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리안 온 에어 '나비효과' 팀입니다!

저희는 오늘 뉴욕에서의 8일차 일정을 끝내고, 뉴헤이븐으로 이동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나와 Grand Central Station으로 향한 저희는 뉴헤이븐으로 가는 기차를 탔어요.

 

   

 

   

기차표는 티켓창구, 티켓머신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저희는 창구에서 구입했답니다!

한 사람당 기차표 가격은 $16.25로 꽤 저렴한 가격이었죠!

  

   

 

   

25번 트랙에서 기차에 올라 한 자리씩 잡고 푹 자고 일어났더니 뉴헤이븐 Union Station에 도착했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우버택시를 타고 숙소까지 이동하여 짐을 정리한뒤 저희는 곧바로 예일대학교로 향했습니다!

   

뉴헤이븐 시내 곳곳에는 이렇게 예일대학교 셔틀버스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교통비는 무료이며, Union Station에서 예일대학교까지 운영된다고 하니 편리하게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예일대학교는 중세시대의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매우 전통있는 학교로,

저희가 방문했던 다른 학교들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고풍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캠퍼스였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학교의 학생들도 잔디로 나와 낮잠을 자거나 대화를 하고, 책을 읽는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예일대학교 답사를 끝내고, 저희는 내일 있을 행사에 앞서 예행연습을 해보았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볕을 쐬면서 예행연습도 하고, 사람들을 기다렸네요.

  

   

오늘은 아쉽게도 많은 사람들이 오진 않았지만, 이 곳은 학교가 아니고 공원이니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다음날애 있을 행사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면서..

예행연습을 끝내고 공원 바로 옆에 있는 '치폴레'에 가서 저녁식사를 구입했습니다.

치폴레는 멕시칸 요리 전문점인데요, 미국 곳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맛집으로 유명하지요~

   

아침 일찍부터 이동하느라 피곤했던 저희는 치폴레를 포장해 숙소에 와서 식사를 했어요.

   

메뉴는? 부리또와 보울(Burrito&Bowl)이에요.

  

   

부리또를 주문할 때, 저희가 '부리또'라고 말했는데 직원분들이 잘 못 알아들으시더라구요,

왠지 궁금했는데 '부리로~'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알아들으셔서 저희끼리 한참 웃었어요.

부리또에는 스테이크와 살사소스를 곁들었고, 보울에는 사워크림소스와 스테이크, 치킨을 곁들여 먹었어요.

결과는? 아주 성공적^^

(개인적으로 저는 살사소스 완전 강추합니다!)

또 하나의 팁은 보울을 시키시면 또띠야를 공짜로 받으실 수 있어요.

꼭 직원들한테 또띠야도 같이 달라고 말하셔서 같이 드시길 바래요!

   

아주 맛있게 저녁을 먹고, 저희는 내일 있을 행사에 대해 회의를 조금 더 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뉴욕과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고풍스럽고 평화로운 뉴헤이븐에서는 어떠한 새로운 인연이 생길지

굉장히 기대됩니다 ^0^**

   

저희의 여행기를 읽어주시는 여러분들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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