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미국 애틀랜타'로 떠나야 할 이유!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8.07.30 11:43

7월의 미국 애틀랜타에서는 어떤 멋진 광경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더 많은 이야기는 인스타그램 @letmego101 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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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델타항공 간의 '조인트벤처' 총정리!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6.08 08:21

지난 5월 1일부터 야심차게 시작된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간의 조인트벤처,

조인트벤처란 무엇인지, 어떤 부분이 탑승객에게 유리해지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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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미국 텍사스 댈러스'로 떠나야 할 이유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8.04.24 16:34

예술로 가득한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서 볼 수 있는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인스타그램 @letmego101 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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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미국행 승객 대상 강화된 항공보안질의를 실시합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2.13 13:12

대한항공은 TSA 항공보안강화 지침 시행을 위해 보안 인터뷰 전문인력을 추가 배치하는 한편, 별도의 미국행 전용 탑승수속 카운터를 운영합니다. 2월 15일부터 대한항공을 타고 미국(미국령 괌 포함)으로 가는 일반석 탑승객들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C 카운터에서 탑승수속과 보안질의를 받게 됩니다. 단, 일등석, 프레스티지석 탑승객 및 밀리언 마일러, 모닝캄 프리미엄 회원은 기존처럼 A 카운터의 프리미엄 체크인 존에서 수속을 받으면 됩니다.


항공보안강화 절차는 ‘보안 인터뷰’와 ‘탑승 인터뷰’로 나뉩니다. ‘보안 인터뷰’는 탑승수속카운터 또는 환승구역에서 대기중인 승객들을 대상으로 보안 인터뷰 전문인력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탑승 인터뷰’는 탑승구에서 탑승 중인 승객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보안 질의입니다. ‘보안 인터뷰’ 또는 ‘탑승 인터뷰’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점이 발생할 경우 별도의 신체검색과 휴대수하물에 대한 추가 검색이 이루어집니다.


저희 대한항공은 홈페이지 공지 및 문자 발송을 통해 항공보안강화 지침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항공보안질의 절차를 위해 본인의 여행계획에 대한 정확한 숙지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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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델타항공과 공동운항 협력 확대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6.09.08 10:29

⊙ 11월 2일부터 델타항공과 미주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 협력 대폭 확대

   

⊙ 델타항공이 운항하는 로스앤젤레스, 뉴욕, 아틀란타와 연결되는 미 국내 및 캐나다 노선(156개) 포함, 총 159개 대상 공동운항 확대 예정

   

⊙ 공동운항편 확대 통해 보다 편리한 연결편 예약/발권 서비스 및 마일리지 적립 편의 제공

   

   

대한항공이 글로벌 항공동맹체 스카이팀(SkyTeam) 회원 항공사인 델타항공과 오는 11월 2일부터 공동운항(Codeshare) 노선을 대폭 확대한다.

   

대한항공은 델타항공의 로스앤젤레스, 뉴욕, 아틀란타를 연결하는 미 국내 및 캐나다 노선 156개를 포함해, 총 159개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 확대를 통해 승객들에게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양사는 미국 디트로이트, 칠레 산티아고 등 32개 노선에 대해서만 공동 운항하고 있었으나, 금번 확대로 아틀란타~상파울루, 뉴욕~상파울루 등 대한항공이 취항하고 있지 않은 노선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금번 공동운항 협력 확대에는 델타항공이 2017년 6월 3일부터 신규 취항 예정인 아틀란타~인천 노선도 포함된다. 또한 델타항공은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샌프란시스코, 휴스턴 및 타이페이, 싱가포르, 뭄바이 등 15개 노선에 대해 공동 운항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확대된 공동운항 편은 취항국 정부 인가 상황에 따라 오는 11월 2일 출발편부터 이용 가능하며, 내달 10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예약 및 구매가 이루어진다. 단, 아틀란타를 거쳐 운항하는 미국 및 캐나다 노선에 대한 협력은 2017년 6월 3일 출발편부터 이용 가능하다.

   

델타항공과의 공동운항 확대로 대한항공 고객들은 미주 내 연결편 예약과 발권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스카이패스 회원이 공동운항편을 이용할 경우, 대한항공 탑승 시와 동일하게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현재 에어프랑스, 아에로멕시코, 중국남방항공 등 스카이팀 회원사를 비롯한 전세계 총 35개 항공사와 260개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공동운항 확대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스케줄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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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최고마천루 윌셔 그랜드 호텔 상량식 열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6.03.09 11:19

⊙ 현지시간 3월 8일(화) 오전, 한진그룹 L.A. 다운타운에서 최고층 랜드마크인 윌셔 그랜드 호텔 상량식 가져

 

⊙ 2017년 상반기 완공 예정, L.A. 지역경제 활성화 및 현지 교민들에게 자긍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한진그룹이 L.A.에서 진행하는 윌셔 그랜드 호텔 상량식을 갖고 L.A에서 가장 높은 랜드마크 완공에 한발 더 다가섰다.

 

한진그룹은 현지시간 3월 8일(화) 오전, 로스앤젤레스 시 다운타운 윌셔(Wilshire)가와 피겨로아(Figueroa)가 사이에 위치한 윌셔 그랜드 호텔(The Wilshire Grand Hotel) 프로젝트 공사 현장에서 상량식을 가졌다.

 

상량식은 건물을 세울 때 외부 공사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내부공사에 들어가기 전에 치르는 행사로, 이날 윌셔 그랜드 호텔 공사의 콘크리트 외관 작업을 완료한 후 호텔 옥상인 73층에 대형 크레인으로 철제 구조물을 설치했다.

 

 

이날 행사에는 AC 마틴사(社)의 CEO 크리스 마틴(Chris Martin), 터너(Turner) 건설의 브랜든 머피(Brendan Murphy) 부사장, 대한항공 미주지역본부장 이승범 전무 등 한진그룹 및 L.A.시 주요 건축 관계자와 약 800여명의 공사현장 인부들이 참석했다.

 

윌셔 그랜드 호텔은 73층 높이로 현재 총 826피트(약 252미터)이며, 올해 9월 안착될 첨탑까지 합하면 1,099피트(약 335미터)가 된다. 또한 앞으로 수개월 이내 기존 800여명에서 1,000여명으로 공사 현장 인력 투입을 늘일 계획이다. 2014년 2월, 공사를 시작한 이래 약 60퍼센트 가량 공정이 진행된 상태로 2017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호세 휘자(Jose Huizar) L.A. 시의회 위원은 "10억달러가 투자된 윌셔 그랜드 호텔은 L.A. 지역 경제와 시민들의 삶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상징적인 건물이다"라고 자평했으며, 시공을 맡고 있는 터너 사의 브랜든 머피 부사장은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의 도움과 노력으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오늘 완공을 위한 중요한 한걸음을 내딛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진그룹은 윌셔 그랜드 호텔이 L.A.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현지 교민들에게 자긍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곳을 찾는 전세계 여행객들에게 제공할 경제적•문화적 파급효과를 통해 한진그룹과 대한항공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참고자료 : 윌셔 그랜드 호텔 소개

 

오는 2017년 오픈 예정인 새로운 윌셔 그랜드 호텔은 총 73층 규모로, 상층부 호텔 및 저층부 오피스 공간 등으로 나눠진다.

 

로비는 70층에 위치해 투숙객들은 L.A. 금융 중심가의 스카이라인과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하면서 체크인을 하게 되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최상층과 오피스 공간 사이에는 900 객실의 럭셔리 호텔이 자리잡는다. 저층부에는 7층 규모의 상업공간 및 컨벤션 시설이 설치되며, 최첨단 시설을 갖춘 3만7,000㎡ 규모의 오피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연회장에는 정원이 내려다보이는 유리문을 장착해 다른 호텔에서 찾아 볼 수 없는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객실에는 개폐식 창문을 장착해 투숙객들이 LA의 기후를 만끽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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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으로 댈러스를 거쳐, 칸쿤까지 편리하게!

대한항공 소식/이벤트&프로모션 함께하기 2016.01.26 14:35

신혼부부들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신혼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멕시코 '칸쿤'

지리적 거리가 있어 가는길이 멀고 험하기만 하죠?

 

이제 대한항공으로 미국 댈러스 까지 편리하게 이동하시고

댈러스에서 환승하시면, 칸쿤까지 편리하게 가실 수가 있습니다!~

 

지금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댈러스 노선 항공권을 구매하시고,

칸쿤에서의 유명 리조트호텔 숙박권을 거머쥐는 행운까지 누리세요~~

뿐만 아닐, iPad Pro 그리고 JW 메리어트 동대문 호텔, 그리고 여행용 Travel Kit

담요 까지 여러분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멕시코 관광청과 함께 하는 투표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세요~

추첨을 통하여 예쁜 티셔츠와 흥미로운 대영박물관, 루벤스전 전시회 초대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2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J

 

▼ 참여하시려면 이미지를 CLICK 하시고 이벤트 페이지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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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On-Air 5기] ‘나비효과’ 팀의 미국 활동기 13부

대한항공 소식/함께 해요! 대한항공 SNS 2015.12.23 10:47

안녕하세요. 코리안 온 에어 '나비효과' 팀입니다.

저희는 이제 약 2주간의 미국 활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그럼 저희의 마지막 활동기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미리 꾸려놓은 짐을 챙겨 보스턴 숙소에서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뉴욕으로 이동할 메가버스 시간까지 조금 여유가 있어 짐을 호스텔에 맡겨둔 뒤,

보스턴 시내를 다시 한번 구경했어요.

보스턴은 뉴욕만큼은 아니지만 굉장히 쇼핑할 곳도 많았고, 맛집도 많았지요~

 

 

저희는 그동안 미국에서 맛있게 먹었던 치폴레를 들러 맛있는 밥을 테이크아웃하여, 근처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보스턴에서 지내는 2박 3일의 시간 동안 춥고 흐렸던 날씨와 달리, 마지막 날은 저희를 배웅해주듯 햇빛이

쨍쨍했네요!

푸르른 잔디 위에서 지난 2주 동안의 일들을 회상하며 맛있게 치폴레를 먹고 슬슬 숙소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숙소에 맡겨놓은 짐을 챙겨 다시 보스턴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지요.

뉴헤이븐에서 보스턴을 올 때에 이용했던 메가버스에는 탑승객이 거의 없어 아주 편하게 올 수 있었는데요,

보스턴-뉴욕은 인기 구간 답게 탑승시간 40분 전에도 줄이 꽤나 길게 있더라구요.

 

저희도 서둘러 줄을 서 대기했습니다. 저희 뒤로도 정말 많은 탑승객들이 있었고, 버스는 만석이 되어 뉴욕으로

이동했답니다.

보스턴에서 뉴욕까지 메가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은 약 4시간 30분 정도!

보스턴에서 낮에 출발했지만, 뉴욕에 도착하니 이렇게 깜깜해져 있었어요~

 

 

 

뉴욕에서 마지막 목적지인 JFK 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해 저희가 선택한 수단은 바로 '한인택시'

뉴욕에서 거주하는 한인분들이 운영하는 택시라고 합니다. 뉴욕 여행 커뮤니티에 가입하시면 쉽게

한인택시 연락처를 구하실 수 있어요.

저희도 그렇게 구한 연락처로 연락을 드려 약속 시간과 장소를 정했고, 그 시간에 딱 맞춰 기사님이 나와주셨습니다~!

 

맨해튼에서 공항까지 이동하는 데 든 비용은 50달러였어요! 일반 택시보다는 훨씬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실 수 있으니, 2명 이상~4명 이하의 여행객분들이나 짐이 많아 공항버스 혹은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적극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저희는 한인택시를 타고 편하게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 내부로 들어가 대한항공 데스크를 향해 가던 중 아주 기분 좋은 간판을 보았어요.

뉴욕은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이 향하는 관광지이지요? 그에 걸맞게 세계 각국의 언어로 마지막 인사말을

적어놓았더라고요.

사소한 한 마디일 수도 있겠지만, 정말 환영받고 돌아가는 기분이 들어 괜시리 뭉클하고 좋았어요!~

우리가 흔히 쓰는 작별의 인사 "안녕히 가세요"보다 조금 더 정이 있고, 다시 만나기를 바라는 의미가 담긴

"또 뵙겠습니다"라는 아름다운 인사말로 뉴욕의 배웅을 받고 저희는 한국으로 향하는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탑승수속을 했습니다.

 

 

밤 12시 비행기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탑승객분들이 수속을 하려 준비하고 있었고,

늦은 시간임에도 대한항공 직원분들은 웃음을 잃지 않고 친절하게 탑승 수속을 해주셨답니다.

기분 좋게 수속을 끝내고, 비행기를 타러 고고고!

 

저희가 타고 갈 'A380' 입니다. 올 때도 그랬듯 갈 때도 잘 부탁해!^^

 

 

비행기에 올라 편하게 자리를 잡고 조금 기다렸더니 맛있는 기내식이 나왔습니다.

너무나 먹고 싶었던 비빔밥의 감동 ^0^

 

 

아주 맛있게 먹어 치우고 꿀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인천 공항에 도착!!

드디어 한국에 왔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시간은 새벽 4시가 조금 안 된 시간이었어요.

정말 늦은 시간, 그리고 긴 시간 안전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비행사분들과 승무원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_^*

 

미국으로 향할 때와 마찬가지로 자동출입국 심사를 통해 아주 빠르고 간단하게 수속을 끝내면서 저희의

길고도 짧았던 2주간의 여정이 마무리했습니다~

 

 

처음 공모전 포스터를 보고 친한 친구들끼리 농담반 진담반 "한번 해볼까?" 하던 마음으로 시작했던 저희의

프로젝트가 큰 탈 없이 모두 끝났습니다.

 

준비하면서 많이 설레기도 했고, 많이 걱정도 했고, 기대도 했던 2주의 시간이 이렇게도 빨리 끝이 났네요.

"어떻게 하면 한국말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저희끼리 정말 많은 고민을 했고

주변의 도움도 많이 받았지요. 준비하던 시간 하나하나까지 정말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미국에 가서 수백명의 학생들을 만나고, 한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아름다운 한국말로 이름을 써줬을 때는

오히려 저희가 더 기분이 좋고 뿌듯했던 것 같습니다.

 

한국에 대해 잘 모르던 친구들이 이 기회로 잠깐이나마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저희가 프로젝트를

한 이유가 아닐까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나비효과란 이름처럼 저희의 작은 날개짓이 당장 큰 변화를 일으키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저희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작은 날개짓을 할 것이고, 이 날개짓들이 모여 어떠한 변화라도

일으킨다면 그저 행복할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이들이 동양의 작지만 강한 나라 '대한민국'을 알게 되기를 바라면서,

저희에게 큰 기회를 주신 대한항공 및 모든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아낌없이 저희 프로젝트에 함께 해준 콜럼비아, 프린스턴, 예일, 하버드대학교의 한인 학생회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까지 나비효과팀의 미국여행기를 읽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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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On-Air 5기] ‘나비효과’ 팀의 미국 활동기 9부

대한항공 소식/함께 해요! 대한항공 SNS 2015.12.10 13:37

안녕하세요. 코리안 온 에어 '나비효과' 팀입니다!

저희는 오늘 뉴욕에서의 8일차 일정을 끝내고, 뉴헤이븐으로 이동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나와 Grand Central Station으로 향한 저희는 뉴헤이븐으로 가는 기차를 탔어요.

 

   

 

   

기차표는 티켓창구, 티켓머신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저희는 창구에서 구입했답니다!

한 사람당 기차표 가격은 $16.25로 꽤 저렴한 가격이었죠!

  

   

 

   

25번 트랙에서 기차에 올라 한 자리씩 잡고 푹 자고 일어났더니 뉴헤이븐 Union Station에 도착했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우버택시를 타고 숙소까지 이동하여 짐을 정리한뒤 저희는 곧바로 예일대학교로 향했습니다!

   

뉴헤이븐 시내 곳곳에는 이렇게 예일대학교 셔틀버스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교통비는 무료이며, Union Station에서 예일대학교까지 운영된다고 하니 편리하게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예일대학교는 중세시대의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매우 전통있는 학교로,

저희가 방문했던 다른 학교들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고풍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캠퍼스였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학교의 학생들도 잔디로 나와 낮잠을 자거나 대화를 하고, 책을 읽는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예일대학교 답사를 끝내고, 저희는 내일 있을 행사에 앞서 예행연습을 해보았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볕을 쐬면서 예행연습도 하고, 사람들을 기다렸네요.

  

   

오늘은 아쉽게도 많은 사람들이 오진 않았지만, 이 곳은 학교가 아니고 공원이니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다음날애 있을 행사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면서..

예행연습을 끝내고 공원 바로 옆에 있는 '치폴레'에 가서 저녁식사를 구입했습니다.

치폴레는 멕시칸 요리 전문점인데요, 미국 곳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맛집으로 유명하지요~

   

아침 일찍부터 이동하느라 피곤했던 저희는 치폴레를 포장해 숙소에 와서 식사를 했어요.

   

메뉴는? 부리또와 보울(Burrito&Bowl)이에요.

  

   

부리또를 주문할 때, 저희가 '부리또'라고 말했는데 직원분들이 잘 못 알아들으시더라구요,

왠지 궁금했는데 '부리로~'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알아들으셔서 저희끼리 한참 웃었어요.

부리또에는 스테이크와 살사소스를 곁들었고, 보울에는 사워크림소스와 스테이크, 치킨을 곁들여 먹었어요.

결과는? 아주 성공적^^

(개인적으로 저는 살사소스 완전 강추합니다!)

또 하나의 팁은 보울을 시키시면 또띠야를 공짜로 받으실 수 있어요.

꼭 직원들한테 또띠야도 같이 달라고 말하셔서 같이 드시길 바래요!

   

아주 맛있게 저녁을 먹고, 저희는 내일 있을 행사에 대해 회의를 조금 더 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뉴욕과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고풍스럽고 평화로운 뉴헤이븐에서는 어떠한 새로운 인연이 생길지

굉장히 기대됩니다 ^0^**

   

저희의 여행기를 읽어주시는 여러분들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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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On-Air 5기] ‘나비효과’ 팀의 미국 활동기 8부

대한항공 소식/함께 해요! 대한항공 SNS 2015.12.08 14:21

안녕하세요! 코리안 온 에어 '나비효과' 팀입니다!

   

저희는 주말 동안의 뉴욕여행을 마치고 다시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2번째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도 저희는 암트랙을 타고 뉴욕에서 뉴저지로 이동했어요.

(암트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프린스턴 답사를 했던 4일차 여행기를 참고해주세요!~ )

답사 일정까지 포함해서 세 번째로 방문한 프린스턴은 여전히 정말 아름다웠어요.

                                            

오늘 행사를 진행할 곳은 첫날보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어서 큰 기대를 가지고 행사를 준비했답니다^^

   

행사를 준비하는 저희의 모습이에요~

학교에 도착해서 책상과 의자를 옮기고 팜플렛과 염색약 등등을 셋팅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프린스턴 학생들을 기다렸어요!

 

 

   

다행스럽게도 자리 덕분인지 첫 행사보다 오늘은 더 많은 외국인들이 관심이 가져주었어요!!

행사를 진행하면서 놀랐던 것은, 생각보다 한국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외국인들이 많았다는 사실이었어요~~

   

이 사진은 오늘 저희의 첫 손님인 제시카의 모습이에요.

헤나타투 행사에 참여한 제시카라는 외국인은 '런닝맨'을 즐겨보고 k-pop과 한국드라마를 좋아해서

꼭 한국에 오고 싶어했어요!

헤나타투가 너무 이쁘게 나와서 몇 시간 후에 다시 다른 손목에 헤나타투를 받으러 재방문해서 참 기억에 남았었어요^^

 

 

   

  

   

 

   

다양한 인종, 다양한 나라에서 온 외국인 친구들이 한글 헤나를 선물받고 정말 기뻐했어요~

   

특히 자신의 이름에 어떻게 한글로 쓰여지는지 설명해주면 감탄을 금치 못하며 신기해했지요.

역시 외국인들에게 한글의 모양은 새롭고 흥미롭게 다가가는듯해요! 다시 한번 한글의 위대함을 깨달았어요~^^

   

기념 촬영을 부탁하는 저희에게 항상 웃으며 응해주는 프린스턴 학생들의 친절함에도 큰 감동을 받았어요.

타투한 프린스턴 학생들 정말 멋있죠?>_<

 

 

   

  

   

이 학생은 파키스탄에서 온 학생이었는데, 헤나타투를 하고 마르는 15분 동안 저희들에게서

한글에 대한 설명을 들었어요.

오늘 만난 학생들 중에서 가장 흥미롭게 설명을 들어주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J

 

 

   

 

   

타투를 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으면 지나가던 학생들도 더더욱 흥미를 가져주었어요~

행사가 언제까지 진행되는지 묻는 학생들도 많았고 무슨 행사인지 관심을 가져주는 학생들도 굉장히 많았답니다! ^.^

 

 

   

 

   

 

   

이 친구들은 행사가 끝나갈 때 저희가 행사마무리를 하려고 정리하자 굉장히 아쉬워하며

저희에게 달려온 학생들이에요!!~~

헤나타투를 해주자 굉장히 만족스러워하며 기념사진을 찍어주었어요. 정말 예쁘죠?

 

 

   

 

   

이렇게 오늘 행사도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 행사를 진행할수록 헤나 타투도 예뻐지고

행사가 발전되고 있는 것 같아요!

다양한 학생들에게 한글을 알려주며 오히려 저희가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 것 같아요.

한국에서 온 저희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밝은 미소를 보내주고, 또 한글을 좋아해주는 학생들을 보며

한글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있고 학생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벌써 콜롬비아, 프린스턴 두 곳의 학교 행사가 마무리 되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남아있는 예일대와 하버드도 열심히 준비해서 재미있게 행사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J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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