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경력 객실승무원 채용에 나섭니다.


항공사 승무원 경력 2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경력 객실승무원 100명을 모집하며, 이는 우수 여성 인력에게 경력 단절 없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입니다.


지원서 접수는 5월 11일(금) 오후 6시까지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koreanair.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지원 자격은 항공사 국제선 객실승무 경력 2년 이상인 자에 한해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고, 경력증명서와 공인 어학성적표를 제출해야 합니다. 영어 구술성적 우수자 및 무술유단자는 채용 전형에서 우대합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심사 후 1차 면접 및 영어구술 테스트, 체력 및 수영 테스트, 2차 면접, 건강검진 순이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5월 17일(목) 채용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은 올해 총 600명 이상 객실승무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으로, 올해 초 선발한 200명의 신입 객실승무원을 5월부로 업무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도 나머지 인원에 대해 적극적인 채용이 이뤄지게 됩니다.


특히, 대한항공은 우수 여성 인력이 경력 단절 없이 지속해서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관심을 기울이며, 사내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양성평등주의 인사 철학을 바탕으로 여성 인력에 대한 채용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채용 및 처우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육아휴직·산전후휴가·가족돌봄휴직 등 법적 모성보호제도를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이 같은 노력으로 지난 2008년에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국내 최초 여성 친화 1호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2010년에는 ‘여성 지위 향상 유공’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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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4월 13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정현 테니스 선수의 후원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후원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앞으로 1년 동안 정현 선수가 국제 대회 및 전지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자사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 지원하게 됩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6년부터 ‘엑설런스 프로그램(Excellence Program)’을 통해 스포츠,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민들의 자긍심과 국가 인지도를 높인 인사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정현 선수는 한국 테니스 역사상 14년만에 ATP(세계남자테니스협회) 투어 대회에서 우승하고 2017년 그랜드슬램(호주오픈) 4강에 최초 진출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활약으로 한국 선수로는 처음 세계랭킹 20위 안에 올랐습니다. 향후 세계랭킹 10위 진입이 가능한 차세대 스타로, 국가이미지를 향상 시키고 국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다는 점 등이 후원 선수로 선정된 배경입니다.


현재, 대한항공은 엑설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이상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박성현 골프 선수,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선수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및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 그리고 영국 대영박물관 등 세계 3대 박물관과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 등 해외 유명 박물관에 한국어 작품 안내 서비스를 후원하는 등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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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4월 6일(금)부터 1박 2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신갈연수원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비롯한 한진그룹 국내외 임원 178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익성 중심의 사업운영을 통한 안정적 성장기반 강화’를 주제로 2018년 임원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4월 6일 열린 임원세미나에서 “7년만의 배당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는데 일조했지만, 아직까지도 상황 변화에 대한 대처 능력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항공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변수들로 인한 변동성과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도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특히 2019년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만들어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조양호 회장은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전은 대한항공이 제2의 도약을 하기 위한 발판”이라며 “특히 조인트벤처의 경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토대로 경쟁력을 높여, 세계 항공시장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규 수요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시장 개척 노력과 현장 경영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당부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항공 시장의 흐름, 항공 이용 고객들의 패턴 및 선호도, 시대를 선도하는 유행 등 고려할 수 있는 모든 요소에 대해 시장조사를 하고 이를 분석해 신시장을 개척해야 한다”며 “이 같은 정보는 직접 현장을 보고 느끼고 경험해야 해야 알 수 있는 만큼, 고객과의 접점 지역을 찾아 한발 더 치열하게 뛰어 달라”고 언급했습니다.


원칙과 규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가장 중요한 가치인 안전을 위해서는 규정과 원칙을 지켜야 함은 수백 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며 “문제가 발생하면 규정과 원칙이라는 틀 안에서 원인을 찾아내고 분석해 솔루션을 제시해야 미래를 대비하고 개선해나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또한 지난 해 美 L.A.의 윌셔 그랜드 센터 개관식 당시 언급했던 완전(Perfection)의 개념을 통해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완전이란 상태에 머물지 않는 것이며, 시시각각 새로운 창조라고 언급한 바 있듯, 상황은 항상 변화하기 때문에 우리 자신도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며 “톱 다운(Top Down) 방식의 구태의연한 사고를 버리고,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져야 완전을 위한 과정을 지속할 수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대한항공은 매년 초 국내외 모든 임원이 참석하는 임원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및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같은 내부 동인을 비롯해 2018년 대내외 경제전망 및 대응방안, 기업의 경쟁력 제고 전략, 빅데이터와 4차 산업혁명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폭 넓은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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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4월 6일(금)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정비 격납고 세척장에서 보잉 747-8i 차세대 항공기의 동체 세척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3시간가량 진행된 동체 세척작업에는 15명의 인력이 동원됐으며, 대형 리프트카 2대, 중형 리프트카 3대, 물차 2대를 비롯해 수직으로 26m까지 상승하는 스카이 리프트카까지 투입돼 약 20톤의 물을 항공기 동체에 뿌리는 등 꼼꼼히 세척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대한항공은 매년 정기적인 동체 세척 작업을 통해 항공기의 중량과 항력을 감소시켜 연료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를 도입해 적극적으로 탄소 배출을 줄여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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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가 본격적인 닻을 올립니.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3 29() 대한민국 국토교통부로부터 양사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에 대한 조건부 인가를 통보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양사간 추가 협의가 끝나는 대로 본격적인 시행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이미 지난해 11월 미국 교통부로부터 승인을 취득한 바 있습니다.

 

양사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는 가시적인 형태로 별도의 회사를 설립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한 회사와 같이 출·도착 시간 및 운항편 조정을 통한 스케줄 최적화 등을 포함해 공동 마케팅·영업활동을 하고, 이에 따른 재무적 성과도 공유하는 가장 광범위하고 높은 수준의 협력 단계를 일컫습니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시행 시점에 ▲ 양사간 미주 및 아시아 전 노선에서의 전면적인 공동운항(Codeshare) ▲ 공동 판매 및 마케팅 시행 ▲ 양사간 마일리지 적립 혜택 강화 등의 조치를 먼저 선보입니다.

 

아울러 향후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양사간 협의를 통해 미주 내 290여개 도시와 아시아 내 80여개 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들에게 더 편리하고 다양한 연결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태평양 노선에서의 스케줄을 효율적으로 조정하게 됩니다. 또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포함한 핵심 허브 공항에서의 공동시설 이용을 통한 일원화된 서비스 제공 등 양사간 협력을 점진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아시아~미주 노선을 이용하는 소비자 혜택도 대폭 향상됩니다. 다양한 스케줄 및 노선 제공으로 환승을 위한 시간도 줄어들고, 일원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올해 초 신규 개항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함께 이전함에 따라, 인천공항의 환승 수요 유치에도 큰 힘이 될 전망입니다.

 

 

 

대한항공은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전 세계 항공업계의 트렌드를 이끌어온 바 있습니다. 이미 지난 2000년 스카이팀 창설을 주도하는 등 전 세계적 항공동맹체(Alliance) 체제를 만드는데 주된 역할을 하기도 했으며, 스카이팀 소속 아시아 항공사 중 최초로 태평양 노선에 대한 조인트벤처 협력을 시행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대한항공은 전 세계적으로 항공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항공동맹체 체제의 의미가 약해짐에 따라, 보다 강력한 협력관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이 필요하다고 보고, 델타항공과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를 주도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특히 대한항공은 2019년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이번 델타항공과의 조인트벤처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이번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 시행으로 아시아와 미국을 잇는 스케줄이 다양해져 고객들의 선택지가 한층 넓어지게 됐다”며 “최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으로 양사 고객에게 일원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까지 조성돼 새로운 환승 수요 등 다양한 시너지효과도 창출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델타항공 최고경영자는 “양사간의 확대된 협력관계를 통해 아시아와 미주를 오가는 선택의 폭이 대폭 확대됐다”며 “세계적인 서비스 수준과 일원화된 항공 연결편 스케줄 등 다양한 혜택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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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식목일을 앞두고 3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 사옥 앞에서 누구나 쉽게 재배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앉은뱅이 밀 재배 키트(Kit)를 고객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습니.

 

 

이와 더불어 4 5일 식목일 당일에는 김포, 제주, 부산, 광주 등 전국 12개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대한항공 국내선 이용 고객들에게 앉은뱅이 밀 재배 키트 선착순으로 증정할 계획입니.

 

 

‘앉은뱅이 밀’은 키가 50~70센티미터로 일반 밀보다 한 뼘 정도 작은 토종 밀입니. 분말 입자가 작고 클루텐 성분이 적어 소화기관을 건강하게 하면서도 구수한 맛을 자랑합니. ‘앉은뱅이 밀’ 재배 키트는 파종 후 7~10일이면 발아가 되며 씨앗, 배양토, 화분 그리고 물받침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손쉽게 재배할 수 있는 DIY형 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

 

 

대한항공은 지난 1998년부터 21년째 매년 식목일을 맞아 시민 및 고객들에게 제주 푸른콩, 스위트 바질, 잔디 화분 등의 다양한 식물재배 키트를 증정하며 새 봄의 즐거움을 전하고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습니.

 

 

한편 대한항공은 매년 몽골 바가노르구 사막화 지역과 중국 쿠부치 사막에 나무를 심는 행사를 갖는 등 지구 환경 개선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습니.

 

(대한항공 식목일 맞이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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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일우재단이 제 9회 일우사진상 출판 부문 윤정미(49) , 전시 부문 김천수(37) , 보도부문에 박종식(39) 씨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일우사진상은 재능과 열정을 가진 유망한 사진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제정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았습니다.

 

출판 부문에 선정된 윤정미 작가는 우리사회의 젠더와 고정관념을 짚어 본 ‘Pink and Blue’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한국은 물론 북미와 유럽권에서도 대중들의 공감과 긍정적 반응을 얻을 수 있는 작품들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시 부문에 선정된 김천수 작가는 젊은 작가 특유의 창의적이고 신선한 ‘처음에는 비극으로, 다음에는 희극으로’ 연작을 통해 친숙하고 흥미롭게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습니다.

 

또한 보도 부문에는 박종식 작가가 선정되었습니다. 박종식 작가는 사회 여러 현장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현상들에 대한 깊은 감정과 울림들을 안정적인 시각으로 담아 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9회 일우사진상의 심사위원단으로는 김홍희 일우재단 일우사진상 운영위원장, 박만우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관장, 홍성도 홍익대학교 조소과 교수를 비롯해 올가 비소(Olga Viso) 전 워커아트센터 책임 디렉터, 나딘 바쓰(Nadine Barth) 독일 핫제칸츠 출판사 책임 에디터 등이 참여했습니다.

 

일우사진상은 매년 2~3명의 열정적인 작가를 선정하여 국제적 경쟁력을 지닌 세계적인 작가로 육성하기 위해 작품 제작과 전시, 출판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모 대상을 사진 매체를 활용해 제작한 모든 작품으로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전문적인 심사방식과 수상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특전으로 인해 국내 최고 권위의 지원 제도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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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주인공으로서 대한항공의 새 역사를 써주기 바랍니다.”

 

대한항공은 3월 21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자사 신입사원 114명과 조원태 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신입사원 입사교육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하반기 동안 채용 과정을 통해 선발한 114명의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바른 인성과 업무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모토로 6주간의 입사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수료식에서 조원태 사장은 창사 50주년을 1년 앞두고 있는 대한항공의 미래를 가꾸어 나아갈 새로운 가족들이 갖추어야 할 사항들을 당부했습니다.

 


조원태 사장은 신입직원들에게 창의적 발상으로 변화를 주도해 주길 강조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49년 동안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도전하며 많은 어려움과 위기를 극복해 왔으며, 앞으로 신입직원들 또한 새로운 시각으로 기존 구성원들이 볼 수 없었던 것들을 보며 더 나은 방향을 회사에 적극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항상 직원들 모두가 대한항공의 안전책임자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안전 저해 요소를 예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아울러 세심한 관찰과 배려고 고객 서비스에 임해 고객들로 하여금 대한항공의 최상의 서비스를 마음 속 깊이 간직하게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원들간의 배려와 존중, 소통과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며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와 목표를 함께 실현해 줄 것으로 당부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수료식에 앞서 지난 2월 5일부터 서울 본사를 비롯해 인천, 부산, 제주 등의 사업장 견학 및 현장 체험, 팀워크 증진 프로그램, 업무 역량 배양, 프로젝트 발표 등 기본 소양 교육은 물론 불우이웃과 사회에 봉사하는 인성 및 서비스 마인드 함양 교육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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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피겨 기대주, 차준환 선수를 대한항공이 응원합니다.”


대한항공은 3월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후원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앞으로 1년 동안 차준환 선수가 국제 대회 및 전지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경우,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 지원하게 됩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6년부터 ‘엑설런스 프로그램(Excellence Program)’을 통해 스포츠,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민들의 자긍심과 국가 인지도를 높인 인사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차준환 선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에서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한 피겨 유망주입니다. 2016년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회 연속 우승과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을 수상하는 등 국위 선양에 이바지한 점, 향후 올림픽에서도 훌륭한 성과를 통해 국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다는 점 등이 후원 선수로 선정된 배경입니다. 


현재, 대한항공은 엑설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이상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박성현 골프 선수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및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 그리고 영국 대영박물관 등 세계 3대 박물관과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 등 해외 유명 박물관에 한국어 작품 안내 서비스를 후원하는 등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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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사내 기술대학인 정석대학이 3월 20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제 17회 학위수여식을 가졌습니다.


이 날 학위수여식에는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강두석 정석대학 학장, 이강웅 한국항공대학교 총장, 진인주 인하공업전문대학 총장, 정인교 인하대학교 대외부총장을 비롯해 졸업생 43명 및 가족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정석대학은 평생교육, 우수인재 양성이라는 한진그룹의 기업 이념에 따라 지난 1988년 직원들의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자 조중훈 창업주의 지시로 국내 최초 설립된 사내대학 한진산업대학을 모태로 합니다. 한진그룹은 1999년 4월 학교법인 한진학원을 설립해, 같은 해 8월 정부로부터 학위인정 사내 기술대학으로 인가를 받았으며 2000년 학사학위와 전문학사학위과정의 정석대학을 개교했습니다. 정석은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의 호입니다. 


조원태 사장은 학위수여식에서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며 힘들었던 지난 날을 이겨내고 마침내 학위 수여 라는 가치 있는 결실을 맺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며 “준비된 자들에게 미래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또다른 기회와 가능성임을 잊지 말고 주어진 환경에 당당히 임해 달라” 고 졸업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일반대학 과정에 해당하는 학사학위 과정에서 경영학과 23명, 산업공학과 20명에게 학위를 수여해 총 4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정석대학은 2002년 95명의 첫 졸업생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335명을 배출했으며, 전신인 한진산업대학 졸업생 2,429명을 포함해 모두 3,76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정석대학은 일반대학 과정에 해당하는 학사학위(경영학과, 산업공학과, 항공시스템공학과)와 전문대학 과정에 해당하는 전문학사학위(항공시스템공학과)등 4개 과정을 각각 2년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진그룹은 정석대학 운영비 및 재학생 학비 전액을 무료 지원하고 있으며 졸업생에게는 성적에 따라 호봉 승급 및 우수 졸업생으로 선정될 경우 승격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직원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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