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무술년 황금 개띠 해를 맞아 2월 5일부터 2월 18일까지 국내 사업장에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건강과 만복을 기원하고 우리 고유 미풍양속의 보존 및 발전을 바라는 의미에서 이 같은 행사를 매년 열고 있습니다. ‘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전통 세시풍속입니다.



복조리는 국내공항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라운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 및 서소문 사옥, 대한항공 산하 국내 호텔 등 총 39곳의 접객 사업장에 걸리게 됩니다. 이번 ‘복조리 걸기’ 행사에 사용되는 복조리는 ‘복조리 마을’로 유명한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구메마을에서 제작한 것으로 경기도 지정 복조리 제작자인 박성수씨가 만든 것입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세계 유수 박물관과 유명 미술관에 한국어 작품 안내서비스 후원을 하고 해외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들을 국내로 초청해 한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런 코리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우리 문화를 세계로 확산시키는 메신저 역할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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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1월20일~2월12일까지 국내 주요 접객 사업장에 '복조리 걸기' 행사 실시

 

⊙ 새 해를 맞아 고객들의 행복을 기원하고 우리 전통의 세시풍속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9년째 행사 이어져

 

 

'대한항공이 붉은 원숭이의 열정적인 기운을 복조리에 담아 고객 여러분께 전합니다.'

 

대한항공은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1월 20일부터 2월 12일까지 국내 사업장에 복조리를 걸어 고객들의 만복(萬福)을 기원한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년째를 맞은 대한항공'복조리 걸기'행사는 고객들의 새해 행복을 기원하고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이 보존, 발전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복조리는 국내공항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라운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 및 서소문 사옥, 대한항공 산하 국내 호텔 등 총 38곳의 접객 사업장에 걸게 된다.

 

대한항공 '복조리 걸기'행사에 사용되는 복조리는 '복조리 마을'로 유명한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구메마을에서 제작한 것으로 경기도 지정 복조리 제작자인 박성수씨가 만든 것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를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복조리 걸기 이외에도 세계 유수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비스 후원을 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들을 초청해 한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런코리아 프로그램'등과 같이 우리의 우수한 문화를 국내외로 전파하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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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1/28~2/22일까지 약 한 달간 국내 주요 접객 장소에 '복조리 걸기' 행사 실시

 

⊙ 우리 전통 세시풍속을 알리고, 고객들에게 한 해의 복을 기원하고자 2008년 이후 매년 행사 가져

 

 

'대한항공이 새해 복조리에 청양의 복을 가득 담아 고객 여러분께 드립니다'

 

대한항공은 을미년(乙未年) 청양의 해를 맞아, 1월 28일(수)부터 2월 22일(일)까지 국내 사업장에 복조리를 걸어 고객들의 만복(萬福)을 기원한다.

 

이번 복조리는 국내공항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라운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 및 서소문 사옥, 대한항공 산하 국내 호텔 등 총 37곳의 접객 장소에 걸게 된다.

 

 

대한항공이 2008년부터 매해 진행하고 있는 '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마련한 조리를 벽에 걸어두고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전통 세시풍속으로부터 착안한 행사. 이로써 고객들의 새해 행복을 기원하고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이 보존 및 발전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대한항공은 우리 고유의 문화를 전승•발전시키며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쳐오고 있다. 복조리 걸기 이외에도 세계 유수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비스 후원을 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들에게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런코리아 프로그램'등과 같이 우리의 문화를 국내외로 전파하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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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국내 사업장에 '복조리 걸기' 행사 실시

 

⊙ 새 해를 맞이해 고객들의 행복을 기원하고 우리나라 미풍양속 널리 알리고자 마련

 

 

'대한항공이 복조리에 새해 복(福)을 듬뿍 담아 드립니다'

 

대한항공은 1월 8일(수)부터 오는 2월 2일(일)까지 국내 사업장에 복조리를 걸고 갑오년(甲午年) 올 한 해 고객들의 만복(萬福)을 기원한다.

 

대한항공이 해마다 진행하고 있는'복조리 걸기'는 고객들의 새해 행복을 기원하고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이 보존 및 발전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마련된 행사로 올해로 7년째이다.

 

'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마련한 조리를 벽에 걸어두고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전통 세시풍속으로 근래에는 이러한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워졌다.

 

대한항공은 복조리를 국내공항의 탑승수속 카운터 및 라운지 등 고객 서비스 현장과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 및 서소문 사옥 등 주요 시설, 대한항공 산하 국내 호텔 등 주요 사업장에 걸어 고객들의 새 해 복을 기원한다.

 

대한항공 '복조리 걸기' 행사에 사용되는 복조리는 '복조리 마을'로 유명한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소재 구메마을에서 제작한 것으로 경기도 지정 복조리 제작자인 박성수씨가 만든 것이다.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복조리 걸기'와 같이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국내외에 전파하는 글로벌 문화 전령사로서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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