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노 타이(No Tie) 근무 실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5.31 14:03


대한항공이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는 노 타이(No Tie) 근무를 실시합니다.


노 타이 근무 대상은 국내외 전 남자 임직원이며 운항 및 객실 승무원과 접객 서비스 직원 등 제복을 착용해야 하는 직원은 제외됩니다. 이와 함께 해외지점은 각 지역의 기후특성에 맞춰 노타이 근무 여부를 결정합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하계 시즌 노타이 근무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쾌적한 업무환경 조성 및 에너지 절감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연료 효율은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항공기를 도입해 운영하는 한편, 몽골, 중국 등 세계 곳곳에 나무를 심는 글로벌 플랜팅 사업을 지속 실시하며 ‘친환경 녹색경영’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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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노 타이(No Tie)로 신바람 일터 만들기 앞장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6.06.01 10:29

 

⊙ 6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국내외 남 직원 '노 타이' 근무 실시

 

⊙ 여름철 근무 복장 간소화로 쾌적한 업무환경 조성 및 에너지 절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대한항공이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는 노 타이(No Tie) 근무를 실시한다.

 

노 타이 근무 대상은 국내외 전 남자 임직원이며 운항 및 객실 승무원과 접객 서비스 직원 등 제복을 착용해야 하는 직원은 제외된다. 이와 함께 해외지점은 각 지역의 기후특성에 맞춰 노타이 근무 여부를 결정한다.

 

대한항공은 노타이 근무를 통해 임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은 물론,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며 이로 인한 여름철 전력난 해소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넥타이를 풀면 체감온도가 2℃ 내려간다는 점에 착안해 지난 2008년부터 하계 시즌을 맞아 노타이 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올 여름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노 타이' 근무 기간을 9월 중순까지 진행하게 되었다.

 

대한항공은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들을 대거 도입해 운영하는 한편, 몽골, 중국 등 세계 곳곳에 나무를 심는 글로벌 플랜팅 사업을 지속 실시하며 '친환경 녹색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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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노 타이(No Tie)로 신바람 일터 만든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5.05.28 09:26

⊙ 6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국내,외 남 직원 '노 타이' 근무 실시


⊙ 쾌적한 업무환경 조성 및 정부의 에너지 절약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대한항공이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는 노 타이(No Tie) 근무를 실시한다.


노 타이 근무 대상은 국내외 전 남자 임직원이며 운항 및 객실 승무원과 접객 서비스 직원 등 제복을 착용해야 하는 직원은 제외된다. 또한 해외지점은 각 지역의 기후특성에 맞춰 노타이 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노타이 근무를 통해 임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은 물론,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도 부응해 여름철 전력난 해소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넥타이를 풀면 체감온도가 2℃ 내려간다는 점에 착안해 지난 2008년부터 하계 시즌을 맞아 노타이 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올 여름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이라는 기상청의 기후 전망을 고려해 ‘노 타이’ 근무 기간을 9월 중순까지 진행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들을 대거 도입해 운영하는 한편, 몽골, 중국 등 세계 곳곳에 나무를 심는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의 대표 항공사로서 ‘친환경 녹색경영’ 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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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노 타이(No Tie) 근무로 에너지 절약 동참해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4.05.30 11:17

 

⊙ 6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국내외 남 직원 '노 타이' 근무 실시

 

⊙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기여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일석이조 효과 기대

 

 

대한항공이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쾌적한 업무 환경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6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는 '노 타이' 근무를 실시한다.

 

'노 타이' 근무 대상은 국내외 전 남자 임직원이며 운항, 객실 승무원과 접객 서비스 직원 등 제복을 착용하는 직원은 제외된다. 또한 동남아, 러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은 현지 기후특성에 맞게 노타이 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평년(22~25℃)보다 높은 평균 기온을 기록할 것이라는 기상청의 기후 전망을 고려해 통상 8월 말까지 시행하던 '노 타이' 근무 기간을 9월 중순까지 늘리기로 결정했다.

 

넥타이를 풀기만 해도 체감온도가 2℃ 정도 내려간다는 점에서 임직원의 업무 능률 향상은 물론 매년 반복되는 여름철 전력난 해소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A380, B777F 등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한 친환경 항공기의 도입 및 운용과 몽골, 중국, LA 등 세계 곳곳에 나무를 심는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의 대표 항공사로서 '친환경 녹색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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