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산하 공익 재단인 일우재단이 역량 있는 사진작가를 발굴해 세계적인 작가로 육성하는 제9회 ‘일우(一宇) 사진상’공모를 시작합니다. 


일우 사진상은 예술, 다큐멘터리 등 영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사진을 기초로 회화나 영상과 접목시킨 작품 등 사진 매체를 활용해 제작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제9회 일우 사진상은‘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중‘전시부문’과 ‘출판부문’에서 각 1명,‘올해의 특별한 작가’ 1명 등 총 3명을 최종 선정한다. 이번에‘올해의 특별한 작가’부분에는 사진기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일우 사진상의 공모는 2018년 1월 25일까지이며, 응모 방법은 지원서와 각 주제별로 구성한 포트폴리오를 일우사진상 홈페이지(http://photo.ilwoo.org) 에 있는 양식에 따라 업로드해 제출하면 됩니다. 


심사는 2018년 2월중에 진행되며 온라인 제출 서류 내용 및 포트폴리오를 심사해 24명을 우선 선정합니다. 이후 최종 심사에서 1차 심사 선정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전문 심사위원단의 1:1 심층 면접을 통해‘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2명과 ‘올해의 특별한 작가’1명 등 총 3명을 선정하게 됩니다.




‘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에 선정된 작가 중 ‘전시 부문’1명에게는 작품제작 활동비 및 상금 3천만원과 ‘일우스페이스’에서의 개인전 개최를 제공하며 ‘출판 부문’1명에게는 독일 핫체칸츠 출판사에서의 단독 작품집 출판과 ‘일우스페이스’개인전 개최 기회를 지원하는 등 사진상 지원 규모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또한 ‘올해의 특별한 작가’1명에게는 3천만원 규모에서 전시 또는 출판 활동을 작가와 협의해 지원합니다. 


한진그룹은 뛰어난 재능과 열정을 갖추고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가진 유망한 신인작가들을 후원하고, 세계적인 사진작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지난 2009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호를 따서 이 상을 제정했습니다. 


한편, 한진그룹은 대한항공 서소문빌딩 로비에 무료 전시공간인 ‘일우스페이스’를 운영, 수준 높은 전시를 지속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2008년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을 시작으로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 및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에도 한국어 작품 안내 서비스를 후원하는 등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는 다양한 문화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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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마지막 달도 이제 딱 4일 남았네요. 여러분은 올해 소망하셨던 것들을 다 이루셨나요?


대한항공도 올해 보잉787 드림라이너 도입, 미국 LA 윌셔그랜드센터 개관, 봄바르디어 CS300 도입 등 굵직굵직한 프로젝트와 더불어 평소보다 더 많은 봉사활동과 서비스로 고객님들과 함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2018년에는 어떤 신나는 일이 우리에게 찾아올까요? 그 중 하나가 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시작을 빼놓을 수 없겠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미려한 디자인을 계승함은 물론 20여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살려 더 개선된 편의 시설로 여러분을 찾아 뵐 제2여객터미널의 예상도랍니다! 그간 이용하시던 공항 철도, 리무진 버스는 물론 계속 이용하실 수 있고요, 탑승 시설과 더 가까워진 주차장이 여러분의 여행을 편하게 만들어 드릴거예요😊


<출처: http://map.google.com>

지도에서는 우측 하단의 제1여객터미널과 중간의 탑승동을 지나 좌측 상단의 날개 모양 건물로 표시되고 있네요! 마치 자매처럼 친근한 디자인의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의 항공사진을 보니 벌써부터 대한항공의 취항지 어디라도 떠나고 싶어지네요😍


그럼 내부 모습을 살짝 들여다 볼까요? 제2여객터미널을 미리 다녀온 항공, 여행 유튜버들의 영상 살짝 소개합니다

<방구석TV님> ▶유튜브 바로가기


<이장수님> ▶유튜브 바로가기


<여행에 미치다> ▶페이스북 바로가기


<Rider eye님> ▶유튜브 바로가기


같은 주제를 다뤘지만 이렇게나 다른 느낌이 들다니~정말 금손들이세요 >.< 유튜버분들 채널에 다른 재미있는 여행, 항공기 영상도 많으니 한번 팔로우해보시면 어떨까요?


제2여객터미널은 2018년 1월 18일 활~짝 열린답니다! 대한항공, KLM, 델타항공, 에어프랑스를 이용하실 때에는 꼭 제2여객터미널로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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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로 누리는

#칼호텔 #마일로호텔로 패키지


12월, 겨울. 연말연시를 맞아 뜻 깊은 추억을 남기기 위해, 겨울에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제주의 풍경을 만나기 위해 제주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데요.


칼호텔에서는 겨울 제주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마일로호텔로 상품으로 윈터 힐링 (Winter Healing) 패키지와 테이스티 윈터 (Tasty Winter) 패키지를 선보입니다.


마일로호텔로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차곡차곡 쌓아놓은 대한항공 SKYPASS 마일리지로 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죠. 잠들어 있던 마일리지로 떠나는 실용적인 겨울 제주 여행! 지금부터 소개해 드립니다.


<Warm & Relax, HEALING WINTER PACKAGE>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따뜻한 기온의 남쪽 섬, 제주. 하지만 매서운 바닷바람이 불면 정신이 혼미해질 만큼 추운데요. 추위에 얼어있던 몸을 뜨거운 물에 담그는 것만큼 따뜻한 힐링이 없죠. 그래서 마련한 상품, 바로 윈터 힐링 패키지입니다. 


윈터 힐링 패키지는 칼호텔의 스탠다드룸을 2박 이상 이용하실 경우, 칼호텔의 사우나 이용권을 2매 제공해드리는 상품입니다. 칼호텔의 사우나는 제주의 천연 암반수를 사용하는 것으로 특히 유명한데요. 예전에는 지역 주민들이 약수터처럼 물을 받으러 오기도 했을 만큼 건강한 수질을 자랑한답니다. 



만약 일정상 사우나를 이용하시기 어려우시다면 아메리카노나 생맥주 두 잔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찬바람 속에서 즐기는 따뜻한 커피, 여행의 밤에 즐기는 생맥주! 모두 훌륭한 힐링 아이템들이죠.

추위의 피로도 풀고, 추운 겨울을 버텨낼 에너지도 충전해줄 힐링 윈터 패키지는 1박을 기준으로 주중 15,000, 주말 20,000, 성수기 25,000 마일리지를 공제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중: 일~목요일 / 주말: 금~토요일 / 성수기: 12월 24일 ~ 1월 1일)



<Jeju is Yummy! TASTY WINTER PACKAGE>


 낯선 곳에서 일어나 즐기는 맛있는 아침식사는 여행에서 누릴 수 있는 작지만 특별한 기쁨이죠. 테이스티 윈터 패키지는 칼호텔의 객실과 모닝 뷔페를 즐길 수 있는 베이직한 패키지 상품입니다. 

마일로호텔로 업그레이드 객실 즉, 제주칼호텔은 칼클럽, 서귀포칼호텔은 오션뷰 이상의 객실에서 2박 이상 투숙 시, 칼호텔의 모닝 뷔페를 1회 (2인 기준) 이용할 수 있는 것이죠.

 


제주칼호텔의 한라 뷔페레스토랑, 또는 서귀포칼호텔의 살레 뷔페레스토랑에서 이용 가능한 모닝 뷔페에서는 각종 베이커리와 토스트, 시리얼 등의 서양식 메뉴와 전복죽, 해장국의 한식 메뉴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테이스티 윈터 패키지 이용 시에는 1박을 기준으로 주중 18,500, 주말 23,500, 성수기 28,500 마일리지가 공제됩니다. (주중: 일~목요일 / 주말: 금~토요일 / 성수기: 12월 24일 ~ 1월 1일) 

맛있는 칼호텔 조식 뷔페로 더욱 든든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두 가지 패키지 상품은 제주와 서귀포 양쪽 호텔에서 12월부터 2월 28일까지 예약,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쁜 스케줄과 추위로 지치기 쉬운 겨울!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제주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칼호텔 마일로호텔로가 따뜻하게 함께 하겠습니다 


+:+:+ 예약 및 문의 +:+:+

예약센터: 02-310-6677

홈페이지: http://www.kalhotel.co.kr/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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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2018년 1월 18일부터 매일 두 차례씩 보잉 737 기종을 투입해 대구~인천 노선을 '환승전용 내항기'로 전환하여 운항합니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대구, 부산 등 경남지역 국제선 환승 여행객들의 탑승수속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대구 출발>

오전 6시 55분(KE1412)

오후 4시 45분(KE1414)

<인천 출발>

오전 7시 55분(KE1413)

오후 7시 25분(KE1415)




환승전용 내항기란?

지방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서 국제선으로 환승하는 승객들을 위한 국내선 연결 항공편입니다.


환승전용 내항기는 국제선에 준해 운영되어 기존 대구공항 이용 승객이 인천공항을 통해 출·입국할 때 대구와 인천에서 각각 탑승수속을 거쳐야 했던 것을 대구공항에서 한 번만 하도록 절차가 간소화됩니다. 


즉, 해외에서 인천공항을 거쳐 대구공항으로 입국하는 승객은 인천 도착 후 국제선 환승전용 내항기에 탑승해 대구공항에서 세관검사ㆍ출입국 심사ㆍ검역 등 수속을 거치면 된다는 것~ 반대로 대구에서 인천을 거쳐 출국할 경우 대구공항에서 모든 국제선 탑승수속이 가능합니다.



이번 국제선 환승전용 내항기 운항으로 인천공항 환승 시간이 입국의 경우 80분에서 45분으로 35분, 출국은 현행 60분에서 45분으로 15분 정도 단축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구 및 인근 지역 고객님들의 출입국 절차 간소화로 편의도 향상 시키고 대구공항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대한항공 인천~대구 환승전용 내항기 서비스, 많은 이용 부탁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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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응원합니다!”


대한항공이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로서 임직원과 함께 온 오프라인 전방위적인 홍보에 나섭니다!


먼저, 20일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객실, 운항, 정비 등 직군별 임직원 응원 메시지 릴레이 이벤트를 펼쳤습니다. 


첫 주자는 20일 인천공항에서 베이징으로 향하는 KE855편의 운항 및 객실 승무원들로 평창의 성공이 다음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베이징으로도 이어지기를 염원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고요, 이후 인천공항 화물운송지점, 정비격납고, 종합통제본부, 기내식 사업본부 등에서 바턴을 넘겨받아 릴레이를 이어갔어요👍



이날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자필 메시지와 인터뷰 영상 등은 대한항공 SNS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의 110만 명의 대한항공 팔로워 분들에게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좋은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12월 마지막 주에는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반다비’가 대한항공을 찾아와 올림픽 지원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며, 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한답니다♬


이 외에도 내년 1월 개항하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에 수호랑·반다비 인형이 있는 ‘평창 동계올림픽 포토존’을 마련해서 내외국인 승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 예정! 제2여객터미널에서 탑승하실 여러분 꼭 인증샷 찍고 가주세요😊


대한항공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국내후원사 중 최고 등급인 공식 파트너(Tier1)로서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는데요, 글로벌 항공사의 이점을 살려 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경기의 필수 장비인 스노우 트랙 16톤을 신속하게 수송하여 원활한 대회 진행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기도 했었죠.


후원금도 내고 무상으로 필요한 물품들을 수송하는 외에도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의 우수 인력 45명을 파견해서 바쁜 일손을 돕고 있답니다. 국제업무, 마케팅, 전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직원들이 동계 올림픽이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주요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을 불철주야 지킬 예정~!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로 한국의 격도 높이고 국민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는 대한항공이 되겠습니다🙆‍



여러분도 꼭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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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캐나다 항공기 제작사인 봄바디어사가 제작한 127석급 CS300 차세대 여객기를 아시아 항공사로는 처음 도입합니다.


대한항공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12월 22일 캐나다 퀘벡 소재 봄바디어 미라벨 제작센터(Mirabel facility)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CS300 차세대 여객기 1호기 인수식을 갖고, 인수식을 마친 항공기는 12월 25일 오후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이 도입한 CS300기종의 특징은 동급 항공기 대비 높은 연료 효율성입니다. CS300에 장착된 프랫앤휘트니(Pratt & Whitney)사의 GTF(Geared Turbo Fan)엔진은 내부에 설치된 감속기어를 통해 엔진이 최적의 속도로 회전되어, 최고의 엔진 효율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알루미늄합금과 탄소복합소재 사용을 통한 항공기 경량화와 공기역학적 설계를 통해 기존 동급 항공기 대비 연료 효율은 최대 20% 높이고, 소음은 최대 20db 감소했습니다.


객실 내부의 좌석 편의성에 있어서도 CS300의 이코노미석은 좌석폭이 동급 항공기 보다 4.6cm 더 넓은 48.3cm(19인치)에 달해 승객들이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좌석 공간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울러 국내선 편도기준 1만 5천원을 더 내면 이코노미 좌석보다 앞뒤 간격이 10cm(4인치) 더 긴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CS300 기종에는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과 이코노미 좌석이 각각 25석과 102석 등 총 127석이 배치됩니다.


대한항공은 CS300 기종의 효율적인 중/단거리 노선 투입전략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풍부한 장거리 노선과 연계한 환승객 유치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번에 도입하는 CS300 1호기와 오는 1월 1일 김포공항에 도착하는 2호기의 시범비행을 마친 후 1월 16일부터 국내선에 투입할 계획이며, 대한항공은 이번에 도입되는 항공기를 포함해, 2018년까지 총 10대를 들여와 운영할 계획입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들을 도입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드는 한편, 글로벌 환경 이슈에도 적극 대응해나갈 계획입니다. 항공기 현대화와 첨단화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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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봉사단체인 ‘하늘천사’가 지난 12월 16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에서 김장나눔 행사를 펼쳤습니다.

이 날 행사는 대한항공 ‘하늘천사’ 자원봉사자와 객실승무본부 임직원 등 150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10시부터 본사 빌딩 구내식당에 모인 봉사자들이 두 시간에 걸쳐 1,500포기의 김장을 담갔습니다.


이날 담근 김치는 강서구 내 어려운 이웃 및 장애인 복지시설 33곳에 전달됩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강서구 지역 내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봉사를 실천하기 위한 대한항공 김장나눔 행사는 2011년 시작된 이래 벌써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답니다! 


이외에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을 위해 연탄을 기증하고 평소 후원하는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재능기부 공연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이웃들이 훈훈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고요. 

지역사회와 연계한 강서구 '하늘사랑 바자회 행사', 인천지역 초등학생 대상‘하늘사랑 영어교실’운영 및 강원도 지역 농촌 마을과 자매 결연을 맺어 농촌 일손 돕기를 위한 ‘1사 1촌 운동’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향후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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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년부터 열려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크리스마스 마켓인 드레스덴의 크리스마스 마켓 전경>


독일의 대문호 괴테는 “어떤 풍경을 낭만적이라 말할 때, 이는 과거의 형태를 한 숭고함, 또는 이와 동일한 고독, 거리감, 호젓함의 잔잔한 분위기가 있다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낭만적인 여행지가 어디였는지 묻는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심상은 달리는 기차의 창가 자리다. 도시와 도시 사이의 자연을, 특히 크리스마스의 설렘 가득한 풍광을 달리는 기차에 앉아 감상하는 일은 낭만적이기 그지없다.


<인심이 후한 프랑크푸르트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하루 종일 들고 다니며 먹을 캔디 쇼핑>

<프랑크푸르트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만난 파이프를 문 독일 전통 수공예 목각 인형, 로이셔만>

<하늘에 닿을 듯 솟은 프랑크푸르트 크리스마스 마켓의 대형 트리>


수줍게 참아온 크리스마스 기분을 한 번에 뿜어내는, 프랑크푸르트

독일의 크리스마스 준비는 크리스마스에서 거꾸로 일요일 다섯 개를 세어 올라가 ‘토텐존탁(Totensonntag, 죽은 자들의 일요일)’부터 시작한다. 달력에서 11월을 뜯어내자마자 크리스마스이브의 파티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프랑크푸르트에는 수백 년 전 세워진 시계탑과 함께 하늘을 찌르는 빌딩들이 나란히 서 있다. 그중에서도 굵은 판자를 대어 만든 정직한 디자인의 건물로 둘러싸인 프랑크푸르트의 뢰머(Rmer) 시청은 독일에서 가장 예쁜 시청으로 손꼽힌다. 시청 앞 광장 마켓에서 야구공만 한 ‘슈니발렌(Schneeballen, 독일 전통 과자)’과 글뤼바인(Glhwein, 각종 과일과 함께 뭉근하게 끓인 와인)을 양손에 각각 쥐고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을 시작했다.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의 최대 장점은 바로 에르츠산맥에서 수백 년 전부터 만들어온 각종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 크리스마스 장식이 독일에서 처음 만들어졌기에 마켓 물건의 질이 수준급이다. 가장 마음에 든 것은 향담배를 피우는 아저씨 인형, 로이셔만(Ruchermann)이다. 호두까기 인형과 비슷하지만 호두까기 인형은 주로 왕이나 귀족 모습으로 만드는 데 비해 로이셔만은 광부나 굴뚝 청소부 등 서민의 형상을 하고 있어 정겹다. 소나무, 백단, 생강 과자 향이 나는 향초에 불을 붙이면 인형의 열린 입 밖으로 연기가 나오는데, 실제 곰방대를 물고 담배를 피우는 것 같은 모습이 유쾌하다. 인형이 캐리어 안에서 한 달 동안을 버텨줄까 하는 생각에 여러 번 들었다 놨다 고민하다 끝내 두고 온 것이 지금도 마음에 걸린다. 


<독일에서 가장 성대한 마켓 중 하나로 꼽히는 뉘른베르크의 크리스마스 마켓>


<두 손으로 들고 먹어야 할 정도로 도톰한 쿠키로 더욱 즐거운 뉘른베르크 크리스마스 마켓 나들이>


별명 많은 예쁜 그녀, 뉘른베르크의 크리스마스 

뉘른베르크는 명예롭지 않은 경력이지만 가장 독일다운 도시라는 이유로 히틀러가 나치의 전당대회를 열었던 곳이다. 왠지 모를 딱딱한 선입견은 기차역을 벗어나는 순간 산산조각이 났다. 높이 쌓아 올린 듬직한 카이저부르크(Kaiserburg) 성벽 안의 이 도시는 애지중지 키워 곱게 자란 아가씨 자태가 흐르는, 한없이 예쁜 곳이다. 독일 관광청이 ‘제1호 크리스마스 도시’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을 부여했을 정도로 성탄 축하 분위기가 남다르다. ‘뉘른베르크 구유의 친구들 연합’이 주관해 뉘른베르크 학생 1,500명이 손수 만든 등을 들고 성까지 행진하는 ‘랜턴 행군’과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수백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한다. 

‘나무와 천으로 만든 작은 마을’이라는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별명에 걸맞게 구시가지 크리스마스 마켓의 나무 오두막 180여 채는 빨갛고 하얀 줄무늬 천으로 덮여 있다. 뉘른베르크의 크리스마스 마켓 의회는 매우 엄격하여 플라스틱으로 만든 트리 장식, 대량 생산하는 장난감, 녹음한 크리스마스 음악 일체를 허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모두 손으로 그린 마켓 간판을 세우며, 교회 앞 합창단이 부르는 캐럴에 발을 맞추며 구경한다. 뉘른베르크 시에서는 1981년부터 해마다 가판 상점 세 곳을 뽑아 금·은·동 ‘자두 사람’ 상을 수여하기 때문에 구시가지 크리스마스 마켓의 가판 상점들은 꾸밈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자두 사람은 누군가 우연히 시장에 내다 팔기 시작한 것이 인기를 끌어 곧 뉘른베르크 크리스마스 마켓의 대표 상품이 되었는데, 이쑤시개로 자두 몇 개를 조립해 옷도 입히고 모자도 씌운 모습이 참 귀엽다. 

그보다 더 군침을 돌게 하는 것은 납작한 직사각형 생강 과자 ‘레브쿠헨(Lebkuchen)’이다. 예쁜 양철 상자에 담긴 고급 레브쿠헨을 파는 제과점들은 문 밖까지 줄을 서야 구경이라도 해볼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대단한 레브쿠헨도 먹어보지는 못하고 기념품으로만 사 갈 수밖에 없었는데, 뉘른베르크에서 나는 아침, 점심, 저녁을 모두 소시지와 맥주로만 해결했기 때문이다. 그 윤기 나는 껍질이 숯불 위에서 갈라지며 내는 타닥거리는 소리와 자글대는 기름 냄새를 거부할 길이 없다. 통통한 손가락만 한 뉘른베르크 소시지는 크기는 작지만 세 개씩 얹어 주는 인심에 양은 충분하다. 소시지엔 역시 맥주! 아침엔 자제했지만 정오가 지나기 무섭게 뉘른베르크 소시지와 라들러(Radler, 맥주에 레몬이나 라임 소다를 섞은 것) 한 병을 장착하고 다녔으니 이 중독적인 맛을 어찌 설명할까! 뉘른베르크에서는 매일 밤 자두 사람들과 라들러 파티를 여는 꿈을 꾸었다. 


<434년부터 열려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크리스마스 마켓인 드레스덴의 크리스마스 마켓 전경>


<드레스덴의 크리스마스 전통 빵, 슈톨렌>


<크리스마스가 다가올수록 드레스덴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인산인해를 이룬다. ⓒShutterstock_cge2010>


밤에 보면 더 예쁜, 드레스덴의 크리스마스  

낮의 기차보다 밤의 기차가 훨씬 더 낭만적이다. 아직 가스등을 쓰는 걸까 궁금하게 만드는 노란 불빛으로 가득한 창밖 풍경은 두어 가지 색의 흔들림뿐인데도 말이다. 덜커덩거리는 기차 소리와 기분 좋게 흔들리는 움직임, 불편하게 몇 줄 읽다 덮을 정도의 밝기만 제공하는 머리맡 조명 아래 책을 읽거나 흐릿한 창밖 풍경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한다. 

드레스덴 크리스마스의 백미는 ‘슈톨렌(Stollen)’이다. 슈톨렌은 견과류와 건포도, 레몬 등 말린 과일이 듬뿍 들어 있는 긴 빵으로 14세기부터 구웠다고 한다. 포대기에 싸인 아기 예수의 모습을 형상화한 빵이다. 드레스덴은 세계에서 가장 큰, 무려 4t에 달하는 슈톨렌을 굽는 ‘슈톨렌 페스티벌’로 크리스마스 마켓의 문을 연다. 츠빙거(Zwinger) 궁의 정원에서 이 도시의 유서 깊은 빵집 주인 수백 명이 모여 큰 슈톨렌을 함께 구운 다음 그 무게를 발표하고 마차에 빵을 싣고 시장 광장까지 행진을 한다. 종착점인 구시가지 크리스마스 마켓에 도착해서는 매년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하는 ‘슈톨렌 아가씨’와 함께 특별히 제작된 ‘슈톨렌 나이프’로 커팅을 하는데, 촉촉한 슈톨렌을 동네 사람들끼리 오붓하게 나눌 때 드레스덴 성탄의 종이 울린다.

슈톨렌 외에도 브라트아펠(Bratpfel, 구운 사과), 게브란트 만델른(Gebrannte Mandeln, 구운 아몬드), 마로넨(Maronen, 군밤)과 같은 먹거리가 지천이다. 이뿐이랴, 독일의 크리스마스 만찬 메뉴는 굉장하다. 새끼 돼지 요리, 쌀 푸딩, 흰 소시지, 마카로니 샐러드, 그리고 각종 지역 특산 요리들로 크리스마스이브를 나고,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잘 익은 거위 구이로 배를 채운다. 독일에서는 크리스마스이브를 ‘뚱뚱한 배’라는 뜻의 ‘딕바우흐(Dickbauch)’라고 부르기도 한다는데, 이날 잘 먹지 않은 사람들은 밤에 귀신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귀신이 무서워 배불리 먹는다며 둘러대기 딱 좋은 핑곗거리다. 

여태까지 여러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슈톨렌을 보았지만 꿋꿋이 드레스덴에 가서 먹겠다며 손에 쥐어주는 것마저 밀어냈었다. 오랜 기다림 끝에 1434년부터 열린 독일 최고(最古)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산더미같이 쌓여 있는 슈톨렌을 마주하니 두근거렸다. 파우더 슈거를 엄지와 검지로 두어 번 털어내고 살짝 물으니 슈톨렌에 마지막까지 붙어 있던 파우더가 녹으며 달콤한 첫인사를 건넨다. 폭신한 빵과 새콤달콤한 건포도의 맛이 그 뒤를 따른다. 다른 곳에서 먹었어도 맛의 차이가 엄청나지는 않았겠지만, 150명의 드레스덴 제빵사들만 구울 수 있다는 드레스덴의 슈톨렌 한 덩이를 품에 안고 먹는 기분은 특별했다. 


<눈송이보다 큼직한 별들로 꾸며진 쾰른의 크리스마스 마켓, ‘천사의 시장’>


<아이들의 두 볼을 발갛게 달아오르게 만드는 쾰른 크리스마스 마켓의 맛있는 온기>


<쾰른 성당 앞 마켓에서는 성당 모티브의 다양한 물건을 판매한다>


견고하면서도 섬세한 반전의 도시, 쾰른의 크리스마스 

쾰른 여행은 쾰른 성당에서 시작하고 쾰른 성당에서 끝난다는 말은 과언이 아니다. 632년이나 걸려 완성된 독일 최고의 이 성당은 도시를 상징하는 것을 넘어 쾰른을 정의한다. 뾰족하게 솟은 고딕 양식의 정점에 있는 이 건축물은 쌍둥이 뿔을 달고 도깨비 같은 얼굴로 나를 맞았다. 안 그래도 칙칙한 날씨 탓에 어둑하고 스산한 느낌의 성당은 가시가 잔뜩 돋친, 태어나 한 번도 안 씻은 고슴도치 같아 보였다. 성당 말고는 볼 게 없다는 말이 있을 만큼 그 존재감이 어마어마하지만, 잠시 성당에서 눈을 돌려 쾰른을 돌아보면 섬세한 반전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부덴(Buden)’이라 부르는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 가판 상점에서는 쾰른 성당이 그려진 법랑이나 머그컵을 볼 수 있다. 구시가지 크리스마스 마켓은 쾰른 최대의 성탄 축제 장소다. 다른 마켓과는 각자 판매하는 컵의 디자인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구시가지 마켓 머그컵에 그려진 작은 요정은 마켓 이름의 기원이 된 귀여운 존재들이다. 독일 전설에 따르면 이 땅속 집 요정이 쾰른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도맡아 했다고 한다. 요정들은 쾰른 사람들이 모두 잠들었을 때만 일을 했는데, 호기심을 참지 못한 한 아낙네가 자기 전 바닥에 콩을 뿌려놓아 요정들이 우당탕탕 미끄러지는 바람에 정체가 들통 났고, 화가 난 요정들은 그 후로는 일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날 쾰른 마켓은 쾰른 사람들의 몫이 되었다. 

독일어로 크리스마스는 ‘바이나흐텐(Weihnachten)’으로 ‘성스러운 밤’이라는 뜻이다. 먹음직스럽게 잘 익은 열매처럼 나무마다 주렁주렁 열린 별 장식의 ‘천사 마켓’은 성스러운 저녁을 기다리는 지상 낙원이다. 천사들이 마켓을 배회하며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직접 그렸다고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카드와 이듬해 달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이든 다 튀겨주겠어!’ 하고 작정한 듯한 큰 기름통에 바나나, 딸기 등 뭐든지 한 번 들어갔다 나오면 먹음직스러운 튀김옷을 입는다. 그중 모양은 알아볼 수 없게 되어도 맛으로는 일등인 것이 사과 튀김이다. 오동통한 피클과 따뜻한 사과 소스까지 얹어 주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쾰른에서 나는 마켓에서 마켓으로 옮겨 다니며, 노릇한 사과 튀김과 손안에서 천천히 녹는 초콜릿, 금보다 빛나는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무채색의 쾰른에 색을 입혔다. 


글·사진 맹지나

여행 작가, 작사가. <이탈리아 카페 여행> <크리스마스 인 유럽> <그리스 블루스> <그 여름의 포지타노> <바르셀로나 홀리데이> <프라하 홀리데이> <포르투갈 홀리데이> 등 다수의 유럽 관련 여행 서적의 저자.


· 기사 제공: 대한항공 스카이뉴스(http://skynews.kr)


• 대한항공 운항 정보 

인천~프랑크푸르트 주 7회 매일 운항

※ 자세한 스케줄은 대한항공 홈페이지(www.koreanair.com)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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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렬한 추위로 이불 밖은 위험한 요즘, 이불 밖으로 나가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대한항공이 올 겨울 한 주에 12편씩이나 운항하는 하와이! 기분 좋은 이벤트가 앞으로 열흘 뒤에 끝나거든요😉

흥미진진 하와이🌴 그림을 누르면 이벤트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5개로 이뤄진 하와이 중 제일 유명하고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오아후 섬

바로 여러분의 위시리스트에 들어가면 딱 좋을 곳인데요,


미국, 그것도 하와이가 아니면 그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웅장함의 극치, '배틀쉽' 전함 미주리호👍


커다란 야자수, 근사한 리조트 호텔과 따뜻한 바닷바람이 맞이해 주는 와이키키 해변🌴


흥겨운 노래가 들려 오는 쇼핑몰과 폴리네시안 문화 센터까지💝


섬 구석구석에 즐길거리가 가득한 오아후 섬에서 따뜻한 와이키키 해변도 즐기고 다양한 역사 유적지와 예술 관광지도 즐겨 보시면 어떨까요?


더 많은 관광 정보는 [이벤트 페이지] 에서 확인해 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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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매섭게 부는 겨울,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휴가를 계획하고 있지만 너무 추운 날씨로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한 완벽한 겨울 휴가를 제안 드립니다👍

따뜻하고 폭신한 이불,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어린이 온수 수영장, 신나는 실내 액티비티 존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윈터 딜라이트’ 패키지를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근사한 외관의 그랜드 하얏트 인천, 인천국제공항까지 셔틀 버스로 5분 거리입니다>


‘윈터 딜라이트’ 패키지는 조식을 포함하는 ‘펀’ 옵션과 조식과 석식을 모두 포함하는 ‘풀’ 옵션으로 나누어집니다. 

'펀' 옵션은 1박+조식+짐보리 월드+닌텐도 플레이 존+3개의 어린이 수영장+사우나/피트니스 센터+특별 이벤트(12/24, 25, 31) 를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풀' 옵션은 1박+조식+석식+짐보리 월드+닌텐도 플레이 존+3개의 어린이 수영장+사우나/피트니스 센터+특별 이벤트(12/24, 25, 31) 를 모두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야말로 'Fun'하고 'Full'한 옵션이죠?

(2017년 12월 15일~2018년 1월 1일까지, 성인 2인 숙박 기준이며 부모와 동반하는 12세 이하 자녀 2명은 조식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윈터 딜라이트’ 패키지에 대해 알아 볼까요?


 #1 아이들의 천국! 다양한 장난감과 놀이기구로 가득한 짐보리 월드

< 짐보리 장난감으로 가득한 ‘짐보리 월드’ >


아이들의 감각, 창의력, 두뇌 활동을 향상시키는 짐보리 장난감은 전 세계 엄마들에게 인정받은 글로벌 브랜드 장난감입니다.


2017 ‘윈터 딜라이트’ 패키지의 짐보리 월드는 크게 세가지 존으로 구성됩니다.

놀이 기구들이 설치된 플레이 존을 비롯하여 레이저 페그, 블록, 다양한 교구들과 장난감들을 가지고 놀 수 있는 토이 존, 그리고 마지막으로, 벌써부터 많은 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맥포머스&클릭포머스 존 까지!


< 그랜드 하얏트 인천 ‘윈터 딜라이트’ 패키지에서 즐길 수 있는 짐보리의 클릭포머스>

짐보리에서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맥포머스는 자석으로 연결된 장난감들을 서로 이어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어보는 3차원 입체자석교구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올해 새롭게 출시된 클릭포머스 장난감은 클릭형 결합방식으로 맥포머스보다 더 견고하고 완성도 높은 조형물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윈터 딜라이트 패키지에서는 이 모든 장난감을 마음껏 가지고 놀 수 있어요🎁

 


#2 닌텐도 플레이 존, 3개의 수영장, 그리고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나게 해줄 특별 공연

밖에서는 찬바람이 쌩쌩 불지만,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닌텐도 플레이 존은 넘치는 승부 열기로 추위를 느낄 틈이 없습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Wii 게임과 닌텐도 DS, 3DS 게임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닌텐도 플레이 존에서 한겨울의 추위를 한방에 날려버리세요!

<닌텐도 3DS, 닌텐도 Wii>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는 어린이 수영장을 포함하여 3개의 수영장이 있는데요, 따뜻한 온수가 채워져 있는 어린이 수영장은 한겨울에도 인기 만점입니다. 귀여운 아이들이 수영을 하며 노는 모습, 생각만 해도 사랑스럽지 않나요?

<어린이 수영장>

수영 후 잠깐 휴식을 취할수 있는 자쿠지는 SNS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는 인기 만점 장소인데요, 운이 좋다면 통유리를 통해 눈이 오는 모습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이스트타워 수영장>

<웨스트타워 수영장>


12월 24일, 25일과 31일에는 멋진 마술사와 함께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줄 환상적인 마술 공연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 어른들에게는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즐겨 보세요!

<마술사와 함께 떠나는 매직 쇼>

 


#3. 오픈키친에서 펼쳐지는 오감만족 뷔페! 크리스마스 라이브마켓

특별한 시간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살짝 공개합니다! 윈터 패키지와 함께 즐기면 더욱 좋은 크리스마스 뷔페 ‘라이브 마켓’!

‘라이브 마켓’은 다양한 동서양의 음식들을 한 곳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8’의 특징을 그대로 살린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크리스마스 시그니처 뷔페입니다.


5개의 오픈 키친에서 음식들이 준비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볼 수 있고, 즉석에서 음식을 만들어 제공하는 마켓형 뷔페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싱싱한 제철 해산물들은 기본이고 눈과 코, 입이 모두 즐거워지는 다양한 동서양의 일품 요리들도 빠질 수 없는데요, 거기에다 ‘라이브 마켓’에서만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햄, 통나무 케이크와 같은 다양한 크리스마스 음식들까지 함께 마련된답니다.


특히 최근 레스토랑 8 뷔페에 새로 만들어진 ‘키즈 섹션’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더욱더 화려하고 달콤한 모습으로 어린이 손님들을 찾아올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라이브 마켓’ 디너 가격은 성인 1인에 16만 5천 원이지만, 윈터 패키지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추가 금액만 지불하시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만나볼 수 있는 ‘라이브 마켓’ 뷔페는 12월 23, 24일 저녁과 24, 25일 점심 단 네 번만 운영될 예정인데요, 크리스마스의 맛있는 추억을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만나보세요.

 


마지막으로, 나에게 맞는 것만 골라 더욱 합리적으로 윈터 패키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들~👍


1. Hyatt.com을 통해서 예약할 시에는 특별 기념품과 1만원 식음료 이용권을 제공해 드립니다. 카드사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되는 혜택이니 놓치지 마세요.

2.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멤버십 ‘클럽 앳 더 하얏트’ 회원분들은 5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윈터 딜라이트 패키지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객실과 레스토랑 이용 시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 회원들만을 위한 무료 쿠폰을 받을 수 있는 ‘클럽 앳 더 하얏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3.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예약 시. 가격은 ‘펀’ 옵션 45,500마일, ‘풀’ 옵션 59,500마일입니다. 그동안 전화 예약이 부담스러우셨던 분들! 이제 대한항공 마일로 호텔로 홈페이지에서 패키지를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합산, 부분 결제 불가)

마일리지 예약 사이트 바로 가기(PC환경 권장, 대한항공 로그인 필요) >>

4. 현대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M 포인트를 사용하여 최대 20%까지 저렴한 가격에 ‘윈터 딜라이트’ 패키지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 포인트 차감)

5. 롯데카드로 결제하시는 분들께는 특별한 선물을 증정해 드립니다.


지금까지 더욱 풍성해진 혜택으로 돌아온 윈터 딜라이트 패키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즐거운 액티비티와 함께 행복하게 2017년을 마무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예약 및 문의: 032-745-1000 또는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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