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몽골사막에 15년째 사막화 방지 숲 조성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6.07 13:33


대한항공이 ‘글로벌 플랜팅(Global Plantin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몽골사막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한항공 숲’ 조성사업이 올해로 15년째를 맞았습니다. 대한항공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는 지구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인한 사막화와 황사 발생 방지를 위한 해외 나무심기 사업입니다.




6월 5일부터 9일까지 몽골 바가노르시(市) 사막화 지역에서 입사 2년차 직원으로 구성된 임직원 120여명과 현지주민, 학생 등 총 320여명이 참여해 나무심기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숲’은 현재 총 44헥타르(440,000m2)의 규모로 올해 포플러, 비술나무, 차차르간 등 1만여 그루의 나무가 심어져 총 12만여 그루의 나무들이 자라는 대규모 숲으로 가꿔지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5년전부터 현지인 식림 전문가를 고용해 나무들의 과학적인 생장 관리를 돕는 한편, 주민 대상 식림 관련 교육을 통해 환경의식을 제고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식림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현지 블로브스롤 및 군갈로테 국립학교에 학습용 컴퓨터를 기증하는 등 한-몽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나눔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도 컴퓨터, 책걸상 등을 기증할 계획입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7년부터 아시아 지역 황사 발원지 중 하나인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서도 ‘대한항공 생태림’조성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 지구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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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몽골 어린이들에게 ‘컴퓨터 교실’ 기증 행사 실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6.08.25 15:30

⊙ 8월 25일 몽골 바가노르시 '제125 국립학교'에서 '컴퓨터 교실' 기증행사 가져

 

⊙ 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4년째 몽골 국립학교에 학습용 컴퓨터세트 기증

 

⊙ 몽골 '대한항공 숲' 식림 사업, 중국 '꿈의 도서실'과 네팔 대지진 재난지역 구호품 수송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다해

 

 

대한항공은 8월 25일 몽골 바가노르시 '제125 국립학교'에서 '컴퓨터 교실'기증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이종수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장, 타빙베흐 바가노르시장, 암갈랑 제125 국립학교 교장과 교사 및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바가노르시 '제125 국립학교' 학생들을 위해 학습용 컴퓨터 및 컴퓨터 책걸상 30세트와 체육용품 등을 기증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4년부터 황사방지를 위해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몽골 바가노르시에 '대한항공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식림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현지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 2013년부터 매년 '컴퓨터 교실'을 기증해 오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볼로브스롤 국립학교 초등부문에, 2014년에는 군갈루타이 국립학교, 2015년에는 볼로브스롤 국립학교 중,고부문에 '컴퓨터 교실'을 기증했다.

 

대한항공은 한몽골 양국간 우호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의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지난 2010년부터 7년간 바가노르시 관내 고아원을 매년 찾아가 기부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한진그룹 산하 인하대 병원도 몽골의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7년부터 중국 쿠부치 사막 식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문화기반이 부족한 중국 지역 학교에 도서실을 만들어 기증하는 '꿈의 도서실'행사를 7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5년 네팔 대지진과 2016년 피지 사이클론 재해 당시에도 구호품 무상수송에 나서는 등 글로벌 항공사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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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몽골 사막에 13년째 ‘푸른 숲 가꾸기’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6.05.11 13:25

⊙ 5월 9일부터 20일까지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 펼쳐

 

⊙ 2004년부터 조성한 '대한항공 숲' 13년째 가꿔와… 올해 1만여 그루를 심어, 총 44헥타아르 면적에 10만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숲으로 변모

 

⊙ '대한항공 숲'은 양국간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 매김하고 몽골 정부와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 변화도 주도

 

 

대한항공이 올해에도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푸른 숲 가꾸기'를 이어간다.

 

대한항공은 5월 9일부터 2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몽골 바가노르시(市) 사막화 지역에서 입사 2년차 신입직원 180명을 포함한 임직원 200여명과 현지 주민 등 총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급속히 진행되는 사막화를 막고 지구를 푸르게 가꾸는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Global Planting Project)'의 일환으로 2004년 이곳에 '대한항공 숲'을 조성하고 올해로 13년째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는 작년에 이어 포플러, 비술나무, 차차르간 등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대한항공 숲'은 총 44ha(440,000m2) 규모에 약 10만여 그루의 나무들이 자라는 숲으로 가꿔지고 있다. 작년부터 심고 있는 차차르간 나무의 열매는 비타민 음료의 원료로써 인근 지역의 녹지화뿐만 아니라 현지 주민들의 수입 증대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대한항공은 지속적으로 나무 생장을 관리하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현지인 식림 전문가를 채용해 나무들의 생장 관리 및 주민 교육을 담당하게 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항공은 식림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현지 볼로브스롤 및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 지금까지 학습용 컴퓨터 90여대를 기증하는 등 한-몽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 위한 나눔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컴퓨터 30대 및 책걸상, 체육용품 등을 기증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대한항공의 노력은 몽골 정부와 몽골 국민들의 인식도 변화시키고 있다. 식림활동 초기와는 달리 어느덧 대한항공 활동에 대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자처하며 환경 개선에 대한 의지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 숲'은 대한민국과 몽골간의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5년 구(區)에서 시(市)로 승격된 바가노르는 2006년에 몽골정부의 지방자치단체 녹지조성 사업평가 우수도시에 선정됐고, 2009년에는 대한항공이 몽골 자연환경관광부로부터 '자연환경 최우수 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7년부터 아시아 지역 황사 발원지 중 하나인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서도 '대한항공 생태림' 조성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 지구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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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몽골 어린이들에게 ‘컴퓨터 교실’ 기증 행사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5.08.27 14:32

 

⊙ 8월 27일 몽골 바가노르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에서 '컴퓨터 교실' 기증행사 가져

 

⊙ 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3년째 몽골 국립학교에 학습용 컴퓨터세트 기증

 

⊙ 몽골 '대한항공 숲' 식림 사업, 필리핀 해비타트 사업과 네팔 대지진 재난지역 구호품 수송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다해

 

 

'새로 생긴 '컴퓨터 교실'에서 몽골의 빌 게이츠를 꿈꿔요.'

 

대한항공은 8월 27일 몽골 바가노르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에서 '컴퓨터 교실'기증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는 이종수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장, 뱜바도르즈 바가노르구청장, 톨세행 볼로브스롤 국립학교 교장과 교사 및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볼로브스롤 국립학교 초등부문 학생들을 위해 학습용 컴퓨터 및 컴퓨터 책걸상 30세트와 학용품 세트 등을 기증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4년부터 황사방지를 위해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몽골 바가노르구에 '대한항공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식림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현지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를 대상으로 2013년부터 매년 '컴퓨터 교실'을 기증해 오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중고등부문에, 2014년에는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 '컴퓨터 교실'을 기증한 바 있다.

 

대한항공은 한몽골 양국간 우호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의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지난 2010년부터 6년간 바가노르구 관내 고아원을 매년 찾아가 기부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한진그룹 산하 인하대 병원도 몽골의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중국 쿠부치 사막 식림활동과 필리핀 마닐라, 세부지역의 거주 시설이 부족한 지역 주민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글로벌 해비타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네팔 대지진 당시 구호품 무상수송에 나서는 등 글로벌 항공사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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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몽골 사막에서 '푸른 숲 가꾸기'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5.05.27 09:14


⊙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 신입사원 및 임직원,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 펼쳐


⊙ 2004년 시작해 12년째 '대한항공 숲' 조성… 올해 1만여 그루를 심어, 총 44헥타아르 면적에 9만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숲으로 변모


⊙ 활발한 현지 사회공헌활동 등에 따라 '대한항공 숲'은 양국간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몽골 정부와 주민들의 인식 변화도 주도


대한항공이 올해에도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 '푸른 숲 가꾸기'를 이어간다.


대한항공은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몽골 바가노르구 사막화 지역에서 입사 2년차를 맞은 신입직원 등 임직원 170여명과 현지 주민 등 총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급속히 진행되는 사막화를 막고 지구를 푸르게 가꾸는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Global Planting Project)'의 일환으로 2004년 이곳에 '대한항공 숲'을 조성하고 올해로 12년째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는 포플러, 비술나무, 차차르간 등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추가로 심을 계획이다. 이에 따라 총 44ha(440,000m2) 규모에 약 9만여 그루의 나무들이 자라는 숲으로 변모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심게 된 차차르간 나무의 열매는 비타민 음료의 원료로 쓰이고 있어, 인근 지역의 녹지화뿐만 아니라 현지 주민들의 수입 증대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지속적으로 나무 생장을 관리하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현지인 식림 전문가를 채용해 나무들의 생장 관리 및 주민 교육을 담당하게 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은 식림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현지 볼로브스롤 및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 지금까지 학습용 컴퓨터 60여대를 기증하는 등 한-몽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지속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에도 컴퓨터 30대 및 학용품을 기증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대한항공의 노력은 몽골 정부와 몽골 국민들의 인식도 변화시키고 있다. 식림활동 초기와는 달리 어느덧 대한항공 활동에 대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것. 


특히 '대한항공 숲'은 대한민국과 몽골간의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바가노르구는 2006년에 몽골정부의 지방자치단체 녹지조성 사업평가 우수도시에 선정됐고, 2009년에는 대한항공이 몽골 자연환경관광부로부터 '자연환경 최우수 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7년부터 아시아 지역 황사 발원지 중 하나인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서도 '대한항공 생태림' 조성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 지구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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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몽골 국립 학교에서‘컴퓨터 교실’ 기증 행사 실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4.06.26 15:11

 

⊙ 6월 26일(목) 몽골 바가노르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서 '컴퓨터 교실' 기증 행사 가져

 

⊙ 정보화에 소외되어 있는 몽골 어린이들에게 학습용 PC 30대 및 컴퓨터용 책상과 의자 등 일체 기증

 

⊙ 중국 쿠부치, 몽골 바가노르 식림사업과 필리핀 해비타트 활동 등 꾸준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이어가

 

 

대한항공은 6월 26일 자사가 11년째 사막지역을 푸른 숲으로 가꾸기 위해 식림사업을 펼치고 있는 바가노르 인근의 몽골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서 컴퓨터 교실을 기증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군갈루타이 국립학교는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에 해당하는 12년제 학교로 1800여명 학생이 재학중이지만, 정보기술(IT) 시설이 낙후되어 교육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대한항공과 군갈루타이 국립학교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대한항공 숲' 조성사업 참여학교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날 대한항공은 학습용 컴퓨터 30대 이외에도 컴퓨터용 책상, 의자 등 컴퓨터 교실에 필요한 물품을 기증했다. 기증식에는 김규환 대한항공 전무, 이종수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장, 어트건벌드 바가노르 부구청장, 이친호를러 군갈루타이 교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바가노르 인근의 블로브스롤 국립학교에 30대 PC로 이뤄진 컴퓨터 교실을 기증한 바 있다. 대한항공은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몽골 컴퓨터 교실 기증이 현지 학생들의 정보화 격차 및 IT 기술에 대한 소외를 해소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바가노르는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04년부터 매년 현지를 방문해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벌여 올해까지 총 44ha의 면적에 8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몽골인 식림전문가를 직원으로 채용해 조림지역의 주민교육과 조림지 생장상태 관리업무를 맡기는 등 '대한항공 숲'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중국 빈곤지역 학교에 도서실과 PC를 지속적으로 기증해오고 있으며, 필리핀의 마닐라, 세부지역의 거주 시설이 부족한 지역 주민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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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몽골 사막에서 ‘푸른 숲 가꾸기’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4.05.20 11:48

 

⊙ 5월 18일부터 30일까지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 대한항공 신입사원 및 임직원,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 펼쳐

 

2004년 시작해 11년째 '대한항공 숲' 조성… 올해 총 44헥타아르 면적에 8만 3천여그루 규모로 확장

 

⊙ 이밖에도 중국 쿠부치 사막 '대한항공 생태림' 조성 등 지구 환경 개선을 위한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 지속

 

 

대한항공이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푸른 숲 가꾸기'를 이어간다.

 

대한항공은 5월 18일부터 몽골 바가노르구 사막화 지역에서 대한항공 지창훈 총괄사장을 비롯해 입사 2년차를 맞은 신입직원 등 임직원 130여명과 현지 주민 등 총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는 5월 30일까지 총 2차에 걸쳐 이어지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대한항공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급속히 진행되는 사막화를 막기 위해 이곳에 조성중인 '대한항공 숲'에 포플러, 비술나무, 차차르간 등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추가로 심는다.

 

이번 봉사활동이 끝나면 몽골'대한항공 숲'은 총 44ha(440,000m2) 규모에 약 8만 3천여 그루의 나무들이 자라는 숲으로 확장된다.

 

대한항공이 지구를 푸르게 가꾸는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Grobal Planting Project)'의 일환으로 대한항공 신입사원 및 한진그룹 재단 산하 대학생 등과 함께 매년 이곳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 펼치고 있는 나무심기 봉사활동은 지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

 

 

식림활동 초기, 인식과 관심이 부족했던 몽골 정부와 현지 주민들도 꾸준한 식림활동에 어느덧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고 있다. 이에, 대한항공은 식림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현지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에 지난해 학습용 컴퓨터 30여대를 기증하는 등 한-몽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에도 지속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숲의 관리와 확장 노하우도 계속 진화중이다. 대한항공은 지난해부터 식림에 전문지식을 지닌 몽골 현지인 직원을 채용해 나무 생장 상태 관리 및 주민 교육을 담당하게 하는 등 숲 관리에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올해부터는 열매가 비타민 음료의 원료로 쓰이는'차차르간'나무를 심기 시작해 현지 주민들의 수입 증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몽골 외에도 지난 2007년부터 아시아 지역 황사의 발원지 중 하나인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서도 '대한항공 생태림' 조성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 지구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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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중국 사막에 키워가는 희망의 숲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3.09.26 16:18

 

 

⊙ 9월 25일부터 3일간 중국 쿠부치 사막에서 나무심기 봉사 활동 펼쳐

 

⊙ 2007년 시작해 7년째… 동북아시아 황사 방지를 위한 노력 기울여

 

⊙ 몽골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 , LA 나무심기 후원 등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를 통해 국경을 초월한

    지구환경 보존활동 전개

 

 

"급속한 사막화로 죽어가는 황사 근원지에 희망의 푸른 숲 가꾸기!"

 

대한항공은 지난 9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 동안 동북아시아 황사 발생지인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쿠부치(庫布齊) 사막에서 나무심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쿠부치 사막에서의 나무심기 봉사 활동은 지구 환경 개선을 위해 세계 곳곳에 나무를 심는 대한항공의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년째다.

 

이번 활동에는 대한항공 직원 65명을 비롯해 미래의 주역인 중국 대학생 55명 등 총 120여명이 참여해 자연과 숲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현지의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랄 수 있는 사막버드나무, 포플러, 양차이 등을 심었다.

 

 

대한항공이 쿠부치 사막에 조성하고 있는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은 한국(미래숲)과 중국 (중화전국청년연합)이 '한중우호 생태원 복원사업'을 통해 조성하고 있는 거대한 조림지의(造林地)의 일부로, 올해까지 누적면적 373만m²에 약 113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고 오는 2016년까지 총 450만m²의 면적에 약 137만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숲으로 변모될 예정이다.

 

쿠부치 사막은 벌목과 산업 발달로 인해 매년 서울 면적의 5배에 달하는 지역이 사막화 되는 곳으로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로 불어오는 황사의 40% 이상을 발생시키고 있다. 대한항공은 '대한항공 녹색생태원' 조림 사업이 쿠부치 사막의 황사발생 빈도를 감소시켜 중국과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북아시아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4년부터 몽골 울란바타르 외곽 바가노르구에서 매년 평균 약 4만㎡ 씩 방사림(防沙林)인 '대한항공 숲'을 넓혀가고 있으며, 미국 LA 도심에서도 나무심기 봉사 활동을 펼치는 등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그린 경영'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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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몽골 바가노르에서 ‘컴퓨터 교실’ 기증 행사 실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3.08.28 16:17

  

 

⊙ 대한항공, 8월 28일(수) 몽골 바가노르 블로브스롤 국립 학교에서 '대한항공 컴퓨터 교실' 기증 행사 가져

 

⊙ 학습용 컴퓨터 30대 및 컴퓨터용 책상/의자, 체육용품 등 기증

 

⊙ '위드(With) 캠페인'을 통해 중국 쿠부치 식림활동, 1사 1산 가꾸기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이어나가

 

 

대한항공은 8월 28일(수) 몽골 바가노르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에서 곤칙자브(GONCHIGJAV) 바가노르 구청장, 톨세항(TUULSAIKHAN) 볼로브스롤 교장, 이종수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장 등 관계자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대한항공 컴퓨터 교실'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에 학습용 컴퓨터 30대 및 컴퓨터용 책상/의자 일체, 체육용품 등을 기증했다.

 

몽골의 바가노르 지역은 대한항공이 지난 2004년부터 식림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곳. 특히, 활동 10년째를 맞은 올해부터는 몽골인 식림전문가를 직원으로 채용, 조림지역에 상주하며 주민교육 및 조림지 생장상태 관리를 담당하게 하는 등'대한항공 숲'확대와 관리에 더욱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렇게 꾸준한 활동으로 조성된 '대한항공 숲'이 위치한 바가노르구(區)와의 지속적인 우호 증진 차원에서 마련됐다.

 

한편 한진그룹은 올해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조직인 '한진그룹 사회봉사단'을 발족하고, 그룹 사회공헌 통합 프로그램인 '위드(WITH) 캠페인'을 통해 나눔지기, 꿈나무지기, 환경지기, 문화지기 등 4가지 분야를 정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중이다. 특히 '환경지기' 분야에서는 몽골 이외에도 중국 쿠부치 식림활동, 1사 1산 가꾸기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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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몽골 식림 10주년, 희망을 심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3.05.09 17:24

 

⊙ 한진그룹, 몽골 식림활동 10주년 맞아 5월 6일부터 24일까지 3차에 걸쳐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 펼쳐

 

⊙ 2004년부터 10년간 2,000여명이 참여해 35 헥타아르 면적에 7만7천여그루 나무 심어…

    한-몽골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 10주년을 계기로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의 보폭을 한층 더 넓힐 계획

 

"척박한 몽골 땅에 10년간 조성한 대한항공 숲이 이제 한국과 몽골의 우호 상징으로 거듭난다!"

 

한진그룹은 5월 6일부터 24일까지 총 3차에 걸쳐 몽골 울란바타르 인근 바가노르구(區) 인근 사막 지역 '대한항공 숲'에서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을 비롯해 대한항공 신입직원 220명, 바가노르구 주민과 학생 등 600여명이 함께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아울러 인하대병원에서도 10여명의 의료진을 파견해 몽골 현지에서 의료 봉사활동도 함께 펼쳤다.

 

특히 올해는 한진그룹이 지구 곳곳에 나무를 심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Global Planting Project)의 일환으로 지난 2004년부터 진행한 몽골 식림사업이 10주년을 맞은 해로, 3헥타아르 면적에 포플러, 버드나무, 비술나무 등 약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추가로 심을 계획이다.

 

한진그룹은 황무지와 다름없던 땅에 10년간 (9년까지는 1,540명)여명이 넘는 인력이 참여해 35헥타아르(350,000m²) 규모에 7만7,000여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푸른 숲으로 변모시킴으로써, 해외 식림사업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 황무지가 푸른 숲으로.. 한-몽골 우호 상징으로 거듭난 '대한항공 숲'

 

'대한항공 숲'은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사막화가 급속히 진행 중인 바가노르구(區) 지역에 조성 중인 방사림(防沙林)이다. 지난 2004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직접 참석해 대한항공 신입사원 100여명과 이 곳에 나무심기를 시작한 이래, 매년 대한항공 신입사원, 한진그룹 산하 학원 대학생들의 친환경 해외 연수 활동을 함으로써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한 의식도 높이고 있다.

 

2004년 당시에만 해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부족했던 몽골 정부와 국민들은 한진그룹이 지극 정성으로 식림 활동을 지속하는 것을 목격하고, 사막화 방지 및 환경 보전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아울러 2006년에 바가노르구는 몽골정부의 지방자치단체 녹지조성 사업 평가 우수 도시에 선정되었으며, 2009년에는 대한항공이 몽골 자연환경관광부로부터 '자연환경 최우수 훈장'을 수상하는 등 '대한항공 숲'은 자연스럽게 양국 간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잡게 됐다.

 

이러한 몽골 지역 사회와의 유대는 '대한항공 숲'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힘이 됐으며, 이에 따라 해외 식림사업지로는 이례적으로 나무의 생존율이 97%에 이를 정도의 아름다운 나무 공원으로 면모하게 됐다.

 

이제 한진그룹의 몽골 식림 사업은, 이제 10주년을 맞아 아시아 지역 사막화 방지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향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있다.

 

 

■ 몽골 식림 10주년을 계기로 글로벌 식림 활동 보폭 더욱 확대

 

한진그룹은 몽골 식림행사 10주년을 맞아 몽골을 포함한 글로벌 식림활동의 보폭을 한층 더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진그룹은 새로운 조림지 확대를 결정하고, 지난 4월 22일 바가노르 구청으로부터 5헥타아르(50,000m²) 규모의 조림지 사용 허가를 받았다. 또한 지금까지 조림했던 지역과 향후 조림하게 될 지역에 대한 보다 책임 있는 관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한진그룹은 몽골과 중국, L.A. 등지에서 '글로벌 녹색경영'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     (Global Planting Project)를 몽골 식림행사 10주년을 기점으로 더욱 활발히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진그룹은 올해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조직인 '한진그룹 사회봉사단'을 발족하고, 그룹 사회공헌 통합 프로그램인 '위드(WITH) 캠페인'을 통해 나눔지기, 꿈나무지기, 환경기지, 문화지기 등 4가지 분야를 정하고 이에 따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환경지기' 분야를 통해 몽골 이외에도 중국 쿠부치 식림활동, 1사 1산 가꾸기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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