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지난 15일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어린이 기자단'을 초청하여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견학 행사를 가졌습니다.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행사는 대한항공이  매년 주최하는 초등학생 대상 사생대회로 지난 대회에서 처음 34명의 '내그비 어린이 기자단'을 선발해 사생대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아냈다고 하네요~ 이번 견학은 '내그비 어린이 기자단' 활동의 일환으로 18일 개항하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모습을 둘러보고 어린이 만의 시각으로 생동감 있게 취재했습니다.

 

 이 날, ‘내그비 어린이 기자단'은 홍보관 방문으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견학을 시작하였습니다. 대한항공 퍼스트클래스 체크인 라운지, 탑승수속카운터, 셀프백드롭카운터 및 교통센터 등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둘러보았고, 특히 직접 키오스크(무인탑승수속기기)를 통해 탑승수속을 체험해 봄으로써 새로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몸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그비 어린이 기자단’은 제2여객터미널에 새로 생긴 시설들에 대한 큰 호기심을 보였다고 하네요! 특히 보행이 불편한 여행객들을 위한 교통약자 라운지와 탑승권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대형 화면에 항공기 출발 시간 및 게이트 정보가 나타나는 운항정보표출시스템에 열띤 취재 열기를 보였습니다. ‘내그비 어린이 기자단’의 취재 내용은 대한항공의 사내외보 스카이뉴스(SkyNews) 및 SNS 채널 등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라고 하니 많은 기대 해주시길 바랄게요!

 

 한편, 대한항공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신기하고 궁금한 대한항공 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과 부산에 있는 대한항공의 시설을 견학함으로써 항공분야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의 꿈을 함양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플라이트 아카데미’신청자에게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정석비행장의 첨단 시설을 견학하고 실제 조종 훈련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초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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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5일 몽골 바가노르시 '제125 국립학교'에서 '컴퓨터 교실' 기증행사 가져

 

⊙ 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4년째 몽골 국립학교에 학습용 컴퓨터세트 기증

 

⊙ 몽골 '대한항공 숲' 식림 사업, 중국 '꿈의 도서실'과 네팔 대지진 재난지역 구호품 수송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다해

 

 

대한항공은 8월 25일 몽골 바가노르시 '제125 국립학교'에서 '컴퓨터 교실'기증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이종수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장, 타빙베흐 바가노르시장, 암갈랑 제125 국립학교 교장과 교사 및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바가노르시 '제125 국립학교' 학생들을 위해 학습용 컴퓨터 및 컴퓨터 책걸상 30세트와 체육용품 등을 기증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4년부터 황사방지를 위해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몽골 바가노르시에 '대한항공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식림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현지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 2013년부터 매년 '컴퓨터 교실'을 기증해 오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볼로브스롤 국립학교 초등부문에, 2014년에는 군갈루타이 국립학교, 2015년에는 볼로브스롤 국립학교 중,고부문에 '컴퓨터 교실'을 기증했다.

 

대한항공은 한몽골 양국간 우호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의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지난 2010년부터 7년간 바가노르시 관내 고아원을 매년 찾아가 기부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한진그룹 산하 인하대 병원도 몽골의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7년부터 중국 쿠부치 사막 식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문화기반이 부족한 중국 지역 학교에 도서실을 만들어 기증하는 '꿈의 도서실'행사를 7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5년 네팔 대지진과 2016년 피지 사이클론 재해 당시에도 구호품 무상수송에 나서는 등 글로벌 항공사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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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한항공 연수원에서 어린이 사진교실 개최

 

⊙ 사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방식과 유용한 사진 촬영 이론 등 강의

 

⊙ 일우사진상 제정, 일우스페이스에 유명 사진작가 작품 무료 전시, 사진 강좌 개설 등을 통해 사진 관련 문화사업 지속 후원

 

 

한진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이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용인시 신갈 소재 대한항공 연수원에서'어린이 사진교실'을 개최했다.

 

이번'어린이 사진교실'에는 서울 신월동 소재 암미신월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21명이 초청됐다.

 

일우재단은 사진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사진 촬영을 체계적으로 접하기 힘들었던 어린이들에게 카메라 렌즈를 통해 또 다른 세상을 경험하게 해줌으로써 창의력과 예술적인 사고를 길러주고, 미래에 대한 꿈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여름 어린이 대상 사진교실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과정 동안 참가 어린이들은 커뮤니케이션의 도구인 사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방식과 카메라 사용법 및 작동원리 등 사진 이론 교육을 받았다.

 

또한 서로 얼짱 사진을 찍어주고 사진을 티셔츠에 직접 인화해 참가자들의 얼굴이 새겨진 얼짱 티셔츠를 만드는 등 다양한 체험 실습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필요한 장비는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에서 후원했다.

 

한편 일우재단은 2009년부터 일우사진상을 제정, 재능과 열정을 지닌 유망한 사진작가들을 발굴하여 후원하고 있으며,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일우스페이스에서 시민들을 위해 유명 사진작가의 작품들을 무료로 전시하고 사진 강좌를 운영하는 등 문화 후원을 통한 사회 봉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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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7일부터 3일간 김포공항 인근 지역 어린이들 초청해 견학행사 실시

 

⊙ 대한항공 본사 및 김포공항 시설 견학, 제주 여행 등 다양한 체험 기회 가져

 

⊙ 지역사회와 연계해 소외된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 펼칠 계획

 

 

대한항공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5월 17부터 19일까지 3일간 어린이들을 위해 항공체험과 제주 문화 체험 등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강서구 지역 소외 계층 및 김포공항 인근 소음 피해지역 어린이 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견학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5월 17일 오전 대한항공 본사와 김포공항 견학을 마치고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이동한다.

 

또한 제주에서는 수목원, 테마파크, 천지연 폭포, 에코랜드 관광 등 2박 3일 동안 제주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동행한 친구들과의 추억과 친분을 쌓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지난 2010년부터 대한항공과 한국공항공사와 공동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사회에 대한 기업과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지역 나눔 활동 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지역 사회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통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이번 견학 행사를 마련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주 사내 봉사 단체에서 네팔 치완트 지역을 방문해 의료 봉사 및 구호물자를 지원하였고, 매년 진행되는 몽골지역 식림행사도 실시하였다.

 

대한항공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 재능기부 등 다양한 형태의 나눔 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 동시에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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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사내봉사단, 강서구 지역 후원 장애인단체 초청해 놀이공원으로 체험행사 다녀와

 

⊙ 대한항공 사내봉사단원 40여명과 장애인 및 복지시설관계자 90여명이 놀이시설 체험하고 동물공연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 가져

 

⊙ 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은 회사의 지원 아래 고아원, 장애인시설, 요양원 등 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 펼쳐와

 

 

대한항공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지난 16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서울 강서구 지역 장애인단체를 초청해 놀이공원을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디딤돌, 사나사(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등의 대한항공 사내봉사단 주관으로 평소 야외활동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과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대한항공 사내봉사단원 40여명과 강서구 지역 장애인 및 복지시설관계자 90여명은 놀이시설을 체험하고 동물공연을 관람하는 한편 벚꽃길을 함께 걸으며 봄기운을 만끽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대한항공 사내봉사단 '디딤돌'의 전우섭 과장은 "지난 2008년 장애인 단체와 처음 후원 관계를 맺은 이후 회사의 도움 아래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항공에는 현재 27개의 사내 봉사단이 활동 중이다. 각 봉사단은 고아원, 장애인 시설, 요양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 사내 봉사단의 활동 영역은 국내에 국한 되지 않는다. 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인 '디딤돌'과 '사나사' 단원 30여명은 회사의 지원을 통해 작년 9월 필리핀 비콜 지역에서 '사랑의 집짓기', '무료 급식활동', '의약품 전달'등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한 바 있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지난 2004년부터 '대한항공 신년음악회'에 장애인을 초청해 임직원들과 함께 관람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겨울 '하늘천사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강서구 지역 장애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에 김장 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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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그룹 산하 일우재단,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신갈 소재 대한항공 연수원에서 어린이 20명 초청해 어린이 사진 교실 개최

 

⊙ 커뮤니케이션의 도구인 사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방식과 디지털 영상시대에 필요한 사진 이론 교육 지원

 

⊙ 일우사진상 제정, 일우스페이스 내 유명 사진작가 작품 무료 전시, 사진 강좌 개설 등을 통해 사진 관련 문화사업 지속적인 후원

 

 

한진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이 8월 11일~13일까지 3일간 용인시 신갈 소재 대한항공 연수원에서 '어린이 사진 교실'을 개최했다.

 

금번 '어린이 사진교실'에는 서울 오류동 소재 지구촌학교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 20명이 참가했으며, 평소 사진에 관심이 많고 특화활동 중 사진반을 통해 기초적인 사진 지식이 있는 어린이들로 선발했다.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교육 기간 동안 참여한 어린이들은 커뮤니케이션의 도구인 사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방식과 디지털 영상시대에 필요한 카메라의 사용법 및 작동법 등 사진 이론 교육을 받았다.

 

또한 조를 나눠 '얼짱 사진'을 서로 찍어주고 사진을 티셔츠에 직접 인화해 앨범을 만드는 등 다양한 체험 실습시간을 가졌고, 사진 수업에 필요한 장비는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에서 후원했다.

 

일우재단은 사진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사진 촬영을 체계적으로 접하기 힘들었던 어린이들에게 카메라 렌즈로 보는 또 다른 세상을 경험하게 해줌으로써 창의력과 예술적인 사고를 심어주고, 미래에 대한 꿈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 어린이 대상 사진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제 5회 일우사진상 수상자인 정경자 작가와 제 6회 수상자인 박찬민 작가가 직접 참여해 어린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앨범을 만드는 작업을 통해 창의적인 상상력과 미래의 꿈을 키워주는 재능기부에 동참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일우재단은 2009년부터 일우사진상을 제정, 재능과 열정을 지닌 유망한 사진작가들을 발굴하여 후원하고 있으며,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일우스페이스에서 시민들을 위해 유명 사진작가의 작품들을 무료로 전시하고 사진 강좌를 개설하는 등 문화 후원을 통한 사회 봉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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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6일부터 8월 28일까지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어린이 사생대회 참가자 접수


⊙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우리는 멋진 어린이!' 주제로 오는 9월 12일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대회 개최


⊙ 1등 수상작은 실제 대한항공 항공기 동체에 래핑되어 전세계 누벼



대한항공은 매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를 오는 9월 12일 실시키로 하고 7월 6일부터 8월 28일까지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 


대한항공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매년 가을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를 서울 공항동 본사 격납고에서 개최한다. 


올해 7회째인 이번 행사 주제는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우리는 멋진 어린이!'로 어린이들의 동심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펼쳐 나가자는 희망적인 뜻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참가 대상을 전국의 모든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외국인 초등학생까지 넓혀 글로벌 대회로서의 성장 기틀을 다지게 되었다.


국내 참가자는 서류 심사를 거쳐 총 300팀을 선발하며 각 팀은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단체로 구성된다. 외국인 참가자는 사전 작품 제출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홈페이지(http://myplane.koreanair.com), e메일(koreanairart@naver.com), 팩스(02-2038-8645),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대한항공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적십자사, 한국미술협회, 보잉사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1등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실제 대한항공 항공기 동체에 래핑되는 영예를 안게 된다. 


전년도 1등 수상작 ‘춤추는 지구’가 래핑된 대한항공 B777-300ER 항공기는 지금도 하늘을 누비며 지구를 사랑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마음을 전세계에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행사를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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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일(수) 중국 구이저우성 리핑현 푸동소학교에서 '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 가져

 

⊙ 중국지역 사회공헌활동 '애심계획'의 일환으로 문화기반 부족 지역 학교 빈 교실에 도서실 만들어 기증... 어느덧 6번째 '꿈의 도서실' 탄생해

 

⊙ 이밖에 중국 쿠부치 사막 나무심기 봉사활동 등 한•중 양국간 우호 증진에도 지속 노력

 

 

"대한항공이 중국 어린이들의 자라나는 꿈을 위해 도서실을 선물합니다"

 

대한항공은 6월 3일(수) 중국 구이저우성(州省) 첸동난(黔南)자치구 리핑(黎平)현 소재 푸동(蒲洞)소학교에서 채종훈 중국지역본부장, 왕지엔홍(王健宏) 구이저우성 청소년발전기금회 주임, 리핑현정부 오우딩샹(定祥) 부주석 등 관계자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빈 교실에 2천여권의 초등학생용 도서와 책장, 책상 등을 배치해 새롭게 마련한 도서실과 컴퓨터, 대형TV 등 교육기기, 체육용품, 피아노 등을 학교 측에 기증했다.

 

이번에 꿈의 도서실이 자리잡은 푸동(蒲洞)소학교는 구이저우성의 구이양시에서 차로 5시간 거리에 있는 리핑(黎平)현 더펑진(德凤镇)이라는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이 곳은 중국의 소수민족인 동족(族)의 집단 거주지로, 왕복 4시간을 걸어 등교해야 하는 학생들이 있을 정도로 깊은 산촌이다. 16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푸동(蒲洞)소학교는 학생들이 읽을만한 도서가 없을 뿐만 아니라, 학교 제반 시설도 노후하여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대한항공은 중국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해당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이 학교를 대상 학교로 선정했다.

 

대한항공은 2008년 중국지역 사회공헌활동인 '애심계획(愛心計劃)'을 발표하고 중국 농촌지역 학교에 도서를 기증하다가, 도서를 읽을만한 공간 자체가 부족한 상황을 인식하고 2010년부터 매년 '꿈의 도서실'이라는 이름으로 학교에 도서실을 만들어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로 대한항공이 중국 어린이들에게 선물한 '꿈의 도서실'은 시안, 황산,쿤밍,선양, 창사 지역에 이어 총 6곳으로 늘어났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 밖에도 중국 쿠부치 사막 나무심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중국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한중 양국간 우호 증진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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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함께 떠나는 항공 여행!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간다는 사실에,

어른보다 어린이들이 더욱 설렌 마음으로 떠나겠지요?

탑승수속으로 자리 배정을 받고, 수하물을 부치고, 출국심사를 거쳐 탑승구에서 드디어 항공기에 탑승하면!

친절한 승무원 언니 누나들이 환한 웃음으로 어린이 손님들을 맞아 줍니다~~

따뜻한 인사와 미소뿐 아니라, 대한항공에서는 어린이 승객을 위해

특별하면서도 재미있는 선물을 기내에서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대한항공이 만2세 이상 12세 미만의 국제선 탑승 어린이 승객에게 제공해 드리는 선물은

거리나 노선에 따라 다양합니다.

 

먼저 미국이나 유럽 같은 장거리를 날아갈 때는 어린이 손님에게 인기있는 뽀로로 담요,

오랜 비행 시간을 지루할 틈 없이 보낼 수 있는 Kid's Pack을 준비하여

그리기/색칠하기/미로찾기/간단한 퀴즈 등이 담겨 있는 Fun Pad와 색연필을 배낭에 함께 제공하고 있어요.

비행 시간이 비교적 짧은 중단거리 노선에서는 쉽게 즐길 수 있는 뽀로로 워크북과 물로 그리는 두들북을

선물해 드리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용품이 추가되었는데요,

2015년 1월말부터는 단거리 노선 한국 도착편에

EBS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자동차 친구들을 직접 만드는 세트로, 뜯고 끼우는 만들기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학습을

동시에 선사하는 선물이랍니다^^

이렇게 모두 4가지 종류의 시리즈를 3개월 주기로 한 가지씩 선물로 드리고 있는데요,

대한항공을 이용하시면서 여행을 하시고 중복되지 않고 장난감을 모으는 재미도 제법 쏠쏠하지요?~

 

 

 

저희 대한항공은 어린이 승객과 동반 승객 모두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하실 수 있도록

이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가족 서비스, 비동반 소아 서비스,

각종 아동식뿐 아니라 기내 엔터테인먼트까지, 원하시는 대로 그리고 필요하신 대로

대한항공과 함께 하시면서 편안한 비행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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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0일(토) 대한항공 공항동 본사 격납고에서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행사 개최

   

⊙ 어린이 참가자 400여명이 '푸른 자연을 만드는 지구마을 어린이'를 주제로 자연사랑의 마음을 자유롭게 화폭에 표현해

    

⊙ 최우수작은 대한항공 항공기 외부에 디자인 돼 오는 10월 말부터 전세계 하늘을 누벼

   

 

대한항공은 9월 20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 격납고에서 '제 6회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 를 개최했다.

   

올해 사생 대회는 미래의 새싹인 어린이에게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푸른 자연을 만드는 지구마을 어린이'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초등학생 어린이 400여명은 지구 환경 문제와 이를 극복하는 자연사랑의 마음을 도화지에 마음껏 표현해 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민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조강훈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등 관계자와 대회 참가 어린이, 동반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대한항공 친환경 캠페인 홍보대사인 '환경이' 및 '사랑이', 지구사랑을 주제로 하는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푸른지구 무비카', 직접 자건거 페달을 돌리며 전기를 만들어 보는 '그린에너지 체험관' 등 환경보호 주제에 맞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어린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대한항공은 이날 행사를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전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신청한 870여명 중 학교장 추천, 수상 내역 등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참가자를 선발했다.

   

이날 어린이들이 그린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선정된다.

   

최우수 1개 작품은 대한항공 B777-300ER 항공기 외벽에 래핑되어 전 세계 하늘을 날며 환경을 사랑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전하게 된다. 또한 1등 어린이 및 가족은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사 본사를 방문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아울러 2등 3개 작품을 그린 어린이들에게는 제주 KAL 호텔 숙박권과 국내선 항공권 2매, 3등 6개 작품을 그린 어린이들에게는 각각 국내선 항공권 2매의 부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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