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툰] 여행을 가서 뭐 먹지?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8.05.29 13:16



기사제공 : 대한항공 스카이뉴스(http://skynews.kr)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와 함께 중국여행 떠나실래요?~

대한항공 소식/함께 해요! 대한항공 SNS 2015.04.30 16:01

지난 4월 25일, 토요일.

정말 구름 한점없는 화창한 봄날씨였는데요,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23번째 행사

서울 삼성동 후원카페 <유익한 공간 2호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일일카페는 바로 '중국'을 배경으로 알차계 꾸며졌는데요,

중국 문화 스터디 동호회 "꽃보다 중국" 과 함께 운영하였으며,

중국 국가여유국 (관광청)에서 중국 문화여행에 대한 강의를 지원하는 등 어느때보다 더 많은 공을 들여

준비한 일일카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변함없이 일일카페를 방문하시는 분들을 맞이하고 있는 사랑이와 환경이!^^

참으로 오랜만이죠?~ 일일카페를 찾아주신 여러분, 정말 반가워요 ^0^

 

유익한 공간 입구에 대형 포토존이 마련되었어요!

이번 일일카페의 테마가 '중국'인 만큼 대한항공이 중국에 취항하고 있는 도시들과 만리장성을 배경으로 한

모습이 멋지지 않나요?~

포토존 앞에 서면 마치 실제로 만리장성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답니다^^

 

 

카페에 들어서실 때부터 입구에 예쁘게 장식된 모습이 뭔가 심상치 않은 느낌이 물씬 들지 않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중국의 세계로 함께 입장하겠습니다!!

 

 

카페 내부는 이번 테마에 걸맞게 중국을 상징하고 보여주는 물품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는데요,

카페를 방문하신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마치 중국의 축제에 참여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하네요~

 

일일카페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선물가게 입니다!!

중국 영화 등에서 자주 보실 수 있는 '홍등' 이 준비되어 있었구요, 분홍/빨강/주황 의 세가지 색이

각기 다른 분위기를 뽐내고 있답니다~~

 

아울러, 인디고에서 협찬한 다양한 물품들도 있기를 끌었어요.

귀여운 모양의 여권지갑, 수하물가방에 사용할 수 있는 Name Tag, 형형색색의 세계지도

방문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지요 ^0^

 

 

선물가게 전경입니다^^

 

'탕후루' 가 무엇인지 들어보셨나요?

이번 일일카페의 먹거리 Zone에서는 중국의 전통 과일꼬치 음식인 '탕후루'를 준비하였습니다!

과일을 꼬치에 꽃아서 달콤한 시럽을 입혀 여러분의 입맛을 한층 돋구었지요~

일일카페에서 탕후루 한번 맛보고 가실까요? ^^

 

무더운 초여름날에 일일카페에 오시면 시원한 음료와 맛있는 음식이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J

 

 

오고가는 즐거움, 그리고 배워가는 기쁨^^

일일카페를 빛내는 또하나의 코너는 바로 생생한 정보와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문화교실이 있는데요,

중국국가 여유국에서 중국의 다양한 여행정보를 소개하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여행교실에 참가한 분들 모두가 집중해서 강의를 청취하면서 한마디라도 빼놓지 않기 위해 꼼꼼히 메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일일카페에 오시면 언제나 재미있는 이벤트와 푸짐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시죠??

화려한 색상의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차려입은 중국 문화 동호회 '꽃보다 중국' 회원들이

치파오와 함께 중국식 팽이 놀이인 '콩주'를 소개하면서 놀이 시범을 보였어요.

일일카페를 찾아주신 분들이 모두 관심있게 지켜보며 직접 참가도 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깜찍한 팬더인형 등 경품이 걸린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는데 호응이 정말 대단했었지요~~

 

 

 

이렇게 하여 정말 오랜만에 여러분 곁으로 돌아온 제 23회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도 막을 내렸어요..

2개월뒤에 새로운 테마로 찾아올 일일카페에 많은 관심과 성원 쭈~욱 부탁드리며,

이외에도 다양하게 펼쳐질 대한항공 SNS 오프라인 행사도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J

여러분,다음에 다시 만나요~~~




*2015년은 중국 관광의 해!, 중국 최다 취항의 대한항공이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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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다양한 음식과 와인 문화, 그리고 맥주 (2)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5.02.04 14:17

지난 시간에 이어 호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음식과 와인 문화 축제,

그리고 이번 시간에는 특별히 호주의 시원한 맥주 이야기까지 들려드리겠습니다.

 

 

1. 노던 테리토리

 

노던 테리토리에서는 먹고 마시는 것 자체가 큰 체험입니다. 다윈의 열대지역에서 앨리스 스프링스의 오지 풍경까지,

노던 테리토리의 음식과 와인은 일반적인 것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데요,

마법같은 야외 식사, 장관을 이루는 풍경, 그리고 놀라운 맛의 음식 이면에 호주에서만 만날수 있는 특징이 묻어나

있답니다.

 

노던 테리토리 최고의 레스토랑 TOP 5

 

지금 소개해드리는 요리의 명소들은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호주의 담수어인 배러먼디(barramundi), 새우, 오징어 및 머드 크랩(mud crab)도 흔하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1. 마유 알라카르테(Mayu a la Carte), 울룰루 에어즈록 리조트

   - 사막에서 최고의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마유는 전통적인 고대 피찬차차라 (Pitjantjatjara)를 테마로,

     혁신적이고 현대적인 일품요리 메뉴를 선보입니다.

 

2. 피위즈(Pee Wee's), 다윈

  - 일품요리, 와인 및 서비스로 명성을 쌓은 이스트포인트 자연보호구 내에 있는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광범위한

     바다 경관, 깔끔하게 손질된 잔디, 그리고 야외 식사 서비스가 일품인 곳이지요.

 

3. 에부(EVOO), 스카이시티 다윈

  - 과감하고 혁신적인 미식 메뉴 만큼이나 인상적인 장엄한 일몰을 배경으로 삼아 낭만적이면서도 우아한 경험을

    여러분께 선사합니다.

 

4. 하누만(Hanuman), 다윈 / 앨리스 스프링스

 - 고풍스러운 장식부터 맛있는 메뉴까지, 하누만의 컨셉은 태국, 말레이시아, 그 외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각 요리에 사용되는 식재료는 단연 호주에서만 맛볼수 있는 신선함으로 가득합니다.

 

5. 오버랜더스 스테이크하우스(Overland), 앨리스 스프링스

 - 1971년에 오픈한 이 유명한 레스토랑은 낙타나 에뮤부터 애플파이와 파블로바(Pavlova)까지 전형적인

    호주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노던 테리토리의 3대 음식 및 와인 이벤트

 

1) 그릭 클렌티(Greek Glenti, 6월)

   – 노던 테리토리 최대의 음식 축제에서는 이틀동안 미각을 자극하는 엄청난 양의 문어 바베큐, 허니 퍼프

    (honey puff), 아테네 밖에서 맛보는 최고의 양고기 이로스(yiros)를 포함하는 그리스 음식 등 다양한 음식

     파티가 펼쳐집니다.

 

2) 이태리언 축제(Italian Festival, 5월)

  - 연예인, 예술 전시 및 이탈리아 자동차와 오토바이 전시가 관광객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함과 동시에 가판대에서

    전통적인 이탈리아의 음식과 음료, 감각적인 커피와 달콤한 젤라토를 맛볼 수 있어요.

 

3) 인디아 @ 민딜(India @ Mindil, 6월)

  - 12,000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인도의 음식, 문화 및 음악을 즐기는 동안 매콤한 카레, 코프타와 달(dahl)의

    향미가 다윈의 민딜 해변을 에워쌉니다.

 

 

 

2. 서호주

서호주에서는 다채로운 풍경과 기후만큼이나 독특하고 다양한 특산물과 음식을 맛보고 가는 것은 당연한 하나의

절차라고 할수 있죠.

부티크 브루어리, 셀러 도어, 입 안에 침이 고이게 만드는 신선한 해산물, 부시 터커, 9개의 와인 산지과 그곳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유명한 레스토랑들이 서호주의 식도락 여행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서호주 최고의 즐길거리 TOP4

 

1. 마가렛 리버 와인

   - 서호주 미식여행은 시발점으로 이곳을 방문하지 않고서는 미식여행을 했다고 할 수 없을 만큼 필수코스인데요,

     남 퍼스에서 차로 약 3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마가렛 리버 와인 지역에는약 220명 이상의 와인 생산자들과

     100개가 넘는 셀러 도어가 있습니다.

 

2. 신선한 해산물

  - 서호주의 12,000km 해안선을 따라 맛있고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어요. 프리맨틀 해산물 시장을 비롯해,

     엑스머스의 카일리스 새우, 로트네스트의 가리비, 제랄드턴의 자이언트 롭스터와 브룸의 바라문디 샌선 등,

     당일 잡은 가장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는 것이야말로 행복 그 자체라고 할수 있습니다.

 

3. 검은 송로버섯

  – 서호주가 가진 최고의 식자재 중 비밀 하나는 남서부 맨지멉(Manjimup) 마을에서 재배하는 세계 최대 식용

    검은 송로버섯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4. 음식과 와인

  - 최근 몇 년 동안 퍼스는 "최고 인기 레스토랑"의 중심에 서 있었는데요, 가장 최근에 생긴 인기 레스토랑들은

   브리카(Brika), 빕앤터커(Bib & Tucker), 캇앤코 (Cott & Co), 브레드 인 커먼 (Bread In Common), 플리즈드

   투 밋 유 (Pleased to Meet You) 등 이다. 현지인들이 오랫 동안 좀 더 오래된 레스토랑들은 더 트러스티

   (The Trustee), 더 프린트홀 (The Print Hall), 라라 루크(LaLa Rookh), 더 헤리티지 (The Heritage),

   레스토랑 아뮤즈 (Restaurant Amuse), 그린하우스 (Greenhouse)가 있습니다.

 

서호주 3대 음식 및 와인 이벤트

1) 마가렛 리버 고메 이스케이프 (Margaret River Gourmet Escape)

    이 이벤트에는 헤스턴 블루멘탈 (Heston Blumenthal), 르네 레드제피 (Rene Redzepi), 알렉스 아탈라

    (Alex Atala) 등을 포함한 세계 정상급 셰프들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답니다.

    르윈 이스테이트 와이너리(Leeuwin)에 있는 축제 '마을'(Village)이나 근방의 긴 점심 및 해변의 임시 BBQ

    레스토랑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2) 송로버섯 축제 (Truffle Kerfuffle) 

   매년 개최되는 송로버섯 축제에서는 맨지멉(Manjimup)의 성공적인 검은 송로버섯 산업과 풍부한

   현지 특산물을   기념하고 있으며, 이 이벤트에서는 마스터 클래스, 파머스 마켓, 송로버섯 채집 시연 및

   갈라 디너가 열리고 있습니다.

 

3) 오드 밸리 머스터 (Ord Valley Muster) 

  서호주의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에서 열리는 오드 밸리 머스터(Ord Valley Muster)는 이스트 킴벌리

   (East Kimberley) 지역의 음식, 특산물 그리고 멋진 장소를 기념하는 축제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지요.

 

 

 

서호주의 주요 와인 및 음식 산지

☞ 마가렛 리버 와인 산지(Margaret River Wine Region) 

    서호주의 9개 와인 산지 중 "왕관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곳이지만 각 산지마다 다양성을 갖고 있어 고유한

    특성이 돋보입니다.

☞ 카나본(Carnarvon) 

    서호주의 밥그릇이라고 불리는 이 곳은 신선한 열대 과일, 농장 견학, 최상의 해산물과 환경친화적으로 키워진

    소와 함께 확장된 소고기 산업이 자랑이지요!

☞ 이스트 킴벌리의 오드 강 관개 지역(East Kimberley's Ord River Irrigation Area) 

    서호주 주의 북서부에 위치한 이 지역에는 망고, 병아리콩, 치아(chia), 멜론, 호박 및 곡물 씨드(seed)들을

    포함한 다양한 특산물들이 자라고 있어요.

☞ 남부 산림지(Southern Forest Region)

    남서부의 주요 농산물 재배지인 이곳은 핑크 레이디 사과, 서호주의 송로버섯 산업, 마롱 (marron) 등 다양한

    농산물의 원산지로 유명합니다.

 

 

[호주의 맥주 이야기]

 

호주의 맥주 맛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도시는 물론, 전통적인 와인 생산지 - 마가릿 강(Margeret River), 클레어(Clare), 헌터 밸리(Hunter Valley),

야라 밸리(Yarra Valley) 등에서 열정에 가득찬 맥주 양조가들이 만든 맥주가 해외에서도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맥주 애호가들의 취향까지 바꿔놓고 있습니다.

 

미국을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크래프트 맥주(Craft Beer)*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호주 역시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주류 판매점에 가면 소량의 수입 맥주와 함께 대량 생산된 기업 맥주가 주를 이뤘지만 지금은 호주 양조장

에서 만든 크래프트 맥주와 거대 브랜드가 아닌 다양한 매력을 가진 맥주들이 주를 이루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호주에 있는 호텔 바에서도 마찬가지로 브랜드 맥주와 함께 크래프트 맥주들이 나란히 생맥주와 병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볼수 있답니다.

 

최근에 크래프트 맥주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를 제조하는 로컬 양조장은 호주 전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 지역에서 생산되는 크래프트 맥주는 그 지역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지요.

클래어 밸리(Clare Valley)에 있는 팀 냅스테인(Tim Knappstein) 와이너리는 최근에 옛 양조장과 통합하여

식음료회사인 라이온(Lion)의 도움을 받아 다시 맥주 양조를 시작하 최근에는 마가릿 강(Margaret River)의

주변 자연과 현지 맥주 애호가들의 미각을 잘 보여주는 수많은 맥주 양조장이 문을 열었다.

 

관심있으신 맥주 애호가들을 위해 엄선한 호주 전역의 맥주 양조장을 소개하겠습니다!

 

1. 뉴사우스웨일즈(New South Wales) : 시드니에서는 최상급의 크래프트 맥주를 만드는 양조장으로 로드 넬슨(Lord Nelson), 하츠 펍(Harts Pub), 슈와츠 호텔(Schwarz Hotel)을 꼽을 수가 있어요.

2. 맨리(Manly)까지 페리를 타고 가면 갈 수 있는 포 파인스 브루어리(4 Pines Brewery)에서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크래프트 맥주를 맛볼 수가 있습니다.

3. 포트 스테판(Port Stephens) : 머레이 크래트프 브루잉 컴퍼니(Murray's Craft Brewing Company)에는 지역의 분위기를 병에 고스란히 담아낸 크래프트 맥주가 있는데요,

바이런 베이(Byron Bay)의 스톤 앤 우드(Stone & Wood)에서도 해변의 여름을 보여주는 퍼시픽 에일(Pacific Ale)의 달콤한 패션푸르트 맛이 일품입니다.

4. 빅토리아주 : 이 곳에는 직접 홉열매를 길러서 맥주를 만드는 로컬 맥주양조장이 있습니다! 비치워스(Beechworth)의 브릿지 로드 브루어스(Bridge Road Brewers)와 모닝턴 페닌슐라 (Mornington Peninsula)의 레드 힐 브루어리(Red Hill Brewery) 등을 추천합니다.

5. 태즈매니아 : 포스터(Foster)에서 소유한 가진 호바트(Hobart)의 캐스캐이드(Cascade)를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오래된 양조장은 내부에 최신식 맥주 양조시설을 갖추고 있어 관광코스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답니다.

 또한 호바트의 올드 앤 뉴 아트뮤지엄(MONA:Museum of Old & New Art)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무릴라 에스테이트(Moorilla Estate)의 무 브루 브루어리(Moo Brew Brewery)도 빠뜨려서는 안되는 곳이다.

6. 서호주 : 프리맨틀(Freemantle)의 리틀 크리에이처(Little Creatures)와 몽크 브루어리(The Monk Brewery), 마가릿 강(Margaret River)의 부트렉 브루어리(Bootleg Brewery), 또 스완 밸리(Swan Valley)의 페럴 브루잉 컴퍼니(Feral Brewing Company)가 대표적인 맥조 양조장으로 꼽힙니다.

7. 퀸즈랜드 : 크래프트 맥주가 대세를 형성하고 있는 지역으로 골드 코스트(Gold Coast)의 버레이 브루잉(Burleigh Brewing)이나 마운트 탬보린(Mount Tamborine)의 엠티 브루어리(MT Brewery)는 꼭 들러보세요! 신기한 맛을 체험하시게 될겁니다.

8. 남호주 : 부티크 맥주 양조회사로1862년부터 그 역사를 이어온 쿠퍼스 (Coopers)가 있습니다. 쿠퍼스는 가족 경영 회사로, 남호주 부티크 맥주의 특징과 소규모 크래프트 맥주가 번창해온 역사를 그대로 보여주는데, 이밖에 애들레이드의 브루보이즈(BrewBoys), 바로사 밸리 브루잉(Barossa Valley Brewing), 비어드 앤 브루(Beard and Brau)도 방문해보시면 좋습니다.

 

* Craft Bee r(수제 맥주): 독립적인 양조업자가 양질의 맥아와 홉만으로 전통적 양조방식을 이용해 만든 맥주

 

 

 

 

 

 

지금까지 두차례에 걸쳐 호주의 다양한 음식과 와인 문화, 축제 그리고 맥주에 대한 이야기를 보셨는데요,

캥거루와 코알라 만이 호주에 대한 지식의 전부였다면, 이제는 호주에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참 많다는 점을 보실 수가 있죠?

대한항공과 함께 호주로 날아가 이 모든 것들을 한번 직접 체험하고 오시면 어떨까요?~

 

※ 호주행 대한항공 스케줄 (2월 4일 현재)

인천-시드니 매일 운항 (19:05 인천 출발 / 다음날 07:10 현지 도착)

인천-브리즈번 주 6회 운항 (19:35 인천 출발 / 다음날 06:20 현지 도착)

(블로그 작성일자 기준이므로 최신 운항 스케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자료 협조 : 호주 관광청 (http://www.australia.com/)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호주의 다양한 음식과 와인 문화 (1)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5.01.23 14:43

지난번에 소개해드렸던 호주의 이색 명소에 이어

호주에서 체험하실 수 있는 다양한 Activity를 여러분께 상세히 알려드리는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호주 각지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와인 문화에 대해 소개해드릴텐데요,

평소 와인을 즐겨드시는 분께서 알아두시면 유익한 정보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와인 애호가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와인 천국, 호주의 대해부!

지금부터 함께 합니다.

 

1. 남호주

 

먼저 살펴보실 남호주는 18개의 와인 산지와 200개 이상의 셀러 도어를 자랑하는 와인 애호가들의 천국이라

할수 있는데요, 다양한 수상경력이 이를 입증하듯 다채로운 와인 산지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바로사 밸리 – 와인은 1842년부터 바로사 밸리의 라이프 스타일이였다. 이 지역은 전 세계에서 찬사를 받은

                         쉬라즈로 유명합니다.

☞ 쿠나와라 – 호주 최고의 와인 산지 중 하나이며, 특히 카베르네 소비뇽과 같은 세계적인 수준의 레드 와인

                     생산지으로 유명하지요.

☞ 맥라렌 베일 – 일류 와인 산지와 해변의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독특한 이 지역은 쉬라즈, 그르나슈 및

                          카베르네로 가장 잘 알려져 있어요.

☞ 레어 밸리 – 클레어 밸리는 리슬링의 본고장으로 알려졌지만 쉬라즈와 같은 다른 종류의 와인도 뛰어나답니다.

 

남호주에서 시기별로 열리는 4대 음식과 와인 축제를 살펴볼까요?

각기 색다른 코드와 문화를 접하실 수 있어요

 

1) 테이스팅 오스트레일리아(Tasting Australia /4월,5월)

     – 남호주의 주도에서 호주 최고의 셰프, 와인 메이커와 생산업자가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2) 바로사 고메 위켄드(Barrosa Gourmet Weekend /8월)

    – 많은 사람들이 해마다 기다리는 이 연례행사는 음식과 와인에 대한 뜨거운 열정의 향연으로 가득하지요

3) 캥거루 섬 축제 (Kangaroo Island FESTival/4월)

   – 캥거루 섬의 독특한 음식 및 와인 문화를 선보이는 특별한 만찬 이벤트가 5일 동안 펼쳐진답니다.

4) 클레어밸리 고메 위켄드(Clare Valley Gourment Weekend/5월)

   – 이 지역의 유명한 고메 음식과 와인을 제공하고, 와인 메이커, 셰프에게 직접 요리를 배워볼 수 있어요.

 

 

2. 빅토리아

 

빅토리아에서는 850개 이상의 와이너리와 21개의 독특한 와인 산지들이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제공하고

있어 이 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어디서든지 쉽게 멋진 와인 체험을 하실 수가 있답니다!

 

☞ 야라 밸리

    - 빅토리아 와인 산업의 개척지로, 저온성 샤도네이, 피노누아, 스파클링 와인으로 유명한 이 곳은 멜버른에서

       한 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답니다.

☞ 모닝턴 페닌슐러

   - 아름다운 해안 지역의 토양과 기후는 샤도네이, 피노누아, 피노그리와 템프라니요 품종들에 뚜렷한 특징과

     맛으로 승부하고 있답니다.

☞ 히스코트

   – 셀 수 없을 정도의 수상 경력과 대담한 쉬라즈로 명성을 얻고 있어요.

☞ 북동 빅토리아

   - 론(Rhone) 스타일의 블렌드, 뒤리프, 루터글렌의 상징적인 강화 와인뿐만 아니라 프로세코와 피노 그리지오 등

     킹밸리의 이탈리아 품종의 와인을 제공합니다.

 

높은 퀄리티와 다양한 와인 축제로 명성이 자자한 빅토리아 주의 3대 음식 & 와인 축제를 소개합니다!

 

1) 멜버른 푸드 & 와인 축제 ( Melbourne Food & Wine Festival / 2월-5월)

    - 수천 명의 식도락가들과 와인 애호가들이 매년 200개 이상의 이벤트에 참가하여 골목길 및 옥상에 있는

       멜버른의 레스토랑들 앞에 길게 줄을 서거나 인근 지역의 맛있는 명소들을 찾아다니고는 하지요.

2) 야라 밸리 포도 축제(Yarra Valley Grape Grazing Festival / 2월)

   - 빅토리아 제일의 와인 산지인 야라 밸리에서 만들어지는 최고 와인을 선보이는 축제로, 전통적인 포도 시음,

     열기구, 마스터 클래스, 요리와 라이브 음악을 포함하여 50개 이상의 행사가 열린답니다.

3) 하이 컨트리 하비스트 (High Country Harvest / 5월 16-25일)

   - 북동 빅토리아의 절경을 자랑하는 알파인 지역과 인근 계곡, 호수, 강을 담은 음식, 와인과 맥주를 기념하는

     지역 축제입니다.

 

 

다음은 뉴 사우스 웨일즈로 가볼까요?

아름다운 풍경과 담백한 맛의 와인이 어우러져 여행자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함을 선사합니다.

 

뉴 사우스 웨일즈의 3대 음식 및 와인 이벤트

 

1) 오렌지 와인 축제(Orange Wine Festival / 10월 17일-11월2일)

   – 훌륭한 음식과 와인으로 명성이 높은 뉴 사우스 웨일즈의 "더 푸드 배스킷(The Food Basket)'에서 다양한 행사,

      전시, 워크숍 및 저녁 식사를 통해 지역 특산물을 선보입니다.

2) 헌터밸리 음식 & 와인의 달(Hunter Valley Food and Wine Month / 6월 1-30일)

   – 많은 기대와 결과를 주는 이 연례 행사에서는 요리 교실과 '요리법' 강좌를 포함한 일련의 테마 활동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와인과 음식 문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3) 리베리나의 언'와인'드(unWINEd in the Riverina / 6월 7-8일)

   – 지역 와이너리에서 협력하여 미각을 유혹하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며, 설명이 있는 시음회, 유명 셰프

      요리 시연, 음악 등으로 꾸며집니다.

 

 

       

 

 

 

뉴 사우스 웨일즈의 와인

 

뉴 사우스 웨일즈 지역은 모든 미각을 유혹하는 다양한 기후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데요, 천연 산도를 가진

툼바룸바의 섬세한 샤도네이에서 스파이시한 오렌지의 쉬라즈와 미디엄바디의 헌터 쉬라즈 및 유명한 세미용에

이르기까지, 뉴 사우스 웨일즈는 와인 애호가들에게 선망의 대상으로 각광받는 여행지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세미용 – 드 보르톨리(De Bortoli)가 리베리나에서 완성한 유명한 보트리티스 세미용은 헌터밸리의 흥미롭고

                  독특한 세미용과 마찬가지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 쉬라즈 – 뉴 사우스 웨일즈는 쉬라즈로 유명하지요. 헌터밸리의 잘 알려진 와이너리와 무룸바트만, 리베리나,

                  숄헤이븐 및 머레이 강의 우아하고 스파이시한 쉬라즈, 그리고 힐탑스, 오렌지, 머지 및 툼바룸바의

                  저온성 쉬라즈는 절대 놓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샤도네이 – 뉴 사우스 웨일즈는 카우라, 오렌지, 힐탑스, 헌터밸리, 머지, 리베리나, 머레이 강, 숄헤이븐 및

                    툼바룸바 지역의 온화하면서 서늘한 기후에 걸친 와이너리에서 섬세한 풍미부터 다채로운 풍미의

                    샤도네이까지 다양하게 생산한답니다.

 

 

 

 

호주에서 여행으로 인기 많은 또다른 지역, 퀸즈랜드에서도 수준 높은 와인과 음식을 함께 만나보실 수가 있답니다!

 

퀸즈랜드의 3대 음식 및 와인 이벤트

 

퀸즈랜드 주 전역에서 개최되는 음식 및 와인 축제에는 항상 맛있는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 누사 국제 음식&와인 페스티벌(Noosa International Food and Wine Festival/5월 15-18일)

    – 셰프,생산업자, 와인 메이커들이 함께 모여 누사의 아름다운 절경을 배경으로 음식 파티가 열린답니다.

2) 굿 푸드 먼스 (Good Food Month /7월 1-31일)

   – 고급 연회부터 야외 축제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현지 요리의 향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3) 테이스트 오브 테이블랜드 (Tastes of the Tablelands /10월 19일)

  – 현지에서 재배한 커피와 부티크 와인 및 다양하며 신선한 열대 과일과 채소를 선보이고 있지요.

 

 

퀸즈랜드의 주요 와인 산지

 

와인 애호가들은 높은 고도의 서늘한 기후에 영향을 받은 퀸즈랜드 와인의 깊이와 탁월함에 큰 감명을 받는답니다.

☞ 그래니트 밸트(Granite Belt)

   – 화강암 토양, 서늘한 기후 및 높은 고도가 결합하여 국내외에서 수상한 인기있는 와인을 생산한답니다.

☞ 골드코스트 힌터랜드

  – 퀸즈랜드 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와인 산지로, 골드코스트 힌터랜드의 고품질 와인은 전국 와인 쇼에서

     주목 받고 있어요.

☞ 선샤인 코스트 힌터랜드

 – 십여 개의 작은 부티크 와이너리들은 광범위한 포도 품종 재배가 가능한 이 지역에서 질좋은 와인을 많이

    보급하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살펴보실 곳은 태즈매니아입니다.

와인 숙성에 안성맞춤인 기후조건을 갖추고 있어 질 높은 와인으로 유명한 곳이지요.

 

태즈매니아의 3대 음식 및 와인 이벤트

1) 태즈매니아의 맛 (The Taste of Tasmania /12월 28일-1월3일)

   – 태즈매니아 주의 최고 부티크, 장인과 함께 오래된 양조업자, 증류주 생산자, 와인 메이커 및 생산자들이

     참여합니다.

2) 페스티발레 (Festivale /2015년 2월 13-15일)

   - 야외 행사로 음악, 오락, 마스터 클래스 및 뛰어난 지역 특산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3) 다크 모포 (Dark Mofo /6월 12-22일)

  - 3일 밤 동안 개최되는 연회와 불, 술과 축하 행사, 음악과 공연이 어우러진 흥겨운 축제로 정평이 나 있지요.

 

태즈매니아의 주요 와인 산지

이 섬의 우아한 와인들은 유명한 유럽 와인과 비슷한 기후, 즉 저온성 와인을 제조하기에 완벽한 온화한 여름과

긴 가을에 천천히 익어가는 포도로 만들어집니다.

 

☞ 노스웨스트 와인 길(North West Wine route)

    - 북서 해안에서 크레이들 산까지, 바람 부는 전망과 단단하고 신선하며 강렬한 포도를 생산합니다.

      특별한 능력을 갖춘 태즈매니아의 소규모 와인 재배지들을 탐험해보세요.

타마 밸리 와인 길(Tamar Valley Wine route)

    - 타마 밸리와 파이퍼스강으로 이루어진 태즈매니아의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와인 재배지입니다. 매우 다양한 와인

      을 제공하며 태즈매니아 주의 "스파클링 코너(Sparkling corner)"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던 와인 길(Southern Wine route)

   - 서던 와인 길은 여행하는 시골 풍경만큼이나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는 3개의 와인 재배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스트코스트 와인 길(East Coast Wine route)

  - 태즈매니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와인 재배지로, 놀랍도록 아름다운 동해안을 따라 형성되어 있습니다.

    잘 알려진 프레이시넷(Freycinet)처럼 높은 평가를 받는 포도원부터 밀튼(Milton)이나 갈라 이스테이트(Gala

    Estates) 같은 "신참"까지 포함된 이 신흥 재배지에서는 강렬하고 놀랄만큼 풍부한 와인을 생산합니다.

 

 

남쪽나라 호주로 특별한 와인여행을 떠나보세요!

지금껏 맛보지 못했던 와인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체코로 떠나보는 맛있는 여행!

대한항공 소식/함께 해요! 대한항공 SNS 2013.11.06 16:51

이 시간에는 체코 음식과 함께 맛 기행을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대 인근에 위치한 캐슬프라하에서 체코 전통 요리 시연회 "체코를 맛보다" 행사가 열렸는데요,

이번 행사는 11월 7일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요리경연대회(International Young Chefs Challenge)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체코요리사 팀과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였어요.

 

또한 이 행사에는 대한항공 SNS 회원들도 함께 참석하여 가상속의 체코 여행을 떠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래가 바로 캐슬 프라하 전경이에요~

외관은 프라하 구시가 광장에 있는 시계탑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 마치 실제 ~

체코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한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중세 기사가 반갑게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천장에는 다양한 인형들이 달려 있네요?

여기서 잠깐!! 저 인형들… 비슷한 모습을 언젠가 TV에서 보신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네, 맞습니다!! 바로 지금 상영되고 있는 대한항공 유럽편 TV CF 에서

보신 장면이에요~~

바로 프라하의 유명한 인형극, 마리오네트 공연에 등장하는 인형들이랍니다!!

 

 

(아래 화면이이에요! 여러분 기억나시죠? ^^)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체코 맛 기행을 떠나볼까요??

대한항공과 함께 하는 "체코를 맛보다" 시연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짝짝짝~

 

앗! 이분은? 지난 7월 SNS 동행이벤트에서 체코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셨던

미하엘라 리 체코문화원 원장님이세요~!

조금은 낯선 체코 음식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계시답니다^^

 

체코 음식은 육류가 많아 동양인들에게는 소화가 잘 안되고 느끼할 수 있어

전통 맥주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는 TIP! 도 주셨어요~ >ㅁ<

(체코 여행가면 잊지 말고 꼭! 그렇게 해봐야 할 것 같은데요?!)

마침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요리대회 참가를 위해 방한한 체코의 유명한 Chef 4분

이날 행사를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주셨답니다!!~~

오늘의 음식을 만들어줄 체코 요리사님들과 인사를 나눴는데요~

특별히 요리사팀 팀장님 과 세분의 요리사님들께서 이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셨어요!!

다른 요리사님들은 저희와 함께 시연회를 즐겼답니다^^

현지 주방장의 손길이 담긴 체코 요리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지요^^

 

Chef 분들께서 음식을 만들고 계세요.

이날 준비된 메뉴는 체코의 전통 고기요리인 '굴라쉬'와 언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픈 샌드위치' 입니다~~

진지하게 음식을 준비하는 Chef의 모습에서 만들어지는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완성된 요리는… 잠시 후에 공개합니다!! ^^

 

소고기로 만들어진 굴라쉬가 제일 맛있다고 하니

체코에 여행을 가시면 "소고기 굴라쉬"를 선택 해보세요~ J

 

그렇다면 아래 사진은 과연 무엇일까요?~~

굴라쉬와 함께 먹는 "덤플링" 이라고 하는데요, 식빵으로 만들어진 것이예요^^

(덤플링은 주로 감자, 밀가루, 식빵 등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여기에 필요한 재료는 식빵 조각 +달걀+우유/밀가루/소금 조금 입니다~

모두 섞어서 발효 후에 쪄주면 완성!

손쉬운 방법이라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회원들의 자리에는 시원한 맥주와 직접 만들어 볼 오픈 샌드위치 재료들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보기만 해도 꿀꺽! 침 넘어가는 소리가 절로 들리네요! ^0^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 대상으로 체코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Cooking Class 가 열렸어요!!

대한항공 SNS 회원들이 각자 음식 재료를 가지고 열심히 오픈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네요~

Chef님의 설명을 듣고 오픈 샌드위치 만들기에 몰입한 회원님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한데요~ ^^

오픈 샌드위치는 함께 먹고 싶은 것들을 토핑으로 하나씩 올려주면 되니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음식일 것 같아요~~

그리고 오픈 샌드위치는 체코에서 주식이 아닌 간식으로들 많이 먹는다고 하네요!

또 하나의 팁! 오픈 샌드위치는 한입에 먹어야 한다니 너무 크게 만들면 곤란하겠죠? ^ㅁ^;;

 

 

참가자들의 정성스런 손길이 담긴 샌드위치가 완성이 되었어요!!

회원분들이 직접 만든 오픈 샌드위치는 4분의 Chef 님들의 점수를 더해 우수작을 선정했답니다!

완성도가 우수한 작품의 수상자에게는 7일 열리는 요리경연대회 시식권이 경품으로 제공되었어요~

 

요리사님들께서 회원분들이 만든 샌드위치를 하나하나 꼼꼼히 보시면서 심사를 하시고 계세요!

과연 어떤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될지 궁금하시죠?^^

 

우수작으로 선정된 영광의 얼굴들과 함께 기념촬영~ 찰칵! ^^

 

 

체코 음식에 대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나니

뱃속에서 꼬르륵~ 신호가 오는데요~

그때!! 짜잔하고 등장한~ 것들은!!

시연회에서 보았던 맛있는 '굴라쉬'와 함께 체코 전통 오리 요리, 양배추 절임, 식빵 덤플링!!

모두 체코 전통 요리로 한 상 차려졌네요~

 

 

맛있는 음식을 먹다보니 어느 덧 행사 마무리 시간이 되었어요~

함께해주신 미하엘라 리 원장님, 체코 요리사팀 그리고 대한항공 SNS 회원들과

단체사진을 찍으며 아쉬움을 달랬답니다.

 

음식과 함께 떠나본 체코여행, 여러분 즐거우셨나요? ^^

실제 체코에 가시면 맛있는 음식을 가득~ 맛보실 수 있어요!! ^^

신나는 유럽 여행의 시작, 저희와 함께 체코 프라하로 가보지 않으실래요??~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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