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노 타이(No Tie) 근무 실시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5.31 14:03


대한항공이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는 노 타이(No Tie) 근무를 실시합니다.


노 타이 근무 대상은 국내외 전 남자 임직원이며 운항 및 객실 승무원과 접객 서비스 직원 등 제복을 착용해야 하는 직원은 제외됩니다. 이와 함께 해외지점은 각 지역의 기후특성에 맞춰 노타이 근무 여부를 결정합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하계 시즌 노타이 근무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쾌적한 업무환경 조성 및 에너지 절감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연료 효율은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항공기를 도입해 운영하는 한편, 몽골, 중국 등 세계 곳곳에 나무를 심는 글로벌 플랜팅 사업을 지속 실시하며 ‘친환경 녹색경영’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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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츠 해외렌터카 특별 할인 이벤트로 편리한 해외 여행을 즐겨보세요

대한항공 소식/이벤트&프로모션 함께하기 2018.05.30 16:24

해외 여행의 발이 되어주는 편리한 렌터카,

더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대한항공과 허츠 해외렌터카가 함께 하는 특별 이벤트에 관심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번 프로모션의 혜택은 차량 예약 및 픽업 기간 기준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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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반값으로 기름값을 책정해주는 “미국, 캐나다” 연료 선구입 옵션(FPO) 50% 특별 추가할인

와 같은 혜택이 제공됩니다!

세부적인 조건은 [프로모션 페이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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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툰] 여행을 가서 뭐 먹지?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8.05.29 13:16



기사제공 : 대한항공 스카이뉴스(http://sky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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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베트남 나트랑'으로 떠나야 할 이유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8.05.28 15:54

베트남 나트랑에서 볼 수 있는 광경들을 소개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인스타그램 @letmego101 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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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고도에서 먹는 기내식의 맛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재미있는 항공상식 2018.05.25 14:02


비행기를 타고 떠나는 긴 장거리 여행에서 기내식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자 추억 거리이죠. 일본, 중국, 동남아와 같은 중거리 이내의 국제선은 비행 중 1회, 유럽이나 미국행 항공편과 같이 장거리 국제선일 경우에는 2번이나 먹게 되기도 하는 기내식. 이런 기내식은 보통 이륙 후 순항 고도까지 상승한 뒤 벨트 표시등이 꺼지면 제공되기 시작합니다.


이 '순항 고도'는 얼마나 높을까요? 보통 국제선 비행기는 2만6천피트에서 4만2천피트(대략 고도 8천km~1만4천km 정도)로 비행을 합니다. 정말 짐작도 가지 않을 정도로 높은 곳에서 비행하게 되죠?


독일의 연구 기관인 프라운호퍼 협회(Fraunhofer Institute)의 연구에 따르면 비행기가 순항하는 고도에서는 승객들의 미각이 지상에서의 1/3 정도로 급격히 감소된다고 합니다. 높은 고도에서의 압력 차이, 인공적으로 조절되는 기내 습도, 비행기의 진동, 기내 조명 등 다양한 요인이 혀의 감각 세포인 '미뢰'를 무뎌지게 한다고 하네요.


저희 대한항공을 포함한 많은 항공사들이 그런 까다로운 부분까지 감안해서 최대한 지상에서와 비슷한 맛을 내기 위해 정성껏 기내식을 준비하고 있는 이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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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머물면 하루만큼 더 그리워지는 곳, 체코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8.05.24 14:50

, 아름다운 시절의 하루를 꿈꾸다

하루를 머물면 하루만큼 더 그리워지는 곳, 체코

<프라하 구 시가지와 프라하성을 잇는 블타바강 위의 카렐교. ⓒShutterstock_Koverninska Olga>


다시 안녕, 프라하

바츨라프 광장이다. 이름 붙이기 좋아하는 이들이프라하의 봄이라 명명한 시절이 피었던 곳. 사실 그 무렵은 프라하뿐 아니라 전 세계가 봄의 한가운데에 있었다. 68혁명, 반전운동, 우드스톡, 히피, 프로그레시브 록…. 여러 이름을 가졌지만 사실 하나였던자유에 대한 열망이 젊은 가슴들을 헤집어놓지 않았던가. 광장을 에둘러 구시가 쪽으로 걸어가면서 내내 봄과 자유의 상관관계를 생각했다. 따지고 보면 사람들의 봄에 대한 애정은 좀 유별나다. 새여름, 새가을, 새겨울이라는 말은 없지만새봄은 사전에도 떡하니 이름을 올리지 않았나. 인간의 의지가 실린 계절인 봄. 게다가 한번 봄이 오면 다시 새봄이 올 때까지 계절은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자유는 봄인가 보다. 인간의 의지로 일단 시작하면 결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빨간 지붕과 좁은 골목, 따스한 노란 불빛이 프라하 하면 떠오르는 한 장의 이미지를 만든다.>


일상과 떨어진, 더 솔직하게 말해 밥벌이와 상관없는 생각을 진지하게 할 수 있다는 건 낯선 도시로 여행을 떠나는 큰 이유 중 하나다. 여행. 그러고 보니 나는 지금 여행 중인 건가? 새로운 의문을 애써 외면하며 이 도시의 공기를 크게 들이마신다. 하벨 시장에 들러 박수를 치면 깔깔 소리를 내는 마녀 인형과 놀기도 하고, 과학이 발달해 명을 다했지만 여전히 내게는 매력적인, 천동설에 근거해 만든 구 시청사의 천문시계도 꼼꼼히 뜯어보면서 걷다 보니 어느새 카렐교가 보인다.


<카렐교 위에 자리한 얀 네포무츠키 동상. 동상을 만지면 소원을 이뤄준다는 속설이 있어 사람들의 손길이 닿은 동상 하단은 늘 반짝인다.>


맞다. 그 카렐교다. 10여 년 전 봄, 돌이켜보면 여전히 어렸던 시절에 채 익지 못하고 떨어진 사랑-세계 때문에 침몰하던 나를 스스로 구원해보고자 훌쩍 떠난 곳이 프라하였다. 그때 가장 먼저 찾았던 곳이 바로 소원을 이뤄준다는 얀 네포무츠키 동상이 있는 카렐교였다.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는 간절한 소망을 빌면서 동상을 쓰다듬었다. 물론 오늘도 나는 동상을 쓰다듬고 소원을 빌었다. 이번엔 나의 봄, 나의벨 에포크가 더 늦기 전에 도래하기를 바랐다는 점이 다르지만.


<황금소로 안 갑옷 갤러리에 전시된 중세 시대의 갑옷들.> 

 

사랑하고 또 사랑받고

가능한 한 천천히, 600년이 넘은 이 오래된 다리가 무너질 것을 걱정하는 사람처럼 천천히 다리를 건너 프라하성을 향해 가다 성 니콜라스 성당을 떠올리고 되돌아와 잠시 들렀다. 예전에 읽은 여행 가이드북의 내용이 얼핏 떠오른다. 모차르트가 연주했다는 파이프 오르간이 남아 있고, 그가 사망했을 때 추모미사가 열린 곳이다. 프라하는 많은 예술가들의 사랑을 받은 도시다. 모차르트도 그중 하나다. 물론, 모차르트는 자신의 고향인 잘츠부르크나 비엔나의 관객보다 프라하 사람들이 자신의 오페라피가로의 결혼에 열렬한 사랑을 보내주었기 때문에 프라하를 사랑했다. 오죽하면오로지, 온통피가로라네!”라는 편지를 썼을까. 그가 프라하를 위해 작곡했다는 교향곡 제38 D장조프라하는 사실 그가 이 도시를 방문하기 전에 쓴 것이어서 처음부터 프라하를 염두에 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아무렴 어떤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고, 한국 관객의 열렬한 환호는 에미넴이 하트도 만들게 하는 것을. 교향곡 한 곡 뚝 떼어 주는 것쯤은 아무것도 아닌 일일 게다.


<성 비투스 대성당의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 중에서도 수작으로 꼽히는 무하의 작품>


프라하성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또 하나의 성당, 성 비투스 대성당에도 들렸다. 다시 프라하에 가게 된다면 성 비투스 대성당에 꼭 한 번 가고 싶었다. 마음의 여유도, 비용도 넉넉지 않던 시절, 핫 스폿만 찍고 다니기에 급급하던 시절에는 들르지 못했던 곳이라 두고두고 후회가 남았던 터다.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 성당으로 뛰어들듯 들어가니 사진으로만 보았던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가 눈앞에 펼쳐진다. 성당을 장식하기 위한 목적이 더 컸겠지만 어찌 됐던 가난해서 글을 배우지 못한 이들에게 성경 내용을 직관적으로 보여주었고, 그래서가난한 자들의 성경이라 불리는 스테인드글라스 너머로 하느님의 말씀을 모든 사람과 나누고 싶었던 예술가의 마음이 전해져오는 듯하다. 특히 서쪽 측랑의 왼쪽에 있는성 치릴로와 성 메토디오는 아르누보를 대표하는 화가 알폰스 무하의 작품. 그의 독특한 화풍이 빛과 만나 더욱 몽환적으로 반짝인다.


<프라하의 야경은 세계 최고의 야경 중 하나다.>


그러나 스테인드글라스가 선사한 성스러운 감동도 배고픔을 어쩌지는 못한다. 성당에 뛰어들던 것보다 빠르게꼴레뇨를 잘하는 레스토랑을 찾아 들어갔다. 소원을 두고 와서인지, 지난 여행 후 뜬금없는프라하 앓이를 겪을 때마다 떠올랐던 꼴레뇨는 돼지 정강이를 하루 동안 소금물에 담가 잡내를 없애고 오븐에서 8시간 동안 천천히 익힌, 아주 담백한 슬로푸드다. 맥주가 물보다 저렴한 나라 체코에서 맥주도 빠질 수 없다. 그러고 보니, 맥주? 이 맥주를 다 마시면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을까? 혹시나 하는 기대에 어둠이 내려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도시의 야경을 바라보며 맥주 잔을 집는다.


<18세기에 시간이 고정되어 있는 듯 클래식한 도시인 체스키크룸로프. 에곤 실레 또한 이 도시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랑해 잠시 머무르기도 했다. ⓒShutterstock_Grisha Bruev>

 

영혼의 안식처, 심신의 쉼터

역시 맥주는 체코지, 라는 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풍경은 체스키크룸로프다. 어느 해 이후 언제나 나의 버킷리스트에 올라 있던 곳. 18세기 이후에 새로 지은 건물이 거의 없어 중세의 먼지도 그대로 남아 있는 듯한, 오래된 윤기와 클래식한 낭만이 살아 있는 곳이지만 이곳이 나의 버킷리스트에 오른 이유는 그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클래식과는 거리가 좀 있는, 에곤 실레 때문이다. 몇 해 전 서울에서 열린 전시회에 갔다가 에곤 실레의 강렬한 작품 앞에서, 허풍을 좀 보태자면 스탕달이 귀도 레니의베아트리체 첸치를 보고 무릎에 힘이 빠지며 황홀경을 느꼈다는 데서 유래한스탕달 신드롬을 경험하는 게 아닌가 할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 실레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화가지만, 독감 때문에 더 이어지지 못한 28년의 짧은 생애 중 일부를 어머니의 고향인 이곳에서 살며 안식을 찾으려 했다. 당시 이곳에서 그린 그림이노골적이고 외설적이라는 이유로 쫓겨났지만 결국 그를 기리는 박물관이 세워진 곳이 바로 이곳, 체스키크룸로프다. 그가 그린 체스키크룸로프의 풍경과 소녀들의 누드가 세계의 수많은 나 같은 사람들을 이곳으로 끌어들였기 때문이다.


<카를로비바리 곳곳에는 온천수를 마시며 사교를 즐기던 장소인 콜로나다가 남아 있다. 사도바 콜로나다. ⓒLadislav Renner>


그런가 하면 카를로비바리는마시는 온천수때문에 가보고 싶었다. 여기 사람들처럼 손잡이의 구멍이 빨대 역할을 하는 온천수 전용 컵라젠스키 포하레크에 한가득 온천수를 담았지만 쉽사리 용기가 나지 않는다. 소심하게, 오플라트키 와플을 먼저 한 입 베어 물고 한 모금 마셔보니 짭조름하면서도 비린 온천수의 맛이 그럭저럭 견딜 만하다.


<온천수 전용 컵 ‘라젠스키 포하레크’.ⓒShutterstock_Saudade Creative>


컵을 몇 개 사서 선물하면 좋겠다며 이제야 멀리 있는 이들을 떠올리고 있는데 어디선가 전화벨이 울린다. 전화벨…?

테이블 위의 전화기를 집어 통화를 끝내고 시간을 보니 카페에 들어온 지 채 30분이 되지 않았다. 강과 모차르트, 무하와 맥주 한 잔이 가져다준 잠깐의 꿈. 문득 카렐교 위에서 빌었던 소원이 생각난다. 나의 봄, 나의 벨 에포크…. 호접몽을 꾸고 나니 알겠다. 관계와 기대에 부대끼며 청춘으로부터 조금씩 멀어진다는 느낌에 때때로 슬펐던 지난 시간이 사실은 내가 허물을 벗고 나비가 되는 시간이었음을. 그리고 지금, 당장 마음만 먹으면 프라하로 떠나는 비행기표를 예약할 수 있는 오늘이야말로 나의 봄이 한창인 와중이라는 것을.


기사제공 : 대한항공 스카이뉴스(http://sky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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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경영층 지시로 터뷸런스 시 안내 방송을 하지 않는다’는 보도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2018.05.23 14:10


■ ‘경영층 지시로 터뷸런스 시 안내 방송을 하지 않는다’는 보도에 대해
 
당사 경영층이 게임에 방해 받는다고 기내방송 규정 변경을 지시했다는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당사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순항 고도 진입 및 터뷸런스 발생 시 모든 승객에게 안전벨트 착용 고지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2017 11월 이후, 영화나 음악감상, 수면을 취하는 승객들의 불편 의견을 반영해 방송 간소화를 실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가벼운 터뷸런스 발생 시 상위클래스 승객 대상으로는 안내 방송 대신 승무원이 1 1로 구두 안내 및 육안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안전벨트 착용 안내 방송보다 한층 강화된 안전 기준입니다.
 
세계 항공업계의 글로벌 스탠다드에 따르면 좌석벨트 사인이 켜졌을 경우 방송을 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으며, 상황이 발생할 경우 좌석벨트 사인만 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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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Hot place에서 즐기는 Cool summer 프로모션

대한항공 소식/이벤트&프로모션 함께하기 2018.05.21 14:51

올해도 어김 없이 찾아 올 여름의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정말 다양하고 좋은 방법들이 있겠지만 대한항공과 호주 관광청이 추천 드리는

'호주 Hot place에서 즐기는 Cool summer' 프로모션에 한번 집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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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에 있는 한국과 남반구에 있는 호주는 정 반대 계절 기후를 보이죠.

무더운 7~8월, 호주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답니다!



대한항공 직항편으로 호주 시드니까지 매일 운항,

브리즈번까지 주 4회 운항하기 때문에 더욱 많은 여행 선택지를 택할 수 있어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실제 항공기를 탑승하시는 고객님에게도,

그리고 호주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많은 고객님에게도 기분 좋은 선물의 기회를 드리는

구매 이벤트와 퀴즈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꼭~참여하셔서 기분 좋은 선물을 얻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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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날개 끝에 있는 휘어있는 구조물(윙렛, 샤크렛 등)은 어떤 이유로 달려 있을까요?

재미있는 항공상식 2018.05.17 16:57

그림 속 항공기는 대한항공이 보유하고 있는 보잉737 기종입니다. 보잉737 기종은 여객기 중에서는 소형 기종인 탓에 일부 보잉737 기종의 날개 끝에 제법 크게 달린 구조물인 윙렛의 존재감이 굉장히 크게 드러나기도 하죠. 이런 윙렛은 어떤 이유로 달리는 것일까요?


비행기가 떠오르기 위해서는 엔진의 '추력'과 비행기 날개의 '양력'을 발생시켜야 하는데 이때 날개 끝에 공기 저항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공기 저항으로 인해 연료 효율성이 감소되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증가되는데, 윙렛의 작용으로 이러한 부작용을 크게 감소시켜 자연 친화적인 항공기 운항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하네요.


대한항공은 부산 테크센터에서 이러한 구조물을 제작해서 공급하고 있기도 한데요, B737 MAX 기종의 윙렛과 함께 에어버스 A320, A330에는 '샤크렛'이라는 명칭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윙팁' 등으로 불리기도 하고 있죠.

윙렛이 처음 장착된 기종은 보잉 747-400 기종으로, '대한항공 비행기'하면 쉽게 떠올리는 대표적인 기종입니다. 날개 끝에 살짝 꺾여 치솟은 형태에 있는 대한항공 마크가 인상적이죠.


최근에는 더 향상된 항공 과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B747-400의 후속 기종인 B747-8i에 '레이키드 윙팁'과 같이 있는 듯 없는 듯한 윙렛이 장착되어 하늘을 누비고 있습니다. 언젠가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아름다운 환경을 지켜주기 위한 기술 개발의 결정체, '윙렛'을 눈여겨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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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행 항공권 프로모션 '여수 가겠수?!'

대한항공 소식/이벤트&프로모션 함께하기 2018.05.16 16:31

남해안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한 여수.

대한항공과 한국공항공사가 공동으로 여수행 대한항공 탑승객에게 드리는 할인 혜택을 소개해 드립니다!


본격 여름 휴가철이 시작하는 6월 30일 전까지 여수를 관광하신다면 대한항공 항공편을 이용해 주세요.

본인이 이용하신 항공편의 탑승권을 제시하시면 다양한 관광 시설에서 혜택을 드립니다!

과연 어떤 시설들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여수의 아름다움과 함께 하는 다양한 시설들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해 드리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수 테디베어 뮤지엄에 꼭 가보고 싶어요~


대한항공과 한국공항공사 및 위 참여 기업들이 함께 하는 '여수 가겠수?!' 프로모션으로

즐거운 여수 나들이를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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