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추위가 다시 돌아올 수도 있지만, 천천히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곁에도 따뜻함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할게요!


그런 여러분에게 다가온 향기롭고💐 따사로운🌞 소식. 3월 3일 탐앤탐스 대한항공 서소문점에서 열리는 사랑나눔 일일카페에 #향수장인 오하니 선생님의 '로즈향 룸스프레이 만들기 교실'이 열린다는 것~! 찾아오는 길은 [지도]를 참고해 주세요😉


오하니 선생님 [블로그] [인스타그램] 은 이런 약력을 갖고 계신 분이랍니다~

-한국향문화연구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향수 디렉터

-뉴욕 패션스쿨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패션 머천다이징 매니지먼트 전공

-‘날다 어라운드 더 월드’를 비롯하여 다양한 브랜드의 향의 세계를 창작 중

-중국 베이징 침향 협회 침향 향수 개발

-아이돌그룹 엑소(EXO) 향수 개발과 유통에 참여

-제이 에스티나, 원오세븐 등 국내 향수, 뷰티브랜드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관광청에서 향 관련 강의 진행

-대한항공 ‘게스트 하우스 프랑스’ 캠페인 참여자로 선정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MBC 특집다큐멘터리 <프랑스에 물들다>출연, 한국인의 감성으로 창작한 한국의 도시 이름을 담은 향을 프랑스에 알렸으며국내 향수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하여 ‘향수 읽어주는 여자’로 국내외의 향수 브랜드와 제품 관련 기고 중

-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 MCM등의 한국인 인플루언서이며, 뷰티,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활동 중

-저서 <여우야, 뉴욕가자>


2월 21일까지 신청 가능한 대한항공만의 '룸 스프레이 교실'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릴게요♥

※참가 신청 ▶ 뜨거운 성원과 함께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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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인 ‘사나사(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와 ‘디딤돌’은 지난 1월 9일부터 15일까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톤다노 지역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톤다노 지역은 세계에서 11번째로 큰 섬인 술라웨시섬 북술라웨시주의 주도인 마나도에서 남쪽으로 약 35km 떨어진 곳으로 주민 대부분이 농사를 짓고 사는 작은 마을입니다.


마을은 화산 활동으로 인해 만들어진 분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주변이 산맥으로 둘러 쌓여 있어 전기 등 에너지 공급이 좋지 않고 사회기반시설이 열악한 편입니다.

대한항공 봉사단은 현지 주민들과 함께 지역 고아원 생활관 건축을 위한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생활관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미화활동을 실시했으며, 고아원의 경제적인 자립을 위해 두리안 나무를 심는 등의 봉사활동도 펼쳤습니다.

현재 대한항공에는 25개의 사내 봉사단이 활동 중이며, 회사의 지원 아래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태국, 필리핀 및 몽골 등 해외에서도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사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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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인 ‘사랑 나눔회’ 단원 20여명은 지난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북부 치앙다오 지역을 찾아 현지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대한항공이 봉사활동을 펼친 태국 치앙다오 지역은 해발 2,100m 고원에 위치해 거주민들이 교육은 물론 전기와 수도 등 복지혜택을 거의 누리지 못하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 거주민인 다라앙족은 태국의 여러 종족 중 경제적 형편이 가장 어려운 소수민족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네요.


치앙다오 위치[출처: Google map]


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은 곳곳이 파이고 지반이 부실해 노인과 어린이들의 낙상사고가 잦은 현지 마을길을 시멘트로 포장 작업하는 한편, 영양제, 피부연고 등 필수 의약품과 어린이용 신발, 학용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지역 주민과 한국음식을 함께 만들어 나눠먹는 한편, ‘사물놀이’, ‘윷놀이’ 등 한국문화 체험 행사도 진행하는 등 훈훈한 시간도 보냈다는 후문~😆




대한항공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나눔 경영’ 철학에 따라 현재 27개의 사내 봉사단이 활동 중이며, 회사의 지원 아래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중국, 태국, 필리핀 및 몽골 등 해외에서도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사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사랑의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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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11월 27일 중국 윈난성(雲南省) 리장시(丽江市) 진산(金山) 소학교에서 채종훈 중국지역본부장, 주중 한국문화원 한재혁 문화원장, 리장공항 왕화총(王化琼) 서기 등 관계자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를 가졌습니다.




대한항공이 지난 2010년부터 8년째 이어 온 ‘꿈의 도서실’은 중국의 향촌지역 학교에 도서실을 만들고, 교육용 기기 등을 지원함으로써 책을 읽을 공간과 장서가 부족한 처지의 중국 어린이들에게 보다 나은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특별히 이번 ‘꿈의 도서실’ 행사는 한국의 문화를 즐기려는 중국인들에게 다양한 문화서비스 제공을 통해 활발한 한∙중 문화교류를 이끌어온 주중 한국문화원과 공동행사로 진행되었다는 사실! 이만하면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한류 매니아를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겠죠?



대한항공이 올해 도서실을 기증한 진산 소학교는 1996년 발생한 리장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후 자선단체의 원조를 받아 재건된 학교입니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어둡고 허름한 교실을 밝은 색상으로 도색하고, 조명을 교체하여 독서하기에 적합한 환경으로 꾸몄다고 하네요. 




도서실을 채울 3천여권의 도서와 책장, 책상은 물론 탁구대와 탁구채 등 체육 용품도 기증하고, 이어진 한중 문화공연 행사에서는 ‘봉산탈춤’, ‘부채춤’ 등 한국 전통 문화공연과 현지 소수민족인 나시족의 전통공연이 펼쳐져 참가한 일반 시민들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하네요~


대한항공은 조양호 회장의 ‘나눔 경영’ 철학에 따라 2007년부터 11년째 이어온 중국 쿠부치 사막 식림행사와 지진피해 지역 긴급 구호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중국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한∙중 양국간 우호 증진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과 중국 교류의 가교가 될 대한항공의 활동, 많은 관심 갖고 봐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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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따뜻한 기부 이야기♬ 대한항공이 연말을 앞두고 11 25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체육관에서 하늘사랑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번째를 맞는 대한항공 ‘하늘사랑 바자회’는 객실승무원들로 구성된 봉사 단체인 ‘하늘천사’ 가 주축이 되어 소외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과 사랑의 마음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하늘사랑 바자회는 대한항공 직원들이 소장한 물품을 자발적으로 기증 받아 판매가 이뤄지며, 수익금은 강서구청에 위탁하여 관내 장애인, 독거노인 등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됩니다.

 

올해 하늘사랑 바자회는 대한항공 직원들로부터 지난 9월초부터 2개월 동안 물품을 접수 받아, 해외 각지에서 모은 여행 기념품을 비롯해 의류, 가전, 화장품 등 2 5천여 점의 물품을 준비했다고 하네요.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조원태 사장이 참석하여 직원들을 격려하였고, 객실승무원 자원 봉사자 200여 명이 물품 판매를 도우며 강서 지역 주민 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었답니다.(사진 중앙 우측 대한항공 조원태 사장, 중앙 좌측 노현송 강서구청장)

 

저희 대한항공은 나눔의 정신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라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나눔 경영 철학에 따라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하늘사랑 바자회를 시작으로 김장나눔 행사, 연탄 나눔행사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의 따듯한 겨울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니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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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 강원도 춘천에서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봉사 활동 참여

 

⊙ 점보스 배구단 소속 선수 20여명 포함 임직원 및 가족 약 80여명, 총 두 차례에 걸쳐 집짓기 직접 동참 구슬땀, 봉사자들에게 간식과 휴식공간 제공하는 '행복 충전소' 도 운영

 

⊙ 2001년부터 참여해 지금까지 전국 각지 총 14가구의 '희망의 집' 마련… 건축비 및 임직원 자원봉사 등 후원 지속

 

 

대한항공은 8월 18일부터 총 두 차례에 걸쳐 강원도 춘천시 동면 지내리에서 진행되는 해비타트'희망의 집짓기'봉사 활동에 참여한다.

 

해비타트'희망의 집짓기'활동은 비용 문제 등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제대로 된 집에서 살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이 무보수로 설계와 노동을 통해 집을 지어주는 전세계적인 공동체 봉사 프로그램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봉사 활동에 건축비 지원 외에도, 점보스 배구단 소속 선수20여명을 포함한 임직원 및 가족 약 80여명이 직접 동참해 벽돌 나르기, 지붕 올리기, 목조 작업, 단열재 붙이기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대한항공은 소소한 행복을 사내·외에 전파하고자 올 한해 실시하고 있는'행복'캠페인의 일환으로, 봉사자들을 깜짝 방문해 휴식공간과 각종 편의용품, 간식 등이 비치된'행복 충전소'를 운영, 무더위에 지친 봉사자들을 응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한항공은 2001년부터 안정된 보금자리가 절실한 이웃에게 자립의 희망을 전하는 한국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 Korea) 활동에 건축비 등을 지원해 왔으며, 2004년부터는 임직원과 가족까지 봉사 활동에 직접 참여해 지금까지 전국 각지에 총 14가구의 희망의 집을 짓는데 힘을 보탰다.

 

특히, 대한항공 사내 게시판을 통한 자원봉사자 모집에는 매년 자녀들과 함께 의미있는 여름을 보내려는 참가 희망자가 이어지며 인기 자원봉사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회사 차원에서도 참가 제반 비용을 부담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 외에도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직원들의 재능 기부 형식으로 영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하늘사랑 영어교실', 농촌 마을과 자매 결연을 맺고 일손 돕기 봉사를 펼치는 '1사 1촌 운동', 복지시설 이웃들을 대상으로 한 봉사 등 다양한 사회적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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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사내봉사단 '연합신우회', 5월 2일부터 9일까지 네팔 치트완 지역에서 봉사활동 펼쳐

 

⊙ 지역 고아원에 취사용 가스설비 설치 및 페인트칠 작업 등 봉사 활동… 인근지역 주민들에게는 의약품 전달 등 따뜻한 사랑의 손길 전해

 

⊙ 이 밖에도 작년 네팔 지진과 미얀마 홍수, 최근 일본 구마모토 지진 구호 물품 지원까지 글로벌 항공사로서 대한항공 나눔 경영 꾸준히 이어져

 

 

'네팔에 한마음으로 하늘 사랑을!'

 

대한항공 사내 사회봉사단 '연합신우회'는 지난 5월 2일부터 9일까지 네팔 치트완 지역을 찾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네팔 치트완 지역은 수도 카트만두에서 남서쪽으로 약 150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지역 대부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훼손되지 않은 자연이 특징이지만, 전기가스 등 에너지 공급이 좋지 않고 병원 등의 공공시설이 부족해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은 열악한 편이다.

 

대한항공 사내 4개 신우회로 구성된 연합 사회봉사단 '연합신우회'단원 20여명은 약 450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이 지역 고아원을 방문해 자연 메탄가스로부터 가스연료를 추출할 수 있는 취사용 가스설비의 설치를 비롯, 유치원 곳곳을 새로 단장하는 페인트칠 작업 및 아이들의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는 미용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또한, 인근 마을에는 미리 준비해 간 영양제, 해열제, 소염진통제, 피부연고 등 간단하지만 생활에 매우 유용한 의약품도 전달했다.

 

수년째 해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대한항공 전우섭 봉사단장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이곳 고아원의 사정을 접한 후 회사의 지원 아래 3년째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며 "작년에 설치했던 태양열 전등이 이후 발생한 카트만두 지진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줬다는 이야기를 듣고 새삼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항공에는 현재 27개의 사내봉사단이 활동 중이다. 각 봉사단은 회사 지원에 일부 개인 비용까지 더해 고아원, 장애우 시설, 요양원 등을 찾아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나누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2015년 네팔 지진과 미얀마 홍수, 그리고 최근 일본 구마모토 지진에 이르기까지 재해 발생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생수, 담요, 의약품 등의 구호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특히, 구호물품의 신속한 수송을 위해 특별 화물기를 투입하는 등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특성을 십분 살려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나눔 경영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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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9일부터 20일까지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 펼쳐

 

⊙ 2004년부터 조성한 '대한항공 숲' 13년째 가꿔와… 올해 1만여 그루를 심어, 총 44헥타아르 면적에 10만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숲으로 변모

 

⊙ '대한항공 숲'은 양국간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 매김하고 몽골 정부와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 변화도 주도

 

 

대한항공이 올해에도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푸른 숲 가꾸기'를 이어간다.

 

대한항공은 5월 9일부터 2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몽골 바가노르시(市) 사막화 지역에서 입사 2년차 신입직원 180명을 포함한 임직원 200여명과 현지 주민 등 총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급속히 진행되는 사막화를 막고 지구를 푸르게 가꾸는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Global Planting Project)'의 일환으로 2004년 이곳에 '대한항공 숲'을 조성하고 올해로 13년째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는 작년에 이어 포플러, 비술나무, 차차르간 등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대한항공 숲'은 총 44ha(440,000m2) 규모에 약 10만여 그루의 나무들이 자라는 숲으로 가꿔지고 있다. 작년부터 심고 있는 차차르간 나무의 열매는 비타민 음료의 원료로써 인근 지역의 녹지화뿐만 아니라 현지 주민들의 수입 증대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대한항공은 지속적으로 나무 생장을 관리하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현지인 식림 전문가를 채용해 나무들의 생장 관리 및 주민 교육을 담당하게 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항공은 식림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현지 볼로브스롤 및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 지금까지 학습용 컴퓨터 90여대를 기증하는 등 한-몽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 위한 나눔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컴퓨터 30대 및 책걸상, 체육용품 등을 기증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대한항공의 노력은 몽골 정부와 몽골 국민들의 인식도 변화시키고 있다. 식림활동 초기와는 달리 어느덧 대한항공 활동에 대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자처하며 환경 개선에 대한 의지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 숲'은 대한민국과 몽골간의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5년 구(區)에서 시(市)로 승격된 바가노르는 2006년에 몽골정부의 지방자치단체 녹지조성 사업평가 우수도시에 선정됐고, 2009년에는 대한항공이 몽골 자연환경관광부로부터 '자연환경 최우수 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7년부터 아시아 지역 황사 발원지 중 하나인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서도 '대한항공 생태림' 조성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 지구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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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9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에서 대한항공 노사합동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 실시

 

⊙ 7년째 '사랑의 연탄 나르기' 참여…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진행

 

 

"따뜻한 연탄으로 전하는 대한항공 이웃 사랑"

 

대한항공은 12월 9일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에서 기초생활 수급 가정과 독거노인 등 소외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사 합동으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이종호 노조위원장 등 대한항공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손수레를 밀고,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대한항공의 '사랑의 연탄 나르기'는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에 연탄 1만장을 기증하고 그 중 일부를 노사가 함께 저소득 가정과 독거 노인들에게 직접 배달해주는 봉사활동이다. 올해로 7번째인 이 행사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대한항공의 대표적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대한항공은 '사랑의 날개, 희망의 날개'라는 슬로건 아래 국제 아동 돕기 일일카페 운영, 급여 끝전 모으기 운동, 1사 1촌 운동, 의료봉사활동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가고 있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중국 빈곤지역 학교에 도서실과 PC를 지속적으로 기증해오고 있으며, 네팔 대지진 이재민들과 미얀마 홍수 피해자들을 위해 구호품을 지원하는 등 항공업 특성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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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3일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마을에서 1사1촌 활동 …  가을철 농번기 일손돕기 및 의료봉사 활동

 

⊙ 2004년 1사1촌 자매결연 이후 12년째… 도농상생의 봉사활동 지속 전개

 

 

"대한항공 1사1촌 마을 일손돕기, 12년째 이어지는 도농상생의 장 펼쳐"

 

대한항공이 10월 23일 강원도 홍천군 남면 명동리 마을을 찾아 일손돕기 및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4년부터 기업과 농촌간 상생의 의미를 다지기 위해 명동리 마을과 1사 1촌 자매 결연을 맺고 임직원들이 매년 2회씩 마을을 방문해 현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명동리는 지난 1999년부터 마을 전체가 친환경 농법으로 경작하는 '무농약 마을'로 유명하다. 이날 1사 1촌 활동에는 직원 및 직원가족,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 의료봉사단 의사간호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자원봉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논밭 잡초 제거와 함께 고추수확, 벼베기, 볏단나르기·쌓기 등 바쁜 농촌 일손을 도왔으며 의료봉사단원들은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찰치료약 처방 등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일손 돕기 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을 탐방 등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임직원 자녀들은 도시에서는 좀처럼 경험하기 힘든 농촌의 가을걷이 풍습을 체험하는 등 농사일의 보람과 색다른 즐거움을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대한항공은 매년 사내 사회봉사기금을 활용하여 마을에서 필요한 물품을 기증해왔다. 특히, 대한항공은 명동리에서 수확한 유기농 농산물을 사내 자선바자회 행사인 '하늘사랑 바자회'를 통해 판매하거나 사내봉사단체가 이를 구입해 불우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농가 수익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농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도농 상생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등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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