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로비 특집 기획 연재 1탄 : “아이가 말했다. 잘 왔다 아프리카” 저자 양희 작가 인터뷰

대한항공 소식/함께 해요! 대한항공 SNS 2013.08.01 13:51

안녕하세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 휴가철, 모두 어디로 떠날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색다른 경험이 있는 아프리카로 떠나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흥미롭기는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아 떠나기 망설여지는 곳, 바로 아프리카 대륙이죠~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더 많은 정보를 드리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대한항공 블로그에서 아프리카를 소개하는 특집 기획 시리즈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순서로, 아프리카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생동감있게 그려낸 가족 여행기

"아이가 말했다. 잘 왔다 아프리카" 의 저자이신 양희 작가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프리카라는 곳을 직접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출발합니다~

 

 

12살과 7살, 아직 여물지 않은 아이들과 엄마의 해외 여행을 계획해 보자. 우선 세계지도를 펴 본다.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어디까지 가라고 할 수 있을까? 일본? 미국? 호주? 여기에 한 엄마가 있다. 두 아이와 함께 아메리카도 캐나다도 아닌 아프리카로 떠났다. 대체 어떤 엄마일까? 궁금함을 가득 안고 "아이가 말했다. 잘 왔다 아프리카"의 저자 양희 작가를 만나보았다.

 

 

(리무르 커피농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한 양희 작가님)

 

지금,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12살, 7살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경험이 뭘까 생각해 봤어요. 많은 분들은 논술이랑 영어 몰입 교육을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6학년이 될 큰 아이를 위해 중학교 선행학습도 필수라고 하셨죠. 그 말을 들으니 가슴이 답답해지더라구요.

그런 경쟁적인 사교육이나 선행학습 말고 아이가 일생을 두고 기억할 만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다시 고민했죠. 여기서 얻은 답은 여행이었어요. 그것도 긴 여행. 그런데 목적지를 아프리카로 했지요.

아프리카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얼룩말이었어요. 푸른 초원을 경쾌하게 뛰노는 얼룩말. 아이들을 얼룩말 처럼 생생하게 만들어 주고 싶었죠. 아프리카는 문명의 반대편에 서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처럼 무엇이든 빨리 진행되고 산업이 발달하고 편리한 곳이 아니라 자연 그대로였지요.

 생각해보니 어린 시절 자연 속에서 뛰어 놀면서 참 많은 것을 배웠고 느꼈어요. 지금의 이 모든 감성과 자존감 같은 것이 모두 자연에서 나온 경험이란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남편과 결정했어요. 아프리카로 가자!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필요한 지혜, 불의에 굴하지 않는 용기, 약한 이들을 배려하는 마음, 모두 그곳에 가면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아프리카였습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 : 기린센터에서라무에서 물고기를 잡는 순간)

 

행복하게 오늘을 살기 위해 떠났어요.

 

제가 EBS 프로그램 "명의"의 작가를 2007년부터 하고 있어요. 제가 위중한 병으로 수술실에 들어가는 여러 환자분들 에게 다시 건강해지신다면 무엇을 제일 하고 싶으시냐고 자주 묻는데요,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그리고 가족과 여행을 하고 싶다." 였어요. 일종의 버킷리스트인거죠.

오랜 시간 명의를 하면서 오늘, 지금 살아 있는 오늘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많이 느껴요. 나중에 미루지 말고 지금 오늘 행복하게 살자. 오렌지 주스를 오렌지에서 꼭 짜는 것처럼, 인생의 순간순간을 꼭 짜내서 인생의 모든 맛을 느끼며 살고 싶었어요.

그래서 더욱 그 시기를 놓치고 싶지 않았어요. 나중에 돈을 더 벌면, 집을 장만하고 나면 여행해야지가 아니라 오늘 시간이 있다면 오늘 가야 하고, 만약 지금 떠나야 한다면 지금 가야 해요. 지금 갈 것이냐, 아니면 못 가고 후회할 것이냐. 그래서 지금 가야 했어요. 그래야 후회 안 할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용감하게!! 아이들과 떠났죠.

 

 

아프리카도 사람 사는 곳이랍니다.

 

막상 "아프리카로 간다!" 라고 결정했지만 걱정이 되었던 것은 사실이죠. 그것도 엄청! 아프리카에 가서 살기로 했는데 도대체 그림이 안 그려지는거에요. 이를 테면 미국에서 산다라고 가정했을 때는 어느 정도 그림이 그려지잖아요. 그런데 도대체 아프리카는 사바나 초원에 집은 있는 건지, 사막처럼 메마른 곳에 먼지 날리면서 사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부터 해서 월드 비전 사진에 보면 양철 집에 흙바닥에서 살던데 그런 곳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 건지 감이 안 오는 거죠.

생각해보면, 우리가 아프리카를 접할 때 대부분의 이미지들이 극단적인 이미지들, 이를 테면 기아에 힘들어하는 아이들, 헐벗고 맨발로 우물을 찾아 나서는 아이들 같은 이미지만 있지, 일상적인 "동네" 사진이 없잖아요. 그러던 중에 케냐에서 여행사를 하며 즐겁게 살고 있는 교민 가족과 연결이 됐어요. 그 분들을 통해 정착에 필요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어요. 그런데 떠날 준비를 하면서 제가 너무 걱정을 하니까 이런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고, 사람들이 태어나고 아이들이 학교 다니는 곳이에요. 걱정 말고 오세요" 그 말을 들으니 무척 안심이 됐어요. 그래서 "일단 가자!" 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도착해서 딱 일주일쯤 살고 나니 그분의 말씀이 이해가 됐어요. 무서운 일은 하나도 벌어지지 않는 거예요. 그동안 사서 걱정한 시간들이 너무 후회스러웠죠. 오죽하면 " 정말 괜한 걱정했구나!!" 자다가 벌떡 일어날 정도로 후회했다니까요.

그래서 저는 책에 아프리카의 일상을 담으려고 노력했어요. 사람들이 살고, 장사하고, 일하는 아프리카의 모습이죠. 그런 사진들은 잘 없으니까요. 너무 못살고 기아에 죽어가고 이런 이미지들은 에티오피아 투르카나 호수 근처 사막에서 사는 사람들이에요. 농사가 잘 안 되어서 기아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죠. 그런데 아프리카 전역이 그런 건 아니에요. 나이로비만 해도 강원도 보다 나무가 많아요. 산이 많아서 3000미터 이하는 그냥 Hill (언덕)이라고 부를 정도로 산이 많거든요.

 

     

(아프리카의 다양한 생활상)

 

정확히 안다면, 어렵지 않아요.

 

아프리카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걱정 혹은 망설이게 하던 부분이 바로 풍토병입니다. 그 중에서도 아직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말라리아가 제일 걱정되었죠. 하지만 다행인 것은 나이로비는 1700미터의 고산지대로 말라리아 안전 지역입니다. 다만 마사이마라 나 몸바사 등 저지대로 내려갈 때가 걱정되긴 하죠.

자, 그럼 나이로비를 떠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우선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지대로 여행을 할 때는 꼭 모기장이나 모기향을 이용하세요. 대부분의 호텔이나 게스트 하우스에 모기장이 마련돼 있습니다. 또 해가 지면 얇은 긴팔을 입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방지하고 모기패치나 스프레이도 준비하셔서 꼭 뿌려주시구요. 나이로비에 도착하시면 가이드나 지인들께 모기훈증기(전기 콘센트용)를 구입해 달라고 해서 여행갈 때 들고 다닙니다. 모기장에 훈증기까지 있으면 안심입니다. 이렇게 철저히 대비를 했는데도 말라리아에 걸렸다! 그걸 어떻게 아냐구요? 말라리아에 걸리게 되면 40도가까운 고열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39도 이상이 된다면 꼭 응급실이나 병원을 찾아 혈액 검사를 하셔야 해요! 30분 정도면 결과가 나오고 만일 말라리아라면 처방을 해 줍니다. 그 약을 4일간 잘 지켜 먹으면 말라리아는 깨끗이 낫게 됩니다.

기억하실 것은 말라리아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곳은 한국이 아니라 현지입니다. 그곳에서 처방된 약을 드셔야 해요. 저는 아프리카에 살 때 항상 모기패치와 체온계를 들고 다녔답니다. 미리 막고 빨리 진단 받으면 걱정 끝! 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말라리아에 걸릴 확률은 낮고 아프리카가 주는 감동은 크다는 겁니다. 잘 예방하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풍토병 때문에 아프리카를 포기할 수는 없는 일이잖아요^^

 

 

스와힐리 문화의 라무, 워킹 사파리 나이바샤.

 

제가 아프리카에서 꼭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는 두 곳!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라무와 워킹 사파리를 즐길 수 있는 나이바샤에요. 라무는 예전부터 인도양을 통해 다른 대륙들과 교류할 때 이용되던 작은 항구 도시인데요, 이슬람과 아프리카 문화가 섞인 스와힐리 문화가 발달한 곳이죠.

라무는 이슬람 문화가 강하게 남아 있어서 사람들 이름도 모하메드가 많고 여자들도 거의 차도르를 두르고 있어요. 집들도 담이 높고 문이 화려한 이슬람 문화고요. 자동차가 없고 3000마리의 당나귀가 운송수단인 독특한 도시이죠. 나이로비에서 묵으시면서 기회가 되신다면 꼭 라무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내륙 아프리카, 사파리나 마사이마라에서 느낄 수 없는 분위기를 듬뿍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이슬람 문화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도시, 라무)

 

다음은 나이바샤인데요, 나이바샤는 초식동물만 사는 곳이라서 워킹 사파리를 할 수 있어요. 걸으면서 동물을 보는 것은 자동차로 겪는 사파리랑은 전혀 다른 매력이 있어요. 그 안에서 숙박도 할 수 있는데요, 하마들이 떠드는 소리에 잠에서 깨본 적 있으신가요? 이른 아침에 뭍에 나와 있던 하마들이 시끄럽게 떠들면서 물속으로 들어가거든요. 그 소리에 잠에서 깨요. 그럼 작은 배를 빌려서 호수로 가면 플라밍고(홍학) 들이 날개를 펴며 날라가는 것도 볼 수 있고, 아침 산책을 하다가 기린들을 만날 수도 있어요. 점심때가 되면 얼룩말과 자전거를 타고 같이 달리고 원숭이들도 쉽게 만날 수 있고요.

 

    

    

 (나이바샤 워킹 사파리에서 만난 다양한 풍경들)

 

나이로비의 숨은 여행지, 키암부와 리무르.

 

나이로비에 살면서 자주 갔었고 제가 아끼는 곳 중 하나는 바로 키암부와 리무르란 곳입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차밭과 커피농장이 있는 곳이죠. 케냐의 차와 커피는 유럽 열강들의 아프리카 식민 잔재이기도 합니다. 차와 커피는 사람의 손으로 직접 따야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노동력이 풍부한 아프리카에서 재배를 했었던 거죠. 실제로 차나 커피 수확철에 농장을 지나면 어린아이들과 온 가족이 매달려 차와 커피를 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높고 낮은 언덕들을 빼곡히 채운 차밭과 커피농장의 풍경은 아프리카인들의 생활과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저는 가끔 그곳을 지나다가 물건을 파는 할머니를 만나면 차를 세워 옥수수나 사탕을 사기도 하고 학교를 마치고 돌아가는 아이들과 수다를 떨기도 했습니다. 해가 질 무렵, 한시간 반 정도 그곳을 천천히 지나면 세상의 끝에 와 있는 느낌이 들어요. 온통 초록의 물결 속을 스치는 느낌도 색다르거든요. 눈과 마음이 모두 생생해지는 곳이지요.

 

     

(리무르 차밭과 커피농장에서)

 

아이들의 마음이 자란 아프리카의 일년

 

아이들이 일 년 동안 나이로비에서 배운 건 아주 기본적인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운 거 같아요. 마음이 정말 자라난 거죠. 조금은 부끄럽지만, 사실 저는 아프리카를 경험하면서 아이들이 의사가 되고 싶을까? 외교관이 되고 싶을까? 이런 구체적인 직업을 가지는 것에 아프리카 경험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약간 있었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아프리카를 통해서 본질이 달라지더라고요. 저희가 영아원에 다니면서 봉사를 하고 빈민 지역에도 봉사를 가고 하면서 아이들은 아주 작은 봉사, 이를 테면 아이들과 축구를 하고 풍선을 불어주는 소소한 활동을 같이 하면서 누군가를 배려하고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더군요. 세상 모든 것이 편하고 사람들이 좋게 사는 것만이 아니고,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이런 것들을 자연스럽게 보고 느끼면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거죠. 저도 그렇고 아프리카 다녀오면서 모든 것을 아끼는 습관을 몸에 밴 건 물론이고요.

 

(순수함이 가득한 아프리카 주민들의 모습)

 

작은 아프리카가 되다.

 

아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는 저 개인적으로도 정말 큰 의미가 있어요. 사실, 한국처럼 바쁘고 뭐든지 초고속으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나 혼자만 아프리카 식으로 사는 건 불가능해요. 이를테면 아프리카에서 한국식으로 뭐든 빨리 빨리 사는 것이 불가능 한 것처럼요. 제 삶에서도 그때가 딱 40이 되는 해였는데, 정말 가속도가 붙어서 내리막길을 미친 듯이 내달리는 자전거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이 내리막길 중간 정도라고 한다면, 앞으로 남은 절반은 더 빨리 정신 없이 흘러갈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어떤 방식으로든지 재정비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제게도 아프리카는 절실했었죠.

사람들이 가서 대체 뭐하다 왔냐고 물어보시는데요, 가서 읽고 싶은 책을 읽고, 3번 읽고, 좋은 부분은 필사하고 그렇게 지냈어요. 하루 종일 카페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하늘을 쳐다보고, 커피 농장에 가서 커피도 따고. "충분한 시간을 나에게 준다" 는 느낌으로 살았어요. 아프리카의 에너지를 흠뻑 느끼면서 그렇게 일년을 지냈죠. 그렇게 지내고 오니, 한국에 와서도 지치는 일이 없더라고요. 막 에너지가 솟아요! 아프리카, 그 뜨거운 땅이 주는 강렬한 에너지를 받은 것 같았어요. 자석에 철사클립을 계속 붙여두면 그 철사 클립에 자성이 옮는 것처럼. 제가 또 다른, 작은 아프리카가 된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나에게 힘을 준 에너지원 같은 존재예요. 아프리카는.

 

   

 

   

                                            

 

인터뷰를 마치면서 양희 작가는 요새 본인이 아프리카의 전도사가 된 것 같은 사명감이 들었다고 했다. 책이 발간된 이후 본인의 블로그에 아프리카에 대해서 문의하는 젊은 부부들의 글에 양희 작가는 일일이 답변을 달아주면서 그들의 꿈에 용기를 불어넣고 있었다. 30대의 젊은 엄마 아빠들이 아프리카를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꿈꾸고, 사교육의 정글이 아닌 아프리카의 사바나에 아이와 함께 갔으면 작가는 웃으며 말했다^^

 

 일러스트는 양희 저 『아이가 말했다. 잘 왔다 아프리카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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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지망생 분들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

알려드립니다! 2013.07.31 16:00

최근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을 사칭해 지망생들에게 불법적인 강의 행위를 해 온 사례가 적발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의 이미지를 이용해 승무원 학원과 관련된 광고를 하는 불법 사례도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법 행위들은 대한항공이 지금까지 구축해온 글로벌 항공사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으며, 승무원 지망생들에게도 큰 피해를 입하고 있다는 점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객실 승무원의 꿈을 이루고자 진정성있게 정진하는 대부분의 지망생들을 위해서라도 이러한 불법 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합니다.

 

대한항공 객실승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학원에서 만들어진 인위적인 이미지보다는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진실한 서비스, 기내 안전과 서비스를 책임질 수 있는 체력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학원에서 인위적으로 배운 내용만으로는 채용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승무원 지망생 여러분들께서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주지해주시기 바라며, 승무원을 사칭하는 사람이나 학원의 허위/과장 광고에 현혹되어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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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게 미국, 캐나다 그리고 유럽으로 다녀오세요!

대한항공 소식/이벤트&프로모션 함께하기 2013.07.31 14:04

 

미국과 캐나다, 유럽 여행을 꿈꾸고 계신가요?

현지에서 숙소를 정하거나 차를 렌트하여 여행하시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 부담스러우신가요?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대한항공에서 미주와 캐나다를 스마트하게 여행하실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혜택을 드리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홈페이지에서 한국을 출발하여 미국, 캐나다, 유럽행 항공권을 구매하시는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드리고 있으니 알뜰하게 여행 다녀오실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게다가, 간단한 퀴즈를 맞추시면 추첨을 통해 미국 코카콜라 본사를 견학할수 있는 기회 또한 드리고 있으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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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우수회원을 위한 스카이팀(Sky Team) 혜택!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SKYPASS, 어디까지 알고있니? 2013.07.29 15:10

안녕하세요^^

여러분께서는 대한항공 로고 안의 표시를 보신 적 있으시죠?~

그렇다면 이 로고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혹시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오늘은 대한항공이 속해 있는 스카이팀(SkyTeam)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2000년 설립된 스카이팀은 대한항공과 에어프랑스, 델타항공, KLM네덜란드 항공 등 총 19개 항공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고, 187개 국가 1,000여 개 도시로 매일 1만 50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스카이팀의 다양한 스케줄과 편리한 연결편,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하여 더욱 더 편리하게 세계를 여행하실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어떤 항공사들이 스카이팀의 회원인지 궁금하시죠??^^

바로 아래의 항공사들이 스카이팀의 일원들입니다~

대한항공, 델타항공, 미들이스트항공, 베트남항공, 사우디아항공, 샤먼항공, 아르헨티나항공, 아에로멕시코,

아에로플로트, 알리탈리아, 에어유로파, 에어프랑스, 중국남방항공, 중국동방항공, 중화항공, 체코항공, 케냐항공,

KLM네덜란드항공, 타롬항공… (정말 많죠?~)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도 2014년 3월 스카이팀의 20번째 회원으로 가입한다고 하니, 스카이팀의 네트워크가 더욱

탄탄해지는 것을 보실 수 있죠~

그렇다면 여기서 스카이팀 회원들에게 드리는 특전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스카이팀 항공사를 이용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스카이팀 회원사 중 어느 항공사를 이용하더라도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것은 기본이고,

마일리지를 공제하여 스카이팀 항공사의 보너스 항공권 및 좌석 승급 보너스 발급도 가능합니다.

또한, 스카이팀 항공사를 탑승하여 적립된 마일리지는 우수회원의 자격 조건을 취득하기 위한 마일리지로 인정이 됩니다.

 

* 스카이팀의 우수회원은 엘리트 회원엘리트 플러스 회원으로 구분이 되는데,     

대한항공의 모닝캄 회원은 스카이팀 엘리트 회원, 모닝캄 프리미엄 회원과 밀리언 마일러 클럽 회원을 엘리트 플러스

회원에 해당됩니다.

 

스카이팀 우수회원에게는 어떤 혜택이 제공될까요?

먼저, 스카이팀 엘리트 회원은 전용 탑승수속 카운터 이용이 가능하며, 선호 좌석 우선 배정이 가능합니다.

항공기 탑승 시 우선적으로 탑승이 가능하며, 대기 예약 시에도 우선권을 제공합니다.

또한 예약 없이 공항에서 대기할 경우 좌석을 우선으로 제공합니다.

 

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 회원에게는 스카이팀 엘리트 회원에게 주어지는 혜택 외에도 전 세계 520여 개 이상의

스카이팀 라운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스카이팀 소속 국제선 항공편으로 여행 하실 때 탑승 클래스에 상관없이 라운지 입장을 하실 수 있으며,

동반승객 1인과 함께 사용 가능합니다!

만석인 항공편에 정상운임 지불 시 일반석 좌석 예약을 보장하며, 위탁 수하물 우선처리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이 뿐만 아니라, 탑승 구간에 따라 엘리트 플러스 회원은 20kg 혹은 수하물 1개,

엘리트 회원은 10kg 혹은 수하물 1개가 추가 허용됩니다.

 

엘리트플러스 회원이 대한항공 탑승 시에는 모든 노선에 수하물 1개가 추가 허용 되며,

엘리트 회원은 대한항공 미주 노선을 제외한 전 노선의 일반석 탑승 시 위탁수하물 1개의 무게를 32KG

추가 허용해주고 있습니다, (규정은 23KG)

인천공항에서 받으 실 수 있는 스카이팀 최우수 회원들을 위한 최고의 공항 서비스 SkyPriority 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SkyPriority 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이상으로 스카이팀 회원 항공사로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참으로 어마어마하죠?~

전세계적으로 이동이 많은 여름 휴가철에 많은 분들께서

스카이팀 우수회원에게 드리는 이 모든 혜택을 직접 경험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이번 여름도 대한항공 그리고 스카이팀과 함께 떠나실 준비 되셨나요? ^^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대한항공, 희망의 집짓기로 나눔 경영 실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3.07.26 11:36

 

 

⊙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해비타트 봉사활동 진행

 

⊙ 임직원과 가족들 120여명이 총 4차에 걸쳐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 새 보금자리 선사할 계획

 

⊙ 2004년부터  ‘희망의 집’ 13채 제공 및 한국 해비타트에 건축비, 항공권 등 지속적인 후원 

 


“한 여름 무더위 잊고 가족들과 함께 ‘희망의 집’ 지으러 갑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강원도 춘천시 동면 지내리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해비타트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은 열악한 환경과 과도한 비용으로 주거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자립의 희망을 갖도록 한국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 Korea)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이번 집짓기 봉사 활동에는 대한항공 임직원과 가족들 120여명이 참여해 벽돌 나르기, 지붕 올리기, 목조 작업, 단열재 붙이기 등의 작업 등을 통해 ‘희망의 집’한 채를 짓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1년부터 후원을 시작으로 한국 해비타트에 현재까지 건축비, 항공권 등의 후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4년부터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해비타트 집 짓기 현장에 직접 참여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실천해 나가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 총 13세대의 ‘희망의 집’을 지어 소외된 이웃에 소중한 보금자리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은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모집공고를 하고 있는데, 매년 참가 신청자가 폭주하여 회사 차원에서도 임직원 및 가족 경비를 부담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대한항공은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사회봉사기금으로 적립하는 ‘끝전 모으기 운동’, ‘1사 1촌 운동’, 의료봉사활동 등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편 한진그룹은 올해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조직인 ‘한진그룹 사회봉사단’ 을 발족하고, 그룹 사회공헌 통합 프로그램인 ‘위드(WITH) 캠페인’ 을 통해 나눔지기, 꿈나무지기, 환경기지, 문화지기 등 4가지 분야를 정하고 이에 따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스리랑카, 몰디브 생생 여행기 3탄 – 가족과 함께 한 인도양

대한항공 소식/함께 해요! 대한항공 SNS 2013.07.25 17:56

스리랑카와 몰디브 생생 체험 인도양 여행기, 오늘은 그 마지막 세번째 사연을 올립니다^^

 

어린 자녀 2명과 함께 30대 부부의 이야기인데요, 미술을 전공했고 불교문화에 늘 관심이 많았던 아내에게

인도양의 생동감 넘치는 불교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주고 싶었던 남편…

아이들에게는 해외여행을 통해 국제적 식견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고 싶은 아버지…

이처럼 평범한 한 가정의 평범한 남편이자 아버지의 간절한 소망이 담긴 뭉클한 사연입니다~

 

이번 여행기는 "가족과 함께 한 인도양" 이라는 테마로 지금부터 출발합니다!!~

 

 

 

 

 

 

실제 사리함을 본떠서 만든 종모양의 형상과 상아로 장식된 스리랑카 캔디의 사찰에서 근엄함이 느껴지시죠^^

 

불상의 배열이 과연 불교문화 국가의 위엄을 그대로 말해주고 있어요~

 

 

이 역시 익숙한 풍경이죠^^

담불라 석굴의 거대 불상~ 다른 각도에서 보니 또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제트윙 세인트 앤드류 호텔의 정원 모습입니다. 근사하게 꾸며진 것이

마치 야외 결혼식장을 연상케 하네요~

 

앗, 낮익은 얼굴이 함께 보이네요…

바로 인도양 여행기 1탄의 주인공 김정민님입니다^^

 

말레공항 청사 앞에서 바라본 바다와 저멀리 보이는 곳이 바로 말레 시내입니다!

 

해변의 아이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사진 제공: 정찬용)

 

지금까지 인도양 여행 희망 공모전을 통해 스리랑카/몰디브 로 다녀오신 세 팀의 여행 후기를

함께 감상하셨습니다!

어떠셨나요? 실제로 다녀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풍경이 익숙해지지 않았나요?^^

 

새롭고 알찬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사랑하는 아이들, 가족, 부모님과 함께한 스리랑카, 몰디브 생생 여행기 [보러가기]

* 대한항공 여행정보사이트에 가시면 더 많은 여행정보를 얻으실 수 있어요^^ [보러가기]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하늘에서 만나는 또 다른 세상 – MorningCalm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3.07.24 17:19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한항공 공식 기내지 <MorningCalm>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MorningCalm은 아름답고 흥미로운 사진과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 채워진 고품격 여행 문화지로서

세계 최고 수준의 사진작가와 국내외 작가 및 외국인 기자들의 협업을 통해 매월 발간되는 대한항공의 대표 기내지입니다.

 

여행길에서 만난 나만의 세상, MorningCalm! 책의 구성부터 살펴볼까요?

 

MorningCalm은 At Dawn, Escapes, Travel, Culture, Lifestyle, At Sunset 순의 탄탄한 구성으로

국내외 흔히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와 한국의 문화재가 지닌 고유의 아름다움, 외국인 셰프의 한국 맛 기행을 통해 알아보는 동서양간 시각교차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국내/외 문화의 Gateway라 할 수 있죠!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매력적인 MornignCalm!~ 조금 더 살펴볼까요?

 

<MorningCalm 7월호 표지> <At Dawn> <Unknown World>

 

깊이 있는 화법과 매혹적인 색채로 책의 페이스를 이끄는 At Dawn,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적인 일상을 탈피하여 아무도 경험해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로 인도하는 Escapes,

옛 왕조의 영광을 그대로 간직한 모로코 남서부의 신비로운 도시 마라케시,

빌딩숲 사이 숨통을 확 틔우는 도시의 휴식처 서초동 미술관 골목 등 국내외 아름다운 풍광을 선사하는

Travel Section – Special Destination, Unknown World, Seoulite, Hidden Korea.

 

<Cover Story> <Korean Flavor> <At Sunset>

 

60여년을 하루같이 베틀 앞에 앉아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길쌈(무명베를 짜는 일)을 하신 직부 이야기,

천에 감물을 들여 작업복을 만들어 입었던 조상의 지혜와 절약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제주의 갈천 공예 등

국내 문화를 집중 소개하는 Culture Section - Cover Story와 Korean Culture.

그 외 전세계 특별한 학교를 소개하는 World Academies와 인물 소개 His Inspiration.

In the limelight, Korean Flavor, Chef Story, Street Foods, World Gardens으로 구성된 Life Style은

명품과 그 명품을 탄생시킨 인물에 대한 조명과 더불어 한국의 진귀한 먹거리, 세계 각지의 길거리 음식과 정원을 엿볼 수 있답니다.

정말 제대로 된 '먹방'(음식과 함께하는 방송)을 경험하게 되는거죠.. ^^

At Sunset, 제목에서 뭔가 느낌이 오지 않나요?

노을이 지는듯한 아련한 여운을 남기며.. MornignCalm은 마무리됩니다.

 

 

이렇게 알찬 MorningCalm, 기내에서만 볼 수 있다면 너무 서운하겠죠?

기내 외에도 라운지나 공항, 호텔 등에서도 만나실 수 있지만 그보다 훨씬 더 편리한

인터넷 홈페이지http://morningcalm.koreanair.com에서 e-Book 형태로도 보실 수 있으며

 

더 많은 고객들이 양질의 MorningCalm 컨텐츠를 언제 어디에서나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 서비스도 하고 있습니다.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에서 영문으로 zinio를 검색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여

라이브러리 또는 샵으로 들어간 다음 계정 만들기에서 이름, 이메일, 비밀번호 등을 기입하는 회원가입 절차를 거친 뒤 영문으로 MorningCalm을 검색해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 MorningCalm 모바일 서비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대한항공, "수박 먹고, 안전 운항 다져요!"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3.07.23 16:53

 

 

⊙ 7월 23일, 하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 국내 전 직원 대상으로 수박 제공

 

⊙ 지창훈 총괄사장, 공항 현장 및 각 부서 직접 방문해 ‘안전 운항과 대고객 서비스 향상에 만전’ 당부

 

⊙ ‘칼맨 작은 음악회’, ‘해피 아워(Happy Hour)’ 등 직원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드는 ‘펀(FUN) 경영’ 전개


대한항공은 7월 23일, 하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을 맞아 승객 수송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국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박을 제공했다.

 

이 날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은 인천 및 김포 공항을 비롯하여 예약, 운항, 객실, 정비 등 각 부서를 직접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안전 운항과 대고객 서비스 향상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대한항공은 신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펀(FUN) 경영’ 차원에서 매년 하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박을 제공해 더위를 식히며 근무를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번에 제공한 수박은 총 1,700여개이다.

 

대한항공은 매년 여름 수박 제공 이외에도, 사내 장기자랑 행사인 ‘칼맨(KALMAN) 작은 음악회’ 와 팀별 다과 시간인  ‘해피 아워(Happy Hour)’ 등 직원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다채로운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핵심 숫자로 살펴보는 A380

대한항공 비행기 알아보기/꿈의 비행, A380 2013.07.19 14:38

2, 4, 10, 16, 22, 220, 407, 2011, 35,000,000 …

 

위의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혹시 떠오르시는 점이 있나요?~

힌트를 드리자면 대한항공에서 보유한 항공기 기종들 중 하나와 아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흠…아직도 잘 모르시겠다구요??

 

정답은…바로 하늘 위에 날아다니는 호텔 'A380'의 비밀을 알려주는 Key number랍니다!!

 

그렇다면 이제 과연 이 슷자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이냐??

…가 궁금하실텐데요~~

지금부터 하나씩 이 슷자들의 의미를 함께 대한항공의 최신 기종인 'A380'을 파헤쳐 볼까요?^^

 

 

2 floors

A380은 복층 구조의 초대형 기내를 자랑합니다.

1층에는 일등석과 일반석, 2층에는 오직 프레스티지석 승객들만 탑승 가능하십니다.

 

4 engines

A380 항공기에 장착된 엔진은 총 4개 입니다.

 

10 Apartment floors

A380의 높이는 10층 아파트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하죠?

 

16 doors

A380에는 총 16개의 승객 출입문이 있습니다.

 

22 wheels

A380의 바퀴 수는 총 22개랍니다.

 

 

220 windows

A380의 창문 수는 무려 220개나 된답니다.

 

407 seats

A380의 좌석 수는 일등석 12, 프레스티지석 94, 일반석 301, 총 407 입니다.

전세계 A380 운영 항공사 중 가장 적은 좌석 수를 운영하여 최상의 쾌적함을 도모하고 있지요~~

 

2011 year

대한항공에서 A380 운항을 시작한 해랍니다.

2011년 6월을 기점으로 A380이 벌써 6대나 도입되었고, 앞으로 4대가 추가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35,000,000 balls

A380의 기내 총부피는 1570㎥ 로 무려 탁구공 3500만개가 들어갈 수 있다고 하니 엄청난 규모라고 할 수 있죠~

 

자, A380을 숫자랑 연관지어 풀어보니 이해가 쏙쏙 되지 않으세요??~

A380에 대하여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분들은 A380 공식 사이트 (http://a380.koreanair.com/)에 들어가 보시면

A380 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찾아보실 수 있답니다!!~

앞으로도 A380과 관련된 더욱 흥미로운 주제로 찾아갈 테니 기대 많이 많이 해주셔요~~^^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스리랑카, 몰디브 생생 여행기 2탄 – 인도양을 맛보다

대한항공 소식/함께 해요! 대한항공 SNS 2013.07.18 13:24

 

대한항공 인도양 여행희망 사연 공모전에 당첨되어 스리랑카와 몰디브를 생생하게 체험하고 오신 분들이

전하는 인도양 여행기,

오늘은 그 두번째 사연을 소개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친구보다도 가까운, 연인 보다 더 연인 같은 신혼부부의 아름다운 여정입니다~

 

이번 사연은 일정에 따라 움직이며 마치 여행지에 가 있는 것 처럼 가상의 여행기를 작성해 주셨는데요,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의 생생한 스토리를 들려 주셨습니다!

특히, 신혼여행으로 간 남아프리카 여행 중 희망봉에서 함께 바라본 인도양은 부부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 주었고

그 감동에서 시작된 인도양 여행에 대한 멋진 상상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신혼의 단꿈에 젖어 떠난 부부의 이번 여행에서 다루게 될 테마는 바로...

미식 탐방!! 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나야 또 힘을 내서 여행을 즐길 수가 있겠죠?~~

 

당장이라도 날아가서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을 벗하며, 구름에 떠있는 듯한 그런 기분으로 이 모든 음식을

맛보고 싶다는 생각... 혹시 안드시나요?^^

 

자, 그럼...

스리랑카와 몰디브 가 전하는 색다른 맛의 세계로 함께 슝~ 떠나보시죠!!^^

 

부부가 경험한 특별한 인도양 여행, 보다 자세한 스토리는 여행정보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어요 ! [보러가기]

 

 

 

편안한 마음으로 강에 피어난 평화로운 나무 한그루 처럼 스리랑카의 아름다운 경치를 느껴보세요~

 

 

 

 

그럼 이제부터 미식탐방을 시작합니다!!~~

보기만해도 군침돋는 맛있는 음식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먼저 스리랑카에서 가장 맛있다고 하신 '달 커리' 요리!!

렌즈콩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만든 커리를 밥과 볶아서 먹습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섬나라인 스리랑카 주민들에게 소중한 영양 공급원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보기만 해도 군침이 절로 흐르죠?~

 

 

스리랑카에서 맛볼 수 있는 또다른 별미, 호퍼 Hopper 랍니다!

쌀가루 반죽을 살짝 구워 그위에 계란을 넣어 함께 익혀나오는 음식으로 맛이 참 일품이에요^^

 

 

스리랑카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홍차' 아니겠습니까??~

막바지 한파가 일었던 지난 3월말에 서울 도심 일대를 누비며 시민들에게 등 큰 인기를 끌었던

대한항공 '스리랑카 무빙카페' 를 기억하시나요?~

한파로 꽁꽁 얼은 손을 녹여주던 바로 그 홍차의 원산지에 여러분께서 함께 하고 계십니다^^

 

기억이 안나신다구요??

그럼 여기서 잠시 Back to the Past! ☞ [보러가기]

가볍게 홍차의 여유를 느끼면서 잠시 쉬어가실까요^^

 

스리랑카에서 판매되는 홍차의 종류들이 보이시나요! 어마어마하죠?~~

 

마치 보성 녹차밭을 떠오르게 하는 이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바로 스리랑카의 세계적인 홍차 생산지인 '누와라 엘리야' 입니다!!

한국인들이 즐겨찾는 '실론티'의 고향이죠^^

 

 

오징어 튀김 요리인 '깔라마리' 입니다~

한번 포크를 꽃으면 다 먹을 때 까지 도저히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살아 움직일 것만 같은 저 수많은 싱싱한 해산물들!! @0@

사방이 바다로 둘러쌓인 스리랑카에서 특별히 맛볼 수 있는 특권이죠~~

 

 

육질이 풍부하고 다양한 종류의 생선요리 또한 마음껏 만끽하실 수 있어요!!~

감칠맛 나는 것이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_+

 

 

푸짐한 속살이 훤히 드러난 코코넛 열매!

정말 이 맛은 몰디브에서가 아니면 어디서도 체험할 수 없는 값진 경험이었다고 하네요~~

흉내낼 수 없는 달콤한 맛과 향… 몰디브로 이끌려가는 것 같지 않습니까?~~^^

 

 

"미식 탐방" 이라는 주제로 둘러본 스리랑카와 몰디브,

여러분 어떠셨나요? 좀 더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오지 않았나요??^^

 

다음에는 인도양 여행기의 마지막 순서로 아이들과 함께 떠난 색다른 여행기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

 

(옹기종기 모여있는 원숭이 가족도 어렵지 않게 볼수 있답니다^^*)

 

 

푸른숲으로 뒤덮힌 스링랑카의 광활한 대지…

어디에도 없던 곳… 인도양으로 떠나보지 않으실래요??^^*

 

(사진 제공 : 이유미)

 

 

* 사랑하는 아이들, 가족, 부모님과 함께한 스리랑카, 몰디브 생생 여행기   [보러가기]

   

* 이유미님의 개인 블로그 링크 소개     [보러가기]

 

* 대한항공 여행정보사이트에 가시면 더 많은 여행정보를 얻으실 수 있어요^^     [보러가기]

   

To be continued…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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