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개항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 중에서도 '공동운항편(Codeshare)'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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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ce in flight, 대한항공 공식 블로그입니다.

⊙ 11월 2일부터 델타항공과 미주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 협력 대폭 확대

   

⊙ 델타항공이 운항하는 로스앤젤레스, 뉴욕, 아틀란타와 연결되는 미 국내 및 캐나다 노선(156개) 포함, 총 159개 대상 공동운항 확대 예정

   

⊙ 공동운항편 확대 통해 보다 편리한 연결편 예약/발권 서비스 및 마일리지 적립 편의 제공

   

   

대한항공이 글로벌 항공동맹체 스카이팀(SkyTeam) 회원 항공사인 델타항공과 오는 11월 2일부터 공동운항(Codeshare) 노선을 대폭 확대한다.

   

대한항공은 델타항공의 로스앤젤레스, 뉴욕, 아틀란타를 연결하는 미 국내 및 캐나다 노선 156개를 포함해, 총 159개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 확대를 통해 승객들에게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양사는 미국 디트로이트, 칠레 산티아고 등 32개 노선에 대해서만 공동 운항하고 있었으나, 금번 확대로 아틀란타~상파울루, 뉴욕~상파울루 등 대한항공이 취항하고 있지 않은 노선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금번 공동운항 협력 확대에는 델타항공이 2017년 6월 3일부터 신규 취항 예정인 아틀란타~인천 노선도 포함된다. 또한 델타항공은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샌프란시스코, 휴스턴 및 타이페이, 싱가포르, 뭄바이 등 15개 노선에 대해 공동 운항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확대된 공동운항 편은 취항국 정부 인가 상황에 따라 오는 11월 2일 출발편부터 이용 가능하며, 내달 10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예약 및 구매가 이루어진다. 단, 아틀란타를 거쳐 운항하는 미국 및 캐나다 노선에 대한 협력은 2017년 6월 3일 출발편부터 이용 가능하다.

   

델타항공과의 공동운항 확대로 대한항공 고객들은 미주 내 연결편 예약과 발권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스카이패스 회원이 공동운항편을 이용할 경우, 대한항공 탑승 시와 동일하게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현재 에어프랑스, 아에로멕시코, 중국남방항공 등 스카이팀 회원사를 비롯한 전세계 총 35개 항공사와 260개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공동운항 확대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스케줄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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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메리칸 항공 공동운항 편으로 댈러스로 향하시는 분들께 푸짐한 선물을 드려요!

 

첫번째 이벤트,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댈러스 행 항공권을 구매하시고,

제주도 왕복 항공권 (프레스티지석이이에요!!), 멕시칸 그릴 레스토랑 온더보더 5만원 상당 상품권,

CGV 영화 및 콤보세트 푸짐한 선물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두번째 이벤트,

댈러스에서는 '마추픽추'로 유명한 페루의 수도 '리마'로 넘어가는 항공편도 이용하실 수가 있는데요,

지금 투표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페루의 매력을 미리 체험해보세요~

추첨을 통해 파리바게뜨 3만원 상당의 상품권, 따뜻한 대한항공 담요, 그리고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선물로 드립니다.

 

지금 바로 대한항공 홈페이지로 가셔서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 아래 이미지를 꼭~ 클릭!!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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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항공기로 여행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으시죠?

대한항공과 진에어가 공동운항을 시작하여 대한항공으로 구매를 하시고, 진에어로 탑승을 하시면

아이들에게 어떤 식사가 제공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진에어는 별도의 소아식 없이 유상으로 구매하여 제공받으실 수 있는 '지니키즈밀' 이 있답니다!

이제 대한항공으로 항공권을 구매하셔서 진에어에 탑승하실때도 '지니키즈밀'을 이용하실 수 있게 되었어요~

 

'지니키즈밀'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로 선정하여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럼 한번 자세히 살펴볼까요? J

 

먼저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기 편에는 미트볼 스파게티와 포도쥬스가 제공이 됩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출발하는 항공기 편에는 불갈비 치즈버거와 요플레가 제공됩니다.

먹음직스럽게 생겼죠? J

 

 

만 2세이상 12세 미만의 어린이 탑승객에 한해 신청하실 수 있으며, 지금까지는 인천-괌,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

에서만 서비스가 되었지만, 11월 9일부터는 인천-오키나와, 인천-마카오, 인천-비엔티엔 진에어 운항편까지 확대

되어 보다 폭넓게 이용하실 수 있게 되었어요~~

 

항공권 구매하시고 출발 72시간 전까지 대한항공 서비스센터를 통하여 사전예약을 하셔야 이용을 하실 수 있구요,

이용 가격은 진에어 고객님들과 동일하게 편도당 10,000원 (USD10)이 되겠습니다 ^^

 

 

비행편 마다 신청 가능한 수량이 정해져 있으니 신청이 늦으시면 이용이 어려울 수 있어요..

이점 기억해주시고,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시는 경우 미리 신청해주시면 참 좋겠죠?~

 

부득이한 경우에 메뉴가 변경될 수 있으며, 괌 출발편의 지니키즈밀은 현지사정에 사진에서 보시는 모습과 약간

다르게 제공될 수도 있어요.

이제는 대한항공을 통하여 진에어 항공편을 이용하실때도 '지니키즈밀' 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만끽하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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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1일부터 브라질 골 항공(Gol Linhas Aéreas Inteligentes)과 브라질 국내선 구간 공동운항 신규 시행

 

⊙ 상파울루-리오데자네이루, 브라질리아, 마나우스 등 브라질 국내선 공동운항을 통해 남미 방문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스케줄 제공

 

 

대한항공은 6월 11일부터 브라질 최대 항공사인 골 항공(Gol Linhas Aéreas Inteligentes)과 브라질 정부 인가 조건으로 브라질 국내선 구간의 공동운항을 시작한다.

 

대한항공은 현재 인천~상파울루 구간을 운항 중이며, 이번 공동운항을 통해 상파울루에서 리오데자네이루, 브라질리아, 마나우스 등 브라질 주요 도시들을 비롯한 총 16개 노선을 연결하는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게 됐다. 각 노선은 하루 한편에서 세편까지 다양한 스케줄을 제공한다.

 

골 항공은 브라질의 주요 도시들을 포함하여 미주 내 72개 목적지로 하루 900회 이상의 항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브라질에서 가장 많은 노선을 가지고 있는 항공사이다.

 

스카이패스 회원이 골 항공 공동운항편을 이용하는 경우 대한항공 탑승 시와 동일하게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를 말하며, 이번 협력은 골 항공 운항노선에 대한항공이 판매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에어프랑스, 아에로멕시코, 중국 남방항공 등 총 33개사와 모두 219개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을 실시하여 고객들에게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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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일부터 에어프랑스와 파리를 기점으로 한 프랑스 국내 2개 노선 및 유럽/북아프리카 8개 국제선 공동운항 확대

 

⊙ 알이탈리아항공과도 6월 4일 신규 취항 인천~로마 및 로마 기점 3개 이탈리아 국내선, 7개 국제선 공동운항 확대

 

⊙ 대한항공 파리, 로마 경유 유럽 주요 도시 이동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연결편 예약/발권 서비스 및 마일리지 적립 편의 제공 기대

 

 

대한항공이 6월부터 해당국 정부 인가 조건으로 글로벌 항공동맹체 스카이팀(SkyTeam) 항공사인 에어프랑스, 알이탈리아항공과 유럽 및 북아프리카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을 더욱 강화한다.

 

대한항공은 6월 1일부터 현재 인천~파리 구간 공동운항사인 에어프랑스와 공동운항을 확대한다. 대상 노선은 파리를 기점으로 에어프랑스가 운항하는 2개의 프랑스 국내선(파리~리옹, 툴루즈)과 8개의 국제선(파리~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제네바, 베를린, 뒤셀도르프, 뮌헨, 슈투트가르트, 카사블랑카)이며, 기존에 공동운항 중이던 파리~니스, 파리~마르세유 구간은 운항횟수가 주 7회에서 주 14회로 늘어난다.

 

또한, 알이탈리아항공과의 공동운항도 더욱 강화한다. 현재 알이탈리아항공과 공동운항중인 인천~로마 노선에 알이탈리아항공이 6월 4일부터 신규 취항함에 따라 대한항공의 인천~로마 노선 스케쥴도 알이탈리아항공의 주 3회가 더해져 주 6회로 늘어나게 된다.

 

더불어, 알이탈리아항공이 로마를 기점으로 운항중인 3개 이탈리아 국내선(로마~밀라노, 베니스, 볼로냐)과 7개의 국제선(로마~아테네,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뮌헨, 부다페스트, 카이로, 카사블랑카)에도 새롭게 공동운항이 실시된다.

 

이번 공동운항 확대로 대한항공의 인천~파리 및 인천~로마 노선을 거쳐 유럽의 주요 도시로 이동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연결편 예약과 발권이 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스카이패스 회원이 공동운항편을 이용할 경우, 대한항공 탑승 시와 동일하게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현재 에어프랑스, 알이탈리아항공 등 스카이팀 회원사를 비롯한 전세계 총 33개 항공사와 모두 198개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공동운항 확대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스케줄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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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중화항공 공동운항 확대

#인천-카오슝, 부산-타이베이 노선 공동운항 신설



“대만으로 가는 길이 더욱 편리해집니다.”


대한항공이 중화항공과 4월 20일부터 인천-가오슝, 부산-타이베이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 확대 시행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인천- 타이베이 노선에 주 14회를 운항중이었던 대한항공은, 중화항공과도 11회의 공동운항편을 운항하여 총 주 25회의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블로그 작성일자 기준이므로 최신 운항 스케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에 추가로! 이번 공동운항편 확대를 통해 중화항공이 운항하는 인천-가오슝 노선을 주 7회, 또한 인천에서만 만나보던 타이베이를 이제 부산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도록 부산-타이베이 노선 또한 주 14회로 공동운항을 추가 신설하여 대만 방문하고자 하는 승객분들에게 더욱 다양한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떠오르는 2가지 궁금점! '중화항공은 어떤한 항공사이며 그리고 가오슝은 어떤 도시일까요?? 


 요 2가지에 대해서 추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1. 중화항공 그리고 공동운항


중화항공은 1959년 12월 16일에 설립되어, 100여개가 넘는 세계 도시들을 취항하는 대만 내 최대 항공사입니다. 서울-타이베이 노선을 오래전인 1968년 1월 11일 처음 취항하였던 한국과 인연이 깊은 항공사로써, 2005년 6월부터 대한항공과 함께 공동운항편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를 말하는데, 특히 중화항공은 2011년 9월 28일 세계적 글로벌 동맹체 중 하나이자 대한항공이 주도하는 스카이팀에 가입하면서 양사간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 스카이팀이란? 


200년에 탄생한 세계 항공사들의 연합 공동체로써, 현재 20개의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세계 177여개국과 1,052개 도시로 매일 16,323편의 항공편을 운항하여, 더욱 편안한 여행 스케줄과 환경을 제공해 드리는 글로벌 얼라이언스입니다. 특히 얼마전 Air Transport News가 선정한 올해의 항공사 얼라이언스로 선정되었는데요. 명실공히 최고의 항공 공동체다운 행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스카이팀 회원사 고객분들은 전세계 629개의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사용 고객 마일리지를 획득하고 교환할 수 있으며(일부 항공사의 경우는 제한), 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 고객분들은 SkyPriority 서비스로 더욱 특별한 혜택을 누리실 수도 있습니다. 





2. 가오슝? 카오슝?


한국에 부산이 있다면, 대만에는 가오슝이 있다?


가오슝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거대한 컨테이너와 이를 활발하게 나르는 지게차가 떠오릅니다. 바로, 세계 4위의 물동량을 기록하고 있는 세계적 항구도시이기 때문이죠. 


중화항공을 타고 WS블로그 지기가 찾아갔던 해질녘의 가오슝도 딱 바로 그 모습이었습니다. 멀리 해변에서 수많은 화물선들이 항구를 향해 다가오는 모습은 가오슝에서 볼 수 있는 색다른 풍경으로 다가옵니다. 


◎ 해질녘의 가오슝 항구의 모습은 쉽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해준다.


이러한 멋진 가오슝 도시 전경을 감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85빌딩이라고 불리는 85스카이타워(가오슝85대루관경대)를 찾아가시는 것입니다. 마치 타이베이의 101타워처럼 높이 348미터에 이르는 굉장히 높은 건물 위에 전망대가 있는데, 이 85빌딩이 타이베이의 101빌딩 건설 전에 타이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 현재는 타이완에서 두번째, 세계에서는 13번째로 높은 건물이라고 합니다. 그러기에 이 위에서 바라보는 광활하고도 아찔한 풍경은 가오슝을 단순 항구도시를 넘어선 황홀한 스카이라인으로 다시금 태어나게 합니다. 


◎ 가오슝의 85타워 위에서 바라본 마천루들의 모습, 조화와 부조화가 어우러진 또다른 매력이다.


그렇다면, 가오슝은 단지 항구, 산업도시가 전부일까요? 가오슝의 이내에는 역사의 숨결을 함께 느낄 수 있는데, 그 대표적인 곳을 한군데 꼽자면 바로 "불광사와 불타기념관" 입니다. 


가오슝 지하철 쭤잉역에서 8501버스를 타면 4~5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이 사찰은 가오슝 여행 중에서 필수 코스로 WS블로그 지기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불광사의 경건한 사찰의 모습을 감상하고 나면 만날 수 있는 엄청난 규모의 불타기념관은 한꺼번에 1만명의 신도가 법회를 가질 수 있을 정도이며, 이 곳에는 무려 48m 높이의 좌불이 아래 사진과 같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 말을 이을 수 없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찰과 거대한 불상. 가오슝의 필수 코스다

 

사진 한장으로는 도저히 느낄 수 없는 이 웅장함을 이제 대한항공-중화항공의 공동운항을 통해 직접 가오슝에서 만나보세요. 


3. 부산에서 타이베이로, 그리고 인천에서 가오슝으로 직접 떠나보세요!


자 그럼, 이제까지 중화항공과 가오슝의 매력에 대해 맛보기로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대한항공은 자체적으로도 수많은 취항노선을 가지고 있지만, 거기에 이번 중화항공과의 공동운항과 같이, 세계 유수의 항공사들과 맺은 다양한 공동운항 노선들이 있기에 전세계를 향한 거미줄 같은 운항노선들이 더욱 완벽해지고, 이를 통해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고객분들께 제공해드릴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그럼 이번 대한항공- 중화항공과의 인천-가오슝, 부산-타이베이 공동운항 확대 추가 실시를 통해 


더 넓고 더 편해진 대한항공의 대만 스케줄.


역사와 현대 도시의 매력이 공존하는 대만으로의 일정을 대한항공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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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0일부터 중화항공과 인천~가오슝 및 부산~타이베이 노선으로 공동운항 확대


⊙ 기존 인천~타이베이 노선에 새롭게 공동운항 스케줄이 추가돼 대만 방문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스케줄 제공



대한항공은 4월 20일(월)부터 대만 중화항공과 인천~가오슝 및 부산~타이베이 노선의 공동운항을 시작한다. 


대한항공은 현재 인천~타이베이 노선에 자사 운항편 주 14회와 중화항공 공동운항편 11회를 더해 모두 주 25회 운항하고 있다. 이번 공동운항편 확대로 중화항공이 운항하는 인천~가오슝 노선 주 7회와 부산~타이베이 노선 주 14회가 새로 추가돼, 대만을 방문하고자 하는 승객에게 보다 다양한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스카이패스 회원이 중화항공 공동운항편을 이용하는 경우 대한항공 탑승 시와 동일하게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를 말하며, 이번 협력은 중화항공 운항노선에 대한항공이 판매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번 공동운항으로 인천~가오슝 노선의 경우 오전 11시 25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후 1시 25분에 가오슝공항에 도착하며, 돌아오는 편은 가오슝공항을 아침 6시 40분에 출발하여 인천공항에 오전 10시 25분에 도착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에어프랑스, 아에로멕시코, 중국 남방항공 등 총 33개사와 모두 196개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을 실시하여 고객들에게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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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 대한항공이 진에어와 함께 공동운항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인천을 출발하는 오키나와, 나가사키, 마카오, 비엔티안, 코타키나발루, 괌 등 진에어의 6개 노선에

대한항공을 통해 여행하실 수 있는 폭넓은 선택을 하실 수 있게 되었답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는 진에어와의 공동운항을 기념하여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진에어 공동운항편 항공권을 구매하신 후 이벤트에 응모하여 주시면 되는데요,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 진에어 나비포인트까지 1석2조로 적립을 하실 수 가 있으며,

한진관광에서 제공하는 30만원권 여행상품권, CGV 영화 관람권 + 콤보세트를 경품으로 드립니다~~

 

만약에 오프라인에서 항공권을 구매하셨다면?

지금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실 수가 있어요!!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하셔서 "응모하기" 버튼 누르시고 지금 바로 참여해주세요~

한진관광 여행상품권을 비롯하여 피자+콜라 세트를 여러분께 드립니다^^

 

5월 31일까지 구매하셔야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으니, 차분히 여행계획을 세우시고 대한항공 & 진에어와 함께

알찬 여행을 떠나보세요~

 

클릭하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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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진에어, 3 29일부터 일본, 동남아 등 총 6개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 실시… 진에어 운항노선에 대해 대한항공이 판매참여하는 형태

 

⊙ 공동운항 노선에 고객들의 항공사 선택 폭 한층 넓어져… 대한항공은 노선확대 및 미취항신규시장 진입기회확보,진에어는 판매망 강화 기대

 

⊙ 대한항공-진에어 양사간 협력강화로 시너지효과 확대… 동일노선 취항하며 수요층 달리해 시장 확대 및 정비 공유로 안전운항 협력해와


대한항공과 진에어가 양사간 공동운항(코드쉐어, Codeshare)을 시작하며 협력관계를 한층 더 강화한다.

대한항공과 진에어는 오는 3 29일부터 진에어가 운항중인 인천-나가사키, 인천-오키나와, 인천-마카오, 인천-코타키나발루, 인천-비엔티안, 인천-괌 등 총 6개 노선에서 공동운항을 실시한다. (해당국 정부 인가 조건)


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로, 이번 공동운항에 따라 대한항공은 진에어가 운항하는 6개 노선을 대한항공 편명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된다. , 예약, 발권 등은 대한항공에서 이뤄지지만 실제 탑승하는 항공편은 진에어가 되는 형태다.


이에 따라 공동운항을 실시하는 노선에 대한 고객들의 항공사 선택의 폭은 한층 더 넓어지게 됐다. 특히 대한항공 공동운항편을 탑승할 경우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게 돼 마일리지 사용 및 적립을 선호하는 고객은 대한항공 공동운항편을, 경제적 운임을 선호하는 고객은 진에어를 선택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실질적인 노선확대 효과 및 취항하지 않고 있는 신규 시장에 대한 진입기회 확보를, 진에어는 판매망 강화 효과를 얻게 되는 등 양사간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그 동안 대한항공과 진에어는 프리미엄 수요와 실용 수요를 모두 유치하기 위해 양사간 협력을 강화하며 시너지 효과를 확대해왔다. 특히 같은 노선을 취항하면서도 수요층을 달리 접근해 전체적인 시장의 크기를 늘려왔으며, 진에어의 모든 항공기 정비를 대한항공에서 수탁하는 등 양사간 안전운항을 위한 협력도 지속해 온 바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번 진에어와의 공동운항을 비롯해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 중국 남방항공 등 총 30개사 335개 노선에서 공동운항을 실시하는 등 고객에게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다.

 

[참고자료 : 공동운항편 스케줄]

노선

운항횟수

운항스케줄 (출발시각)

인천-나가사키

3~4

인천발

[~6/28]

15:50(금일)

07:55()

[~7/22]

15:50(수금일)

[~10/23]

07:55(월수금일)

나가사키발

[~6/28]

18:05(금일)

10:15()

[~7/22]

18:05(수금일)

[~10/23]

10:15(월수금일)

인천-오키나와

7

인천발

10:35

오키나와발

13:50

인천-마카오

5

인천발

[~6/28]

21:45 (월수금일)

07:45 ()

[~10/23]

21:45(월수목금일)

마카오발

[~6/27]

01:30(월화목토)

11:30()

[~10/24]

01:30(월화목금토)

인천-코타키나발루

4~7

인천발

[~7/26]

18:05(수목토일)

[~8/16]

18:05(매일)

[~10/24]

18:05(수목토일)

코타키나발루발

[~7/26]

23:30(수목토일)

[~8/16]

23:30(매일)

[~10/24]

23:30(수목토일)

인천-비엔티안

4

인천발

19:30

비엔티안발

23:50

인천-

7

인천발

09:40

괌발

16:10

* 상기 스케줄은 2015 3월 기준으로, 운항사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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