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날 때, 창 밖으로 보이는 활주로에 커다랗게 숫자가 적힌 것을 본 경험들이 있을겁니다. 예를 들면 김포국제공항의 경우 '14L', '14R', '32R', '32L'이라고 적혀 있는데요.


이 숫자는 비행기 조종사에게 보이는 활주로의 각도를 알려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나침반을 예를 들어 상상해 볼까요? 나침반의 북쪽을 360도로 정했을 때, 동쪽은 90도, 남쪽은 180도, 서쪽은 270도로 각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 숫자에서 0을 하나씩 빼주면 활주로에 적힌 숫자가 나오는 것이죠.


숫자 뒤에 있는 L과 R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요? 평행으로 나란히 배치된 활주로일 경우, 똑같은 각도로 쓰여지기 때문에 왼쪽 활주로와 오른쪽 활주로로 나누기 위해 보이는 방향을 기준으로 Left의 L, Right의 R로 나누고 있죠.



활주로의 방향은 공항을 지을 곳의 지형과 함께 바람의 방향에 따라 결정되게 되는데요. 공항을 짓는 지역의 바람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바람이 불어서 이착륙하기 제일 유리한 각도로 공항을 짓는답니다.


바람의 방향이 변덕스러워서 한쪽 방향으로만 활주로를 설치하면 이착륙하기 어려울 때가 있는 공항인 경우, X자로 활주로를 짓는 공항도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해외 여행을 가시면 이착륙할 때 공항의 활주로가 어느 방향으로 설치되어 있는지, 교차된 활주로가 있는지 유심히 봐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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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7일부터 3일간 김포공항 인근 지역 어린이들 초청해 견학행사 실시

 

⊙ 대한항공 본사 및 김포공항 시설 견학, 제주 여행 등 다양한 체험 기회 가져

 

⊙ 지역사회와 연계해 소외된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 펼칠 계획

 

 

대한항공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5월 17부터 19일까지 3일간 어린이들을 위해 항공체험과 제주 문화 체험 등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강서구 지역 소외 계층 및 김포공항 인근 소음 피해지역 어린이 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견학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5월 17일 오전 대한항공 본사와 김포공항 견학을 마치고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이동한다.

 

또한 제주에서는 수목원, 테마파크, 천지연 폭포, 에코랜드 관광 등 2박 3일 동안 제주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동행한 친구들과의 추억과 친분을 쌓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지난 2010년부터 대한항공과 한국공항공사와 공동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사회에 대한 기업과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지역 나눔 활동 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지역 사회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통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이번 견학 행사를 마련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주 사내 봉사 단체에서 네팔 치완트 지역을 방문해 의료 봉사 및 구호물자를 지원하였고, 매년 진행되는 몽골지역 식림행사도 실시하였다.

 

대한항공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 재능기부 등 다양한 형태의 나눔 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 동시에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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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명절 '한가위'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비행기를 타고 고향으로 떠나는 시간이 참 설레이면서도

어쩌면 비행기 자리에 가만히 앉아 가야 하는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지루할수도 있을텐데요,

그.래.서!! 대한항공 국내선을 이용하여 고향으로 떠나시는 만 4세 ~12 미만의 어린이 승객들을 위해

추억에 남을만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9월 24일(목) ~ 9월 26(토), 3일간 김포국제공항 대한항공 국내선 카운터에서 체크인 하시고,

레고 인기 시리즈 체험 킷트를 받아가세요!!~

 

대한항공과 함께 하는 아이들이 모두 기분 좋은 여행을 하시면서

레고 시티 체험 깃트와 함께 비행기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유의하실 점은,

3일동안 매일 오전 6시부터 선착순으로 배포 되오니

한정된 수량 (4,500개)이 모두 소진 되면 배포 행사가 조기 종료 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현장에 있는 4~12세 어린이만 직접 받으실 수 있어요!

1인 1개 랜덤으로 증정되며, 교환이 불가하니 참고해주세요^^

(3세 이하 유아는 블록을 삼킬 위험이 있어 가져갈 수 없는점 유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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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에서 줄 서지 말고, 웹/모바일 탑승권 이용하세요!
# 나대한씨의 대한항공 국제선 웹/모바일 탑승권 이용 체험기


내일 오후 일본 도쿄로 출장을 떠나는 나대한씨.

'얼마 전부터 갖고 싶던 선글라스.. 면세점에서 사면 딱 좋을텐데. 그런데 오전업무를 마치고 인천공항까지 가면 면세점 볼 시간이 빠듯하겠네? 어떡하지?ㅠ_ㅠ'

비행기를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은 이런 고민 한 번쯤은 해 보셨을 텐데요, 이럴 때는 지난 3월에 새롭게 개시한 대한항공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나대한씨와 함께 웹/모바일 탑승권 이용 방법을 알아 볼까요?


[체크인/탑승권 발급]

나대한씨는 출발 24시간 전, 휴대폰을 켜고 대한항공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접속해 '체크인' 메뉴를 터치합니다. 예약을 조회하고 좌석을 지정하자 체크인이 완료 메시지와 함께 탑승권이 발급됩니다. 

'오? 공항에서 긴긴 줄을 서서 받아야 되는 탑승권이 2분만에 휴대폰 속으로 쏙 들어왔네?' 

남들보다 하루 먼저 수속을 하니 공간이 넓은 맨 앞자리 좌석까지 덤으로 따라옵니다.

 

[공항에서]

오전 업무를 마치고 여유롭게 공항에 도착한 나대한씨. 공항에 들어서자 양 옆으로 탑승 수속 카운터에 길게 늘어선 줄이 보입니다.

'아직도 저렇게 줄을 서는 사람들이 있다니..흠 '

 

길게 이어진 줄에서 수속을 기다리는 지친 표정의 사람들과 다리가 아프다며 칭얼대는 아이들을 지나쳐 

이제 출국장 앞에서 휴대폰을 켜고, 어제 미리 받아 놓은 모바일 탑승권 화면을 띄웁니다. 보안요원에게 여권과 모바일 탑승권을 보여주자 여권 판독 기기에 스캔 후 바로 통과가 가능합니다.

 




Tip! 위탁해야 할 수하물이 있는 경우는 어떻게 할까요?

웹/모바일 체크인을 완료했지만, 부쳐야 하는 짐이 있으신 분들도 길게 줄을 설 필요가 없습니다. 웹/모바일 체크인으로 수속한 고객님들만 이용할 수 있는 웹/모바일 체크인 전용 카운터를 이용하세요~

 



[탑승구에서]

남들이 줄 서는 시간에 천천히 면세점을 돌아보고, 평소 원하던 스타일의 선글라스까지 득템한 나대한씨는 시간이 남아 카페에서 커피까지 한 잔 마십니다. 출발 20분 전 게이트 앞에 도착한 후, 주섬주섬 가방 안을 뒤져 탑승권을 꺼내는 사람들과 달리 휴대폰을 켜고 모바일 탑승권을 띄웁니다. 

"홈페이지에서 프린트한 웹 탑승권이나, 모바일 탑승권을 소지하신 분들은 직접 판독기에 바코드를 인식하시면 됩니다!" 

직원의 안내에 따라 나대한씨는 직접 모바일 탑승권 안의 바코드를 기기에 스캔 후 탑승구로 들어갑니다.

 

비행기를 탄 뒤 아까 산 선글라스를 꺼내 쓰고 셀카를 찍는 나대한씨.
'모바일 탑승권을 이용하지 않았으면 이 선글라스를 살 시간도 없었겠지??'
다음 달에 예정된 동남아 여행에도 모바일 체크인을 이용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결심합니다.


이상 나대한씨의 웹/모바일 탑승권 이용 체험기 잘 따라오셨나요? :) 굉장히 빠르고 편리하게 수속 및 출국을 진행 할 수 있는 너무도 유용한 서비스! 아직도 이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를 모르고 계셨다면, 다음번 여행을 위해 나대한씨의 체험기를 보며 미리 예습해보세요! 


정말 간단한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 사진 한장으로 요약해드립니다, 복습 시작! :)

◎ 모바일탑승권발급 | 출국장 여권과 탑승권 스캔 | 모바일 탑승권 바코드 스캔 후 게이트 입장 | 끝!


그럼 마지막으로 국제선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에 대한 개괄 소개와 함께 이번 시간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 국제선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  


대한항공은 지난 3월부터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국제선(미주행 제외), 

김포공항을 출발하는 국제선에 대해 웹/모바일 탑승권 발급 서비스를 시행하였습니다. 

미주 노선 및 비자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기존대로 탑승권 교환증이 발급되며, 

웹/모바일 체크인 전용 카운터에서 실물 탑승권으로 교환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국제선 출발 24시간 ~ 4시간 전 이용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인천/김포공항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 실시 안내 >> 바로가기 클릭! 

* 대한항공 웹/모바일 체크인 서비스 안내 >>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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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부터 개최되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대회와 관련하여 인천공항 및 김포공항에서 국가항공보안등급이

상향 조정되어 적용됩니다.

9월 17일부터 10월 7일까지 [경계] 단계가 적용되어 시행되며, 동 기간 동안에는 보안검색 및 신분확인 절차가

강화되어 공항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아시안게임 기간에 공항을 이용하시는 분께서는 인천공항은 출발 최소 3시간, 김포공항은 최소 1시간 전에

도착하시어 항공여행을 위해 필요한 과정 (탑승수속, 보안검색, 출국심사)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 항공기 이용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실 것을 안내 말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항공사 안내를 참고해주세요.

 

  인천공항공사 안내

  한국공항공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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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강서구 한부모/조손 가정 어린이 및 새터민 어린이 초청해 견학행사 가져

 

⊙ 대한항공 본사 및 김포공항 견학과 제주여행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 가져

 

⊙ 지속적으로 소외된 계층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 펼칠 계획

 

 

"푸른 하늘을 날고 싶은 어린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대한항공은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강서구 소재 한부모/조손 가정 어린이 및 새터민 어린이들을 위해 항공체험과 제주여행 등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강서구 소재 방화동,등촌동,염창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린이 및 소음 대책 지역인 신월동에 거주하는 어린이 총 36명이 함께한다.

 

견학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9월 17일 오전 대한항공 본사와 김포공항 견학을 마치고 대한항공 비행기로 제주로 이동한다. 제주 도착 후 수목원 테마파크 방문, 천지역 폭포 관람 등 2박 3일 동안 제주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추억과 우정을 쌓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지난 2010년부터 대한항공과 한국공항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여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인근지역사회에 대한 기업과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지역 나눔활동 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미래의 꿈과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밖에도 올해'한마음 캠페인'을 통해 재능기부 활동, 몽골 식림행사, 의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나눔 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 동시에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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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조종사 양대노조, 성수기 운항지원부서 직원 1,900여명에게 피자 500판과 음료수 제공해

   

⊙ 성수기 운항지원 노고에 감사 목적… 타 직종간 이해도 제고 및 화합 도모에 큰 도움이 될 전망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가 성수기 항공기 운항에 큰 도움을 준 지원부서 동료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음식을 선물했다.

   

대한항공 조종사 양대 노조는 최근 인천공항, 김포공항, 부산공항, 제주공항의 운송•정비담당직원 및 본사의 운항과 객실의 지원담당 직원 등 운항 지원부서 직원 총 1,900여명에게 성수기 운항지원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피자 500판과 음료수를 제공했다.

   

2013년 조종사새노동조합이 성수기 운항지원부서 직원에게 감사의 표시로 간식을 선물한 바 있지만, 올해에는 기존 조종사노동조합도 함께 동참한 것. 특히 양대 노조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현장을 직접 찾아 그 의미를 더했으며, 이번 행사로 조종사와 타 직종간의 이해도 제고 및 화합 도모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일반직원들로 구성된 대한항공 일반노동조합에서는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더위를 이겨나자는 의미에서 7월 말 빙과류를 제공한 바 있으며, 또한 이번 조종사 노조의 조치에 대해 화답 차원에서 별도의 감사 표시를 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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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만나는 편리한 공항, 도심 공항 터미널!

 

모처럼 찾아온 황금연휴. 직장인 김대한씨는 부모님과 함께 연휴 동안 가까운 해외로 여행을 다녀올 생각에 마음이

한껏 부풀어 올라 있습니다.

그런데 TV에서는 여행을 떠나기로 한 연휴기간에 출국하는 해외여행객이 사상 최대가 될 것이라는 뉴스가 흘러

나옵니다.

그렇지 않아도 혼잡한 인천공항에서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탑승 수속을 밟는 절차가 만만치 않을 것 같아

김대한씨는 걱정이 앞섭니다.

고민에 빠져 있던 김대한씨는 우연히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를 지나던 중 도심 공항이라는 간판을 보게 됩니다.

'강남에 공항이…?' 궁금증에 인터넷 검색을 해 본 대한씨는 그 동안의 걱정이 기우였음을 알게 됩니다.

대체 어떤 내용이었길래 한순간에 걱정이 사라진 것일까요?

오늘 이 시간에는 여러분을 도시속의 공항, 도심공항터미널의 세계로 인도해드리겠습니다!!

 

 

 

위에 보시는 사진은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과 내부 탑승수속 카운터의 모습이에요~

 

도심공항. 말 그대로 '시내 한 가운데 있는 공항 터미널'이라는 뜻입니다.

그렇지만 공항이라고 해서 건물과 자동차로 혼잡한 시내 한 가운데 비행기 활주로가 있는 건 아니니 오해는 금물!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으로 향하기 전, 시내에 위치한 터미널에서 탑승 수속을 해결하고 인천 공항에 도착하시면

도심공항 수속 고객 전용 통로로 빠르고 편리하게 바로 비행기로 이동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 시간을

절약하실 수 있답니다~

(바로 아래와 같은 전용 통로를 통해 말이죠 ^^)

 

 

듣기만 해도 꽤 편리해 보이시죠?~ 대한항공을 이용하시는 분께서는 이 서비스를 삼성동 도심 공항 터미널과

서울역 도심 공항, 이렇게 두 곳에서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이용 시간은 삼성동 터미널은 05:20~18:30, 서울역 터미널이 05:20~19:00 입니다. 이곳에서 공항과 동일하게

좌석 배정, 수하물 위탁 그리고 출국 심사까지 마치실 수가 있어요!

사람많고 번잡한 공항에서 줄을 서서 대기하며 힘겹게 수속을 하지 않아도 되겠죠? ^^

 

수속을 마치셨으면 이제 가벼워진 몸과 마음으로 리무진 버스와 공항 철도를 이용하여 쾌적하게 공항으로

이동하실 수가 있어요.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대한씨에게는 꽤나 기쁘고 뿌듯한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도심공항에서 수속 절차를 모두 마치고 탑승전까지의 과정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아요!

 

 

다만,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실때는 지리적 제약 등으로 인해 몇 가지 유의하셔야 할 사항들이 있답니다.

우선, 수속을 마치고 공항으로 이동하는 시간을 고려해야 하는데요, 삼성동의 경우 인천공항에서 출발시 항공기 출발

3시간전(국제/국내선 공통),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2시간 10분, 국내선은 2시간 전까지

수속을 마쳐야 합니다!

서울역은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을 이용하시는 분께서 수속하실 수가 있는데, 마찬가지로 해당편 출발

3시간 전 수속이 마감되기 때문에 여유를 두고 서울역 터미널을 방문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이게 전부가 아니에요.

한가족 서비스, 혼자 여행하는 어린이(UM), 휠체어 서비스 그리고 임산부 승객은 삼성동 도심공항에서 탑승 수속과

출국 심사를 모두 마쳤다 할지라도 인천공항 한가족 서비스 카운터를 반드시 한 번 더 들려 주셔야 한답니다!

(안타깝지만 서울역에서는 위의 특수고객 수속이 불가하니 인천 공항을 이용해 주세요.)

그리고 코드쉐어 (공동운항) 항공편은 도심 공항을 이용하실 수가 없다는 점도 꼭 명심해주세요~

 

이렇듯 도심공항을 이용하시면 붐비는 공항에서 헤맬 필요도, 탑승수속을 위해 오랜 시간 기다릴 필요도 없답니다.

그뿐만이 아니죠! 무거운 수하물도 미리 위탁하고 출국 심사도 먼저 받을 수 있고…

이 정도면 엄청나게 큰 장점이 아닌가요?~

이제 도심공항을 알게 되셨으니 대한항공과 함께 보다 편리하고 여유로운 여행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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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일(금)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김포공항 인근 거주

    여승무원의 안전한 귀가를 위한 업무 협약식 가져

 

⊙ 여승무원이 심야 시간대 전화 또는 지구대 방문하여 서비스 신청 시 경찰관의 귀가 동행 서비스 제공

 

 

대한항공은 11월 1일(금)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서울 강서경찰서와 대한항공 여승무원 안심 귀가를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현아 대한항공 객실승무본부장을 비롯해 송병일 서울 강서경찰서장 등 행사 관계자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항공 여승무원들은 심야 시간대 서울 강서경찰서에서 제공하는 '안심 귀가 서비스'를 받으며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식이 이뤄지게 된 것은 대한항공 여승무원들이 서울 강서구 지역에 많이 거주할 뿐만 아니라, 심야 시간대에 김포ㆍ인천공항으로의 이동이 잦아 안전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한 종합적 대책의 일환에서다.

 

'안심 귀가 서비스'는 심야 시간대 여승무원이 강서경찰서 관할 지구대로 전화 또는 방문하여 서비스 신청하는 경우 지구대 경찰관이 직접 동행하여 안심 귀가하는 방법으로 여승무원의 안전을 돕는다.

 

대한항공과 서울 강서경찰서는 여승무원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한편, 향후 여성 대상 범죄 예방 및 치안 유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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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9일 김포공항서 '제5회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 및 래핑항공기 운항식 열어

 

⊙ '구름 위 한글 꽃밭' 작품이 창의적인 상상력으로 동심을 인상 깊게 표현해 1등으로 선정돼

 

⊙ 래핑 항공기는 김포~부산 첫 운항을 시작으로 전 세계 하늘 누벼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한글의 아름다움이 대한항공 비행기에 그려져 전 세계를 난다"

 

대한항공은 10월 9일(수)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지창훈 총괄사장 및 조현민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문화체육관광부 김태훈 예술국장, 한국방문위원회, 한국미술협회, 에어버스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 시상식 및 래핑 항공기 운항기념식을 가졌다.

 

올해는 23년만에 국가 공휴일로 재 제정된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글사랑, 하늘사랑'이라는 주제로 지난 9월 7일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시상식 역시 한글날에 맞춰 진행했다.

 

전국 초등학교 300개팀이 참여한 이번 사생대회 1등(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이수민(충남 내포초4) 어린이의 '구름 위 한글 꽃밭'작품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한글을 꽃으로 표현해 한글이 아름답게 피어 있는 꽃밭을 그린 작품으로 창의적인 상상력으로 동심을 인상 깊게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한항공은 지난 10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 동안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1등 '구름 위 한글 꽃밭' 작품으로 디자인 된 특수 필름을 A330-200항공기 외관에 부착하는 래핑작업을 진행했다. 10월 9일 김포공항에서 첫 공개된 A330 래핑 항공기는 이날 김포~부산을 시작으로 세계의 하늘을 누비게 된다.

 

 

한편 사생대회 2등은 한글을 나무 열매에 비유, 상상력 있게 표현한 '맛있는 한글열매 풍년일세'(김정민•이예서, 서울 신화초 3,4학년)를 비롯한 3개 작품이, 3등은 한글날을 한글이 태어난 생일에 빗대 재치 있게 표현한 '한글의 생일 운동회'(허유진•허은진, 서울 오봉초3, 6)등 6개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1등을 수상한 어린이와 가족들에게는 부상으로 유럽 항공기 제작 회사인 에어버스사의 프랑스 툴루즈 본사를 견학하는 기회가 제공되며, 2등 3개팀에는 국내선 항공권 2매 및 제주 KAL호텔 숙박권을, 3등 6개팀에는 국내선 항공권 2매를, 입선 40개 팀에는 상장이 수여됐다.

 

시상식 후 수상자 및 수상자가족들은 래핑 항공기에 탑승해 대한항공 부산테크센터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한항공 계열 저비용항공사 진에어는 한글날을 기념해 오는 11일(금)까지 진에어 홈페이지 및 공항 카운터 간판 등의 진에어 로고(CI, Corporate Identity)를 한글 로고로 변경하여 공항을 이용하는 해외 관광객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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