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더 새로워진 김포공항 KAL 라운지를 경험해 보세요!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6.26 10:05

대한항공이 김포공항 국내선 및 국제선에 위치한 라운지를 새롭게 단장하는 한편 위치를 옮겨 승객분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김포공항 국제선 라운지를 100여석 규모로 확장해 6월 25일(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김포공항 국내선 라운지도 확장해 지난 22일부터 운영 중입니다.


또한 승객들의 라운지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탑승구까지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라운지 위치도 옮겼습니다. 기존 보안 및 출국수속을 밟기 전인 ‘일반구역’에 위치했던 라운지 위치를, 보안 및 출국수속 이후인 ‘보안구역’으로 옮겨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선 라운지는 국내선 청사 11번 탑승구 맞은편으로, 국제선 라운지는 국제선 청사 34번 탑승구 앞으로 이전했습니다. 따라서 보안 및 출국수속이 혼잡할 경우 라운지 이용이 어려웠던 기존의 문제점을 해소했습니다. 김포공항 KAL 라운지는 프리미엄 디자인 컨셉을 도입하는 한편 개별 공간을 확보해 승객들의 프라이버시를 강화함과 함께 운영 면적을 넓히고 편의 시설을 확대해, 승객들의 이용 편의도 높였습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800여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운지 4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등석 탑승객만을 위한 전용 라운지를 비롯해 프레스티지석 승객들을 위해 동편과 서편에 전용 라운지, 비즈니스석을 탑승하는 밀리언마일러클럽 및 모닝캄프리미엄클럽 회원을 위한 전용 라운지를 별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대한항공 보잉 787-9 드림라이너 견학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대한항공 소식/함께 해요! 대한항공 SNS 2018.06.22 13:53

항상 많은 대한항공 SNS 회원님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된

'대한항공, 어디까지 가봤니?' 견학 이벤트. 


이번에는 현재 대한항공의 장거리 노선을 맡기 위해 속속 도입되고 있는 신형 여객기,

'보잉 787-9 드림라이너'를 직접 눈에 담아 보는 기회를 준비했습니다!

[참가 신청]


그럼 이번 견학 때 직접 탑승하고 둘러보게 될 '보잉 787-9 드림라이너'에 대해 간략히 알아볼까요?

보잉787 시리즈는 고유가 시대, 친환경 정책에 부합하게끔 기존 항공기에 비해 높은 연료 효율을 목표로

보잉이 야심차게 준비한 차세대 항공기입니다.

탄소 복합섬유 소재로 동체를 제작해서 기존 항공기보다 더 가볍게, 더 멀리 날아갈 수 있는 특징이 있죠.


대한항공의 보잉 787-9 드림라이너는 총 269명의 승객을 나를 수 있답니다.

일반석의 경우 최대 34인치까지 좌석 간 간격을 둬서 보통 생각하는 일반석보다 더 넓게 이용하실 수 있을거예요^^


창문이 뭔가 특이하지 않나요?

일단 크기가 굉장히 커보이는데요, 보잉787 드림라이너는 보통 항공기의 1.5배로 더 커진 창문을 자랑합니다!

이런 넓은 크기의 창문은 탄소 복합섬유로 동체를 제작한 덕에 구현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기존 항공기에서 볼 수 있던 창문 덮개가 없습니다.

대신 창문 아래에 있는 버튼을 눌러 원하는 밝기를 설정하면, 특수 소재로 된 창문 밝기가 조절됩니다.

그 덕에 보잉787에서 탑승했을 때, 모두가 자고 있을 때에도 바깥 경치 구경을 편하게 할 수 있어요^^

(대신 주변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을만큼 적당한 밝기로 구경하시는 센스~)


마지막으로 향상된 프라이버시 좌석 배치가 있겠는데요.

프레스티지석과 일등석의 경우 창가에 앉아 계신 손님이 복도쪽으로 나갈 때

옆사람에게 미안해 할 필요가 없는 구조를 갖췄답니다.

통로쪽 승객 좌석 앞으로 창가쪽 승객이 나갈 수 있는 별도 통로가 준비되어 있죠~


이 모든 것은 다음 주 수요일(6/27) 진행될 견학에서 직접 확인하고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이 여러분에게 선보이는 신기술에 관심이 많으실 많은 분들의 참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참가 신청]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미국행 항공편 파우더류 휴대반입제한 안내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6.21 10:40

미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6월 30일부 미국행 항공편의 경우, 12oz(350ml)이상의 분말 물품(파우더류)은 (예 : 밀가루, 설탕, 커피 가루, 향신료, 화장품 등) 위탁수하물로만 운송이 가능하고 기내 반입은 금지되오니 고객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지상 낙원에서의 최상의 휴식, '몰디브 허니문'

대한항공 소식/이벤트&프로모션 함께하기 2018.06.20 14:05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잔'이라는 불후의 명 대사를 낳은 바로 그 몰디브,

실제로도 칵테일 같이 청량감을 주는 바다색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휴양지랍니다~


그런 몰디브에서의 아름다운 신혼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KALPAK에서 준비한 허니문 상품을 한번 눈여겨 봐주세요^^

숙박과 항공권 외에도 조식, 어트랙션, 커플 맛사지 등 휴양지에서 즐길 수 있는 즐길거리를

가득 담아서 준비했습니다!


그 중 한군데를 한번 봐볼까요?

몰디브까지 직항편으로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대한항공 왕복 일반석 외에도

달콤한 신혼의 꿈을 그려 나갈 수 있는 풀빌라, 맛있는 조식과 석식, 웰컴 케이크까지+_+


한번 뿐인 신혼여행, 번거로움 없이 한번에 준비할 수 있는 것도 큰 메리트겠죠?

KALPAK에서 준비한 다른 좋은 패키지들도 아래 링크에서 찾아 보실 수 있으니 꼭 한번 봐주세요~

[자세히 보기]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대한항공 봉사단이 캄보디아에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6.14 08:04

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인 ‘사랑나눔회’회원 20여명은 지난 6월 6일부터 11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뜨람크나 지역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캄보디아 뜨람크나는 수도 프놈펜 근교 지역으로 빈곤한 주민이 많고 교육과 복지 혜택이 거의 없는 곳입니다.


대한항공 봉사단은 뜨람크나 현지 ‘희망 시온국제학교’에 선풍기와 LED 전등을 설치하고, 지역 주민에게 한국 음식과 놀이를 소개해 한국 문화를 알렸습니다. 또한 영양제, 감기약, 피부 연고제 등 간단한 기본 의약품도 전달했습니다.


‘사랑나눔회’는 부산지역 테크센터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2004년 결성해 매년 국내와 해외지역 오지를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항공 사내 봉사단은 지난 1월, 인도네시아 톤다노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고아원 생활관 건축을 위한 기초 공사와 미화 활동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친 바 있습니다. 


현재 대한항공에는 25개의 사내 봉사단이 활동 중이며, 각 봉사단은 회사의 지원 아래 고아원, 장애우 시설, 요양원 등 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사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대한항공이 하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채용에 나섭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6.12 09:41

대한항공이 글로벌 항공사의 일원으로서 기내 안전과 서비스 업무를 수행할 신입 객실승무원 200명을 모집합니다.


지원서 접수는 6월 12일(화)부터 6월 22일(금) 오후 6시까지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koreanair.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지원 자격은 기 졸업자 또는 2019년 2월 이전 졸업예정자에 한해 교정시력 1.0 이상이며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고, 공인 어학성적표를 제출해야 합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심사 후 1차 면접, 2차 면접 및 영어구술 테스트, 체력/수영 테스트 및 3차 면접, 건강검진 순입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6월 28일(목) 채용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은 올해 상반기 200여명의 신입 객실승무원을 선발한 데 이어 이번에 200명을 추가로 선발합니다. 또한 현재 100명 수준의 경력 객실승무원도 채용하고 있는 등 올해 총 600명 이상 객실승무원을 충원할 계획입니다.


대한항공은 양성평등주의 인사 철학을 바탕으로 여성 인력에 대한 채용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채용 및 처우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육아휴직, 산전후휴가, 가족돌봄휴직 등 법적 모성보호제도를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권장해 우수 여성 인력이 경력단절 없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상상하는 모든 것, 두바이 프로모션

대한항공 소식/이벤트&프로모션 함께하기 2018.06.11 11:34

사막 위에 피어난 꽃 같은 도시,

아랍에미레이트 연합의 '두바이'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인기 유튜버 '영국남자'와 함께 했는데요,

두바이 관광청 블로그에 올라온 영국남자 조쉬의 두바이 여행기를 개인 SNS에 공유하고

해시태그를 달아 주시면....


짜잔~ 이렇게 멋진 경품이 주어집니다!

2인분의 항공권과 숙박권, 어트랙션 입장권이 포함된 두바이 패키지는 누구에게로 돌아갈까요?


이외에도 항공권 구매 프로모션과 재미있는 두바이 여행 정보도 함께 있는 프로모션 소개 페이지까지,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두바이 관광청 블로그 '영국남자' 조쉬 여행기http://dubaiblog.kr/221282256043

◎프로모션 소개 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간의 '조인트벤처' 총정리!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6.08 08:21

지난 5월 1일부터 야심차게 시작된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간의 조인트벤처,

조인트벤처란 무엇인지, 어떤 부분이 탑승객에게 유리해지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대한항공, 몽골사막에 15년째 사막화 방지 숲 조성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6.07 13:33


대한항공이 ‘글로벌 플랜팅(Global Plantin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몽골사막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한항공 숲’ 조성사업이 올해로 15년째를 맞았습니다. 대한항공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는 지구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인한 사막화와 황사 발생 방지를 위한 해외 나무심기 사업입니다.




6월 5일부터 9일까지 몽골 바가노르시(市) 사막화 지역에서 입사 2년차 직원으로 구성된 임직원 120여명과 현지주민, 학생 등 총 320여명이 참여해 나무심기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숲’은 현재 총 44헥타르(440,000m2)의 규모로 올해 포플러, 비술나무, 차차르간 등 1만여 그루의 나무가 심어져 총 12만여 그루의 나무들이 자라는 대규모 숲으로 가꿔지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5년전부터 현지인 식림 전문가를 고용해 나무들의 과학적인 생장 관리를 돕는 한편, 주민 대상 식림 관련 교육을 통해 환경의식을 제고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식림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현지 블로브스롤 및 군갈로테 국립학교에 학습용 컴퓨터를 기증하는 등 한-몽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나눔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도 컴퓨터, 책걸상 등을 기증할 계획입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7년부터 아시아 지역 황사 발원지 중 하나인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서도 ‘대한항공 생태림’조성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 지구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항공업계의 UN’ IATA 연차총회가 대한민국에서 열립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6.05 13:22


‘항공업계의 UN 회의’라고 불리는 국제항공운송협회 연차 총회가 내년 6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립니다. 


국제항공운송협회(이하 IATA,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는 6월 2일(토)부터 5일(화)까지 4일간 시드니에서 제74회 연차총회(Annual General Meeting)를 열고 내년도 IATA 연차 총회의 주관항공사로 대한항공을 결정했습니다.


전 세계 약 120여개국 280여개 항공사의 최고경영자(CEO)들이 한꺼번에 서울에 모이는 것은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날 연차총회 폐막식에는 우기홍 대한항공 부사장 등 대한항공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항공업계의 UN회의’로 대한민국 항공산업 위상 달라질 것으로 기대

대한민국에서 IATA 연차총회가 개최되는 것은 사상 처음입니다. 또한 2019년은 대한항공 창립 50주년인 동시에 IATA 가입 30주년이기도 해 더 의미가 깊습니다.


알렉산드레 주니악(Alexandre de Juniac) IATA 사무총장은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차기 연차총회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주니악 사무총장은 “대한민국은 항공운송과 물류의 세계적 허브라는 점에서 항공산업 전략을 수립하고 예측하는데 최적화된 곳”이라며 “대한항공이 성공적으로 차기 연차총회를 개최하는 동안, 서울은 세계 항공산업의 수도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IATA 연차총회는 각 회원항공사들의 최고경영층 및 임원, 항공기 제작사 및 유관업체 등 전세계 각계에서 1천여명 이상의 항공산업 관련 인사들이 참석하는 최대 규모의 항공업계 회의이자, 명실공히 ‘항공업계의 UN 회의’입니다. IATA 연차총회에서는 국제항공산업의 발전과 제반 문제 연구, 항공산업의 경제성 및 안전성 논의, 회원 항공사들간 우호 증진 등이 주로 이뤄집니다.


이와 같이 전 세계 항공업계의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한국을 찾게 됨에 따라 대한민국의 항공산업에 대한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질 전망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관광 인프라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는 한편, 관광 붐을 통한 부가적인 경제적 효과와 일자리 창출도 기대됩니다.


대한항공과 대한민국의 위상이 IATA 차기 연차총회 유치 배경... 조양호 회장, IATA 주요 정책 결정 주도

IATA는 1945년 설립돼 전 세계 120개국 287개 민간 항공사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제협력기구입니다. 캐나다 몬트리올과 스위스 제네바 두 곳에 본부가 위치하고 있으며, 전 세계 53개국에 54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항공업계의 정책 개발, 규제개선, 업무 표준화 등 항공산업 발전 및 권익을 대변하고 있으며, 회원 항공사들의 안전운항을 위한 감사 프로그램(IOSA, IATA Operational Safety Audit)을 운영하며 안전 운항 강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 아래 대한항공이 차기 IATA 연차총회 주관 항공사로 선정된 것은, 그 동안 IATA 내에서의 대한항공의 역할, 그리고 이에 따른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위상 확대 때문입니다. 대한항공은 1989년 1월 대한민국 최초로 IATA에 가입해 내년 가입 30주년을 앞두고 있으며, IATA의 분야별 6개 위원회(Industry Committee) 중 4개 위원회의 핵심 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전 세계 항공업계를 이끄는 선도 항공사 역할을 담당해 온 바 있습니다.


특히 조양호 회장의 경우 IATA 최고 정책 심의 및 의결기구인 집행위원회(BOG, Board of Governors) 위원이자, 31명의 집행위원회 위원 중 별도 선출된 11명으로 이뤄진 전략정책위원회(SPC, Strategy and Policy Committee) 위원으로서, IATA의 주요 전략 및 세부 정책 방향, 연간 예산, 회원사 자격 등의 굵직한 결정을 묵묵히 주도해왔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올해로 17년째 집행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고 있으며, 2014년 이후 31명의 집행위원회 위원 중 별도로 선임되는 11명의 전략정책위원회 위원을 맡아 IATA의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잇따른 국제항공회의 통해 국제 항공업계에서의 대한항공의 리더십 보여줄 기회

IATA 연차총회 주관 항공사의 경우 해당 항공사의 최고경영자(CEO)가 연차 총회의 의장직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차기 총회 의장직은 조양호 회장이 맡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은 총회 기간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전 세계 항공산업의 트렌드 및 변화 모색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는 장을 마련하는 등 2019년의 항공산업의 방향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대한항공은 이 보다 앞서 올해 10월 아시아태평양항공사협회(AAPA, Association of Asia Pacific Airlines) 사장단 회의 주관사로서 한국에서 행사를 주관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 말 아시아태평양항공협회 사장단회의, 내년 IATA 연차총회 등 굵직한 국제항공회의를 잇따라 주관하는 대한항공이 세계 항공업계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하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6월 2일(토)부터 5일(화)까지 4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IATA 연차총회 이외에도 IATA 집행위원회·전략정책위원회 및 스카이팀 최고 경영자 회의 등에 참석해 다양한 항공업계 의제들을 다뤘습니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KOREANAIR FOOTER

블로그 운영 정책

대한항공 블로그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sns@koreanair.com으로 문의해주세요.
COPYRIGHT© 2013 BY KOREAN AIR
Family sit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