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알레르기'가 무엇인가요?

재미있는 항공상식 2018.07.09 16:22

이 세상에는 정말 맛있는 음식들이 아주 많이 있죠! 중화권의 훠궈, 일본의 라멘, 이탈리아의 파스타, 스페인의 새우요리, 독일의 학센 등등...이름을 듣기만 해도 다이어트 의욕이 사라지는 요리는 세상에 정말 많답니다.


그만큼 식재료들도 아주 다양할 수 밖에 없는데요, 안타깝게도 일부 특이한 체질을 갖게 된다면 특정 식재료를 섭취하지 못하는 증상, 즉 '식품 알레르기'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식품 알레르기에 대해 미리 진단 받고 주의해서 건강한 식습관 유지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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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고도에서 먹는 기내식의 맛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재미있는 항공상식 2018.05.25 14:02


비행기를 타고 떠나는 긴 장거리 여행에서 기내식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자 추억 거리이죠. 일본, 중국, 동남아와 같은 중거리 이내의 국제선은 비행 중 1회, 유럽이나 미국행 항공편과 같이 장거리 국제선일 경우에는 2번이나 먹게 되기도 하는 기내식. 이런 기내식은 보통 이륙 후 순항 고도까지 상승한 뒤 벨트 표시등이 꺼지면 제공되기 시작합니다.


이 '순항 고도'는 얼마나 높을까요? 보통 국제선 비행기는 2만6천피트에서 4만2천피트(대략 고도 8천km~1만4천km 정도)로 비행을 합니다. 정말 짐작도 가지 않을 정도로 높은 곳에서 비행하게 되죠?


독일의 연구 기관인 프라운호퍼 협회(Fraunhofer Institute)의 연구에 따르면 비행기가 순항하는 고도에서는 승객들의 미각이 지상에서의 1/3 정도로 급격히 감소된다고 합니다. 높은 고도에서의 압력 차이, 인공적으로 조절되는 기내 습도, 비행기의 진동, 기내 조명 등 다양한 요인이 혀의 감각 세포인 '미뢰'를 무뎌지게 한다고 하네요.


저희 대한항공을 포함한 많은 항공사들이 그런 까다로운 부분까지 감안해서 최대한 지상에서와 비슷한 맛을 내기 위해 정성껏 기내식을 준비하고 있는 이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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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내 레드와인이 세계 Top Class로 인정 받았습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2.20 17:01

대한항공이 제공하는 기내 와인이 세계적 항공사 와인 경연 대회에서 또 한번 세계 Top Class로 인정 받았습니다.

대한항공은 2월 19일 오후(현지시각) 런던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항공사 와인 경연 대회인 ‘천상의 와인 2017’(2017 Cellars in the Sky Award) 시상식에서 비즈니스 클래스 레드와인 부문 1위와 퍼스트 클래스 레드와인 부분 3위를 차지해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항공은 자사 비즈니스에서 서비스 중인 ‘하셀그로브 켓킨 시라즈(Haselgrove Catkin Shiraz 2014)가 비즈니스 클래스 레드와인 부문 금메달을 수상하고, 퍼스트 클래스의 ‘샤토 드 테르트르(Chateau Du Tertre 2007)’로 동메달을 수상했습니다.

이 경연대회는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가 주최하는 세계 최고의 항공사 와인 경연대회로 1985년에 처음 열렸습니다. 매년 10월 와인 서비스로 정평이 나있는 항공사들이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서비스 중인 각종 와인을 출품해 경합을 펼치며, 와인 전문가들에 의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듬해 2월 수상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항공, 에어프랑스, 싱가포르항공, 캐세이패시픽, 영국항공 등 총 30여 항공사가 400여종의 와인을 출품했습니다.

대한항공은 퍼스트 클래스의 15종을 포함 전체 클래스에 49종의 와인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노선별로 특화된 총 11개국의 와인을 소비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구매하는 등 품질 유지와 개선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특히, 최상의 상태인 와인 물량을 미리 확보하는 사전 구매방식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취항 노선에 따라 현지산 와인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고객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비빔밥 서비스로 국제기내식협회의 머큐리상 대상 수상, 비즈니스 트래블러의 엔터테이먼트 부문 최우수 항공사 선정, ‘팩스 인터내셔널’지 아시아 최우수 기내식 서비스 항공사 선정 등 국제적인 상을 수상함으로써 국제사회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기내 서비스”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수상 와인 소개>

1.하셀그로브 켓킨 시라즈(Haselgrove Catkin Shiraz) 2014

ㅇ 비즈니스 클래스 레드와인 부문 금메달

ㅇ 서비스노선 : 대양주 노선

ㅇ 남호주의 하셀그로브 와이너리가 멕라렌 베일 지역의 화이트 밸리에서 생산한 캣킨 시라즈 2014는 시라즈 포도를 재배하는 오래된 포도밭 이름을 와인 이름으로 정했습니다. 이 와인은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우수한 품질의 시라즈 포도로 양조하였으며 자두, 민트, 오크, 초콜릿의 향취가 느껴지는 훌륭한 와인으로 육류, 치즈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립니다.


2. 샤토 드 테르트르(Chateau Du Tertre) 2007

ㅇ 퍼스트 클래스 레드와인 부문 동메달

ㅇ 서비스노선 : 유럽노선

ㅇ 보르도 지방 마고 마을에서 최고급 와인으로 알려진 샤토 드 테르트르는 오랜 역사를 가진 포도밭에서 생산 되었으며 포도밭이 1855년 그랑 크뤼 클라세 급으로 선정됨에 따라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와인은 최상의 품질을 생산 하기 위해 우수한 토양에서 자란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까베르네 프랑을 사용하여 제조하였으며 오크통에서 18개월간 숙성 시켰습니다. 강렬하고 깊은 색감과 딸기와 라즈베리향이 부드럽게 어우러져 풍부한 과일향이 오랫동안 느껴지는 고급 와인으로 메인 코스와 각종 치즈에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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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내식 하루 8만4천936식 생산‘역대 최대’ 기록 경신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6.08.01 16:57

◉ 대한항공 기내식, 지난 7월 30일 하루 8만4천936식 생산량 기록, 1969년 기내식 생산 이래 역대 최대

 

◉ 일 평균 1천400종류 기내식 생산, 인기메뉴인 비빔밥 3천600식 비롯 디저트 8천개, 빵 6만7천개 등 매일 생산 … 한국 출발 49 개 항공사에 기내식 공급도

 

◉ 제동한우/토종닭 등 제주 청정지역 식자재 및 무공해 농산물 사용, 계절 식재료로 웰빙과 맛 추구

 

 

"대한항공 기내식 하루 8만4천936식, 최고 기록 돌파"

 

대한항공은 7월 30일 8만4천936식의 기내식을 생산, 하루 기내식 생산량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한항공 기내식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 주말인 30일 하루동안 8만4천936명이 먹을 수 있는 기내식을 생산했다. 이는 작년 여름 최대 수송인원을 기록한 2015년 8월 1일 7만7천339식에 비해 7천597인분이 많은 수치다.

 

본격적인 해외여행 시즌을 맞아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온 대한항공 기내식 생산량은 올해 구정 연휴인 2월 6일 7만9천905식을 비롯, 7월 27일 8만332식으로 8만식을 돌파하는 기록 갱신을 한 후, 7월 30일 하루 8만4천936식 생산을 기록하며 정점을 찍었다. 이는 대한항공이 1969년 기내식을 생산한 이래 역대 최대치 기록이다.

 

대한항공 기내식 생산량이 최대치를 기록한 것은 국내에서 해외로 나간 승객이 역대 최대 수준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 지난 주말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은 20만명을 육박하며 역대 최대 수송인원을 기록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1969년 기내식 생산을 시작한 이래, 47년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기내식의 품질을 높이는데 힘써왔다. 특히'국민 기내식'인 비빔밥을 선보이며 한식 세계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재는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 국내 최대 규모의 기내식 공장을 두고 싱가포르항공, 에어프랑스, 브리티시에어 등 우리나라에서 출발하는 49개 항공사에 기내식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대한항공 기내식사업의 매출액은 2,433억원 수준으로 전체 매출의 2.2%를 차지했다.

 

기내식 메뉴 별로는 역시 한식 메뉴가 가장 많이 공급됐다. 국내 출발 편 승객의 경우 한식을 선호한다는 점에서 비빔밥 등 한식 메뉴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7월말 기준, 대한항공 기내식에서 하루 생산하는 핫 밀(Hot Meal)의 종류는 된장덮밥, 불고기, 토종닭백숙등 약 1천 여가지. 동치미국수, 샌드위치류, 초밥류, 샐러드류 등 230여종의 콜드 밀 (Cold Meal)과 소프트롤, 크로아상, 머핀 등 베이커리 140개까지 합치면 일평균 1천400종류의 기내식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내식 중 최고 인기 메뉴인 비빔밥의 경우 일 생산량이 약 3천600식에 이르며, 그 외에 디저트 8천개, 빵 6만7천개 등을 하루에 생산하고 있다.

 

대한항공 기내식에 쓰이는 식자재는 제주 한라산 청정 지역 목장에서 사육한 제동한우와 토종닭을 비롯해, 재배 전 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해 생산한 파프리카, 체리 토마토 등 무공해 농산물을 사용한다. 또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기내식의 계절성을 강조하며 '웰빙'과 '맛'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한항공은 국내 최초 단체 급식 부문 HACCP 적용업소 지정 및 인증을 받은 인천 기내식 센터를 비롯, 인하대학교 식품안전연구센터 개소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내식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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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비빔밥으로 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6.06.20 15:11

◉ 6월 17일~19일 3일간 美 콜로라도 주 아스펜에서 열린 ' 푸드 & 와인 클래식' 행사에서 기내식 비빔밥 시식회 가져

 

◉ 한식전문 조리사의 조리 시연과 객실승무원 서비스로 큰 인기 끌어

 

◉ 다양한 한식 기내식 메뉴 개발과 지속적인 해외 시식회를 통해 한식 세계화 노력에 적극 나설 계획

 

 

대한항공은 현지 시각으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미국 아스펜에서 열린 '제 34회 푸드 & 와인 클래식' 에서 비빔밥 기내식을 선보이는 행사를 가졌다.

 

매년 6월 미국 콜로라도 주 아스펜에서 열리는 '푸드 & 와인 클래식' 행사는 미국 타임(Time)사에서 발행하는 잡지 '푸드 & 와인' 에서 개최하는 음식 및 와인 축제로 세계적인 유명 요리사와 와인 전문가들이 참가해 80여개의 조리 시연과 요리 경연 대회를 펼친다. 콜로라도 주 아스펜은 미국 내 고급 스키 리조트로 알려진 곳으로 매년 이 행사를 위해 이곳을 방문하는 인원만도 5천명이 넘는다.

 

7년째 참가 중인 대한항공은 이 날 행사에서 한식 전문 기내식 조리사가 조리 장면을 직접 시연하고 비빔밥의 유래와 조리법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했다. 또한, 완성된 음식은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직접 나눠주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건강식인 비빔밥에 대한 미국 현지 관람객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아, 3일 동안 준비한 5,000인분의 시식용 비빔밥이 동이 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대한항공은 기내식으로 비빔밥을 최초로 개발해 1998년 IFCA (International Flight Catering Association)로부터 업계 최고 권위의 '머큐리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 베를린, 싱가포르, 베이징, 파리 등 국제 규모의 관광 박람회나 주요 음식 관련 행사에 참가해 비빔밥을 포함한 한식 기내식을 지속적으로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다양한 한식 기내식 메뉴 신규 개발은 물론 지속적인 해외 시식회를 통해 한식의 우수성과 더불어 한국의 맛을 세계에 알리는 전령사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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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진에어 공동운항 편을 이용하시면, ‘지니키즈밀’이 아이들에게 다가갑니다!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5.11.12 14:55

아이들과 함께 항공기로 여행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으시죠?

대한항공과 진에어가 공동운항을 시작하여 대한항공으로 구매를 하시고, 진에어로 탑승을 하시면

아이들에게 어떤 식사가 제공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진에어는 별도의 소아식 없이 유상으로 구매하여 제공받으실 수 있는 '지니키즈밀' 이 있답니다!

이제 대한항공으로 항공권을 구매하셔서 진에어에 탑승하실때도 '지니키즈밀'을 이용하실 수 있게 되었어요~

 

'지니키즈밀'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로 선정하여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럼 한번 자세히 살펴볼까요? J

 

먼저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기 편에는 미트볼 스파게티와 포도쥬스가 제공이 됩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출발하는 항공기 편에는 불갈비 치즈버거와 요플레가 제공됩니다.

먹음직스럽게 생겼죠? J

 

 

만 2세이상 12세 미만의 어린이 탑승객에 한해 신청하실 수 있으며, 지금까지는 인천-괌,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

에서만 서비스가 되었지만, 11월 9일부터는 인천-오키나와, 인천-마카오, 인천-비엔티엔 진에어 운항편까지 확대

되어 보다 폭넓게 이용하실 수 있게 되었어요~~

 

항공권 구매하시고 출발 72시간 전까지 대한항공 서비스센터를 통하여 사전예약을 하셔야 이용을 하실 수 있구요,

이용 가격은 진에어 고객님들과 동일하게 편도당 10,000원 (USD10)이 되겠습니다 ^^

 

 

비행편 마다 신청 가능한 수량이 정해져 있으니 신청이 늦으시면 이용이 어려울 수 있어요..

이점 기억해주시고,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시는 경우 미리 신청해주시면 참 좋겠죠?~

 

부득이한 경우에 메뉴가 변경될 수 있으며, 괌 출발편의 지니키즈밀은 현지사정에 사진에서 보시는 모습과 약간

다르게 제공될 수도 있어요.

이제는 대한항공을 통하여 진에어 항공편을 이용하실때도 '지니키즈밀' 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만끽하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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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소개하는 ‘2015여름 항공여행 팁’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5.07.17 10:38

⊙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고객들의 편안한 항공여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한항공 직원들이 추천하는 항공여행 팁’소개


⊙ 일선 직원들의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항 대기시간 줄이는 법, 사전 좌석지정 및 기내면세품 구매요령 등 필수 항공여행 노하우 안내



어느덧 다가 온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대한항공 직원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항공여행 준비 단계부터 탑승 수속, 기내 이용 등에 이르기까지 즐겁고 안전한 여행을 위한 '대한항공 직원들이 추천하는  항공여행 팁’을 소개했다.


공항 대기 시간 줄이는 방법, 사전좌석지정 및 기내 면세품 구매 요령 등이 포함된 이 노하우들은 이번 여름 해외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에게 항공여행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항공 직원들이 추천하는 항공여행 팁 >           

 

○ 여유롭게 출발하기 – 웹/모바일 및 키오스크(Kiosk) 탑승수속서비스

○ 사전좌석배정 서비스로 기분 좋은 여행 만들기

○ 항공여행 수하물, 꼼꼼하고 철저하게 챙기자

○ 막연한 불안감보다는 철저한 기본 지키기로 질병 예방하기

○ 안전을 위해 기내 좌석 벨트는 가볍게라도 항상 착용을!

○ 항공여행의 또 하나의 즐거움, 기내식 현명하게 선택하기

○ 쇼핑 고수는 다르다! 기내 면세품 구입 테크닉

○ 항공 여행의 관문, 공항 100% 활용하기

○ 스마트폰 활용으로 ‘스마트한 여행’ 만들기

 


1. 여유롭게 출발하기 – 웹/모바일 및 키오스크(Kiosk) 탑승수속서비스


인천공항 국제선 이용객 연간 4500만명 시대. 특히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떠나는 7~8월 항공 여행을 위해서는 북적이는 공항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항공사별 웹/모바일 셀프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공항에서의 대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대한항공의 경우, 웹/모바일 탑승권으로 공항 체크인 카운터에 들를 필요 없이 보안ㆍ출국 심사를 거쳐 항공기 탑승이 가능하다. 웹/모바일 탑승수속을 미처 하지 못했더라도 공항 탑승권 자동발급기인 ‘키오스크(Kiosk)’만 잘 활용해도 짧은 시간 안에 탑승 수속을 끝낼 수 있다. 단, 위탁수하물이 있는 경우 별도의 수속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소의 시간이 추가로 소요되는데, 대한항공의 경우 셀프체크인 수하물 전용카운터 외에도, 일반석 승객을 대상으로 자동화기기를 통해 1~2분안에 위탁수하물을 셀프 처리할 수 있는‘Self Bag Drop(자동수하물 위탁)’코너도 운영 중에 있어 편리하다.



2. 사전좌석배정 서비스로 기분 좋은 여행 만들기


해외 항공여행에 있어 항공기 좌석은 여행 전체의 분위기에 영향 줄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항공사가 제공하는 사전좌석배정 서비스를 잘 활용하는 것은 기본이라 할 수 있다. 대한항공의 경우, 서비스센터나 지점은 물론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미리 좌석을 배정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4월부터는 국제선 사전 좌석배정 가능 시점이 기존 ‘출발 90일전’에서 ‘출발 361일전’으로 확대되었고, 일등석 및 프레스티지석은 항공권 예약만 해도 사전좌석배정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으므로 이를 잘 활용하면 보다 편안하게 여름 휴가를 떠날 수 있다. 단, 타 항공사가 운항하는 공동운항편은 사전좌석배정 가능여부에 대해 서비스센터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며 전세기나 단체 항공권 이용시에는 사전 좌석배정이 불가하다.



3. 항공여행 수하물, 꼼꼼하고 철저하게 챙기자


위탁 수하물로 보내는 짐이 항공사 규정을 벗어나게 되면 규정에 맞게 다시 정리해야 하는 불편을 겪거나 초과수하물 요금을 지불해야 하므로 불필요한 짐은 가급적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스프레이와 같은 고압가스 용기나 발화/인화성 물질은 위탁수하물은 물론 기내 휴대도 제한되므로 미리 확인하여 가져가지 않도록 한다. 또한 노트북, 카메라를 비롯한 고가의 전자제품과 귀중품 등은 분실이나 파손의 위험이 있으므로 가급적 직접 휴대하는 것이 좋다. 물론, 항공사별로 기내 분실물품에 대한 유실물 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나, 큰 맘 먹고 떠난 해외 여행이 예상치 못한 수하물 관련 문제로 악몽으로 변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준비하고 철저하게 관리하자.



4. 막연한 불안감보다는 철저한 기본 지키기로 질병 예방하기


우선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홈페이지(travelinfo.cdc.go.kr)나 스마트폰의 질병관리본부 미니 앱(app) 등을 통해 가고자 하는 나라에 필요한 예방 백신을 미리 확인하고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 더불어, 항공기 기내는 많은 사람들의 걱정과는 달리 항공기 제작사에서 장착한 최신기술의 공기순환 시스템에 의해 기내 공기가 지속적으로 새롭게 환기되고 거의 모든 물질이 완벽히 여과되는 등 공기 중 전파에 의한 바이러스 확산이 매우 어려운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막연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그러나, 기내에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반드시 티슈 등으로 가리고 한 후 휴지통에 철저히 버리는 에티켓을 준수하고, 항상 손을 청결히 하고 사람들과 신체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직접 접촉에 의한 감염에도 주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 기내에서 감염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당황하거나 숨기려 하지 말고 증상 악화 및 타인으로의 전염 등을 막기 위한 기내 승무원의 조치에 따르고, 목적지 도착 즉시 공항 검역소 등에 신고 후 권고에 따르도록 하자.



5. 안전을 위해 기내 좌석 벨트는 가볍게라도 항상 착용을!


여름철에는 기류가 불안정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여름철 인기 휴양지인 동남아나 대양주 지역을 여행할 때는 ‘난기류’나 마른하늘의 날벼락으로 불리는 ‘청천난류’등을 만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안전한 항공여행을 위해서는 항공기가 순항 중일 때에도 좌석에 앉아 있는 동안에는 항상 좌석 벨트를 가볍게라도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6. 항공여행의 또 하나의 즐거움, 기내식 현명하게 선택하기


기내식은 자신의 생체 리듬과 목적지 도착 이후의 일정에 맞추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컨디션 조절에 좋다. 또한 항공사들은 건강, 종교, 연령 등의 부득이한 사유로 정규 기내식을 취식하지 못하는 승객들을 위해 식사조절식, 종교식, 영∙유아식 및 아동식 등 다양한 특별 기내식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이를 잘 활용하면 본인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식사가 가능하다. 한편, 생일과 신혼여행과 같은 기념일에는 별도로 기념케이크를 서비스하는 항공사도 있으므로 이를 잘 챙기면 하늘 위에서 또 하나의 작은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단, 특별 기내식은 항공편 예약시 미리 신청하거나, 국내 항공사들의 경우 늦어도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까지 항공사 서비스센터를 통해 사전에 주문해야 서비스 받을 수 있다. 



7. 쇼핑 고수는 다르다! 기내 면세품 구입 테크닉 


항공사의 ‘기내 면세품 예약주문제도’는 해외여행 출발 전이나 출국편 항공기에서 면세품을 미리 주문하고, 이후 이용하는 항공편에서 주문상품을 전달받는 제도다. 인기상품 조기 품절이 걱정될 때나, 주류와 같이 무거운 면세품을 여행 내내 들고 다니고 싶지 않을 경우에 활용하면 유용하다. 대한항공 기내면세품 사전주문의 경우 인터넷(cyberskyshop.koreanair.com), 전화(080-656-4545), 팩스(02-2656-6586) 및 기내 좌석에 비치된 ‘기내 면세품 주문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평소에 전하기 힘들었던 마음을 카드에 담아 면세품과 함께 전달할 수 있는 ‘Heart to Heart’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본인이 직접 항공기에 탑승하지 않아도 인터넷 주문을 통해 탑승자에게 기내 면세품을 선물할 수 있으며, 면세가격 적용은 물론 구매금액에 따라 다양한 추가 혜택을 얻을 수 있어 기대 이상의 만족스런 쇼핑도 가능하다.



8. 항공 여행의 관문, 공항 100% 활용하기


공항이 갈수록 현대화∙대형화되면서 쇼핑, 환전, 식사는 물론 이외에도 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일들이 많아졌다. 환승 등의 긴 여정에 간단한 샤워로 기분 전환을 하고 싶다면 공항 샤워실을 이용해 보자. 인천공항은 환승편의시설 4층에 무료 샤워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두바이공항, 프랑크푸르트공항 등도 유ㆍ무료 샤워실을 갖추고 있다. 또한, 필리핀 마닐라공항, 대만 타오위안공항, 방콕 수완나품공항 등에서는 고단한 여행길의 피로를 풀 수 있는 마사지를 즐길 수도 있다. 이 밖에도 면세점이 훌륭한 인천공항이나 두바이공항, 환승시설이 뛰어난 싱가포르 창이공항이나 나리타공항 등 각 공항별 특성을 세심히 파악해두면 공항에서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된다. 시간이 충분하다면 각 공항의 환승투어 프로그램과 같은 간편여행 상품을 활용해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다.



9. 스마트폰 활용으로 '스마트한 여행’ 만들기


여행 전에 두터운 여행 책자나 지도를 준비하는 대신 스마트폰을 활용해 도착지 교통정보와 지도 등의 여행 정보를 다운로드 받고 간단한 생활 회화나 추천식당 정보 등도 스마트폰에 담아 현지에서 활용해 보자. 항공사들도 취항지와 관련한 다양한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항공사 홈페이지 여행정보서비스를 활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대한항공은 올해 개편한 여행정보사이트(travel.koreanair.com)를 통해 도시별 관광명소, 교통수단, 현지음식 뿐만 아니라 여행 에세이, 각국의 문화 축제 등 알차고 다양한 여행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각국 관광청과 항공사에서 운영하는 트위터 등을 활용하면 현지에서도 실시간 여행정보 및 항공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스마트폰 활용을 통해 말 그대로 ‘스마트한 여행’이 충분히 가능하다. 단, 통신사별 해외 데이터 로밍제도 등을 사전에 잘 파악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요금제 선택 및 스마트폰 사용으로 자칫 요금 폭탄을 맞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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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기내 특별 보양식으로 맛과 건강 모두 챙기세요!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5.07.14 14:46

안녕하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매년 여름이 되면 한여름의 더위를 이기기 위해 보양식을 많이 찾으시죠?

이제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여름 보양식을 이제 항공기에서 만나보세요!

이번 시간에는 대한항공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여름 보양식' 이라는 주제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대한항공 기내에서 여러분을 기다리는 여름철 별미를 하나씩 살펴볼까요?

   

첫번째. 한식 정찬

 

양식의 코스 요리와 한식의 한상 차림을 적절히 조화한 대한항공 정통 한식 정찬 코스 요리입니다.

특히 기존에 죽과 반찬 및 주 요리가 한번에 나오는 한상 차림 형식의 한식 기내식을 뛰어넘어 에피타이져, 수프,

샐러드, 주요리, 디저트 순서로 한식을 코스로 제공해 외국인도 친숙하게 한정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 되었어요.

갑오징어와 문어를 가볍게 익히고, 초여름에 저장, 숙성시킨 새콤한 매실 드레싱을 곁들인 해물가지 초회를

시작으로 진하게 우려낸 국물에 담아 낸 작은 삼계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여름 제철 생선인 민어의 맛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궁중 음식인 전유어의 형태로 조리하여

육수를 담아 쪄낸 부드러운 민어찜과 불고기 양념의 채끝등심구이를 우렁호박잎 된장국과 함께 제공합니다.

마지막에는 달콤한 디저트로 향토적인 수제 단호박 양갱을 여러분의 입맛을 달콤하게 마무리 해줍니다.

   

둘째, 동치미 국수

   

동치미 국물의 맛은 숙성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시죠?

맛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동치미 국물과 육수의 최적의 배합률을 만들어 내기 위해 한식 조리기능장을 비롯한

기내식 전문 인력들이 3개월간 매달려 철저한 연구와 검증 과정을 거쳤습니다.

동치미 국수는 동치미 국물과 무를 이용한 요리로 새콤한 국물 맛과 부드럽고 쫄깃한 국수가락이 일품이며,

기내에서도 살얼음이 동동 떠있는 시원한 육수를 맛 보실 수가 있지요~

또한 동치미 국물에 녹아있는 소화 효소와 젓산균은 장시간 기내 여행 시 소화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셋째, 토종닭 백숙

 

 

여름을 대표하는 보양식은 뭐니뭐니해도 삼계탕/백숙이라고 할수 있죠!  

대한항공에서 직접 운영하는 제주도 제동목장에서 직접 재배된 친환경 농산물로 키운

건강하고 맛있는 토종닭 백숙을 따뜻한 찰밥과 함께 기내에서도 맛보실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준비했습니다!

   

넷째, 된장 덮밥

   

각종 야채와 된장을 주 재료로 하여 된장찌개의 맛을 그대로 살린 맛있는 덮밥요리입니다!

된장 덮밥은 최근 비빔밥에 버금가는 대표 한식 메뉴라는 평을 받고 있는데요,

항공기 내부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국적, 음식 문화가 모두 다른 다양한 승객들에게

맛있고 부담없는 된장 소스의 맛을 전달하기 위해 된장의 단백함과 깊은 맛을 살리면서도

냄새를 최소화할 수 있는 된장을 찾아 전국 각지에서 공수된 된장으로 수십 번의 테스트를 거쳐

만들어진 대한항공의 새로운 특별 메뉴입니다.

   

다섯째, 흑임자수탕면

   

직접 뽑은 닭고기 육수에 몸에 좋은 흑임자를 갈아 넣어 콩국수와 같이 고소한 맛을 더 했습니다.

이제 기내에서도 시원하고 담백한 여름 건강 국수 메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름철에 만나보실 수 있는 대한항공의 기내식 별미들을 함께 보셨는데요,

여름휴가를 대한항공과 함께 하시면서 기내에서 명품 기내식의 진수를 만나보세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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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비빔밥으로 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5.06.22 11:01



⊙ 대한항공, 6월 19일~21일 3일간 美 콜로라도 주 아스펜에서 열린 '푸드 & 와인 클래식' 행사에서 기내식 비빔밥 시식회 가져


⊙ 한식전문 조리사의 조리 시연과 객실승무원 서비스로 큰 인기 끌어


⊙ 다양한 한식 기내식 메뉴 개발과 지속적인 해외 시식회를 통해 한식 세계화 노력에 적극 나설 계획

 


대한항공은 현지 시각으로 6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미국 아스펜에서 열린 '제 33회 푸드 & 와인 클래식'에서 비빔밥 기내식을 선보이는 행사를 가졌다. 

 

매년 6월 미국 콜로라도 주 아스펜에서 열리는 '푸드 & 와인 클래식' 행사는 미국 타임(Time)사에서 발행하는 잡지 '푸드 & 와인' 에서 개최하는 음식 및 와인 축제로 70여명 이상의 세계적인 유명 요리사와 와인 전문가들이 참가해 조리 시연과 요리 경연 대회를 펼친다. 

 

콜로라도 주 아스펜은 미국 내 고급 스키 리조트로 알려진 곳으로 매년 이 행사를 위해 이곳을 방문하는 인원만도 5천명이 넘는다.


이 날 행사에서는 대한항공 한식 전문 기내식 조리사가 조리 장면을 직접 시연하고 비빔밥의 유래와 조리법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했다. 또한, 완성된 음식은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직접 나눠주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미국 현지 관람객들의 건강식인 비빔밥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높아, 3일 동안 준비한 5,000인분의 시식용 비빔밥이 동이 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대한항공은 기내식으로 비빔밥을 최초로 개발해 1998년 IFCA (International Flight Catering Association)로부터 업계 최고 권위의 ‘머큐리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 베를린, 싱가포르, 베이징, 파리 등 국제 규모의 관광 박람회나 주요 음식 관련 행사에 참가해 비빔밥을 포함한 한식 기내식을 지속적으로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다양한 한식 기내식 메뉴 신규 개발은 물론 지속적인 해외 시식회를 통해 한식의 우수성과 더불어 한국의 맛을 세계에 알리는 전령사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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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여름맞이 풍성한 고객 이벤트 실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5.06.15 08:36


⊙ 대한항공, 미국 서부지역 및 괌, 오클랜드행 여행객 대상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 실시

 

⊙ 항공권 구매 이벤트와 '달리고 싶은 캘리포니아 드라이빙 루트', '가보고 싶은 뉴질랜드 도시' 등 다양한 투표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경품 제공

 

 

대한항공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미국 서부지역 및 괌, 뉴질랜드의 오클랜드로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항공은 낭만과 자연의 웅장함을 만끽할 수 있는 미국 서부 여행지인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노선에 대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7월 17일까지 한국을 출발하는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행 항공권을 자사 홈페이지(https://kr.koreanair.com)에서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항공권 구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샘소나이트 캐리어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캘리포니아 관광청이 추천하는 다섯 가지 '캘리포니아 드라이빙 루트' 중 마음에 드는 한 가지를 선택하는 투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참여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닥터 브로너스 바디용품 SET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대한항공은 매력적인 가족 여행지인 괌 노선에 대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7월 7일까지 한국을 출발하는 괌 행 항공권을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PIC 4박 숙박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홈페이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가족여행 계획 시 대한항공을 선택하는 이유를 투표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내식 서비스', '유아동반 서비스', '편리한 예약 서비스', '다양한 기내면세품', '기내오락' 중 한 가지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참여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7월 12일까지 한국을 출발하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행 항공권을 자사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항공권 구매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소니 핸디캠, 소니 액션캠 등 경품을 제공하고, 이코노미석 구매 고객 역시 추첨을 통해 소니 액션캠과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홈페이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노스랜드, 코로만델, 웰링턴, 타우포 등 8개 뉴질랜드 대표도시 중 '가보고 싶은 뉴질랜드 도시'를 뽑는 투표 이벤트도 실시한다. 참여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주도 왕복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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