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페인행 티켓” 대한항공 신규 TV CF ‘스페인’편 방영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기사 2017.07.21 09:39

⊙ 대한항공, 721일부터 스페인의 매력과 문화를 소개하는 신선한 형식의 광고 방영 시작

 

나의 스페인행 티켓을 주제로 스페인의 대표 여행지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세비야, 산 세바스티안 등을 소개하는 5편의 특색 있는 광고를 선보일 예정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페인 곳곳의 여행정보 확인 및 온라인 프로모션 참여 가능

 

 

대한항공은 721일부터 스페인 주요 도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를 멋진 영상으로 표현해 낸 나의 스페인

 

행 티켓 TV 광고 시리즈를 시작한다.

 

이번 TV 광고는 스페인 여행을 꿈꾸게 할 티켓이 내 손안에 있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일어날 수 있는 상상

 

속 여행을 감성적으로 표현했으며, 스페인의 대표 여행지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세비야 및 산 세바스티안

 

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광고 속에는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천재 화가들의 명작을 관람할 수 있는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 가장 클래식하게 스페인의 진수를 보여주는 세비야, 그리고 미식가의 도시인 산 세바스티안

 

을 각각 아름답고 역동적인 영상으로 표현하고 있다.

 

 

광고 시작과 함께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스

 

토어에서 스페인행 티켓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대한항공이 광고 영상에 숨겨놓은 고주파 신호를 실시간으로 인식한다. 어플리케이션이

 

고주파를 인식하면, 사용자는 간단한 게임 진행을 통해 스페인의 주요 여행 소재를 담은 가상 티켓을 획득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28종의 티켓을 모두 모았을 경우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스페인 왕복 항공권 2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다양한 VR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TV광고에 등장하는 4개 지역 외에도 스페인의

 

주요 여행지에 대한 유용한 여행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4월부터 바르셀로나 주 3(,,) 취항을 통해 기존 마드리드 주 3(,,) 운항에

 

이어 스페인 노선에 총 주 6회 운항하게 되어, 스페인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9년부터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어디에도 없던 곳 인도양으로’,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누구나 저마다의 여행이 있다’, ‘러시아 여행자 클럽’, ‘내 마음속엔 호주가 온-에어 되고 있다’,

 

게스트하우스 프랑스등 여행에 대한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다양한 광고들을 소개하며 사랑을 받아 왔으며

 

올해에도 인도로 인도하다광고를 통해 취항지의 독특한 매력을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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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시원한 수박 먹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성수기 다짐해요”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기사 2017.07.20 17:00

7 20, 성수기 특별수송기간 국내 전 직원 대상으로 수박 제공

 

⊙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직접 근무현장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안전 운항과 대고객 수송 서비스에 만전’ 당부

 

⊙ 직원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행복나눔 이벤트', '해피투게더 강의실' 등 즐거운 직장 문화를 만드는

 

   '(FUN) 경영' 지속 전개

 

 

대한항공은 7 20, 하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을 맞아 승객 수송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국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박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날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은 인천 및 김포공항을 비롯해 운항, 객실, 정비 등 각 부서를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수박 및 격려금을 전달하며 안전 운항과 대고객 수송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한항공은 활기 넘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펀(FUN) 경영’ 차원에서 매년 하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박을 제공해 더위를 식히며 근무를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번에 준비된 수박은 총 1,800여통으로, 공항동 본사를 비롯해 전국의 각 공항 및 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

 

이 수박을 함께 나눠 먹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하계성수기 근무를 다짐했다.

 

대한항공은 매년 여름 수박나눔 행사 이외에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장 임직원에게 간식배달로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는 행복나눔 이벤트와 초빙강사의 강연을 통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동기부여의 시간을

 

갖는 해피투게더(HappyTogether) 강의실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팀별 다과시간인‘해피 아워(Happy

 

Hour)’등의 실시를 통해 직원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다채로운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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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류인플루엔자 극복 위해 초생추 대량 수송에 나선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기사 2017.07.13 09:07

대한항공이 지난해부터 이어진 조류인플루엔자(AI) 사태 해결을 위해 부화 직후의 병아리 대량 수송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12일 오후, 스페인 사라고사발 인천행 화물기로 13만마리, 19,000kg 분량의 초생추(Day-Old Chick)를 수송했다고 밝혔다. 초생추란 부화 직후의 병아리다. 계란을 낳을 수 있는 산란계로 성장해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식용계란 공급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초생추의 경우 모이 없이 살 수 있는 48시간 내 수송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기존 주 2회 운항 중인 스페인 사라고사 노선에 B777-200F 기종의 화물기를 투입했으며, 40여년간의 생동물 수송 노하우를 바탕으로 쾌적한 기내환경을 유지해 무사히 초생추 1차 수송을 마쳤다. 대한항공은 이번 수송을 시작으로 7월 중 추가 2, 8월 중 1회 등 4회에 걸쳐 화물기를 운영해 총 47만마리, 70,500kg 분량의 초생추를 수송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미 올해 초 3회에 걸쳐 300톤 규모의 계란을 긴급 수송하며,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식용계란 품귀 현상 해소에 기여한 바 있다.

 

#대한항공 #병아리수송 #조류인플루엔자대책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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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재능기부 ‘하늘사랑 영어교실’ 종강식 개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기사 2017.07.11 14:52

6 7일부터 7 10일까지 총 6주간 ‘하늘사랑 영어교실’ 운영 

⊙ 인천용유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갖는 기회 마련

 

 

대한항공은 10일 인천시 중구 남북동 소재 용유초등학교에서 ‘하늘사랑 영어교실’ 봄 학기 종강식을 가졌다.

 

‘하늘사랑 영어교실’은 대한항공이 지난 2009년부터 지역 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봄, 가을에 한차례씩 실시하는 초등학생 대상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학기는 지난 6 7일부터 7 10일까지 총 6주 동안 인천공항 인근 용유초등학교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직원들 중 영어회화에 능통하고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열정을 지닌 직원 6명을 선발해 매주 2시간씩 용유초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영어수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학기는 ‘영어로 수학 배우기’라는 주제로 공부하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종강식에는 학생들이 6주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숫자 노래 부르기 공연을 펼쳤다. 학생들은 그간 배운 영어실력을 뽐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대한항공은 2009년부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사생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항공분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을 초청해 서울 본사와 부산 테크센터를 견학하는 항공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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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직원들과 함께 하는 잡(JOB)담’ 제35회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개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기사 2017.07.03 08:39

  

   7 1,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에서 제35회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개최

 

   ‘칼맨(KALMAN)과의 잡(JOB)담’을 주제로 ‘대한항공 직원들이 들려주는 직업이야기’, ‘항공과학 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열어

 

   행사 수익금 전액 ‘국제아동돕기연합’에 전달해 와

 

 

“항공사 업무의 모든 것,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에서 소개합니다.

 

대한항공은 7 1,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퀴즈노스’에서 제 35회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행사를 열었다

 

이번 일일카페는 ‘칼맨(KALMAN)과의 잡(JOB)담’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와 항공관련 강좌가 열렸으며, 대한항공 임직원과 SNS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대한항공 직원들이 들려주는 직업 이야기’시간에는 운항, 객실, 여객운송, 정비 등 인기 4개 직종에 종사하는 대한항공 직원들이 강연자로 나서, SNS 회원들과 업무 관련 자유로운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직원들의 다양한 현장 경험담은 평소 항공업에 관심이 많았던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우리나라 항공기 제조산업의 요람인 대한항공 부산 테크센터 소속 직원들이 ‘항공과학교실’을 열고, 항공기 운항 원리 설명 및 참가자들과 함께 모형 비행기를 제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다트 게임, 행사 현장 SNS 인증사진 이벤트 등 경품도 받고 기부도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사랑나눔 일일카페’는 지난 2011 1월부터 시작해, SNS 회원들과 함께 하는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나눔경영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돕기연합’에 전달해 기아 등으로 고통 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는 데 쓰이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재난현장 구호품 수송은 물론, 몽골, 중국지역 식림사업 및 도서관 기증 사업을 지속하는 등 전 세계 소외계층을 위한 글로벌 나눔 경영 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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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객실승무원이 추천하는 여름철 여행지 TOP3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기사 2017.06.30 16:40

⊙ 객실승무원 5000여명이 뽑은 여름철 최고 여행지… 하와이, 방콕, 파리

 

⊙ 우정여행은 방콕, 신혼여행 및 가족여행은 하와이, 혼여족을 위한 여행지로는 도쿄가 1위로 뽑혀

 

 

 

올 여름은 대한항공 추천 여행지로 떠나세요!”

 

전 세계를 비행하는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은 하와이, 방콕, 파리를 올 여름 최고 여행지로 꼽았다.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50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정여행’, ‘가족여행’, ‘신혼여행’, 그리고 최근 많이 늘고있는 혼여(혼자 떠나는 여행)’4개 부문에서 추천해주고 싶은 여행지를 선택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설문조사 결과, 대한항공이 취항하고 있는 46개국 129개 도시 중 하와이가 전체 응답자 중 22%를 차지해 1위로 선정됐으며, 방콕과 파리는 각각 9%, 6%를 차지해 2, 3위에 올랐다.

 

 

<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추천 여름철 여행지 >

순위

추천 여행지

응답자 수

1

미국 하와이

1112 (22%)

2

태국 방콕

468 (9%)

3

프랑스 파리

318 (6%)

 

특히 천혜의 자연 경관 외에도 해양 스포츠와 쇼핑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하와이가 가족여행신혼여행’ 2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우정여행부문 2, ‘혼여부문 5위 등 전 부문에서 많은 추천을 받았다.

 

 우정여행부문에는 여행자들의 천국으로 불리는 방콕이 전체 응답자 중 23%를 차지해 1등에 올랐다. 방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이색적인 문화, 다양한 먹거리 등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분석됐으며, 방콕에 이어 하와이(9%), 파리(6%) 순으로 집계됐다.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발리(6%)가 해양 스포츠, 먹거리 등으로 우정여행지로도 많은 추천을 받아 4위에 선정됐으며, 24시간 잠들지 않는 화려한 도시 라스베이거스(6%) 5위에 선정됐다.

 

 

 

<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추천 여름철 우정 여행지 >

순위

추천 여행지

응답자 수

1

태국 방콕

1144 (23%)

2

미국 하와이

447 (9%)

3

프랑스 파리

314 (6%)

4

인도네시아 발리

313 (6%)

5

미국 라스베이거스

305 (6%)

 

하와이(29%)에 이어 가족여행부문에서 2, 3위에 오른 도시는 취리히와 방콕이다. 취리히(9%)는 알프스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점이 많은 추천을 받아 2위에 올랐다.

 

3위에 오른 방콕(6%) 이외에도 다낭(4%), 발리(4%), 나트랑(4%), (3%) 등 휴양지가 10위 내에 선정되었으며, 이는 가족 여행지 선택 시 편안한 휴식,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가 중요한 선택 기준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외에도 역사와 문화예술이 숨쉬는 로마(4%)5위에 올랐다.

 

 

 

<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추천 여름철 가족 여행지 >

순위

추천 여행지

응답자 수

1

미국 하와이

1482 (29%)

2

스위스 취리히

463 (9%)

3

태국 방콕

304 (6%)

4

베트남 다낭

220 (4%)

5

이탈리아 로마

190 (4%)

 

 신혼여행부문은 하와이가 전체 응답자 중 44%를 차지하는 등 압도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휴식과 더불어 관광, 쇼핑, 식도락까지 즐길 수 있는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태고적 아름다움을 간직한 환상적인 휴양지인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가 14%를 차지해 2위에 올랐다. 3위는 파리(6%)가 선정됐으며, 로마(5%), 취리히(4%)가 뒤를 이었다.

 

또한 유럽 내에서 이국적이고 다채로운 풍경과 건축물 등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스페인은 자사 취항지인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 두 곳 모두 신혼여행부문 10위 내에 뽑혔는데, 지난 4월 바르셀로나 신규 취항 이후 높아진 관심도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추천 여름철 신혼 여행지 >

순위

추천 여행지

응답자 수

1

미국 하와이

2228 (44%)

2

몰디브

700 (14%)

3

프랑스 파리

310 (6%)

4

이탈리아 로마

261 (5%)

5

스위스 취리히

222 (4%)

 

마지막으로 최근 늘어나고 있는 혼여부문 설문 결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맛있는 먹거리, 힐링을 위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일본이 인기가 높았다. 그 결과, 일본의 대표적인 여행지인 도쿄(14%), 오사카(8%), 후쿠오카(4%)가 각각 1, 4, 6위에 선정됐다. 이와 더불어 과일 왕국으로 불리는 오카야마, 온천의 전통이 있는 니가타, 자연의 보고 아오모리 등 소도시들도 많은 추천을 받았다.

 

도쿄에 뒤를 이어 파리(10%)와 방콕(8%)혼여부문 각각 2, 3위에 올랐다. 특히, 파리는 예술과 문화, 미식(美食), 쇼핑의 즐거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높이 평가돼 하와이와 더불어 전 부문 10위 내에 선정됐다.

 

<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추천 여름철 혼여족 여행지 >

순위

추천 여행지

응답자 수

1

일본 도쿄

698 (14%)

2

프랑스 파리

515 (10%)

3

태국 방콕

423 (8%)

4

일본 오사카

407 (8%)

5

미국 하와이

291 (6%)

 

이외에도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은 세계 경제문화의 중심지 뉴욕, 백야와 예술의 도시인 상트페테르부르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6대 해변으로 꼽히는 다낭 등을 추천했다.

 

대한항공은 운항승무원, 객실승무원 등 직업 특성상 해외 여행 경험이 많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내용의 설문조사를 실시해 고객들에게 보다 알찬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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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글로벌고객만족도 13년 연속 1위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기사 2017.06.29 14:46

⊙ 글로벌경영협회 주관, 일본능률협회컨설팅 및 북경청년보 한상 후원 2017년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평가에서 항공여객운송서비스부문 13년 연속 1위 수상

 

⊙ 지속적 노선 개발과 공동운항 노선 확대를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차별화된 명품 서비스 등 노력 인정 받아

 

 

대한항공은 지난 622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일본 능률협회컨설팅 및 중국 북경청년보그룹 한상 후원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항공여객운송서비스부문 1위에 선정되며 13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고객만족도(GCSI)’는 다국적 컨설팅그룹인 일본능률협회컨설팅에서 고객 만족도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고객 만족 요소, 고객 가치, 글로벌 역량 등의 요소를 평가해 매년 부문별 최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대한항공은 지속적인 친환경 고효율 항공기 도입, 고품격 서비스, 적극적인 신규 노선 개발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항공여객운송서비스 부문에서 오랜 기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기체 50% 이상을 탄소복합소재로 만든 환경 친화적인 차세대 항공기 보잉 787-9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바 있다. 보잉 787-9은 기내 기압과 습도를 높이고, 타 항공기 대비 1.5배 큰 창문과 약 5인치 더 높아진 객실 천정 높이, 다양한 모드가 지원되는 기내 LED 조명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기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차별화된 휴식공간을 자랑하는 명품 퍼스트 및 프레스티지 좌석을 장착한 고효율 신규 항공기를 지속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만드는 한편, 몽골, 중국 등지에서의 식림 활동을 통해 글로벌 환경 이슈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중국 구이양, 일본 오키나와, 인도 델리 노선 등 신규 취항에 이어 올해는 스페인 제 2의 도시 바르셀로나까지 취항지를 확대하는 한편, 해외 유수 항공사와의 공동운항과 협력을 확대하며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스케쥴을 제공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 고객 감동과 가치 창출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서비스 향상을 위한 변화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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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준비해서 떠나자!” 대한항공 직원들이 소개하는 항공여행 팁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기사 2017.06.27 18:25

⊙ 여름 휴가철 맞아 직원들의 업무 경험 바탕으로 유익한 항공여행 정보 소개

 

⊙ 여행 전 준비사항, 항공사만의 특화 서비스 등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 담아, 더욱 편리한 항공여행 기대돼

 

 

성큼 다가온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대한항공 직원들이 현장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유익한 항공여행정보를

 

소개했다.

 

이름하여 대한항공 직원들이 소개하는 항공여행 팁이 바로 그것. 여행 준비 첫 단계인 여행지 선정부터 출발

 

48시간 전 할 일, 탑승 수속 대기시간 줄이는 방법, 항공사만의 특화된 서비스 및 공항 시설 100% 즐기는 법이

 

주요 내용이다. 이처럼 미리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들이 담겨, 더욱 편리한 여행을 위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 준비 첫 단계, 여행지 선택…항공사 여행정보사이트 활용

 

휴가를 계획할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여행지 선정이다. 주변 사람들의 조언과 포털 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항공사 여행정보 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대한항공은 여행정보사이트

 

(travel.koreanair.com)를 통해 각국 인기 여행지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검색창에 도시명을 입력하면

 

해당 지역의 관광명소, 교통수단, 현지음식 등 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실제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의 생생한

 

여행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여행관련 상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응모하여 경품을 받는 행운도

 

누려보자.

 

2. 출발 48시간 전, 4가지를 기억하자.

 

■ 사전좌석배정 서비스로 창가, 복도 등 선호 좌석을 직접 선택한다.    

 

항공사의 사전좌석배정 서비스를 이용하면 선호하는 좌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대한항공의 경우,

 

일반석 국제선 사전좌석배정 가능 시점은 항공기 출발 361일 전에서 48시간 전까지이다. 일등석/프레스티지

 

석은 24시간 전까지 가능하다. , 타 항공사가 운항하는 공동운항편은 사전좌석배정 가능여부에 대해

 

서비스센터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며 전세기나 단체 항공권 이용 시에는 사전좌석배정이 불가하다.

 

■ 특별 기내식은 미리 신청한다.

 

항공사들은 건강, 종교, 연령 등 부득이한 사유로 정규 기내식을 먹지 못하는 승객들을 위해 식사조절식,

 

종교식, 유아용 이유식 및 아동식 등 다양한 특별 기내식을 제공하고 있다. , 특별 기내식은 항공편 예약과

 

동시에 미리 신청하거나, 국내 항공사들의 경우 늦어도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까지 항공사 서비스센터를

 

통해 사전 주문해야 서비스 가능하다.

 

■ 웹/모바일 체크인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수속한다.

 

출발 48시간 전, 간편한 탑승 수속을 위해 할 일이 있다. 바로 웹 체크인이다. 대한항공의 경우, 예약이 확약된

 

e- 티켓 소지 승객을 대상으로 국내선 항공편 출발 예정 48시간~40분 전, 국제선 항공편 출발 예정 48시간 ~

 

1시간 전 (미주/캐나다/영국의 경우, 항공편 출발 예정 24시간 ~ 1시간 전) 웹 체크인이 가능하다. 공동 운항편

 

이용 고객, 미국 입국 시 여행서류 확인 필요한 승객 중 전자비자(ESTA) 미소지자 등은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서비스 제한 대상 여부를 미리 확인하도록 한다.

 

■ 위탁수하물 허용 기준을 사전에 확인한다.  

 

위탁 수하물로 보내는 짐이 항공사 규정을 벗어나게 되면 공항에서 짐을 다시 싸야 하는 불편을 겪을 수 있다.

 

또한, 초과 수하물 요금을 지불해야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므로 불필요한 짐은 가급적 줄여야 한다. 무료

 

수하물 허용량은 여정과 항공권의 좌석 등급에 따라 개수와 무게가 다르므로 미리 항공사 홈페이지를 방문

 

서 기준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대한항공의 경우, 홈페이지(www.koreanair.com)에 국제선 위탁수하물

 

계산기를 제공하고 있어 사전에 위탁수하물 추가 비용을 확인할 수 있다.  

 

 

 

 

3. 출발 당일, 탑승 수속 대기 시간 줄이기

 

공항 내 탑승권 자동발급기인 키오스크(Kiosk)’를 이용하면 짧은 시간 안에 탑승 수속을 마칠 수 있다.

 

인천공항 국제선 대한항공 카운터 주변 및 F 카운터 셀프 서비스존에는 대한항공 승객을 위한 키오스크가

 

마련되어 있다. 김포공항 국제선 대한항공 카운터 주변에도 키오스크가 마련되어 있으며, 대한항공 승객이라

 

면 김해,제주,여수 공항에서도 키오스크를 통해 셀프체크인이 가능하다. 위탁수하물이 있는 경우에는

 

셀프체크인 수하물 전용카운터를 통해 손쉽게 짐을 보낼 수 있다. 인천공항에서는 일반석 승객을 대상으로

 

위탁수하물을 승객이 직접 처리할 수 있는자동수하물위탁(Self Bag Drop)’ 코너도 운영 중이다.

 

공항이 붐비는 성수기에는 삼성동과 서울역 등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 수속 및 수하물 탁송, 출국심사를

 

한번에 해결하자. 이후 공항으로 이동하여 전용출국통로를 통해 신속하게 출국하면 된다. 인천공항 승객은

 

출발 3시간 전, 김포공항 승객은 국제선 출발 2시간 20분 전, 국내선은 2시간 10분 전까지 이용 가능하다

 

4. 항공사만의 특화 서비스 주목

 

■ 반려동물 동반 여행 서비스 활용

 

작년 한 해 대한항공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한 승객이 약 2 5천 명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

 

이처럼 매년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여행객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대한항공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에게

 

더욱 나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스카이펫츠(SKYPETS) 서비스를 개시했다. ‘스카이펫츠’ 서비스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횟수에 따라 스탬프를 부여, 모인 스탬프 개수에 따라 반려동물 운송 무료할인 보너스를 제공하는

 

고객 우대 프로그램이다. 동반 항공여행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 고양이, 새이며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등록

 

후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 마음을 담은 카드와 함께 면세품 선물하기

 

면세품을 구입하고 싶을 때 항공사의기내 면세품 예약주문제도를 이용하자. 해외여행 출발 전이나,

 

출국편 항공기에서 면세품을 미리 주문하고 이후 이용하는 항공편에서 주문상품을 전달받을 수 있는 편리한

 

제도이다. 인기 상품의 조기 품절 우려를 해소하고, 주류와 같이 무거운 면세품을 여행 내내 소지하는 불편함

 

을 피하고 싶을 경우에 활용하면 유용하다. 대한항공 기내 면세품 사전주문은 인터넷

 

(cyberskyshop.koreanair.com), 전화(080-656-4545), 팩스(02-2656-6586) 및 기내 좌석에 비치된기내 면세품

 

주문서’를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예약 주문 금액에 따라 할인 또는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평소에 전하기 힘들었던 마음을 카드에 담아 면세품과 함께 전달할 수 있는 ‘Heart to Heart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본인이 직접 항공기에 탑승하지 않아도 인터넷 주문으로 항공기에 탑승하는 가족,

 

친지, 지인에게 면세품을 선물할 수 있어 유용하다.

 

5. 공항 내 시설 100% 활용하기

인천공항은 면세구역 4층에 샤워실을 운영하고 있다. 여행 전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환승 등 긴 여정으로

샤워를 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환승객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필리핀 마닐라공항, 방콕 수완

나품공항에서는 출국 전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유료이지만 여행 피로를 풀기에 제격이다. 이 밖에도 면세점

이 훌륭한 두바이공항, 환승시설이 뛰어난 싱가포르 창이공항, 일본 나리타공항 등 공항별 특성을 세심히 파악

해두면 공항에서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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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이 L.A.에 마천루 건설!” L.A.의 새로운 랜드마크, 윌셔 그랜드 센터 개관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기사 2017.06.26 17:31

⊙ 한진그룹, 623(현지시간) L.A. 윌셔 그랜드 센터에서 개관 행사 열어… 

   대표도시 L.A.중심가의 대표 마천루로, 다운타운 스카이라인 확 달라져

⊙ 안전 위한 최첨단 공법 및 색다른 경험 가능… L.A.랜드마크로 자리매김 기대

- 내진방지 위한 좌굴방지가새 공법으로 진도 8까지 문제 없어

- 친환경건물인증(LEED) 획득 및 건물내벽 나무포인트 등 환경철학 담아

- 70층에 위치한 로비, 객실 개폐식 창문 등 색다른 경험도 가능

 

L.A. 경제활성화 붐에 큰 영향… L.A25년간 6천만불 숙박세 면제 화답

 

⊙ 미국 내 투자/일자리 확대 기조에 발 맞춰 민간외교 촉매제 역할도 기대

 

서부의 중심인 L.A.에 한국 기업이 차곡차곡 쌓은 마천루가 새롭게 선 보입니다!

 

한국의 기업이 미국 대표 대도시인 L.A. 중심가에서 추진한 총 73, 높이 1,099피트( 335미터)에 이르는 마천루가 드디어 선을 보였다. 한진그룹이 윌셔 그랜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한 윌셔 그랜드 센터가 바로 그 것.

 

한진그룹은 현지시간 623() 오후 로스앤젤레스시 다운타운 윌셔(Wilshire)가와 피겨로아(Figueroa)가 사이에 위치한 윌셔 그랜드 센터(The Wilshire Grand Center)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크리스 마틴(Chris Martin) A.C.마틴사() 최고경영자(CEO), 엘리 마루프(Elie Maalouf) 미주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룹 최고경영자(CEO), 호세 후이자(Jose Huizar) L.A. 시의원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윌셔 그랜드 센터 개관(Grand Opening)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첫 발을 디뎠다.

 

이 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윌셔 그랜드 센터의 개관은 개인적인 꿈의 정점이자 L.A.와의 약속을 완성시킨 것”이라며 “윌셔 그랜드 센터는 L.A. 다운타운의 스카이라인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동시에 L.A.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강조하는 해외 투자 유치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L.A.의 새로운 랜드마크, 윌셔 그랜드 센터... 최첨단 공법도 대거 적용

 

 

한진그룹은 지난 1989년 미국 현지 법인인 한진인터내셔널코퍼레이션(HIC, Hanjin International Corporation)을 통해 L.A.의 유서 깊은 호텔 중 하나인 지상 15, 지하 3층의 윌셔 그랜드 호텔을 인수한 바 있다.

 

한진그룹은 지난 20094`L.A. 윌셔 그랜드 호텔을 최첨단 호텔오피스 건물로 변모시키는윌셔 그랜드 프로젝트(The Wilshire Grand Project)’를 발표하고, 8년간 총 10억달러 이상을 투입해 상층부 호텔 및 저층부 오피스 공간으로 이뤄진 총 73, 높이 1,099피트( 335미터)인 새로운 L.A.의 랜드마크로 재 탄생시켰다.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요세미티 계곡을 형상화한 디자인의 윌셔 그랜드 센터는 최첨단 건축 공법이 동원된 친환경 건물이다. 특히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한 지역적 특성상 내진설계가 필수인데, 윌셔 그랜드 센터는 ‘좌굴방지가새(BRB, Buckling Restrained Braces)’ 공법을 적용해 진도 8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캘리포니아 정부가 추진중인 ‘그린 정책’에 부합하도록 환경 친화적 빌딩으로 설계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민간환경단체인 미국그린빌딩위원회가 주관하는 친환경 건물인증 ‘리드’(LEED,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도 취득했으며, 또한 로비를 비롯한 건물 내벽에 나무로 포인트를 준 환경 친화적 디자인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호텔의 철학을 담았다.

 

아울러 다른 호텔과 차별화된, 색다른 경험도 가능하다. 로비는 70층에 위치해 투숙객들은 L.A.시 금융 중심가의 스카이라인과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하면서 체크인을 하게 되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한 것. 또한 연회장에는 정원이 내려다보이는 유리문을 장착해 다른 호텔에서 찾아 볼 수 없는 특별함을 더한다. 또한 객실에는 개폐식 창문을 장착해 투숙객들이 L.A.시의 환상적인 날씨를 만끽할 수 있다.

 

아울러 최상층과 오피스 공간 사이에는 900 객실의 럭셔리 호텔이 자리잡았다. 저층부에는 7층 규모의 상업공간 및 컨벤션 시설, 그리고 최첨단 시설을 갖춘 37,000㎡ 규모의 오피스로 이뤄졌다.

 

한진그룹은 윌셔 그랜드 센터가 L.A.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현지 교민들에게 자긍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곳을 찾는 전세계 여행객들에게 제공할 경제적문화적 파급효과를 통해 한진그룹과 대한항공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25년간 숙박세 면제로 화답한 L.A... 인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누려

 

10억 달러 이상이 투입된 대형 프로젝트인 윌셔 그랜드 센터는, 공사 기간에는 11,000여개 일자리 및 8천만 달러의 세수 효과를 얻은 바 있다. 윌셔 그랜드 센터가 오픈한 이후에는 1,700여개의 일자리 및 L.A.시에 매년 1,600만 달러 이상의 세수 증대 효과를 발생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한진그룹의 기여를 높이 평가한 L.A.시는 윌셔 그랜드 센터 완공 후 25년간 숙박료의 14% 상당을 부과하는 숙박세(TOT, Transient Occupancy Tax)를 면제해주기로 하는 등 한진그룹의 투자에 화답했다. 이에 따라 향후 6천만달러의 세금이 면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진그룹의 적극적인 투자에 따른 윌셔 그랜드 센터의 일련의 건축 과정과 L.A. 시에서 제시한 과감한 지원을 토대로, L.A. 지역의 관광 산업이 다시금 활성화되고 있는 것. 특히 이 같은 투자가 현지 관광업계를 자극해 고스란히 추가 숙박시설을 위한 건축으로 이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롭게 창출된 L.A. 관광 수요를 수용할 수 있는 숙박 문제의 해결 단초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 내 외국기업 투자 기조에 일조... -미간 새로운 민간 외교 촉매 기대

 

 

윌셔 그랜드 센터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확산되고 있는 외국 기업의 미국 내 투자 확대 및 일자리 창출 기조에 부응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윌셔 그랜드 센터의 개관은 2024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뛰고 있는 L.A.에도 큰 힘이 될 전망이다. 특히 숙박시설은 올림픽 개최의 핵심적 요소로, 이번 윌셔 그랜드 센터의 개관 및 이에 따른 호텔 증축 붐을 통해 경쟁 도시와의 차별화에서 큰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윌셔 그랜드 센터의 L.A 지역 기여를 토대로 한-미 간 새로운 민간 외교의 물꼬를 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향후 미국 내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확신 하에 과감하게 앞을 내다보고 투자했다는 측면에서, 국내 기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투자 사례로도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진그룹은 윌셔 그랜드 센터 개관에 만족하지 않고 향후 대한항공을 비롯한 항공 부문 사업과 연계해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는 한편 한층 더 나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윌셔 그랜드 센터가 L.A.를 넘어 미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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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델타항공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협정 체결. 국내 항공산업 경쟁력 강해진다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기사 2017.06.26 17:27

⊙ 대한항공, 623(현지시간) L.A. 윌셔 그랜드 센터에서 델타항공과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협정 체결

 

⊙ 공동운항 및 판매/마케팅 확대, 일원화된 서비스 제공 등 고객 편의 대폭 향상... 스케줄 조정 통해 환승 시간도 줄여 나갈 계획

 

⊙ 인천공항 환승경쟁력 강화로 이어져국내 항공산업 경쟁력도 높아질 전망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협력 강화로 대한민국의 항공 경쟁력이 한층 더 강해집니다!

 

대한항공은 623일 오전(현지시간) L.A.에 위치한 윌셔 그랜드 센터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델타항공 최고경영자 등 양사 최고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델타항공과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 운영을 통한 양사간 협력 강화 내용을 담은 협정을 체결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협정은 지난 329일 양사간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양사간 조인트 벤처 협력은 편리한 연결 스케줄 제공을 비롯해 소비자 혜택을 크게 증진시킬 것”이라며 “올해말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장과 함께 인천공항 환승 수요 증가를 이끌어, 허브공항으로서의 경쟁력 및 국내 항공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드 바스티안 델타항공 최고경영자 또한 “양사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미국과 아시아를 잇는 다양하고 편리한 스케줄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됐다”며 “고객, 임직원, 주주들을 위한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평양 노선에서 마치 한 회사 처럼스케줄 다양화로 고객 선택의 폭도 대폭 넓어져

 

 

 

양사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는 가시적인 형태로 별도의 회사를 설립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태평양 노선에서 마치 한 회사와 같이 공동 영업을 통해 수익과 비용을 공유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협력 단계다. 2009년 미주-유럽간 대서양 노선을 대상으로 한 조인트 벤처를 시작으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보편화되어 있다.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양사는 정부 인가를 조건으로 ▲ 태평양 노선에서의 공동운항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 ▲ 아시아와 미국 시장에서 공동 판매 및 마케팅 확대 ▲ 핵심 허브 공항에서의 시설 재배치 및 공유를 통해 고객들에게 수하물 연결 등 일원화된 서비스 제공 ▲ 마일리지 서비스 혜택 강화 ▲ 여객기 화물 탑재 공간(Belly Cargo Space)을 이용한 태평양 노선 항공화물 협력 강화 등 양사간 합의 내용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이번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 협정에 따라 미주 내 290여개 도시와 아시아 내 80여개 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들에게 더 편리하고 다양한 연결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양사간 협의를 통해 태평양 노선에서의 스케줄을 효율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태평양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스케줄 및 노선 제공으로 환승을 위한 시간도 줄어들 뿐만 아니라, 보다 다채로운 가격의 항공권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양사 간 마일리지 적립 및 회원 혜택 또한 어디서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인천공항 환승 경쟁력 UP!... 대한민국 항공 경쟁력 높아질 것으로 기대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 협력은 대한민국의 항공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사간 스케줄 조정에 따라 환승 시간이 줄어들고, 일원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는 등 소비자 혜택이 확대됨에 따라 대한민국을 경유하는 환승 수요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이 동북아의 핵심 허브 공항으로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올해 말 대한항공과 스카이팀 전용 인천공항 제2터미널이 개장할 경우 소비자의 편의성이 한층 더 확대됨에 따라, 환승 수요 증가에 따른 시너지 효과는 더욱 커지게 된다.

 

특히 최근 아메리칸항공-일본항공, 유나이티드항공-전일본공수의 조인트 벤처로 인해 일본으로 향했던 환승 수요를 인천공항으로 유치하는 한편, 양사간 스케줄 다양화 및 고객 편의 향상 등을 통해 시장의 파이를 키우고 환승 수요를 확대해 양국의 허브 공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은 델타항공과 함께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관련국 정부 인가를 득해 본격적인 조인트 벤처 운영에 나서기 위해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대한민국의 항공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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