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층 지시로 터뷸런스 시 안내 방송을 하지 않는다’는 보도에 대해
 
당사 경영층이 게임에 방해 받는다고 기내방송 규정 변경을 지시했다는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당사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순항 고도 진입 및 터뷸런스 발생 시 모든 승객에게 안전벨트 착용 고지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2017 11월 이후, 영화나 음악감상, 수면을 취하는 승객들의 불편 의견을 반영해 방송 간소화를 실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가벼운 터뷸런스 발생 시 상위클래스 승객 대상으로는 안내 방송 대신 승무원이 1 1로 구두 안내 및 육안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안전벨트 착용 안내 방송보다 한층 강화된 안전 기준입니다.
 
세계 항공업계의 글로벌 스탠다드에 따르면 좌석벨트 사인이 켜졌을 경우 방송을 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으며, 상황이 발생할 경우 좌석벨트 사인만 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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