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7일~19일 3일간 美 콜로라도 주 아스펜에서 열린 ' 푸드 & 와인 클래식' 행사에서 기내식 비빔밥 시식회 가져

 

◉ 한식전문 조리사의 조리 시연과 객실승무원 서비스로 큰 인기 끌어

 

◉ 다양한 한식 기내식 메뉴 개발과 지속적인 해외 시식회를 통해 한식 세계화 노력에 적극 나설 계획

 

 

대한항공은 현지 시각으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미국 아스펜에서 열린 '제 34회 푸드 & 와인 클래식' 에서 비빔밥 기내식을 선보이는 행사를 가졌다.

 

매년 6월 미국 콜로라도 주 아스펜에서 열리는 '푸드 & 와인 클래식' 행사는 미국 타임(Time)사에서 발행하는 잡지 '푸드 & 와인' 에서 개최하는 음식 및 와인 축제로 세계적인 유명 요리사와 와인 전문가들이 참가해 80여개의 조리 시연과 요리 경연 대회를 펼친다. 콜로라도 주 아스펜은 미국 내 고급 스키 리조트로 알려진 곳으로 매년 이 행사를 위해 이곳을 방문하는 인원만도 5천명이 넘는다.

 

7년째 참가 중인 대한항공은 이 날 행사에서 한식 전문 기내식 조리사가 조리 장면을 직접 시연하고 비빔밥의 유래와 조리법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했다. 또한, 완성된 음식은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직접 나눠주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건강식인 비빔밥에 대한 미국 현지 관람객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아, 3일 동안 준비한 5,000인분의 시식용 비빔밥이 동이 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대한항공은 기내식으로 비빔밥을 최초로 개발해 1998년 IFCA (International Flight Catering Association)로부터 업계 최고 권위의 '머큐리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 베를린, 싱가포르, 베이징, 파리 등 국제 규모의 관광 박람회나 주요 음식 관련 행사에 참가해 비빔밥을 포함한 한식 기내식을 지속적으로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다양한 한식 기내식 메뉴 신규 개발은 물론 지속적인 해외 시식회를 통해 한식의 우수성과 더불어 한국의 맛을 세계에 알리는 전령사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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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3월 27일부터 시작되는 하계 스케줄에 맞춰 노선 공급 늘려

 

⊙ 2015년 동계대비, 인천~시애틀, 인천~휴스턴, 인천~암스테르담, 인천~카트만두 등 미주/유럽/동남아 노선 증편 및 인천~상트페테르부르크, 인천~이르쿠츠크 등 운항재개

 

⊙ A380, B747-8i 등 차세대 대형 항공기 투입 장거리 노선 확대로 서비스 경쟁력 강화

 

 

대한항공이 오는 3월 27일부터 적용되는 하계 스케줄에 맞춰 미주 및 구주, 동남아 노선 등의 증편을 통해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한다.

 

항공사는 매년 하계와 동계 스케줄로 운항 스케줄을 변경하고 있다. 하계 스케줄은 매년 3월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하며, 동계 스케줄은 매년 10월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한다. 올해 하계 스케줄은 3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이다.

 

대한항공은 세계 최다 태평양 횡단 노선망을 가진 항공사로서 미주행 증편으로 승객들의 스케줄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힌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27일부터 인천~댈러스 노선이 주 1회 늘어난 주 5회(월,수,목,토,일요일) 운항한다. 5월 1일과 31일부터는 각각 인천~휴스턴과 인천~시애틀 노선이, 6월 2일부터는 인천~토론토 노선이 기존 주 5회에서 주 7회로 늘어나 매일 운항을 시작한다. 아울러 인천~호놀룰루 노선은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일 1편이 늘어난 주 14회 운항을 통해 하와이로 여름휴가를 떠나는 여행객들에게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한다.

 

또한 구주, 러시아 및 동남아 노선도 증편 운항한다. 오는 5월 14일부터 인천~파리 노선에 주 1회 늘어난 주 8회 운항하며, 5월 30일부터는 인천~밀라노 노선을 주 1회 증편해 주 4회(월,수,금,일요일) 운항한다. 7월 1일부터는 인천~모스크바 노선을 주 4회에서 주 7회로 늘려 매일 운항하며, 인천~암스테르담 노선을 주 1회 증편해 주 5회(화,목,금,토,일)로 확대 운항한다. 또한 3월 29일부터 인천~카트만두 노선을 주 1회 증편해 주 3회(월,화,금) 운항한다.

 

아울러 동계스케줄 동안 계절적 특성으로 운휴했던 러시아 노선 및 지방발 중국행 노선도 운항을 재개한다. 인천~상트페테르부르크 노선과 인천~이르쿠츠크 노선이 각각 4월 21일과 5월 13일부터 정기 직항편 운항을 재개. 5월 30일부터 대구~선양 노선의 운항을 재개해 여행객들의 편의성을 높인다.

 

이와 함께 대한항공은 하계 여행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미주 및 구주 주요 장거리 노선에 B747-8i와 A380 등 차세대 대형 항공기를 투입해 승객들의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오는 8월 성수기를 기준으로 뉴욕, 프랑크푸르트, 프라하, 밴쿠버 등 노선에 B747-8i, 런던 노선에는 A380 기종을 신규 투입한다.

 

대한항공의 B747-8i 기종은 완벽한 프라이버시와 품격있는 서비스가 제공되는 퍼스트 클래스용 코스모 스위트 2.0좌석과 프레스티지 클래스용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A380 기종은 퍼스트 및 프레스티지 클래스 승객을 위한 프리미엄 휴식 공간인 '셀레스티얼 바'와 기내 면세품 전시공간을 통해 승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편안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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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1월20일~2월12일까지 국내 주요 접객 사업장에 '복조리 걸기' 행사 실시

 

⊙ 새 해를 맞아 고객들의 행복을 기원하고 우리 전통의 세시풍속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9년째 행사 이어져

 

 

'대한항공이 붉은 원숭이의 열정적인 기운을 복조리에 담아 고객 여러분께 전합니다.'

 

대한항공은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1월 20일부터 2월 12일까지 국내 사업장에 복조리를 걸어 고객들의 만복(萬福)을 기원한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년째를 맞은 대한항공'복조리 걸기'행사는 고객들의 새해 행복을 기원하고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이 보존, 발전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복조리는 국내공항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라운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 및 서소문 사옥, 대한항공 산하 국내 호텔 등 총 38곳의 접객 사업장에 걸게 된다.

 

대한항공 '복조리 걸기'행사에 사용되는 복조리는 '복조리 마을'로 유명한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구메마을에서 제작한 것으로 경기도 지정 복조리 제작자인 박성수씨가 만든 것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를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복조리 걸기 이외에도 세계 유수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비스 후원을 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들을 초청해 한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런코리아 프로그램'등과 같이 우리의 우수한 문화를 국내외로 전파하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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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1월 4일 대한항공 시무식에서 철저한 위기 대응능력 배양 통해 안정적 수익 창출기반 마련 필요성 역설

 

⊙ 고객이 생각지 못한 가치 창출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강조… '고객우선, 고객중심' 서비스 제공 및 '안전'이란 기본가치 충실히 지켜달라 주문

 

⊙ 아울러 올 해 키워드로 '행복' 제시 …소통으로 신뢰 쌓는 기업문화의 필요성도 강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1월 4일(월)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대한항공 시무식에서 올 한해는 철저한 위기 대응능력 배양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양호 회장은 특히 글로벌 경영환경 침체를 비롯한 다양한 외생변수로 인해 기업의 생존전략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요구된다며, 같은 위기에 직면해도 우리가 어떻게 변화하고 준비하는가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주체적 토대 위에서 철저한 위기 대응 능력을 갖춰야만 안정적인 수익 창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양호 회장은 선도적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단순히 고객의 니즈(Needs)를 파악하고 대응하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이 생각지도 못한 가치를 먼저 창출해야만 치열한 경영환경 속에서 생존하고 성장하는 기업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조양호 회장은 모든 서비스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는 한편 고객의 관점과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 '고객 우선,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안전을 위해 방심하거나 자만하지 말고, 처음 대한다는 자세로 원칙과 규정에 의해 신중하게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양호 회장은 올해의 화두로 '행복'을 제시하는 한편, 소통을 통해 서로 신뢰를 쌓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조양호 회장이 '행복'을 올 해의 핵심가치로 삼은 것은 항공수송의 참 의미가 여행과 만남, 물품의 전달을 통해 고객과 이웃에게 행복을 전하는 것임을 다시금 되새기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를 위해 개인 스스로 행복을 찾는 한편, 그 기운을 자연스레 고객과 이웃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조양호 회장은 소통은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신뢰를 쌓는 것이라며, 전 임직원이 오픈 마인드(Open Mind)를 갖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서로 신뢰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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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월렛 탑승권 서비스 를 소개합니다!

공항에 오셔서 출국장에 입장할 때, 탑승구 앞에서 탑승권을 제시할 때,

아직도 주머니에서 종이 탑승권을 꺼내서 보여주시나요?

'스마트 워치'를 이용하는 스마트한 당신을 위한 희소식!! 이제 주머니를 뒤져 구겨진 탑승권을 꺼낼 필요 없이,

손목에 차고 있는 스마트 워치만 있으면 비행기 탑승이 한결 편리해집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서비스는 애플 워치 Wallet 탑승권 서비스 입니다! J

그럼 Wallet 탑승권 서비스는 어떻게 이용하는지 지금부터 이용 방법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1. 대한항공 앱에서 모바일 체크인 하기

먼저 대한항공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하셔서 체크인을 완료해 주세요.

(체크인은 항공기 출발 48시간 전부터 가능하답니다)

체크인을 완료하신 후에 모바일 탑승권이 발급되고, 아이폰 사용자에게는 탑승권 하단에

'Add to Apple Wallet' 버튼이 나타나게 됩니다.

(아래 화면을 봐주세요)

이 버튼을 꾹~ 눌러주시고 Wallet 탑승권을 추가해 주세요!

①                                                                                   ②

     

 

 

2. 애플 워치에서 Wallet 앱 실행

이제 애플 워치에서 Wallet 앱을 실행시켜 주세요. 조금 전에 추가했던 탑승권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정말 간단하죠?)

Wallet 탑승권은 어떻게 생겼냐규요? 모양은 아래 화면과 같아요.

스크롤바를 내려서 탑승권 정보와 바코드를 꼭 확인해 주세요^^

 

 

3. 공항에서

탑승권이 Wallet앱에 잘 저장된 것을 확인했다면, 이제 마지막 단계를 위해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그동안 매번 여행 떠날때마다 탑승수속 카운터 앞에 길게 늘어선 줄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면,

Wallet 서비스를 이용하는 당신은 가볍게 Pass~

카운터는 지나쳐 주시고 곧바로 출국장으로 향하여 손목을 들어올리고 신상 애플워치 한번 보여주세요~

Wallet 탑승권으로도 충분히 출국장을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탑승구에서도 바코드 리더기에 손목을 올려놓고, 바코드 스캔하신후에 그대로 비행기에 탑승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애플 워치가 아니어도! 아이폰 Wallet 앱에서도 동일하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한 당신을 위한 스마트 워치 탑승권 서비스,

손쉬운 사용법을 따라서 다음 여행부터 더욱 편리하게 대한항공에 탑승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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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여러분의 정성을 담아 지인에게 전할 수 있는 온라인 연하장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여러 가지 바쁜 사정으로 그동안 연락을 드리지 못했던 분들이 주변에 계시지 않은가요?

그렇다면 바로 지금!

대한항공 e-Card 로 소중한 분들에게 사랑의 마음이 듬뿍 담긴 카드를 전하세요~

특별함이 있는 추억을 대한항공이 선사합니다 J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바로 e-CARD 작성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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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일부터 인천~시드니, 12월 18일부터 인천~방콕 노선에 A380 항공기 신규 운항

 

⊙ 시드니 내년 3월 26일, 방콕은 내년 3월 1일까지… 동계 인기노선 공급 확대를 통해 보다 쾌적한 대고객 서비스 제공 기대

 

⊙ 해당 노선 항공권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경품 행사도 진행 예정

 

 

대한항공이 12월부터 인천~시드니 및 인천~방콕 노선에 A380 항공기를 운항한다.

 

현재 인천~시드니 노선을 매일 운항중인 B777 항공기는 12월 1일부터 A380 항공기로 운항하며, B747 및 B777 항공기가 매일 3편씩 운항 중인 인천~방콕 노선에도 12월 18일부터 매일 KE653/4편에 A380 항공기가 운항한다.

 

대한항공의 인천~시드니 노선과 인천~방콕 노선은 12월에서 2월에 이르는 동계 성수기 기간 평균 탑승율이 90%에 육박하는 인기 노선이다.

 

이번 A380 항공기 신규 투입을 통해 대한항공은 동계 인기노선 공급 확대를 통해 해당 노선 승객들에게 한층 더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항공이 운영하는 A380은 전세계 A380 중 최소 규모인 407석으로 구성되어 일등석에는 세계적 명품 좌석인 '코스모 스위트(Kosmo Suites)'를 장착했으며, 프레스티지석에는 타 항공사의 일등석에 버금가는 '프레스티지 슬리퍼(Prestige Sleeper)', 일반석에는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된 '뉴이코노미(New Economy)' 좌석이 장착되어 있다.

 

특히 대한항공은 전세계 A380 운영 항공사 중 앞뒤 간격(34인치)이 가장 넓은 이코노미 좌석을 운영할 뿐 아니라, 타 항공사와는 달리 2층 전체를 프레스티지석으로 구성하고 기내 면세품 전시공간과 전용 바(Bar) 라운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마련해 승객들에게 보다 편안한 기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한항공의 이번 A380 항공기 신규 운항은 인천~시드니 노선의 경우 내년 3월 26일까지, 인천~방콕 노선은 내년 3월 1일까지 이어지며, 해당노선 항공권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총 10대의 A380 항공기를 보유중인 대한항공은 이밖에도 미주 뉴욕, 로스앤젤레스, 애틀랜타 및 유럽 파리 노선에 A380 항공기를 운항중이며, 지속적인 신규 노선망 확충 및 신시장 개척 등을 통해 글로벌 항공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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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3개월간 해외로 여행하는 고객의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 주는 '코트룸 서비스' 실시

 

⊙ 인천공항 출발하는 대한항공 국제선 항공권 구매한 탑승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

 

⊙ 보관물류 분야 전문 노하우 보유한 한진택배가 위탁 운영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고객 서비스 기대

 

 

'무거운 외투는 저희가 맡겠습니다. 가벼운 마음만 가지고 떠나세요!'

 

대한항공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는 대한항공 탑승객들의 겨울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코트룸(Coatroom)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는 대한항공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이면 출국 당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외투를 보관 하려면 탑승수속을 마치고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 A구역에 위치한 한진택배 카운터에서 탑승권을 보여주고 외투를 맡기면 된다. 여행을 마친 후 같은 장소에서 보관증을 제시하면 맡겼던 외투를 찾을 수 있다.

 

 

서비스 기간 동안 24시간 상시 이용 가능하며, 일인당 외투 한 벌을 최대 5일 동안 무료로 맡길 수 있다. 단, 5일을 경과하면 하루당 2500원의 보관료가 부과된다.

 

대한항공은 코트룸 서비스를 보관물류 분야에 전문적인 노하우를 보유한 한진택배에 위탁 운영함으로써 고객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승객들이 맡긴 외투는 비닐로 감싸 포장 보관되며, 외투의 변형 방지를 위해 일회용 옷걸이가 아닌 플라스틱 재질의 견고한 옷걸이를 사용하는 등 세심하게 관리될 예정이다.

 

지난 2005년부터 시행된 대한항공의 '코트룸 서비스'는 동남아 및 대양주 노선을 비롯해 미주지역의 하와이 등 더운 나라로 여행하는 승객들이 애용하는 겨울철 대표 맞춤 서비스로 자리 매김 하였다. 대한항공은 올해도 하루 평균 400명 이상의 고객들이 '코트룸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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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9월 14일 프랑스 파리에서 오르세 미술관 한국어 작품안내 서비스 런칭 기념행사 실시… 기존 9개 언어에 한국어 추가돼

 

⊙ 이번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통해 한국인 관광객들이 오르세 미술관 작품들의 감동을 오롯이 느낄 수 있어… 당시의 역사 이해도 돕게 돼

 

⊙ 우리말 위상과 국민 자긍심 높이고, 심도깊은 문화 이해 통한 고품질 여행 지원하는 글로벌 문화후원 활동 일환… 지속적으로 세계 속에 한국 문화 확산에도 관심을 기울여 나갈 계획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의 한국어 작품안내 서비스 지형도를 넓혀 나간다!"

 

대한항공은 9월 14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르세 미술관 5층에 위치한 카페 캄파나(The Café Campana)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기 코즈발(Guy Cogeval) 오르세 미술관장, 주요 재계•문화계•스포츠계 인사 및 스카이팀 항공사 CEO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대한항공의 후원 계약에 따라 오르세 미술관에서의 한국어 작품안내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대한항공의 이번 한국어 작품안내 서비스 후원 런칭에 따라 오르세 미술관의 멀티미디어 가이드에서 서비스되던 기존 9개 언어에 한국어가 추가되며, 오르세 미술관 가이드 맵(Guide Map)과 카탈로그(Catalog)도 한글화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해 10월 오르세 미술관과 사전 후원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조양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항공이 파리에 여객노선을 개설한지 40주년이 되는 해에 오르세 미술관에 한국어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우리 언어를 통해 오르세 미술관의 명작들에 대한 풍성한 감동과 아름다움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인상주의 시대 명작들의 감동을 한국어로 느낀다!

 

지난 1986년 12월 설립된 오르세 미술관은 루브르 박물관, 퐁피두 센터와 함께 파리의 3대 미술관으로 꼽힌다. 특히 인상파 회화를 비롯한 19세기 미술작품들을 주로 전시하고 있어 일명 '인상주의 미술관'이자 현대 미술학의 살아있는 교과서로 불린다. 또한 단순한 전시공간을 넘어 공연•교육•토론의 장으로 활용되는 문화 공간이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까지 오르세 미술관에서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일어, 중국어만 서비스되고 있어, 이 곳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들은 오르세 미술관의 감동을 오롯이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대한항공의 이번 후원을 통해 근대 회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폴 세잔(Paul Cézanne)의 대표작인 '목욕하는 사람들', 바르비종 화파의 창시자인 장 프랑수아 밀레(Jean Francois Millet) 의 '이삭 줍는 사람들',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명인 클로드 모네의 '양귀비 들판', 프랑스 후기 인상파 화가의 대표격인 폴 고갱(Paul Gauguin)의 '아레아레아(기쁨)', 근대적 감각을 대표하는 에드가 드가(Edgar Degas)의 '압생트',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자화상' 등 314개 유명 작품에 대한 한국어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오르세 미술관이 인상파, 후기인상파, 신인상파 등의 회화뿐만이 아니라 그 그림이 탄생하게 된 당시의 장식품과 조각품, 건축양식 및 풍속도까지 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어를 통해 19세기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보고 이해할 수도 있는 환경도 만들어지게 됐다.

 

 

■ 글로벌 문화후원 활동 통해 국민들의 자긍심 높여 나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 통해 고품질의 여행도

 

대한항공이 오르세 미술관을 포함해 대영박물관, 에르미타주 박물관 등 세계 유수의 박물관에서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후원하는 이유는 우리말의 위상과 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글로벌 문화후원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다.

 

사실 해외 유수의 박물관에서 작품 안내 서비스 언어 선정은 관람객 비중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 원칙이다. 이 때문에 다른 세계적인 박물관에서도 처음에는 한국어를 서비스 언어 중 하나로 받아 들이는데 난색을 표한 것이 사실. 하지만 대한항공은 이들을 설득해 차례차례 한국어 서비스를 관철시켜왔고, 그 결과 오르세 미술관에서는 한국어 작품안내 서비스를 큰 반대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에 따라 전 세계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하는 세계적 박물관인 오르세 미술관에 한국어가 공식 서비스 언어로 지정되면서 우리 말의 국제적 위상 또한 한층 더 높아지게 됐다. 아울러 세계 최고 박물관에서 한국어로 작품 안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함께 유명 작품들의 숨결까지 세세히 느낄 수 있게 됐다. 또한 한국어로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면서 문화를 좀 더 심도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돼, 고품질의 여행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앞으로 대한항공은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써 갖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토대로 한국 문화를 세계 속에 알려나갈 계획이다. 세계적인 박물관 후원으로 한국어와 한글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 진행하는 것은 물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세계로 확산시켜나가는 메신저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참고자료1] : 한진그룹 해외 박물관 한국어 안내서비스 후원 현황

구분

오르세 미술관

대영 박물관

에르미타주 박물관

후원기간

2014.10 ~ 2020

2014.12 ~ 2020

2015.03 ~ 2020

후원금액

50만유로

1백만파운드

75만불

멀티미디어가이드 서비스 언어

10개

10개

6개

한국어 가능 작품

314작품

220작품

350작품

 

[참고자료2] : 오르세 미술관 소개

  • 설립일 : 1986년
  • 관람객 규모 : 연간 360만명 (세계 10위)
  • 소장작품 : 인상파 회화 등 19세기 작품
    • 밀레 《이삭줍기》 《만종》
    • 마네 《올랭피아》 《풀밭 위의 점심》 《피리부는 소년》,
    • 쿠르베 《화가의 아틀리에》, 로댕의 《지옥의 문》
    • 고흐 《화가의 방》
    • 드가 《프리마 발레리나》
    • 세잔 《카드놀이를 하는 남자들》
    • 고갱 《타이티의 여인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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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선 항공권 선물 서비스 도입

 

⊙ 선물 항공권 구매 고객 대상 국내선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 마련

 

 

대한항공은 최근 자사 홈페이지(http://koreanair.com)를 통해 지인에게 국내선 항공권을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국내선 항공권 선물하기 서비스는 대한항공 국내선 항공권을 친구나 연인, 가족 등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로 항공권 구매 후 선물을 받는 고객에 대한 사랑, 축하, 격려, 존경 등 선물하는 이의 마음을 담은 이메일 카드를 보낼 수 있다. 선물 받은 고객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선물 받은 항공권의 예약정보를 알 수 있게 된다.

 

대한항공은 8월 13일부터 9월 23일까지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매 고객에게 할인쿠폰과 피자 선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갖는다.

 

국내선 항공권 선물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매 고객 전원에게 향후 사용할 수 있는 국내선 항공권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피자 세트 교환권도 제공하게 된다. 또한 SNS(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댓글달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 중 100명을 추첨해 영화 및 팝콘음료세트 교환권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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