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에게 기내 면세품을 선물해 보세요🎁 "Heart to Heart 서비스"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8.08.02 11:03

여러분에게 해외 여행의 즐거움은 어떤 것이 있으신가요? 제일 큰 목적인 외국에 여행하러 간다는 그 자체, 아니면 비행기를 타고 하늘 위로 날아 오른다는 익숙하면서도 신기한 그 기분일까요? 어쩌면 맛있는 기내식 식사도 그중 하나가 될 수 있겠네요~


대한항공 블로그지기는 국내에서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좋은 물건을 득템할 수 있는 '기내 면세점 쇼핑'에 한표 던져봅니다 ^0^/


대한항공 기내 면세점의 장점은 바로 귀국편 때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죠. 여행 기간 중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 없이 돌아올 때 기내에서 수령할 수 있다는 것~ 너무 편한 장점이죠^^


또다른 장점으로 바로 이번에 소개 드리려고 하는 '하트 투 하트' 서비스를 소개해 드릴게요! [서비스 바로가기]


'하트 투 하트' 서비스는 본인을 위한 면세품이 아닌 가족, 친구, 연인을 위한 면세품 선물과 메세지를 준비해 주시면 해당 편 기내에서 저희 객실 승무원이 선물 받으실 분에게 전달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상품을 고르고 탑승자 정보를 입력한 뒤 메세지를 작성해 주시면 준비 끝~ 정말 쉽죠?


메세지를 쓰고 선물을 고른 예시를 살~짝 보여 드릴게요^^



보기만 해도 훈훈함이 느껴지는 메세지 카드+_+ 그야말로 마음에서 마음으로 따뜻함이 전달되는 '하트 투 하트' 서비스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대한항공 기내 면세점 스카이숍의 '하트 투 하트' 서비스는 https://cyberskyshop.koreanair.com/hth/listHth.do 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에서도 이용 가능하니 퇴근 길에, 버스타고 가는 길에 많은 이용 바랄게요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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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대한항공 기내 영화 프로그램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8.08.01 09:46

본격 휴가철, 긴 비행기 여행의 피로와 지루함을 날려버리세요~이번 달 대한항공이 엄선한 기내 영화를 소개합니다. 영화, 음악, 공연과 같은 재미있는 대중 매체를 심도 있게 다룬 대한항공 기내지 '비욘드' 는 http://beyond.koreanair.com/ 에서도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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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시티의 반전, 찬란한 여름의 맛: 시애틀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8.07.31 11:18

레인 시티의 반전, 찬란한 여름의 맛: 시애틀

유니언 호숫가 개스 웍스 공원에서 바라본 시애틀 시내. ⓒShutterstock_marty_pb

 

수시로 비가 내려레인 시티(Rain City)’로 불리는 시애틀이지만 7월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여름날의 시애틀은 비 갠 후 떠오른 무지개를 닮았다. 태양빛을 한껏 머금은 붉은 베리, 푸른 퓨젓만에서 잡아 올린 오이스터, 갓 뽑은 금빛 크래프트 맥주는 미국 북서부 항구 도시가 보여주는 찬란한 여름의 맛이다.


여행자를 설레게 하는 그곳,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내 ‘메츠커 맵’


시애틀은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아마존의 본사가 자리 잡은 현대적이고 진보적인 도시다. 또한 4,000m가 넘는 설산이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이루고 호수와 바다로 둘러싸인 청정 지역이다. 그 덕분에 다채롭고 풍부한 식재료, 창의적인 레시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소비자가 만나 독자적인 음식 문화를 형성했다. 골목마다 숨어 있는 로컬 맛집, 개성 있는 커피와 디저트, 소규모 양조장을 찾는 즐거움은 시애틀 여행의 진면목. 늦도록 해가 지지 않는 여름날이라면 맛있는 하루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가 없다.


시애틀을 대표하는 명소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그리고 시장의 상징과도 같은 네온 간판. ⓒShutterstock_cdrin 


도시의 아침을 여는 시애틀의 주방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은 하루의 시작과 함께 가장 분주한 곳이다. 1907년 문을 열어 지역에서 생산한 각종 농수산물과 수공예품, 맛집이 집결된 재래시장이다. 110년에 걸쳐시애틀라이트(시애틀 사람)’의 삶과 문화가 녹아들어시애틀의 영혼이라 불리며, 그 유명한 스타벅스 1호점도 이곳에 있다. ‘퍼블릭 마켓(Public Market)’이라고 적힌 대형 네온사인이 이곳의 상징. 시장은 여러 동의 건물과 그 사이로 난 골목이 미로처럼 얽혀 있다. 메인 아케이드에서는 인부들이 힘찬 구호에 맞춰 팔뚝만 한 생선을 던지고 받는다. 이 지역 특산물인 달콤한 살이 꽉 찬 던지니스 크랩, 얼음 위에 수북한 조갯살, 고운 빛깔의 연어가 식욕을 자극한다.


바다를 끼고 있는 시애틀에서 식도락의 시작은 누가 뭐라 해도 다양한 해산물 요리다. ⓒShutterstock_Luoyu Yang


꼭 맛봐야 할 것은 시애틀의 명물, ‘파이크 플레이스 차우더(Pike Place Chowder)’의 클램 차우더다. 고소하고 크리미한 수프에 식감 좋은 조갯살이 아낌없이 들었다. 미국 최고의 클램 차우더로 뽑힌 적이 있으며 튼실한 랍스터 롤, 비스크를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식사다. 으슬으슬 비 내리는 날, 따뜻하게 몸을 녹여주는 클램 차우더는 감동적이다. 러시안 파이 전문점피로시키 피로시키(Piroshky Piroshky)’도 지나칠 수 없다. 부드러운 페이스트리에 상큼한 시나몬 애플, 풍미 좋은 버섯 등 다양한 재료가 올라간다. 수제 치즈 전문점비처스 핸드메이드 치즈(Beecher’s Handmade Cheese)’에선 유리 너머로 치즈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좀 더 근사한 식사를 원한다면 이탤리언 레스토랑더 핑크 도어(The Pink Door)’를 방문하자. 간판도 없이 골목 벽에 난 핑크색 문을 찾아 들어가지만, 시애틀에서 가장 유명한 맛집 중 하나다. 화이트 와인, 마늘, 칠리와 함께 조개를 듬뿍 넣은 봉골레 파스타가 대표 메뉴.


미국 최고의 맛으로 뽑힌 클램 차우더를 파는 ‘파이크 플레이스 차우더’


시장에는 볼거리도 가득하다. 극장 매표소 앞에 줄을 선 관객들이 씹던 껌을 붙이며 명소가 된껌 벽(Gum Wall)’, 각양각색의 세계지도와 여행 서적을 판매하는메츠커 맵(Metsker Maps of Seattle)’ 등은 볼수록 매력적이다. 네온사인에 아련하게 불이 들어오는 해 질 녘도 낭만적이다.


여러 영화의 배경으로도 등장한 명물인 선상 가옥이 늘어서 있는 유니언 호수의 한가로운 오후 풍경. ⓒShutterstock_Hdc Photo 


에메랄드 시티의 아주 특별한 점심

여행지에서 삼시 세끼는 단순한 끼니 이상이다. 테이블 앞에서 만나는 도시의 한 장면이다. 그래서 무엇을 먹느냐만큼 어디에서 무엇을 바라볼지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아름다운 산, 호수, 바다로 둘러싸여에메랄드 시티(Emerald City)’로 불리는 시애틀에선 선택지도 다양하다.


스타 셰프들이 활약하는 시애틀 레스토랑의 요리. 감각적인 비주얼이 식욕을 자극한다.

달콤한 살이 꽉 들어찬 시애틀의 특산물, 던지니스 크랩


호숫가의 낭만을 원한다면 유니언 호수(Lake Union)로 가자.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에서 톰 행크스의 선상 가옥이 있던 곳. 호수 남쪽으로 아마존 본사가 들어서며 혁신적인 레스토랑과 카페가 빠르게 늘었다. 호숫가의듀크 시푸드 앤 차우더(Duke’s Seafood and Chowder)’에선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시애틀 차우더상을 수상한 클램 차우더, 알래스카산 연어와 대구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칵테일도 호평을 받는데 해장술의 대명사인 블러드메리가 인기. 항구 도시의 매력에 빠졌다면 엘리엇만에 맞닿은 워터프런트가 제격. 알래스카로 향하는 대형 크루즈 선박과 여객선의 뱃고동 소리가 가슴을 울린다. 테이블 위에 종이를 깔고 푸짐하게 쏟아놓은 게, 조개류를 망치로 깨 먹는크랩 포트(The Crab Pot)’, 크랩 케이크와 신선한 굴로 30년간 사랑받은엘리엇 오이스터 하우스(Elliott’s Oyster House)’, 고소한 피시 앤 칩스를 제공하는아이바 피시 바(Ivars Fish Bar)’가 무난하다.


‘프리몬트 브루잉 컴퍼니’의 청명한 비어 가든. 특유의 향과 맛을 살린 크래프트 맥주로 유명하다.


높은 곳에서 모든 경관을 조망하고 싶다면 시애틀 센터로 향하자. 시애틀의 종합 관광 명소로, 데일 치훌리의 환상적인 유리공예 미술관(Chihuly Garden and Glass), 지미 헨드릭스의 기타를 형상화한 팝 컬처 박물관(MoPOP)이 볼거리. 특히 184m 높이의 전망 타워 스페이스 니들(Space Needle)은 시애틀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UFO 모양 전망대에서 퓨젓만, 올림픽산맥, 레이니어산, 다운타운의 마천루가 한눈에 담긴다. 그 바로 아래층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360o 회전식 레스토랑스카이시티(SkyCity)’. 현지인들의 특별한 데이트 스폿. 지역에서 생산한 해산물 요리를 선보이는데, 이런 뷰 앞에서 뭔들 맛있지 않겠나.


시애틀 최고의 관광 명소, 시애틀 센터 내 미술관 


나른한 오후를 깨우는 커피와 하루를 마무리하는 수제 맥주

시애틀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커피다. 비가 계속되는 날씨는 사람들을 카페로 이끌었고, 엔지니어들이 모인 도시답게 맛있는 커피를 만들기 위한 에스프레소 머신 개발로 이어졌다. 1971, 커피의 역사를 바꾼스타벅스는 부드럽고 향 좋은 아라비카 원두 전문점으로 시작했다.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1호점에는 오리지널 갈색 사이렌이 그려진 텀블러를 사기 위해 들른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커피를 마시기엔 캐피톨 힐(Capitol Hill)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가 낫다. 커피계의찰리와 초콜릿 공장으로 최상급 원두의 로스팅, 추출, 포장까지 모든 공정을 보여준다. 인근로이 스트리트 커피 & (Roy Street Coffee & Tea)’는 스타벅스가 식상해진 소비자를 의식해 로고를 감추고 운영하는 유니크한 카페. 스타벅스 본사는 다운타운 남쪽 소도(SoDo)에 있다. 붉은 벽돌 본사 안의 세련된 매장에는 안락한 난롯가도 마련돼 있다. 하지만 정작 시애틀 커피의 자부심은 골목마다 터를 잡은 쟁쟁한 독립 커피들에 있다. ‘커피의 성지와 같은 곳이 저항 정신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캐피톨 힐이다. 커피 농장에서 신선한 생두를 들여와 직접 로스팅, 블렌딩해 각기 다른 섬세한 맛과 향을 강조한다


캐피톨 힐에 들어선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유명한 로컬 브랜드는 1988년 문을 연에스프레소 비바체(Espresso Vivace)’. 창업자 데이비드 쇼머는 잘 추출된 에스프레소에 부드러운 우유 거품을 올려 나뭇잎 모양의 라테 아트를 처음 만들었다. 느낌 있는 오후를 원한다면엘리엇베이 북컴퍼니(The Elliott Bay Book Company)’를 추천. 삼나무 책장 사이로 은은한 커피 향이 스며든 시애틀 최초의 북카페다. 맛있는 맥주 또한 시애틀 여행의 즐거움이다. 시애틀에서 가까운 야키마 밸리에서는 맥주 원료인 홉을 미국 전체 생산량의 70% 이상 생산한다. 워낙 물 맑기로 유명한 지역에, 다채로운 맛을 추구하는 노스웨스트 사람들이 소규모 양조장에 빠진 건 당연해 보인다. 힙한 동네로 각광받는 발라드, 프리몬트, 소도의 거리를 거닐다 보면 홉의 향과 맛을 잘 살린 브루펍들을 만난다. 맥주 맛을 몰라도 상관없다. 샘플을 시음하고 주문하자. 접근성이 좋은 건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파이크 브루잉 컴퍼니(The Pike Brewing Company)’. 1989년 오픈해 브루펍 문화를 선도했다. 페일 에일, IPA 등 개성 뚜렷한 다양한 수제 맥주를 제공한다. 맥주 역사를 보여주는 박물관과 투어도 마련돼 있다. 트렌디한 칵테일 바와 펍이 밀집된 캐피톨 힐에선엘리시안 캐피톨 힐 브루어리(Elysian Capitol Hill Brewery)’가 유명하다. 20년 넘게 350여 종의 수제 맥주를 공급했다. 피크닉 기분을 내고 싶다면 호수 너머프리몬트 브루잉 컴퍼니(Fremont Brewing Company)’가 좋다. 비어 가든에 앉아 느긋하게 하루를 마무리하다 보면 선선한 바람과 청명한 하늘이 맥주에 맛을 더한다.


캐피톨 힐에 들어선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사진_ 민고은

여행 작가. <미국 서부 100배 즐기기>의 저자.

기사제공 : 대한항공 스카이뉴스(http://sky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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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미국 애틀랜타'로 떠나야 할 이유!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8.07.30 11:43

7월의 미국 애틀랜타에서는 어떤 멋진 광경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더 많은 이야기는 인스타그램 @letmego101 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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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라오스 댐 사고 이재민 긴급구호품 지원에 나섭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7.27 17:17


대한항공이 최근 라오스 댐 사고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습니다.


대한항공은 7월 27일 오전 11시 10분 인천에서 베트남 다낭으로 출발하는 KE461편 여객기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생수, 담요 등을 긴급 지원합니다. 대한항공이 무상 지원하는 구호품은 생수 제주퓨어워터 36,000리터(1.5리터짜리 24,000병), 담요 2,000장 등 약 40톤 물량으로 현지 재난대책본부를 통해 이재민에게 전달됩니다. 라오스 댐 사고 이재민을 위한 국내에서의 긴급 구호품 지원은 국내 기업 중 처음입니다. 


피해지역은 라오스 남동부의 아타푸 주(州)로 구호품은 수도 비엔티안보다 가까운 베트남 다낭을 통해 전달됩니다. 아타푸 주 인근 6개 마을에서는 지난 23일 대형 수력 발전댐의 보조댐이 붕괴하고 이로 인해 물이 범람하여 6,000여명의 이재민을 비롯해 다수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11월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생수(36,000리터)와 담요(3,000장) 등을, 같은 해 4월 페루 홍수 이재민들에게는 생수(9,000리터) 지원을 비롯하여 페루대사관이 수집한 구호 장비 2톤을 무상 수송한 바 있습니다. 


이 밖에도, 대한항공은 전 세계를 아우르는 운송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장점을 살려 피지 사이클론(2016년),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2016년), 미얀마 홍수(2015년) 재난 구호 현장에 발빠르게 구호품을 전달하는 등 항공업의 특성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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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서울-도쿄 노선 개설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7.26 09:12


서울과 일본 도쿄 양국 수도간 우리나라 국적기에 의한 직항 노선이 개설된 지 50돌을 맞았습니다.


대한항공은 25일 오전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서울~도쿄 노선 개설 5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모리모토 소노코 일본국토교통성 도쿄공항사무소 공항장, 도이 카츠지 도쿄국제공항터미널 사장, 이정일 주일본대사관 공사, 그리고 김정수 대한항공 일본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서울~도쿄간 직항 노선이 개설된 것은 1968년 7월25일입니다. 당시 취항 항공사 는 유일한 국적 항공사인 국영 대한항공공사였습니다. 국영 대한항공공사는 경영부실로 7개월여 뒤인 1969년 3월1일 한진그룹에 인수돼 주식회사 대한항공으로 민영화되었습니다.


당시 서울~도쿄 노선은 양국 수도간 개설된 첫 정기 노선으로, 대한항공공사가 1967년 7월 도입한 유일한 제트 여객기인 미국 더글라스사의 DC-9이 주 6회 투입됐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국적기가 한일노선에 서울~오사카, 부산~후쿠오카에 이어 세번째로 운항하는 직항 노선이었습니다.


현재 대한항공은 도쿄에 인천~나리타 노선 주 21회, 김포~하네다 노선 주 21회, 인천~하네다 노선 주 7회 등 총 주 49회 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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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의 경로, 항로는 누가 어떻게 결정하나요?

재미있는 항공상식 2018.07.25 16:34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고 AVOD에 있는 비행정보 항목을 열어보면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지금 이 비행기가 어디에 있는지, 

어떤 경로로 목적지까지 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하늘 위의 경로인 '항로'는 항상 고정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항로가 존재한답니다.


예를 들어,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서 뉴욕에 갈 때에는

보통 미국 서부부터 동부까지 본토 상공을 지나서 가지만

뉴욕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는 북극 상공을 지나서 오고는 하죠.


이렇듯 '항로'를 결정하는 것은 대한항공 종합통제본부의 통제센터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본사 건물 깊숙한 곳에서 철저한 보안 속에 운영되고 있는 통제센터에는

전 세계의 대한항공 비행기 위치가 표시되는 거대한 스크린과

항상 뉴스를 시청할 수 있는 모니터가 가동되고 있답니다.

(뉴스에 긴박한 상황을 다룬 속보가 보도되면 즉각적인 반영이 필요할 수 있답니다!)


이 통제센터에는 교통안전공단의 '운항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한 대한항공 직원들이

대한항공의 모든 비행기와 연락을 취하며 항로를 지정해주게 됩니다.


통제센터에서는 대한항공 비행기가 지나가게 되는 곳의 날씨,

비행금지 구역으로 지정된 곳이 있는지 여부, 운항에 유리한 바람이 부는 항로가 어디인지 등

빠르고 안전하게 비행기를 운항할 수 있는 항로를 지정하고 모니터링한답니다.


우리의 즐겁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대한항공의 '운항관리사' 여러분을 위해

많은 응원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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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만의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 프로모션🎁

대한항공 소식/이벤트&프로모션 함께하기 2018.07.24 14:17

"하늘 위의 호텔" 이라고도 불리는 대한항공의 프레스티지석, 일등석은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으신가요?

'꼭 타보고 싶지만 비싼 좌석', '운 좋게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좋을 좌석' 으로 흔히 기억되고 있죠.


추첨을 통해 프레스티지석 항공권이 경품으로 제공되는 바로 이번 기회를 통해

프레스티지석과 일등석에 한번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요?

[프로모션 자세히 보기]



프레스티지석은 어떤 면에서 편리함이 있을까요?

정말 많은 편리함, 대한항공에서 준비한 카드뉴스와 함께 쉽게 알아보세요~

[카드뉴스 보기]



특별한 당신을 위한 품격 있는 비행.

대한항공이 제공해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꼭 한번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무려 1등 경품은 일본 왕복 프레스티지석 2매👀 

이외에도 정말 알찬 경품들이 프로모션 보상으로 준비되어 있네요!


8월 26일까지 구매해서 응모해야 마감 기한을 지킬 수 있으니 

구매 계획이 있으시다면 조금만 서둘러 주시길 바랄게요~


안타깝게도 프레스티지석과 일등석 구매 계획이 근시일 내에는 없으시다고요?

그래도 아쉬워 하지 마세요~

뉴질랜드 관광청과 함께 하는 참여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뉴질랜드에서 즐겨 보고 싶은 액티비티를 선택하고 응모하기만 하면 참여 끝♬


멋진 경품의 기회가 주어지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일등석, 뉴질랜드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

[프로모션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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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가이드', 스마트한 마일리지 사용법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SKYPASS, 어디까지 알고있니? 2018.07.23 11:09

'어, 벌써 이렇게 모였네?'

100마일, 200마일...빼먹지 않고 적립하다 보니 금새 모이는 '마일리지',

마트나 빵집에서까지 적립되는 등 이미 생활 속에서 널리 자리 잡은 마일리지는

원래 항공기 이용 거리 별 실적(mileage)을 적립해서 좌석 구매, 좌석 승급 등의 혜택을 드리는

상용 고객 우대 제도(Frequent Flyer Program)에서 비롯되었답니다.


이렇듯 소중하게 적립한 마일리지, 어떻게 쓰면 잘 사용할 수 있을까요?

그 질문에 대답해 드리기 위해 대한항공이 준비했습니다. 바로 '마일리지 가이드'!

[마일리지 가이드 바로가기]


적립부터 사용처, 마일리지 사용 유형까지.

한 눈에 딱 들어오는 인터페이스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도 마일리지 박사👍👍



기분 좋은 선물이 함께하는

마일리지 가이드 론칭 이벤트도 실시되고 있으니 꼭~ 응모해 보시길 바랄게요!

[마일리지 가이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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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 ‘사랑의 빨간 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7.20 14:05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은 7월 19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역 앞 광장에서 인근지역 독거노인, 노숙인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5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빨간 밥차’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 날‘사랑의 빨간 밥차’무료급식 행사는 사단법인‘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중앙회’주최,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소속 선수와 코칭스태프 등 2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천막과 테이블을 설치하고 배식에 나서는 등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했습니다.


특히 이번 급식 행사는 여름 특별 메뉴로 삼계탕이 제공되어, 준비한 500그릇 이상이 조기 소진 되는 등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은 이 외에도 매년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연고지인 인천 지역 내 중학교 배구 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일일 배구 교실', 그리고 배구팀을 운영하는 초등학교를 찾아가 기본 기술을 전수하는 '일일 배구 클리닉' 등 다양한 봉사와 스포츠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편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은 지난 3월말 2005년 창단 이후 V-리그에서 첫 우승하는 쾌거를 거둔 바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내 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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