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나리타 회항 관련 일본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알려드립니다! 2013.04.15 10:25

 

○ 인천발 로스엔젤레스행 KE011편 회항 관련 일부 일본 언론에서 기 보도된 ‘조종석에서 연기가 났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항공기 왼쪽 두번째 출입구에서 고무 타는 냄새가 발생한 것입니다.

 

○ 또한, 동 항공기는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착륙하였으며 비상착륙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1. 일시 : 2013년 4월 14일 21시 30분경

2. 기종 : B777-300

3. 편명 및 구간 : KE011, 인천/로스엔젤레스
                           * 인천 출발 14일 20시/ 로스엔젤레스 도착 14일 14시 45분(현지시각)

4. 장소 : 도쿄 나리타 공항 동쪽 220km 지점

5. 승무원 : 레인키 딘 로버 기장 외 18명

6. 탑승객 : 270명

7. 비행 단계 : 순항중(시계 비행 상태)

 

8. 개요 :

○ 인천 공항 정상 이륙 후 1시간 30분 경과 시점 L2 도어(항공기 왼쪽 두번째 문)근처에서 고무 타는 냄새가 발생, 최근접 공항인 도쿄 나리타 공항에 22시 06분 정상 착륙

 

○ 항공기 점검 및 도쿄 나리타 공항 CURFEW(이착륙 금지 시간 23:00 ~ 06:00)로 인해 동일 기종 항공기 대체 투입 후 15시간 15분 지연된 15일 12시에 출발하여 로스엔젤레스에 15일 06시 도착 예정

 

9. 승객조치사항

○ 회항 및 지연 안내 후 호텔 제공하여 휴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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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한항공_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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