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현장중심 경영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 만들자!”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8.01.02 11:27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1월 2일(월)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대한항공 시무식에서, 창립 50주년을 한 해 앞둔 2018년을 보다 의미 있게 만들기 위해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든든한 여행 동반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이를 위해 현장의 가치를 가장 먼저 강조했습니다. 대한항공 임직원들에게 현장이란 업무가 매일 반복되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현장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여행의 출발점이자 과정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



또한 고객의 여행을 소중하고 가치 있게 여기지 못했기 때문에 고객들의 불만이 제기되는 것이라며, 마치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대하는 것과 같이 고객의 여행을 소중히 대한다면 안전과 서비스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아울러 조양호 회장은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관례처럼 해왔던 관행, 안일한 사고방식과 적당주의 등 조직의 성장을 저해하는 모든 부정적인 것들로부터 ‘떠나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넘쳐나는 정보와 각종 기술 속에서 현명하게 핵심 정보를 취사 선택해 적시적소에 제공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조양호 회장은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우리를 둘러싼 울타리를 걷어내고 세상을 직접 ‘만나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변화하는 고객의 성향을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고, 고객의 입장과 눈 높이에서 늘 들여다보고 점검해야 한다는 것. 또한 이를 바탕으로 대한항공의 상품과 서비스가 고객에 성향에 적합하도록 철저히 분석하고 실행해 바꿔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시야를 넓혀 항공업계에서 일어나는 일, 산업구조의 변화, 타 분야의 리더의 활동까지 늘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1년 후면 반백 년의 대한항공을 만나게 되는데 그 만남을 의미 있게 하려면 대한항공만의 프리미엄 서비스 경쟁력이 업그레이드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 소비자 편의성 증대는 물론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새로운 도약이 될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등을 밑거름으로 전 임직원이 일치 단결해 올 한해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새로운 관점과 발상의 전환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안전과 서비스를 비롯한 핵심가치를 근간으로 시장에 따라 유연히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한편 보유 자원의 활용도를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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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위기대응능력 갖춰 안정적 수익창출기반 마련”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6.01.04 13:45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1월 4일 대한항공 시무식에서 철저한 위기 대응능력 배양 통해 안정적 수익 창출기반 마련 필요성 역설

 

⊙ 고객이 생각지 못한 가치 창출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강조… '고객우선, 고객중심' 서비스 제공 및 '안전'이란 기본가치 충실히 지켜달라 주문

 

⊙ 아울러 올 해 키워드로 '행복' 제시 …소통으로 신뢰 쌓는 기업문화의 필요성도 강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1월 4일(월)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대한항공 시무식에서 올 한해는 철저한 위기 대응능력 배양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양호 회장은 특히 글로벌 경영환경 침체를 비롯한 다양한 외생변수로 인해 기업의 생존전략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요구된다며, 같은 위기에 직면해도 우리가 어떻게 변화하고 준비하는가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주체적 토대 위에서 철저한 위기 대응 능력을 갖춰야만 안정적인 수익 창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양호 회장은 선도적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단순히 고객의 니즈(Needs)를 파악하고 대응하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이 생각지도 못한 가치를 먼저 창출해야만 치열한 경영환경 속에서 생존하고 성장하는 기업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조양호 회장은 모든 서비스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는 한편 고객의 관점과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 '고객 우선,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안전을 위해 방심하거나 자만하지 말고, 처음 대한다는 자세로 원칙과 규정에 의해 신중하게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양호 회장은 올해의 화두로 '행복'을 제시하는 한편, 소통을 통해 서로 신뢰를 쌓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조양호 회장이 '행복'을 올 해의 핵심가치로 삼은 것은 항공수송의 참 의미가 여행과 만남, 물품의 전달을 통해 고객과 이웃에게 행복을 전하는 것임을 다시금 되새기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를 위해 개인 스스로 행복을 찾는 한편, 그 기운을 자연스레 고객과 이웃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조양호 회장은 소통은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신뢰를 쌓는 것이라며, 전 임직원이 오픈 마인드(Open Mind)를 갖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서로 신뢰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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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7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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