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아해 연안의 그림 같은 항구 도시 vs 엄청난 크기의 숲 속 호수 산책로

유익한 여행 정보가 가득한 대한항공 여행정보사이트에서 '이 달의 올림픽'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꼭 하나만 골라야 되나요...?' 하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두 매력적인 여행지 선택 이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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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두 도시의 간략한 여행 정보를 알아 볼까요?

과거에는 라구사('돌'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라는 전혀 다른 이름으로도 불린 '두브로브니크'는

'떡갈나무'를 뜻하는 크로아티아어랍니다.

아름다운 바다로 향하는 항구를 멋진 성벽이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죠.


197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는데요, 1991년 일어난 유고슬라비아 전쟁으로 '위험에 처한 유산 목록'에 오르기도 했지만 많은 복원 노력 끝에 지금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돌아와 주었답니다.


국제 공항이 있는 수도 자그레브에서는 비행기로 1시간, 기차로 9시간이나 가야하는 등

상당한 거리가 있는 곳이 바로 두브로브니크입니다.

아름다운 아드리아 해안을 따라 며칠간 관광 겸 드라이브하며 가는 방법도 있겠네요^^




다음으로 소개 드릴 곳은 '플리트비체' 국립 공원입니다.

16개의 아름다운 호수가 크고 작은 폭포로 연결되어 20헥타르의 멋진 공원을 구성하고 있답니다.

구석구석 구경하려면 넉넉잡아 3일(!) 정도 일정을 짜야 한다고 하네요.


두브로브니크와 마찬가지로 197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18km 길이를 자랑하는 목재 인도교 산책길은 물론 표지판, 쓰레기통까지 나무로 만들어 놓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여러분도 여기에 가신다면 아름다운 풍경 보존을 위해 가져간 쓰레기는 꼭 가져 나오는 등 매너~부탁할게요.


플리트비체는 국제 공항이 있는 수도 자그레브에서는 자동차로 2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답니다.

사계절 언제 방문해도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고 하는 플리트비체,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겠죠?


이 두 관광 명소로 가는 제일 빠른 방법, 

대한항공이 9월 1일부터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까지 주 3회(화/목/토 예정)직항편을 운영합니다! 

자그레브 관광청 홈페이지에서 다른 여행 정보도 알아 보세요 [자그레브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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