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 품은 보물을 찾아 떠나자!

대한항공이 추천하는 보물찾기 여행지 Top 3

 

수집가의 소장 목록을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 고전적인 심미안을 지닌 인물인지, 개성을 중요시하는 인물인지, 혹은 요즘 그가 무엇에 꽂혀 있는지. 사람이 아니라 도시에 대입해보아도 그렇다. 도시가 공들여 가꾼 보물 창고에서 그 도시의 영혼을 만날 수 있다.

ⓒShutterstock_ Zhukova Valentyna

 

1. LAS VEGAS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도시의 기록

가축을 키워 팔거나 광물을 캐며 살아가던 사막 위의 소박한 도시가 연중 무휴 휘황찬란한 불야성이 된 데는 카지노와 호텔의 공이 8할은 된다. 1900년대 초, 캘리포니아와 솔트레이크시티를 잇는 철도가 완성되면서 라스베이거스는 기차의 기착지가 되었다. 잠시 머무는 여행자를 위한 작은 여관과 유흥 시설이 들어서기 시작한 것도 이맘때쯤. 1930년대 초에는 로스앤젤레스의 도박 단속이 심해지자 법망을 피해 라스베이거스로 건너온 사업가들이 카지노의 문을 열고 사업을 합법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결국 네바다주에서 카지노 합법화가 이루어지자 라스베이거스에 대형 카지노들이 몰려들었고, 도박꾼과 함께 엄청난 현금이 유입되면서 도시의 모습이 극적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다 쓰러져가던 모텔들은 쑥쑥 뽑혀나가고 그 자리에 화려한 샹들리에를 장식한 호텔이 세워졌다. 단순히 멋지기만 해서는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했는지 베니스나 파리, 소설의 배경인 보물섬까지 다양한 테마로 꾸민 호텔이 경쟁하듯 들어섰다. 수많은 호텔 중 화려한 분수쇼로 유명한 벨라지오 호텔은 영화나 드라마에 자주 등장한 곳으로 호텔 자체가 라스베이거스를 상징한다


ⓒShutterstock_RaksyBH/Kobby Dagan

미술품 수집가로도 유명한 카지노 대부 스티브 윈은 벨라지오 호텔을 지을 때 미술관을 꾸미고 호텔 개장과 함께 자신의 컬렉션을 전시했다. 피카소, 고흐, 고갱, 마티스, 세잔, 모네, 르누아르 등 세계적인 화가들의 진품이 가득한 카지노 호텔이라니. 화려한 라인업의 미술품이 세간의 이목을 잡아끌며 최고급 명품 호텔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당시 명화를 미끼 상품처럼 이용한다는 미술계의 반발도 있었지만, 벨라지오 미술관은 꾸준히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이며 이러한 질타를 종식시켰다. 무하마드 알리와 같은 유명인의 전기를 다룬 전시나 피카소, 앤디 워홀 등 영향력 있는 예술가의 특별전이 열렸고 전 세계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온 작품들이 휴가를 즐기듯 이곳에 머물다 간다.


관광객과 도박꾼들이 카지노에서 밤을 보내는 동안 거리를 비추는 화려한 네온 간판 또한 라스베이거스의 상징. 네온 뮤지엄은 1940년대부터 라스베이거스를 밝힌 각종 네온 간판을 전시해놓은 박물관이다. 서부 영화에서 본 듯한 느낌의 빈티지 간판부터 모던한 조명 예술품 같은 네온 간판까지, 호텔이나 상점이 문을 닫으면서 버린 간판을 차곡차곡 모았다. 커다란 네온 간판 사이사이의 골목을 걷노라면 라스베이거스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기분. 투어 프로그램은 낮에 진행되는 데이 투어와 네온 숲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나이트 투어로 나뉘는데, 둘 다 인기가 좋아 예약이 필수다. 모든 투어는 전문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진행되며 네온 간판에 대한 예술적·기술적인 이야기뿐 아니라 사막의 작은 도시에서 세계적인 불야성이 된 라스베이거스의 역사도 함께 들을 수 있다.


ⓒShutterstock_mar_chm1982 

MOSCOW

러시아가 인정한 한 수집가의 안목

도시 전체가 러시아 황금기의 유산인 모스크바는 약간의 과장을 보태, 한 블록 건너 하나씩 전시관이 있다. 수많은 전시관 중 꼭 들러야 할 곳을 굳이 단 하나만 추천해야 한다면, 트레티야코프 미술관이다. 19세기 말 러시아 최대 재벌로 손꼽힌 파벨 트레티야코프는 1856년 자택에 미술관을 열었고, 1892년에 작품과 미술관을 모두 모스크바 시에 기증했다. 당시 기증한 작품만 회화 1,362, 드로잉 526, 조각 9점이었다. 트레티야코프는자선사업의 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 기부했는데 그중에는 당연히 미술이나 음악 같은 예술 지원 사업도 포함됐다


그와 비슷한 시기를 살았던 당시 러시아 수집가들은 프랑스와 네덜란드를 비롯한 서유럽 작가들의 작품을 모았지만, 트레티야코프는 러시아 예술가들을 후원하면서 러시아 미술품 수집에 몰입했다. 뛰어난 안목과 꾸준한 후원 때문인지 화가들은 작품이 완성되면 작품 구입의 우선권을 그에게 부여했다. 화가들 사이에서 트레티야코프의 권위가 어느 정도였는가 하면, 트레티야코프의 선택이 곧 작품의 보증서였고, 그가 흥미를 보인 그림은 황실 가족도 쉽게 살 수 없었다

ⓒShutterstock_Zhukov Oleg

트레티야코프는 이렇게 모은 훌륭한 미술품을 모스크바 시에 기증하면서 몇 가지 조건을 달았다. 미술관을 영원히 무료로 개방할 것, 부활절과 성탄절, 설날을 제외하고는 일주일에 4일 이상 문을 열 것. 현재는 이 두 가지 조건 중 하나만 지켜지고 있지만 개인에서 시로, 시에서 정부로 소유권이 이전되면서 러시아가 이 미술관에 들인 공을 생각하면 이해하지 못할 것도 아니다. 일단 건물의 외양부터 다르다. 지금의 모습으로 미술관이 건립된 것은 1904. 요정의 집을 상상하며 지은 건물로, 당시 러시아 최고 예술가인 빅토르 바스네초프가 설계를 맡았으며 소장품이 점점 늘면서 부속 건물을 증축해 오늘날의 형태가 되었다


미술관이 소장한 방대한 작품 중에는 사연 있는 그림들도 있다. 특히 정부나 황실의 노여움을 샀던 그림들이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일리야 레핀의 명화폭군 이반과 그의 아들 이반, 1581 11 16은 알렉산드르 3세의 심기를 몹시 건드려 1885 4, 대중을 상대로 한 전시가 금지됐다. 이에 트레티야코프는 수고를 마다치 않고 별채까지 지어 일부 사람들에게 그림을 공개했다. 콘스탄틴 플라비츠키의타라카노바 황녀또한 화제작. 타라카노바는 자신이 표트르 대제의 딸과 알렉세이 라주모프스키 백작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주장한 인물로 이 작품 때문에 심기가 불편해진 알렉산드르 2세는 전시회 카탈로그에그림의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는 설명을 집어넣도록 명령하기도 했다.


ⓒShutterstock_Kitsune05 

NIIGATA

쌀의 고장에서 즐기는 오감 만족

사실 니가타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그리 유명한 여행지는 아니다.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로 시작되는 유명한 소설 <설국>의 무대도 니가타일진대, 여행객 사이에서 겨울의 영광은 삿포로가 다 가져가버린 불공평한 현실! 그래도 니가타가 아쉬워할 필요가 없는 건 전국구 명물 쌀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 최대의 쌀 생산지인 니가타는 특히 그 유명한 고시히카리 쌀의 본고장이다. 좋은 쌀이 나는 동네는 음식 맛이 좋다. 물론 술맛도 좋다. 사케 양조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기후, , , 양조 기술 4가지가 잘 갖춰진 니가타는 일본을 대표하는 사케 산지로, 수많은 양조장과 사케 박물관폰슈칸이 있다


유자와 역 구내에 있는 폰슈칸은 니가타의 사케가 모여 있는 곳으로 실온 15℃의 저온 저장실에 90여 종의 사케가 전시돼 있다. 얼마든지 시음도 가능하다. 500엔을 내면 90여 종 중 5가지를 시음할 수 있는 코인 5개를 주는데 벽면 한쪽을 가득 채운 사케 자판기 앞에서 코인을 든 사람들이 어떤 것을 고를지 즐거운 고민을 한다. 자판기를 선택하고 코인을 넣으면 자그마한 사케 잔에 쪼로록 술을 따라 준다. 한 모금 입에 담으면 청량하면서도 향긋한 사케 향이 물씬. 한쪽에는 안주용 된장과 소금을 무료로 제공하는데 이것도 전국 각지에서 모인 것이다. 시음장 옆에는 직접 사케를 만들어볼 수 있는 간이 양조 시설과 쌀과자와 안주 삼을 만한 먹거리를 파는 상점들이 나란히 서 있다.

ⓒ북방문화박물관

니가타 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북방문화박물관은 식문화를 비롯한 니가타의 과거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곳. 1946년 설립된 이곳은 당시 니가타 제일의 대지주였던 이토 가문의 저택을 전시관으로 꾸민 것으로, 실제 사용한 장식물과 집기를 비롯해 집 안 구석구석이 잘 보존돼 이토 가문의 화려했던 생활을 짐작할 수 있다. 정문에 들어서면슈코칸(집고관)’이라는 건물이 나오는데 원래는 쌀 저장고였으나 지금은 각종 미술품을 전시한다. 커다란 된장 저장고를 개조해 만든 식당미소구라에서는 즉석에서 밥을 지어 준다. 둥그런 날개가 달린 솥하가마에 밥을 짓는데 살짝 눌어붙은 누룽지가 백미. 정갈한 반찬과 함께 니가타의 보물을 입으로 즐길 수 있다.

기사제공 : 대한항공 스카이뉴스(http://sky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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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세계 최대의 서커스 쇼화려한 라이프 체험이 기다리고 있는 곳!

그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라스베이거스가 위치한 미국 서부의  네바다 주 가 아닐까요?~

 

대한항공이 여러분을 라스베이거스로 주 4회 직항으로 모셔드리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구매하시고 '태양의 서커스' 쇼 내한공연 "퀴담" 초대권의 주인공이 되세요!!

한국에서 미리 라스베이거스의 매력을 듬뿍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

이밖에도 승무원 테디베어CGV 영화 관람권 등의 선물이 기다리고 있어요.

 

네바다로 가시면 여러가지 흥미로운 액티비티들이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어요!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시고,

라스베이거스 항공권 + 호텔 3박 숙박권의 대박 상품을 받아가세요!!!~

 

이번 이벤트는 10월 15일까지 진행되니, 서둘러주세요 ^0^

 

▼ 아래 이미지를 꼭~ 눌러주시고 이벤트 페이지로 가셔서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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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영화에서만 보던 화려한 호텔과 광활한 그랜드캐년,

모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풍경들이죠?

 

대한항공으로 이제 더욱 편리하고 늘어난 스케줄로 라스베이거스로 떠나세요!!

7월부터 인천-라스베이거스 노선이 주 4회로 증편하여 운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여러분을 위한 화려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요!

 

라스베이거스행 항공권을 구매하시고 다양한 호텔 숙박권, 그리고 ZARKLANA SHOW 관람의 기회,

그리고 아울렛 기프트 카드 까지 대량으로 방출하여 선물로 드립니다~~

 

그럼 이게 전부냐구요?

가벼운 퀴즈 참여만으로도 제주도 왕복 항공권기내 슬리퍼 세트, 폴로 티셔츠 등의 행운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바로 이벤트 페이지로 가셔서 라스베이거스의 행운을 거머쥐세요~~

 

▼ 아래 화면을 살짝 누르시면 바로 이벤트 에 참여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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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라스베이거스 | #라스베가스 | #LAS VEGAS

#KE005 | #대한항공 | #베네시안 | #시저스 팰리스 | #스트라토스피어


VIVA! LAS VEGAS! 특집 2부, 한주 동안 많이 기다리셨죠? 2부를 기다리고 있는 한 주간에 라스베이거스를 향한 경축할만한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바로 대한항공 인천-라스베이거스 노선의 증편운항 소식입니다. 


7월 1일부터 인천-라스베이거스 노선이 주 4회로 증편운항을 시작 하여 오늘부터 일요일 출/귀국편이 추가되었습니다.  더욱 편안해진 스케줄을 제공해드리며, 이와 함께 홈페이지에서 푸짐한 경품의 증편 운항 기념 이벤트가 오픈하였으니, 한번 방문하셔서 꿈의 도시 라스베이거스 여행에 더욱 가까워지시길 바랍니다. 



◎ 사진 클릭 시 대한항공 홈페이지 이벤트 창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마치 VIVA LAS VEGAS! 특집을 축복하는 듯한 이번 증편 소식과 함께 2부의 여정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를 확인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지난 주 1부에서 어디까지 여정을 진행해왔는지, 한번 짚어보고 시작할까요?




<1부 복습>


1일차 : 인천-라스베이거스 노선으로 꿈의 도시를 향해 출발! 그후 11시간여의 편안~~한 비행 후에 라스베이거스 맥 캐런 국제공항 도착. 공항에 펼쳐진 카지노들을 바라보며 라스베이거스의 분위기 예습 후 호텔 체크인 및 인근 스트립 거리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시차 적응.  여기까지가 1일차! 


2일차 : 그리고 2일차 돌입! 스트립 남부를 하루동안 완전 격파하는 것이 2일차의 목표! 오전 호텔 수영장과 조식을 곁들여 신선 같이 풍요로운 시작 준비. 그 후 뉴욕뉴욕, 월드오브코카콜라 등 남부 명소들을 거쳐 스트립 중부로 쭉~~ 올라와, 벨라지오 호텔의 음악분수쇼와 파리호텔 에펠탑 등정 및 내부에 위치한 카페에서 분위기 있는 재즈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내기 


그리고 2일차의 마지막은 바로 세계 최고 크기의 대관람차인 하이롤러를 탑승하며 라스베이거스의 하늘을 정복하면서 마무리!


자~ 여기까지가 1부에서 다루었던 내용입니다. 1주일 전의 라스베이거스 특집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시죠 :)


1부를 못 만나보셨던 분들은 아래 사진을 클릭하여 복습하고 다시 여행에 합류해주세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2부를 시작합니다. 2부의 시작은 3일차 스트립 북부의 베네시안 호텔 안으로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 



 < 3일차 >


뱃사공의 낭만적인 노랫소리와 함께 시작하는 스트립 북부 투어. 3일차 아침은 바로 베네시안 호텔에서 시작합니다. 북부는 남부만큼 고급스럽고 특성있는 호텔과 볼거리들이 가득한데요. 베네시안 호텔과 시저스 팰리스에서 르네상스와 고대 로마시대를 만끽하며 북부 쪽으로 쭉 올라가는 것이 오늘 3일차의 일정입니다. 



1) 여기는 이탈리아? : 베네시안 호텔과 시저스 펠리스


3일차의 아침 베네시안 호텔의 기본 디럭스 룸에서 기상. 베네시안 호텔에서도 가장 저렴한 방인데도 스위트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깔끔하고 유럽풍으로 꾸며진 객실에서 창문을 열어보면 아래 이처럼 멋진 풀장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라스베이거스의 큰 장점 중에 하나는 수많은 호텔들이 밀집되어 경쟁하고 있다보니 특색있고 고급스러운 호텔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하며 즐길 수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 


베네시안 호텔 외에도 스트립 북부에는 시저스 펠리스, 팔라조, 미라지 호텔 등 수많은 호텔들이 산재해있으니 각자 본인이 원하는 타입의 호텔을 선택해서 신선같은 하루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 스위트 룸을 이 가격에?? 대리석 욕실과 눈이 휘둥그레지는 수영장뷰로 1부에서 지친 몸을 힐링하자!



자, 이제 맘껏 수영을 즐긴 후 2층 그랜드 캐널 숍스(Grand Canal Shoppes)로 이동합니다. 베네시안 호텔의 3층이 풀장이며, 2층이 그랜드 캐널 숍스, 그리고 "☆C" 표시 된 곳이 로비로 카지노가 함께 이루어져 있습니다.




2층 버튼을 꾹 누르고 잠시 기다리면,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순간 마치 순간이동한 것처럼 라스베이거스 안의 베네치아가 펼쳐집니다. 




수많은 명품 샵들과 수없이 펼쳐진 카페, 음식점 그리고 거리 공연들까지, 라스베이거스 안의 숨겨진 보석같은 이 거대한 인공운하가 실내 안에 위치해있다는 사실은 또 한번 감탄을 자아내게 됩니다. 이탈리아에 온 것처럼 노천카페에서 피자도 한껏 즐겨보고, 마지막으로 빼놓을 수 없는 '곤돌라 라이드'를 즐겨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곤돌라라이드(좌), 이탈리아(?) 피자(중) 그리고 거리 마임 공연중인 산마르코(?) 광장 모습(우)


‘곤돌라 라이드’ 는 라스베이거스에서 꼭 해봐야 할 것 중에 하나인데요, 실내 쪽과 실외 2가지 중에 하나를 고를 수가 있습니다. 저번 1부에서 소개해드렸듯이 라스베이거스의 여름 기온은 40도를 넘어가기 때문에, 여름에 가시는 분들에게는 실내 승선을 추천 드립니다. 1인당 19달러 (2세 이하 무료)의 요금인데, 그랜드 캐널 숍스의 인공운하를 지나며 사공의 구성진 노래를 듣다보면 어느새 10~15분의 승선 시간이 마무리되게 됩니다. 



곤돌라 라이드를 마치고 실외로 나오면, 아래처럼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이탈리아 엽서 속에서 나오는 것 같은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의 종탑과 곤돌라를 몰고 있는 뱃사공들의 유유자적한 모습.. 


순간 여기가 미국이 맞나 하는 의구심과 함께… 멀지 않은 거리에서 이젠 로마를 발견하게 됩니다. 



로마하면 떠오르는 명물 트레비 분수가 멋진 위용을 뽐내고 있으며,  해질녘에 가면 조명을 받아 더욱 화려해지는 시저스 팰리스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다시 라스베이거스의 명물(?) 카지노가 조화를 이루게 되죠. 



◎ 나를 따르라! 일확천금(?)을 얻게 될 것이느니라~! 카지노와 시저상의 오묘한 조화에 살짝 미소가 :)


시저스 팰리스 로비의 황홀한 모습은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마치 여느 미술관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는데요, 로마 시대의 양식을 현대적으로 승화시킨 인테리어에, 로비 중간중간 보이는 아름다운 미술 작품들과 분수대까지, 한바퀴 돌다보면 가장 강성했던 로마시대를 아이러니하게도 현 시대의 강대국인 미국 속에서 발견하며 여러가지를 느끼게 됩니다. 


자 이제, 시저스 팰리스를 나와 쇼핑이 가득한 포럼(로마시대에는 광장이라는 뜻이었죠)인 포럼 숍스 속으로 쓩~입장해 쇼핑에 매진하는 것으로 라스베이거스 속의 이탈리아 여행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2) 잠시 3일차 동선 중간 점검 ★


자 이제 미국 속의 이탈리아 여행을 마치고, 스트립 북부로 계속 진격합니다. 현재 어디까지 왔는지 헷갈리는 제군(?)들을 위해 진격 동선을 잠시 점검하겠습니다. ㅎㅎ 


아래 지도처럼, 스트립 북부의 시저스 팰리스(하단 주황색 네모칸)을 방금 통과하였고, 윈& 앙코르 호텔을 향해 쭈~욱 북쪽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는 호텔들이 밀집되어 있어 굳이 대중교통을 타지 않아도 중심 명소들 관람은 도보로 가능 하기에 그렇게 체력적으로 부담 가지실 필요는 없으니 참고해주세요. 


◎ 시저스 팰리스부터 가장 상단의 화살표 끝은 오늘의 최종 목적지인 스트라토스피어 타워까지 한눈에!



3) 라스베이거스의 품격을 선도한다, 윈 & 앙코르 호텔


자, 이렇게 포럼 숍스에서 쇼핑을 끝내고 북쪽으로 조금 걸어 올라가면, 독특한 쌍둥이 빌딩이 하나 눈에 띄게 되는데, 이 곳이 바로 호텔의 제왕 스티브 윈이 자신의 이름을 따서 지은 윈 호텔과 앙코르 호텔입니다. 형제 같은 이 두 호텔은 내부 또한 연결되어 있으며, 라스베이거스의 가장 럭셔리한 품격의 호텔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호텔들의 로비와 정원 조경은 너무나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위에 지도에서 확인했던 것처럼 스트립 중심부에서 약간 떨어진 대신에 조용하고 정적으로, 이러한 호텔 내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고품격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기에 라스베이거스 여행의 또다른 맛을 선사합니다. 


◎ 말이 필요 없다. 윈 & 앙코르 호텔은 직접 거닐어보아야 진면목을 느낄 수 있다. 


또 한가지 여행 팁, 스트립 중심부에서 이 윈 & 앙코르 호텔을 찾아오실 때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보다 산책하는 느낌으로 걸어오시길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앙코르 호텔까지 가는 길목에 위치한 다양한 볼거리와 주변에 보이는 녹지들, 그리고 그 사이에 위치한 분위기 있는 노천카페들이 너무나 사랑스러워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어떠신가요? 1부에서 만나봤던 2일차까지의 모습들하고는 뭔가 다른 느낌이죠? 2일차까지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모습을 보았다면, 3일차에는 이탈리아의 고풍스러움과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외마디 감탄으로 시작하여, 윈 & 앙코르 호텔의 럭셔리하고 평온함 속에서 마무리 됩니다. 




4) 밤, 그 다시 피어오를 정렬을 위해! : 미라지 호텔의 화산폭발쇼과 스트라토스피어


자 다시 스트립 북부 중심부로 내려오면 아까 아침 첫 여정을 시작했던 베네시안 호텔 바로 건너편에 미라지 호텔이 보입니다. 이 미라지 호텔에 관하여는 제가 더 이상 말로 설명드릴 수가 없는데.. 그 이유는 바로 어마어마한 화산폭발 쇼가 펼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가까이서 눈으로 감상하지 않는 이상은 아무리 설명해도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유투브 영상으로 잠시 어마어마한 볼케이노쇼를 공유해봅니다. 

이 웅장한 쇼를 대한항공 라스베이거스 노선과 함께 꼭 직접 관람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미라지 호텔의 화산폭발쇼를 봤다면, 잠시 라스베이거스의 야경 감상과 엑티비티를 즐기러 370m높이의 스트라토스피어로 이동합니다. 이 곳에서 라스베이거스의 네온사인을 바라보며 탑층에 위치한 어마어마한 스릴의 ‘스트라토스피어 스릴라이드’를 탑승하면 라스베이거스 여행의 정점을 찍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곧있을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의 액티비티 특선 소개란에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4일차 >


이제, 라스베이거스의 마지막 여정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일정이 남았습니다.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은 흔히 그랜드 서클이라고도 불립니다. 네바다, 유타, 애리조나, 콜로라도, 뉴멕시코 5개 주에 걸친 지역을 그랜드 서클이라고 일컫는데요. 미국의 3대 캐니언인 그랜드 캐년과 함께,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캐년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 입장 시에는 인원 수와 상관없이 자동차 1대 기준으로 25달러 내외의 입장료가 발생하므로, 여러명이 동행한다면 크게 비싸지 않은 가격입니다. 



이번 대한항공 블로그의 VIVA LAS VEGAS 특집에서는 총 5일의 짧은 여정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에 그랜드 캐년 투어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2일 이상 일정을 배치하여 캠핑장이라든지, 야바파이 지질학 뮤지엄 등 전경 외에도 여러 명소를 추가하면 그랜드 캐년의 진면목을 맛 보실 수 있습니다. 


대신 이렇게 라스베이거스 + 그랜드캐년의 총 5일 일정에서는 그랜드 캐년의 진면목을 짧고 강렬하게 느낄 수 있는 핼리콥터& 경비행기 투어가 제격입니다! 


450km에 가까운 엄청난 길이의 그랜드 캐년을 자동차로 돌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이동하는 도중에 살짝 지루함에 빠질 때도 있습니다. 특히나 일정이 빠듯할 경우에는 자동차 투어보다는 경비행기나 핼리콥터 투어를 추천드립니다. 투어는 50분에서 3시간 정도로 다양하여 자신이 선택해서 결정하면 되고, 가격은 약 260달러부터 시작합니다. 가격대는 조금 되지만, 각 투어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하면 본인이 정한 호텔로 지정된 시간에 픽업도 오기에 편하게 그랜드캐년의 진면목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투어사는 파피용 그랜드캐년 핼리콥터스(www.papillon.com), 비아토 투어(www.viator.com) 등 여러 회사가 있으므로, 홈페이지를 둘러보고 맘에 드시는 곳으로 예약하시면 준비 끝. 


하늘을 날으며 위에서 내려다보는 그랜드 캐년의 진면목은 절대 잊지 못할 것입니다.


◎ 댈러스-라스베이거스 비행 중에 하늘 위에서 만난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도 동급의 감동을 선사한다



잠깐, 그랜드 캐년 경비행기&핼리콥터 투어의 가격이 너무 무담스럽다고요? 그런 분들은 무조건 대한항공을 탑승하셔야겠군요. 


왜냐면 바로 지금,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인천-라스베이거스 노선 항공권을 홈페이지에서 구매하신 고객분들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은 헬리콥터, 경비행기 투어 특별 할인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브릭 헬리콥터는 15% 할인, 파비온 그룹은 $25~$50까지 할인되는 큰 할인 폭은, 대한항공 탑승하신 고객분들에게만 주어지는 믿지 못할 혜택이니다. 


이 기회 놓치지 마시고, 라스베이거스 여행 계획이 있으신 블로그 애독자 분들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이상 라스베이거스의 매력을 완파하는 VIVA! LAS VEGAS! 의 전체 5일(출,귀국 일정 제외하고 실제 여행 일정으로는 3일) 코스를 돌아보았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여행의 중심 스트립 남,북부를 지나 마지막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투어로 마무리하는 알짜배기 코스를 소개해드렸으나, 아쉽게도 무한한 매력의 라스베이거스 진면목을 맛보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왜냐? 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이라는 라스베이거스의 쇼와 액티비티를 즐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이를 위해서, 투어와 함께 연결될 라스베이거스 엔터테인먼트의 진수. 그 중 라스베이거스에서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액티비티!를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을 통해 추천 받아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자 그럼 WS블로그지기의 VIVA LAS VEGAS 투어는 이상으로 마치고, 이제 데일리 액티비티 속으로 빠져들어보겠습니다! 


VIVA! LAS VEGAS!







< How to Vegas - Daily Activities >


 

자료 제공 :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한국사무소




How to Vegas – Daily Activities

                                                                                  

라스베이거스에서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액티비티! 낮에 그랜드 캐니언만 가는 게 능사가 아니다. 도시 안에서, 쇼와 카지노 말고도 낮에 즐길 수 있는 풍부한 즐길 거리, 놀 거리를 소개한다. 



1. 드림카로 스피드를 - 이그조틱 레이싱 (Exotics Racing) 



쇼핑하고 쇼도 봤는데도 뭔가 모자라다면 슈퍼카 타고 스릴을 만끽해보자! 그랜드 캐니언 말고 뭔가 색다른 걸 찾는 사람이라면 사막 한 가운데에 마련된 레이싱 트랙에서 스피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엔진소리만으로도 가슴이 두근대게 만드는 이그조틱 레이싱 (Exotics Racing) 트랙이 스트립에서 30분 정도 떨어진 스피드웨이 블루버드 (Speedway Boulevard)에 위치하며 우리가 원하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애스톤마틴, 맥라렌 등 드림카들을 갖추고 전세계에서 모여든 스피드 광들을 반긴다.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최장 코스이자 11개 턴 포인트를 갖춘 1.4마일 코스. 경사 변화가 있고 고속 질주가 가능한 1.2마일 코스 역시 인기가 좋다. 가격 패키지 중 트랙을 다섯 바퀴 돌며 직접 운전해 보는 5 Laps 패키지를 손님들이 가장 선호하며 전문 강사가 운전하는 차의 조수석에 앉아 스릴을 만끽하는 Ride-Along 코스도 인기가 높다. 차량에 탑승 전 모든 운전자는 안전수칙을 알려 주는 20분의 클래스를 들어야 하며, 모든 코스를 끝마친 운전자에겐 수료증을 수여한다. 심지어 본인이 차량 안에서 스피드를 즐길 동안 일어나는 모든 일을 녹화해서 파일을 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 초보자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트랙 레이싱! 라스베이거스에서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참조 www.exoticsracing.com




2. 헬기 타고 비바 라스베이거스! 




호텔과 각종 관광 명소가 즐비한 라스베이거스의 메인 스트립 (Strip)은 공항에서 단 15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공항 근처에 위치한 헬리콥터 회사에서 스트립을 한 눈에 체험할 수 있는 헬리콥터 투어를 제공한다. 도심에서 가깝고 상대적으로 착한 가격의 헬리콥터를 타고 라스베이거스의 스카이라인을 즐기러 떠나보자. 신나는 배경음악이 흐르는 헬기가 초대형 호텔들을 아슬아슬하게 비켜간다. 한 헬리콥터에 5명 정도 탑승하며 예약 시에 탐승객의 몸무게를 재야 한다. 숙박하는 호텔에서 픽업 및 다시 데려다 주는 셔틀도 있어 교통을 걱정할 필요도 없다. 15분이 좀 짧은 감은 있지만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야경을 스릴 있게 즐기기엔 충분하다.  http://www.maverickhelicopter.com




3. 집 라인 (Zipline) 타고 즐기는 그랜드캐년  


아마 우거진 밀림이나 정글에서의 집 라인은 들어봤을 듯, 그러나 라스베이거스에서는 광활한 캐니언의 대자연을 발 밑으로 지나며 집 라인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같은 그랜드 캐니언 투어라도 내가 그 위의 상공을 날아 지날 수 있다면 그 스릴은 배가 된다. 협곡을 가르는 집 라인으로 스릴감도, 웅장함도 두 배로 느껴보자. 스트립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볼더 시티에 이동해서 즐기는 플라이트라인즈 집 라인은 집 라인 뿐 아니라 주변의 콜로라도 강에서 래프팅 등을 즐기는 프로그램도 연계해서 준비해 놓고 있어 대자연을 직접 느끼고 싶은 사람을 위해 최적의 일정을 제공한다. 더 많은 정보는 http://www.flightlinezbootleg.com/




4.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타워 – 스트라토스피어 (Stratosphere)



놀이기구 마니아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 한 라스베이거스 스트라토스피어 타워 (Stratosphere Tower). 세계 최고 높이에서의 번지점프 SkyJump, 270미터 상공에서 대롱대롱 매달리는 Insanity, 300미터 타워에서 즐기는 번지드롭 Big Shot, 그리고 상상원정대가 도전했던 그 유명한 X-Scream까지 한 건물에 아찔한 놀이기구가 총집합 해있다. http://www.stratospherehotel.com/Tower 




5. 새로워진 다운타운 – 컨테이너 파크와 슬랏질라 (Downtown Container Park & Slotzilla)


라스베이거스의 다운타운을 새롭게 바꾸는 다운타운 프로젝트 (Downtown Project) 의 일환으로 생겨난 다운타운 컨테이너 파크와 프리몬트 스트리트에 새로 들어선 슬랏질라 (Slotzilla)는 프리몬트 스트리트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먼저 컨테이너 파크는 각각의 컨테이너 박스들이 1,300여 평의 야외 공간에 숍, 식당, 바 등으로 탈바꿈하여 자리잡은 재미있는 컨셉의 공원으로 아이들이 뛰노는 놀이터와 트리하우스, 라이브 밴드가 공연할 수 있는 스테이지가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라스베이거스의 로컬 시민 및 관광객에게 신선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작고 아기자기한 빈티지 숍, 착한 가격의 예쁜 시계, 액세서리 숍, 채식주의자를 위한 카페 등을 포함 총 39개의 숍이 있어 천천히 둘러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쇼핑하다 지치면 라이브 밴드 음악을 즐기며 야외 카페에서 시원한 맥주 한 잔을 들이키는 것은 어떨까? 

Location: 707 Fremont Street, Las Vegas, NV 89101, at the intersection of 7th Street and Fremont Street

Hours of Operation: Container Park’s stores are open Monday through Saturday from 10 a.m. to 9 p.m., and Sunday from 10 a.m. to 8 p.m. Restaurants




6. 도시를 가르는 시원한 짜릿함, 슬랏질라 (Slotzilla)





앞서 소개한 캐니언에서의 짜릿한 집 라인이 있다면 2014년 5월 초에 오픈한 프리몬트 스트리트의 슬랏질라 (Slotzilla)는 프로몬트 스트리트의 LED 돔 천장을 통과하는 집 라인이다. 프리몬트 스트리트 중간에 위치한 슬랏질라는 12층 높이의 건물에 23.5미터 높이, 259 미터 길이의 집 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그 속도는 시속 126 킬로미터 (시속 35 마일)에 이르러 제대로 아드레날린이 솟는 짜릿한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건물 오른쪽에 위치한 숍에서 티켓을 구매한 후, 계단을 통해 2층에 위치한 loading area로 향한다. 본인의 몸무게를 재고 (짐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 라인 플랫폼으로 이동하면 준비 끝. 본인의 짐 또한 등에 매달고 탈 수가 있어서 짐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낮과 밤에 따라 각각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슬랏질라로 프리몬트 스트리트를 제대로 느껴보는 것은 어떨지. 

낮은 층에서 타는 것은 $20, 높은 층에서 (5층 이상의 높이) 타는 것은 $30 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참조. 

http://www.vegas.com/attractions/off-the-strip/slotzilla-las-vegas/




7. 스트립 중간에 생긴 시저스 그룹의 야외 엔터테인먼트 공간, The LINQ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거리 중심 쿼드 호텔과 (The Quad Resort & Casino) 플라밍고 호텔 (Flamingo Las Vegas) 사이의 2만 7천여 제곱 미터 넓이의 야외공간에 새로이 자리잡은 링크 (The LINQ)는 30여 개의 독특한 숍, 식당, 바와 볼링장 등이 들어서 있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센터이다. 그 중 전 세계에서 가장 높다 하는 하이롤러 (The High Roller)를 빼놓을 수 없는 데, 최고 167미터까지 올라가는 대 관람차로 라스베이거스의 전망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한 캐빈 당 40명 정도의 손님이 스탠딩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한 바퀴를 천천히 도는 데 30분이 소요된다. 시저스 엔터테인먼트가 야심 차게 준비한 링크와 하이롤러를 타고 새로운 라스베이거스의 모습을 만끽하시길…

 


이상 자료 제공: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한국사무소



※ 라스베이거스 관광청(the Las Vegas Convention and Visitors Authority)에 대하여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네바다 주 남부 지역을 최고의 여행지 및 컨벤션 지역으로 알리기 위해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및 캐쉬먼센터와 긴밀한 협업 관계에 있으며, 현재 전세계 75여개국에서 18개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단일 도시로는 최다 151,000개의 호텔 객실 및 1백 5만 제곱피트 (약 2십 9만 평) 규모의 행사장을 갖춘 라스베이거스의 관광청은 상용 및 레저 방문객 수를 증가시키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참조. www.VisitLasVega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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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 #라스베가스 |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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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듣기만 해도 가슴떨리는 곳이자, 뜨거운 기온보다 더 가슴뜨거워지는! 사막 속의 환상의 도시 라스베이거스로 함께 탐방을 떠나겠습니다. 이번 VIVA! LAS VEGAS! 특집은 총 2부에 거쳐서 소개해드릴 예정인데요, 이번 1부에서는 라스베이거스에 대한 소개와 함께, WS블로그지기의 추천 일정과 스트립의 주요 명소들까지 알짜배기 정보들로 몸을 푸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시작합니다! VIVA!




1. 라스베이거스는 어떤 곳인가.



1) 대한항공 KE005편으로 공항에 착륙하는 순간.


◎ 착륙하며 직접 찍은 사막 한가운데 신기루같이 솟아 있는 라스베이거스의 광경


인천으로부터 KE005편으로 기나긴 11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나면, 끝없어 보이는 사막 속에서 신기루 같은 라스베이거스의 황홀한 모습이 창밖에 펼쳐집니다. 


맥 캐런 국제공항(Mc. Carran International Airport) 은 이 라스베이거스 중심부의 남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곳에서 저 도심지 다운타운을 향해 이동하는 것이 첫 날의 임무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라스베이거스 도심지는 흔히 "스트립(Strip)" 지역이라고 불리우는데요. 오른편 끝에 보이는 저 길죽한 하얀 탑이 바로 야경 감상 명소인 스트라토스피어(Stratosphere)이고 이를 기점으로 왼쪽을 향해 크나큰 호텔 건물들이 줄지어 늘어서며 라스베이거스의 환상적인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자 그럼, 이제 KE005편에서 하기해서 라스베이거스의 맥 캐런 국제공항을 잠시 둘러보시죠:)



공항은 안가고 웬 카지노 사진이냐고요?? 

믿기지 않으실 수도 있지만, 여기가 바로 라스베이거스 공항 내부의 전경입니다. ㅎㅎ



Welcome to LAS VEGAS 라는 환영 문구와 함께 공항을 가득 메우고 있는 카지노들을 보며 이 느낌이 바로 라스베이거스구나! 하고 어서 빨리 익숙해지셔야 합니다. 공항에서 미리 예습을 하게 만드는 것이죠 ㅎㅎ 


"라스베이거스가 어떤 곳인가?" 라는 질문에 굳이 다른 대답을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대한항공으로 공항에 도착하여 첫 발을 내딛는 순간, 바로 알게 되실 것이니까요. 


그리고 이 분위기에 적응하여 자유로움 속에 몸을 맡기는 것이 바로 라스베이거스 도착 첫날의 목표입니다. :)




2) 라스베이거스의 도시 구조 한눈에 보기 


미국 네바다 주 남동부에 자리한 신기루 같은 도시 라스베이거스는 에스파냐어로 '초원'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 초원(?)의 중심부를 푸르른 녹색으로 표시를 해두었는데요. 이 사막화된 도시 위에, 인간의 상상력으로 푸르름과 생명력을 불어넣어 또다른 의미의 초원을 이뤄낸 모습에 감탄을 해봅니다. 


자 그럼 도시 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저 녹색 지역이 바로 라스베이거스 생명력의 중심인 '스트립(Strip)' 지역입니다. 이 스트립 거리를 한해 약 3천900만명의 어마어마한 인파가 거닐며 전세계인이 함께 라스베이거스를 오늘날 전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 으로 만들어낸 것입니다. 


아까 착륙한 라스베이거스의 맥 캐런 국제공항과 스트립 지역까지는 바로 옆에서부터 이어지기 때문에, 공항에서 부담 없이 짧은 시간 안에 이동하여 라스베이거스의 열정을 바로 느낄 수가 있습니다. 


스트립 지역은 다시 남부와 북부로 나뉘게 되는데요, 라스베이거스 축을 이루는 15km의 사우스 라스베이거스 블루바드 중심으로 좌우 호텔, 카지노, 쇼핑몰, 클럽 등 수많은 엔터테인먼트들이 산재 해 있으며, 남부가 가장 번화하고 유동인구가 많아 볼 거리가 많다면, 북부지역은 고급스럽고 세련되며, 한편으로는 낭만적인 특별한 호텔들과 볼거리가 가득한 지역입니다. 


그리고 맨 위쪽의 자주 빛 파란색 지역은 다운타운 지역으로 과거 라스베이거스의 중심가였으나, 이제는 스트립 지역에 살짝 중심을 내준 곳이긴 합니다. 하지만, 다운타운 지역은 라스베이거스의 과거의 매력에서 향수와 함께 고풍스러운 느낌이 함께 빛나는 곳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때요? 어느 지역에 중심을 두고 여행을 할지 이제 감이 오시나요? 자 이제 WS블로그지기가 추천하는 간략한 라스베이거스 최적의 일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 내게 맞는 라스베이거스 최적의 일정은?


1) 우선 항공편 노선을 선택하여 도착 시간부터 체크하자!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하기에 최적의 노선은 바로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인천-라스베이거스 직항노선이라고 자부합니다. 현재 월, 수, 금 주 3회 운항하고 있지만, 바로 다음주 7월 1일부터 일요일 운항편이 추가됨에 따라 이제 이 빛나는 도시를  매주 총 4회의 편안한 스케줄로 만나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대한항공의 보잉 B777 기종으로 편안하게 주 4회 만나볼 수 있는 직항 스케줄!



대한항공으로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하실 때의 장점은,


금요일 저녁 회사 퇴근이나 학교 하교 등 일과를 마치시고 이후 바로 KE005편을 탑승(21:00)하여 비행 시간으로 인한 휴가 일정 소비를 최대한 줄이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라스베이거스 공항에 같은 날 16:30 에 도착하여 여유있게 호텔에 짐을 풀고 거리에 나오면 라스베이거스의 일몰과 야경을 함께 만끽하며 첫날 저녁을 지낼 수 있는 최적의 스케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 그렇다면 몇일 일정이 적당할까? 


여행 떠나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은 현지 날씨와 기온입니다.  이를 위해서 가장 간단한 방법 하나 가르쳐드릴까요? 


바로 대한항공 여행정보사이트입니다. 여행정보 사이트에는 현재 날씨, 기온, 시차 등 중요 정보들과 여행 팁을 한번에 알려주기 때문이죠. 


◎ 여행정보사이트의 '도시 가이드' 로 접속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생생 여행정보!(사진클릭시 바로 이동)



와우... 역시나 사막 지역답게 여름의 라스베이거스 온도는 만만치가 않습니다. 40도가 훌쩍 넘어가는 여름 낮기온에 체력을 금새 소비할 가능성도 있는데요, 다행스럽게, 내륙 사막지역이기 때문에 한국 여름 장마철 같이 습도 높은 불쾌한 느낌은 아니지만, 여름에는 기나긴 일정보다는 핵심 지역을 둘러보는 2박 3일의 컴팩트한 기본 일정을 바탕으로, 개인 취향에 맞춘 선택 여행을 1~3일 정도 가미하여 배치하는 것이 더운 날씨에 지치기 쉬운 체력 관리에 적합합니다. 


자, 대한항공을 탑승하실 경우는 위에 말씀드렸던 출발 요일인 금요일 출발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금,토,일,월 라스베이거스를 즐기고, 월요일 23:50 라스베이거스의 황홀한 야경을 뒤로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KE006편에 탑승하시는 일정을 선택하신다면,  짧지만 임팩트 있게 라스베이거스의 진면목을 감상하실 수 있는 WS블로그지기의 추천 일정입니다.



3) “어머 이건 꼭 봐야해!” 라스베이거스 핵심 추천 명소를 바탕으로 실제 일정을 완성해보자.



라스베이거스 시내는 서울처럼 장대한 규모라기 보다는 각종 매력 넘치는 호텔 및 명소들이 밀집해 있는 구조입니다. 그러므로, 위에 말씀드린, 출,도착 2일을 빼고 남은 실질적인 3일 일정에서 하루별로 3등분하여 집중 공략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스트립은 라스베이거스의 메인 볼거리들이 몰려있는 곳이므로, 2,3일차 양일간 남,북부로 나눠서 구경을 하고 여기에 4일차에서는 그랜드캐년의 장대한 자연의 위대함을 가미한다면, 더할 나위없는 알짜 코스가 완성됩니다. 


하지만, 이 큰틀에 더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가 밀집된 도시 라스베이거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쇼와 액티비티 들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가보지 못했어도 한번씩은 들어봤을 법한, 유명한 O쇼 등 각종 쇼들과 함께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에서 직접 추천하는 Daily Activities 를 첨가하면 위대한(?) 일정이 여러분을 라스베이거스에서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3. 여기는 뉴욕? 파리? 베니스?? 라스베이거스의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


자, 일정까지 완성하였으니, 이제 명소 탐방 순서만 남았습니다. 이순간 KE005편을 타고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했다고 살짝 상상하신 후에, 실질적인 첫 일정인 2일차 일정에 따라 스트립 남부 투어를 시작합니다. 



1) 2일차 여정 : 스트립 남부!... 로 여정을 출발하기 전에 


자, 시작은 호텔 수영장에서 분위기~ 있게 출발합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더운 여름 날씨를 식히기 위해, 각 호텔에서는 아름다운 수영장들을 자랑하고 있기에, 호텔 선택 시에 각자 취향에 맞는 수영장을 골라 투숙하는 것도 라스베이거스 여행의 묘미입니다. 


아침에 푸짐한 조식식사와 함께, 수영장에서 배영 한번 하고 시작하여 개운하고 업~된 기분으로 스트립 남부를 향해 출발합시다 :)


◎ 스트립 남부의 코스모폴리탄 호텔 수영장 전경 (사진협조 :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2) 스트립 남부



스트립 남부의 핵심을 사진 한장으로 표현해보겠습니다. 

두둥!


◎ 사진 협조 :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사진만 보고도 와우, 하고 감탄을 하시는 블로그 애독자분들이라면, 어서 빨리 라스베이거스에서 실제 이 황홀한 장면들을 두눈으로 바라보실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



①벨라지오 호텔


지금 이 위치는 바로, 벨라지오 분수를 내려다보며 찍은 사진인데요, 위에 말씀드렸던 스트립 남부(정확하게 이곳은 중남부 쪽에 가깝습니다ㅎ) 여행의 핵심 지역입니다. 







저 멋진 분수는 바로 라스베이거스에서 유명 호텔중 하나인 벨라지오 호텔 앞의 '벨라지오' 분수입니다. 


이 곳은 예술적 감각이 넘쳐나는 곳으로 음악과 환상적인 라스베이거스의 야경이 곁들여진 음악분수쇼는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합니다. 무료로 입장 제한 등이 없기에 절대 놓치면 안되는 곳 중에 하나이기도 하지요. 


 벨라지오 호텔에는 이 외에도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래된 호텔에 속하는 만큼, 장시간에 걸쳐 꾸며져온 보태니컬 가든이 아름답게 만들어져 있는데, 이 호텔에 숙박하지 않더라도 로비를 거닐며 다른 세상에 와 있는 것 같은 환상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잠깐, 여기서 바로 넘어가게 되면, 그 감동을 느낄 수 없다고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벨라지오 분수 앞에서 음악분수쇼 한곡 듣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영상을 보면, 라스베이거스를 꼭 방문하게 된다는 그 최고의 분수쇼 유투브 영상으로 즐겁게 즐기시고, 다음 목적지로 떠날게요 :)





② 파리 호텔


이제 벨라지오 호텔 건너편을 바라바보면 아래와 같은 전경이 나타납니다. 이곳은 파리?? 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이 에펠탑은 바로 '파리 호텔'의 미니 에펠탑입니다.  실제 에펠탑보다는 크기 면에서 작지만, 에펠탑뿐만 아니라, 개선문, 루브르 박물관까지 프랑스 파리의 명소들을 머나먼 미국 땅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저 에펠탑 안에 들어가면 어떤 풍경이 펼쳐질까요? 

바로 아래와 같이 에펠탑 아래에는 하늘 구름 모양의 천정 아래에 라스베이거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카지노 기기와 그리고 여기저기서 펼쳐지는 라이브 공연을 파리 분위기의 카페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에펠탑으로 가는 전망대가 에펠타워의 정상에 마련되어 있는데요. 실제 에펠탑의 절반 크기이지만 그대로 140m가까이 되기 떄문에, 화려한 분수쇼와 함께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야경을 충분히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③ 스트립의 풍경을 세계 최대 규모의 회전 관람차에서!


과거 오래전 라스베이거스를 다녀오신 분들에게는 생소한, 새로운 명소가 생겨났습니다. 바로 The High Roller~!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 엄청난 크기의 대관람차에서는 라스베이거스의 역동적인 모습들을 움직이는 객실에서 변화하는 각도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려 550ft의 엄청난 높이의 거대한 이 대관람차는 2014년 세계 최고 기록으로 완공 후 오픈되게 되었는데요. 객실 하나하나 그 엄청난 부품들이 모여 하나가 되가는 과정또한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영상으로 잠깐 만나보실까요? 



정말 엄청난 규모죠? 밤이든 낮이든 언제라도 라스베이거스의 멋진 모습들을 제대로 보여주는 명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야경이 명소인 라스베이거스다보니, 시간대 별로 입장료가 달라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하이롤러의 입장료는 낮시간 대에는 19.95달러이고, 19시 이후 야간 시간 대에는 34.5달러이니 이점 참고하셔서 일정 계획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




여기까지가 이번 VIVA LAS VEGAS! 1부에서 소개해드릴 내용입니다. 


아직도 벨라지오 음악분수 쇼와 하이롤러의 광활한 전경이 눈에서 아른아른 거리시는 블로그 애독자분들은, 다음주 VIVA LAS VEGAS 2부를 기대해주세요! 2부에서는 3일차 여정 이후를 따라가며,  스트립 북부 포함 남은 라스베이거스의 명소 소개와 함께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이 특별히 엄선하여 선발한 액티비티들까지 푸짐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놓치지 말고 항상 주목해주세요! 대한항공 블로그의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는 세계 이세상 모든 곳을 여행가는 그 날을 향해 끝없이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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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외국인 운항승무원이 뽑은 '가족과 함께 떠나고 싶은 여행지' 설문조사에서 '뉴욕'이 '20대 자녀와 함께하는 최고 여행지'로 선정


⊙ 해외 경험 많은 외국인 운항승무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에게 최고의 여행지 추천을 위해 여행 동반자 별로 설문조사 실시 


⊙ 부부 단둘이 떠나는 여행지는 파리, 어린 자녀와 함께하는 여행지로는 하와이가 각각 1위로 뽑혀

 

"20대 자녀와의 여행은 세계 경제 문화의 중심지 뉴욕으로, 부부와 단둘이라면 샹송과 세느강의 낭만이 흐르는 파리로!" 


대한항공이 자사 외국인 운항승무원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떠나고 싶은 여행지'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뉴욕이 20대 자녀와 함께하는 최고의 여행지로, 파리는 부부 단둘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로 각각 뽑혔다. 어린 자녀와 함께하는 최고의 여행지는 하와이가 1위에 올랐다. 


이번 설문조사는 전 세계의 다양한 도시를 여행할 기회가 많은 대한항공 외국인 기장들이 가정을 달 5월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여행 동반자 별로 ▲20대 자녀와 함께 가고 싶은 여행지 ▲부부 단둘이 가고 싶은 여행지 ▲어린 자녀와 함께 가고 싶은 여행지 등 3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다.


'20대 자녀와 함께 가고 싶은 여행지'에는 UN본부, 뉴욕현대미술관, 타임스스퀘어, 브로드웨이 뮤지컬뿐 아니라 월 스트리트 등 세계 경제, 문화의 최신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뉴욕(35%)이 1위에 뽑혔다. 다양한 인종이 뿜어내는 열정이 얽혀 있는 뉴욕이 20대 자녀에게 국제 감각을 심어주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와 쇼 비즈니스를 즐길 수 있는 라스베이거스(19%)는 2위로 선정됐다. 


'부부 단둘이 가고 싶은 여행지'는 예술과 문화, 미식(美食), 쇼핑의 즐거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파리(32%)가 1위를 차지했다. '에펠탑', '개선문', '루브르 박물관' 등 유명한 관광명소 외에도 '몽마르트 언덕'과 야외 노천 카페로 대표되는 '낭만 도시'의 이미지가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 카를교과 구시가지 광장, 필스너 맥주와 함께 아기자기한 골목길이 매력 만점인 프라하는 29%로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어린 자녀와 함께 가고 싶은 여행지'는 온화한 기후와 다양한 해양 스포츠, 친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하와이(36%)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나 너츠 베리 팜 등 어린 자녀와 테마공원을 즐길 수 있는 로스앤젤레스(27%)가 2위에 뽑혔다.


대한항공은 운항승무원, 객실승무원 등 직업 특성상 해외 여행 경험이 많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내용의 설문조사를 실시해 고객들에게 보다 알찬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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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주한 미국대사관, 공동으로 미국의 다양한 문화 유산과 관광명소를 알리기 위한 이벤트 진행

 

나만의 미국여행 노하우를 소개하는 '미국 생생여행 팁 공모 이벤트' 진행 ∙∙∙  1등 대상으로 미국노선 왕복항공권 등

    다양한 상품 제공

 

미국노선 항공권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왕복항공권 등 경품 증정 이벤트 및 현지 관광, 숙박 이용료 할인

    혜택 제공

 

                                     "미국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고 미국 여행의 기회를 잡으세요"

 

대한항공과 주한 미국 대사관이 미국의 다양한 문화 유산과 관광 명소를 알리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국의 여행을 다녀온 관광객들이 자신만의 미국 여행 노하우를 소개하는 '미국 생생여행 팁 공모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대한항공 여행정보사이트 (travel.koreanair.com)'에 미국의 관광 명소나 문화를 배경으로 한 자신의 여행사진과 함께 200자 이내의 여행 팁을 올리면 된다.

 

대한항공과 미대사관이 공동으로 1차 심사를 진행하고 2차 온라인 투표를 거쳐 오는 11월 12일 최종 5명을 선정한다. 1, 2등 각 1명에게는 미국노선 일반석 왕복 항공권(1등 2매, 2등 1매)이 제공되며, 3~5등에게는 하얏트 리젠시 무료 숙박권, 프리미엄 아울렛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이 증정된다.

 

또한 대한항공 홈페이지(www.koreanair.com)에서 30일까지 한국에서 출발하는 미국행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미국행 항공권 구매 이벤트'도 진행된다. 1등 당첨자 1명에게는 미국노선 일반석 왕복항공권 2매, 2등 당첨자 1명에게는 괌노선 일반석 왕복항공권 2매 등이 제공되며, 3~8등 각 1명에게는 하와이, 라스베이거스 등 미국 주요 도시의 호텔 무료 숙박권 등이 제공된다.

 

아울러 11월 30일까지 뉴욕, 댈러스, 라스베이거스 및 애틀란타 등의 8개 도시에서 대한항공 미국행 탑승권을 소지한 관광객들에게 숙박 및 관광 시설의 이용료를 할인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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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기장, 부기장 등 운항승무원 1300명 대상 추천 여행지 조사…

    단 둘이 떠나는 신혼여행지, 가족여행지, 친구와 함께 하고 싶은 여행지 등 3개 부문

 

⊙ 최고의 신혼여행지, 가족여행지로 미국 하와이가 1위 차지

 

⊙ 친구와 함께 하고 싶은 여행지는 여행지는 방콕, 라스베이거스, 마드리드 등 맛있는 음식과 즐길거리가 다양한 도시

    들이 상위에 뽑혀

 

 

"올 여름 휴가는 지상 낙원 하와이로!!"

 

대한항공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기장과 부기장 등 자사 운항승무원 1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테마별 추천 여행지'설문 조사에서 하와이가'사랑하는 사람과 단 둘이 떠나는 최고의 신혼여행지','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등 2개 부문에서 모두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신혼여행지 부문에서 전체 응답자 중 42%가 추천해 1위에 선정된 하와이는 천혜의 자연 경관 외에도 해양 스포츠와 쇼핑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외에도 태고적 아름다움을 간직한 환상적인 휴양지인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가 2위(30%)에, 아름다운 해변과 럭셔리한 호텔과 풀빌라가 있는 발리가 3위(24%)에 뽑혔다.

 

최고의 신혼여행지에 이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하고 싶은 여행지 부문에서 역시 전체 응답자의 30%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연령대가 함께 갈 수 있는 하와이를 1위로 꼽았으며, 역사와 문화 예술이 숨쉬는 로마(18%)가 2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유럽의 지붕'으로 불리는 융프라우가 있는 자연의 도시 스위스(13%)가 3위로 선정되었다.

 

'친구와 함께 하고 싶은 여행지'부문에서는 이국적이고 화려한 볼거리와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먹거리가 있는 방콕(45%)이 1위에, 24시간 잠들지 않는 화려한 도시 라스베이거스와 고풍스러운 건축물들과 활기찬 광장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스페인 마드리드가 각각 2위(31%)와 3위(16%)에 올랐다.

 

한편 대한항공은 전세계를 비행하면서 웬만한 여행가보다도 세계 곳곳의 더 많은 여행지를 만나는 운항승무원들이 추천하는 여행지인만큼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 여행지를 선택하려는 고객들에게 참고가 될 수 있도록 이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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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2013년 4월 29일부로, 대한항공이 라스베이거스로 주 4회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 주 3회 (월,수,금) 운항에서 하루 늘려 주 4회 (월,수,금,일) 운항으로 더욱 넓어진 하늘 길,

환상속의 도시, 라스베이거스로 대한항공을 이용하시고 더욱 더 특별한 비행을 즐기세요~~

   

라스베이거스 증편 운항을 기념하여 이번에도 푸짐한 이벤트와 상품이 준비되어 있어요^^

6월6 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라스베이거스 행 항공권을 구매하시면 현지를 더욱 알뜰하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경품을 여러분께 쏩니다!!~

럭셔리한 호텔들의 숙박권과 멋진 쇼 입장권, 쇼핑의 기회까지, 지금 홈페이지를 방문하시어 당첨의 기회를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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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네바다 주 남동부에 자리한 사막 위 신기루 같은 도시, '라스베이거스'.

에스파냐어로 '초원'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하네요,

드넓은 초원이라는 캔버스에 상상력으로 스케치를 하고, 즐거움을 향한 인간의 욕구로 채색을 한 도시.

그야말로 '라스베이거스'는 살아있는 그림이자, 인간의 거대한 작품입니다!!

 

한해 동안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무려 약 3900만 명.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곳이 얼마나 매력 넘치는 도시인지 짐작하실 수 있겠죠?

이번에는 마법 같은 도시, 라스베이거스에서 오감을 만족시키는 갖가지 즐거움 속으로 여러분과 함께

떠나보겠습니다~~ ^^

 

 

라스베이거스의 여행은 초호화 호텔이 즐비한 스트립 거리에서부터!!

이 곳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호텔부터 둘러보라는 말이 있죠~~

호텔에서 여독도 풀기 전에 서두르자구요^^  어메이징한 라스베이거스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이곳 호텔은 단순히 숙박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일종의 테마공원이나

복합문화시설로 보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아요,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각종 건축 양식이나 인테리어를 살펴보는 것 자체가 하나의 여행 테마가 되는 곳,

이곳이 바로 라. . . . . 스 입니다. ^^

 

그 많은 호텔을 어떻게 다 둘러보냐구요?  @.@  걱정 마세요!!

호텔을 연결하는 트램이 잘 갖춰져 있고 도보로도 다닐 수 있어서 편리하게 호텔투어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너무 놀라지 마세요!!

 

호텔 속 호텔, 분수 쇼가 펼쳐지는 호텔, 루브르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갤러리형 호텔 등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신비한 광경이 눈앞에서 펼쳐질 테니... 두근두근~

게다가 미국의 다른 도시에 비해 가격 대비 훨씬 높은 수준의 호텔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실속도 만점입니다 ㅎㅎ

이곳에 온 이상 하룻밤만큼은 할리우드 스타처럼 이러한 호사를 누려볼만 하겠지요 

 

 

최근에는 세계적인 스타 셰프 노부 마츠히사(Nobu Matsuhisa)의 첫 번째 호텔,

'노부 시저스 팰리스(Nobu Caesars Palace)'가 호텔 안의 호텔이란 컨셉으로 문을 열었어요~

라스베이거스를 여러 번 방문했던 관광객도 매우 새롭게 느낄만한 장소네요.

 

기존 시저스 팰리스 호텔의 1개 타워를 개조해 새로이 만들었는데, 나무와 돌 등 자연 친화적인 소재와 일본식

 아트워크를 가미한 인테리어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이곳에는 전 세계 노부 브랜드 레스토랑 중 가장 큰 규모인 '노부 레스토랑 앤 라운지'가 있어요.

 

 노부 최고의 키친팀이 동서양의 각종 요리를 선보인답니다.

그 특별한 맛의 세계는 라스베이거스 만큼 상상 그 이상이겠죠? 갑자기 스르르 배가 고파지네요~ ㅎㅎ  

 

 

 

, 이제부터는 미식여행으로 떠나볼까요?

라스베이거스는 그야말로 전 세계 스타 셰프 레스토랑의 집합체랍니다.

 

거의 매달 새로운 레스토랑이 문을 열기 때문에 매번 방문할 때 마다 또 다른 미각체험이 가능해요.

1940년대부터 지금까지 명성이 자자한 호텔 뷔페는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음식을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리오 호텔의 카니발 월드 뷔페에는 300가지 이상의 요리와 70종류의 디저트가 있어요.

이곳에선 음식 고르는 것도 하나의 코스랍니다^^  ㅎㅎ

 

이외에도 아일랜드의 뷔페, 미라지 호텔의 크레이빙, 하라스 호텔의 플레이버스 뷔페에서

스시와 스페셜 파스타, 프라임 립 등으로 눈과 입을 동시에 즐겨 보세요.

미슐랭 3스타에 빛나는 엠지엠(MGM) 그랜드 호텔의 조엘 로부숑, 시저스 팰리스의 고든 램지 펍 앤 그릴까지

다채로운 맛의 향연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는 연평균 320일 이상 화창해 골프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

타이거 우즈, 빌 클린턴, 마이클 조던 등의 유명 인사도 골프를 즐기기 위해 자주 방문한다는군요.

사막의 도시인 라스베이거스에서 골프를 즐긴다는 것이 언뜻 의아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도시 근교에만 무려 60개 이상의 골프장이 있다는 사실놀라지 않을 수가 없겠죠?

 

'잭 니클라우스 골프 코스', '베어스 베스트 라스베이거스(Bear's Best Las Vegas)'

세계적인 시설을 자랑하는 골프 코스에요.

이곳에서는 기업 이벤트, 골프 야유회 등 각종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서 더욱 유명하답니다.

'리오 세코'는 건축가 리즈 존스(Rees Jones)가 디자인한 골프 코스로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서

남동쪽에 위치한 블랙 마운틴 레인지에 위치하고 있어요.

 

'카스카타'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갖춘 골프 클럽이에요. 레드록 마운틴의 정상, 푸른 페어웨이

그리고 시원한 호수까지, 골프를 즐기면서 동시에 천혜의 절경도 감상해보세요.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서 불과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는 레드록캐니언(Red Rock Canyon)을 배경으로

수려한 경치를 자랑하는 'TPC 라스베이거스'가 자리하고 있어요.

이런 곳에서 골프를 친다면 최경주 선수나 신지애 선수 같은 스타 골퍼들의 기록이 나올 법도 하겠네요. ^_^v

 

 

이제 슬슬 호화로운 도시를 벗어나서

외곽으로 눈을 돌리면 웅장하고 광대한 자연을 금새 마주하게 됩니다.

이것이 라스베이거스 여행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에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매력의 극치와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매력의 극치를

한 번의 여행으로 다같이 경험할 수 있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몰라요~!!

라스베이거스에서 버스를 타고 약 4~5시간 정도 가면 브라이스캐니언(Bryce Canyon)을 만날 수 있어요.

오랜 시간 풍화와 침식작용을 거쳐 형성된 브라이스 캐니언의 분홍빛 절벽을 마주하면

신의 예술품이라는 이곳의 별칭에 절로 수긍할 수 있을 거에요.

 

브라이스캐니언이 여성이라면 주로 남성에 비유되곤 하는 자이언캐니언(Zion Canyon).

그 위용에 보는 사람이 압도 당할 정도 라네요.

거대한 돌기둥과 수십 개의 협곡이 어우러져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미국의 3대 캐니언은 브라이스캐니언과 자이언캐니언,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을 일컬어요.

 

그 중 가장 신비롭고 멋진 경관을 자랑하는 것이 바로 그랜드캐니언이에요.

라스베이거스 여행 하면 그랜드캐니언을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도 이 때문이겠죠?

그랜드케니언은 '죽기 전에 꼭 한번은 가봐야 할 곳', '미국 국립공원 중 방문객 수가 가장 많은 곳',

'지질학 교과서' 등 여러 수식어가 따라 다녀요,

미국은 물론 전세계 많은 이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여행지에요.

 

날씨가 허락된다면 꼭 한번 가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강추예요~~

대자연의 불가사의한 매력은 보는 이에게 감동과 감탄을 전하고, 이윽고 숙연한 기분마저 들게 할 테니까요^^*

             

                                                                                                 (자료 협조 :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한국사무소)

 

 

 

       ● 더 자세한 라스베이거스에 대한 이야기는 대한항공 스카이뉴스 336호 끊임없이 변신하는 종합 휴양도시

           화려한  재미의 절정, 라스베이거스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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