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캘리포니아행 항공권으로 기분 좋게 떠나보세요♬

대한항공 소식/이벤트&프로모션 함께하기 2018.04.11 08:27

태평양을 횡단하는 항공사 중 제일 많은 태평양 노선을 갖고 있는 대한항공이 캘리포니아행 항공권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 중입니다! 5~6월 중에 미국 방문 예정이 있으시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_+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구매하시면 응모가 가능하답니다.

넓은 미국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3일치 렌터카나

따뜻한 캘리포니아 햇볕에서 피크닉 떠날 때 아주 유용할 것 같은 와인 토트백을 득템할 수 있는 기회까지~



구매 후에는 응모 절차가 있으니 잊지 마세요 >.<


금번 프로모션은 인천 출발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까지 가는 항공편에 해당됩니다.

대한항공의 좋은 스케줄과 최신식 항공기와 함께 편안한 미국 여행을 떠나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 이벤트 페이지]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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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양적성장 넘어 질적성장 통해 도약 발판 마련해야”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4.06 14:05

대한항공은 4월 6일(금)부터 1박 2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신갈연수원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비롯한 한진그룹 국내외 임원 178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익성 중심의 사업운영을 통한 안정적 성장기반 강화’를 주제로 2018년 임원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4월 6일 열린 임원세미나에서 “7년만의 배당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는데 일조했지만, 아직까지도 상황 변화에 대한 대처 능력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항공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변수들로 인한 변동성과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도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특히 2019년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만들어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조양호 회장은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전은 대한항공이 제2의 도약을 하기 위한 발판”이라며 “특히 조인트벤처의 경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토대로 경쟁력을 높여, 세계 항공시장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규 수요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시장 개척 노력과 현장 경영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당부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항공 시장의 흐름, 항공 이용 고객들의 패턴 및 선호도, 시대를 선도하는 유행 등 고려할 수 있는 모든 요소에 대해 시장조사를 하고 이를 분석해 신시장을 개척해야 한다”며 “이 같은 정보는 직접 현장을 보고 느끼고 경험해야 해야 알 수 있는 만큼, 고객과의 접점 지역을 찾아 한발 더 치열하게 뛰어 달라”고 언급했습니다.


원칙과 규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가장 중요한 가치인 안전을 위해서는 규정과 원칙을 지켜야 함은 수백 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며 “문제가 발생하면 규정과 원칙이라는 틀 안에서 원인을 찾아내고 분석해 솔루션을 제시해야 미래를 대비하고 개선해나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또한 지난 해 美 L.A.의 윌셔 그랜드 센터 개관식 당시 언급했던 완전(Perfection)의 개념을 통해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완전이란 상태에 머물지 않는 것이며, 시시각각 새로운 창조라고 언급한 바 있듯, 상황은 항상 변화하기 때문에 우리 자신도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며 “톱 다운(Top Down) 방식의 구태의연한 사고를 버리고,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져야 완전을 위한 과정을 지속할 수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대한항공은 매년 초 국내외 모든 임원이 참석하는 임원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및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같은 내부 동인을 비롯해 2018년 대내외 경제전망 및 대응방안, 기업의 경쟁력 제고 전략, 빅데이터와 4차 산업혁명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폭 넓은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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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봄맞이 보잉 747-8i 항공기 세척✈

대한항공 소식/대한항공 NEWS 2018.04.06 13:22


대한항공은 4월 6일(금)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정비 격납고 세척장에서 보잉 747-8i 차세대 항공기의 동체 세척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3시간가량 진행된 동체 세척작업에는 15명의 인력이 동원됐으며, 대형 리프트카 2대, 중형 리프트카 3대, 물차 2대를 비롯해 수직으로 26m까지 상승하는 스카이 리프트카까지 투입돼 약 20톤의 물을 항공기 동체에 뿌리는 등 꼼꼼히 세척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대한항공은 매년 정기적인 동체 세척 작업을 통해 항공기의 중량과 항력을 감소시켜 연료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를 도입해 적극적으로 탄소 배출을 줄여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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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당신이 '이르쿠츠크'로 떠나야 할 이유!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8.04.05 16:37

겨울이 지나간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볼 수 있는 낭만적인 광경들을 소개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인스타그램 @letmego101 에서 만나보세요 :)


지금 러시아로 떠나는 항공권을 구매하시면 기분 좋은 경품이 함께 하는 프로모션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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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누리는 천상의 여유, 발리 반얀트리 패키지

대한항공 소식/이벤트&프로모션 함께하기 2018.04.04 15:52

발리 반얀트리는 발리섬 남쪽 인도양의 풍광을 내려다보는 해발 고도 70m의 절벽,

자연 속에 완벽하게 녹아든 발리의 전통과 문화가 아늑한 정취를 전하는 곳입니다. 



발리 안의 또 다른 세상, 도시 문명에 지친 이에게 최상의 힐링 공간이 되는 낭만적인 파라다이스,

반얀트리만의 남다른 기품과 세심한 배려 속에서 자연 친화적 풀빌라의 진수를 누려보십시오. 



발리 덴파사르 공항에 도착해서 무거운 짐을 끌고 택시와 같은 교통편을 따로 잡아야 하는 수고스러움,

귀국길에 공항으로 이동하는 차량을 잡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심야 출발편 비행기에 최적화된 레이트 체크인까지 무료로 제공되는 혜택이 있답니다.



가지고 계신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도 이용 가능한 기품 있는 동남아 여행,

KALPAK에서 누려 보세요💗


◎예약 문의: 02-726-5704

◎자세히 보기: https://www.koreanair.com/content/koreanair/korea/ko/promotions/kalpak.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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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계절, 봄은 노래한다 '댈러스'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8.04.03 14:59

축제의 계절, 봄은 노래한다

댈러스

 

미국 텍사스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 댈러스는 19세기 카우보이들이 개척한 땅이다. 그렇다고 지금도 먼지 날리는 황야, 로데오, 소몰이만 기대하면 오산이다. 카우보이의 후예들은 댈러스를 예술적 감성이 충만한 메트로폴리탄으로 변신시켰다. 스카이라인은 화려해지고, 공연장과 미술관 그리고 거리 축제는 더욱 풍성해졌다.

 "동그란 구 모양의 지오덱 전망대에선 댈러스를 360도 파노라마 뷰로 내려다볼 수 있다."

댈러스의 봄은 날마다 축제

봄이다. 풀밭 위에 앉아 맥주를 홀짝이며 라이브 음악에 빠져들기 좋은 계절이 왔다. 사실, 사계절 밴드 공연을 즐기기 좋은 곳이 댈러스지만 봄은 조금 더 특별하다. 4 6일부터 8일까지 딥 엘럼 거리에는 6개의 무대가 서고 무료 밴드 공연이 신나게 펼쳐진다. 올해로 24회를 맞는딥 엘럼 아트 페스티벌(Deep Ellum Arts Festival)’이 시작되는 것. 비주얼 아티스트의 전시나 펫 퍼레이드는 덤이다. 그 열기에 발걸음이 경쾌해진다. 1900년대 초 블루스 뮤지션들의 근거지였던 딥 엘럼은 지금은 재즈는 물론 얼터너티브 랩까지 더해진 댈러스 라이브 음악의 중심지다. 그래서 별명도 리틀 뉴올리언스다. ‘브레인데드 브루잉(BrainDead Brewing)’ 같은 재기발랄한 펍과 노천카페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4 20~22일에 열리는그랜드 프레리 메인 스트리트 축제(Grand Prairie Main Street Fest)’도 라이브 음악과 거리 음식, 맥주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다.


"댈러스 수목원에서 만난 벤저민 프랭클린 조각상"


여행 일정과 축제 기간이 어긋난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 없다. 댈러스에는 매일 라이브 공연이 열리는 펍더 루스틱(The Rustic)’이 있다. 밴드와 맥주를 사랑하는 컨트리 뮤직 가수 팻 그린(Pat Green)이 운영하는 펍이다. 싱그러운 초록 잔디 앞 무대에선 밴드 공연이 한껏 흥을 돋우고, 바에는 맛보고 싶은 로컬 맥주 탭이 넘쳐난다. 주말에는 자리 잡기가 힘들 정도다. 맥주로 조리한 비어치킨, 아보카도에 오이와 얌빈을 버무린 샐러드, 선인장튀김 등 텍사스 스타일 안주도 다채롭다. 더 루스틱의 놀라운 효능이라고나 할까. 비어&뮤직 페스티벌에 온 기분으로 로컬 맥주와 음악을 즐기다 보면 저절로 마음에 여유가 차오른다.


"댈러스 라이브 음악의 중심지 딥 엘럼의 인기 펍, ‘브레인데드 브루잉’"


"밴드 공연 시작 전, 사람들은 ‘더 루스틱’의 안뜰에서 맥주를 마시며 봄날을 즐긴다"


풀밭 위의 낭만을 좀 더 느껴보고 싶다면, 화이트 록 호수(White Rock Lake) 동쪽의 댈러스 수목원으로 향해도 좋다. 세계 10대 정원으로 꼽힐 만큼 넓은 66ac의 대지에 색색의 꽃이 만발한다. 정원사만 50명이 넘는다. 나무와 꽃 사이사이에는 소설가 마크 트웨인, 화가 모네, 벤저민 프랭클린 등 유명인의 조각상을 놓아둬 더욱 운치 있다. 댈러스 수목원이 품은 가장 빛나는 보석은 드넓은 인공 호수 옆의 정원으로, 호수와 조각 작품이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져 방문객의 발길을 오랜 시간 잡아둔다.



"마천루와 푸른 공원이 싱그러운 조화를 이루는 댈러스 예술 특구의 풍경"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댈러스 다운타운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도시를 내려다보는 것을 좋아한다. 구글맵만 있으면 어디든 찾아갈 수 있는 세상이지만, 머릿속에 ‘3D 지도를 장착하고 나면 내 발의 감각이 달라진다. 그래서 어디를 가나 전망대부터 들르는 것이 어느새 여행의 습관이 됐다. 그런 면에서, 본격적인 댈러스 다운타운 구경 전 리유니언 타워(Reunion Tower) 꼭대기, 지오덱 전망대에 올라보길 권한다. 그곳에 서면 댈러스가 한눈에 담긴다. 바둑판처럼 네모반듯한 거리에 솟은 고층 빌딩과 푸른 공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뭐든 큼직한 걸 좋아하는 텍사스 사람 특유의 스케일로 구축한 도시의 풍경이 시원스럽다. 한편, 지오덱 전망대는 JTBC 예능 <이방인>에서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야구 선수 추신수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아내와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던 곳이기도 하다.


ⓒShutterstock_Kokoulina 

"오즈월드가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옛 텍사스주 교과서 보관소 6층에는

케네디 대통령을 추모하는 ‘6층 박물관’이 있다"


가만히 보면, 마천루 앞쪽에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붉은 건물들이 레고 블록을 심어놓은 듯 모여 있다. 그중 하나는 미국 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를 추모하는 ‘6층 박물관(Sixth Floor Museum)’이다. 케네디는 1963 11 22일 댈러스 다운타운에서 오픈카 퍼레이드 중 암살됐다. 1989년 댈러스 시는 암살범 오즈월드가 케네디를 저격한 옛 텍사스주 교과서 보관소 건물에 케네디의 생애와 관련된 영화, 사진 등을 전시하는 6층 박물관을 열었다. 박물관 6층 창가에 서면 케네디가 암살당한 광장이 훤히 내려다보인다.


"댈러스에선 맥주 안주로 선인장튀김을 즐겨 먹는다"


지오덱 전망대에서 찾아보긴 어렵지만, 댈러스를 개척한 카우보이를 기리는파이어니어 광장(Pioneer Plaza)’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광장 가운데 거대한 스케일의캐틀 드라이브(Cattle Drive, 소몰이)’라는 조형물이 놓여 있다. 텍사스 출신 조각가 로버트 서머스(Robert Summers)의 작품으로, 3명의 카우보이가 70여 마리의 소 떼를 모는 풍경을 무척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댈러스의 또 다른 랜드마크는 미술관과 공연장이 밀집된댈러스 예술 특구. 최고의 음향 시설을 갖춘 AT&T 아트홀과 근현대 조각품 컬렉션이 풍성한 내셔 조각 센터(Nasher Sculpture Center), 미술 백과사전이라 불리는 댈러스 미술관(Dallas Museum of Art) 등 가볼 만한 곳이 한둘이 아니다. 전시를 보다가 마천루 사이 푸른 공원에서 쉬어 가기도 좋다.



"포트워스 스톡야즈에선 누구나 약간의 돈을 내면 롱혼 위에 올라타볼 수 있다"

 

진짜 카우보이를 찾아서, 포트워스 스톡야즈

파이어니어 광장의 조각상이 아니라 진짜 카우보이를 보고 싶다면, 포트워스 스톡야즈(Fort Worth Stockyards)로 가야 한다. 포트워스 스톡야즈는 텍사스에서도 카우보이 문화가 짙게 남아 있는 역사 지구다. 1870년대 중반 철도가 개통되며 소 무역 중심지로 성장해 미국 전역의 카우보이가 소와 함께 이곳으로 모여들곤 했다. 대한항공의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캠페인에서 배우 하석진이 찾았던 곳이기도 하다. 그 시절 소를 거래하던 가축 거래소와 스톡야즈 박물관을 중심으로 여전히 웨스턴 바와 카우보이 모자, 웨스턴 부츠를 파는 상점이 즐비하다. 옛 가축 거래소는 카우보이 박물관으로 변신했다. 내부에는 카우보이가 쓰던 총, 옷 등을 전시해놓았다. 카우보이 박물관의 진짜 재미는 안보다 밖에 있다. 하루 두 번 박물관 앞 대로에서 거행되는캐틀 드라이브가 바로 그것. 이름대로 100년 전 카우보이들의 소몰이를 재연한 행진이다. 말을 탄 카우보이 3명이 위풍당당하게 뿔이 긴 소롱혼(Longhorn)’ 떼를 몰고 오는 모습이 마치 서부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롱혼은 강렬한 외모에 비해 온순한 성격이 반전 매력. 관람객을 전혀 위협하지 않으며 묵묵히 제 갈 길을 간다.


"파이어니어 광장에 서 있는 롱혼 조각상은 카우보이가 건설한 도시, 댈러스의 역사를 보여준다"


캐틀 드라이브를 관람한 다음엔 텍사스 스타일 바비큐를 맛볼 차례다. 포트워스 스톡야즈에서 바비큐로 잔뼈가 굵은 곳은쿠퍼스 올드 타임 핏 바비큐(Cooper’s Old Time Pit Bar-B-Que)’. 거대한 화덕에서 메스키트 나무로 만든 숯으로 훈연하는 정통 텍사스 스타일 바비큐를 선보인다. 바비큐 중 원하는 부위를 고른 후 할라페뇨가 박힌 소시지나 샐러드, 코울슬로 같은 사이드 메뉴와 음료를 고르면 주문 끝. 특히, 소고기 양지머리 부위를 저온에서 10시간 이상 조리한브리스킷(Brisket)’은 야들야들한 맛이 매력적이다. 특제 바비큐 소스에 콕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다. 


ⓒShutterstock_Barna Tanko 

"댈러스에서 태어난 로큰롤 싱어송라이터 버디 홀리의 동상"


여행의 피날레를 장식할 마지막 코스로는빌리 밥스 텍사스(Billy Bob’s Texas)’를 추천한다. 빌리 밥스 텍사스는 웨스턴 바, 라인댄스 홀, 로데오 경기 등 카우보이 하면 떠오르는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컨트리 음악 연주와 댄스 공연은 물론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엔 라인댄스 강습도 열린다. 주말이면 로데오 경기장의 불라이딩(Bull Riding) 이벤트로 열기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른다. 맥주 한 모금 홀짝이며 흥겨운 봄밤을 보내기엔 이만한 데가 없다.

 

 

_ ·사진 우지경

로컬 맥주와 음악을 즐기며 여행지에 스며들기 좋아하는 여행자다. <오스트리아 홀리데이> <포르투갈 홀리데이>

<괌 홀리데이> <타이완 홀리데이> 등 다수의 여행 책의 저자.

 

기사제공 : 대한항공 스카이뉴스(http://skynews.kr)

 

대한항공 운항 정보

인천~댈러스 주 12(· 1, ···· 2) 운항

자세한 스케줄은 대한항공 홈페이지(www.koreanair.com)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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