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 소생술, 4분의 기적! 대한항공 임직원 및 가족 대상 응급처치 교육 현장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8.16 13:20


대한항공이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위기의 순간에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8월 13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객실훈련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총 40여 명이 참석하여,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 대처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한항공은 2008년부터 매년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3~4회 심폐소생술 교육을 해오고 있다. 특히, 여름과 겨울 방학 시즌에 진행되는 행사에는 임직원 자녀들이 적극 참여 신청을 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의 전문 심폐소생술 강사진이 담당했습니다. 성인 및 소아,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설명하고, 모의 상황을 가정하여 실습을 하는 등 3시간에 걸쳐 집중적인 강의가 이뤄졌습니다.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는 2008년 대한심폐소생협회 심폐소생술 교육기관(BLS Training Site)로 지정되어 현재 18명의 전문 강사진이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습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14년 11월부터 대 고객 접객 부서 및 협력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500여 명의 현장 직원들이 이 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지난 해 말부터는 교육 대상을 현장 담당 임원뿐만 아니라 전 임원으로 확대하는 등 임직원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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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에티켓을 배워요! 대한항공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한 '글로벌 매너 스쿨'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8.14 08:43

대한항공은 8월 1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들과 부모들을 초청해 글로벌 주니어 에티켓을 배우고 실습해 보는 ‘글로벌 매너 스쿨’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서비스 교육의 선두주자인 대한항공 서비스아카데미 강사들이 직접 강연과 실습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8월 11일과 18일 2회에 걸쳐 총 140여명의 자녀들과 임직원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나라별 생활예절과 장소와 상황에 따라 주의할 ‘글로벌 주니어 에티켓’ 강연과 식사 순서와 방법, 즐거운 식사를 위한 대화법 및 서양식 코스요리 식사 실습 등‘테이블 매너’강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국적 사람들과의 교류 과정에서 올바른 글로벌 매너와 에티켓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1월 임직원 자녀 대상으로 ‘글로벌 매너 스쿨’행사를 처음 마련해 호응도가 높았으며, 이후 보다 많은 임직원 가족들에게 참여 기회를 주고자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2회째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 행사는 오는 18일에 한차례 더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외에도 임직원 및 가족들 대상으로 ‘주니어 공학교실’, ‘입시 설명회’, ‘회사 주요시설물 견학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며, 직원 가족들과의 감성 소통 및 가족친화적인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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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리틀점보스’ 유소년 배구클럽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8.13 15:17


대한항공은 지난 8월 11일 인하대학교 배구부 체육관에서 ‘대한항공 리틀점보스’ 유소년 배구클럽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스포츠단 사무국 임직원 및 클럽회원 12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대한항공 유소년 배구클럽은 대한민국 배구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는 대한항공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입니다.

 

배구는 신체접촉이 적어 부상 위험이 낮고, 성장기 어린이들의 순발력과 민첩성, 지구력 등 기초 체력을 키우는데 매우 유용한 운동입니다. 또한 리더십과 협동심, 질서의식 등 올바른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는 대표적인 팀스포츠입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시즌까지 대한항공 점보스에서 공격수로 활약하며 팀을 17~18시즌 V-리그 챔피언으로 이끌었던 신영수 과장(현 대한항공 스포츠단 사무국 소속)을 총괄 매니저 겸 강사로 선임하는 등 유소년 배구클럽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배구클럽 수업은 인하대학교 배구부 체육관에서 매주 토요일 70분간 진행된다. 토스와 리시브, 스파이크 등 기술을 배우는 것은 물론, 타 유소년 배구클럽 교류전과 학부모와 함께하는 미니게임 등 다양한 행사도 가졌습니다.

 

리틀 점보스 배구클럽 회원은 기능성 배구 유니폼과 가방, 스포츠 타올 등을 지급받는 것은 물론, 대한항공 점보스의 홈경기 가족동반 무료입장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대한항공 점보스 선수들에게 직접 실전 스킬을 배울 수 있는 배구 클리닉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은 지난 2005년부터 배구팀을 운영하는 인천 연고지 초등학교를 찾아가 기술을 가르쳐 주고 배구팀 운영에 필요한 용품을 지원하는 ‘일일 배구 클리닉’과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 ‘희망의 집짓기 해비타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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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질적 성장과 함께 ATW 최고 실적 항공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8.08 13:56


“대한항공, 질적 성장으로 높이 날았다!” 지난 해 대한항공의 질적 성장세가 전 세계 유수의 항공사들을 모두 제치고 ATW 최고 실적 항공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대한항공은 세계적인 권위의 항공월간지인 미국의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이하 ATW, Air Transport World)로부터 2018년 세계 최고의 실적을 낸 항공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8월 발간된 ATW의 2018년 세계 항공사 리포트(2018 World Airline Report)에서 전년 대비 최고의 당기순이익을 낸 항공사(Best Airline Performer) 1위로 뽑힌 것인데요.


대한항공은 2016년 5억5천여만불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지만, 2017년 오히려 8억5천여만불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획기적인 성장세를 보인 바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이 같은 대외적인 성과는, 대한항공이 단순한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을 토대로 세계적인 항공사로 평가받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세계 각국의 항공사들이 각축을 벌이며 치열한 가격 경쟁을 하는 가운데, 오히려 대한항공은 다변화된 영업 및 마케팅 전략을 토대로 수익 극대화를 꾀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하죠.



대한항공의 질적 성장세는 올해 5월 1일부터 협력을 시작한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로 더욱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이미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의 시너지 효과로 내년 4월 대한항공의 인천~보스턴 노선 취항이 확정됐으며, 델타항공도 같은 달 인천~미네아폴리스 노선에 취항하게 되는 등 태평양 노선 스케줄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은 고객들에게 빠르고 일원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새로운 환승수요 창출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창사 50주년을 앞둔 2019년에도 질적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이를 위한 전략적 사고방식의 변화를 통해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항공사로서 자리매김 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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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태국 오지 초등학교 보수 공사를 지원했습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8.08 09:44

대한항공은 8월 6일, 태국 서부 깐차나부리 지역에 위치한 왓수타시니 초등학교 시설 보수공사를 지원하고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낙후된 지역에 위치한 이곳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더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태국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학교 보수공사비 전액을 지원했습니다. 

 

이번에 보수 공사를 진행한 왓수타시니 초등학교는 국왕개발계획(로열 프로젝트)으로 설립된 초등학교로, 로열 프로젝트는 지역간 격차를 줄이고 빈곤층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일환으로 태국 왕실에서 시작한 복지사업입니다. 대한항공은 7월 한달 동안 진행된 이번 보수 공사 기간에 학교 놀이터, 학생 보행로 및 기숙사 시설 등에 대한 공사를 지원하고 보안장비와 선풍기 등 학교에서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특히 태국 현지 매체인 Channel 3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날 기념식에는 대한항공 방콕지점 직원들, 태국의 유명 배우들을 비롯해 학생 및 교사 100여명이 학교 건물 벽화 그리기와 체육 활동 등을 함께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중국 쿠부치 및 몽골 바가노르구 인근 사막에서 매년 나무심기 봉사활동으로 현지 사막화 방지에 앞장서는 한편, 중국에서는 지역 사회공헌 프로젝트 ‘애심계획’(愛心計劃)의 일환으로 여건이 어려운 중국 어린이들에게 꿈의 도서실을 만들어주는 글로벌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사로서 꾸준히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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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내년 4월부터 인천~보스턴 노선에 신규 취항합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8.06 10:03

대한항공이 델타항공과 조인트벤처 협약에 따라 2019년 4월 12일부터 미국 보스턴에 신규 취항합니다.


이번 대한항공이 주5회 취항하는 인천~보스턴 노선(KE089)은 매주 화, 수, 금, 토, 일 오전 9시 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오전 10시30분 보스턴 공항에 도착하며, 보스턴~인천 노선은(KE090) 오후 1시 30분 보스턴을 출발해 다음날 오후 4시 50분 인천에 도착합니다. 비행시간은 약 14시간이 소요되며, 269석 규모의 차세대 항공기 보잉 787-9 이 투입됩니다.


보스턴은 미국 뉴잉글랜드지역(북동부 6개주)의 대표 도시로 바이오 기술, 의료, 제약, 금융 등 하이테크 산업의 중심 도시입니다. 또한 보스턴 미술관 및 화이트 마운틴 국립공원 등 관광 자원도 풍부해 최근 상용, 관광 수요가 급성장 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지난 5월 1일부터 조인트벤처 협력을 시작하고 양사의 취항 도시를 활용한 공동운항 협력을 확대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 인천~보스턴 노선 취항을 통해 비즈니스,유학,여행 목적으로 아시아~미 동북부 지역을 오가는 승객들은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스케줄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델타항공도 양사 조인트벤처 협약에 따라 2019년 4월 2일부터 매일 인천~미네아폴리스 노선에 보잉 777-200ER 기종이 신규 취항합니다. 이로써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인천에서 미국 13개 도시로 주간 120편의 항공편을 제공하게 되며 양사가 운영하는 한-미간 직항 노선은 15개 노선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델타항공과의 조인트벤처 협력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일원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시아 태평양 노선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 인천~보스턴 노선 운항 스케줄(운항 시점에는 스케줄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1)인천-보스턴

-편명: KE089

-출발시간: 한국 현지 9:30

-도착시간: 미국 현지 10:30

-운항 요일: 화,수,금,토,일


(2)보스턴-인천

-편명: KE090

-출발 시간: 미국 현지 13:30

-도착 시간: 한국 현지 16:50(1일 추가됨)


(3) 대한항공, 델타항공 한-미 직항 노선 

-대한항공: 애틀란타, 시애틀,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시카고, 댈러스, 워싱턴, 호놀룰루, 보스턴(2019년 4월 취항 예정)

-델타항공: 애틀란타, 시애틀, 디트로이트, 미네아폴리스(2019년 4월 취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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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라오스 댐 사고 이재민 긴급구호품 지원에 나섭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7.27 17:17


대한항공이 최근 라오스 댐 사고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습니다.


대한항공은 7월 27일 오전 11시 10분 인천에서 베트남 다낭으로 출발하는 KE461편 여객기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생수, 담요 등을 긴급 지원합니다. 대한항공이 무상 지원하는 구호품은 생수 제주퓨어워터 36,000리터(1.5리터짜리 24,000병), 담요 2,000장 등 약 40톤 물량으로 현지 재난대책본부를 통해 이재민에게 전달됩니다. 라오스 댐 사고 이재민을 위한 국내에서의 긴급 구호품 지원은 국내 기업 중 처음입니다. 


피해지역은 라오스 남동부의 아타푸 주(州)로 구호품은 수도 비엔티안보다 가까운 베트남 다낭을 통해 전달됩니다. 아타푸 주 인근 6개 마을에서는 지난 23일 대형 수력 발전댐의 보조댐이 붕괴하고 이로 인해 물이 범람하여 6,000여명의 이재민을 비롯해 다수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11월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생수(36,000리터)와 담요(3,000장) 등을, 같은 해 4월 페루 홍수 이재민들에게는 생수(9,000리터) 지원을 비롯하여 페루대사관이 수집한 구호 장비 2톤을 무상 수송한 바 있습니다. 


이 밖에도, 대한항공은 전 세계를 아우르는 운송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장점을 살려 피지 사이클론(2016년),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2016년), 미얀마 홍수(2015년) 재난 구호 현장에 발빠르게 구호품을 전달하는 등 항공업의 특성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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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서울-도쿄 노선 개설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7.26 09:12


서울과 일본 도쿄 양국 수도간 우리나라 국적기에 의한 직항 노선이 개설된 지 50돌을 맞았습니다.


대한항공은 25일 오전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서울~도쿄 노선 개설 5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모리모토 소노코 일본국토교통성 도쿄공항사무소 공항장, 도이 카츠지 도쿄국제공항터미널 사장, 이정일 주일본대사관 공사, 그리고 김정수 대한항공 일본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서울~도쿄간 직항 노선이 개설된 것은 1968년 7월25일입니다. 당시 취항 항공사 는 유일한 국적 항공사인 국영 대한항공공사였습니다. 국영 대한항공공사는 경영부실로 7개월여 뒤인 1969년 3월1일 한진그룹에 인수돼 주식회사 대한항공으로 민영화되었습니다.


당시 서울~도쿄 노선은 양국 수도간 개설된 첫 정기 노선으로, 대한항공공사가 1967년 7월 도입한 유일한 제트 여객기인 미국 더글라스사의 DC-9이 주 6회 투입됐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국적기가 한일노선에 서울~오사카, 부산~후쿠오카에 이어 세번째로 운항하는 직항 노선이었습니다.


현재 대한항공은 도쿄에 인천~나리타 노선 주 21회, 김포~하네다 노선 주 21회, 인천~하네다 노선 주 7회 등 총 주 49회 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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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 ‘사랑의 빨간 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7.20 14:05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은 7월 19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역 앞 광장에서 인근지역 독거노인, 노숙인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5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빨간 밥차’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 날‘사랑의 빨간 밥차’무료급식 행사는 사단법인‘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중앙회’주최,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소속 선수와 코칭스태프 등 2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천막과 테이블을 설치하고 배식에 나서는 등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했습니다.


특히 이번 급식 행사는 여름 특별 메뉴로 삼계탕이 제공되어, 준비한 500그릇 이상이 조기 소진 되는 등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은 이 외에도 매년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연고지인 인천 지역 내 중학교 배구 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일일 배구 교실', 그리고 배구팀을 운영하는 초등학교를 찾아가 기본 기술을 전수하는 '일일 배구 클리닉' 등 다양한 봉사와 스포츠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편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은 지난 3월말 2005년 창단 이후 V-리그에서 첫 우승하는 쾌거를 거둔 바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내 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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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러시아 아에로플로트와 공동운항 노선 확대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7.18 10:44


대한항공이 최근 글로벌 항공동맹체 스카이팀(SkyTeam) 회원 항공사인 러시아 아에로플로트와 공동운항(Codeshare) 노선을 확대키로 함에 따라 하바롭스크, 사할린 등 러시아 극동 지역 항공 여행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입니다. 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를 지칭합니다. 


양사 간 공동운항 확대로 대한항공은 기존 인천~모스크바에 더해 지난 7월 13일부터 인천~블라디보스토크, 부산~블라디보스토크, 인천~하바롭스크, 인천~유즈노사할린스크 등 4개의 아에로플로트 노선을 추가 이용합니다. 아에로플로트는 인천~블라디보스토크, 인천~이르쿠츠크 등 2개의 대한항공 노선을 추가 이용합니다. 대한항공이 이용하는 러시아 극동지역 4개 노선은 아에로플로트의 자회사인 오로라항공이 운항을 맡을 예정입니다.


이번 공동운항에 따라 인천~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대한항공 주 7회에 아에로플로트 주 14회 운항이 더해지며 주 21회로 운항 편수가 대폭 늘어났습니다. 부산 출발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아에로플로트의 주 6회 운항을 이용하게 되는 등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합니다.


특히, 대한항공은 이번 협력으로 기존에 운항하지 않았던 러시아 하바롭스크와 유즈노사할린스크 노선에 대한 직항 서비스가 가능해지며 러시아 극동 지역 네트워크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또한, 스카이패스 회원이 공동운항편을 이용할 경우, 대한항공 탑승 시와 동일하게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항공 등 스카이팀 회원사를 비롯한 전 세계 35개 항공사와 830여 개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을 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 델타항공과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 협력을 시행하는 등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로 고객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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