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산하 공익 재단인 일우재단이 역량 있는 사진작가를 발굴해 세계적인 작가로 육성하는 제9회 ‘일우(一宇) 사진상’공모를 시작합니다. 


일우 사진상은 예술, 다큐멘터리 등 영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사진을 기초로 회화나 영상과 접목시킨 작품 등 사진 매체를 활용해 제작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제9회 일우 사진상은‘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중‘전시부문’과 ‘출판부문’에서 각 1명,‘올해의 특별한 작가’ 1명 등 총 3명을 최종 선정한다. 이번에‘올해의 특별한 작가’부분에는 사진기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일우 사진상의 공모는 2018년 1월 25일까지이며, 응모 방법은 지원서와 각 주제별로 구성한 포트폴리오를 일우사진상 홈페이지(http://photo.ilwoo.org) 에 있는 양식에 따라 업로드해 제출하면 됩니다. 


심사는 2018년 2월중에 진행되며 온라인 제출 서류 내용 및 포트폴리오를 심사해 24명을 우선 선정합니다. 이후 최종 심사에서 1차 심사 선정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전문 심사위원단의 1:1 심층 면접을 통해‘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2명과 ‘올해의 특별한 작가’1명 등 총 3명을 선정하게 됩니다.




‘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에 선정된 작가 중 ‘전시 부문’1명에게는 작품제작 활동비 및 상금 3천만원과 ‘일우스페이스’에서의 개인전 개최를 제공하며 ‘출판 부문’1명에게는 독일 핫체칸츠 출판사에서의 단독 작품집 출판과 ‘일우스페이스’개인전 개최 기회를 지원하는 등 사진상 지원 규모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또한 ‘올해의 특별한 작가’1명에게는 3천만원 규모에서 전시 또는 출판 활동을 작가와 협의해 지원합니다. 


한진그룹은 뛰어난 재능과 열정을 갖추고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가진 유망한 신인작가들을 후원하고, 세계적인 사진작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지난 2009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호를 따서 이 상을 제정했습니다. 


한편, 한진그룹은 대한항공 서소문빌딩 로비에 무료 전시공간인 ‘일우스페이스’를 운영, 수준 높은 전시를 지속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2008년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을 시작으로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 및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에도 한국어 작품 안내 서비스를 후원하는 등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는 다양한 문화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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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에 수학여행의 추억을 떠올려보면

전날 밤 짐을 쌀 때, 어머니는 절대 잃어버리지 말라며 신신당부 하시면서, 묵직한 카메라 한대와 여분의 필름 한 통을 챙겨 넣어주셨습니다.

여행지에 도착해서 사진을 찍으려면 먼저 친구들을 불러 줄을 세우고, 셔터 한번 누를 때 마다 필름이 낭비되는 느낌이 들어서 한참을 요리조리 각도를 재고 숨을 꾹 참으면서 사진을 찍곤 했습니다.

   

  

   

지금은 불과 5초 사이에 모든 과정이 이루어집니다. 호주머니에서 척 꺼낸 스마트폰으로 찰나의 순간에 찍은 사진과 동영상은 오히려 예전의 빛바랜 사진보다 더 많은 감정을 담아내고, 보다 자연스럽고 흥미로운 기록들이 만들어집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점에서 예측해보는 전혀 새로운 촬영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지금은 신기하지만 몇 년 후엔 흔하디 흔한 기록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살펴보시죠!~

    

액션캠 (GoPro)

카메라에 '충격방지' '방수' '휴대성' 이 세가지가 갖춰지면, 때와 장소에 제한을 받지 않는 촬영이 가능해 집니다. 달리는 오픈카에서, 스노우 보드를 타고 나려오면서, 남길 수 없을 것 같았던 그 짜릿한 순간의 기억들을 이제는 모두 담아낼 수 있습니다. 

 

 ☞ 영상 보기

 

 

DRONE (Lily Cam) 

무인 정찰기 Drone, 공상과학 영화의 군사 작전에서나 쓰이던 물건이라구요? 

이미 대형 마트에 한코너에서 쉽게 불 수 있을 정도로 레져용으로서 우리생활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한강 공원에서 날려보며 조종하던 장난감에서 한발 더 나아가, 고화질 카메라와 자동 유도 손목밴드까지 장착하게되면.

아래 동영상과 같이 상상할 수 없는 각도에서 그리고 빠른 이동 속도로 촬영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영상 보기

 

360도 VR(가상현실) 영상 

 

지금 이순간 내눈앞에 펼쳐지는 모든 관경들을 담아내기에는 파노라마 기능으로도 부족하다!

지금 이순간 벌어지는 상하좌우 하늘,땅 360도를 한꺼번에 경헙하고 싶다면, 아래 사항을 보고 새로운 영상 기술을 확인해 보세요. 

1) 스마트폰을 꺼낸다.

2) YOUTUBE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한다

3) "360VR" 을 검색하여 나온 영상을 누른다.

4) 카메라를 요리조리 움직이며 왼쪽, 오른쪽, 하늘과 땅을 자유자재로 바라본다!


[360 VR 동영상] 

    

※ 플러스TIP : 편집의 기술

앞서 소개해 드린 멋지고 새로운 카메라들. 갖추고 있으면야 좋겠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평범하게 찍은 동영상과 사진일지라도 그 때의 그 감동을 부여한 한편의 영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동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이 보급화 되면서 누구나 손쉽게 세련된 편집이 가능해졌습니다.

[영화속 영상: "쉐프"]

   

이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특별했던 여행, 다시는 돌아 오지 않을 것 같은 소중한 순간. 우연한 순간에 마주쳤던 믿을 수 없는 그 광경들을

보다 생생하게 그리고 특별하게 남겨보자구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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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매월 추천 여행지를 소개하여 해당 노선의 항공권을 구매하시면

5~10% 할인 혜택을 드리는 '놀력' 이벤트가 계속 진행되고 있어요!

 

또 이와 함께 추천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해시태그를 걸어주시

햄버거세트 기프티콘을 선물로 팡팡 쏴드립니다~

 

그렇다면 3월의 추천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지금 바로 '놀력' 이벤트 페이지로 가셔서 확인해보세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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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든 지나고 나면 남는 것은 사진뿐이라고 하죠.

그렇다면 여행지에서 찍는 사진만큼 소중한 것이 또 있을까요?

한장이라도 제대로 된, 멋지고 여운이 감도는 사진을 남길 수 있다면…

언제든 꺼내서 들여다 보더라도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르지 않을까요?

 

그래서! 사진을 멋지게,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도록 자연스럽게 찍을 수 있는

몇 가지 TIP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전문 사진가가 전하는 이번 컨텐츠에서 어떤 정보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하시죠?

바로 지금 함꼐 만나보시죠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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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포토그래퍼 강영규

   

회사를 다니다가 틈만 나면 휴가 갈 계획을 잡았고, 여행에서 남길 사진을 오랫동안 보기 위해

어떻게 사진을 찍어야 하나 늘 고민했다.

어느 여행 후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이 그저 하드디스크의 한 켠을 자리 차지만하고 있는 것을 느끼고

뭔가 제대로 된 걸 남기고 싶었고 오랫동안 그 때의 그 기억들을 자주 회상하고 싶어졌다.

각 도시의 랜드마크나 유명한 곳의 사진들은 지금도 충분히 구글이나 네이버를 통해서 볼 수 있고,

자신의 얼굴 사진은 실은 어디에서 찍으나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지 않았다.

그래서 그 여행지의 순수한 모습을 담은, 그 여행지의 모습 그대로를 남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왠지 계속해서 그 때의 모습을 보고 싶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Tip 1. 필름카메라를 사용하자.    

워낙 요샌 카메라의 기능도 초입자가 사용하기에 매뉴얼도 쉽게 나와서 조금만 공을 들이면 멋진 사진을

얻을 수는 있지만 디지털 카메라는 보정을 하지 않으면 밋밋한 느낌이 들어서 찍고 나서는

더 이상 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필름카메라의 사진 경우 보정을 하지 않아도 내가 찍었던 그 풍경의 그 느낌을 그대로 발현한다.

자연스러운 색감의 발현과 사진을 현상하기까지 어떤 사진이 남겨졌을지 모르는 그 기대감은 사진을 찍는

재미를 더해준다.

여행을 가는 경우이기 때문에 중형이나 SLR카메라 보다는 자동 초점을 잡아주는 자동카메라를 추천한다.

후지필름 네츄라클래시카, 콘탁스 T3, 미놀타 TC-1, 후지필름 클라쎄W 등 고급형 자동카메라의 결과물들은

내가 본 풍경 그대로를 발현하기에 딱 이다!

비싼 디지털카메라 한 대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결과를 볼 것이다.

1롤의 필름을 모두 인화하기보다는 디지털스캔을 받아 파일로 받아볼 수 있어서 비용은 상대적으로

많이 소요되지 않는다.

   

   

Tip 2.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자.

   

서두에 언급한 것처럼 랜드마크의 사진이나 본인의 사진들은 찍고 나면 그 이후에 자주 보지 않게 된다.

그냥 찍고 왔다는 그 의미에서 크게 벗어나질 못한다.

하지만, 여행지에서의 자연스러운 사진들은 가끔 여행이 그립거나 여행이 생각날 때 찾아보게 된다.

그때의 상황, 그때의 기억들이 순간에 포착되기 때문에 오랫동안 기억 속에 남게 되고, 회상에 큰 기여를 한다.

   

출근하는 사람들의 모습들, 구걸하는 사람들의 모습들, 거리 풍경 등 내가 살고 있는 이 공간과의 다른 점을 보면

때론 뭔가 희열이 때론 뭔가 상실감이 들기도 하지만 곳곳의 사는 모습이 다름을 느끼면 그를 통해 느껴지는

재미가 있다.

   

 

   

Tip 3. 최대한 많은 사진들을 남기자.    

여행이라는 단어만으로도 큰 설렘을 느끼는 것처럼 우리가 살다 보면 '여행'을 자주 가기는 생각보다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을 간다면 최대한 많은 사진들을 남기자.

언제 그 땅을 또 밟을지 모르고 사진으로 남기지 않는 다면 정말 빠른 시간 안에 기억 속에서 지워질 테니 말이다.

짧은 여행을 통해 우리는 어쩌면 삶을 버티는 지도 모른다. 맛있는 음식들, 재미있던 기억들을 사진들로 남겨

그 짧은 여행을 추억하며, 우리 삶을 더욱 즐기고 다음 여행을 계획하며 살면 좋을 것 같다.

      

Tip 4. 멋진 풍경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찰나를 놓치지 말자.    

최대한 자연스러운 풍경의 모습을 담는다는 마음으로 셔터를 누른다.

인위적인 효과는 사진의 자연스러움을 방해하고 여행 후 사진을 감상할 때 그 때의 그 느낌을 제대로 살리지

못할 수 있다.

다녀온 여행을 마음 속에 간직하듯이 여행지에서의 사진은 있는 그대로 눈에 보이는 대로 남겨야

더욱 기억에 남을 것이다.

   

 

   

Tip 5. 야경 사진에는 삼각대가 필수!

삼각대를 활용할 수 있다면 반드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 나오는 카메라들이 야경을 찍기에 적합하다고 해도

멋진 야경을 찍기 위해서는 조리개를 열고 셔터시간을 늘려야 더욱 멋진 사진들을 얻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삼각대가 적재적소에 필요하다. 좋은 삼각대가 아니어도 상관없다. 카메라를 홀딩하고 찍고 싶은

풍경을 담을 수 있다면 충분하니까.

   

 

   

Tip 6. 여행지에서의 자연스러움을 인물 사진에 담자.    

'V' 를 표시하며 찍는 사진들도 좋다. 여행지에서 찍을 수 있는 사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행 후 'V' 표시를 하고 찍은 사진들은 그냥 하드디스크에 저장될 뿐이다.

함께 여행하는 동반자가 있다면, 자연스러운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정작 본인이 인지하지 못한 시점의 사진은 자신의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고,

여행지에서 본인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투영되어 여행 후 다시 여행지에서의 본인 얼굴을 찾아볼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여러분 어떠세요?

이제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어떤 점을 갖추어야 할 지 어느 정도 파악이 되셨나요?~

다음 시간에도 알차고 유용한 TIP들을 가지고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

 

※ 대한항공 여행정보사이트를 통해 더욱 많은 이야기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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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우재단, 제 7회'일우(一宇) 사진상' 공모

   - 공모 접수 : 11월 23일~12월 21일

   - 1 차 심사 : 12월 22일~ 23일 < 24명 선정 >

   - 최종 심사 : 2016년 1월 15일~ 16일

   <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 2명 및'올해의 특별한 작가' 1명 등 총 3명 선정>

 

⊙ '일우 사진상'의 주요 특징

   - 1차 선정자 24명 대상, 세계적 인지도 있는 사진 전문가 국제심사 위원단과 1:1 포트폴리오 리뷰 실시, 창작 활동 의 멘토 역할

   - 최종 선정 3인에게 전시, 출판 등 국내 사진상 최대 규모로 지원

 

 

한진그룹 산하 공익 재단인 일우재단이 역량 있는 사진작가를 발굴해 세계적인 작가로 육성하는 제 7회'일우(一宇) 사진상'공모를 시작한다.

 

일우 사진상은 예술, 다큐멘터리 등 영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사진을 기초로 회화나 영상과 접목시킨 작품 등 사진 매체를 활용해 제작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제 7회 일우사진상은 '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중 '전시부문'과 '출판부문'에서 각 1명,'올해의 특별한 작가'는 현직 사진기자 대상으로'신문 사진'부문에서 1명 등 총 3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올해의 특별한 작가는 '신문사진'과'자연 및 환경 다큐멘터리'를 매년 순환 지원하고 있다.

 

일우사진상 공모기간은 오는 11월 23일부터 12월 21일까지이다. 응모 방법은 지원서와 각 주제별 포트폴리오를 일우사진상 홈페이지(http://photo.ilwoo.org) 에 있는 양식에 따라 업로드하여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는 오는 12월 22일~23일 온라인 제출 서류내용 및 포트폴리오를 심사 후 24명을 선정하며, 최종심사는 2016년 1월 15일 ~16일 양일간 1차 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심사위원단의 1:1 면접을 거쳐'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2명과 '올해의 특별한 작가'1명 등 총 3명을 선정하게 된다.

 

'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에 선정된 작가 중 전시 부문'1명에게는 작품제작 활동비와'일우스페이스'에서의 개인전 개최를 제공하며 '출판 부문'1명에게는 독일 핫체칸츠 출판사에서의 단독 작품집 출판과'일우스페이스'개인전 개최 기회를 지원하는 등 사진상 지원 규모로는 국내 최대다. 또한 '올해의 특별한 작가'1명에게는 3천만원 규모에서 전시 또는 출판 활동을 작가와 협의해 지원한다.

 

일우 사진상의 가장 큰 특징은 최종 수상자에게만 혜택이 제공되는 일반 시상 제도와 달리, 서류전형에 통과한 1차 선발자들이 창작 활동의 멘토가 될 만한 국내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게 직접 작품을 선보이고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심사위원단을 선정할 때도 향후 수상 작가들의 장기적인 작품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한진그룹은 뛰어난 재능과 열정을 갖추고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가진 유망한 사진작가들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세계적인 사진작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자 지난 2009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호를 따서 이 상을 제정했다.

 

한편 한진그룹은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로비에 무료 전시공간인'일우스페이스'를 운영하며 수준 높은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2008년 파리 루브르 박물관을 시작으로,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 한국어 작품 안내 서비스에 이어 지난 10월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에도 한국어 작품 안내 서비스를 후원하는 등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는 다양한 문화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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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휴가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음이 느껴지시나요?

어디로 가면 좋을까를 상상하시면서 설레이는 마음을 대한항공이 드리는 이벤트와 함께 느껴보세요~

 

대한항공이 여러분을 위해 고품격 휴가를 선사합니다!!

괌으로 가는 프레스티지석 항공권을 구매하시고, 푸짐한 선물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PIC 로얄타워 숙박권 (그것도 무려 4박!!)에 골드카드를 더한 세트경품, 언제어디서나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는 골프공 파우치, 캘리포니아베이비 썬스레이, 그리고 항공권을 구매하신 모든 분들께는

칼리무진 이용권 2매씩 선물을 드립니다^^

그야말로 선물들이 봇물 처럼 넘쳐난다고 할수 있죠?~

 

여러분께서 다녀오신 여행지에서 아이들의 사진을 찍으셨으면 지금 바로 포토 갤러리에 등재해주세요!

총 150분께 어린이 테마파크 키자니아 가족 초대권, 오르세 미술관전 입장권, 캘리포니아베이비

썬스프레이를 경품으로 드린답니다~~

 

괌까지 편안하게 여행하시고, 그리고 아이들 사진만으로도 푸짐한 선물을 얻으실 수 있는 이번 기회 꼭 잡으세요!

대한항공 타시고 괌에서 진정한 휴식을 만끽하고 오시구요 ^_^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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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대한항공 여행사진공모전 입선작품 (김성필 작)>

 

⊙ 서울중앙지방법원, '솔섬' 저작권 관련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 내려…  대한항공 손 들어줘

 

⊙ 대한항공, 훼손된 명예 회복을 위해 명예훼손 손해배상청구소송 등 가능한 모든 조치 취할 계획

 

 

풍경사진에 대한 저작권 범위를 어디까지 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논의의 불을 지폈던 '솔섬'(정식명칭: 속섬) 소송에 대해 법원이 대한항공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3민사부는 3월 27일(목) 오후 공근혜 갤러리 측이 마이클케나의 '솔섬' 작품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대한항공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대한항공이 사용한 '솔섬' 사진이 저작권을 침해하지도 않았다며 원고인 공근혜 갤러리 측의 패소 판결을 내렸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공근혜 갤러리 측이 지속적으로 주장했던 저작권 침해 주장은 전혀 타당하지도 않았으며, 대한항공이 어떠한 위법행위도 하지 않았다는 점이 이번 판결로 밝혀져 기쁘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향후 공근혜 갤러리 측이 주장한 사실에 대해 진실 여부를 낱낱이 따져 훼손된 대한항공의 명예회복을 위해 명예훼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비롯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도 밝혔다.

 

<마이클 케나 솔섬 사진>

 

한편 '솔섬' 사진작품으로 한국에서 유명세를 끈 마이클 케나라는 영국작가의 한국 에이전시인 공근혜갤러리는 2013년 7월 대한항공을 상대로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바 있다.

 

하지만 국내 대부분 사진작가들은 사진 저작권의 개념이 일찌감치 자리잡은 미국, 일본 등의 판례 등을 토대로 누구나 찍을 수 있는 풍경을 단순히 비슷한 구도로 촬영했다고 해서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사진 업계는 이번 판결로 국내에도 풍경 사진에 대한 저작권의 범위가 명확하게 자리매김하는 한편, 사진을 통한 표현의 자유가 한층 더 넓어질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소송 결과는 우리나라에서 풍경 사진의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해 최초로 기준을 제시한 판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는 것이 법조계의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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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클 케나의 사진과는 전혀 다른 작품입니다.

 

○ 당사가 주최한 여행사진전에서 수상한 작품은 역동적인 구름과 태양의 빛을 어울려 다양한 색체로 표현한 것으로 마이클 케나와 전혀 다른 작품입니다.

○ 마이클 케나 이전에도 솔섬을 촬영한 작가는 많으며, 자연 경관은 누구나 자유롭게 촬영이 가능한 것으로 독점권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마이클 케나의 주장이 타당하지 않다는 것은 법에 의해서 명백히 밝혀질 것입니다.

 

 

2. 상업적 이익을 취하기 위해 아마추어 작가의 사진을 사용했다는 주장은 터무니없습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 저작권 준수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광고 제작을 위해 연간 사용하고 있는 저작권 관련 비용만 8억 5천만원에 달합니다.

당사가 사용한 사진은 마이클 케나의 사진과 상관없는 김성필 작가의 사진이며, 김성필 작가의 사진은 2010년 대한항공 여행사진공모전에 입상한 것으로 주최 측에 사용 권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지 않는 이 사진을 대한항공 광고에 사용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의 이행입니다.

자신의 저작권과 상관없는 김성필 작가의 사진에 대해 상업적 용도를 운운하는 것은 다른 작가들의 독창성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3. 마이클 케나와 공근혜갤러리는 말 바꾸기로 핵심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대한항공이 케나의 솔섬 모방작을 광고에 사용해 저작권을 위반했다는 주장을 해왔으나, 저작권 침해 여부 증명이 어려워지자 말을 계속 바꾸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클 케나는 국내 언론을 통해 사진작가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촬영할 권리가 있으며, 해당 사진도 마찬가지라며 자연풍광 사진촬영의 저작권 논란을 스스로 종결시켰습니다.

이후 저작권 문제는 뒤로 미룬 채, 의도적으로 사진을 상업용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하는 등 생트집을 잡고 있습니다.

 

 

4. 대한항공은 사진의 정당성을 밝힘은 물론 책임을 따질 것입니다.

 

마이클 케나와 공근혜갤러리측의 저작권 침해 주장은 전혀 타당하지 않으며, 대한항공이 그 어떤 위법행위도 하지 않았다는 점은 소송 과정에서 명백히 밝혀질 것입니다.

소송의 결론이 내려진 후, 대한항공은 마이클 케나와 공근혜갤러리 측이 언론 등을 통해 주장한 사실이 진실에 부합하는지를 낱낱이 따져 훼손된 명예의 회복을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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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지난해부터 운영을 개시하여 기지개를 활짝~ 펴기 시작한 대한항공 구글+ 에서

여러분과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사진작가와의 행아웃 만남" 인데요, 구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온라인 화상공간인 '행아웃'을 통해

여러분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사진에 관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겨울 출사지 추천장소 소개와 촬영기법까지

사진 전문가를 초빙하여 여러분들께 생생한 사진술 강의를 들려드릴 것입니다!

사진작가와 함께 하는 행아웃 만남은 1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부터 시작됩니다!!^_^

 

참여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이메일주소 googleplus@koreanair.com으로 성명, 연락처, 주소,

그리고 간단한 참여 동기 등을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0^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서둘러주세요~~

 

 

"행아웃"이란 무엇이냐구요?

여기서 잠시 SNS 동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한 체코문화원장님과의 행아웃 만남으로 돌아가볼까요?~

영상을 보시면 행아웃을 보다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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