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특별한 휴가를 원한다면… 대한항공 추천 가을 여행지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7.08.21 18:53

⊙ 대한항공, 여유롭고 독특한 경험 가능한 가을 여행지 소개추석 전후 최대 10일 이상의 황금 연휴 가능해 색다른 여행 기회 될 것

 

⊙ 나이아가라 폭포 체험의 캐나다 토론토, 가을 아닌 봄이 시작되는 호주, 판타지 영화 촬영지인 뉴질랜드, 일본의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오카야마 등 다양한 여행지 소개해

 

 

 

유난히 더웠던 여름의 끝자락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재충전의 시간을 위해 가을 휴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한항공은 가을에 좀 더 여유롭고 독특한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캐나다 토론토, 호주 시드니와 브리즈번, 뉴질랜드 오클랜드, 일본 오카야마 등 가을철 여행지를 추천했다.

 

특히 10 4일 추석을 전후로 10 3일 개천절, 10 9일 한글날이 연이어 있어 최대 10일 이상의 황금 연휴가 가능해 색다른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웅장한 나이아가라 폭포 체험 가능한 캐나다 토론토보잉787-9 차세대 항공기 탑승도 가능

 

캐나다 동부의 대표도시인 토론토는 세계 3대 폭포인 나이아가라 폭포로 유명한 곳이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단순히 보는 것만이 아닌, 다양한 체험을 통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배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에 다가가거나, 제트보트로 나이아가라 강 하류를 유람하거나, 헬기를 타고 전망을 감상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나이아가라 폭포 뒤편을 체험할 수도 있고, 해질 무렵 무지개색 조명이 켜진 나이아가라 폭포의 아름다운 모습도 볼 수 있다.

 

토론토의 매력은 그 뿐만이 아니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와인인 아이스와인 등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주변의 와이너리 투어, 1800여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진 세인트로렌스강의 천섬(Thousand Islands)은 색다른 경험을 준다.

 

또한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까지 걸쳐 초록, 노랑, 빨강 등 다채로운 색깔의 단풍으로 수 놓여 있는 메이플로드는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끄는 곳 중 하나다. 특히 로렌시아 고원에 위치한 몽트랑블랑에 이르면 메이플로드의 절정을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이자 작은 프랑스라고 불리는 퀘벡에서도 중세풍의 성과 건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대한항공의 인천~토론토 노선에는 올해 새로 도입한 보잉787-9 차세대 항공기가 북미지역에는 최초로 투입돼, 쾌적한 실내환경, 큰 창문, 자동으로 조절되는 창문의 채도 등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항공기 탑승 경험도 선사하게 된다.

 

대한항공의 인천~토론토 노선은 올해 새로 도입한 B787-9 항공기로 매일 운항 한다.

 

 

      봄이 시작되는 호주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볼거리·먹거리로 유혹

 

남반구에 위치하고 있는 호주는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다. 우리나라의 가을에 해당하는 절기에 봄이 시작되는 호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많은 관광지들이 있다.

 

먼저 호주 최대의 도시인 시드니는 다양한 볼거리로 시선을 끄는 곳이다. 도심의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등 유명한 시내 관광지들이 관광객들로 하여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넘친다.

 

뿐만 아니라 자연 경관도 수려하다.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수려한 경치를 자랑하며 원초적인 자연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을 가진 본다이비치는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대는 곳으로, 특히 10~11월에는 본다이비치 해안 산책로를 따라 다양한 조각 작품들을 선보이는 바닷가 조각전도 개최된다.

 

특히 한달 간 열리는 호주 최대의 푸드 페스티벌인 굿푸드먼스(Good Food Month Festival)10월 시드니에서 개최되니, 식도락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스트리트 푸드에서부터 고급 요리,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화창한 아열대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의 미가 조화된 활력 넘치는 도시인브리즈번 역시 사우스뱅크공원 등의 시내 관광지와, 골드코스트의 파라다이스 농장, Q1 타워 씨다크릭 와이너리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인천~시드니 노선을 매일 운항하며 11월부터 하늘 위 호텔 A380을 운영한다. 인천~브리즈번 노선은 10월까지 주4, 11월 주5, 12월 매일 운항으로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 반지의 제왕이 눈 앞에천혜의 청정 자연이 눈길을 끄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뉴질랜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판타지 영화의 대표격인 ‘반지의 제왕’이다. 화산과 빙하가 공존하고, 마치 지구 전체를 압축해 놓은 듯한 원색의 자연 환경은 뉴질랜드를 세계 판타지 영화의 촬영지로 유명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영화가 선보인 압도적인 자연 경관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힐링을 하고 싶어 하는 많은 이들이 뉴질랜드를 찾는다.

 

특히 오클랜드에서 약 2시간 거리에 떨어진 마타마타(Matamata) 호비튼 마을은 반지의 제왕에서 호빗 마을로 유명한데, 마치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근의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은 많은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나니아 연대기의 배경이 된 코로만델(Coromandel) 해변도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곳이다.

 

뿐만 아니라 관광객은 물론 현지 사람들에게도 사랑받는 마이클 조셉 세비지 공원, 파이히아, 와이탕이 등 주변 도시와 인근의 15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줘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베이 오브 아일랜드, 나화 온천 및 와이웨라 온천 등은 오클랜드의 자랑이다.

 

대한항공은 인천~오클랜드 노선을 10월 주4, 11월부터 매일 운항 한다.

 

 

      일본의 옛 정취도 느끼고 휴식도 취하려면일본 오카야마로

 

만약 10시간 이상 먼 곳 보다 가까운 곳에서 조용한 휴식을 원한다면? 멀고도 가까운 일본 중에서도 시간이 멈춘 듯한 오카야마를 추천한다.

 

오카야마는 세토 내해와 인접한 바닷가 도시로 따뜻한 기후와 햇살을 품고 자라난 복숭아와 포도가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오카야마를 상징하는 곳은 바로 오카야마성이다. 특유의 검은색 때문에 까마귀성이라고도 불리지만, 검정색 외벽과 황금색 장식의 조화가 잘 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카야마성 맞은편에는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3대 정원 중 하나인 고라쿠엔이 있다. 이 정원은 미슐랭 그린가이드 재팬에서 별 3개를 받은 아름다운 정원으로 크고 작은 연못이 운치를 더해준다.

 

일본의 옛 정취를 좀 더 느끼고 싶다면 구라시키 미관지구를 추천한다. 17세기에 조성된 에도시대의 창고와 상점이 있던 거리로, 보존이 잘 되어 17세기 일본의 시간이 멈춰 있는 곳이다.

 

문화 예술을 감상하고 싶다면 나오시마를 추천한다. 오카야마 우노항을 통해 20분 정도 배를 타면 도착할 수 있는 곳으로 쿠사마 야요이의 호박, 지중 미술관, 이우환 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 예술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대한항공은 인천~오카야마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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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 재능기부, ‘일일 배구교실’ 개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7.08.08 14:19

⊙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 87일 경기도 용인시 배구단 체육관에서 인천 지역 내 배구클럽 소속 고등학생 초청해 일일 배구교실열어

 

⊙ 배구단 재능기부 등을 통해 국내 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 노력 지속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이 87, 경기도 용인시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 체육관에서 인천 지역 내 고교 배구 클럽 소속 학생 및 교사 40여 명을 초청해 일일 배구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점보스 배구단의 재능기부활동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경쟁 위주가 아닌 배움과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대한항공 점보스 선수들의 훈련 과정을 체험하고 토스, 리시브, 스파이크 등 배구 기술을 직접 배우며 기본자세를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다. 배구 강습이 끝난 뒤에는 평소 좋아하던 선수들에게 사인을 받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은 대한항공 배구단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선수들의 숙소, 체력단련장 및 최신 영상분석 장비 등을 견학했다. 대한항공의 배구전용 체육관과 훈련시설은 최신식 체력단련 장비와 실시간 훈련 동작 분석이 가능한 시스템이 구축되어, 뛰어난 조직력과 탄탄한 경기력의 바탕이 되고 있다.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은 이번 일일 배구교실 외에도, 지난 2005년부터 배구팀을 운영하는 인천 연고지 초등학교를 찾아가 기본자세 교정과 기술을 전수해주고 배구팀 운영에 필요한 용품을 지원하는 일일 배구 클리닉활동을 이어왔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재능기부 활동 등을 통해 국내 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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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항공의료전문가가 제안하는 건강한 항공여행 가이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7.08.07 17:33

⊙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 전문가, 여름 휴가시즌 맞아 항공 여행객들의 건강관리 요령 제시

 

⊙ 항공의료전문가의 지식을 바탕으로, 혈액순환 장애, 비행공포증, 시차증후군, 안구 및 피부건조증 등에 대한 건강관리 요령 안내

 

 

대한항공이 소개하는 항공여행 건강수칙. 미리 확인하세요!”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지상과는 다른 기내환경으로 평소 건강상태와는 무관하게 불편함을 호소하는 승객들이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한항공의 의료전문기관인 항공의료센터의 전문가들이 알면지킬 수 있는휴가철 기내 건강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1. 혈액 순환 장애 : 간단한 스트레칭을 자주 하세요!

 

비행기 내에서 오랜 시간 앉아있게 되면 보통 손 발이 붓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일시적인 부종은 비행기에서 내리면 좋아진다. 그러나 벨트, 청바지, 반지 등 몸을 꽉 조인 의복이나 장식품으로 인해 혈액순환이 장시간 원활하지 못하게 되면 예상치 않은 응급 상황으로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탑승 전 반지나 꽉 조이는 장신구는 몸에서 제거하고 청바지나 조이는 옷 보다는 헐렁한 옷을 입도록 하고, 굽이 높은 구두보다는 편한 단화를 신는 것이 좋다.

 

또한 기내에서 틈틈이 복도를 걷거나 앉은 자리에서 발목을 움직이는 등의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으며 다리를 꼬고 앉지 않도록 한다. 손이나 간단한 마사지 기구를 이용해 뒷목과 발바닥, 종아리 등을 자극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수를 자주 마시고 알코올, 커피 등은 이뇨작용을 일으켜 탈수를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자제한다.

 

2. 비행 공포증 : 비행기는 가장 안전한 교통수단입니다!

 

비행 공포증은 드물 것 같지만 전체 성인의 약 10% 가 겪는 심리적 증세이다. 가슴 두근거림부터 호흡곤란에 이르기까지 개인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다. 이러한 비행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비행기의 안전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중요하다. 사고율이나 사망률을 감안하면 항공기는 현존하는 가장 안전한 교통 수단이다. 아울러 비행 중에는 지속적으로 스트레칭을 하고 허리와 어깨를 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해 긴장감을 낮추도록 한다.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지 않도록 항공사 기내서비스로 제공되는 영화, 평소 즐겨보던 TV프로그램, 단순한 게임에 집중하거나 심리적 긴장감을 낮춰주는 편안한 음악을 듣는 것도 도움이 된다.

 

3. 여름철 불청객 난기류’ : 안전수칙만 준수하면 불안할 필요 없어요~

 

비행 공포증까지는 아니더라도, 비행 중 항공기가 흔들리고, 좌석벨트 표시등이 켜지는 난기류조우 상황에 승객들은 불편한 마음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항공기 제작 기술의 발달로 모든 항공기는 제작 단계에서부터 난기류를 만나 기체가 흔들려도 빠르게 원위치를 회복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설계되어 있다. 비행기의 흔들림이 예상되는 난기류 지역을 통과할 때 좌석 벨트표시 등이 점화되고 신호음이 울리면 승무원의 지시에 따라 바로 좌석에 착석하고 좌석 벨트를 매야 한다. 아울러 기체가 심하게 흔들릴 경우를 대비해 휴대 수하물은 반드시 선반 안에 넣어 두거나 앞 좌석 아래 두어야 한다.

 

4. 시차증훈군 : 충분한 휴식으로 시차를 극복하자!

 

비행기를 타고 출발지와 시차가 있는 곳으로 여행을 하면 생체리듬이 바뀌면서 시차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시차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전문가들의 조언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우선 출발 전에는 되도록 술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또한 시차가 6시간 이상인 지역으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출발 2~3일전부터 취침시간을 조정하는 것도 요령이다. 시차 적응은 동쪽 방향(미주노선 등)으로의 여행이 서쪽 방향(유럽 쪽)에 비해 더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목적지의 현지 시간 적응을 위해 서쪽 방향(유럽 쪽)으로 여행한다면 평소보다 한 시간 반 씩 늦게 자고 동쪽 방향(미주노선 등)으로 여행할 경우에는 평소보다 한 시간씩 일찍 자도록 한다. 또한 저녁에 출발하는 비행편의 경우 적절한 수분 섭취와 안대착용을 통해 기내에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태양 빛은 신체를 각성시켜 생체리듬을 조절해주므로 목적지에 도착해서 낮 시간대에는 햇빛을 자주 쐬어주는 것이 현지 시차 적응에 도움이 된다.

 

5. 안구, 피부 건조증 : 보습과 수분 보충을 자주하세요!

 

기내 습도는 15% 정도로 이로 인해 코나 눈의 점막이 건조해져 불편감을 느낄 수 있으며, 특별히 안구 건조증이 있거나 피부염이 있는 경우 그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가급적 콘택트렌즈 착용은 피하고 건조함을 느낄 때 인공 눈물을 사용하며, 피부에는 로션과 같은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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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엄마 아빠 회사에서 신나게 수영해요”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7.08.07 17:14

여름철 맞아 임직원 및 가족 대상 대한항공 훈련센터 수영장 개방

 

⊙ 임직원 간식배달 행복나눔이벤트’, 팀별 다과시간 해피아워등 즐거운 직장 문화 만드는 (FUN) 경영지속 전개

 

 

대한항공이 여름철을 맞아 자사 임직원 및 가족 대상으로 강서구 공항동 소재 훈련센터 수영장을 개방했다.

 

2003년에 개관한 대한항공 훈련센터 수영장은 평소 객실 승무원의 수상안전 훈련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여름철 임직원 가족의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특별 개방 운영하게 되었다.

 

 

사전 접수 당시 총 300여 가족, 1,300여 명이 신청하는 등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은 이번 수영장 개방은, 8월 첫 주(5,6)와 둘째 주(12,13)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과일 및 간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안전요원도 상시 배치된다.

 

대한항공은 이외에도 활기 넘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FUN) 경영차원에서 현장 직원에게 간식을 전달하는 행복나눔 이벤트와 팀별 다과시간을 지원하는 해피아워(Happy Hour)’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20일에는 하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을 맞아 전 직원 대상 수박을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재충전을 통한 근무 의욕 증진을 위해 상시휴직 및 리프레시먼트휴가 제도도 운영 중이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직원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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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일우재단, 어린이 사진교실 개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7.08.07 17:10

 

⊙ 일우재단, 8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용인 신갈 소재 대한항공 연수원에서 어린이 사진교실 개최

 

⊙ 어린이들에게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사진 촬영 이론 및 사진 찍기 체험 활동 가져

 

⊙ 일우사진상 제정, 일우스페이스 개관 및 예술 작품 무료 전시 등을 통해 지속적인 문화예술사업 후원 추진

 

 

한진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이 8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용인시 신갈 소재 대한항공 연수원에서‘어린이 사진교실’을 개최했다. 이번‘어린이 사진교실’에는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선한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이 참가했다.

 

일우재단은 사진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사진 촬영을 체계적으로 접하기 힘들었던 어린이들에게 카메라 렌즈를 통해 또 다른 세상을 경험하게 해줌으로써 창의력과 예술적인 사고를 길러주는 한편, 미래에 대한 꿈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여름 어린이 대상 사진 교실을 진행해오고 있다.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올해 사진 교실에서 참가 어린이들은 커뮤니케이션의 도구인 사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방식과 카메라 사용법 및 작동원리 등의 사진 이론 교육을 받았다.

 

또한 조를 나눠 ‘얼짱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을 티셔츠에 직접 인화해 참가자들의 얼굴이 새겨진 얼짱 티셔츠를 만들기, 찍은 사진으로 일기를 쓰거나 앨범을 만드는 등 다양한 체험 실습시간을 통해 사진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진그룹은 프로 작가에 버금가는 사진 실력으로 알려져 있는 조양호 회장의 사진에 대한 애정과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이 필요하다는 평소 지론에 따라, 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을 통해 사진을 위시하여,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후원해 나가고 있다.

 

특히 앵글을 바꾸면 새로운 작품을 창조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조직의 변화란 결국 관점을 바꾸는 것이라는 앵글 경영론을 강조해 온 조양호 회장은, 2009년 자신의 호를 딴 ‘일우사진상’을 제정해, 재능과 열정을 지닌 전도유망한 사진작가들을 발굴 및 후원하고 있다. 또한 조양호 회장은 2010년 한진그룹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성원해준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 로비를 고품격 문화 공간인 ‘일우스페이스’로 개관하도록 했으며, 이후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무료로 전시하는 등 시민들을 위한 문화 전시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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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펼쳐진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7.07.31 17:38

     대한항공, 7 29일 필리핀 세부의 보홀 지역에서 세부 지점 직원 10여명 참여해 집 짓기 봉사활동 펼쳐

 

     지역 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하는 대한항공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3년 시작되어 지속적으로 진행

 

     사랑의 집 건축비용 및 건축자재 기부… 직원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자재 나르기, 페인트 작업 등 구슬땀 흘려

 

 

대한항공은 7 29, 2013년 대규모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후 여전히 복구가 지연되고 있는 필리핀 세부 인근 보홀(Bohol) 지역에서 세부 지점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주 시설이 부족한 이웃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집 짓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해나가는 대한항공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3 10월 마닐라 케손 지역을 시작으로 5년째 지속되고 있다. 이 행사는 집 없는 사람들에게 거주시설을 제공하는 현지 비 영리기관해비타트 포 휴매너티 필리핀’(Habitat for Humanity Philippines)과 함께 이뤄졌다.

 

이날 대한항공은 직원들은 집 4채에 소요되는 비용 및 건축 자재를 필리핀 정부기관과 함께 공동으로 기부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직접 구슬땀을 흘리면서 자재 나르기, 시멘트 작업, 외벽 페인트 작업 등의 집 짓기 봉사 활동을 벌였다. 또한 숙련된 건축노동자를 공사 현장에 배치하여 집 짓기 및 수리에 필요한 기술을 주민들에게 교육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1년부터 한국 해비타트에 건축비, 항공권 등의 후원을 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해비타트 집 짓기 현장에 직접 참여해 작년까지 총 15채의 집을 지으며 이웃을 위한 동행의 의미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사의 특성을 살려 해외 지역에서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국 쿠부치 및 몽골 바가노르구 인근 사막에서 매년 나무심기 봉사활동으로 현지 사막화 방지에 앞장서는 한편, 2015 5월에는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해 생수와 담요, 식료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 중국에서는 지역 사회공헌 프로젝트 ‘애심계획’(愛心計劃)의 일환으로 여건이 어려운 중국 어린이들에게 꿈의 도서실을 만들어주는 글로벌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사의 특성을 살려 더욱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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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페인행 티켓” 대한항공 신규 TV CF ‘스페인’편 방영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7.07.21 09:39

⊙ 대한항공, 721일부터 스페인의 매력과 문화를 소개하는 신선한 형식의 광고 방영 시작

 

나의 스페인행 티켓을 주제로 스페인의 대표 여행지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세비야, 산 세바스티안 등을 소개하는 5편의 특색 있는 광고를 선보일 예정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페인 곳곳의 여행정보 확인 및 온라인 프로모션 참여 가능

 

 

대한항공은 721일부터 스페인 주요 도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를 멋진 영상으로 표현해 낸 나의 스페인

 

행 티켓 TV 광고 시리즈를 시작한다.

 

이번 TV 광고는 스페인 여행을 꿈꾸게 할 티켓이 내 손안에 있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일어날 수 있는 상상

 

속 여행을 감성적으로 표현했으며, 스페인의 대표 여행지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세비야 및 산 세바스티안

 

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광고 속에는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천재 화가들의 명작을 관람할 수 있는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 가장 클래식하게 스페인의 진수를 보여주는 세비야, 그리고 미식가의 도시인 산 세바스티안

 

을 각각 아름답고 역동적인 영상으로 표현하고 있다.

 

 

광고 시작과 함께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스

 

토어에서 스페인행 티켓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대한항공이 광고 영상에 숨겨놓은 고주파 신호를 실시간으로 인식한다. 어플리케이션이

 

고주파를 인식하면, 사용자는 간단한 게임 진행을 통해 스페인의 주요 여행 소재를 담은 가상 티켓을 획득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28종의 티켓을 모두 모았을 경우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스페인 왕복 항공권 2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다양한 VR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TV광고에 등장하는 4개 지역 외에도 스페인의

 

주요 여행지에 대한 유용한 여행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4월부터 바르셀로나 주 3(,,) 취항을 통해 기존 마드리드 주 3(,,) 운항에

 

이어 스페인 노선에 총 주 6회 운항하게 되어, 스페인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9년부터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어디에도 없던 곳 인도양으로’,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누구나 저마다의 여행이 있다’, ‘러시아 여행자 클럽’, ‘내 마음속엔 호주가 온-에어 되고 있다’,

 

게스트하우스 프랑스등 여행에 대한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다양한 광고들을 소개하며 사랑을 받아 왔으며

 

올해에도 인도로 인도하다광고를 통해 취항지의 독특한 매력을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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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시원한 수박 먹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성수기 다짐해요”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7.07.20 17:00

7 20, 성수기 특별수송기간 국내 전 직원 대상으로 수박 제공

 

⊙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직접 근무현장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안전 운항과 대고객 수송 서비스에 만전’ 당부

 

⊙ 직원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행복나눔 이벤트', '해피투게더 강의실' 등 즐거운 직장 문화를 만드는

 

   '(FUN) 경영' 지속 전개

 

 

대한항공은 7 20, 하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을 맞아 승객 수송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국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박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날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은 인천 및 김포공항을 비롯해 운항, 객실, 정비 등 각 부서를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수박 및 격려금을 전달하며 안전 운항과 대고객 수송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한항공은 활기 넘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펀(FUN) 경영’ 차원에서 매년 하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박을 제공해 더위를 식히며 근무를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번에 준비된 수박은 총 1,800여통으로, 공항동 본사를 비롯해 전국의 각 공항 및 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

 

이 수박을 함께 나눠 먹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하계성수기 근무를 다짐했다.

 

대한항공은 매년 여름 수박나눔 행사 이외에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장 임직원에게 간식배달로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는 행복나눔 이벤트와 초빙강사의 강연을 통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동기부여의 시간을

 

갖는 해피투게더(HappyTogether) 강의실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팀별 다과시간인‘해피 아워(Happy

 

Hour)’등의 실시를 통해 직원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다채로운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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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류인플루엔자 극복 위해 초생추 대량 수송에 나선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7.07.13 09:07

대한항공이 지난해부터 이어진 조류인플루엔자(AI) 사태 해결을 위해 부화 직후의 병아리 대량 수송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12일 오후, 스페인 사라고사발 인천행 화물기로 13만마리, 19,000kg 분량의 초생추(Day-Old Chick)를 수송했다고 밝혔다. 초생추란 부화 직후의 병아리다. 계란을 낳을 수 있는 산란계로 성장해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식용계란 공급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초생추의 경우 모이 없이 살 수 있는 48시간 내 수송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기존 주 2회 운항 중인 스페인 사라고사 노선에 B777-200F 기종의 화물기를 투입했으며, 40여년간의 생동물 수송 노하우를 바탕으로 쾌적한 기내환경을 유지해 무사히 초생추 1차 수송을 마쳤다. 대한항공은 이번 수송을 시작으로 7월 중 추가 2, 8월 중 1회 등 4회에 걸쳐 화물기를 운영해 총 47만마리, 70,500kg 분량의 초생추를 수송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미 올해 초 3회에 걸쳐 300톤 규모의 계란을 긴급 수송하며,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식용계란 품귀 현상 해소에 기여한 바 있다.

 

#대한항공 #병아리수송 #조류인플루엔자대책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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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재능기부 ‘하늘사랑 영어교실’ 종강식 개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보도자료 2017.07.11 14:52

6 7일부터 7 10일까지 총 6주간 ‘하늘사랑 영어교실’ 운영 

⊙ 인천용유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갖는 기회 마련

 

 

대한항공은 10일 인천시 중구 남북동 소재 용유초등학교에서 ‘하늘사랑 영어교실’ 봄 학기 종강식을 가졌다.

 

‘하늘사랑 영어교실’은 대한항공이 지난 2009년부터 지역 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봄, 가을에 한차례씩 실시하는 초등학생 대상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학기는 지난 6 7일부터 7 10일까지 총 6주 동안 인천공항 인근 용유초등학교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직원들 중 영어회화에 능통하고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열정을 지닌 직원 6명을 선발해 매주 2시간씩 용유초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영어수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학기는 ‘영어로 수학 배우기’라는 주제로 공부하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종강식에는 학생들이 6주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숫자 노래 부르기 공연을 펼쳤다. 학생들은 그간 배운 영어실력을 뽐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대한항공은 2009년부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사생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항공분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을 초청해 서울 본사와 부산 테크센터를 견학하는 항공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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