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황금 개띠의 해 맞이 이벤트!

101 in the SKY 어플리케이션으로 귀여운 냐옹이와 댕댕이, 짹짹이를 찍어서 인스타그램과 대한항공 SKYPETS 코너에 사진을 올려보세요♬ 맛있는 피자 세트가 기다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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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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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블로그

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멀리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동물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전하는 희소식!!

 

여행 가실 때마다 집에 남겨질 반려동물이 늘 걱정되셨죠?

이제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떠나시는건 어떠세요?~

 

 

우선 반려동물의 운송 규정을 살펴보겠습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동물의 종류 중에서 '개ㆍ고양이ㆍ새' 와 함께 탑승이 가능한데요,

생후 8주 이상의 건강한 상태여야하고,아프거나 공격적인 성향,임신 상태의 동물은 운송이 제한됩니다.

환기구, 방수처리, 잠금 장치가 설치된 Cage의 무게를 포함하여 5kg까지만 기내 탑승이 가능하며

무게가 5~32kg 일 경우 위탁 수하물칸에 실어야 합니다.

목적지별 동물 반입허용 여부와 검역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에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 하셔야 되는 점,

잊지 마시구요!

항공편을 예약 하실 때, 반려동물 탑승 여부를 사전에 알려주시면 더욱 정확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서비스 센터  ☎1588-2001)

자세한 운송 규정 및 약관은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바로가기

 

자, 그럼 이제공항으로떠나볼까요?

비행기에 탑승하신 후에는 반려동물을 Cage 밖으로 꺼낼 수 없기 때문에 탑승 하시기 전에 반려동물의 컨디션을

미리 잘 조절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탑승 최소 2시간전에 먹이와 물을주고 배변을 하도록 도와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공항으로 오시기전에, 운동을 충분히 시키거나 차량 이동중 잠시 무릎위에 올려놓고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또한, Cage 안에 패드와 담요를 두툼하게 깔고 껌을 주어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도록 조치하는 방법도 있어요.

자,이제 드디어 비행기에 탑승!!~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일반석의 경우, 반려동물을 담은 Cage는 발밑,앞좌석 아래에 위치해야 합니다.

일등석이나 프레스티지석은 앞좌석 아래 공간이 협소하여 이착륙 할때,

코트룸 또는 다른 좌석 하단에 두어야하는 경우가 있으나, 순항중일때는 다시 좌석 아래에 두실수 있습니다.

승객이 많지 않아 옆자리가 비어 있는 경우, 옆자리에 올려놓을까? 아니면 무릎 위에 앉혀 달래볼까?

이런 저런 유혹에 마음이 흔들릴 수도 있겠지만 주변 승객을 위해 반려동물을 Cage 밖으로

꺼내놓으시면 안돼요~!

 

 

만약 내 반려동물의 무게가 5kg이 넘어 수하물칸으로 옮겨졌다면?

수하물칸이 안전한지, 춥지는 않은지, 소음 때문에 힘들어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시겠죠?

그.러.나,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어요!!~~

동물이 탑승하게 되는 수하물칸은 자동차 트렁크와 달리 승객이 탑승하는 기내와 비슷한 환경을 유지한답니다.

온도 조절 및 환기 조건을 감안하여 대개 수하물칸의 가장 뒤쪽에 위치하는데 실내 온도도 4~29도 사이에서

적정 온도조절이 가능하고 Cage 안에 급식기와 급수기를 설치한다면 음식을 먹을수도 있으니

걱정 놓으셔도 됩니다^^

(바로 아래에 보시는 위치입니다.)

 

이번에는 장애인 보조동물과의 항공여행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주변에서 장애인 보조 동물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서도

장애인 보조 동물과의 항공 여행이 점점 자연스러워 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장애인 보조동물은 정신적, 육체적 장애 승객을 돕는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훈련된 Service Dog,

애정/친교/교분을 위한 Emotional Support Animal, 정신과적 질병을 가진 장애인에게 도움을 주도록

훈련된 Psychiatric Service Animal로 구분합니다.

 

Service Dog은 모든 노선에 탑승이 가능하지만, Emotional Support Animal, Psychiatric Service Animal은

미국 출도착편에만 탑승 가능하며 다른 노선을 이용하실때에는 반려동물 운송 규정을 적용합니다.

장애인 보조동물 운송시 운송서약서 작성은 하실 필요없지만, 국가별로 검역증명서가 필요한지 지참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출발 예정일 1년이내 발급된 전공의료인의 소견서를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장애인 보조동물은 반려동물과는 달리 Cage안에 넣지 않고 승객 발밑에 착석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마리수, 무게와 상관없이 무료로 탑승가능합니다.

하지만, 하니스(Harness)를 채워야 하고 복도 이동을 방해해서는 안되며 추가로 좌석을 점유할 수도 없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기내에서 물을 제외하고는 별도 음식을 먹여서도 안됩니다. 그러나 장애인 보조동물은 훈련을 잘 받아서

오랜 시간 물과 먹이, 배변 없이도 얌전히 앉아 비행이 가능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지금까지 반려동물/ 장애인 보조동물과의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절차에 대해 살펴보셨는데요,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준비할 것도 많고, 절차가 다소 복잡하지만, 낯선 곳에서 이들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죠?^^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여러분의 편안한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분신과도 같은 반려동물, 장애인 보조동물과 함께 행복하고 신나는 여행이 되시기를 바래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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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영국에서 유학중인 김ㅇㅇ 군. 4년간의 길었던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데 걱정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

그동안 함께해온 강아지 누렁이를 어떻게 데리고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지 방법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귀국일자는 점점 다가오고, 걱정에 잠을 이룰 수 없었던 김ㅇㅇ군은 한가닥 희망을 안고 대한항공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보고는 의외로 쉽게 그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에 걸맞게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항공여행 빈도도 증가하고 있답니다.

동물 또한 물론 함께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사람과 같지만은 않겠지요?

자,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하면 되는지 함께 차근차근 알아보실까요?~

 

모든 동물과 함께 여행? NO~NO~

지금은 많은 분들이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뿐만 아니라 햄스터, 이구아나 등 다양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아쉽게도 이 모든 동물들과 함께 항공기로 여행할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여객기로 함께 여행할 수 있는 반려동물은 개, 고양이, 새 이렇게 3종류로 제한되어 있어요.

개 중에서도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같은 맹견은 아쉽게도 함께 여행하 실 수가 없답니다..

그럼 어떡하냐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여객기 외에 화물기로 안전하게 보내실 수가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세 종류의 반려동물의 무게가 운송 용기를 포함해 5kg이라면 기내로 함께, 5~32kg이라면

온도와 습도가 쾌적하게 유지되는 별도의 공간에 위탁해서 데리고 가실 수가 있답니다.

또한 운송 용기의 크기에 제한이 있다는 점, 승객 한 명당 한 마리의 반려 동물을 동반하실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찾아보면 다 나와 있지요~ ( 대한항공 홈페이지)

 

 

여행 전 반드시 확인해야할 몇 가지 사항들!

위의 내용을 알아본 김ㅇㅇ 군은 "우리 누렁이는 맹견이 아니고 몸무게가 8kg이니까

위탁하면 되겠구나~" 하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바로 공항에 나가면 낭패를 볼 수도 있다는 점! 왜일까요?

바로 여행 전 반려동물의 건강에 대해 몇 가지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우선, 반려동물은 최소 생후 8주 이상이어야 한답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너무 어린 동물들은

비행이 힘들테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여행하려는 국가에서 해당 동물의 반입을 허용하는지 반드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국가에 따라서 특정 동물의 반입을 허락하지 않거나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허락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의 검역 규정을 잘 확인해보고 필요한 검역 서류 또한 미리 준비해주는 정도의 센스!

잊지마세요~

 

자, 그럼 바로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생각하고 공항으로 고고씽?! 아니죠~

여러분께서도 여행 가실 때 예약하고 미리미리 이런저런 준비하시죠? 반려동물도 마찬가지랍니다.

함께 여행할 계획이라면 미리 예약센터나 지점에 연락해서 알려주셔야 해요. 그래야 여행할 날의

비행기 기종과 상황에 따라 가능 여부를 알 수가 있고, 또 앞서 알아봤던 준비해야 할 서류나

필요 사항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 반려동물도 사람처럼 일정 요금을 지불해야 한답니다.

이에 대한 안내도 사전에 받아둬야 하겠죠?

 

누렁이의 설레는 공항 방문

김ㅇㅇ 군은 드디어 모든 준비를 마치고 누렁이와 함께 귀국길에 오르기 위해 공항에 나왔습니다.

난생 처음 공항에 와본 누렁이는 처음 보는 광경에 눈이 휘둥그레~ 이제 어떻게 하면 될까요?

어렵지 않습니다!

탑승수속을 진행하면서 누렁이도 함께 수속을 진행해야 하는데요, 준비하신 검역 서류와 함께

운송 서약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이때 누렁이의 건강 상태는 괜찮은지 운송 용기는 튼튼한지 꼼꼼히 살펴보게 되지요.

비행 시간이 긴 만큼 누렁이가 마실 물을 운송 용기에 준비해주는 센스를 발휘하는 것도 좋겠지요?~

이렇게 수속을 마친 누렁이는 직원이 안전하게 비행기로 운반해 준답니다. 5kg이하의 가벼운 강아지라면

비행기로 직접 데리고 같이 이동하시면 됩니다^^

 

10시간여의 긴 비행을 마치고 꿈에 그리던 한국에 돌아온 ㅇㅇ 군과 누렁이.

동물 검역소에 잠시 들러 검사를 받으면 드디어 집으로 갈 수 있답니다!!

이때 미리 준비해온 서류를 제출하면 모든 절차가 끝! 어떠신가요?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것, 조금 복잡해 보이지만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답니다.

이 절차를 참고하셔서 대한항공과 함께 앞으로도 즐겁고 신나는 여행 함께 하세요~~

 

 

 

※ 반려동물과 여행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거나 서비스센터(1588-2001)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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