와 동일하지만, 프레스티지석 숫자를 줄이고 일반석을 많이 장착하여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겉으로 보면 같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또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보잉 747-400 항공기,

여러분께 보다 안락하고 편리한 여행을 선사하기 위해 상황에 따라 이렇게 큰 대형 항공기도 실용적으로

좌석을 장착하여 융통성있게 운영할 수 있구나 라는 느낌이 들지 않으셨나요? ^^

 

 

다음에 또 다른 흥미로운 항공기 소개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그럼 이제 대한항공 보잉 747에 탑승하시고 힘차게 하늘을 날아올라볼까요?~~

대한항공의 항공기 탐방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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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미있는 항공기 소개의 시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지난번 보잉 777-200ER 기종 소개에 이어, 오늘은 대한항공의 보잉 777-300 기종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대한항공은 현재 12대의 777-300ER 항공기와 4대의 777-300 항공기를 보유 하고 있는데요,

두 항공기의 차이가 무엇인가 하면, 바로 최대 운항거리에서 차이가 있어 각각 중거리용, 장거리용으로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답니다~

 

그럼 각 기종들의 운영 노선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실까요?

먼저 777-300 항공기최대 운항 거리 8,067km (9시간 3분) 으로 주로 일본.중국.동남아 등의 중/단거리 노선

투입되고 있으며,

777-300ER 항공기최대 운항 거리 13,914km (15시간 27분) 로 미주, 유럽 등 장거리 노선에 구분되어 투입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777-300ER 항공기의 좌석 배치도 입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이 기종에는 일등석 8석, 프레스티지석 56석, 일반석 227석으로 모두 271석의 좌석이 장착되어 있지요~

각 좌석 타입을 살펴보면, 코스모 스위트, 프레스티지 슬리퍼, 뉴이코노미 등 최신식 좌석으로 꾸며져 있음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모든 좌석에 장착된 AVOD 화면도 eX2 시스템 방식으로 스마트폰 사용 환경에 익숙하신

고객님들의 눈높이에 맞추도록 최근 개편 되었답니다^0^

 

화면을 더 크게 보시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제 다음으로 777-300 항공기의 내부 배치도를 살펴보겠습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어떠세요? 위에서 보신 기종과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해당 항공기는 777-300ER 기종과 비교하여 일반석 수가 더 많이 장착되어 있고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의 장착 비중이 조금 적습니다.

 

좌석 (일등석 6석, 프레스티지석 35석, 일반석 297석 : 총 338석) 및 IFE 시스템은 777-300ER 과

동일한 좌석 및 IFE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지요.

단, 일등석 좌석은 중/단거리 중심으로 투입된다는 점을 반영하여 코스모 스위트 좌석이 아닌

슬리퍼 좌석이 장착되어 있으니 이 점 참고해주세요~

 

 

지금까지 두 차례에 거쳐 대한항공 B777 기종의 내부 배치도를 확인해보았는데요,

대한항공 B777 항공기에 직접 탑승해보시고, 유럽/중동 국가의 유수한 항공사가 운영하는 B777 항공기 기종을

타보셨다면 대한항공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편안함을 직접 경험하셨을 텐데요,

그 비밀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그 편안함의 비결은 좌석의 가로 배치 숫자에 있습니다!!

대한항공 777 기종은 3/3/3 배열로 9 좌석이 가로로 배치되어 있는데 많은 유수 항공사들은

3/4/3 배열로 10 좌석이 배치되어 있답니다!

일반석의 경우, 좌석의 세로 간격인 "Pitch" 도 중요하지만, 세로 간격 못지않게 좌석의 가로폭 "Width" 또한

중요한 요소랍니다~~

 

대한항공 항공기에 대해 더욱 깊이 알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셨나요?^^

다음에도 알차고 흥미로운 컨텐츠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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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대한항공에서 보유하고 있는 여객기를 항공기 기종별로 구분하여

좌석 배치도 및 주요 특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살펴보실 기종은 바로 보잉 777-200 기종인데요,

보잉사에서는 777-200, 777-200ER, 777-200LR 등 다양한 777-200 시리즈의 항공기를 생산하고 있답니다.

 

대한항공에서는 현재 18대의 777-200ER 항공기를 보유 하고 있어요~

18대의 항공기는 서로 다른 좌석과 AVOD 시스템을 갖춘 두 가지 버전의 항공기로 나뉘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래에 보시는 것은 첫번째 버전의 항공기 내부 좌석 배치도 입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클릭] 에서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9대의 항공기가 이 버전의 항공기로 운영이 되고 있지요 ^0^

 

 

일등석 8석, 프레스티지석 28석, 일반석 212모두 248석의 좌석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각 클래스당 좌석 종류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코스모 스위트, 프레스티지 슬리퍼, 뉴이코노미 좌석으로

대한항공에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가장 최신식의 좌석이 장착되어 있죠.

전좌석에 장착된 AVOD 는 탈레스사의 i5000 이라는 최신 시스템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최근에 AVOD 화면도 새롭게 개편하여 더욱 편리하고 익숙한 방식으로 영화/음악 등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그럼 두번째 버전의 항공기도 함께 살펴볼까요?

내부 배치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클릭] 를 참고하세요.)

 

일등석 (코스모 슬리퍼) 8석, 프레스티지석 (프레스티지 플러스) 28석, 일반석(이코노미) 225석

모두 261석으로 첫번째 버전보다 일반석이 13석 더 많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항공기 버전은 2005년도부터 2008년도까지 도입된 신형 항공기들인데요,

(참고로 항공기의 나이는 기령 이라고 표현합니다. 기령이 아직 10년도 안된 항공기들이죠 ^^)

2005년도 침대형 좌석과 전 좌석의 개인용 모니터 서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인 항공기가

바로 이 두번째 버전의 항공기랍니다!!

도입될 당시만 하더라도 국내/외를 통틀어 이런 서비스가 극히 드물었던 시기라,

당시 이 항공기의 인기는 엄청났답니다~~

이 두 번째 버전의 항공기는 매각 또는 개조를 통해 새롭게 승객들에게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검토되고 있지요.

 

이 항공기에 장착된 AVOD는 파나소닉 사의 3000i 시스템 eX2 시스템

각각 장착되어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대한항공에서 보유하고 있는 777-200ER 항공기 내부 구조를 간단히 살펴 보았습니다.

어떠세요? 항공기에 대한 지식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지 않으세요?~

다음에는 또 다른 항공기를 더욱 자세히 살펴보는 흥미진진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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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한항공이 엄선하여 기내에서 정성껏 서비스하는 First Class 대표 와인 2종과 샴페인 1종에 대해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소개드릴 와인은 화이트 와인으로 짜릿하고 상쾌한 드라이 화이트와인 산지로 널리 알려진

프랑스 샤블리 지방에서 수확한 잘 익은 샤르도네 포도로 만든 알버트 비쇼사의 샤블리 프레미에 크뤼

2008년산 와인인데요,

황금 빛깔과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풍부하고 강한 꽃향과 과일향, 한입 가득한 감미로운 맛을 즐기실 수 있는

훌륭한 와인이랍니다!!

특히, 거위간, 생선요리에 잘 어울리는 와인이죠~

 [샤블리 프레미에 크뤼 2008]

   

두번째 와인은 보르도 지방 '쌩줄리앙' 마을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와인 중 하나인 '샤또 베이슈빌 2006'입니다. 

프랑스 해군제독인 장-루이 노가레가 포도밭을 소유하기 시작한 1587년이래 400년이 넘는 긴 양조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1855년 나폴레옹 3세의 요청으로 이 지역 와인을 최고등급인 그랑크뤼급으로 선정한 바가 있죠^^ 

이 와인은 최상의 품질을 생산하기 위해 우수한 토양에서 자란 평균 수령 25년 이상된 포도나무에서 수확

네 종류의 포도를 사용하여 제조하였으며, 오크통에서 18개월간 숙성시켰습니다.

붉은 과일과 꽃의 풍부한 향과 가벼운 나무 향취를 머금은 짙고 강렬한 붉은색의 2006년산 '샤또 베이슈빌'은

육류요리와 가금류 그리고 치즈와 함께 드시면 더욱 좋답니다~~

 [샤또 베이슈빌 2006]

   

마지막으로 보실 와인은 대한항공이 지난해 12월부터 야심차게 서비스 시작한 페리에-주에 벨 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02으로 영국 왕실로부터 로열 워런트 (Royal Warrant)를 수여 받은 최고급 빈티지의 샴페인입니다~~

1993년, 전설적인 그랑크뤼급 크라망 포도밭에서 재배된 우수한 품질의 청포도 사르도네만 사용하여 만들기 시작한

이 샴페인은 기후가 뛰어난 해에만 소량  생산하고 있을 만큼 품질에 대한 신념과 자부심이 대단한 샴페인이에요!

엄선된 포도즙, 정교한 블렌딩 기술과 오랜 기간 숙성을 통한 특급 샴페인의  독특한 맛을 지니고 있으며,

식전주 및 훌륭한 요리에 즐거운 동반자가 되고 있습니다.

 [페리에-주에 벨 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02]

 

와인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면 편안하게 비행기 안에서 기내에서 품격있는 와인 한잔을 즐겨보는 것도

매력있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요?

이제 대한항공과 함께 신나는 와인 여행을 함께 떠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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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PASS 회원인 여러분께서 현재 모닝캄 (Morning Calm) 등급이신가요?

아니면 곧 모닝캄 회원으로 승급 될 예정이신가요??

 

이러한 모닝캄 (또는 예비 모닝캄) 회원 여러분을 위한 희소식이 있습니다!!

이미 소식 접하셔서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을텐데요,

지난 2014년 1월 10일 부로 모닝캄 회원의 수하물 혜택이 변경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아래와 같이 공지되기도 했는데요,

얼핏 보면 살.짝. 내용이 혼동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이번 포스팅을 통해 여러분께 바뀐 내용을 좀 더 쉽게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준비 되셨으면 그럼 지금부터 스크롤 다운!!! ^^

 

 

○ 일반회원 기준 무료 위탁 수하물 허용량

먼저 대한항공을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누구에게나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무료 위탁 수하물 허용량은

크게 미주 구간(*)그 외 지역으로 나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미주 구간 : 캐나다, 미국, 멕시코, 중남미 출/도착편 등 태평양 횡단 구간

 

여기에 변경된 모닝캄 규정을 적용하여,

탑승 클래스 별로 모닝캄 회원에게 적용된 무료 위탁 수하물 허용량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 일반석 탑승 시

미주 구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23kg 수하물 2 개가 가능하고, 그 외 지역은 23kg 한 개가 추가 되므로,

모닝캄 회원은 지역에 관계 없이 23kg X 2 개의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게 됩니다!

◎ TIP : 브라질은 32kg x 총 2개 까지 가능 합니다!

 

○ 프레스티지석 또는 일등석 탑승 시

일반석과는 달리 프레스티지석 또는 일등석 탑승 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무료 위탁 수하물 허용량은 모든 지역이

동일합니다!

여기에 모닝캄 회원이 해당석 탑승 시 무료로 32kg 수하물 1개를 추가 위탁 가능하므로,

프레스티지석을 탑승하는 모닝캄 회원은 지역에 관계 없이 32kg X 3 개,

일등석을 탑승하는 모닝캄 회원은 지역에 관계 없이 32kg X 4개 위탁할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살펴본 모닝캄 회원의 무료 수하물 혜택,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시죠?^^

 

새롭게 변경된 대한항공의 무료 수하물 허용량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최대한 알뜰하게 활용하시는 모닝캄 회원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구요,

보다 자세한 무료 수하물 허용량 확인을 원하신다면 대한항공 홈페이지( 무료 수하물 허용량 안내 바로 가기 )를

참고해 주세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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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항공기 내부에 나무가 자라고 있다.

그것도 평범한 나무가 아닌 '천연기념물' 이 자라고 있다?

여러분께서는 이 놀라운 사실이 믿어지시나요??

 

하지만 엄연한 사실입니다! ^0^

천연기념물도 보통이 아닌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반도에만 자생하는 천연중의 천연기념물인 "미선 나무"

대한항공 항공기 기내 곳곳에 자라고 있답니다~~

지금부터 기내에서 자라는 이 신비한 미선 나무를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랜시간동안 머물러야 하는 항공기의 내부 양식이 단순하면 자칫 여행이 지루할 수가 있겠죠?~

대한항공에서는 밋밋할 수 있는 기내 벽 인테리어로 미선 나무 무늬를 채택하여, 장시간의 비행으로

지루해질 수 있는 여행을 더욱더 즐겁게 만들고, 고객님들께 한국 고유의 전통 및 아름다움을 전해드리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First, Prestige Class 고객들의 식사시간에 만나보실 수 있는 기물 일부에서도 보실 수가 있는데요,

미선 나무와 버드나무를 기본으로 동양화의 붓 터치 느낌을 살리면서

한가지 색상 안에서 농담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처리하여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답니다.

 

 

아래 멋진 수묵화가 돋보이는 기내 인테리어 어떠세요?

바로 신사임당의 '초충도' 한편을 대한항공 항공기 안에서 감상하실 수가 있어요~

 

 

기내 벽면 뿐만 아니라, 여성 전용 화장실에서도 따뜻한 느낌 가득한 베이지 벽면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잠시 만나고 지나갈까요?~~

멀리서 보면 잘 보이지 않지만 가까이에서 자세히 살펴보시면 아늑한 느낌의 벽면에

한국의 전통미가 살아 숨쉬고 있음을 보실 수가 있답니다^^*

 

 

 

대한항공 기내 곳곳에서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는 대한항공의 세심함이 돋보이지 않으세요?~

이제 대한항공을 이용하실 때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함께 여행하시면서 좌석의 안락함과 편안한 서비스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마음까지도 즐겁고 편안하게 해주는 '미선나무' 를 직접 만나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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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내년 1월부터 정통 한식정찬 코스메뉴 선보여…  12월 11일 서소문 일우스페이스에서 신규 기내식

    공개 행사 열어

 

⊙ 한국인과 외국인들의 입맛과 식사방식을 모두 고려한 메뉴와 제공 방식, 조리방법 개발…

한식 기내식의 고급화에 일조 기대

 

⊙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 기내서비스 품격 높이고 전세계에 한식 알리기 위한 노력 지속

 

 

대한항공이 정통 한식정찬 코스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며 한식 기내식을 전 세계에 적극 알려 나간다.

 

대한항공은 12월 11일(수)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한항공빌딩 1층에 위치한 '일우 스페이스'에서 조현아 대한항공 기내식기판사업본부장 (부사장), 조희숙 한식문화연구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통 한식정찬 기내식 메뉴를 선보이는 행사를 가졌다.

 

대한항공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한식 기내식은 항정살 묵은지찜, 연어만두 등을 비롯한 정통 한정식으로, 지금까지 기내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정통 한식정찬 코스 형태다.

 

이 날 조현아 부사장은 "정통 한정식의 풍미를 그대로 담고 있으면서도 세계인의 입맛에 맞게 고급화하여 한국인과 외국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기내식 코스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 한식을 전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정통 한식정찬 코스 요리 선보여... 한식 기내식 품격 높여

 

대한항공이 새롭게 선보인 정통 한식정찬 코스 요리는 항공업계의 새로운 시도다. 기존에 서양식의 경우 코스 요리로 기내식이 제공되기는 했지만, 정통 한식정찬이 기내에서 전채요리부터 후식까지 전 코스로 서비스되는 것은 흔치 않았다.

 

한식이 '건강식'으로 알려지면서 한식을 찾는 외국인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고, 글로벌 항공사로서 이런 고객들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새로운 한식 메뉴를 개발하게 된 것이다.

 

대한항공은 이와 같은 정통 한식정찬 코스와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1년 동안 공을 들였고, 내부 임직원은 물론 외부 한식 전문가, 외국인 쉐프 등의 의견을 반영한 30회가 넘는 회의와 10회에 걸친 품평회를 거쳤다.

 

특히 기존에 죽과 반찬 및 주 요리가 한꺼번에 나오는 한상 차림 형식의 한식 기내식 제공방식을 뛰어넘어, 에피타이저, 샐러드, 주요리, 디저트 순서로 제공해 외국인들도 친숙하게 한정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은 이번 정통 한식정찬 코스의 핵심이다.

 

이번 겨울 시즌에 선보일 정통 한식정찬 코스 메뉴에서는 사과, 배, 단감, 오디에 요거트 소스를 얹은 냉채 에피타이저를 시작으로, 흑미 호두죽과 된장•매실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에 뒤이어 항정살 묵은지찜과 연어만두를 주 요리로 제공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개운하게 입맛을 정리할 수 있는 수정과 곶감을 후식으로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내년 1월부터 장거리 주요 노선(미주/구주/대양주노선)을 이용하는 일등석 승객을 대상으로 이와 같은 정통 한식정찬 코스 메뉴를 선보이고 프레스티지석 승객에게도 코스 메뉴 중 일부를 내년 상반기 중 서비스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반석 승객을 대상으로는 각종 야채와 된장을 주 재료로 하여 된장찌개의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내에서 먹기 편리한 덮밥 형태로 고안된 '된장 덮밥'도 선보일 예정이다.

 

■ 세계인들 입맛 잡기 위한 독특한 레시피와 스타일도 눈길

 

특히 정통 한식 메뉴를 기내에서 선보이기 위해 한국 승객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특별한 조리 방법을 개발해냈다. 또한 한식의 고유의 맛을 지키면서 보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담음새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항정살 묵은지찜의 경우 냄새를 완화시키고, 담백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내기 위해 기존 멸치 국물 대신 황태 육수를 사용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식 기내식 메뉴가 탄생한 것. 또한 보통 흰살 생선을 활용했던 궁중식 어만두를 연어와 두부, 나물을 사용해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맛을 만들어냈다.

 

아울러 전통 죽의 대표 메뉴인 잣죽의 조리법을 활용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흑미와 호두를 사용한 흑미 호두죽을 만들어냈다. 또한 된장의 자극적인 맛을 중화하기 위해 과일과 양파즙을 활용한 한국적인 샐러드 드레싱을 개발해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전통 한식 메뉴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십분 활용해 웰빙과 맛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기내식의 계절성을 강조했다. 향후 봄철 정통 한식 기내 메뉴에서도 봄철 식재료를 활용해 게살 된장죽, 미나리 맑은 국 등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 기내 서비스 품격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기울여

 

대한항공은 기내 서비스의 품격 향상과 한국 고유의 맛을 바탕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한식의 '고급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달부터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명품 샴페인인 '페리에-주에'사의 벨 에포크(Belle Epoque), 벨 에포크 블랑 드 블랑(Belle Epoque Blanc de Blancs), 블라종 로제(Blason Rose), 그랑 브뤼(Grand Brut) 등 샴페인 4종을 일등석 및 프레스티지석에 서비스하고 있다. 아울러 세계 최고의 명품 와인글라스인'리델 글라스'도 이달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등 기내식을 단순히 먹는 음식을 뛰어 넘어, 새롭게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요리 문화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아울러 2011년부터 일반석 승객을 대상으로 낙지덮밥, 곤드레밥, 버섯밥, 낙지소면 등의 메뉴를 잇따라 선보이는 등 한식 기내식을 전방위로 소개해 나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신규 기내식 메뉴 개발, 명품 기물을 통한 기내식 서비스, 기내 환경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기내 서비스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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