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월 2일 오전 서울 강서구청에서 설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설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한 10kg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하고, 기증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의 ‘사랑의 쌀’후원은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년째로 대표적인 지역사회 후원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이 후원은 강서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선정해 매년 설과 추석에 쌀을 기증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대한항공이 후원한 규모는 쌀 74톤(2억원 상당)에 달합니다.


대한항공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나눔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강서구 ‘하늘사랑 바자회’, ‘하늘사랑 김장 담그기’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천지역 초등학생 대상‘하늘사랑 영어교실’및 강원도 농촌 마을과 ‘1사 1촌 운동’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향후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경영을 지속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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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지점이 2월 2일, 인천시 중구 소재 용유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역 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인연을 맺고 있는  용유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작은 꿈과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대한항공은 이날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도 봉사정신이 투철한 모범 졸업생 8명을 선정해 장학금과 함께 장학증서를 전달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이중열 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지점 부지점장은 "10년 동안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용유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이어갈 갈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외에도 대한항공은 2009년부터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사생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항공분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을 초청해 서울 본사와 부산 테크센터에서 항공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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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사내봉사단, 9월 6일부터 12일까지 필리핀 비콜 지역에서 봉사활동 펼쳐

 

⊙ 사랑의 집 짓기, 무료 급식활동, 태양열 전등 설치, 의약품 전달 등 따뜻한 온정의 손길 전해

 

 

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인 '디딤돌'과 '사나사(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단원 30여명은 지난 9월 6일부터 12일까지 필리핀 비콜 지역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필리핀 비콜 지역은 마닐라에서 377km 가량 떨어진 루손섬 남동부의 반도 지역으로 작년 7월 태풍 람마순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아직까지 제대로 온정의 손길이 닿지 않아 많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한항공 측은 이 곳 마을에 봉사자들이 손수 벽돌로 집을 짓는 '사랑의 집 짓기' 활동을 비롯해, 초등학교 세 곳과 빈민가 두 지역에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가졌다. 아울러 밤길 안전을 위해 산골 마을에 태양열 전등 20개를 설치하는 한편 영양제, 감기약, 소염진통제, 피부연고 등 간단한 기본 의약품을 전달했다.

 

대한항공 '디딤돌'의 전우섭 단장은 "2005년 우연한 계기로 비콜 지역의 열악한 환경을 알게 된 이후 회사의 도움 아래 매년 이 지역에 대한 봉사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항공에는 현재 27개의 사내 봉사단이 활동 중이다. 각 봉사단은 회사의 지원 아래 고아원, 장애우 시설, 요양원 등 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2011년 일본 동북지방 지진, 2015년 네팔 지진 그리고 지난 9월 초 미얀마 홍수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생수, 담요, 의약품 등의 구호품을 전달한 바 있다. 대한항공은 구호물자 수송을 위해 특별 화물기를 투입하는 등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특성을 십분 살려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나눔 경영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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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 신입사원 및 임직원,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 펼쳐


⊙ 2004년 시작해 12년째 '대한항공 숲' 조성… 올해 1만여 그루를 심어, 총 44헥타아르 면적에 9만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숲으로 변모


⊙ 활발한 현지 사회공헌활동 등에 따라 '대한항공 숲'은 양국간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몽골 정부와 주민들의 인식 변화도 주도


대한항공이 올해에도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 '푸른 숲 가꾸기'를 이어간다.


대한항공은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몽골 바가노르구 사막화 지역에서 입사 2년차를 맞은 신입직원 등 임직원 170여명과 현지 주민 등 총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급속히 진행되는 사막화를 막고 지구를 푸르게 가꾸는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Global Planting Project)'의 일환으로 2004년 이곳에 '대한항공 숲'을 조성하고 올해로 12년째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는 포플러, 비술나무, 차차르간 등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추가로 심을 계획이다. 이에 따라 총 44ha(440,000m2) 규모에 약 9만여 그루의 나무들이 자라는 숲으로 변모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심게 된 차차르간 나무의 열매는 비타민 음료의 원료로 쓰이고 있어, 인근 지역의 녹지화뿐만 아니라 현지 주민들의 수입 증대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지속적으로 나무 생장을 관리하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현지인 식림 전문가를 채용해 나무들의 생장 관리 및 주민 교육을 담당하게 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은 식림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현지 볼로브스롤 및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 지금까지 학습용 컴퓨터 60여대를 기증하는 등 한-몽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지속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에도 컴퓨터 30대 및 학용품을 기증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대한항공의 노력은 몽골 정부와 몽골 국민들의 인식도 변화시키고 있다. 식림활동 초기와는 달리 어느덧 대한항공 활동에 대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것. 


특히 '대한항공 숲'은 대한민국과 몽골간의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바가노르구는 2006년에 몽골정부의 지방자치단체 녹지조성 사업평가 우수도시에 선정됐고, 2009년에는 대한항공이 몽골 자연환경관광부로부터 '자연환경 최우수 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7년부터 아시아 지역 황사 발원지 중 하나인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서도 '대한항공 생태림' 조성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 지구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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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4/27 강진으로 막대한 피해 발생한 네팔에 구호물품 긴급 지원

 

⊙ 생수 24,000병, 담요 2000장, 음식류, 의류 등 45톤 규모

 

⊙ '소통광장' 통해 임직원들 자발적 지원의사 밝혀… 회사도 이에 화답해

 

 

"소통 광장에서부터 시작된 임직원들의 간절한 염원 담아 지진으로 아픔을 겪고 있는 네팔에 도움의 손길을 전합니다."

 

대한항공이 강진으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네팔에 구호물품 긴급 지원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4월 28일(화) 지진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의 이재민들을 위해 생수 24,000병과 담요 2000장, 즉석밥 및 건빵과 같은 음식류, 의류 등 약 45톤 규모의 구호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에는 사내 소통채널인 '소통광장'에 구호물품을 지원하자는 게시글에 많은 임직원들이 댓글을 통해 한 뜻으로 구호품 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회사에서도 화답해 지원을 신속히 결정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대한항공은 회사 차원에서 지원하는 구호물품과는 별도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의류를 비롯한 생필품도 모아 함께 보낼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 당시 특별 화물기를 투입해 담요와 생수 등 구호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2011년 3월에는 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 동북지방 이재민들과 뉴질랜드 이재민들에게, 2011년 11월에는 홍수 피해를 입은 태국 이재민들을 위해 생수와 담요 등 구호물품들을 긴급 지원한 바 있다. 아울러 2012년 3월에는 일본 대지진 이재민들에게, 2013년 11월에는 태풍 피해를 입은 필리핀 이재민들에게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하기도 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수송물류 전문기업의 특성을 살려 국내외 각지의 재난지역에 긴급 구호물자를 지원하는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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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8일(화) 중국 후난성 징강전 푸탕초등학교에서 ‘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 가져


⊙ 중국지역 사회공헌활동 ‘애심계획’의 일환으로 문화기반 부족 지역 학교 빈 교실에 도서실 만들어 기증... 어느덧 5번째 ‘꿈의 도서실’ 탄생해


⊙ 이밖에 중국 쿠부치 사막 나무심기 봉사활동 등 한•중 양국간 우호 증진에도 지속 노력



“대한항공이 중국 어린이들에게 꿈이 자라나는 도서실을 선물합니다”


대한항공은 10월 28일(화) 중국 후난성 징강전 소재 푸탕초등학교에서 채종훈 중국지역본부장, 이영기 KOTRA 창사무역관장, 샹자오이(向钊毅)  후난성 공청단 주임, 양슈린(羊舒麟) 창사시 청소년 발전기금회 이사장, 마오커(毛柯) 왕청구 공청단 서기 등 관계자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빈 교실에 2천여권의 초등학생용 도서와 책장, 책상 등을 배치해 새롭게 마련한 도서실과 컴퓨터, 복합기 등 교육기기, 체육용품 등을 학교 측에 기증하고 학생들과 친선 탁구경기를 갖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꿈의 도서실이 자리잡은 후난성 징강전 푸탕초등학교는 후난성의 전통 생활방식과 가옥 형태가 유지되고 있는 지역의 학교로, 중국의 다양한 전통문화를 존중하고 해당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자 하는 대한항공의 뜻을 담아 대상 학교로 선정됐다.


대한항공은 2008년 중국지역 사회공헌활동인 ‘애심계획(愛心計劃)’을 발표하고 중국 농촌지역 학교에 도서를 기증하다가, 도서를 읽을만한 공간 자체가 부족한 상황을 인식하고 2010년부터 매년 ‘꿈의 도서실’이라는 이름으로 학교에 도서실을 만들어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로 대한항공이 중국 어린이들에게 선물한 ‘꿈의 도서실’은 시안, 황산,쿤밍,선양에 이어 총 5곳으로 늘어났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 밖에도 중국 쿠부치 사막 나무심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중국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한∙중 양국간 우호 증진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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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고등학교대한항공 인연의 시작!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위치한 조도고등학교를 대한항공이 후원해오고 있었다는 사실,

여러분, 기억하시나요?

대한항공은 '하림'과 '하이포크', 'CJ프레시웨이' 와 함께 아이들의 성장기에 꼭 필요한 식자재와

조리 도우미를 후원하였으며, 식자재의 신선한 관리를 위해 김치냉장고까지도 기증하였답니다!^^

 

조도고등학교는 그동안 식당 시설은 물론 변변한 음식재료가 없어 한창 공부에 몰두하고

영양 섭취가 절실한 시기에 학생들이 제대로 공급을 받지 못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평소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던 대한항공이 두팔을 걷어 부치고

이 학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를 두고 많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실질적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길은 먹을 음식을 공급해주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맛있는 고기로 유명한 기업 '하림'과 '하이포크',

그리고 신성한 식재료를 공급할 수 있는 'CJ프레시웨이'

조도고등학교에 공동후원을 제안하여 두 기업에서 흔쾌히 수락함으로써

함께 도울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답니다!!^^

 

조도고등학교의 사연은 정규 수업뿐만 아니라 방과후에도 학생들을 위해 봉사활동

및 저녁 급식 까지도 직접 나서서 실천하는 등의 선행으로 제 1회 '대한민국 스승상 대상'을

수상한 조연주 교사의 노력이 전파를 타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죠~

대한항공에서는 이 소식을 접하고 그동안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CSR)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걱정하지 않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할 후원기업을 직접 찾아나서서

마침내 '하림'과 '하이포크', 그리고 'CJ 프레시웨이' 와 뜻을 함께 하여

조도고등학교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_^

 

그럼 지금부터 조도고등학교가 위치한 전남 진도군으로 함께 출발하실까요?~~

 

대한항공이 후원하고 있는 조도고등학교의 모습이에요~

조도의 아름다운 자연속에 우뚝 자리잡고 있답니다!

 

 

하림과 하이포크, 그리고 CJ프레시웨이에서 지원하게 된 고기류와 김치예요!! ^^*

이만큼~ 푸짐하게 맛있는 돼지고기와 닭고기, 그리고 영양 만점인 김치 덕분에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걱정없이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대한항공에서는 김치냉장고 지원과 SNS 채널을 통하여 조도고 아이들에게 밥을 지어줄

따뜻한 마음을 지어줄 조리 도우미를 모집하였답니다!!~

 

 

조도고에서 조리를 도와주시는 아주머님이세요!

정말 어머니의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그동안 아이들에게 정성스런 밥을

지어주셨지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0^

 

 

1년의 후원기간 동안 조도고등학교는 많이 바뀌었어요!

음식물을 보관할 곳 조차 마땅치 않았던 낡은 주방시설이 깔끔하게 정돈되었고,

특히, 대한항공에서 김치냉장고를 지원하면서 후원으로 지급된 고기와 김치 등 식자재를

신선하게 유지시킬 수 있게 되었죠~

 

냉장고를 가득 채우게 된 식재료들 보이세요?~

돼지고기, 닭고기 그리고 신선한 김치까지… 아이들은 이제 영양도 만점! 성적도 만점!!

걱정 마세요^^

 

 

맛있게 먹고 있는 아이들을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하죠?~

 

 

든든하게 식사를 하고 환호성을 지르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후원의 결실이 이렇게 열매 맺는 것을 바라보면, 참으로 보람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렇게 조도고등학교와의 인연을 맺고 후원활동을 펼쳐온 지가 벌써 1년 6개월 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어느덧 2013년 한해도 저물어가고 있고, 이제 조도고에서는 아이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안겨준

이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 이어나갈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조도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바다를 함께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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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8월 28일(수) 몽골 바가노르 블로브스롤 국립 학교에서 '대한항공 컴퓨터 교실' 기증 행사 가져

 

⊙ 학습용 컴퓨터 30대 및 컴퓨터용 책상/의자, 체육용품 등 기증

 

⊙ '위드(With) 캠페인'을 통해 중국 쿠부치 식림활동, 1사 1산 가꾸기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이어나가

 

 

대한항공은 8월 28일(수) 몽골 바가노르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에서 곤칙자브(GONCHIGJAV) 바가노르 구청장, 톨세항(TUULSAIKHAN) 볼로브스롤 교장, 이종수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장 등 관계자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대한항공 컴퓨터 교실'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에 학습용 컴퓨터 30대 및 컴퓨터용 책상/의자 일체, 체육용품 등을 기증했다.

 

몽골의 바가노르 지역은 대한항공이 지난 2004년부터 식림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곳. 특히, 활동 10년째를 맞은 올해부터는 몽골인 식림전문가를 직원으로 채용, 조림지역에 상주하며 주민교육 및 조림지 생장상태 관리를 담당하게 하는 등'대한항공 숲'확대와 관리에 더욱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렇게 꾸준한 활동으로 조성된 '대한항공 숲'이 위치한 바가노르구(區)와의 지속적인 우호 증진 차원에서 마련됐다.

 

한편 한진그룹은 올해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조직인 '한진그룹 사회봉사단'을 발족하고, 그룹 사회공헌 통합 프로그램인 '위드(WITH) 캠페인'을 통해 나눔지기, 꿈나무지기, 환경지기, 문화지기 등 4가지 분야를 정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중이다. 특히 '환경지기' 분야에서는 몽골 이외에도 중국 쿠부치 식림활동, 1사 1산 가꾸기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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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5월 22일 공항동 본사에서 '김연아, 박태환 선수 후원 (Excellence Program) 연장 협약식' 개최

 

⊙ 올해 말까지 선수 본인 및 코칭스태프에게 프레스티지석 항공권 제공

 

⊙ 국가 인지도를 높인 인사를 선정해 후원하는 '엑셀런스 프로그램' 운영, 현재 손연재 선수, 서도호 작가 등도 지원

 

 

"대한항공이 피켜퀸 김연아 선수와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의 날개가 되어드립니다."

 

대한항공은 5월 22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지창훈 총괄사장을 비롯해 김연아 선수, 박태환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엑셀런스 프로그램(Excellence Program) 후원 연장 협약식'을 개최했다.

 

대한항공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스포츠, 문화예술, 사회봉사, 학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가 인지도를 높인 인사들을 '엑셀런스 프로그램' 심사 기준에 따라 선정해 조건 없이 후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 연장에 따라 대한항공은 올해 말까지 대회 및 전지훈련에 참가 하는 박태환, 김연아 선수 본인과 코칭스태프에게 프레스티지석을 무료로 지원한다.

 

대한항공은 현재 엑셀런스 프로그램으로 김연아, 박태환 선수를 비롯해 손연재 선수 및 한국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서도호 작가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대한항공은 엑셀런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부분에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3년은 '동행'을 화두로 동전모금 기부활동, 동행 게시판 운영, 외국인 근로자 의료봉사 등의 다양한 사내∙외 동행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한진그룹은 올해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조직인 '한진그룹 사회봉사단'을 발족하고, 그룹 사회공헌 통합 프로그램인 '위드(WITH) 캠페인'을 통해 나눔지기, 꿈나무지기, 환경기지, 문화지기 등 4가지 분야를 정하고 이에 따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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