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날 때, 창 밖으로 보이는 활주로에 커다랗게 숫자가 적힌 것을 본 경험들이 있을겁니다. 예를 들면 김포국제공항의 경우 '14L', '14R', '32R', '32L'이라고 적혀 있는데요.


이 숫자는 비행기 조종사에게 보이는 활주로의 각도를 알려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나침반을 예를 들어 상상해 볼까요? 나침반의 북쪽을 360도로 정했을 때, 동쪽은 90도, 남쪽은 180도, 서쪽은 270도로 각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 숫자에서 0을 하나씩 빼주면 활주로에 적힌 숫자가 나오는 것이죠.


숫자 뒤에 있는 L과 R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요? 평행으로 나란히 배치된 활주로일 경우, 똑같은 각도로 쓰여지기 때문에 왼쪽 활주로와 오른쪽 활주로로 나누기 위해 보이는 방향을 기준으로 Left의 L, Right의 R로 나누고 있죠.



활주로의 방향은 공항을 지을 곳의 지형과 함께 바람의 방향에 따라 결정되게 되는데요. 공항을 짓는 지역의 바람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바람이 불어서 이착륙하기 제일 유리한 각도로 공항을 짓는답니다.


바람의 방향이 변덕스러워서 한쪽 방향으로만 활주로를 설치하면 이착륙하기 어려울 때가 있는 공항인 경우, X자로 활주로를 짓는 공항도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해외 여행을 가시면 이착륙할 때 공항의 활주로가 어느 방향으로 설치되어 있는지, 교차된 활주로가 있는지 유심히 봐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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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해외 여행을 떠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 바로 탑승수속이죠?

 

무거운 짐을 들고 공항까지 겨우 왔는데 이게 왠일??

 

수속을 위해 다가온 카운터에는 어머어마한 사람들이 앞서 기다리고 있는 광경을 목격하고는

 

밀려오는 좌절감  이제는 KIOSK로 탈탈 털어버리세요!

 

KIOSK는 공항에 비치된 무인탑승수속기로 좌석 배정과 탑승권 발급을 곧바로 받으실수가 있답니다.

 

 

 

Q. KIOSK를 이용하실 수 있는 분은? J

 

A. 예약이 확약된 전자항공권(E-티켓)을 소지한 승객

 

   비자 없이 입국이 가능한 목적지로 여행하는 승객

 

   인천공항 출발 미국비자면제프로그램(VWP) 대상 한국 국적 승객

 

   인천/김포/김해공항 출발 중국 행 승객 (한국, 일본 등 일부 국적 승객)

 

 

Q. KIOSK 이용하시는 분은 이것만은 유의해주세요!

 

A. 항공편 출발 60분 전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승객은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유아를 동반한 승객

 

   - 도움이 필요한 승객 (한가족 서비스 신청 승객, 휠체어 신청 승객 등)

 

   - 타 항공사 운항 코드쉐어 항공편 이용 승객

 

   - KIOSK 수속 후 수하물 전용 카운터에서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습니다

 

 

Q. KIOSK 이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KIOSK로 수속을 마치고 탑승권을 받으셨으면 이제 남은 절차는? 바로 수하물을 부치는 일이죠!

 

 

KIOSK를 이용하여 수속을 마친 분들을 위한 수하물 전용 카운터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전용카운터에서 빠르게 짐을 부치고 이제 출국장으로 GOGO!!

 

 

 

Q. 인천공항 수하물 전용 카운터 위치는?

 

 

A. 수하물 위탁 카운터 : B1~B13

 

 

   모닝캄(MC) 전용 수하물 위탁 카운터 : B33 ~ B36

 

 

 

참고로,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자동 수하물 위탁 (Self Bag Drop) 카운터는 F19~36 카운터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

 

 

Q. 그럼 KIOSK는 국내 어디에서 이용할 수 있을까요?

 

A.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국제선), 김해국제공항(국제선), 제주국제공항(국제선)

 

KIOSK에 대한 궁금증이 어느 정도 해소되셨나요?

 

이제는 편하고 빠르게 좌석 배정받고, 수하물도 위탁하고 기다림없이 여행을 떠나보세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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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해외여행 떠나는 날에 공항에 도착하여 수속을 위해 카운터에 가면

나를 맞이하는 것은 길게 늘어선 줄

보기만 해도 힘이 빠지죠?

이제 더 이상 기다리지 마세요!! Web Check-in 으로 빠르고 편하게 수속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Web Check-in에 대해 간단히 함께 살펴볼까요?~

 

 

 

Q. Web Check-in 이용 가능하신 분은? J

A. 확약된 e-티켓을 가지고 계신 분!

   국제선은 출발 48시간 ~ 1시간 전까지 (미주/캐나다/영국 항공편은 출발 24시간~1시간 전까지)

   국내선은 출발 48시간 ~ 40분 전까지

 

Q. 다음 분들은 Web Check-in 이용하실 수가 없어요 L

A. 대한항공이 아닌 다른 항공사 이용 승객

공동 운항편 이용 승객

할인 항공권 구매 승객

국내선 유아 동반자 및 소아

공항에서 실물 확인 필요한 신용카드로 티켓을 구매한 승객

예약 변경이 필요한 항공권 소지 승객

미국행 승객중 전자비자(ESTA) 미소지자

공항에서 확인이 필요한 서비스 신청 승객 (비동반 소아, 반려동물 운반, 휠체어 신청 승객 등)

황산, 무단장, 우루무치, 허페이, 구이양, 난닝, 나트랑 출발편 (현지 사정으로 이용 불가)

 

Q. Web Check-in 이용하실때, 이것만은 유의해주세요!!

A. 여권 정보 입력은 정확하게! 개인정보가 불일치하면 탑승하지 못하실수도 있어요ㅠ

홈프린트 탑승권은 반드시 인쇄하여 소지해주세요.

교환증을 받으신 분은 공항에 오시면 수속 카운터에서 탑승권으로 교환해주세요!

(교환권과 탑승권을 혼동하시면 안돼요 L)

 

Web Check-in 을 이용하시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타고 가시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보기


 

Web Check-in 으로 미리미리 수속하시고,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맞이하세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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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 대한항공,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해외로 여행하는 고객의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 주는 '코트룸 서비스'실시

 

⊙ 인천공항, 김해공항 출발하는 대한항공 국제선 항공권 구매한 탑승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

 

⊙ 전문업체에 위탁 운영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고객 서비스 기대

 

 

'무거운 외투는 저희에게 맡겨 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즐거운 여행 떠나세요!'

 

대한항공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인천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하는 대한항공 탑승객들의 겨울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코트룸(Coatroom)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인천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하는 대한항공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이면 출국 당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에 국제선 터미널 확장 공사로 인해 시행되지 않았던 김해공항에서도 서비스를 재개해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인천공항의 경우 24시간 상시 이용이 가능하며, 탑승수속 후 동편 지하 1층에 위치한 한진택배 코트룸 서비스 전용 카운터에서 탑승권을 보여주고 외투를 맡기면 된다. 1명당 외투 1벌을 최대 5일동안 무료로 맡길 수 있으며, 5일이 경과하면 하루당 2500원의 보관료가 부과된다.

 

김해공항의 경우 국제선 3층에 위치한 CJ 대한통운에서 오전 5시 40분부터 밤 11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인천공항과 동일하게 고객 1명당 외투 5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나, 5일 경과하면 하루당 1000원이 부과된다.

 

대한항공은 코트룸 서비스를 전문적인 노하우를 보유한 업체에 위탁 운영함으로써 고객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승객들이 맡긴 외투는 비닐로 감싸 포장 보관되며, 외투의 변형 방지를 위해 일회용 옷걸이가 아닌 플라스틱 재질의 견고한 옷걸이를 사용하는 등 세심하게 관리될 예정이다.

 

지난 2005년부터 시행된 대한항공의 '코트룸 서비스'는 동남아 및 대양주 노선을 비롯해 미주지역의 하와이 등 더운 나라로 여행하는 승객들이 애용하는 겨울철 대표 맞춤 서비스로 자리 매김 하였다. 대한항공은 올해도 하루 평균 800명 이상의 고객들이 '코트룸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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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과 진에어, 9월 5일부터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포켓몬 캐릭터 활용한 이벤트 진행

 

⊙ 전세계 인기 캐릭터 포켓몬…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지난 시절에 대한 추억과 새로운 모험에 대한 재미 찾아 나서

 

⊙ 서비스 현장 곳곳에서 친숙한 포켓몬 캐릭터를 만나고 푸짐한 경품 기회 제공, 항공권 할인 및 한정판 캐릭터 상품 판매

 

 

"포켓몬이 선사하는 새로운 모험, 이제 대한항공진에어와 함께 하세요."

 

대한항공과 진에어가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포켓몬을 활용한 이벤트에 나선다.

 

대한항공과 진에어는 9월 5일부터 홈페이지 및 SNS 등 온라인을 비롯해 국내 주요공항, KAL 리무진 버스, 국제선 항공기 기내 등을 무대로 포켓몬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포켓몬(Pokémon)'이란 주머니 속 괴물이라는 뜻의 '포켓 몬스터(Pocket Monster)'의 줄임말로 닌텐도 사에서 어린이용으로 제작한 롤플레잉 게임과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을 통칭하는 말이다.

 

우리나라에서도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등으로 방영된 바 있는 '포켓몬'은 다양한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를 바탕으로 1995년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어왔다.

 

특히, 최근에는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해 포켓몬을 현실에서 수집 및 육성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 출시되면서,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지난 시절에 대한 추억과 새로운 모험에 대한 재미를 찾아 나서고 있다.

 

 

대한항공과 진에어는 서비스 현장 곳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친숙한 포켓몬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항공권 할인이나 한정판 캐릭터 상품 판매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과 진에어의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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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1월20일~2월12일까지 국내 주요 접객 사업장에 '복조리 걸기' 행사 실시

 

⊙ 새 해를 맞아 고객들의 행복을 기원하고 우리 전통의 세시풍속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9년째 행사 이어져

 

 

'대한항공이 붉은 원숭이의 열정적인 기운을 복조리에 담아 고객 여러분께 전합니다.'

 

대한항공은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1월 20일부터 2월 12일까지 국내 사업장에 복조리를 걸어 고객들의 만복(萬福)을 기원한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년째를 맞은 대한항공'복조리 걸기'행사는 고객들의 새해 행복을 기원하고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이 보존, 발전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복조리는 국내공항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라운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 및 서소문 사옥, 대한항공 산하 국내 호텔 등 총 38곳의 접객 사업장에 걸게 된다.

 

대한항공 '복조리 걸기'행사에 사용되는 복조리는 '복조리 마을'로 유명한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구메마을에서 제작한 것으로 경기도 지정 복조리 제작자인 박성수씨가 만든 것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를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복조리 걸기 이외에도 세계 유수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비스 후원을 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들을 초청해 한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런코리아 프로그램'등과 같이 우리의 우수한 문화를 국내외로 전파하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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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월렛 탑승권 서비스 를 소개합니다!

공항에 오셔서 출국장에 입장할 때, 탑승구 앞에서 탑승권을 제시할 때,

아직도 주머니에서 종이 탑승권을 꺼내서 보여주시나요?

'스마트 워치'를 이용하는 스마트한 당신을 위한 희소식!! 이제 주머니를 뒤져 구겨진 탑승권을 꺼낼 필요 없이,

손목에 차고 있는 스마트 워치만 있으면 비행기 탑승이 한결 편리해집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서비스는 애플 워치 Wallet 탑승권 서비스 입니다! J

그럼 Wallet 탑승권 서비스는 어떻게 이용하는지 지금부터 이용 방법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1. 대한항공 앱에서 모바일 체크인 하기

먼저 대한항공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하셔서 체크인을 완료해 주세요.

(체크인은 항공기 출발 48시간 전부터 가능하답니다)

체크인을 완료하신 후에 모바일 탑승권이 발급되고, 아이폰 사용자에게는 탑승권 하단에

'Add to Apple Wallet' 버튼이 나타나게 됩니다.

(아래 화면을 봐주세요)

이 버튼을 꾹~ 눌러주시고 Wallet 탑승권을 추가해 주세요!

①                                                                                   ②

     

 

 

2. 애플 워치에서 Wallet 앱 실행

이제 애플 워치에서 Wallet 앱을 실행시켜 주세요. 조금 전에 추가했던 탑승권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정말 간단하죠?)

Wallet 탑승권은 어떻게 생겼냐규요? 모양은 아래 화면과 같아요.

스크롤바를 내려서 탑승권 정보와 바코드를 꼭 확인해 주세요^^

 

 

3. 공항에서

탑승권이 Wallet앱에 잘 저장된 것을 확인했다면, 이제 마지막 단계를 위해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그동안 매번 여행 떠날때마다 탑승수속 카운터 앞에 길게 늘어선 줄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면,

Wallet 서비스를 이용하는 당신은 가볍게 Pass~

카운터는 지나쳐 주시고 곧바로 출국장으로 향하여 손목을 들어올리고 신상 애플워치 한번 보여주세요~

Wallet 탑승권으로도 충분히 출국장을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탑승구에서도 바코드 리더기에 손목을 올려놓고, 바코드 스캔하신후에 그대로 비행기에 탑승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애플 워치가 아니어도! 아이폰 Wallet 앱에서도 동일하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한 당신을 위한 스마트 워치 탑승권 서비스,

손쉬운 사용법을 따라서 다음 여행부터 더욱 편리하게 대한항공에 탑승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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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학생들과 함께 하는

[Korean On-Air 5기] 대동여지도팀의 본격적인 외국인 투어

첫날을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김포 & 제주 국제 공항>

 

드디어 시작된 외국인 친구들과의 한국 여행!!

첫 째도 건강, 둘 째도 건강...

셋 째는 친구들과 추억 쌓기!!

 

<환상숲 곶자왈>

 

용암이 굳어진 돌 위에 식물이 자라

숲과 덤불이 생겨난 곶자왈.

용암이 흐른 지역적 특성때문에 땅의 높낮이가 달라

숲 내에 온도차가 발생해 북방한계선의 식물과 남방한계선의 식물을 모두 관찰할 수 있다.

(*참고: 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으면 더욱 재미있음!!)

환상숲 해설 시간은 9시, 10시, 11시, 13시, 14시, 15시, 16시, 17시~

 

<오설록>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초록색 조그만한 녹차밭

그리고, 티 없이 깨끗한 잔디 위에서

쌉싸름하고 달콤한 녹차 아이스크림과 삼다연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음!!

절로 기분이 상쾌해지는 시간>_<~~~☆

 

<대포주상절리>

 

뜨거운 용암이 흐르며 차가운 바닷물을 만나

급속도로 냉각되면서 생긴 5~6각형 기둥 모양의 기암 절벽

기둥 모양("주")이 떨어지는 듯한("상") 절경을 이루는("절") 마을("리")이라는 뜻.

만들어진 과정을 상상하면 할수록 신기하고

남녀노소, 외국인도 감탄을 자아내는 곳!

맑고 투명한 바닷물이 주상절리의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참고: 주차비 있음)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

 

Again 한라봉 쥬스!

NEVER ENDING 한라봉 쥬스!!

나의 사랑 너의 사랑 한라봉 쥬스!!!

오메기떡 한 입 크게 베어물고

쌍큼쌍큼 한라봉 쥬스 한모금이면 완전 꿀맛!!! >_<

 

 

<제주 민속촌>

 

민속촌 속의 특.급.재.미. (두둥!!!)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는 법!??

어렵지 않아요~

위. 아래. 위. 위. 아래. 한복만 입으면 FINISH~

Plus, 말도 탈 수 있다는 사실!!

 

 

<봄 그리고 가을>

 

투어 2일차 일정을 위해 찾은 성산일출봉 근처 숙소!

"봄 그리고... 가을..." 감성 넘치는 숙소 이름처럼

주차장 바로 앞에 펼쳐지는 바다

세련된 로비와 B동 1층에 위치한 편의점과 치킨집은 덤!!

 

답사와는 다른 듯, 다르지 않은, 다른 것 같은 투어!!

제주는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대동여지도팀의 투어 2일차도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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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리안 온 에어 5기 "신 조선통신사" 활동 1일차 입니다.

저희는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호주의 시드니와 뉴질랜드의 오클랜드로 출발하였습니다! 

 

 

 

우선 수속을 해야겠죠??

이것은 빠르게 수속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 나온 기기인 키오스크(KIOSK)!

여권을 스캔하고 자리를 선택하면 끝! 수화물을 등록하면 끝납니다!

참~쉽죠잉~~!?

 

 

인천에서 시드니까지는 약 10시간이 걸립니다.

세계지도에선 가깝게 보였지만, ㅠㅠ. 영국만큼이나 먼거리

하지만 모든 항공사 중 가장 좋은 대한항공의 기내식 그리고 놀 거리들

기내식 꿀맛~ 그 중 으뜸은 대한항공의 자랑인 한식이 있었습니다!

따끈한 비빔밥에 미역국은 마치 엄마의 손맛이~

자리마다 배치된 모니터에는 최신 영화부터 다양한 미드까지 지루하지 않도록 해줍니다.

역시 Korean Air!!

 

 

이른 아침 드디어 우리는 시드니 공항(Kingsford Smith airport)에 도착했습니다.

시드니의 교통카드(Opal card)와 유심카드를 사고 우리는 버스를 타러 고~고~

TIP:공항에서 바로 지하철을 탈 경우 약 만오천원의 추가요금(공항 교통세)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것을 절약할 방법은 400번 시내버스를 타고 두정거장 가면 Moscot 트레인 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우리의 숙소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 !

시드니에서는 지하철을 트레인이라 부릅니다. 여기는 지하철이 상하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국보다 지하철이 잘 되어있진 않지만, 상하층으로 이루어지다보니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었습니다.

조만간 한국에도 도입되지 않을까 싶어요.

King's Cross 역에 내려 근처에 있는 숙소에 도착했어요.

숙소에서는 멀리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가 보여서 참 좋았습니다.

 

이제 임무 수행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한국의 문화와 한글을 알리는 캘리그라피 활동!

 

회의를 마치고 우리는 행사지의 사전 답사를 위해

하이드 파크와 오페라 하우스를 둘러보기위해 이동!

 

 

 

시드니 사람들의 휴식처 하이드 파크 !

오세아니아를 발견한 탐험가 쿡의 동상이 입구에서 맞아줍니다.

공원을 둘러보며 적당한 자리를 찾는 중 발견한 한국 문화원!

공원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우리의 문화를 알리고 있는

한국문화원을 발견하고 왠지 모를 뿌듯함을 느낍니다.

시드니 인구 중 4%가 한국인이라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한국 음식점이 한 블록에 한 개씩 있는 걸 보니,

시드니 최고의 번화가인 조지스트리트를 거닐며 점심은 호주의 패스트푸드점 Jackson's Hungry!

 

 

시드니를 대표하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가는 길. 너무나 아름다워서 '꺅' 소리가 났어요.

우연히 발견한 오페라 하우스로 가는 길에서 본 달링 하버의 풍경은 왜 시드니가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로 선정되었는지를 말해주더라고요^^

 

 

Sydney Opera House 에서 우리는 활동에 적합한 장소를 물색하며 야경을 봤어요.

밤의 Harbor Bridge 와 Sydney Opera House는 정말 황홀함 그 자체!

오페라 하우스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 오페라하우스까지 와서 오페라 한번 보지 않을 수 없었죠.

하지만, 오페라 중에 사진을 찍을 수 없기에...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최근 미션 임파서블 5에 나오기도 했던 투란도트를 감상합니다.

최근까지 한국 팀들이 공연을 진행하다 서양 사람들로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확실히 이탈리아어로 나와서 내용을 공부하고 갔지만 이해하기 어렵긴 했어요.

그나마 영어 자막이 계속 나와서 좋았다는 것.

 

중간의 쉬는시간에는 와인을 마시며 즐기더라고요!

 

 

공연을 마치고 숙소를 돌아오며 세인트메리대성당(St.Mary Cathedral)을 봤습니다.

이 성당이 물에 비친 모습이 대칭되며 참 멋진 것 같아요.

 

첫날 일정은 여기까지 였습니다~

둘째날 일정도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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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여지도팀이 부산 답사를 마무리 하고, 이제 제주로 넘어갑니다!~~

 

<해동 용궁사>

 

 

숲과 계단을 모두 지나면

 

바다와 맞닿아 있는 절의 모습이 보인다.

 

불경 소리, 목탁 소리, 그리고 파도 소리가

 

어우러져 마음이 더할 나위 없이 평온해지는 곳

 

진심으로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을 이루어주는 곳으로 유명한데.....

 

당신의 소원은....???

 

 

<김해 국제 공항>

 

대중교통으로 간단하게 이동할 수 있는 김해 국제 공항!

 

아쉬움과 기대감을 모두 가진 채 제주도로 출발!

 

 

<제주 국제 공항>

 

우와~~~~ 드디어 제주도 도착!!

 

푸른 하늘이 우리 마음을 더욱 들뜨게 하는 곳!

 

앞으로의 제주도 답사가 기대되게 하는 맑은 날씨!!

 

 

<천지연 폭포>

 

 

입구에서 5분 ~ 10분의 들어가는 길

 

견고한 절벽을 구경하고 FEEL 가득한 폭포소리를 들으면

 

금방 도착하는 천지연 폭포

 

세월과 웅장함을 느끼며 넋을 잃고 감상 또 감상

 

 

<쇠소깍>

 

카약을 타고 바위 절벽을 감상할 수 있는 쇠소깍

 

저기 저 투명한 카약 정말 타보고 싶다...

 

 

쇠소깍 입구,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디저트!!

 

천혜향 아이스크림 vs. 와팡...

 

당신의 선택은....!!!??

 

 

<백패커스 게스트하우스>

 

쉬지않고 구경하고 이동하며 사진 홀릭되어 다니다

 

가게 된 오늘의 마지막 코스!

 

바로, 두구두구두구두구~~

 

오늘의 숙소 '백패커스 게스트하우스'!!

 

펍에서 맥주도 한잔 하고

 

깔끔한 방에서 원목냄새 맡으며

 

기분 좋게 잠들 수 있을 것 같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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