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3일, 부산 대저동 소재 테크센터에서 에어버스 A330 네오 샤크렛(A330neo Sharklet) 1호기 납품 기념 행사 가져

 

⊙ 지난 해 2월 개발 착수하여 단 기간 내 개발 완료해 항공기 600대분 이상 공급 전망

 

⊙ 세계 유수의 항공기 제작업체에 주요 부품 공급사로 사업 파트너십 한층 강화

 

 

대한항공이 에어버스(Airbus)의 A320 네오(NEO) 샤크렛(Sharklet)에 이어 A330 네오(NEO) 항공기의 날개 구조물인 '샤크렛(Sharklet)' 개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급에 들어갔다.

 

대한항공은 9월 13일, 부산시 대저동 소재 테크센터에서 에어버스 관계자 및 자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A330 네오 샤크렛 1호기 납품 기념 행사를 가졌다.

 

A330 네오 항공기는 A330 항공기의 성능 개량형 모델로서, 기존 항공기 대비 높은 연료 효율성과 개선된 항속 거리(약 13,900km) 및 소음을 최소화한 친환경 항공기이다.

 

이번에 개발 완료한 A330 네오 항공기의 핵심부품인 샤크렛은 폭 2m, 길이 4m 크기의 첨단 복합소재 구조물로서 날개 끝 부위의 공기 저항을 감소시켜 기존 항공기 대비 연료 효율성을 4% 높이고 항공기 성능 향상 및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해 2월 에어버스사와 공동 개발에 착수해 단기간에 A330 네오 샤크렛의 개발을 마치고 양산 체제로 돌입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9년부터 독자 재개발한 에어버스 A320 네오 샤크렛을 현재까지 1,800여대 이상 납품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부터 A350 항공기 카고 도어(Cargo Door) 제작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보잉 B787 항공기 국제공동개발 파트너로 참여하여 후방동체 등 6가지 주요 구조물을 개발 완료 후 현재 월 10대 이상 양산 중이며, 보잉 B737 맥스(MAX)의 날개 부품 윙렛(Winglet)은 올해 5월 1호기 개발 및 납품을 완료해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

 

이처럼 대한항공은 에어버스와 보잉 등 세계 유수의 항공기 제작업체에 항공기 주요 부품을 공급함으로써 다방면에서 항공기 제작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사업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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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3일 그랜드하얏트인천에서 관계자들 참석한 가운데 에어버스 항공기 도입 40주년 기념 행사 열어

 

에어버스, 감사의 의미로 한진그룹 산하 정석인하학원에 발전기금 9백만불 후원 결정학원 산하 기관에 투자해 교육 저변 확대 예정

 

1974년 구매 결정 이후 에어버스 항공기 최초로 1975 A300 도입에어버스가 글로벌 항공 제작사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

 

 

 

“에어버스가 세계적인 항공기 제작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첫 발을 함께 내디뎌 준 대한항공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대한항공은 11 3() 오후 인천 운서동 그랜드하얏트인천 호텔에서 조원태 대한항공 부사장, 파브리스 브레지에(Fabrice Bregier) 에어버스 최고경영자(CEO), 최순자 인하대학교 총장, 이강웅 한국항공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어버스 항공기 도입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는 에어버스가 대한항공의 자사 항공기 도입 40주년을 기념하며, 한진그룹 산하의 정석인하학원에 발전기금 9백만불을 후원하는 특별한 자리도 가졌다. 한진그룹은 후원금을 정석인하학원 산하 교육 기관들에 고루 투자해 교육 저변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1974 9월 파리에서 에어버스 A300-B4 기종 6대에 대한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1975 8월 이 기종을 최초로 도입한 바 있다.

 

당시 A300-B4 기종은 개발을 갓 마친 상태였기 때문에 유럽을 제외한 다른 지역의 어떤 항공사도 에어버스 항공기를 주문하지 않았던 상황. 하지만 대한항공은 수 차례에 걸친 기술적 검토를 거친 끝에 구매를 결정했으며, 해당 항공기를 도입해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는 타 항공사들의 구매 의욕을 촉진시키게 해 에어버스가 글로벌 항공기 제작사로 자리매김하는데 결정적인 전환점이 됐다.

 

이렇게 도입된 A300-B4 기종은 당시 한일노선 및 동남아노선 등 중거리 노선의 주력 기종으로 활용되는 한편, 대한항공의 기종 대형화 계획에 따른 수송능력 확보에 기여했다.

 

대한항공은 1985년에는 A300-600 항공기를, 1996년에는 A330 항공기 등 에어버스 항공기들을 잇따라 도입하며, 에어버스와의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현재 대한항공은 A380 항공기 10, A330 항공기 29대 등 총 39대의 에어버스 항공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A321네오(NEO) 차세대 기종을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최대 50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에어버스와 함께 차세대 항공기 개발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에어버스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A320 네오 시리즈용 샤크렛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아울러 자체 기술력으로 설계 및 개발한 에어버스 A350 항공기 카고 도어(Cargo Door) 생산 사업을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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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5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2015 대한항공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콘테스트' 개최

 

⊙ 100여명이 참가한 예선을 뚫고 선발된 20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A380과 A330 가상 항공기를 조종하며 빼어난 실력 뽐내

 

⊙ 상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를 비롯하여 프랑스 에어버스 社, 제주 정석비행훈련원 등 견학 기회 제공

 

 

대한항공은 10월 25일 서울 에어쇼가 열리는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가상 공간 속 항공기 조종 실력을 겨루는 '2015 대한항공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2004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대한항공이 항공기 조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일반인 및 학생들에게 푸른 하늘을 향한 도전과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국내 최고의 민간 항공기 비행 시뮬레이션 대회다.

   

특히 대한항공은 대회 참가자들이 실제 항공기 조종과 똑같은 환경으로 항공기를 운항하며 조종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비행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플라이트 시뮬레이터'를 사용했다. 

   

100여명이 참가해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20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대한항공 항공기와 똑같이 디자인 된 A380과 A330 가상 항공기를 조종하며 여객기 이/착륙 능력, 안전하고 정확한 항로 비행 등 평소 갈고 닦은 조종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본선 진출자 20명 중 최연소인 구본탁(14세) 학생 등 절반이 10대 참가자로,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기량이 눈길을 끌었다.

   

 

현직 대한항공 기장 및 훈련 교관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본선에 올라온 참가자들의 조종 능력과 항행 보조시설 이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결선 진출자 3명을 선발했다.

   

결선 진출자들은 초대형 항공기 A380을 마치 전문 조종사들처럼 악기상 속에서도 안전하고 능숙하게 조정하며 목적지 공항에 착륙시키는 탁월한 조종 실력을 선보여 서울 에어쇼를 찾은 관람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대한항공은 영예의 1등을 차지한 수상자에게 상장 및 상패, 프랑스 툴루즈에 위치한 세계적인 항공기 제작사인 에어버스 社를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2등과 3등 각각 1명에게는 상장 및 상패, 제주 정석비행훈련원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이외에도 이날 본선에 참가한 20명 전원에게도 소정의 기념품과 인천 시뮬레이터 센터 견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푸른 하늘을 향해 희망을 키우며 도전하는 일반인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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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9월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자사 격납고에서 지난 달 25일 보잉사로부터 신규 도입한 B747-8i 차세대 항공기를 공개했다.

이 항공기는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에 우선 투입하고 이후 싱가포르, 샌프란시스코, 홍콩 등의 노선에 투입할 예정이다.

 

 

오늘 공개한 B747-8i는 최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연료 효율성을 한층 높이고, 소음과 탄소는 저감한 차세대 항공기로 기존 B747-400 대비 동체 길이가 5.6m가 길어져 약 50여석을 추가할 수 있다. 대한항공의 경우 일등석 6석, 프레스티지 48석, 일반석 314석 등 총 368석의 좌석을 배치했다.

 

일등석 좌석, 코스모 스위트 2.0((Kosmo Suites 2.0)은 슬라이딩 도어를 장착해 승객들에게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제공하는 한편, 좌석 상부를 개방해 한층 넓은 공간과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레스티지석에도 지난 해 12월 첫 선을 보인 프레스티지 스위트(Prestige Suites) 좌석을 장착했다. 좌석 사이에 개인용 칸막이를 장착했으며, 복도 쪽의 칸막이 크기는 대폭 키워 타 항공사의 일등석에서나 가능한 프라이버시를 제공한다. 아울러 타 항공사 일등석에만 제공되는 발걸이로 쓰이는 등받이 없는 쿠션 의자인 오토만(Ottoman)을 장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기존 프레스티지 좌석 배치와는 달리, 창가 승객들이 복도를 진•출입할 때 아무런 불편이 없도록 개인 통로 공간을 개인 좌석에 할당하는 전혀 새로운 형태로 좌석을 배치해 편의를 극대화했다.

 

또한, 이코노미 클래스는 총 314석으로 보잉 스카이 인테리어(Boeing Sky Interior)를 장착해 유선형 디자인의 천장과 선반 등 넉넉하고 편안한 공간과 느낌을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올해 모두 4대의 B747-8i 차세대 항공기를 도입하는 것을 비롯해, 2017년까지 총 10대를 도입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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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6일 오후(현지시간), 파리 에어쇼 현장에서 보잉(B737MAX-8) 및 에어버스(A321NEO) 차세대 항공기 100대 도입 양해각서 체결…  B777-300ER 2대도 추가 도입

 

⊙ 국내 항공업계 사상 최대 규모 도입으로 2019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해 기존 B737 기종 대체 및 수요 증가에 대응…  2019년 창사 50주년 맞아 제 2의 도약 발판 마련돼

 

⊙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 만드는 한편, 글로벌 환경 이슈에도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돼… 기종 첨단화로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 도약할 것

 

 

"대한항공이 국내 항공 사상 최대 규모의 항공기 도입으로 2019년 창사 50주년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다!"

 

대한항공은 현지시간으로 6월 16일(화) 오후 프랑스 파리 에어쇼 현장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칼 대표이사, 레이 코너(Ray Conner) 보잉사 상용기 부문 최고경영자(CEO), 파브리스 브레지에(Fabrice Brégier) 에어버스 최고경영자(CEO)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100대 규모의 차세대 항공기를 도입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잇따라 체결했다. 아울러 프랫앤휘트니(Pratt & Whitney)사와 이번에 도입하는 에어버스 항공기에 장착할 엔진(PW1100G-JM)에 대한 구매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보잉사의 B737MAX-8 기종을 총 50대(확정구매 30대, 옵션구매 20대), 에어버스사의 A321NEO 기종을 총 50대(확정구매 30대, 옵션구매 20대) 등 총 100대의 차세대 항공기를 들여오게 된다. 아울러 B777-300ER 2대도 추가로 도입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의 이번 차세대 항공기 도입 결정은 국내 항공업계 사상 최대 규모다. 대한항공이 이번 항공기 도입을 위해 투자할 금액 규모는 공시가 기준으로 122.3억불(약 13조원)이다. 또한 이들 항공기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도입되며, 현재 보유 중인 B737NG(New Generation) 기종을 대체하는 동시에 사업 규모 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에 대응해 공급을 늘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대한항공이 도입하게 되는 B737MAX-8 차세대 항공기는 최신 엔진(CFM International LEAP-1B)과 기존 날개보다 1.8% 연료를 더 절감할 수 있는 새로운 윙렛(Wing-let)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해 효율성과 신뢰성, 운항능력을 극대화한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다. 이에 따라 기존 동급 항공기들보다 20% 이상 연료를 절감할 수 있으며, 좌석당 운항비용도 8% 줄일 수 있다.

 

A321NEO 차세대 항공기 역시 최신 엔진과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로 기존 동급 항공기들보다 15% 이상 연료를 절감하는 동시에 탄소를 저감하는 한편, 정비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다.

 

대한항공이 이와 같이 사상 최대 규모의 항공기 도입을 결정하게 된 것은 2019년 창사 50주년을 맞아 제 2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동시에 안전 운항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서다.

 

특히 기존에 보유 중인 중/단거리 항공기들을 이번에 도입되는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로 교체하면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만드는 한편, 글로벌 환경 이슈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게 될 전망이다.

 

또한 새로운 기종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중/단거리 노선에서의 편의성을 보다 강화해, 대한항공이 보유한 풍부한 장거리 노선과 연계한 환승객 유치의 시너지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대한항공은 이번에 도입을 결정한 두 중/단거리 기종뿐만 아니라 순차적으로 도입될 B747-8i, B787-9 등 차세대 항공기들을 대거 도입하는 한편, 안전 운항에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기령이 오래된 항공기들을 매각해 기단을 현대화하고 첨단화해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로 자리매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갈 계획이다.

 

[참고자료 1] : 항공기 제원 (제작사 제공 자료 기준)

분 류

세부항목

A321NEO

737MAX8

제 원

길 이(m)

44.5 m

39.5 m

높 이(m)

11.8 m

12.5 m 

너 비(m)

35.8 m

35.9 m

동체 폭(m)

3.95 m

3.76 m 

최대이륙중량(lbs)

206,132 lbs

181,220 lbs

순항속도(km/h)

954.7 km/h 

최대운항거리(km)

5,634 km

5,904 km

좌석수 (2 클래스 기준)

185석

162석

화물 탑재 공간 (m3)

48.1 m3

43.7 m3

엔 진

모델명

CFM LEAP-1A

PW1100G

CFM LEAP-1B

추력(lbs)

30,300 lbs

25,000 lbs

장착수(기)

2 개

연료 관련

총 연료탑재량(리터)

26,570 L

(보조연료탱크 1개장착)

25,941 L

출입구

(개)

4 개

타이어

(개)

6 개

객실 폭

1층(m)

3.71 m

3.53 m 

 

[참고자료 2] : 항공기 사진 (가상도)

■ 차세대 A321네오 항공기

 

■ 차세대 B737맥스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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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버스사 제작 A330 NEO 날개 구조물 '샤크렛(Sharklet)' 국제경쟁입찰에서 세계 유수 항공기 부품 제작사들 제치고 공급사로 선정


⊙ 설계 참여에서부터 생산, 인증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행해 2016년부터 양산에 착수


⊙ A330 성능개량형 모델인 A330 NEO 주 날개 끝에 장착돼 공기 저항을 감소시키고 연료 효율성도 높여



대한항공이 에어버스의 A320에 이어 A330 네오(NEO) 항공기의 날개 구조물 ‘샤크렛’(sharklet)을 독점 공급한다. 


대한항공은 약 1000억원 규모의 A330 NEO '샤크렛' 제작사 선정 입찰에서 세계 유수의 항공기 부품 제작사들을 제치고 공급 업체로 최근 선정됐다고 4월 23일 밝혔다. 


A330 NEO '샤크렛' 제작사 입찰 과정은 지난해 7월 시작됐으며, 약 6개월 간 진행된 치열한 입찰 경쟁에서 대한항공이 참여한 유수의 업체들을 제치고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A330 NEO에 장착되는 '샤크렛' 설계 참여에서부터 생산, 인증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행하여 오는 2016년부터 양산에 착수하게 된다. 제품 제작은 부산시 대저동 소재 부산테크센터에서 이뤄지게 된다.


A330 NEO '샤크렛' 은 폭 2m, 길이 4m 크기의 날개 구조물로서, 첨단 복합소재로 제작되어 항공기 주 날개 양쪽 끝에 장착된다. A330 NEO 샤크렛은 날개 끝 부위의 공기 저항을 감소시켜 기존 항공기 대비 연료 효율성을 4% 높이고, 항공기 성능 향상 및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대한항공이 A330 NEO 샤크렛 제작 업체로 선정된 것은 고도의 복합소재 항공기 구조물 제작 능력을 바탕으로 에어버스 등 항공기 핵심 부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기 때문이다. 


A330 NEO(New Engine Option)는 A330 항공기의 성능 개량형 모델로서, 기존 항공기 대비 연료 효율성이 높고, 소음도 최소화 한 친환경 항공기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9년부터 A320 샤크렛을 독자 개발해 현재까지 2200개 이상 납품하는 등 샤크렛 제작 사업을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A350 항공기 카고 도어(Cargo Door) 제작 사업도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대한항공은 보잉 등 세계 유수의 항공기 제작업체들의 주요 부품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보잉사의 B787 항공기 국제공동개발 파트너로, B787 후방동체 구조물 등 6가지 주요 구조물 제작·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B737MAX의 날개 부품(윙렛, Winglet)을 수주하는 등 항공기 제작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1976년부터 F-5 E/F 제공호, 500MD 및 UH-60 헬기 등 군용기 생산을 시작으로 헬기 및 무인기 제작에 있어 독자적인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1986년부터 민간항공기 부품 제작사업으로 확대해 에어버스, 보잉 등 세계적인 항공기 제작사에 항공기 동체, 날개 등 핵심 구조물을 공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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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8() 에어버스사 제작 고효율 친환경 A330-300 항공기 도입

 

⊙ 프라이버시가 강화되고 기존 좌석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프레스티지 스위트' 장착해 고객 편의 향상

 

⊙ 오는 4 2일부터 기존 운항 중인 A300-300 항공기와 함께 시드니, 브리즈번, 싱가포르 등 동남아 및 대양주 중ㆍ장거리 노선에 투입

 

 

대한항공이 성능이 우수한 친환경 고효율 항공기를 도입하면서 글로벌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있다

 

대한항공은 3 28() 중ㆍ장거리 노선 주력 기종 중 하나인 에어버스사가 제작한 A330-300 신규 항공기 1대를 도입해 오는 4 2()부터 국제선 노선에 투입한다.

 

대한항공은 기존에 운항 중인 A330-300 항공기와 금번 신규 도입한 항공기를 비즈니스 및 관광 수요가 많은 시드니, 브리즈번, 싱가포르 등 동남아 및 대양주 중ㆍ장거리 노선에 투입하여 고객 서비스를 더욱 더 강화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이 도입한 A330-300 기종은 총 272석 규모로 순항속도가 879km/hr 이며, 최대 운항거리는 9,450km, 최대 비행시간이 약 11시간인 연료 효율성이 높은 친환경 항공기이다.

 

대한항공은 현재 18대의 A330-300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번 도입한 기종 포함 올해 3대를 추가 도입하여 금년 말 기준으로 총 21대의 A330-300을 보유하게 된다.

 

특히 기내 서비스의 고급화와 차별화를 위해 기존 프레스티지 좌석 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프레스티지 클래스 좌석인 '프레스티지 스위트(Prestige Suites)' 를 장착했다.

 

'프레스티지 스위트' 는 좌석 사이에 개인용 칸막이를 설치해 프라이버시를 강화하고, 다른 항공사의 일등석에도 제공되고 있는 오토만(Ottoman, 발걸이로 쓰이는 등받이 없는 쿠션 의자)을 장착해 안락함을 한층 더했다.

 

이외에도 기존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보다 편의성과 속도가 향상된 전좌석 주문형오디오비디오(AVOD) 시스템을 비롯해 무드 조명, LED 개인독서등 등 다양한 편의 장비가 갖춰져 있어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올해 B747-8i 4대를 비롯해 B777-300ER 6, A330-300 3, B737-800 4대 등 17대의 여객기와 B747-8F, B777F 각각 1대씩 2대의 화물기 등 총 19대의 신형 항공기를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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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다수 보유 항공기를 찾아라

#A380 | B747 | B777 | A330 | B737




두둥! 블로그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대한항공이 가장 많이 보유한 항공기 기종 맞추기 투표 기억하시죠? 


짧은 시간동안 무려 455명이 투표에 참여하며,  대한항공 항공기에 대한 여러분들의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는  투표 참여 결과였습니다. 





오늘은 투표에 참여한 여러분들이 기대하고 고대하시던~ 투표 결과 공개와 함께 정답을 살펴보는 

‘대한항공이 가장 많이 보유한 항공기 기종 맞추기 2탄 : 결과편'으로 여러분 곁을 찾아왔습니다. 


궁금함을 잠시 꾹꾹 누르시고~ 이번 결과편도 끝까지 잘 따라오세요 ^^!



1. 박빙의 투표! 여러분들이 뽑은 TOP5,  최종 결과는? 


우선 투표 결과를 도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어느 항공기가 인기투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는지 한눈에 딱 들어오시나요? :)




 역시나 요즘 중소형 여객기가 떠오르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서인지, 

컴팩트한 중소형기의 대표주자인 보잉 B737기가 166표를 받아 36.5%의 득표율로 1등을 차지했네요. 


◎ 내가 인기 절대 지존! 소형기의 황제 보잉 B737



2등은 오랜 시간 세계에서 가장 큰 여객기로 하늘을 지배했었던 보잉 B747기로 역시나 100표가 넘는 109표를 받아 24.0%로 2등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 점보기로 하늘을 지배하던 내 인기는 아직 식지 않았다! B747의 늠름한 이륙장면



3등은 19표의 근소한 차이로 보잉 B777기 로 1등부터 3등까지를 보잉이 제작한 항공기가 독차지 하면서, 항공기에 관심있는 SNS회원분들의 보잉사에 대한 선호도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 길고 늘씬한 동체가 매력적인 B777기의 매력은 직접 봐야 제맛!



4, 5등은 에어버스가 제작한 항공기가 차지했는데요, 4등은 A330기가 63표(13.8%의 득표율), 5등은 하늘 위의 호텔인 A380이 27표(5.9% 득표율)을 기록하며 투표를 마감했습니다. 


◎ 다수보유 항공기 투표를 인기 순위와 혼동하면 안된다는~ A330과 A380 에어버스 가족들




전반적으로 보잉사가 제작한 항공기들이 선방한 가운데, 보잉의 항공기 3종이 에어버스 항공기 2종을 앞지른 투표 결과가 나왔습니다. 재미로 인기투표라는 명칭을 붙였지만, 사실은 다들 아시다시피 인기투표가 아닌 최다보유 항공기를 뽑는 투표였기에 인기뿐만이 아니라 그 항공기의 가격, 운항거리 등 수많은 정보들을 함께 생각해야 하는 어찌보면 정답을 찾기 어려운 문제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므로 결론은~ 상기 5종의 TOP5 항공기 모두, 글로벌 항공사인 대한항공이 선택한 만큼 검증된 믿고 탈 수 있는 최고의 기종들이라는 훈훈한 결론입니다. :)



자 그럼 이제 점점 ‘대한항공이 보유한 최다 항공기 투표’에 참여한 여러분들의 선택이 과연 정답이었을지 궁금해지시죠? 



과연 여러분의 선택 중 어떤 것들이 정답이고 오답이었을지~~~ 오늘 대한항공이 보유한 항공기 대수! 그 정답을 이제 공개합니다!



2. 그렇다면 과연 정답은? 사실 대한항공 홈페이지에 모든 정답이 있다!


정답을 공개하기 전에 대한항공 홈페이지 이야기를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퀴즈의 정답인 기종별 항공기 보유대수가 사실 대한항공 홈페이지에 이미 상세하게 공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직접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정답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떠나봅시다!


1) 홈페이지에서 숨은 메뉴 찾기 +ㅁ+!


우선 대한항공 홈페이지(www.koreanair.com)를 접속합니다. 메뉴버튼을 누르면 가장 알고 싶은 ‘대한항공에 대하여’ 메뉴가 보입니다~! 

◎ 대한항공 홈페이지의 정보력은 무궁무진! 다른 메뉴들도 시간날때 한번씩 클릭 추천합니다 :)



'대한항공에 대하여' 메뉴에는 대한항공과 관련된 모~~든 알짜 정보들이 총 나열되어 있습니다. 회사소개부터~ 비전, 미션과 함께 창립 46년째를 맞이하는 대한항공의 오랜 역사와 발전 과정까지, 마치 대한항공 백과사전 같은 이 곳에서 관련된 정보들을 한눈에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 중 오늘 살펴볼 메뉴는 바로 ‘개요’ 부분입니다. 항공기 총 보유 대수 외에도 이번에 여러분께서 가장 궁금하신 세부 기재별 보유 대수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자세히 보기’를 클릭하시면 거의 정답에 90%까지 도달하신 것입니다. (잘 따라오고 계신가요? ^^)


◎ 대한항공의 전반적인 회사 소개를 알짜정보와 함께 나열한 메뉴입니다. :) 


그럼 팝업창의 기재 현황을 클릭하는 순간! 짜잔~ 다음과 같은 정답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2) 그렇다면 투표 결과의 정답은? 


자 그럼 위의 투표 순위와 한번 직접 비교해볼까요? 순위는 대한항공이 보유한 '항공기' 순위이므로 여객기와 화물기를 합쳐서 순위를 매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잘 따라오신 여러분들도 직접 한번 세어보세요. 


1위는 총 39대의 B737기종으로 화물기 없이 여객기 만으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진짜 1위


2, 3위는 B777과 B747로 여객기 부분에서 B777기종이 33 vs 14로 두배가 넘게 차이났지만, 화물기에서의 선전으로 B747이 1표 차이까지 따라잡으며 아쉬운 3위를 기록하게 되었네요


       박빙의 2,3위



4위는 여객기만 총 26대를 보유하고 있는 A330이 차지했으며, 마지막 5위는 하늘위의 호텔이라 불리우는 A380이 차지했습니다. 



 에어버스 4,5위



정답 잘 확인하셨나요? 여러분들이 거의 대부분 잘 맞춰주셨지만, 한가지! 투표 결과와 달리 보잉 B747 기종이 B777기종보다는 보유대수가 작다는 점이 오답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과거 보잉 B747기종이 하늘을 호령하던 점보기로 활동하였지만, 기체 연령이 늘다보니 점점 퇴역하는 기종들이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보잉 B747 기종을 사랑하는 여러분의 호응에 따라(?) 대한항공에서는 더욱 차세대 항공기인 보잉 B747-8i 기종을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있기에, 앞으로도 B747기를 하늘 위에서 보실 수 있게 되리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3. 그렇다면 이제 항공기별로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궁금해지신다고요? 


항공기별 특징이 알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역시나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탐험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대한항공은 보유한 모든 항공기 기종에 대하여 자세한 정보를 홈페이지에 수록해, 예약 발권 과정에서 좌석 배치 등 궁금한 점들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공지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서비스 안내 -> 항공기 안내 메뉴로 접속하시면 대한항공의 기종별 특징과 좌석 배치도까지 자세한 정보들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좌측 검은색 아이콘들은 각 기종에 대한 바로가기 링크로, 원하는 기종들을 바로 찾아볼 수 있다.



자 그럼 잠시, 하늘 위의 호텔 A380의 항공기 안내 페이지를 살짝 살펴볼까요? 

우선 기본 화면에서는 항공기의 길이, 날개폭, 높이뿐만이 아니라 최대운항거리, 순항속도, 장착 좌석수 등 항공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링크가 표시되어 있는 파란색 계열의 글씨를 클릭하시면 각 세부 페이지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아래와 같은 좌석도와 좌석도의 편의시설 위치와 또한 각 클래스별 탑재되어있는 좌석 종류까지 한번에 요약해서 보여줍니다. 



◎ 좌석 안내에서 각 클래스별 좌석명 ('코스모 스위트, 프레스티지 슬리퍼 시트 등)을 클릭해서 자세한 정보 습득!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된 모습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항공권 예약 등만 가능할 줄 알았던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항공기들의 상세한 정보까지 다 얻을 수 있다니! 홈페이지의 무한한 정보들에 놀랍지 않으신가요? :)


항공기 정보뿐만이 아닙니다. 이 외에도 각종 수하물 규정들이나 여행 정보 등 다양한 항공여행 관련 정보들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렇게 대한항공 홈페이지만 자주 방문하시게 되면 항공상식과 함께 어느새 항공전문가로 한발자국 성큼나아가 있는 여러분들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열리는 수많은 이벤트 응모는 덤이죠? ^^)



그럼 이상 대한항공 홈페이지로 함께 맞춰보는  ‘대한항공이 가장 많이 보유한 항공기 기종 맞추기’ 2탄 : 결과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유용한 정보 컨텐츠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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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항공은 한국형 전투기 개발사업 입찰에 참여하였습니다.

 

  ○ 대한항공은 2월 24일(화)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사업 입찰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 대한항공은 이번 입찰 참여로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무기 도입 사업인 한국형 전투기 개발사업을 국내 항공산업 발전의 전기로 만들 계획입니다.

 

 

2. '진정한 기술자립'과 '최신예 쌍발전투기 전력화'라는 이번 사업의 핵심에 가장 부합하도록, 대한항공은 에어버스와 공조체제를 구축 하였습니다.

 

  ○ 대한항공은 우리나라 최초로 우리 군의 핵심전력인 F-5 제공호 전투기, 500MD 및 UH-60 군용 헬리콥터 등을 성공적으로 생산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군용기 성능개량사업을 비롯하여 5톤급의 대형 전략무인기까지 설계/개발하는 등 시스템 인테그레이션 능력을 이미 확보하고 있습니다.

 

  ○ 에어버스는 우리 군이 원하는 동급 유일의 최신예 쌍발전투기인 유로파이터를 개발한 업체로, 다목적 선미익-삼각익(Canard Delta Wing) 적용, 탁월한 고속 선회기동성, 압도적인 무장능력과 우월한 항공전자전 능력 등 최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아울러 미국의 수출승인(E/L) 규제를 받지 않아도 되고 기술 이전 또한 용이함은 물론, 사업 참여국인 인도네시아와 항공기 공동개발 경험 보유 및 외교적 장애가 없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에어버스는 최적의 파트너입니다. 특히 한국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할 강한 의지를 갖고 있으며, 핵심기술 이전을 실현할 유일한 대안입니다.

 

 

3. 한국형 프로젝트만이 아닌, 세계시장을 이끌어나갈 전투기 개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 대한항공은 우리 군이 요구하는 성능 이상의 최신예 전투기를 전력화 일정 내에 개발함은 물론, 자주적 성능개량능력 확보, 첨단 신형엔진 제시, 전자식레이더 및 전자전장비 등 최신 항공전자 국산화 등을 포함하여 동 사업을 위한 최상의 솔루션을 제안하였습니다.

 

  ○ 또한 에어버스와 협력을 통해 유로파이터를 능가하는 한국형 고유 브랜드의 전투기를 개발하여, 타국의 규제나 승인에 관계없이 독자적인 기술로 성능을 개량하고 해외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겠습니다.

 

  ○ 이를 기반으로 우리 손으로 개발한 전투기가 지속적인 성능개량을 통해 향후 30년 이상 우리군이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수출시장도 개척해 한국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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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대한항공의 새로운 프레스티지 클래스 좌석인 "프레스티지 스위트 / Prestige Suites"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근 새로운 프레스티지 좌석이 대한항공 항공기에 장착되어 서비스 되고 있는데요,

기존 "프레스티지 슬리퍼" 좌석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좌석이 바로 "프레스티지 스위트" 랍니다.

 

그럼 어떠한 점들이 업그레이드되었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

 

첫째, 어느 좌석을 선택하셔도 복도를 진출입 하시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어요!

2-2-2 좌석 배열에서 창가에 앉으신 승객들이 어떻게 불편함 없이 복도로 나갈 수 있는지 궁금한 분들이 계실텐데요,

여기에 대한항공 만의 비밀이 숨어 있답니다!

창가 좌석의 경우, 개인 전용 통로를 마련하여 고객님들의 비행 중 이동이 편의하도록 배려하였으며,

또한 해당 좌석은 2-3-2 배열도 가능하지만, 대한항공은 좌석을 한석 더 장착하는 것 보다

고객 여러분의 편안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과감히 2-2-2 배열을 선택하였답니다.

그래서 한층 여유로운 프레스티지 클래스를 경험 하실 수가 있지요.

 

둘째, 기존 일등석 좌석에서나 선보였던 지상 최대의 프라이버시가 보장이 됩니다.

새로운 프레스티지 좌석의 큰 변화를 한마디로 말씀 드리면 "프라이버시" 라고 할 수 있어요.

좌석 사이 개인용 칸막이 (=Privacy Panel) 뿐 아니라, 복도 쪽의 칸막이 넓이도 원래 좌석 기본틀에서

크게 확장시켜 고객님만의 전용 공간을 제공해드리고 있지요.

 

한층 고급화 된 기내 설비, 최신 IFE 시스템 및 스마트폰과 유사한 개인 핸드셋 서비스, 180도 침대형 좌석 등

여러분의 여행을 즐겁게 해드릴 다양한 요소를 대한항공의 새로운 기종인 A330에서 만나보실수가 있습니다!

 

 

 

프리미엄 고객님들을 위한 대한항공의 야심작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은 현재 신규 Airbus 330-300 항공기에

장착되어 운영 중이며,  향후 Boeing 777-300ER, Boeing 747-8i 등 새로운 항공기에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을 장착한 A330-300 항공기는 현재 기준으로

브리즈번, (주 6회), 싱가포르 (주 4회), 하노이 (주 7회), 타이베이 (주 1회), 삿포로 (주 1회),

광저우 (주 2회), 상해 (주 7회) 등 다양한 노선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항공편 스케줄 조회    바로가기

 

해외여행을 계획중이신 분들은 대한항공과 함께 새롭게 변화된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을 꼭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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