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7월 12일 인천 용유초등학교에서 '하늘사랑 영어교실' 참여 직원 및 아이들을 위한 행복나눔 도시락 전달 이벤트 가져

 

⊙ 재능기부 활동 펼치는 직원 및 꿈을 키우는 학생들에게 감사와 행복의 마음 전달해… 지속적으로 행복 나눔 활동 펼쳐 나갈 것

 

 

"아름다운 재능기부 현장에 행복 가득한 도시락을 전달해 드립니다!"

   

대한항공은 7월 12일(화) 인천시 중구에 위치한 용유초등학교에서 하늘사랑 영어교실에 참여한 대한항공 직원 및 초등학생들에게 수제 건강 도시락을 나눠주는 '행복나눔 이벤트'를 열었다.

   

대한항공은 용유초등학교의 학생 18명을 선정해 지난 5월 31일부터 7월 1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학생들에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하늘사랑 영어교실'을 열고 있다. 하늘사랑 영어교실은 대한항공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지역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의 일환이다.

   

 

대한항공은 '행복'을 올 한 해의 캠페인 주제로 정하고, 지난 해 10월부터 운항승무원, 객실승무원, 정비담당 직원, 예약센터 직원 등을 직접 찾아 각 지역의 명물 간식을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를 가져왔다. 올해 1월에는 제주지역 폭설로 인해 휴무도 반납해가며 체객 수송을 위해 최선을 다 한 제주공항 직원들을 찾아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용유초등학교 하늘사랑 영어교실에 깜짝 도시락을 전달하게 된 것 또한 쉬는 시간을 쪼개 아이들에게 열정적으로 영어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는 직원들에 대한 감사와, 영어 수업을 듣고 꿈을 키워가고 있는 학생들의 행복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주고자 마련했다.

   

대한항공은 올 한 해 동안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소한 행복을 사내·외에 전달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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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5일 서울 삼성동 '유익한 공간 삼성점'에서 제 29회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개최

 

⊙ 대한항공 항공기 느낌의 실내 장식과 분위기 연출로, 카페 방문객들이 기내에 탑승하여 여행을 떠나는 설레임 제공

 

⊙ 항공 과학 교실, 항공기 갤러리, 기내 면세품 홍보 전시관 및 기내식을 연상시키는 세트메뉴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탑승을 환영합니다!"

 

대한항공은 6월 25일 서울 삼성동 '유익한 공간 삼성점'에서 제 29회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를 열었다.

 

대한항공 기내를 연상시키는 각종 안내 사인과 항공기 내외부 모습의 포토존 등 다양한 장식물로 실내를 꾸며 잠시나마 여행을 떠나는 듯한 설레임을 선사하고, 유익한 항공상식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이 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임직원과 SNS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직원이 직접 항공기 운항원리를 설명하는 신기한 항공 과학 교실,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하는 다양한 종류의 항공기 사진들로 꾸며진 항공기 갤러리, 그리고 화장품, 악세서리 등 인기 기내 면세품을 전시한 스카이숍 홍보관과 기내식을 연상시키는 세트메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이벤트를 제공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랑나눔 일일카페'는 지난 2011년 1월 시작해 29회째를 맞은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나눔경영 활동이다.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돕기연합'을 통해 기아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돕는데 기부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몽골, 중국지역 식림사업, 재난현장 구호품 지원은 물론 몽골 컴퓨터 교실 기증과 중국 도서관 기증 사업을 지속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글로벌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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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3월 5일 필리핀 세부의 보홀 지역에서 마닐라 지점 직원 10여명 참여해 집 짓기 봉사활동 전개

 

⊙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하는 대한항공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3년 시작되어 지속적으로 전개

 

⊙ 사랑의 집 건축비용 및 건축자재 기부……직원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벽돌 나르기, 시멘트 작업 등 구슬땀 흘려

 

 

대한항공은 3월 5일, 2013년 대규모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후 여전히 복구가 지연되고 있는 필리핀 세부 인근 보홀(Bohol) 지역에서 마닐라 지점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주 시설이 부족한 이웃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집 짓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해나가는 대한항공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3년 10월 마닐라 케손 지역을 시작으로 4년째 지속되고 있다. 이 행사는 집 없는 사람들에게 거주시설을 제공하는 현지 비 영리기관 '해비타트 포 휴매너티 필리핀'(Habitat for Humanity Philippines)과 함께 이뤄졌다.

 

이날 대한항공은 필리핀 정부기관과 함께 집 4채에 소요되는 비용 및 건축 자재를 기부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직접 구슬땀을 흘리면서 자재 나르기, 목조 작업, 시멘트 작업 등의 집 짓기 봉사 활동을 벌였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1년부터 '한국 해비타트'에 건축비, 항공권 등의 후원을 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해비타트 집 짓기 현장에 직접 참여해 작년까지 13채의 집을 지으며 이웃을 위한 동행의 의미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사의 특성을 살려 해외 지역에서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국 쿠부치 및 몽골 바가노르구 인근 사막에서 매년 나무심기 봉사활동으로 현지 사막화 방지에 앞장서는 한편, 2015년 5월에는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해 생수와 담요, 식료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 중국에서는 지역 사회공헌 프로젝트 '애심계획'(愛心計劃)의 일환으로 여건이 어려운 중국 어린이들에게 꿈의 도서실을 만들어주는 글로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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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4일부터 12 2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하늘사랑 영어교실’ 운영

 

인천국제공항 인근 용유초등학교 저학년 2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영어 가르치며 해외여행 간접체험의 기회 갖게

 

지난 2009년부터 용유초등학교와 인연 맺은 후 7년째 상ㆍ하반기 2차례 걸쳐 ‘하늘사랑 영어교실’ 진행

 

 

대한항공은 23일 인천시 중구 남북동 소재의 용유초등학교에서 ‘하늘사랑 영어교실’의 가을학기 종강식을 가졌다.

 

 

‘하늘사랑 영어교실’은 대한항공이 지난 2009년부터 지역 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실시하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가을 학기는 지난 11 4일부터 12 23일까지 8주간 총 8회에 걸쳐 인천공항 인근의 용유초등학교에서 1~2학년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학기에는 인천국제공항 근무 직원 중 미국에서 학위를 받거나 국내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해 영어회화에 능통한 직원, 교육학을 전공해 효과적인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직원 6명이 강사로 선발되어, 매주 수요일 오후 약 2시간동안 영어수업을 진행하였다. 특히 초등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동영상, 게임카드, 어린이용 시청각 보조교재를 적극 활용하여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수업 마지막 날인 12 23일에 가진 종강식에는 학생들이 두 달 동안 그린 만화 작품 전시와 그간 배운 영어실력을 뽐낼 수 있는 퀴즈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대한항공은 2009년부터‘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사생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강서구 지역 다문화 가정과 소외 계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공항동 본사, 김포공항 및 제주 등을 견학하는 항공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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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24회 사랑나눔 일일카페가 오랜 침묵을 깨고 4개월만에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만큼 일일카페를 기다려 주셨던 많은 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준비하여 선보어요~

 

매회 다른 컨셉으로 찾아오는 일일카페는 그래서 더욱 기다려질 수밖에 없는 중독성을 지녔죠?^^

그럼 24회는 누구와 함께 어떤 테마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그 현장을 지금부터 전격 공개하겠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보는 사랑이와 환경이, 반가워요 여러분~~

 

8월 22일, 토요일

아침에 한때 구름이 하늘을 뒤덮었지만, 이내 맑고 화창한 날씨가 펼쳐져 일일카페를 찾는

분들의 발걸음을 한결 가볍게 해주었답니다.


일일카페를 찾아주신 대한항공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회원 여러분,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이번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는 숙명여자대학교 입학 홍보대사 동아리 '폴라리스'와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짜잔, 숙명여대의 대표미녀들! '폴라리스' 를 소개합니다~

 

 

이번 일일카페는 특별히 '벼룩시장' 컨셉으로 꾸며졌는데요, 대한항공 SNS를 통하여 사전에

일일카페에 참가하고 싶은 개인 및 단체를 모집하여 여러 가지 흥미로운 개인 물품을 비롯하여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재능 기부자 까지도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폴라리스'에서도 팔찌와 초커 목걸이 등 깜찍한 악세사리들을 준비하여 판매하였는데요

그렇다면 이번 벼룩시장을 빛내준 다양한 풍경을 함게 감상해보세요~

 

 

 

 

1층에서는 벼룩시장이 펼쳐졌다면, 2층에서는 또 다른 흥미로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매회 일일카페에서 알짜배기 유익한 정보를 선사해드리고 있는 여행교실이 이번에도 열렸는데요,

YD 기장님께서 가을 여행 특별 강좌를 펼치는 모습입니다.

이번 여행교실을 들으신 분께서는 가을 여행지로 어디를 택하셨나요?~

 

일일카페하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백미,

5시의 현장 이벤트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펼쳐졌어요!!

열변의 달인!  DK 기장님께서 진행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일일카페를 함께 준비한 숙명여대 입학 홍보대사 동아리 '폴라리스'를 소개하고,

벼룩시장에 참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는 의미에서 판매왕, 기부왕, 구매왕 총 세가지 타이틀을 선정하여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부럽다~ 멋지다~ 나도 갖고 싶다… 라는 탄식섞인 함성이 여기저기에서 터져나왔다는 후문…)

 

이렇게 2015년 여름의 끝자락에 열린 제 24회 사랑나눔 일일카페도 성황리에 마무리가 되었어요.

벌써부터 다음 행사는 어떤 모습으로 꾸며질지 기대가 팍팍 되시죠?~

 

여름을 흘려보내고, 낙엽이 떨어지는 계절.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10월에 우리 다시 만나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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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서울 삼성동 ‘유익한 공간 2호점’에서 제 24회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개최

 

'사랑을 더하는 일일 벼룩시장'을 테마로 벼룩시장 행사 부스 운영, 나눔 정신 확산을 위한 구매왕, 판매왕 및 기부왕 선정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숙명여대 입학 홍보대사들과 함께 학교 소개 및 여행 관련 물품 판매 통한 나눔과 소통의 시간

    가져

 

 

대한항공 일일카페에서 운영하는 일일 벼룩 시장을 통해 사랑을 더해요!

 

대한항공은 8 22() 서울 삼성동 ‘유익한 공간 2호점’에서 제 24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에는 사전 모집하여 선정된 벼룩시장 참가회원과 숙명여대 입학 홍보대사, 대한항공 SNS 회원, 대한항공 임직원 등 약 4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일일 벼룩시장 참가자들은 벼룩시장 부스의 운영을 통해 마련된 판매 수익금 및 물품 일부를 기부하여 나눔정신 및 기부문화 확산을 몸소 실천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이번 일일카페에는 숙명여대 학생들로 구성된 입학 홍보대사들이 자원 봉사자로 함께 참여하여 적극적으로 학교를 소개하고 여행관련 물품도 판매하며 사랑나눔과 기부에 동참했으며, 매 시간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여행지로 구성된 간단한 퍼즐을 시간 내 완성하는 게임을 통해, 해외 주요 취항지 별 특색 있는 먹거리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일일 벼룩시장 내 구매왕, 판매왕 및 기부왕을 선정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됐다.

 

 

사랑나눔 일일카페는 글로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대한항공의 대표적 나눔 행사다.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돕기연합’을 통해 기아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돕는데 쓰인다.

 

지난 21회 행사부터는 이웃과 함께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단체들과 함께하는 운영방식을 도입해 나눔의 틀을 넓혀가고 있다. 일일카페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SNS를 통해 단체소개, 희망일정, 특기 또는 참여 아이디어 등을 제출해 행사 참여에 지원할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올해 몽골 식림행사, 의료 봉사활동 및 재능기부 활동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나눔 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 동시에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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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봉사 활동 참여

 

⊙ 건축비 지원 외에도 회사 임직원 및 가족 약 90여명이 총 세 차례에 걸쳐 집짓기에 직접 동참해 구슬땀 흘려

 

⊙ 2001년부터 참여해 지금까지 전국 각지 총 13가구의 '희망의 집' 마련…  건축비, 항공권 및 임직원 자원봉사 등 후원 지속

 

 

대한항공은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강원도 춘천시 동면 지내리에서 진행되는 해비타트'희망의 집짓기'봉사 활동에 참여한다.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활동은 비용 문제 등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제대로 된 집에서 살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이 무보수로 설계와 노동을 통해 집을 지어주는 전세계적인 공동체 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봉사 활동에 대한항공은 건축비 지원 외에도 회사 임직원 및 가족 약 90여명이 직접 동참해 벽돌 나르기, 지붕 올리기, 목조 작업, 단열재 붙이기 등에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2001년부터 안정된 보금자리가 절실한 이웃에게 자립의 희망을 전하는 한국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 Korea) 활동에 건축비와 항공권 등을 지원해 왔으며, 2004년부터는 임직원과 가족까지 봉사 활동에 직접 참여해 지금까지 전국 각지에 총 13가구의 희망의 집을 짓는데 힘을 보탰다.

 

특히, 대한항공 사내 게시판을 통한 자원봉사자 모집에는 매년 자녀들과 함께 의미있는 여름을 보내려는 참가 희망자가 이어지며 인기 자원봉사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회사 차원에서도 참가 제반 비용을 부담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 밖에도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직원들의 재능 기부 형식으로 영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하늘사랑 영어교실', 농촌 마을과 자매 결연을 맺고 일손 돕기 봉사를 펼치는 '1사 1촌 운동', 복지시설 이웃들을 대상으로 한 의료 봉사 등 다양한 사회적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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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일(수) 중국 구이저우성 리핑현 푸동소학교에서 '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 가져

 

⊙ 중국지역 사회공헌활동 '애심계획'의 일환으로 문화기반 부족 지역 학교 빈 교실에 도서실 만들어 기증... 어느덧 6번째 '꿈의 도서실' 탄생해

 

⊙ 이밖에 중국 쿠부치 사막 나무심기 봉사활동 등 한•중 양국간 우호 증진에도 지속 노력

 

 

"대한항공이 중국 어린이들의 자라나는 꿈을 위해 도서실을 선물합니다"

 

대한항공은 6월 3일(수) 중국 구이저우성(州省) 첸동난(黔南)자치구 리핑(黎平)현 소재 푸동(蒲洞)소학교에서 채종훈 중국지역본부장, 왕지엔홍(王健宏) 구이저우성 청소년발전기금회 주임, 리핑현정부 오우딩샹(定祥) 부주석 등 관계자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빈 교실에 2천여권의 초등학생용 도서와 책장, 책상 등을 배치해 새롭게 마련한 도서실과 컴퓨터, 대형TV 등 교육기기, 체육용품, 피아노 등을 학교 측에 기증했다.

 

이번에 꿈의 도서실이 자리잡은 푸동(蒲洞)소학교는 구이저우성의 구이양시에서 차로 5시간 거리에 있는 리핑(黎平)현 더펑진(德凤镇)이라는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이 곳은 중국의 소수민족인 동족(族)의 집단 거주지로, 왕복 4시간을 걸어 등교해야 하는 학생들이 있을 정도로 깊은 산촌이다. 16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푸동(蒲洞)소학교는 학생들이 읽을만한 도서가 없을 뿐만 아니라, 학교 제반 시설도 노후하여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대한항공은 중국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해당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이 학교를 대상 학교로 선정했다.

 

대한항공은 2008년 중국지역 사회공헌활동인 '애심계획(愛心計劃)'을 발표하고 중국 농촌지역 학교에 도서를 기증하다가, 도서를 읽을만한 공간 자체가 부족한 상황을 인식하고 2010년부터 매년 '꿈의 도서실'이라는 이름으로 학교에 도서실을 만들어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로 대한항공이 중국 어린이들에게 선물한 '꿈의 도서실'은 시안, 황산,쿤밍,선양, 창사 지역에 이어 총 6곳으로 늘어났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 밖에도 중국 쿠부치 사막 나무심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중국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한중 양국간 우호 증진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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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일(월)부터 7월 20일(월)까지 8주간 총 8회에 걸쳐 '하늘사랑 영어교실' 실시

 

⊙ 인천국제공항 인근 용유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강의 및 영어 노래 배우기 시간 가져

 

 

대한항공은 6월 1일(월)부터 7월 20일(월)까지 8주간 총 8회에 걸쳐 인천국제공항 인근의 용유초등학교에서 1~3학년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영어 노래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생활영어를 가르치는 '하늘사랑 영어교실'을 연다.

 

'하늘사랑 영어교실'은 대한항공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지역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행사이다. 방과후 별도의 과외활동이 어려운 인천공항 인근 초등학교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대한항공은 인천공항 근무 직원 중 영어회화에 능통하고 교육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에 열정을 가진 직원 6명을 선발해 강사진을 구성했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두 시간 동안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동물 노래', '탐험 노래' 등 간단한 영어 표현을 활용한 '영어 노래 배우기' 방식으로 진행돼 어린이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하는 종강식 발표 무대를 통해 협동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2009년부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창작의 기쁨을 선사하는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항공분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을 초청해 서울본사와 부산 테크센터를 견학하는 항공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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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6일(목) 몽골 바가노르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서 '컴퓨터 교실' 기증 행사 가져

 

⊙ 정보화에 소외되어 있는 몽골 어린이들에게 학습용 PC 30대 및 컴퓨터용 책상과 의자 등 일체 기증

 

⊙ 중국 쿠부치, 몽골 바가노르 식림사업과 필리핀 해비타트 활동 등 꾸준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이어가

 

 

대한항공은 6월 26일 자사가 11년째 사막지역을 푸른 숲으로 가꾸기 위해 식림사업을 펼치고 있는 바가노르 인근의 몽골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서 컴퓨터 교실을 기증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군갈루타이 국립학교는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에 해당하는 12년제 학교로 1800여명 학생이 재학중이지만, 정보기술(IT) 시설이 낙후되어 교육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대한항공과 군갈루타이 국립학교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대한항공 숲' 조성사업 참여학교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날 대한항공은 학습용 컴퓨터 30대 이외에도 컴퓨터용 책상, 의자 등 컴퓨터 교실에 필요한 물품을 기증했다. 기증식에는 김규환 대한항공 전무, 이종수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장, 어트건벌드 바가노르 부구청장, 이친호를러 군갈루타이 교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바가노르 인근의 블로브스롤 국립학교에 30대 PC로 이뤄진 컴퓨터 교실을 기증한 바 있다. 대한항공은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몽골 컴퓨터 교실 기증이 현지 학생들의 정보화 격차 및 IT 기술에 대한 소외를 해소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바가노르는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04년부터 매년 현지를 방문해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벌여 올해까지 총 44ha의 면적에 8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몽골인 식림전문가를 직원으로 채용해 조림지역의 주민교육과 조림지 생장상태 관리업무를 맡기는 등 '대한항공 숲'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중국 빈곤지역 학교에 도서실과 PC를 지속적으로 기증해오고 있으며, 필리핀의 마닐라, 세부지역의 거주 시설이 부족한 지역 주민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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