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은 또 하나의 공부다 : LA에서 만나는 인류의 꿈과 도전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5.07.28 16:30

근대 이후 유럽 귀족 사회에서 유행하던 풍속 중에 '그랜드 투어(Grand Tour)'라는 것이 있다. 교과서에서 벗어나 '세상이라는 커다란 책'을 통해 자녀를 성장시키고자 한 귀족과 상류층들은 가족과 함께 낯선 곳으로 긴 여행을 떠나는 것을 생에 부과된 의무로 여겼다. 여행에서 돌아올 때쯤 정신적으로 훌쩍 자란 아이들은 훗날 유럽 문화의 부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왕 떠나는 가족여행이라면 과거 유럽의 귀족들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들에게 인류 문화의 정수를 직접 보고 느끼게 해주는 것은 어떨까? 아마도 그 어떤 비싼 사교육보다 부모가 자녀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부모 또한 여행을 통한 배움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게 되리라는 것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한 면에서 미 서부에 위치한 문화의 중심지 LA는 자녀와 함께 여행하기에 가장 완벽한 도시다. 할리우드와 비벌리 힐스의 화려함은 LA가 가진 다양한 모습 중 일부에 불과하다. 세계 최고의 박물관과 복합 문화 공간들이 다운타운에서 가까운 위치에 분포해 있는데다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다저스타디움을 비롯,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만한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또한 UCLA와 서던캘리포니아 대학 같은 명문 대학들을 탐방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학업 성취를 위한 좋은 동기부여의 기회가 될 수 있다.

 

 

                                                               <게티센터 연구소 전경>

 

                                                                       <게티센터 입구>

 

LA의 수많은 명소 중 가족여행자들에게 특별히 추천하고 싶은 곳은 게티 센터(Getty Center)와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California Science Center)다. 이 두 장소는 가치에 비해 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편은 아니지만, 실은 현지인들이 할리우드나 비벌리 힐스보다 훨씬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세계적 수준의 문화 도시 LA의 자존심이다.

 

석유왕 게티가 남긴 위대한 유산, 게티 센터

2014년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뮤지엄 순위에서 게티 센터는 루브르, 대영박물관, 메트로폴리탄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3위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주에 이어 4위에 랭크된 바 있다. 1997년 12월에 개관한 신생 미술관인 게티 센터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유수의 뮤지엄들보다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게티센터 정원>

 

LA 서부의 브렌우드 언덕에 위치한 게티 센터로 가기 위해서는 산 아래 주차장에서 셔틀 트램을 타야 한다. 새하얀 트램에 오르는 순간부터 게티 센터를 떠날 때까지 매 순간이 그리고 눈에 닿는 모든 것들이 그저 예술적이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멋있고 아름답다.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 상 수상자 리처드 마이어가 설계한 웅장한 건물들과 로버트 어윈이 디자인한 조경은 자연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사람들로 하여금 감탄을 연발하게 한다. LA 시내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전망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놀랍게도 게티 센터의 입장료와 셔틀 트램의 이용료는 전부 무료다.

 

                                                                   <게티센터 트램>

                                                                <센터에서 바라본 시내>

 

이 무료 정책은 관람객에게 일절 비용을 받지 말고 누구나 평등하게 예술과 문화를 향유하게 하라는 설립자 장 폴 게티의 유지를 따른 것이다. "우리는 고대의 예술품을 통해 찬란한 문명뿐만 아니라 당대의 예술을 창조한 사람들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이것은 우리 인식의 지평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게티는 말했다. 예술이 지닌 정서적·교육적 가치를 그는 이미 통찰한 것이다. "후손에게 남겨주어야 할 것은 (석유)채굴권이 아닌 부드러움(예술품)"이라는 신조를 굳건히 실천한 게티. 그는 LA의 시민들에게 돈으로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위대한 유산을 남겼다.

 

                                                                         <전시실>

                                                             <빈센트 반 고흐의 '아이리스'>

천문학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게티 센터 컬렉션 중에서도 관람객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작품은 단연 빈센트 반 고흐의 <아이리스>다. 죽기 1년 전인 1889년 1월의 어느 날 빈센트 반 고흐는 편지를 통해 평생 자신을 뒷바라지한 동생 테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를 먹여 살리느라 너는 늘 가난했겠지. 네가 보내준 돈은 꼭 갚을게. 안되면 내 영혼이라도 주마." 테오에게 진 빚을 갚아야 한다는 일념에서였을까? 생 레미의 요양소에서 빈센트는 사그라지기 직전 타오르는 찰나의 불꽃처럼 대작들을 쏟아낸다. 그 중에서도 많은 고흐 애호가들은 생 레미 시절 최고의 걸작으로 주저없이 <아이리스>를 꼽는다. 불우한 인생을 보낸 예술가 빈센트 그리고 그를 이해하고 지지한 단 한 사람이었던 동생 테오 형제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여섯 달 간격으로 유명을 달리한다.

이들이 세상을 떠난지 백년 가까이 지난 1987년, <아이리스>는 소더비즈 경매에서 5,390만 달러에 낙찰되어 사상 최고의 미술품 거래 가격을 경신한다. 꽃을 그린 그림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 걸작은 1990년에 게티재단이 매입하여 게티 센터의 영구 소장품으로서 웨스트 파빌리온에 걸리게 되었다. 고흐 형제의 진한 형제애가 담긴 이 걸작은 오늘날 암스테르담의 고흐 박물관도,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도 아닌 LA의 게티 센터에서 변함없는 향기를 내뿜고 있다.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서 만나는 우주왕복선 엔데버

예술과 더불어 가장 높은 수준의 인간 정신인 과학, 이 과학의 진보를 설명하는데 있어 우주개발의 역사만큼 좋은 예는 없다. 1984년 LA 올림픽의 메인 스타디움으로 사용된 경기장 근처에 있는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에서 우주를 향한 인간의 꿈과 도전의 궤적을 따라가 보자.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는 서부 최대 규모의 과학관으로 특히 우주에 대한 전시가 유명하다. 가장 진귀한 볼거리는 마지막 우주왕복선 엔데버(Endeavour) 호다.

 

                                                                     <엔데버 격납고>

 

 

1992년 발사되어 약 20년 동안 임무를 수행하고 2011년에 우주에서 귀환한 엔데버 호가 LA의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에 영구히 전시되던 날인 2012년 10월 30일, LA는 1984년 올림픽의 개막식 이후 가장 벅찬 감동의 물결로 가득했다. 엔데버 호는 마지막 임무로서 시내 곳곳의 상공에서 기념 비행을 하고 LA 공항에 착륙했다. 그리고 공항에서부터 도시 한복판에 있는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까지 도로를 타고 천천히 이동했다. 거대한 우주왕복선이 복잡한 LA 시내를 통과한다는, 상상을 초월한 지상 최대의 퍼레이드를 위해 수백 그루의 가로수가 잘라 내어졌고 수많은 신호등과 가로등이 단 한 번의 이벤트를 위해 가차 없이 뽑혔다. 일부 지역에는 전봇대와 전선도 제거되어 주민들은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그러나 퍼레이드 동안 길가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는 수많은 인파가 나와 웃고 울며 이 역사적 순간을 함께 했다.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에서 상영하는 다큐멘터리 필름과 전시된 사진들을 통해 그날의 감동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시내 퍼레이드>

길이 약 37.2미터, 날개 너비 약 23.8미터에 달하는 크기의 엔데버 호는 컬럼비아 호, 챌린저 호, 디스커버리 호 그리고 애틀랜티스 호에 이은 NASA의 마지막 유인 우주왕복선이다. 5대 중 컬럼비아 호와 챌린저 호가 사고로 소실되었기 때문에 현재 단 3대의 기체만이 남아 있다. 이 우주왕복선들은 모두 LA의 한 공장에서 만들어졌다. 디스커버리 호가 워싱턴 D.C.의 스미소니언 우주 박물관에 있고 애틀랜티스 호가 플로리다에 있는 케네디 우주 센터에 전시되어 있으니 엔데버 호만큼은 고향에 돌아오게끔 하고 싶었던 것이 시민들의 바람이었다. 그들은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으고 체계적으로 귀환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LA 시민의 바람대로 고향으로 돌아온 엔데버 호는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의 거대한 전시관을 지키고 있다.

거대한 연료 구름을 내뿜으며 우주를 향해 솟아오르던 우주왕복선의 발사 장면을 TV에서 보며 우주비행사의 꿈을 꾸던 어른들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감격에 젖고 아이들은 머나먼 우주를 향해 발동하는 호기심에 맑은 눈망울을 반짝인다. 뜨거운 대기권을 오가느라 새겨진 수많은 상처 자국들을 간직한 채 오늘도 엔데버 호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우주를 꿈꾸게 만든다.

 

 - 글ㆍ사진 : 강지은 / 여행 칼럼니스트

 

※ 대한항공은 인천-LA 노선을 매일 2편 운항하고 있습니다! 비행시간 약 11시간 10분이에요.

    (인천~LA~상파울루노선은 주 3회 운항합니다.)

 ☞ 자세한 스케줄은 대한항공 홈페이지(www.koreanair.com) 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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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와 함께 대한항공 타고 여행을 떠나세요!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5.07.24 14:05

 

대한항공이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하였다는 소식, 며칠전에 전해드렸죠?

그렇다면 카카오페이 서비스란 무엇이며, 어떻게 이용하는지 또한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겠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카카오페이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카카오페이'란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겠죠?

스마트폰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에 탑재된 국내전용 간편 결제서비스

대한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에서 항공권을 구매하실 때,

'카카오페이'를 선택하면 카카오톡으로 결제가 요청되고, 결제 비밀번호를 입력하시면 바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카카오페이에 신용카드를 사전에 등록하셔야 해당 카드로 결제가 진행됩니다.)

 

그럼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는 어디서 어떻게 이용할수 있을까요?

대한항공 홈페이지 모바일 한국어 사이트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접속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영어 등 외국어 사이트에서는 이용이 불가하고 한국어 사이트를 통해서만 이용하실 수 있다는 점 기억하세요~

아울러, 결제가 가능한 대상 항공편은 국내선 및 한국을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권으로

해외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권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카카오페이를 통해 대한항공 항공권을 구매하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사이트에서 카카오페이를 선택합니다.

 

                                                       [홈페이지 화면]

 

                            [모바일 화면]

 

 

2. 본인 카카오톡으로 결제 요청 메시지를 발송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진행할때만 해당. 모바일상에서는 카카오톡으로 자동 연결됨)

 

 

 

 

3. 결제 비밀번호를 입력하신 후에 결제를 진행합니다.

(아래 화면 순서대로 진행)

 

 

4. 결제 완료 à 홈페이지/모바일 의 구매 완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홈페이지 화면]

 

                          [모바일 화면]

 

 

지금까지 카카오페이를 통해 대한항공 항공권을 결제하는 과정을 함께 보셨습니다.

어떠세요? 화면 보면서 따라하니까 참 쉽죠?~

 

아울러,

대한항공의 카카오페이 서비스 도입을 기념하여 8월 4일까지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구매하시면 국내선은 5%, 국제선 3%

모바일에서 구매하시면 국내선 7%, 국제선 5%의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결제도 더욱 간편하게 하시고, 할인 혜택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세요!! J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여름철 기내 특별 보양식으로 맛과 건강 모두 챙기세요!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5.07.14 14:46

안녕하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매년 여름이 되면 한여름의 더위를 이기기 위해 보양식을 많이 찾으시죠?

이제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여름 보양식을 이제 항공기에서 만나보세요!

이번 시간에는 대한항공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여름 보양식' 이라는 주제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대한항공 기내에서 여러분을 기다리는 여름철 별미를 하나씩 살펴볼까요?

   

첫번째. 한식 정찬

 

양식의 코스 요리와 한식의 한상 차림을 적절히 조화한 대한항공 정통 한식 정찬 코스 요리입니다.

특히 기존에 죽과 반찬 및 주 요리가 한번에 나오는 한상 차림 형식의 한식 기내식을 뛰어넘어 에피타이져, 수프,

샐러드, 주요리, 디저트 순서로 한식을 코스로 제공해 외국인도 친숙하게 한정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 되었어요.

갑오징어와 문어를 가볍게 익히고, 초여름에 저장, 숙성시킨 새콤한 매실 드레싱을 곁들인 해물가지 초회를

시작으로 진하게 우려낸 국물에 담아 낸 작은 삼계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여름 제철 생선인 민어의 맛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궁중 음식인 전유어의 형태로 조리하여

육수를 담아 쪄낸 부드러운 민어찜과 불고기 양념의 채끝등심구이를 우렁호박잎 된장국과 함께 제공합니다.

마지막에는 달콤한 디저트로 향토적인 수제 단호박 양갱을 여러분의 입맛을 달콤하게 마무리 해줍니다.

   

둘째, 동치미 국수

   

동치미 국물의 맛은 숙성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시죠?

맛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동치미 국물과 육수의 최적의 배합률을 만들어 내기 위해 한식 조리기능장을 비롯한

기내식 전문 인력들이 3개월간 매달려 철저한 연구와 검증 과정을 거쳤습니다.

동치미 국수는 동치미 국물과 무를 이용한 요리로 새콤한 국물 맛과 부드럽고 쫄깃한 국수가락이 일품이며,

기내에서도 살얼음이 동동 떠있는 시원한 육수를 맛 보실 수가 있지요~

또한 동치미 국물에 녹아있는 소화 효소와 젓산균은 장시간 기내 여행 시 소화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셋째, 토종닭 백숙

 

 

여름을 대표하는 보양식은 뭐니뭐니해도 삼계탕/백숙이라고 할수 있죠!  

대한항공에서 직접 운영하는 제주도 제동목장에서 직접 재배된 친환경 농산물로 키운

건강하고 맛있는 토종닭 백숙을 따뜻한 찰밥과 함께 기내에서도 맛보실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준비했습니다!

   

넷째, 된장 덮밥

   

각종 야채와 된장을 주 재료로 하여 된장찌개의 맛을 그대로 살린 맛있는 덮밥요리입니다!

된장 덮밥은 최근 비빔밥에 버금가는 대표 한식 메뉴라는 평을 받고 있는데요,

항공기 내부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국적, 음식 문화가 모두 다른 다양한 승객들에게

맛있고 부담없는 된장 소스의 맛을 전달하기 위해 된장의 단백함과 깊은 맛을 살리면서도

냄새를 최소화할 수 있는 된장을 찾아 전국 각지에서 공수된 된장으로 수십 번의 테스트를 거쳐

만들어진 대한항공의 새로운 특별 메뉴입니다.

   

다섯째, 흑임자수탕면

   

직접 뽑은 닭고기 육수에 몸에 좋은 흑임자를 갈아 넣어 콩국수와 같이 고소한 맛을 더 했습니다.

이제 기내에서도 시원하고 담백한 여름 건강 국수 메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름철에 만나보실 수 있는 대한항공의 기내식 별미들을 함께 보셨는데요,

여름휴가를 대한항공과 함께 하시면서 기내에서 명품 기내식의 진수를 만나보세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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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공항 터미널 서비스로 누구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마치는 수속과 출국심사!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5.07.10 14:03


#도심공항 터미널 | # 공항철도 직통열차 | #서울역 | #삼성동 |

#출국심사 | #인천국제공항 | #여름휴가 | #도심공항 터미널 방문기 




1. 여름 성수기 북적북적한 공항 인파 속에서 자유를 외치다! 


드디어 7,8월 여름 휴가철에 진입했습니다. 지난 한달 해외여행자 수가 25만여명을 돌파하며, 지난해보다도 무려 20% 가까이 급증하였는데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초,중,고 학생들의 방학까지 맞이하게 되면,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쯤 떠오르는 작년 여름 휴가철 성수기의 인천공항 모습을 사진첩에서 꺼내 살짝 떠올려 봅니다. >ㅁ<


◎ 가장 한산했던(?) 낮 시간대의 2014년 7월말의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전경


어마어마 하죠? 사진으로 다 표현을 못했지만, 끝없이 이어진 입국 줄과 기내 반입 수하물 검사를 마친 후에 또다시 이어지는 끝 없는 출국 심사줄에 혹자는 전쟁이라고도 표현했던 이 광경. 얼마 뒤 방학 시즌이 되면 더욱 늘어나며 다시 재현될 여름휴가철 성수기의 모습입니다. 


이에 맞춰 대한항공은 여름휴가 성수기에 보다 빠른 수속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셀프 체크인이나 웹체크인을 통한 자동화 방법에다가 근래에는 자동 위탁수하물 서비스까지 도입하며 빠른 시간 안에 수속을 마치실 수 있도록 만만의 대비와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수박행사로 비타민까지 끌어모으는 성수기 화이팅 정신력도 필수입니다 ^^


하지만, 위에 사진처럼 빠르게 수속을 마친다고 하더라도 엄청난 출국 지역의 인파까지 막을 수 없는 한계 속에서 다시금 다른 방법을 찾게 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바로 여름 휴가철 가장 빠르고 편하게 수속과 출국 심사를 마칠 수 있는 방법이오니!, 이름하여 바로 많은 분들이 알지 못하시는 대안 ‘도심공항 터미널’ 서비스입니다! 오늘은 이 도심공항 터미널을 소개하며 더욱 시원하고 빠른 여러분의 해외 출국을 향해 한발자국 더 성큼 다가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 이보다 빠를 수는 없다! 광속 수속과 출국심사를 자랑하는 도심공항 터미널을 알아보자!



1) 도심공항 터미널이란, 


도심공항 터미널이란, 공항이용에 필요한 탑승수속과 출국 심사를 서울 시내 도심에서 사전에 마치고 편안하게 인천공항까지 이동하여 출국할 수 있는 편리한 생활속 서비스 를 의미합니다. 도심공항 터미널은 현재 서울 내에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과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 이렇게 2곳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에, 해당 지역에 가까운 분들은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 서울역과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의 차이


그렇다면 도심공항 터미널이라면 서울역과 삼성동 모두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일까요? 정답부터 말씀드리자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서울역과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는 아래 둘 간의 차이점을 살펴 보면서 이해를 돕도록 하겠습니다. 




ㅇ 이용 가능 고객 범위 :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 <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은 당일 인천공항 출발 ‘국제선’ 탑승수속의 경우만 가능하지만,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은 국제선과 함께 국내선 항공권 소지 고객까지 이용 가능 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은 여기에 추가로 대한항공 운항편에 탑승하는 델타 항공권 소지 고객분들도 이용이 가능하므로 좀더 넓은 범위의 승객분들이 이용 가능하십니다. 


◎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을 탑승하실거라면, 고민 없이 두 도심공항 터미널 모두 수속 가능!





ㅇ 탑승 수속 시간 비교 :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 =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



두 곳 모두 새벽 05:20 부터 탑승수속을 이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도심공항 터미널에서 공항까지는 대중교통을 통해 추가적인 이동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를 감안하여 마감 시간이 조금 더 빠르게 조정되어 있습니다. 역시나 두 곳 모두 인천국제공항 국제선의 경우 항공기 출발 3시간 전에 탑승수속을 마감하오니 이를 유념하셔야 합니다.


추가로 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과 함께 김포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 국내선도 탑승수속을 하실 수 있는데요.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은 인천국제공항 출발 국제선의 경우만 이용 가능)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이 위치한 국제무역센터에서부터 김포국제공항까지의 거리는 인천국제공항 보다 상당시간 더 가깝기 때문에, 김포공항 출발 하네다, 홍차오, 북경행 국제선은 출발 2시간 10분 전까지, 그리고 김포공항 출발 국내선은 항공기 출발 2시간 전까지로 보다 탑승수속 시간에 여유가 있습니다.


◎ 인천공항 국제선은 항공편 출발 3시간 전에 탑승수속이 마감된다는 사실~ 별표 땅땅!

 




ㅇ 출국심사 가능 여부 및 편리성 :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 >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



두 곳 모두 법무부 출국 심사를 도심공항 터미널에서 미리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국심사를 마친 고객은 인천공항 도착 시 전용 사열대를 이용하여 보다 빠르게 출국 사열을 받을 수 있는데요, 단, 세관신고가 필요한 물품은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수속 카운터에 위탁하셔야 하므로 이점 유념하셔야 합니다. 


두 곳 모두 법무부 출국 심사 위치가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참고로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의 경우에는 1층에서 탑승수속을 끝내고 2층으로 올라가서 출국심사를 받아야 하지만,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이 배치 면에서 조금 더 편리한 것이, 카운터 바로 좌측편에 위치하기 때문에, 먼거리 이동 없이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삼성도심공항 터미널 법무부 도심공항 출장소의 이용 시간은 06:00~18:30까지이며 출입국 사실증명 발급업무 취급은 09:00~18:00까지입니다.


또한,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 법무부 출입국 관리사무소의 경우는 08:00~19:00 입니다. 


(※ 출입국사무소의 오픈 시간이 서울역보다 삼성도심공항 터미널이 2시간이 이르기 때문에, 아침 일찍 출발하는 항공편을 이용하실 경우 운영 시간 참고하시어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 같은 역할이나,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왼쪽)은 1층 위로 이동하여 찾아봐야하는 동선상 약간의 불편함





ㅇ 공항까지의 교통편 및 이동 시간 :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 =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




여기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삼성동의 위치가 공항까지 상대적으로 더 멀기에, 이동시간이 더 소요되고 또한 공항이동을 위해 리무진 버스를 탑승해야 하기에, 공항철도를 이용하여 이동하는 서울역 도심터미널에 비해서는 도심에서 정체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역 도심터미널은 이용 시에 공항철도 ‘직통열차’ 탑승권을 구매해야하는 선택적 한계와 함께, 보다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국제무역센터에 위치한 삼성동과 다르게, 서울역 역사에서 아래 지하로 장거리를 이동해야 해서 접근성 면에서는 삼성동 쪽이 더 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리무진 버스의 경우 3층 출국장 앞으로 바로 정차하지만 공항철도는 인천여객터미널 지하 B1층에서 하차하여 3층까지 무빙워크와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단점이 또한 있기에 두 도심공항 터미널의 교통편에는 장단점이 혼재하여 우열을 가리기에는 힘들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출발이 편할 것이냐~ 도착 후가 편할 것이냐~ 선택은 자유!





3.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 방문 체험기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발로 뛰는 WS블로그지기가 위 도심공항 터미널 중에 하나인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로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그럼 제 등뒤(?)를 잘 따라오세요~! 한번 보시면 다음번에는 보다 편리하게 도심공항 터미널을 이용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1) 찾아가는 길


자 일단 서울역 역사를 찾아갑니다. 서울역 지하철 역사가 아니라, 서울역 KTX 역사 쪽에 공항철도 도심공항 터미널 출입구가 있으므로 지하가 아닌 지상으로 진입하셔야 합니다. 


◎ 서울역 기차역 안에 위치한 도심공항 터미널 입구~! 지하철역이랑 헷갈리지 말자 :)


에스컬레이터를 통과해서, 서울역 KTX 매표소를 지나 직진하면 아래와 같은 공항철도 도심공항 터미널 출입구를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이 도심공항 터미널 입구를 통해 내려가시면 공항철도 탑승장과 함께 도심공항 터미널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아래로 내려가 볼까요? 


내려가다보면 푯말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지하 3층은 일반열차 탑승장이며, 지하 2층에는 도심공항 터미널과 함께 직통열차 탑승장이 같이 위치하고 있어 편리하게 같은 층에서 함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일단 지상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여 지하 2층까지 내려갑니다. 



◎ 내려가다가 보이는 ‘어디를 가시든 특별하게' :)



2) 카운터 위치 및 서비스


2층으로 내려오면 좌측에 아래 사진과 같은 인천공항 직통열차 안내 표지와 함께 탑승수속 카운터와 출국심사 사무소를 쉽게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위에 잠깐 말씀드렸던 것처럼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의 경우 직통열차를 탑승하시는 것이 이용 필수 조건이기에, 혹시나 일반 열차 탑승을 위해 한층 아래로 내려가시는 일이 없으시도록 유념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2) 탑승수속 카운터로 이동 후 수속 진행


좌측 끝으로 돌아가면 바로 아래와 같은 대한항공 카운터를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봤던 모습과 동일하게탑승수속과 함께 좌석배정 , 그리고 수하물 탁송 서비스까지 가능합니다. 이 곳에서 수하물을 맡기게 되기 때문에 공항에서 보안 검사를 진행 시 나오는 위반 물품들에 대해서는 다시 짐 안에 옮길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기내로 들고갈 가방 등에서 100ml 이상의 엑체류 등 기내 반입 물품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시고, 해당할 경우 이 곳에서 케리어에 미리 옮겨두셔야 합니다.  




3)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 출국심사 사무소 


자, 이제 탑승수속을 마치셨다면, 탑승권과 여권을 들고 정면을 바라보고 왼편에 위치한 출국심사 사무소로 이동합니다. 삼성동 도심터미널과 다르게 바로 옆에 있어 빠르게 출국심사가 가능합니다. 한가지 팁으로는 자동출입국심사를 신청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에서 자동출입국 심사 관할 사무소를 찾아 헤매실 필요 없이 바로 자동 출입국 심사를 신청하고 이동하시면, 추후 도심공항 터미널 이용이 아니시더라도 출입국 시에 공항에서 편리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4) 공항철도 탑승 및 인천국제공항 도심공항 출국심사자 전용 출국 심사대 통과


자 이제 직통열차를 탑승하러 가야 하는데요 :) 직통열차 표 사는 부스는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표와 함께 개찰구를 통과하면 직통열차를 편리하게 바로 탑승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직통열차 승차 플랫폼은 지하 7층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아래 사진의 개찰구를 지나가면 바로 엘리베이터가 있어 바로 탑승장으로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그후 공항에 도착하면, 도심공항 터미널 출국심사자 전용 심사대를 찾아야 합니다. 일단 3층 출국장으로 이동하시면 아래 지도와 같이 대한항공 카운터(A~C)에 가장 가까운 C카운터 옆면에 전용 출입문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전용출입문은 항공기 승무원 및 그 외 특별한 사유가 있으신 분들에 한해 이용하는 곳이므로, 성수기에도 긴 줄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빠르게 보안 검사도 마치실 수 있습니다 ^^!






4. 마치며 


이상으로 서울역과 삼성동의 도심공항 터미널 서비스 안내와 함께 두 서비스의 차이점을 비교하여 소개해드렸습니다. 이에 추가로 WS블로그지기와 함께 서울역 도심공항 터미널 방문기를 따라가 보셨는데, 어떠셨나요? 정말 간단하게 탑승수속과 함께 출입국심사까지 마무리 할 수 있었지요? 


이번에는 지면 관계로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은 미처 소개해드리지 못하였지만,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 또한 위의 원리와 절차만 알고 가신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적응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다가오는 여름휴가철! 대한항공 블로그 애독자분들의 스마트한 여행을 기원하며! 다음에 다시 더 Excellent 한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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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여행센스] 스마트 체크인의 마무리! Self Bag Drop(자동수하물위탁) 서비스!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5.07.08 15:14

#스마트 체크인 | #Self Bag Drop | #자동 수하물 위탁

# Excellent 서비스 | #셀프 체크인




1. 스마트 체크인의 마무리! Self Bag Drop(자동수하물위탁서비스!


 셀프체크인(Self Check-in)이란 공항 체크인 카운터를 거치지 않고도 승객 스스로 웹이나 모바일 또는 공항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체크인을 마칠 수 있는 스마트한 서비스입니다. 대한항공 블로그에도 여러 차례 소개된 적이 있었지요.


그런데… 수하물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하지만 웹/모바일/키오스크를 통한 편리한 셀프체크인도 2% 부족한 점이 있었습니다. 위탁 수하물이 있는 경우에는 공항 체크인 카운터에 들러야만 하기 때문이에요. 체크인을 빠르고 스마트하게 끝내더라도 짐을 부치느라 공항에서 기다려야 할 수도 있는 것이죠.


셀프체크인을 마치고 짐만 부치면 되는 승객 분들을 위해 마련된 것이 바로, 대한항공의 Self Check-in Bag Drop(셀프체크인 수하물) 전용 카운터였습니다. 현재도 인천공항 B카운터에서 별도로 운영되고 있기에 이 전용카운터를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인천공항 Self Check-in Bag Drop (셀프체크인 수하물) 전용 카운터

 


이 곳은 짐 부치는 업무만 하는 카운터라서 다른 카운터보다 신속하게 수하물을 위탁하실 수 있지만, 대한항공의 Excellent 서비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성수기나 바쁜 시간 대에는 수하물 전용 카운터마저도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고자 생긴 새로운 서비스가 바로! 


이제 수하물 위탁까지 자동으로! Self Bag Drop(자동수하물위탁) 서비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체크인부터 수하물 위탁까지 직접 빠르고 편리하게 끝낼 수 있는 셀프체크인의 확실한 마무리, Self Bag Drop(자동수하물위탁) 서비스!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2. Self Bag Drop(자동수하물위탁서비스, 어디에서 어떻게? 


1) 어디에서 이용 가능한가요?


중요한 점인데요. Self Bag Drop 기기는 현재 인천국제공항에만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인천국제공항 출발 국제선 항공편에 한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인천국제공항 여객청사의 출발층(3층)에서 대한항공 체크인 카운터(A,B,C)가 위치한 터미널 동편 끝에 있는 A35, A36번 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찾아가실 수 있겠죠?


◎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카운터의 더욱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위 사진을 클릭하세요. 




2) 어떻게 이용할 수 있나요?




먼저, Self Bag Drop 이용하실 때 참고하실 점을 왼쪽의 공항 현장 안내를 통해 알려 드릴게요.

이용 가능한 승객분들은 웹/모바일/키오스크를 통해 체크인과 탑승권 발급을 마치신 일반석 승객분들만 이용 가능하시니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수하물은 승객 1분 당 1개, 최대 23kg까지 부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하물을 1개 이상 부칠 수 있는 상위 클래스 승객, 미주 행 승객이나, 항공사 우수 회원 승객의 경우 추가 수하물 혜택을 받으시려면 체크인 카운터를 이용하셔야 해요. 


마지막으로 수하물 위탁은 항공편 출발 1시간 전까지 가능한점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어때요? 어렵지 않죠? :)







3. Self Bag Drop(자동수하물위탁서비스 상세 이용 방법을 소개합니다!



★ Self Bag Drop 이용 안내 ★


자, 말로만 들어서는 알 수 없다는 분들을 위해, 직접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동했습니다. :) 함께 직접 Self Bag Drop 서비스를 따라해보며, 이용 순서와 방법을 숙지해보시길 바랍니다. 한번만 익숙해지면, 어느순간 아래 '자동수하물위탁 서비스 이용안내' 안내문처럼 아주 간단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요약해서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넣고, 찍고, 붙이고, 확인하면’ 끝이기 때문입니다. 



◎한 문장 요약!  ‘넣고, 찍고, 붙이고, 확인' 끝



자 그러면 이제 단계별로 사진들과 함께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수하물 투입 (‘넣고’)



먼저, 부치실 짐을 Self Bag Drop 기기 수하물 투입구에 넣으셔야 합니다. 

기기 상단에 아래 사진과 같은 모니터가 있는데 시작 버튼(왼쪽 사진)을 누르시면 투입구 도어가 열리면서, ‘수하물 1개 투입’이라는 안내가 나옵니다.(오른쪽 사진) 여러분, 이제 투입할 수하물 준비 되셨나요?







짐을 투입구에 넣으시기 전에 왼쪽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한 번에 한 개씩만 기기에 투입이 가능 하답니다. 


일행 분들이 계시더라도 짐을 한꺼번에 여러 개 넣으시면 기기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짐을 안전하게 눕혀서 투입구에 넣어주셔야 합니다. 왼쪽 안내문에 나와있는 것처럼, 세워서 수하물을 자동 위탁하실 경우, 자동 수하물 위탁 투입구에 걸리거나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자, 어떻게 생긴 투입구일지 궁금하신 몇몇 분들을 위해 사진을 찍어왔습니다. 아래 사진에 투입구 보이시죠? 저 안으로 짐을 눕힌 상태로 살짝 넣어주시면 됩니다.






2) 탑승권 인식 (‘찍고’)






수하물을 투입구에 넣었으니, 이제 이 짐이 누구의 짐인지 Self Bag Drop 기기가 알아야겠지요? 


두번째 단계인 탑승권 인식 절차에서는 바코드 인식 부분에 탑승권을 찍어 승객 확인과 함꼐 해당 승객에 수하물을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수하물이 항공기 탑승편에 정확하게 실리기 위해서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단계이지만, 방법은 역시나 아주 간단합니다. 왼쪽 사진처럼 탑승권 내에 프린트 되어있는 탑승권 바코드를 기기 외부의 인식기에 찍어주기만 하면 완료!


기기 모니터 안내에 따라 바코드 인식 부분에 탑승권을 살짝!






탑승권을 찍으면 기기가 탑승권 바코드 정보를 인식해서, 승객 및 탑승편 정보와 함께 투입구에 올려 놓으신 수하물 정보까지 모니터에 보여줍니다. 모바일 탑승권 바코드도 인식 되냐구요? 물론입니다! (똑똑하죠?)


본인의 수하물이 맞고, 모든 정보가 일치한지 마지막으로 한번더 확인 하신 후에 이제 '확인' 버튼을 누르고 다음 단계로 이동합니다. 





3) 수하물 태그 부착 (‘붙이고’)






탑승권 인식과 정보 확인 단계까지 잘 마치셨나요? 


이제 Self Bag Drop 존재의 이유! 수하물 태그 자동 발급 단계입니다.


탑승권 인식과 정보 확인 후 위 사진처럼 Self Bag Drop 기기에서 수하물 태그가 자동으로 출력되는데요.


수하물 태그가 출력되면 간단하게 손잡이 부위 등 부치실 짐에 예쁘게 부착하시면 됩니다. 수하물 태그는 되도록 잘 보이는 곳에 붙여야겠죠? 만약 극단적인 상황으로 태그가 손상되거나 그리고 벨트 이동 중에 떨어질 경우를 대비하여, 태그에 같이 인쇄되어 나오는 '수하물 스티커'를 짐 위에 살짝 덧붙여 줍니다. 



◎ 태그의 맨 끝부분에는 수하물 정보가 상세히 기록된 바코드 스티커가 있으니 꼭 확인!



수하물 태그까지 붙이셨으면 이제 거의 끝났어요. 혹시 잘 모르시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직원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언제나 정성을 다하는 대한항공 직원들이 바로 달려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수하물 태그까지 이제 잘 붙이셨죠? 그럼 모니터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해 주세요.






4) 확인증 발행 (‘확인하고’)





수하물 태그 부착까지 마치시면, Self Bag Drop 기기 투입구 도어가 닫히고 확인증이 발행됩니다. 확인증은 목적지에 도착해서 수하물을 찾으실 때까지 잘 보관하시면 좋겠죠?


참, 수하물 투입구 도어가 닫힐 때 혹시 위험할 수도 있으니 조심 하시구요!


이제 다 끝났습니다. 면세품 쇼핑과 안락한 라운지가 있는 출국장으로 출발! Self Bag Drop 서비스로 시간을 많이 아끼셨으니, 여유롭게 여행 시작하세요! 

셀프체크인과 Self Bag Drop 모르시는 분들은 아직도 줄 서고 계실지도… 


언제나 앞서나가는 스마트한 대한항공 블로그 애독자분들은, 앞으로 더욱 편안하게 여행을 떠나실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 짐과의 작별인사~ "안녕 비행 후에 만나자~"




4. 앞으로도 Self Bag Drop(자동수하물위탁)!


지금까지 셀프체크인의 마무리! Self Bag Drop(자동수하물위탁)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어떠셨나요?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을 드리려다 보니 글이 조금 길어지긴 했는데, 실제로 Self Bag Drop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본 결과, 1~2분 내에 모든 과정이 신속하게 끝납니다. 


이제까지 위에서 살펴본 절차를 사진 한장으로 요약해보면 바로 이제 느낌이 오실것입니다 :) 


◎ 마지막 복습 단계!  ‘넣고, 찍고, 붙이고, 확인' 그리고 스마트한 여행 출발!^^


참고로, 올해 안으로 인천공항에 Self Bag Drop 기기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라서, 대한항공 이용 승객 분들은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짐을 부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에 인천공항에서 출국하실 때는 꼭 웹/모바일/키오스크를 통해서 셀프체크인 하시고, Self Bag Drop 서비스로 빠르고 편리하게 짐 부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대한항공의 하늘길과 독일철도가 하나로! Rail & Fly 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5.06.19 13:57

# Rail & Fly | #독일철도 | #DB 

#프랑크푸르트 | #웹체크인 | #공항 터미널 이동방법




매번 대한항공의 유용한 알짜 서비스를 소개해드리는 “Excellent Service”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WS블로그지기가 오늘  “Excellent  Service” 시간에서 소개해드리려는 것은~~두둥! 어쩌면 많은 블로그 애독자 여러분들께서 생소하실지도 모릅니다.  


이름하여 바로 “Rail & Fly” !! 


역시나~ 어떤 서비스인지 고개를 끄덕이시는 분들도 계시고 도리도리~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그럼 과연 어떤 서비스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이용하면 톡톡히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따라만 오세요! 지금부터 샅샅이 파혜쳐보겠습니다! ^WS



1. 유럽여행에 필요한 것 : 첫번째 항공권, 그리고 두번쨰는? 


여러분이 만약 유럽 일주를 떠난다고 상상한다면?~ 유럽 자유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첫째는 항공권 그리고 두번쨰는 바로 철도 예약이라고 외치실 것입니다. 유럽에 위치한 많은 나라들은 모두 거미줄 같은 철도 노선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기차가 가장 먼저 발명된 곳이다보니 오랜 시간 철도 기반 시설이 생겨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자연스럽게 유럽 전역에는 자연스럽게 철도 노선이 가장 유기적으로 잘 형성, 발전하게 됩니다. (영국의 스티븐슨이 발명한 증기기관차 로코모션호가 1825년에 여객 화물 운송 영업을 시작한 것이 철도 운행의 시초)


◎ 매년 약 20억명에 달하는 승객이 이용하는 독일 철도는 유럽을 대표하는 철도 시설 및 노선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철도, 자동차의 강국인 독일은 빽빽하게 잘 짜여있는 철도 노선과 스케줄 구성으로 철도여행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곳 중에 하나이기에, 특히 독일일주 여행을 위해서라면 대한항공 승객분들이 꼭 항공권 예약과 병행하시는 것이 바로 독일철도(Deutsche Bahn, DB) 예약입니다. 




2. 독일 여행을 관심 있으신 승객 분들은 주목해야 할 것! 바로 대한항공의 Rail & Fly 서비스!



1) Rail & Fly란? 



이제 Rail & Fly가 어떠한 서비스인지 느낌이 오시나요? :) 서비스의 명칭 그대로, Rail(기차)와 Fly(항공)이 혼합되어 있는 항공-열차간 연결 서비스를 말합니다. 대한항공이 취항하고 있는 독일 도시로, 문화,교통,경제의 중심지인 프랑크푸르트가 있기에 이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을 탑승하시고 독일 국내도시를 이용하시는 승객분들을 대상으로 프랑크푸르트-독일 국내 구간을 독일철도(Deutsche Bahn, DB)로 편하게 환승하여 이용하실 수 있도록 연계한 서비스 입니다. 



2) Rail & Fly 장점


그렇다면 ‘굳이 이 서비스를 이용해야할 필요가 있냐? 따로 예약을 해서 가면 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의문점들이 살짝 생기시죠? 독일철도와 항공권의 별도 예약방법과 비교했을 때에 대한항공의 이 Rail & Fly를 통한 연계 서비스는 어떠한 장점이 있을까요? 



- 환승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시내 접근이 용이하다

- 대한항공 직원의 특별한 안내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기차 승차권을 별도로 구매하는 것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 그리고 이러한 더욱 편안해진 마음으로 안락하게 수려한 유럽 풍경을 독일 열차로 감상할 수 있다 :)




그렇습니다. Rail & Fly를 이용할 경우 대한항공의 서비스센터(1588-2001)을 통해 항공권과 함께 열차까지 한번에 예약할 수 있고, 기차 승차권을 별도로 구매하는 것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2015년 바로 올해 Rail & Fly 를 이용해야 하는 이유! 일정 조건을 만족하는 승객분들에게 “독일철도 사전좌석예약비용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이 시행중에 있기 때문입니다!



2015년 1월 1일부터 7월 16일까지(출발일 기준)는 더욱 사전좌석예약비용 지원 가능 대상 폭이 확대되고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어 이번 기회에 Rail & Fly를 이용하시며, 사전좌석예약비용 지원 혜택도 받아가세요~! 

(자세한 내용은 1588-2001 대한항공 콜센터를 통해 문의 부탁드립니다. ^^)




3) 그럼 어떤 경우에 Rail & Fly를 이용하면 효율적일까? 


Rail & Fly 서비스를 이용하면 효과적일 분들을 추천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출장으로 독일의 지방 도시를 방문해야하는 회사원 

2) 독일 내 저가항공사 노선이 개설되어 있지 않은 지방 도시를 방문할 경우

3) 그리고 유레일패스나 독일패스 일정이 부족하여 아쉬움에 차있는 배낭객들! 



출장으로 독일을 방문하는 출장 일정일 경우 미팅 등을 위한 빠른 이동으로 시간을 절약해야 하기에,연계하여 편하게 발권할 수 있는 Rail & Fly를 추천드리며, 추가로 저가항공사가 취항하지 않는 도시를 방문하실 때에도 독일철도가 노선이 정말 다양하기에 국내선 항공편 환승이 불가한 지역은 유용하게 활용하여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팁으로, 보통 유럽에 장기 배낭여행을 떠나는 배낭여행족들의 경우에는 유럽 철도 패스인 ‘유레일페스’를 발권해서 가는 경우가 많아, 특정 기간 동안 무제한 이용 가능하신 분들도 있는데요. 배낭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은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예를 들어 30일 일정 배낭여행 코스에, in-out 지역의 체류 시간을 감안하여 유레일패스 21일권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마지막에 패스 기한이 1~2일 정도만 더 있으면 1~2개국은 더 볼 수 있는데!! 라고 아쉬워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그에 따라 더 길고 비싼 금액의 유레일 패스를 구매하게 됩니다. 


그럴 때 in이나 out하는 독일 여정을 , 이 Rail & Fly를 통해 보다 저렴하게 독일 지방 도시 여행 기차편을 예약하며 해결 후 유레일패스를 종료하거나 시작한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배낭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됩니다. :)


◎ 포츠담의 상수시 궁전 및 퓌센 노이반슈타인성 등 지방에 볼 것이 가득한 독일 일주는 기차로!





3. Rail & Fly 서비스의 예약방법과 절차를 똑부러지게 알아보자! 


그럼 지금부터 Rail & Fly 서비스의 예약방법과 절차를 예약 신청부터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기차 탑승까지 순서대로 똑~부러지게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항공권을 예약하며 Rail & Fly 서비스를 신청하자! 


독일로 떠날 일정이 확정되면 예약방법은 간단합니다! 대한항공 서비스 콜센터인 (1588-2001) 으로 항공권 일정 예약을 하며, “ Rail & Fly 서비스를 함께 신청하려고 합니다” 한 마디만 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대한항공 콜센터 직원에 의해 독일철도 예약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프랑크푸르트 공항철도역에서 독일 전 지역까지 굉장히 저렴한 요금으로 독일 철도를 예약할 수가 있습니다! 



◎ "항공권 예약 다 하시면, 이제 Rail & Fly 도 함께 신청해주세요^^" 



하지만 주의할 점은 꼭, 잊지말고 예약 후 발권 절차를 마치시기 전에 Rail & Fly 서비스 신청을 요청하셔야 합니다. 발권 후에는 따로 연계 신청 위해 재 발행을 해야 할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발권 후에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재발행 수수료 추가 지불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꼭 발권 전에 처음부터 Rail & Fly 서비스를 신청하시는 것을 잊지마세요!




2) 승차권 발급번호(Pick up Number)를 확인하고 시간 여유 시 웹체크인까지 진행하는 센스 발휘!


Rail & Fly 서비스를 신청하면 항공권 이티켓에 별도의 승차권 발급번호(Pick up Number)가 기재됩니다. 이 번호는 잘 기억해 두셔야 하는데요, 독일에 도착하시면 독일역 내에 무인승차권발매기에서 이 승차권발급번호를 입력 하여 승차권을 발급받을 때 활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더 편한 방법이 있으니, 바로 “독일 철도 웹체크인” 입니다. 


독일철도 인터넷 예약 홈페이지인 ACCESRAIL 웹사이트에서 Rail & Fly 독일철도 탑승권을 e-Ticket 형식으로 사전 발급이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웹체크인을 하게 되면, 대한항공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으로 독일 현지에 도착 후 승차권 발급 절차가 필요 없이 바로 기차를 승차하실 수가 있으니 대단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말이 나온 김에 Rail & Fly 를 이용하실 블로그 애독자 분들을 위해 웹 체크인 방법도 간단히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 


첫번째, ACCESRAIL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http://www.accesrail.com/), 


두번째, 접속한 화면에서 위 사진 속에 보이는 Consumer Check-in 버튼을 클릭하면 웹체크인 진행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왼쪽 빨간색 수하물 버튼 클릭!)


세번째, Retrieve Order 단계에서 탑승객 이름과 함께 Rail & Fly 서비스를 신청하며 받은 "대한항공 e-Ticket 번호를 입력"하면 탑승객 정보를 확인하게 됩니다.  여기가 가장 중요하며 그 후 남은 약간의 추가 단계를 간단히 진행하면 손쉽게 웹체크인 절차를 마치게 됩니다. 



[NOTICE]

 웹체크인 시 승차권 발급번호(Pickup Number)는 따로 필요 없으며, 

대한항공 e-Ticket 번호 및 탑승객 이름을 입력하면 체크인이 가능하니 헷갈리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승차권 발급번호는 현장 무인승차발급기에서 발급 시에 필요)




3) 이제 모든 준비는 끝! 인천- 프랑크푸르트 KE905편 탑승하여 독일로! 



이제 대한항공 KE905편을 탑승하여 프랑크푸르트를 향해 편안한 비행을 시작합니다. 

총 11시간 25분 비행으로, 대한항공은 보잉 B777 항공기로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있으니, 자세한 스케줄은 아래 스케줄 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유럽 항공 교통의 중심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으로 매일 드넓은 하늘길을 열고 있는 대한항공




4) 자 이제 또다른 여정의 시작! 기차를 탑승하기 위한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이동경로 분석!


현지시간 17:40분 경 푸랑크푸르트 공항의 제 2터미널에 착륙하게 됩니다. Rail & Fly 승객분들은 KE905편 도착 시에 게이트에서 대한항공 직원의 안내를 따라 철도 매표소로 안내하고 있으나, 어떤 경로를 따라 이동하는지 먼저 머리 속에 익혀두고 간다면 당황할 필요가 전혀 없겠죠? 



◎ 복잡하지만, 지도를 보고 한번만 머리 속에서 시뮬레이션 해보고 가면 실제 상황에서 크나큰 도움 ^_^b



자 이제 노란색으로 표시한 1~7번 이동 경로를 차례 차례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지 시간 17: 40 경,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터미널 2에 KE905편으로 착륙하면 터미널 2의 3층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 후 2층에서 입국 수속을 거쳐 수하물을 수취합니다. 


자 그 이후 공항청사와 분리된 철도역 건물로 이동을 해야하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터미널 1으로 먼저 이동을 해야합니다. 공항 터미널 2의 내 모노레일을 탑승하여 터미널 1으로 이동하면 모노레일 하차하여 터미널 1의 4층에 도착하게 됩니다. 


⑤ 그 후 2층으로 쭉 내려와 0층(Ground Floor)까지 이동하면 이제 공항청사와 분리되어 있는 프랑크푸르트 기차역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대략적으로 터미널 1에 도착 후 기차역 터미널까지 7분 정도가 소요되니 짧은 거리는 아니지만 한번 이동 방향만 먼저 보고 가시면 표지판을 보고 쉽게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그 후 여기서 방향이 갈리게 되는데요, 기차 승차권 발급을 위해 3층 무인승차권 발매기 까지 이동해야 하지만, 위에 말씀드렸던 사전 웹체크인을 통해 승차권을 미리 발급하신 승객분들은 어떻게 할까요? 


간단합니다~ 기차역에서 바로 기차를 탑승하시면 되는군요! 너무나 편리하죠? (그래서 사전 웹 체크인을 권장해드립니다 ㅎㅎ) 웹체크인을 못하신 분들은 3층에서 무인승차권 발매기를 이용해 발권하신 후에 다시 0층으로 내려오셔서 탑승하셔야 하니 약간 번거로우실 수 있으니 이 경우 기차 시간을 여유있게 예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5) 웹체크인을 못했을 경우? 무인승차권 발매기 이용 방법


잘 따라오고 계신가요? 웹체크인으로 기차 승차권 E-Ticket 을 가지고 오셨을 경우에는 윗 단계에서 마무리가 됩니다. 하지만 혹시나 웹체크인을 못하고 무인승차권 발매기를 이용하셔야 되는 경우를 위해 마지막으로 무인승차권 발매기 이용 방법을 간략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독일어는 약간 울렁증이 있을 수 있으니, 영국기를 선택해서 English 모드로 바꾸신 후에 "Pre-booked tickets" = > Rail & Fly 를 선택하셔서 아까 말씀드렸던 승차권 발급번호(Pick up Number)를 입력하시면 승차권을 수령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Rail & Fly 의 예약부터 현지 공항 도착 기차 탑승까지 모든 단계를 쭉~~ 시뮬레이션처럼 함께 진행해봤습니다. 어때요? 이제 블로그 애독자 분들이라면 스마트하게 척척 가능하실 것입니다. 


참고로 프랑크푸르트에서 독일 주요 도시까지의 대략적인 소요 시간을 알려드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환승 및 국내선 공항에서 시내까지의 이동 시간 등을 생각하면 여러 독일 내 주요 도시로의 1~2시간 정도의 짧은 이동 시간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그러므로 Rail & Fly 가 더욱 매력적인 이유입니다. 





4. 마치며


여기까지 잘 따라오신 분들이라면, 이미 Rail & Fly 의 고수가 되어 계실 것 같습니다. 상세한 설명에 함께 독일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이 나는군요 ㅎㅎ 앞서 따라오셨던 내용을 쭉~ 한번 다시 읽어보신다면 복잡해 보이지만, 사실 3줄 요약할 정도로 간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별도 기차 예약이 아니라 Rail & Fly와 함께일 경우에 말이죠^^ ) 


자 3줄 요약 시작! 


대한항공 콜센터(1588-2001)에 연락하여 독일 기차표를 더욱 저렴한 가격 혜택으로 함께 예약을 하고, 


KE905편으로 프랑크푸르트까지 대한항공의 고품격 서비스와 함께 편안한 여행을 하신 후에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대한항공 직원의 안내에 따라 미소를 띄며 바로 기차역에서 기차 탑승!



이상으로 Rail & Fly 만이 가능한 편안한 독일철도 여행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독일철도 사전좌석 예약비용 지원 프로모션이 시행중인 2015년에는 꼭 한번 이용해보시고 대한항공의 특별한 서비스를 만끽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WS블로그지기는 다음에 더욱 유익한 Excellent Service 정보 컨텐츠를 들고 여러분 곁을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대한항공이 항공기 개조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여행을 선사합니다.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5.06.16 14:32

안녕하세요.

재미있는 항공기 기재 소개의 시간이 돌아왔어요~

이번에는 항공기 개조 운영에 대하여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좌석은 주로 신기종 항공기와 함께 도입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기종이 개발되기 전의 상태에서 기술적인 조건이 부합된다면 기존의 보유 항공기를

개조하는 방법도 있어요~

또한 좌석 디자인과 관계없이, 항공기가 투입되는 노선의 수요 여건 변경으로 인하여 등급별 좌석수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 개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어떠한 사례가 있을까요? Boeing 747-400 항공기를 예로 들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B747-400 여러 가지 버전 중에 한가지의 예시를 들면, B747 점보는2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죠.

아래 그림은 1층의 좌석 배치도입니다.

1층에는 일등석 10석, 프레스티지석 37석, 일반석 262석으로 총 309석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항공기가 운항하는 노선의 탑승객 인원 추이 변화에 맞추어, 좌석 구성을 변경할 필요가 생기면 개조를 하여

운항을 하게 됩니다.

물론 모든 항공기의 좌석 형태를 전부 바꾸는 것은 아니고, 일부 항공기에만 적용이 되지요~

이렇게 개조한 아래의 B747-400 항공기의 1층 좌석 배치도를 보시면

일등석 10석, 프레스티지석 21석, 일반석 308석. 총 339석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개조된 좌석의 차이점을 발견하셨나요?~)

 

 

이와 같은 개조 작업을 통하여, 현재 대한항공의 B747-400 은 모두 4가지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염두에 두셔야 할 점은,

이와 같은 개조 작업을 위해서는 탑승객 수요 변화 추세 분석도 중요하지만, 가장 우선 고려되어야 할 포인트는

좌석 형태 변경 개조로 인하여 안전운항에 미치게 되는 영향은 없는지, 충분한 기술 검토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안전운항이 최우선이므로 수요에 맞게 좌석 변경이 요구된다고 해서 무작정 개조하여 운항할 수는

없다는 의미지요~

 

 

여러분 어떠세요?

항공기 개조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다음에는 더욱 풍성한 컨텐츠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이제 대한항공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길 다녀오세요!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장거리 여행은 대한항공 Self-service Corner 와 함께 하세요~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5.05.19 10:42

Help yourself, Ladies and Gentlemen

 

안녕하세요~

해외로 장거리 여행을 떠나실 때가 '항공기 내부' 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죠.

신문과 잡지를 직접 고르고, 맛있는 식사를 하고,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관람하고,

하늘 위에서의 면세품 쇼핑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실 텐데요.

이번 시간에는 기내에서 제공되는 기내식과 음료 외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Self-service Corner]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미주, 구주, 대양주 노선에 탑승하시면 객실승무원들의 다양한 서비스가 한차례 끝나고 났을때,

전반적인 기내 소등 시간이 있는데요.

이 때 대부분의 승객은 좌석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이용하시곤 하죠.

하지만 기내식 중간에 스낵이 제공됨에도 불구하고 시점을 놓치거나 또 다시 찾아오는 허기를 느낀 경험도 있으실

텐데요. 바로 이런 경우를 위해 대한항공 장거리 노선에서는 기내에 Self-service Corner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이 코너를 통해 승무원에게 주문하고 제공 받는 절차 없이 직접 간단한 음료와 스낵을 골라 드실 수 있답니다.

 

그럼 Self-service Corner에서 맛볼 수 있는 먹거리와 그 위치를 확인해 볼까요?

 

[ Self-service Corner에서는 무엇을 먹을 수 있을까? ]

      

                             <막걸리 쌀빵>                                                                        <피자>

      

                               <새우깡>                                                                             <컵라면>

 

                               <삼각김밥>

 

Self-service Corner에는 주스 및 Mineral Water 등 다양한 음료와 함께 비행 도중에 좌석에도 제공해 드렸던

낵 일부 종류를 비치하여 언제든지 추가로 드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선이나 시간대에 따라

스낵의 종류가 바뀌고 있으며, 브라우니, 마블케이크, 바나나를 서비스 될때도 있고, 음료와 스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컵이나 냅킨, 나무젓가락 등도 함께 마련하고 있답니다.

컵라면을 제공하는 노선의 경우, 승무원에게 요청하시면 뜨거운 물을 준비해 드리며,

스낵 중 일부 종류는 오븐이나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다가 요청하시게 되면 바로 준비하여 드립니다.

주류나 Hot Beverage도 별도 Self-service Corner에 진열되어 있지는 않지만 승무원에게 요청하시면

별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기내에서 제공되는 스낵의 종류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어디로 찾아가야 Self-service를 즐길 수 있을까? ]

 

대부분 항공기의 중앙에는 승무원이 비행 중 승객에게 제공할 서비스 용품을 보관하고 준비하는 작업 공간을

마련하고 있어요.

항공기에 타고 내리시거나 화장실에 가기 위해 통로를 지나실 때, 'Galley' 라고 부르는 이 공간에서 승무원들이

필요한 서비스용품을 넣고 꺼내는 장면 혹은 장착된 커피메이커에서 부드러운 향이 가득한 커피가 내려지는 모습을

보신 적이 있으실텐데요,

Self-service Corner는 항공기 기종에 따라 한 곳 또는 두 곳의 일반석 Galley 선반 위에 준비되어 승객 여러분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B777-200 기준

 

이제 장거리 여행 중에 출출하실때는,

든든하고 편안한 친구가 되어주는 대한항공 Self-service Corner 를 찾아주세요 ^^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심층분석! 대한항공의 e-Ticket 확인증에는 어떠한 정보들이 있을까요?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5.04.24 15:05


#대한항공 e-Ticket 확인증 | 여행정보 | 항공기 기종

#유류할증료 | 공항세 | 항공권 운임 살펴보기



곧 다가오는 가정의 달이자, 그리고 여행의 달인 푸르름의 5월! 봄맞이 여행 떠나시거나 여행 계획을 세우고 계신 많은 분들을 위해 오늘은 항상 여행 나가실 때마다 여권과 함께 꼭 챙겨나가시는 대한항공 E-Ticket 확인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하기 위해 프린트해서 소지하고 다니기만 하던 이 종이 한장에는 과연 어떠한 정보들이 숨어 있을까요? 이제 유익한 정보를 여러분들과 함께 확인해보겠습니다. :)





1. e-Ticket 이란?


지금은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되는 인터넷 시대~ 지금으로부터 약 10여년 전만 해도 종이항공권 티켓이 있어야만 비행기를 탈 수 있던 시절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말 그대로 '종이 항공권' 시대에는 실물 항공권 종이를 분실한다든지 훼손될 경우 여행에 큰 차질이 생기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특히 여정 변경 시에도 다시 일정이 바뀐 실물 항공권을 발급 받기 위해 환불하고 재 발행하는 등 여러 번거로움이 계속 되었었는데요. 



◎ 80~90년대, 전설(?)이 되어가는 종이항공권과 과거 항공권 모습 :) 기억나신다면 저와 같은 세대^^!


이를 획기적으로 바꿨던 것은 바로 국내 최초로 전자항공권 “e-Ticket” 시대를 개막한 대한항공 이었습니다. 2003년 6월 국내 최초 국내선 대상 전자항공권 서비스 실시를 시작으로 추후 국제선까지 전자항공권 서비스를 확대 실시하며 여러분들이 요즘 쉽게 접하시게 되는 바로 이 “e-Ticket” 서비스가 도입 완료되게 된 것이죠. 




2. 그렇다면 이젠 e-Ticket 이 전산 상에 있는데, 굳이 실물 e-Ticket은 무슨 필요가 있나요??


여러분들이 인쇄해서 들고 있는 것은 사실 e-Ticket 이 아니라 정확하게는 “e-Ticket 확인증”이 맞습니다.  

대한항공의 전산 상에 “e-Ticket 번호”와 함께 생성되어 기록된 티켓 데이터베이스가 진짜 “e-Ticket”이라 할 수 있고요. 여기에 승객분들 입장에서 추가적인 여행의 편의를 위하여 “e-Ticket 확인증”을 인쇄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이를 통해 여러 여행관련 정보 제공과 더불어 항공여정의 '증빙' 역할을 "e-Ticket 확인증"이 대신 할 수 있게 된 것이랍니다. (아래에서 e-Ticket 확인증을 통해 알 수 있는 다양한 여행 관련 정보들을 자세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또한, 단순 여행정보 제공을 넘어서서, 대한민국과 협정을 맺고 있는 수많은 무비자 출입국 협정 대상 국가들이 무비자 입국 가능 조건 중 하나로 “왕복 귀국편 항공권 증빙서류”를 내세우고 있기에, 이 “e-Ticket 확인증” 은 출입국을 위한 필수 서류 중에 하나로도 활용도가 높기에 꼭 인쇄하셔서 소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많은 나라의 입국 심사관들이 여권과 함께 일정 기간 이내에 제3국이나 한국 귀국편 일정이 표기된 이 'e-Ticket 확인증'을 제시 요청하는 경우가 많으니 잊지마세요!)


그렇기에 실물 e-Ticket 확인증은 항상 여행을 함께 하는 중요한 여행 친구가 되게 되는 것이지요. 



#여기서 잠깐, 우리나라의 여권 파워는?

대한민국은 전세계 무려 145개 국가와 함께 무비자 협정을 맺고 있으며, 이는 147개 국가인 미국과 영국에 이어서 세계 2위권의 여권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 : Passport index.org ▶ 바로가기] 그러므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대부분의 나라들에서 비즈니스가 아닌 일반적인 여행객들에게는 일정 기간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오니, 위에 말씀드린 “왕복 귀국편 항공권 증빙서류 ‘e-Ticket 확인증’ “ 을 항상 휴대하시고 여행을 떠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대한민국의 여권 파워 순위는 2위권! 그만큼 무비자 입국 국가가 많기에, e-Ticket 확인증도 중요한 역할이라는 사실! 




3. e-Ticket 확인증에는 다양한 여행정보들이 숨겨져(?) 있다! 


단순 확인증으로만 생각하고 인쇄 후 가방 속에만 담아두던 “e-Ticket 확인증” 에는 수 많은 정보들이 압축되어 들어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사실 숨겨져(?) 있지는 않고, 살짝만 주의깊게 살펴본다면 여행에 도움되는 많은 사실들을 손쉽게 대놓고(?)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이제는 e-Ticket 확인증을 파헤쳐 보면서 여기에 녹아있는 정보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e-Ticket 확인증은 아래와 같이 3가지 부분으로 나눠집니다. 첫째는 개인정보인 승객성명, 예약번호, 항공권번호 등으로 이뤄진 상단부. 둘째는, 여정(Itinerary) 란으로 편명 및 여정정보와 함께 각종 항공권 관련 정보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셋째는 항공권 운임정보로 운임 관련 세부 정보와 유류할증료 등이 기록되어 여행하시면서 참고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럼 e-Ticket 확인증의 상단부터 순서대로 따라가며 여러분과 함께 쭉~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1) 상단부



가. 성명

우선 승객 성명은 성/이름 순으로 표시되고 맨 마지막의 MR은 남자 성인을 의미합니다. 여성의 경우 MRS 나 MS가 붙게 되고, 12세 미만 여자어린이나 일부 여성의 경우 MISS, 12세 미만 남자어린이의 경우는 MSTR이란 수식어가 추가로 붙어서 성별을 함께 구분해주게 됩니다.


나. 예약번호와 항공권 번호

우선 예약과 항공권 발권은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예약번호는 말 그대로, 항공권 금액을 결제하기 전에, '나는 이런저런 일정으로 여행을 하겠다'라는 요청 정보가 담긴 사전 예약 기록입니다. 여기에서 여행을 최종 확정하게 되면, 그 다음에 항공권 금액을 결제하고 발권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그 이후에는 이 예약번호와 함께 “e-Ticket”의 항공권이 생성되면서 거기에 항공권 번호가 부여됩니다.


대한항공의 예약번호는 과거 7자리의 임의 숫자로 이뤄졌었습니다만. 작년 말 대한항공의 신 여객시스템 도입으로 인하여 8자리의 숫자 체계로 변경 이 되었습니다. 이 8자리의 숫자는 기본적으로 예약을 위해 전화를 주시는 고객님의 휴대폰 뒷 8자리로 생성되게 되니 다음부터 예약번호 보시면 ‘아~ 내 핸드폰 번호 뒷자리가 들어가 있겠구나 ^^’ 하는 느낌이 딱 오시겠죠? ㅎ(물론 기존 예약번호와 중복되어있다면 다른 임의 번호로 배정되게 됩니다)


이제 항공권 번호를 살펴볼까요? 항공권 번호는 총 13자리 숫자로 구성되는데, 앞의 세자리는 바로 항공사 코드 를 의미합니다^^ 대한항공은 고유번호 180을 쓰고 있으며 각 항공사 마다 고유의 세자리 숫자를 가지고 있어, 항공권 번호만 봐도 이 것이 대한항공 티켓인지를 한눈에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2) 이제 여정(Itinerary)란을 확인하자!




“e-Ticket 확인증”의 가운데에는 바로 여정(Itinerary) 란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단순한 항공편명 외에도 많은 정보가 녹아들어가 있기에, 위에부터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 편명을 유심히 보자!


우선 항공권의 편명부분입니다. 대한항공의 편명은 모두다 아시겠지만 KE0000과 같은 항공사 코드 KE 두 글자와 함께 숫자 4자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승객분들에게 보다 더 확대된 스케줄 제공을 위하여 스카이팀 등 많은 협력 항공사들과 함께 추가로 공동운항을 실시하고 있기에 그 중에서는 대한항공이 직접 운항하지 않고 타 항공사의 항공기로 운항하는 공동운항편을 탑승하시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여지는 일례를 살펴 보자면, 인천-파리 노선의 경우 대한항공 운항편 KE901이 하루에 1편 매일운항하고 있으나, 승객분들에게 보다 더 다양한 시간대의 스케줄을 추가로 제공해드리기 위해 Air France의 항공기 AF0267 운항편과 공동운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한항공으로 예약 및 발권을 진행하셨어도, 고객님의 선택이나 선호도에 따라 에어프랑스의 탑승하실 수 있는 여정이라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중요한 것은, “바로 운항하는 항공사의 카운터를 방문하셔서 체크인을 진행” 하셔야 한다는 것인데요~ 이런 정보를 e-Ticket 확인증의 편명란 바로 아래 친절하고 자세하게 명시해 두었기 때문에, 여행을 위해 공항 방문하시기 전에 한번만 e-Ticket 확인증을 잘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신다면, 다른 카운터로 헛된 발걸음을 하실 필요 없이 (예시의 경우) 바로 운항사 카운터인 Air France 항공사 카운터로 이동하셔서 체크인을 받으실 수 있게 됩니다.



나. Termianl No. 가 표시되었을 경우에는 동그라미~ 별표~ 체크!


그리고 여정란에서 많은 분들이 놓치시는 것들이 바로 Terminal No. 정보입니다. :)


현재 여객터미널 청사가 1개 밖에 없는 인천국제공항이기에, 한국에서 출국하실 경우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귀국 시 여객 터미널이 여러 개로 분화된 해외 공항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현지에서 대한항공 카운터가 속한 터미널을 찾기 어려우실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리 이 터미널 위치를 숙지하시고 떠나시면 편리합니다. 


(참고로 파리 샤를드골 공항의 경우 런던 히드로 공항과 함께 유럽에서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하는 공항으로 총 세계의 여객 터미널로 이루어져 있어 터미널 번호를 숙지하지 못할 경우 카운터를 찾는데 상당시간이 소요되실 수 있는 큰 공항입니다.)



다. 가장 중요한 무료 수하물 허용량 확인은 필수


추가로 주의 깊게 확인하실 부분은 무료 수하물 허용량 부분입니다. 

대한항공 탑승 시 휴대 및 위탁할 수 있는 수하물 허용량은 여정과 좌석등급 등에 따라 다릅니다. 그렇기에 ‘e-Ticket 확인증’ 에서 무료 수하물 허용량을 미리 확인하시고 여행 짐을 꾸리시는 것은 기본! 어렵게 무료 수하물 규정을 찾으러 시간을 뺏기실 필요 없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1piece의 수하물이라고 하더라도 스카이패스 회원 등급에 따라 23kg이 아닌 32kg 등으로 허용량이 다를 수도 있기에 짐 개수와 함께 무게도 함께 확인하시려면 스카이패스 회원 등급까지 염두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수하물 규정은 아래 홈페이지의 무료수하물 허용량 안내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사진을 클릭 시 홈페이지 무료수하물 안내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




라. 기종을 확인 후 미리 좌석 배열을 생각해두기


항공의 기종을 확인 하신 후에는 대한항공 홈페이지의 항공기 안내 페이지를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곳에는 모든 대한항공 보유 항공기의 좌석도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여행 당일 공항으로 떠나시면서 'e-Ticket 확인증'에서 알 수 있는 항공기 기종 정보를 통해 해당 기종의 좌석도에서 원하시는 좌석을 미리 생각해두고 수속에 임하시면 더욱 편리해집니다. 

 

◎ 보유 항공기 좌석 배치도와 기종 설명은 과거 블로그의 "대한항공 다수보유 항공기 투표 결과 공개"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3) 하단부! 항공권 운임정보 이해


e-Ticket 확인증 하단부에는 항공권 운임정보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는 복잡한 단위들과 계산식이 포함되어 있어서 쉽사리 이해하기가 힘든데요, 간단하게 유익한 정보들을 살짝 설명해드리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가. NUC? ROE? 어느 나라의 화폐인가요??


NUC? ROE? 평소에 들어본 적이 없는 생소한 용어들이 가득한 운임쪽을 보시면서 이게 무슨 말이지? 하면서 살짝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용어만 살짝 알아두신다면 이에 대한 궁금증이 다소 풀리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 

우선 국제선 항공운임의 경우 전세계의 수많은 항공사들이, 수많은 화폐 단위를 가지고 운임을 설정하다보니 공통된 중립화폐 단위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항공운임을 산출하는 가상의 공통 화폐단위인 "NUC" 가 만들어지게 된 것이며, 이를 ROE, 즉 "Rate of Exchange"로 각 국가의 화폐단위로 변환하는 비율 을 곱하게 되면 우리가 흔히 알 수 있는 KRW같은 '원' 혹은 '달러' 단위의 운임으로 표현되게 되는 것이지요.


즉, 세계의 여러 항공사들 간의 약속된 운임 산출 단위라고 생각하시면 간단할 것 같습니다. ^^ 



나. BP? YR? QX? 이는 또 무엇인가? >ㅁ< 그간 궁금했었던 세금/항공사 부과 금액을 쉽게 살펴보자!


저 블로그지기처럼 궁금한 것이 있으면 못 참으시는 일부 블로그 방문자 분들을 위해 추가로 세금과 유류할증료를 보는 방법을 살짝 추가로 더 알려드립니다 ^^ e-Ticket 확인증의 한정된 지면 공간에 의해 세금과 유류할증료 부분에 대한 상세 설명은 두자리 수의 영 대문자 코드로 표기되게 되는데요. 그 코드는 세계 각나라에 따라 구분되어 정해져서 하나의 뜻을 의미하게 됩니다.


KRW  28000BP, 34000QX 5300IZ 9300FR 14900FR

56400YR


가장 먼저 항상~~ 어디를 여행가실때마다 보게 되시는 것은 바로 'BP'입니다. BP는 아마 많은 분들이 예상하시는 것처럼 바로 대한민국의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공항세의 약자 코드입니다. 인천국제공항 공항이용료에 대해서는 더 이상 설명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여행 가실때 28,000원의 세금이 공항세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추가로 QX는 '파리 샤를드골 공항의 국제선 탑승 시의 공항세'를 의미하는 두자리 코드이며, 여행하시는 목적지가 파리가 아닐 경우에는 그 나라의 공항 그리고 국제선/국내선 여부에 따라서 그에 맞는 코드가 표기되게 되겠죠? 그리고 FR과 IZ의 경우에는 각각 프랑스 민간 항공기 탑승 하선 세금과 연대세인데요. 요런 사항들은 각 나라 공항 규정 들에 따라 복잡하게 나눠져 있고 각 상황마다 다르게 되오니 더이상 세부적인 설명은 생략합니다. 

앞으로는 인천국제공항 공항세 (뭐라고요? 이제 아시겠죠? B.P!) 와 함께 세금란에 있는 여러 2가지 코드들은 각나라의 공항을 이용하는데 필요한 세금들이구나~~ 하고 생각하시며 쭉~ 더하시면 공항이용 총 세금을 파악하실 수 있다고 상식선에서 머리속에 넣어두시면 간단합니다. ^_^


아 그리고, 두번째 줄의 YR은 유류할증료를 의미합니다. 유류할증료의 경우 자세한 수치들은 여행하시는 시점의 국제 유가 등에 연동하여 매달 변동이 되고 있으니, 그 시점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SNS채널들을 통해 공지되는 유류할증료 정보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4. 마치며


이상 대한항공의 e-Ticket 확인증 상세탐방 여정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어떠신가요? 간단한 여행 영수증 정도로 생각했던 'e-Ticket 확인증'에는 수많은 정보들이 녹아있지 않나요? :) 단순 항공 편명뿐만 아니라 여행지의 공항 터미널 확인과 함께 마일리지, 항공기 기종 안내까지 넘어서면, 무비자 협정 국가를 비자없이 방문하기 위한 필수 서류까지의 다양한 역할과 정보 제공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대한항공 e-Ticket 확인증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e-Ticket 확인증을 준비하셨다가 공항에서 체크인 시 공항 수속직원에게 전달해주시는 센스를 보여주신다면, 이를 통한 밀도 있는 수많은 정보들을 한눈에 파악하여 더욱 빠른 수속을 진행하실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 아닐까요? :) 


앞으로도 오늘 살펴본 e-Ticket 확인증과 함께 풍부한 정보 속에서 더욱 편안한 여행하시기를 기원해봅니다.


그럼 WS블로그지기는 다음에도 더욱 알찬 정보컨텐츠로 여러분 곁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WS





Posted by 대한항공블로그

공항에서 줄 서지 말고, 이젠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

대한항공 서비스 알아보기/Excellent 서비스 2015.04.14 13:58


# 공항에서 줄 서지 말고, 웹/모바일 탑승권 이용하세요!
# 나대한씨의 대한항공 국제선 웹/모바일 탑승권 이용 체험기


내일 오후 일본 도쿄로 출장을 떠나는 나대한씨.

'얼마 전부터 갖고 싶던 선글라스.. 면세점에서 사면 딱 좋을텐데. 그런데 오전업무를 마치고 인천공항까지 가면 면세점 볼 시간이 빠듯하겠네? 어떡하지?ㅠ_ㅠ'

비행기를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은 이런 고민 한 번쯤은 해 보셨을 텐데요, 이럴 때는 지난 3월에 새롭게 개시한 대한항공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나대한씨와 함께 웹/모바일 탑승권 이용 방법을 알아 볼까요?


[체크인/탑승권 발급]

나대한씨는 출발 24시간 전, 휴대폰을 켜고 대한항공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접속해 '체크인' 메뉴를 터치합니다. 예약을 조회하고 좌석을 지정하자 체크인이 완료 메시지와 함께 탑승권이 발급됩니다. 

'오? 공항에서 긴긴 줄을 서서 받아야 되는 탑승권이 2분만에 휴대폰 속으로 쏙 들어왔네?' 

남들보다 하루 먼저 수속을 하니 공간이 넓은 맨 앞자리 좌석까지 덤으로 따라옵니다.

 

[공항에서]

오전 업무를 마치고 여유롭게 공항에 도착한 나대한씨. 공항에 들어서자 양 옆으로 탑승 수속 카운터에 길게 늘어선 줄이 보입니다.

'아직도 저렇게 줄을 서는 사람들이 있다니..흠 '

 

길게 이어진 줄에서 수속을 기다리는 지친 표정의 사람들과 다리가 아프다며 칭얼대는 아이들을 지나쳐 

이제 출국장 앞에서 휴대폰을 켜고, 어제 미리 받아 놓은 모바일 탑승권 화면을 띄웁니다. 보안요원에게 여권과 모바일 탑승권을 보여주자 여권 판독 기기에 스캔 후 바로 통과가 가능합니다.

 




Tip! 위탁해야 할 수하물이 있는 경우는 어떻게 할까요?

웹/모바일 체크인을 완료했지만, 부쳐야 하는 짐이 있으신 분들도 길게 줄을 설 필요가 없습니다. 웹/모바일 체크인으로 수속한 고객님들만 이용할 수 있는 웹/모바일 체크인 전용 카운터를 이용하세요~

 



[탑승구에서]

남들이 줄 서는 시간에 천천히 면세점을 돌아보고, 평소 원하던 스타일의 선글라스까지 득템한 나대한씨는 시간이 남아 카페에서 커피까지 한 잔 마십니다. 출발 20분 전 게이트 앞에 도착한 후, 주섬주섬 가방 안을 뒤져 탑승권을 꺼내는 사람들과 달리 휴대폰을 켜고 모바일 탑승권을 띄웁니다. 

"홈페이지에서 프린트한 웹 탑승권이나, 모바일 탑승권을 소지하신 분들은 직접 판독기에 바코드를 인식하시면 됩니다!" 

직원의 안내에 따라 나대한씨는 직접 모바일 탑승권 안의 바코드를 기기에 스캔 후 탑승구로 들어갑니다.

 

비행기를 탄 뒤 아까 산 선글라스를 꺼내 쓰고 셀카를 찍는 나대한씨.
'모바일 탑승권을 이용하지 않았으면 이 선글라스를 살 시간도 없었겠지??'
다음 달에 예정된 동남아 여행에도 모바일 체크인을 이용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결심합니다.


이상 나대한씨의 웹/모바일 탑승권 이용 체험기 잘 따라오셨나요? :) 굉장히 빠르고 편리하게 수속 및 출국을 진행 할 수 있는 너무도 유용한 서비스! 아직도 이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를 모르고 계셨다면, 다음번 여행을 위해 나대한씨의 체험기를 보며 미리 예습해보세요! 


정말 간단한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 사진 한장으로 요약해드립니다, 복습 시작! :)

◎ 모바일탑승권발급 | 출국장 여권과 탑승권 스캔 | 모바일 탑승권 바코드 스캔 후 게이트 입장 | 끝!


그럼 마지막으로 국제선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에 대한 개괄 소개와 함께 이번 시간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 국제선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  


대한항공은 지난 3월부터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국제선(미주행 제외), 

김포공항을 출발하는 국제선에 대해 웹/모바일 탑승권 발급 서비스를 시행하였습니다. 

미주 노선 및 비자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기존대로 탑승권 교환증이 발급되며, 

웹/모바일 체크인 전용 카운터에서 실물 탑승권으로 교환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국제선 출발 24시간 ~ 4시간 전 이용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인천/김포공항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 실시 안내 >> 바로가기 클릭! 

* 대한항공 웹/모바일 체크인 서비스 안내 >>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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