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737 항공기 플랩 서포트 페어링(FSF) 제작 사업 18년만에 5000호기 납품… 국내 민항기 부품 사업 중 최고 실적

 

⊙ 전 세계에서 B737 FSF 단독 공급 중… 협력 업체에게 제작 및 조립 공정 기술 이전해 동반 성장 꾀해

 

⊙ 내년부터 B737 차기 모델 B737 맥스 날개 끝단 부품 '윙렛' 제작사업도 시작 예정

 

 

대한항공이 B737 항공기 날개 부품인 '플랩 서포트 페어링'(FSF·Flap Support Fairing) 제조 사업 18년 만에 항공기 5000호기 납품실적을 달성했다.

 

대한항공은 11월 12일 부산 대저동 테크센터에서 함명래 항공우주사업본부장, 트로이 킴(Troy Kim) 보잉 아시아담당 임원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B737 FSF 5000호기 납품 기념식'을 개최했다.

 

FSF는 항공기 날개 밑에 장착되는 양력 증강 장치 '플랩'(Flap)을 구동시키는 부품을 감싸는 구조물이다. 공기 저항력을 감소시키기 위해 유선형으로 이뤄진 FSF는 2.2m(길이) x 0.4m(높이)의 크기로 한 쪽 날개에 3개씩 총 6개가 장착된다.

 

'5000호기' 달성은 국내 민항기 부품 사업 중 가장 많은 납품 실적으로 꼽힌다. 대한항공은 지난 1996년 FSF 첫 납품 이후 2002년 1000호기, 2007년 2000호기 실적을 달성했다. 최근에는 연간 B737 항공기 500여 대 분량인 3000여 개의 FSF를 제작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현재 FSF 제작 및 조립 공정을 국내외 외주 업체로 전량 기술 이전해 중소기업과의 동반 성장하는 상생 패러다임을 이어가는 한편 국내 항공 제작 업체 육성 및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보잉사가 생산하는 민항기 전체 기종의 주요 부품 제작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B737, B747, B777 항공기의 날개구조물 제작사업, B767 항공기의 후방 동체구조물 제작사업, 차세대 여객기로 널리 알려진 B787 항공기의 6개 주요 동체 및 날개 구조물의 국제공동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B737 차기 모델인 B737 맥스(MAX) 날개 끝단 구조물인 '윙렛'(Winglet) 제작 사업도 시작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신기술 및 혁신적인 생산시스템 도입 선도 업체로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2007년과 2012년 보잉사로부터 각각 '올해의 협력업체'(Supplier of the Year)로 선정된 바 있다.

 

 

(그림) B737 플랩 서포트 페어링(FSF·Flap Support Fai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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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항공에서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중 여객기의 외관 특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을 꼼꼼히 보시는 분들은… 이제 항공기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준 전문가 수준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항공기 외관을 몇초 보시고..

"아하, 이건 777-200 항공기네, 저기 747-400 항공기도 있네" 라는 말씀이 입에서 나오도록

지금부터 몇 가지 팁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현재 대한항공은 미국 Boeing 사 및 유럽 Airbus 사의 다양한 여객기를 무려 119대나 보유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많은 항공기 덕분에 대한항공은 전세계 구석구석을 누비는 최강의 네트워크가 가능한 것이랍니다~~

 

대한항공 여객기는 다양한 항공기 모델로 나눠지게 되는데요,

오늘은 A380-800, 747-400, 777-200/300/300ER 항공기의 모델별 외관상 특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Airbus 380-800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겠죠?  '하늘을 날아다니는 호텔' 로 불리는 울트라 2층 여객기 입니다.

외관상 가장 쉽게 구분되는 항공기죠~

그럼 A380 항공기의 1층과 2층 에 달린 창문 개수는 모두 몇 개 일까요??

무려 220개 입니다! 어마어마하죠??^^

 

2. Boeing 747-400

흔히 '점보'로 불리우는 비행기죠. 대한항공 배구단 명칭인 '점보스' 도 바로 여기에서 나온 것입니다^^

A380 비행기가 도입되기 전까지는 바로 이 B747-400 항공기가 가장 큰 규모를

자랑했었답니다!!

앞쪽에서 보이는 항공기 일부만 2층이구요, 엔진은 총 4개가 달려있습니다.

대한항공이 현재 보유중인 기종에서는 엔진이 4개인 항공기는 A380 과 B744 밖에 없다는 사실,

알아두시면 좋겠죠?^^

 

3. Boeing 777-200ER/300/300ER

 

B777 비행기는 200 시리즈와 300 시리즈가 있는데요,

위에서 보시는 사진은 200 시리즈, 아래 사진이 300 시리즈 입니다~

 

 

얼핏 보면 비슷해보이지만, 300 시리즈가 200 시리즈 보다 항공기 길이가 더 길답니다!

그래서 항공기 측면에서 보면 300 시리즈에는 Door 가 5개, 200시리즈는 Door 가 4개라는

사실을 확인하실 수가 있어요^^

 

항공기가 길어서 Door 개수까지 세어보기가 어려우시죠?

그래서 B777-200/300 을 구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300 시리즈는 날개 바로 위에 Door 가 있지만, 200 시리즈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300 시리즈는 항공기 꽁무니에 뾰족하게 튀어 나온 것 이 있습니다.

(전문용어: Tail Skid / 과도한 기수 상승으로 동체 후면이 지면과 접촉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 랍니다.)

 

300 시리즈 항공기 다른 각도에서 보여드리면 아래와 같은데요,

날개 바로 위 Door 와 비행기 뒤쪽 Tail Skid 찾으셨죠?~

 

 

참, B777-300과 -300ER 항공기 구분은 어떻게 할까요??

300 ER 항공기가 좀더 신형 항공기로 더 멀리까지 날아갈 수 있도록 설계된 차이점이 있지만

외형상은 다른점은 없답니다~

두 항공기가 외관상 다르지 않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_^

 

 

아직 소개해드릴 항공기가 더 남아있지만 한번에 너무 많은 지식을 알려드리면

기억하시는데 어려움이 있으실 테니 오늘은 여기까지만 공부하겠습니다^^

대한항공 항공기들을 구별하는 방법 2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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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380의 세계로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A380 항공기의 거대함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대한항공에서는 2011년도 5월부터 A380 항공기를 도입해서, 벌써 8대의 항공기가 하늘을 누비고 있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께서 직접 A380 항공기를 탑승해 보셨거나, 아니면 출국을 위해 공항에 나오셨을 때,

출국장 안에서 창문을 통해 비행을 준비하고 있는 A380 항공기를 많이 보셨을 텐데요….

 

A380 항공기의 어머어마한 그 거대함이 여전히 많은 분들의 관심거리가 되고 있네요^^

 

오늘은 A380 항공기가 정말 얼마나 크고, 높고, 또 무거운지.. 낱낱이 파헤쳐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항공기를 위에서 내려다 보시면 79.8m 의 날개폭72.8m 의 항공기 동체 길이를 자랑합니다!

이는 3000cc 급 자동차가 가로로 43대, 세로로 15대가 정렬된 것과 같다고 하네요.

이정도만 들으셔도 참으로 어마어마하죠^^;;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자동차로는 느낌이 잘 안 와닿으시면… 그럼 성인 남성을 한번 줄 세워 볼까요? 과연 몇명이 줄을 설 수 있을까요?

자그마치 160명이 쭉~~~~ 서 계시는 것과 같은 날개폭 이네요!!!

 

 

A380 항공기가 이륙하는 그 장엄한 장면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A380의 최대 이륙 중량은 560톤으로 무려 5톤 코끼리 112마리가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는 것과 같답니다!!

 

직접 이륙장면을 지켜보신 분들은 한목소리로, "와! 이렇게 큰 비행기가 승객을 가득 태워서 하늘을 날아다닌다고??"

하시며 다들 엄청난 감탄사를 연발하신답니다!

 

날개폭, 항공기 동체 길이, 무게.. 또 뭐가 빠진 것이 뭐가 있을까요? 아!! 바로 높이가 빠졌네요.

항공기의 높이는 일반적으로 항공기 맨 뒤쪽의 꼬리 날개 높이를 기준으로 하는데요.

A380 항공기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높이는 바로 24.1m!!

이 정도면 일반적인 건물 10층 높이가 됩니다~~

 

이제는 A380 항공기의 규모가 얼마나 거대한지... 느낌 아시겠죠?? ^_^ 

저 거대한 항공기가 하늘에서 멋지게 비행하는 모습,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뛰지 않으세요?~~

A380 항공기의 저 웅장함을 직접 느끼시고 싶으신 분, 얼른 대한항공과 함께 신나는 여행계획을 세워보시죠 !!

그럼 모두 A380 타고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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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10월 29일 일산 킨텍스 ADEX에서 보잉사와 B737 MAX 윙렛 공급 계약 체결

 

⊙ 오는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총 1200여 대 분량 제작 예정…

    복합소재 설계, 부분품 제작 부문에서 앞선 노하우 뒷받침

 

 

대한항공이 보잉사의 차세대 항공기 B737 맥스(MAX)의 날개 핵심 부분품을 제작한다.

 

대한항공은 10월 29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 보잉사와 B737 MAX 차세대 항공기 윙렛(Winglet) 공급 계약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최준철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장, 토마스 아미호(Thomas Armijo) 보잉상용기 항공기 소재 및 구조물 담당 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지난 2011년 발표되어 오는 2017년 납품될 예정인 B737 MAX 차세대 항공기는 보잉의 최신형 항공기 시리즈 중 하나로, 높은 연료 효율성과 더불어 항공기 연료 효율을 높여주는 독특한 모양의 윙렛이 특징이다.

 

B737 MAX 윙렛은 높이 3m가량의 두 갈래로 나뉜 날개 끝단 장치로, 날개의 길이를 증가시키고 항력을 감소시켜 연료 효율을 1.5%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오는 2015년부터 시작될 대한항공의 B737 MAX 윙렛 제작 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총 1200여 대 이상 분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이 B737 MAX 윙렛 사업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은 그 동안 B787 후방동체 구조물, 날개 끝단 장치인 '레이키드 윙팁'(Raked Wing Tip), A350 카고 도어(Cargo Door), A320 샤크렛 (Sharklet) 등 첨단 복합소재의 다양한 민항기 부품 제작 사업을 수행하면서 설계, 복합 소재 부품 제작 부문에 앞선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B737 MAX 윙렛도 외피와 안쪽 뼈대 구조물이 접착식이 아닌 복합 소재로 일체화되는 등 높은 난이도의 제작 기술을 필요로 한다.

 

대한항공은 보잉사 모든 민항기의 주요 부품 제작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B747, B777, B787의 날개 끝단 장치를 비롯해 B737, B747, B777, B787 날개 구조물, B767, B787 후방 동체 제작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은 지난 2012년 보잉사로부터 '올해의 협력업체'(Supplier of the Year)로 선정되는 등 주요 협력 업체로서 명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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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강서구 저소득층 자녀 및 항공기 소음 대책지역 어린이 초청해 견학행사 가져

⊙ 대한항공 본사 및 김포공항 견학과 제주여행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 가져

⊙ 지속적으로 소외된 계층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 펼칠 계획

 

"푸른 하늘을 날고 싶은 어린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대한항공은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강서구 소재 저소득층 자녀 및 항공기 소음 대책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항공체험과 제주여행 등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강서구 소재 방화동,등촌동,염창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린이 및 소음 대책 지역인 신월동에 거주하는 어린이 총 40명이 함께한다.

 

견학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5월 8일 오전 대한항공 본사와 김포공항 견학을 마치고 대한항공 비행기로 제주로 이동했다. 제주 도착 후 정석 비행장 견학 및 제주 관광 등 2박 3일 동안 다양한 체험을 통해 추억과 우정을 쌓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행사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미래의 꿈과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행사는 지난 2010년부터 대한항공과 한국공항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여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항공기 소음 대책 및 인근지역사회에 대한 기업,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지역 나눔활동 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한편, 한진그룹은 올해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조직인 '한진그룹 사회봉사단'을 발족하고, 그룹 사회공헌 통합 프로그램인  '위드(WITH) 캠페인'을 통해 나눔지기, 꿈나무지기, 환경기지, 문화지기 등 4가지 분야를 정하고 이에 따른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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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8일 美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잉사 주관 '올해의 최우수 사업 파트너' 시상식서 '개척' 부문 최우수 업체로 선정

⊙ 지난 2001년과 2007년 최우수 사업 파트너상 수상에 이어 올해 '개척' 부문 수상으로 보잉사로부터 우수한 기술과 뛰어난 품질수준 인정 받아

⊙ 앞으로 보잉사와의 협력 관계 강화하여 아시아 최대 항공우주종합기업으로 성장

 

 

대한항공이 세계 최대의 항공기 제작사인 美 보잉사로부터 '최우수 사업 파트너'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항공은 지난 4월 18 오후(현지시간) 美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컨벤션 센터에서 보잉사 주관 진행된'올해의 최우수 사업 파트너(Supplier of the Year 2012)' 시상식에서 '개척(Pathfinder)' 부문 최우수 협력업체로 선정됐다.

 

보잉사의'올해의 최우수 사업 파트너'상은 전 세계 52개국 1만1000여개 이상의 협력업체 중 17개 부문에 걸쳐 각 분야별 최고의 성과를 보인 협력업체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대한항공이 수상한 '개척' 부문 '최우수 사업 파트너상'은 보잉사의 협력업체 중 괄목할 만한 노력 및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업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항공 관련 제조업체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상으로 평가된다.

 

대한항공은 지난 1986년 B747 날개구조물 제작을 시작으로 B717, B737, B767, B777, B787, B747-8 등 항공기 구조물 제작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은 지난 2004년부터 B787 국제공동개발파트너로서 제작 및 설계 사업에 참여해 지난 2007년 첫 생산품을 공급하였으며, 현재는 후방동체와 날개 구조물 등 B787의 6가지 핵심 구조물를 제작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러한 다양한 항공기 구조물 설계ㆍ제작사업의 품질과 정시납품 성과를 인정 받아 지난 2001년과 2007년도에 美 보잉사로부터 '최우수 사업 파트너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항공업계의 기술을 한 단계 도약시켜 향후 아시아 최대 항공우주종합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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